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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엔젤

last modified: 2014-12-25 16:42:46 by Contributors

Archangel

Contents

1. 대천사
2.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등장전함.
3. 여신전생 시리즈의 등장 악마
4. 아르한겔스크(소련,러시아)
5. 덥스텝 뮤지션 Burial의 앨범 Untrue의 수록곡
5.1. 가사


1. 대천사

천사중에서도 제8계급인 대천사를 뜻하는 단어.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Empyrial Archangel이나 Maelstrom Archangel도 여기서 따온거다.

2.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등장전함.



함명 : LCAM-01XA 아크엔젤
함급 : 전함
제조 : 모르겐뢰테
운용 : 지구연합오브 연합 수장국삼척동맹
실전 배치 : C.E. 71년 1월 25일
전장 : 420m
전고 : 불명
전폭 : 불명
추력 : 불명
무장 :

  • 로엔그린 양전자파성포 x 2문
  • 고트프리트 Mk. 71 225cm 2연장 고에너지 빔포 x 2문[1]
  • 이겔슈테른 75mm 자동 다연장 CIWS X 16문
  • 지대공 미사일 발사기 X 16문
  • 지대함 미사일 발사기 X 24문
  • 바리언트 Mk.8 110cm 직선포 X 2문


어원은 영단어의 대천사. 정식 명칭은 지구연합군 강습기동 특장함 아크엔젤.

함장마류 라미아스. 본래 다른 사람이 함장이었으나 자프트 습격시 높으신 분들이 전멸하는 바람에 제일 높은 직위에 있던 그녀가 함장직을 맡게 되었다. 정확히는 무우와 마류 둘 다 같은 계급이며 짬밥으로 치면 오히려 무우가 더 선임이라 무우가 맡아야 했지만, 당시 정규 파일럿이 무우 뿐이었기에 두번째로 짬밥을 많은데다가, 아크엔젤의 정비를 담당하여 많이 알고있던 마류가 맡은 것.

아크엔젤급 함선의 1번 제작함이며 자매함으로는 작중 후반에 등장하는 도미니온이 있다. 자프트에서는 발 달린 녀석(足付き)이라고 부른다.

전장 420m. 무장은 고트프리트 2문, 양자포 로엔그린 2문, 이겔슈테른 8문, 바리언트 2문, 헬다트 16문, 슬렛지해머 12문, 코린토스 12문(미사일류는 발사관 수 기준) 등.
함체는 라미네이트 장갑이라 빔 공격을 일부 흡수하여 운용 에너지로 사용 할 수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단독으로 대기권 돌입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포 구경이 무식하게 크다. 고트프리트와 바리언트의 구경이 각각 225cm, 110cm 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서는 잠수 상태로 항해할 수 있는 기능과 단독 함 내에 천사탕이라는 이름의 대중목욕탕이 신설되었다(...). 게다가 <SEED>에서는 단독으로 대기권 이탈을 할 수 없어 부가적으로 부스터 파츠를 붙이고 로엔그린까지 써야만 겨우 대기권 이탈이 가능했던 것에 반해서 <SEED DESTINY>에서는 추가파츠 없이 단독으로 이탈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2년 후에 나온 미네르바도 대기권 돌파를 위해선 추가적으로 부스터를 장착해야 하는데...오브는 대체 뭘 어떻게 개조한 것인가.(...) 거기다 잠수 기능이 상당히 유용한데, 프리덤을 잃고 계속 추적해오던 자프트와 미네르바를 잠수해서 따돌렸고, 후반에는 조금만 불리해도 잠수하여 바닷속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바다 위를 날고 있던 미네르바를 두들기질 않나,[2][3] <SEED> 때는 대응하기 어려워 쩔쩔매던 수중형 모빌슈트와 잠수함들을 <SEED DESTINY> 때는 친히 잠수하셔서 '볼프람' 어뢰와 바리언트로 때려 잡는 기행까지(...)[4] 애초에 구형함이 맞긴 한가?

전함치고는(...) 기동성이 굉장히 좋은 편인지, 대기권 내에서 90도로 누워서 비행(정확히는 1회 롤링)하는가 하면 달 궤도권에서 360도로 회전하기도 하는 신기를 보여준다. 아니면 단순히 조타수가 뛰어난건가?

컨셉은 그냥 화이트 베이스인거 같다. 외형과 배색도 비슷하고 발 달린 놈이라 부르는 것도 화이트 베이스의 별명이었던 목마와 비슷한 느낌이 들며 적절한 공격력 및 기동력 그리고 수송 능력을 갖춘 것도 화이트 베이스를 따온 모양이다. 애당초 시드 계열은 작품 자체가 퍼스트,Z건담에서 모티브를 안 따온 오리지널이 몇개 되긴 하냐만은...

데스티니들어서 불침함 기믹을 미네르바에게 빼앗기는가 싶었지만 결국 미네르바를 격침시키면서 명예를 유지했다. 어째 승무원들이 전부 코디네이터일 미네르바보다 더 유능한 승무원들로 가득한 모양새다. 아놀드 노이만을 생각해보자.[5] 더군다나 긴급상황시에 미네르바 크루들은 당황해서 버벅거리는 모습이 보이는 반면 이쪽은 그냥 "젠장" 한 번 하고 끝나거나 잠깐 놀라는 것으로 끝이고 대응이 늦어서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6] 특히 가장 많이 차이나는 부분은 부함장. SEED 초반에는 마류가 아직 함장으로서 미숙한 것도 있었지만, 열악한 상황에서도 최선의 방책을 찾던 나탈과 달리 아서는 일단 일만 있고 보면 함장부터 찾는다.[7]

오브의 중립 콜로니 헬리오폴리스에서 건조되어 함께 제작된 신형 MS GAT-X 시리즈들과 함께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었으나 자프트에 정보가 유출되어 습격당해 GAT-X시리즈는 스트라이크 건담 빼고 다 탈취당한다. 키라 야마토 덕분에 가까스로 스트라이크만은 지켜내고 추격전 끝에 지구에 도달, 우여곡절 끝에 지구연합군의 본부가 있는 알래스카 기지에 도착하지만 지구연합에 희생양으로 버림받은 뒤 진실을 알고 탈주해 무소속함이 된다. 그 후 반쯤 오브군에 편입되어 연합군의 오브 침공 때 쿠사나기와 함께 우주로 올라가고, 이후 이터널도 합류하여 삼척동맹을 구성, 작품 결말부까지 큰 손상없이 살아남는다.

DESTINY에서는 오브의 수장이 된 카가리 유라 아스하의 직속으로, 아카츠키섬에 있는 비밀기지에 숨겨져 있었으나 정략결혼을 하게 된 카가리를 보쌈하고는 다시 무소속 탈주함이 돼버린다.[8] 이후 오브를 되찾고 정식으로 오브군에 편입된 뒤 라크스 클라인이 이끄는 군에 합류, 미네르바를 격파했다. 역시 종전까지 무사히 살아남는다.

한 마디로 발렌타인 전쟁 내내 기적에 가까운 활약을 펼친 전설적인 불침함. 이런 전설과도 같은 업적 때문인지 자프트에서는 아크엔젤을 상대할 때 조심스러워한다. 설산 지역에서 쫓을 당시 자프트의 부관은 전 병력을 투입시키면 확실히 전멸시킬 수 있다고 했지만, 그의 상사는 야킨두웨의 전설을 모른다며 에이스 파일럿으로까지 실력이 오른 신 아스카와 신형함 미네르바에게 마지막을 맡기려 했다.

슈퍼로봇대전에서는 제3차 슈퍼로봇대전 α부터 제1차 슈퍼로봇대전 Z까지 개근 참전하였다.

3. 여신전생 시리즈의 등장 악마


4. 아르한겔스크(소련,러시아)


Архангельск. 백해 쪽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며, 아르한겔스크 주의 주도이기도 하다. 이름의 유래는 12세기 이 도시에 세워진 대천사 미카엘 수도원.
영미권 소설을 읽는데 러시아 지역에서 아크엔젤이라는 지명이 나온다면 이곳을 지칭한다. 특히 로버트 해리스 저 동명의 소설은 이런 번역 때문에 판타지 소설로 착각당하기도 하며 필립 리브의 견인도시 연대기에는 엑스트라로 나오는 독일, 프랑스식 이름을 가진 견인도시는 긴 역주까지 붙은채 자세히 설명된 반면 2부에서 나름 비중있다고 할 수 있는 아르한겔스크는 그런거 없이 아크에인절로 번역되는 굴욕(...)을 당했다.

5. 덥스텝 뮤지션 Burial의 앨범 Untrue의 수록곡


Burial을 덥스텝계의 제왕으로 만든 정규 2집 앨범 Untrue의 2번째 수록곡.

보컬 샘플은 R&B 뮤지션 Ray J의 One Wish란 곡을 사용했는데, Ray J 자체는 인지도가 있었으나 One Wish는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덜했는데 해당 곡을 샘플링했음이 알려진 후 해당 곡의 인지도 또한 급상승했다. 비교해서 들어보자

5.1. 가사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could it be alone, could it be alone, could it be alone
Kissing you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I belong

Holding you,
could it be alone, could it be alone, could it be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I belong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I belong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I belong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belong

Its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Its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not why I trust you,

Tell me, how can you...
Hold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Loving you,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good at being alone
Kissing you,
tell me how can you,tell me I belong, tell me I be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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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번역하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번역하는데 독일어 이름인 '고트프리트'가 제일 정확한 번역이다. 고트플리트라든지 심지어는 Got Fleet 아니냐는 말도 있었는데 말이 안된다는 것은 딱 봐도 알 수 있다. 영어로 함대를 잡을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나타내고 싶다면 저런 표현보다 '플릿 데몰리셔' 혹은 '플릿 디스트로이어' 등의 방식으로 표현하지 저런 식으로 어색하게 나타내진 않는다.
  • [2] 탈리아 왈 : 저쪽이 잠수하면 우리에게 대응 옵션은 없어
  • [3] 근데 미네르바에는 '볼프람' M-25 어뢰 발사기가 탑제돼있다... 자프트의 어뢰가 너무 허접해서 무기로도 안쳐주는거라던가
  • [4] 자프트 기함 세인트헬렌스를 잡은 장면이다. 달리아가 무선으로 전황이 불리해졌으니 빼자고 했는데 사사령관은 ㅈ 까를 시전했고. 그때 딱 아크엔젤의 발리언트를 맞고 통신이 끊겨버렸다. 이후 이 함 외에도 여러 잠수함과 수상함들이 아크엔젤에 관광당한 탓에 최선임 지휘관이 되어버린 달리아에게로 지휘권이 넘어갔고, 후퇴 명령을 내렸다.
  • [5] 이 사람 항목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아크엔젤의 조종실력이 참으로 괴랄하다.
  • [6] 자프트가 지난 전쟁으로 심각한 인적 손실을 입고 베테랑 군인들의 상당수를 잃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사실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니다. 군인들의 자질이 전반적으로 떨어졌을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당장 전작의 아데스 함장이나 제르만 함장같은 관록있고 부하들을 다독일 수 있는 지휘관은 몇 보이지 않으며 나온다 하더라도 금세 전사하거나 사라진다. 당장 미네르바에 베테랑이라고 부를 만한 승무원이 얼마나 되는가 생각해보자. 새로운 모델의 신조함에는 거의 항상 베테랑들을 먼저 배속시킨다. 반면 아크엔젤은 지난 전쟁을 겪고 살아남은 승무원들이 대다수다. 물론 아크엔젤의 경우에는 승무원들이 워낙 괴물스럽긴 했다. 시드 시절에도 나탈 버지룰은 도미니온의 승무원들이 아크엔젤의 승무원들과 달리 기량이 떨어지는 것을 한탄했었다. '인원이 부족했는데도 이러지는 않았다'면서.
  • [7] 이에 탈리아도 참다 못해 "너도 생각 좀 해!"라며 아서에게 일갈했다.
  • [8] 엄밀히 따지면 어디까지나 카가리의 사유부대(...)이므로 탈주함이긴 해도 무소속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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