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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사랑

귀염귀요미 사진보소 뿅가죽네
이름秋山 サラン/チュ・サラン
국적일본
출생일2011년 10월 24일
출신지도쿄
별자리전갈자리
토끼띠
가족아키야마 요시히로,야노 시호
링크팬페이지페이스북

Contents

1. 개요
2. 방송 활동

1. 개요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와 야노 시호의 딸. 2011년 10월 24일생. 2015년 기준 현재 3세 (한국 나이 5세).

한국에서는 추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방송에 출연해 알려져 있다. 당연히 일본 국적이며 본명은 '아키야마 사랑'. 일본어로 '사랑'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아니라[1] 한국어 '사랑'을 그대로 음차했다. 다만, DQN네임으로 까일 수도 있는 소재이기에 '사랑' 부분의 표기를 정식으로(즉, 호적 상에)는 紗蘭으로 등록한 듯 하다.[2] 사랑이란 이름에 대한 일본인들의 의견 질문자가 야노 시호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咲蘭, 紗蘭중 혼동없이 사랑으로 읽히는 紗蘭을 택하라는 답변대로 사랑이 한자가 紗蘭이 된 것도 기분 탓입니다.[3]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할 경우 아키야마 사란이라고 적는 것이 맞다.[4]. 실제로 언론 보도 등에서는 '아키야마 사란'이라고 쓴다. 하지만 한국어 '사랑'을 음차한 것임을 고려하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아키야마 사랑'으로 표기한다.

'사랑'이란 이름에 대한 비화가 있다. 추성훈은 2001년에 일본으로 귀화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추'씨 성을 버리게 된 것 때문에 부모님께 굉장히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특히 추성훈의 아버지는 끝까지 반대를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추성훈은 아버지에게 "내 자식의 이름은 한국식으로 짓겠습니다." 라고 약속했다. 딸 사랑이에게 한국어를 같이 가르치는 이유도 아버지에 대한 죄송스러운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후로 점점 한국어 실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이 보인다. 추성훈이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계기는 사랑이가 한국어로 말을 하는 것이 늘어나기를 원해서였는데, 결국 이룬 셈이다.

2. 방송 활동


2013년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아내에게는 뽀뽀 한번 제대로 안 해주는 무뚝뚝한 남편[6]이지만, 딸에게는 아주 사르르 녹는 딸바보의 모습 그 자체.[7] 게다가 사랑이도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초특급 애교로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이들 중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렸다. 지금이야 모든 아이들이 고루 인기를 얻었지만, 이 당시에는 정말로 추사랑 개인의 인기로 정규편성이 확정되었다는 말이 결코 농담이 아닌 수준다. 그야말로 일등개국공신이다. 프로그램 정규편성이 확정되어 아빠! 어디 가?와 동시간대에 방영 예정이라 딸바보인 송종국과 어떤 맞대결을 보여줄지 기대된다.[8]호오? 당신 딸도 제법이군요. 하지만 제 딸이 더 예쁩니다.

일명 '추블리 부녀'. 현재 거주지가 거주지이다보니, 일본 도쿄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고,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가 사는 곳도 오사카 지역. 그리고 재일교포 아빠와 일본인 엄마를 두었기 때문에 영어를 포함 3개 국어를 가지고 대화를 하는 듯 하다. 아빠하고만 있을 때에는 한국어, 엄마랑 있을 때에는 일본어를 사용하는 식이다. 생활환경 때문에 일본어를 더 자주 사용하고, 한국어는 알아듣기만 하는 정도였으나 현재는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이 때문에 추성훈은 "한국 방송에서 아이가 일본어를 쓰는 게 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출연을 고사했지만, 반대로 "한국어를 배울 좋은 기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수락했고, 무엇보다 아내인 야노 시호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추성훈이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고 있기 때문에 손녀딸을 자주 보지 못해서 방송으로 보고 싶다는 부모님의 말도 있었다고 한다.

추성훈의 딸바보 속성이 드러나는 덕에 가장 화제가 되었고, 심지어는 추사랑페이스북 팬페이지까지 생길 정도로 아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다. 프로그램 정규편성을 이루게 해 준, 프로그램을 유지시키는 실질적인 일등공신이다. 그 덕분에 방송 시작한 지 몇 주도 안 되어서 광고 촬영까지 했다.

추사랑이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엄마 야노 시호추성훈[9][10]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와 애교, 상상을 초월하는 먹방. 무뚝뚝한 추성훈이 절로 딸바보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애교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았기 때문이다. 방송분에서도 추성훈과 아는 사이인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가 집을 방문해서 사랑이와 투샷을 찍으려고 선물 공세와 노래로 구애를 하는가 하면, 허경환은 연예대상 시상식 때 사랑이에게 미니마우스 가방을 선물하고, 이영자는 팅커벨 댄스(!)까지 선보이며 관심을 받으려고 애썼다. 그러나 사랑이의 반응은 셋 다 무덤덤했다. 그나마 광희는 익숙해져서 같이 어울려 놀았다.

이처럼 쉬운 여자가 아닌[11] 추사랑 양의 마음을 제일 빨리 사로잡은 어른은 의외로 연예인이 아니라, UFC 선수인 김동현 삼촌이었다. 김동현 선수가 사랑이와 금방 친해진 비결은 김 선수가 미혼 노총각 인데도 의외로 어린 아이와 자주 놀아줬는지, 아이의 심리를 잘 알아서 사랑이 선물로 가져온 장난감을 가지고 밀당을 기가 막히게 잘했기 때문이다. 많은 시청자들은 역시 선수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게다가 많은 시청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아기들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같이 있는 어른이 부모와 친한 사람인지 어색한 사람인지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 맞춰서 그 사람이 부모와 친한 사람일수록 자신도 더 금방 친해진다고 하는데, 추성훈과 친하지도 않은 것이 티가 나는데도 무리해서 자신의 홍보를 위해서 사랑이의 유명세를 이용하려고 출연한 이 분과는 달리, 김동현 선수는 추성훈과 평소에도 호형호제를 하는 절친한 사이인만큼 사랑이도 더 편하게 여겼을 것이라고 보기도 했다.

그리고 네 살 배기라고는 믿기지 많을 만큼 왕성한 식욕으로 먹사랑이라는 별명까지 붙어 버린 아기 식신 기믹이다. 아무리 졸려도 음식만 보면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심지어는 아빠가 몸을 만들기 위해 먹고 있는 단백질 음료까지 탐낸다. 하지만, 그 덕분에 된장국도 잘 먹는 등 편식하는 것이 없다고는 하나, 과일은 좋아해도 고기와 밀가루만 너무 좋아하고 채소를 잘 안 먹어서 변비가 생겼다고 추성훈이 잡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덕분에 아기 식신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속이 더부룩해 떠먹는 요구르트만 먹는 안타까운 모습도 보여준다. 엄마나 아빠나 변비 해소시키려고 애를 쓰는 중이다. 하여튼 뭐든지 잘 먹는다는 점에서 타블로의 딸 이하루와는 정반대였다.

이러한 먹성 때문에 과일 CF, 라면 CF, 요거트 CF를 따내기도 했다. 이것 말고도 화장품, 이동통신사[12], 밴드, 아동복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본격 양육비 스스로 버는 최연소 국민 여동생의 위엄.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의 애교많은 성격과 그걸 그대로 물려받은 사랑이의 귀여운 모습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추성훈 역시 아내 앞에선 상당히 무뚝뚝한 남편인 데 비해서 딸 앞에선 완전히 녹아버리는 등, 무언가 갭 모에스러운 색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다.

오사카에 있는 추성훈의 부모님을 방문했을 때, 조부모님들의 손녀딸을 향한 사랑 또한 훈훈했다는 평. 특히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씨의 경우 추성훈도 어렸을 적에 매우 무섭고 엄한 아버지[13]였다고 기억했으나, 손녀딸 앞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 요리를 직접 해주면서 사랑이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힘이 무척 세다. 추사랑은 아빠의 힘을 닮았다고 야노 시호가 언급하기도 했다. 선천적인 점도 있지만 추성훈 일가가 틈틈이 운동을 시키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아이에게 양 손가락을 잡아 매달리게 하고 아이를 올렸다내렸다 하면서 손목의 힘을 키워주고 있다.[14] 더구나 도장에 데려가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든가 간단한 유도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것으로 보아, 추사랑에게 유도를 시키려는 의도가 보인다. 아니, 아예 유도 선수로 키우려는 듯하다.[15] 그리고 아빠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도 전직 유도 선수였고 할머니는 전직 수영 선수였다고 하며, 그래서인지 추성훈이 사랑이에게 수영도 의욕적으로 가르치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보다는 거부감이 사라졌는지 추성훈이 의도적으로 발을 걸어서 사랑이를 연달아 5번 이상 넘어뜨리는 장난을 쳤는데도 삐치기만 했지 아프다고 울지 않았다.

이휘재 일가의 쌍둥이 돌잔치 때, 야노 시호와 추성훈이 증언한 것에 따르면 일본의 돌잔치에는 "평생 짊어지고 갈 양식을 든다"라는 의미로 쌀을 1.8KG 정도 등에 얹어주는 풍습이 있는데 사랑이는 짊어지고 벌떡 일어났다고... 이 쯤 되면 아버지를 닮아서 천하장사다.

여담으로, 원래 추사랑은 아빠가 싸우는 걸(?) 무서워했었다. 전에 추성훈이 시간이 없어 사랑이를 데리고 연습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아빠가 가볍게 연습하려는 걸 보기만 해도 울었다.(...).[16] 나중에는 적응이 된 건지 울지 않고 가만히 아빠 하는 거 구경하는데 직접 하는 건 아직 싫은 듯한 게 할아버지랑 유도하자고 달래는데 내내 울기만 했다. 하지만 10개월 후 방송에서는 아빠와 할아버지에게 유도 기술을 거칠게 배우면서 넘어져도 울지 않고 유도소녀(?)로 성장했다.[17]

디즈니 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미키 마우스미니 마우스. 포크도 미키와 미니가 없으면 울기까지 하고, 엄마나 아빠보다 미니가 더 좋다는 말로 두 사람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할아버지 댁에서는 포크에서 도날드 덕 캐릭터를 발견하고 미키 마우스도 찾아달라고 했는데 추성훈이 미키 마우스 모자를 씌워줘서 미키마우로 변신하기도 했다. 귀여워서 어떡해. ㅠㅠ 반면 추성훈은 디즈니 캐릭터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어[18] 진땀을 뺐다.

디즈니 캐릭터뿐만 아니라 호빵맨도 굉장히 좋아하는 듯. 볼을 잡아당기며 호빵맨 흉내를 내고 한국 찜질방에서 호빵맨 인형이 있는 인형뽑기를 보고 인형 갖고 싶다고 조르기도 했다. 여담으로 인형뽑기에서 처음 뽑은 인형은 호빵맨이 아니라 라바였는데 맘에 안 드는지 울었다.(…) 뽀로로였으면 어땠을까? 참고로 뽀로로도 엄청 좋아한다. 역시 뽀통령 라바 지못미 실제로 2014년 9월 14일 촬영분에서도 한국 가면 제일 뭘 하고 싶냐고 시호가 묻자. 사랑이는 안녕 뽀로로라고 말했고, 뽀로로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유토(성씨는 추가바람)라는 절친한 남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이를 놓칠 리 없는 제작진은 아이들 가지고 신나게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그리고 2014년 9월 14일 편에서 1주년 녹화 종료 후, 엄마들 + 유토와 함께 한강유람선을 탔는데 처음에는 워터제트팩을 타는 사람을 보고 놀라기도 했지만 선상가수가 부르는 Let it go와 밤의 불꽃놀이와 함께... Love Boat

프로그램이 시작할 당시만 해도 어리광도 부리고 심통도 부리는 아기다운 모습이 많이 보여졌지만 최근에는 확실히 하나의 인격체로써 조금씩 성숙해져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전국의 딸바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친척동생 하루토가 왔을 때 본인이 엄마랑 얘기하다가 필살기'저요!'를 너무 큰 소리로 질러 하루토가 깜짝 놀란 것을 알게 되자, 이내 작은 목소리로 "조용하고 하이~"를 시전했다. 그리고 하루토가 물가에서 놀다가 눈에 물이 튀어 울자, 하루토가 탄 꼬마자동차를 끌어주기도 했다. 그냥 아빠보다 엄마가 더 무서운 거 아냐? 한국어 실력이 늘면서 '같이' 라는 말을 배웠는데 밥을 먹을 때도 같이 먹자는 의미로 쓰는 등 제대로 의미를 파악하고 쓰고 있다. 바로 아래 나오는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엄마나 아빠 것을 챙기는 배려심을 보이는 아이인지라, 한국어를 사용해서 의미가 곡해되지 않게 아예 방지해버리는 것도 염두에 두고 가르친 것 같다.

여담으로, 사랑이와 야노 시호의 대화를 번역한 자막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많다. '엄마도 먹어요.'라는 사랑이의 말을 '까 주세요.'라고 오역을 하는 등, 의미가 완전히 곡해될 정도다.#
그런데 이게 잘못된 번역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제작진은 번역가와 상의해서 상황에 맞게 의역을 한 것이라 해명을 했다. 물론, 일본어를 공부한 시청자들에겐 씨알도 안 먹힐 변명이다. 자막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자막은 음성으로 전달되지 않는 상황을 글자로 설명하기 위해 쓰는 것이다. 그런데 "엄마도 먹어요." 하면서 건네는 장면의 경우, "까주세요."라는 식으로 180도 다른 번역을 자막으로 넣는다면 이는 자막이 전혀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한, 유토의 "절대 떨어뜨리지 마."를 "절대 내거 침범하지 마!"로 번역한 부분의 경우에도 자칫 시청자들이 위의 장면 하나만 보면 일본어를 제대로 알고 있지 않는 이상, "쟤는 애가 왜 저래?"라고도 생각할 여지도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추성훈이 이거 보면서 제작진들에게 욕이나 하지 않을까 싶다.

여담으로, 사랑이가 엄마를 상대로 방송에서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를 시전한 적이 있었다(...). 물론, 엄마는 참아야 한다고 훈육…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엄마에게 안아달라고 어리광을 부리는 것이기도 하다.

아빠 추성훈UFC 대회에 대비하기 위해서 엄마에게 바톤터치를 함으로써 한동안은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촬영하게 되었다.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한국으로 건너와서 김장을 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 동안 할아버지는 좋아했지만 할머니와는 다소 어색했던 것이 이 시기에 많이 없어져서 할머니에게 껌딱지처럼 붙어서 애교를 부려서 할머니가 매우 좋아하셨다. 10월 12일 기준으로 추성훈이 다시 복귀를 하면서 다시 아빠와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가 추성훈의 UFC 경기가 방영되는 날이었는데, 추사랑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빠의 경기를 보지 못하도록 미리 재워놓은 듯 하다. 경기가 끝난 뒤 아빠가 돌아오자 매우 좋아하였는데, 어머니인 야노 시호가 추성훈의 다친 얼굴을 보고 눈물을 펑펑 쏟자, "엄마, 왜 울고 있어?"라고 말하면서 자신도 울먹거리는 표정을 지었다. 울먹여도 귀여워. 다음주 예고에서 다시 추성훈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나오게 되었다.

한편, 타블로의 딸 하루가 출연을 중단하는 2014년 12월 28일 이후부터는 슈퍼맨 아이들 중 최연장자가 된다. 2대 맏언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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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마 이렇게 지었으면 대략 秋山 愛(아키야마 아이) 정도로 지어졌을 것이다. 아니면 그냥 愛자만 넣은 이름은 드무니까 주로 여자 이름 끝에 붙이는 子자를 秋山 愛子(아키야마 아이코) 애자 라고 지어졌을 수도 있다.
  • [2] 가타카나 그대로 サラン이라고 했을 경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サランラップ(사란랲)일 것이다. 한국의 크린랲 정도의 위치
  • [3] 물론 취소선이 그어진 만큼 해당 내용은 농담일 것이다. 위의 야후재팬 게시글 작성자의 정보를 파악해보면 나이, 연령, 직업 등이 비공개인 상태지만 본 2011년 5월 기재된 본 게시글에서 한국인 남편이 있다고 한 것에 반해 동년 8월자 게시글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 [4]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allophone들은 어차피 그 언어에서는 하나의 phoneme으로 인식되므로 굳이 구분해서 얻는 이득이 없다고 보고 하나의 낱자로 적기 때문이다. 사란으로 읽든 사랑으로 읽든 일본인이 듣기에는 둘 다 さらん이다.
  • [5] KBS Joy 소개 참조
  • [6] 그래서 그런지, 아내 야노 시호가 딸바보스러운 태도에 질투를 해서 "나도 아들 갖고 싶다."라고 농담조로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야노 시호가 최근에 둘째를 갖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
  • [7] 하지만 의외로 훈육해야 할 때는 제대로 한다. 사랑이가 막대기로 쿄로(개)를 때리자, 바로 정색하면서 "때리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 [8] 여담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태프진들은 이렇게 큰 인기를 얻고 반응이 좋아서 독립편성이 될 지 예상을 전혀 하지 못했다고 한다.
  • [9] 사랑이 친가분들에 말에 따르면 사랑이가 부운 눈으로 펑펑 우는 모습이 추성훈을 꼭 닮았다고 한다.
  • [10] 게다가 추사랑보다 더 야노 시호의 얼굴나 몸매를 쏙 빼닮은 사랑이의 외사촌언니 유메가 등장한 이후로, 예전보다 추사랑은 시호 닮았다는 말이 좀 줄어들었다.
  • [11] 방송에서 장현성의 차남 장준서군이 한 말이다.
  • [12] 이 덕분에 이 프로에서 LG 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 형 인터넷 전화 단말기인 홈보이가 PPL로 한 회도 빠짐 없이 촬영하는 모든 가정에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추성훈 부녀가 오키나와에 여행 갔을 때에도 생뚱맞게 오키나와에 있는 호텔에서도 홈보이를 무리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시청자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이는 2014년 2월부터 랑콤 화장품 지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가 외출 준비를 하면서 풀 메이크업을 한 얼굴에 랑콤 아이크림을 바르고, 빈 화장대에 랑콤 화장품만 진열되어 있던 장면(#)만큼 까였다. 애초에 이 프로는 시도 때도 없는 상당한 양의 PPL 때문에 자주 까인다.
  • [13] 이후에 추성훈의 아버지가 방송 인터뷰에서 실제로 한 말에 의하면, 추성훈이 어릴 때부터 장난기가 심해서 사고도 너무 많이 쳐서 어쩔 수 없이 많이 혼낸 것이지. 처음부터 엄하게 키우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아버지가 여동생을 더 예뻐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한 제작진의 질문에도 아버지는 추성훈의 여동생은 얌전하고 추성훈과는 워낙 반대성격이라서 어쩔 수 없이 혼낼 일이 적었다고 했다. 그 때문에 원래 엄했던 게 맞는지 어린 개구쟁이 추성훈 탓이었는지 어느쪽이 맞는지는 확실히 단정할 수 없다. 아마도 둘 다? 그러나 40년 가까이 과거에 추성훈이 돌이 되기 전에 아파서 생명이 위태로웠을 때를 떠올려 얘기하며 우는 아버지를 보면 최소한 정말 아들이 사고쳤다고 싫어하거나 미워했을 리는 없는 듯하다.
  • [14] 어린 시절 추신수의 손목 힘을 길러주던 바로 그 운동법으로 절대 쉬운 게 아니다. 철봉에 매달렸는데 그 철봉이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인다고 생각해보자. 근데 그걸 사랑이는 웃으면서 한다. 게다가 방영분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 나이로 3세일 때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매달려 있었을 정도로 악력이 세다. 슈퍼베이비
  • [15] 혹은 추성훈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족들 모두 유도를 기본기로 배우는 것일 수도 있다. 추사랑의 고모 또한 어렸을 때 유도를 배웠다.
  • [16] 그런데 2014년 8월 17일 방영분을 보면 너무 어려서 아직 아빠의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 [17] 추성훈이 그동안 한 인터뷰를 보면 엄마 야노 시호가 사랑이에게 부모의 직업에 대해서 교육을 꾸준히 시킨 것으로 보이는데, 울다가 안 울게 된 현상 역시 그 교육으로 인해 적응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아빠가 자기 '일'을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과거에 추성훈이 화보촬영을 했던 에피소드에서 사랑이는 작은 목소리로 "쉿, 아빠 일해요. 아빠 일한다."를 반복하며 소음을 내지 않으려 힘썼다.귀엽다 추성훈도 이후 인터뷰에서 그 일에 대해 놀랐다며 엄마가 교육을 잘 시켰던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아직 어려서 아빠 일이 왜 사람을 때리냐는 것에는 납득하지 못한 듯하다.
  • [18] 처음엔 미키와 미니를 구별도 못 했다.
  • [19] 재미있는 점은, 타블로 가족이 하차하기 전 출연 아빠들 중 타블로의 나이가 가장 어리면서 자녀의 나이가 많았는데 타블로 가족이 하차하면서 그 타이틀을 추성훈이 이어받았다.(송일국:1971년생, 이휘재:1972년생, 엄태웅:1974년생, 추성훈:197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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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6: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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