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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전쟁의 여신

last modified: 2015-03-23 14:03:5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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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 아테나:전쟁의 여신 마이더스

아이리스 시리즈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
(스핀오프)
아이리스 2

Contents

1. 개요
2. OST
3. 등장세력
4. 등장인물
4.1. 주연
4.2. 조연 & 단역
4.3. 특별출연
4.4. 기타


1. 개요

2010년 12월 13일부터 2011년 2월 21일까지 자이언트의 후속작으로 방영 했었던 아이리스의 전 스핀오프 드라마. 후속작이 아니다. 원작은 아이리스의 작가 채우도의 '아테나:전쟁의 여신'.
정우성, 수애, 차승원, 이지아, 시원 등이 출연한다. 본 이야기가 시작하는 때가 아이리스로부터 3년 뒤이다. 여담으로 아이리스에서도 대통령 역할을 맡으신 이정길씨가 이번에도 대통령으로 나온다. 이거 뭔가 이어지는데? 프라하의 연인-꽃보다 남자-아이리스-아테나 ??BoA가 본인역의 까메오로 출연하였다. 또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개그맨 김병만류담도 특별출연했다. 네이버 영화정보에 따르면 소녀시대도 까메오로 출연한다고 한다. 확실하지는 않음. 그리고 전작의 주인공들보다 이번작의 주인공들이 키가 매우 크다.

SM엔터테인먼트가 스폰서로 있는건지 SM 소속 가수들이 많이 출연하고 있다.

2011년 2월 21일에 종영. 사상 최초로 월화 드라마가 월요일에 끝나는 사태가...
후속작이 마이더스인데, 작품 주인공인 장혁이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리스 2의 주인공을 맡게되었다.

2. OST

화려한 출연진 못지않게 화려한 OST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었다. 맨 먼저 박효신이 '널 사랑한다'를 첫타로 내보였는데, 금세 각종 인기차트 상위권을 달리기도 했다.
그 외에도 설명이 필요없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 예전 이지아의 출연작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메인 OST를 부른적이 있던 태연, 화제의 슈퍼스타K2에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강타등이 OST 라인업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현재 드라마 내에선 브라운 아이드 소울, 태연(주요 러브라인의 테마), 박효신의 OST가 등장하였으며, 2화에선 장재인의 OST도 등장하였다. 동방신기(SM에 잔류한 유노윤호최강창민) 역시 아테나(Athena)라는 주제가를 불렀고 새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다.

4. 등장인물

출처는 네이버 영화/sbs아테나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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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주연

  • 정우성 - NTS요원 이정우 역.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 당시 죽은 요원의 아들이라고 한다. 아버지와 권용관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보인다. 성격은 가볍고 껄렁대는 타입이나, 속내가 깊은 것으로 생각된다. 이 쪽도 전작의 김현준처럼 특수한 능력이 있는데, 작전에 대한 완벽한 시뮬레이션 능력이 있다고 한다. 윤혜인에게 완전히 반한 상태. 납치된 윤혜인을 구하기 위해 핵심기술체를 탈취하려고 꽤 민폐 끼쳤다. 그래도 핵심기술체는 직접 회수해왔지만 기술자인 김명국 박사가 죽은 것 및 사적판단으로 일 그르친 것 때문에 특수조사팀에서 조사를 받게 된다. 이제까지의 행보가 너무 윤혜인에 집착해 헛다리 짚거나 무의식중에 정보를 흘린다던지 하는 신뢰가 안 가는 움직임을 하도 많이 보여서 김현준과 많이 비교당하고, 일부 시청자들로부턴 "사춘기냐?"라고까지 까인다(...). 그래도 임무에 관한 건 비밀을 엄수하는 걸 봐선 기본상식은 있는 듯 하니 그나마 다행. 정직에다가 해외출국 금지 조치까지 받음에도 연줄 써서 빠져나간 뒤 단서찾기김명국 코드를 하던 중 윤혜인과 염장을 질러주신다…. 기본적으로 뛰어난 실력의 요원임에는 분명하지만, 기밀을 취급하는 요원답지 않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거의 뭐든지 한다는게 단점이다. 그리고 결국 윤혜인이 아테나 소속이란 걸 알아내지만, 윤혜인을 몰래 탈출시키는 무개념짓을 하고 만다.[1] 그러고서 전국환이 아테나 멤버란 것을 알아내자, 체포해 호송하던 중, 저격을 당할 뻔하고, 사실 저격을 방해하기 위해 왔던 윤혜인이 마침 총을 들고 있었던 것에 오해 크리를 타고 마는데…. 그 후론 여차저차해서 잘 풀어나간 뒤 후까시 열심히 잡아가면서 아테나 궤멸시키고 NTS도 사직, 혜인과 다시 만나 메데타시 메데타시.
    ...참고로 6~7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이 캐릭터설명 끝부분이 미완성 상태로 남아있었는데 누구도 수정해주지 않았다(...). 여기서부터 시청자들에게 버림받았다는 게 절로 느껴진다. 안습.

  • 수애 - NTS요원 윤혜인 역. 아테나 소속으로 1화부터 NTS 요원 몇 명을 삼도천 너머로 보내버리는 활약을 했는데 갑자기 국정원 직원 신분. 하지만 이는 연막으로, 국정원 내 특수조직 Solution으로 등장했다. 코드명(?)은 줄리엣. 이중 스파이. 일단은 손혁과는 애인 비슷한 관계처럼 보여졌으나, 사실은 LA 폭동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그녀를 손혁이 구해 파트너로 삼은 것결국 키잡. 그 뒤 국정원에서 나와 NTS에 들어간다. 초반부터 정체가 들통날 뻔하지만 손혁의 조작으로 넘어가는 데 성공. 다만 NTS 내부에서 그녀를 비밀리에 주시하고 있음. 그리고 8화에서 적절히 정보를 빼내다가, 핵심기술을 돌려받기 위한 인질로 잡혀 전기고문을 당하지만 역시 연극. 거기다가 마지막의 인질은 김명국 박사였다. 하지만 임시거점으로 썼던 곳을 폭파하려고 할 때, 손혁과 같이 가지 않고 이정우를 구했다. 진짜로 플래그가 꽂혀서, 손혁에게 제거명령을 받고 이정우가 일본에서 단서찾기김명국 코드를 할 때 여행왔단 설정으로 염장을 질렀다. 하지만 손혁이 그들의 관계가 생각 이상임을 알게 되고 직접 저격하려는 걸 막으면서 자신의 위치에 대한 고뇌를 하기 시작했으며, 손혁이 총격을 맞아 생명이 위독하다는 걸 전해듣자 직접 총상치료가 가능한 병원에 잠입해서 의사 한명을 납치했다. 이후엔 아지트가 포위되자 손혁의 제안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독단적으로 움직인 윤혜인 요원이 아지트에 잠입해 손혁을 붙잡았다'란 시나리오대로 행동하기로 한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일이 너무 그녀에게 수상하게 돌아가고 있단 것과, 손혁의 지갑에서 나온 사진의 존재, 그리고 병원에서 찍힌 것까지 해서 이정우에게 정체를 간파당했다. (아마도) 본명은 유진. 하지만 이정우의 무개념수준의 도주 기회 부여에 의해 바닷가로 도주, 거기서 이정우와 손혁에게 유언(?)을 남기고 수면제로 자살아테나가 준 청산가리 어디뒀냐하려 하나 원래 창작물에서 쓰는 수면제 자살이 다 그렇듯 실패하고 이정우에게 구조되어 병원으로 간다. 그런데 다시 손혁이 반강제로 데려간 뒤 머리 식힐 시간을 주던 중, 이정우와 전국환을 처리하란 지시를 받은 부하를 따라 저격을 방해하려 하나, 방해하던 중 총 뺏은 게 하필이면 이정우에게 보여서 오해 크리를 맞고 만다. 그러나 그런 중에서도 손혁이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 등을 통해 구출. 그 뒤로도 여러 도움을 줘서 협조자 자격으로 부분 사면(?)되고 손혁을 막고 있는 중.결국엔 손혁이 NTS를 재침입해서 이정우에게 총구를 겨누자 손혁을 사살하고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버렸다.하지만 손혁이 그것을 저지하여서 살아남게 되었다.

  • 차승원 - 미국 국토안보부(DIS) 동아시아 지부장 손혁 역. 아테나 소속이자 일어나는 사건의 흑막으로, 남한의 원자로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윤혜인은 윤혜인이 어렸을 때 부모를 잃었던 LA폭동 때 구한 뒤로 계속 지내왔는데 윤혜인이 오빠라 부를 정도로 좋았던 사이.결국 키잡 한 번은 원자로 핵심기술과 김명국 박사를 확보하는 데 성공하지만 김준호와 이정우의 활약으로 빼앗겨버렸다. 이 때 실패했다고 기회를 달라는 부하의 말을 악역의 왕도인 팀킬을 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걸 보면 나름 배려는 하는 모양. 하지만 윤혜인의 알리바이를 만들어주려고 자기 쪽 잡병을 팀킬하는 걸 보면 어느 정도 능력이 되는 쪽에게만 해당되는 듯…. 윤혜인이 이정우를 따라간 것에 대해서 큰 배신감을 느낀 모양. 윤혜인과 이정우의 사이를 도촬한 사진을 보고 열불을 터트림과 함께, 슬슬 윗쪽에서 수상하다 생각해 확인을 위해 움직인 동료 직원도 결국 죽여버리고, 윤혜인이 이정우를 죽이지 못할 걸 알자 윤혜인을 시켜 불러낸 뒤 자기 손으로 청계천 사거리에서 저격하려고 하지만 윤혜인이 재빨리 나타나서 그 장소를 같이 벗어나 놓쳤다. DIS에서 결국 자신이 아테나 소속이라는 걸 알아 챘기 때문에 그 자리를 빠져나가면서 자기 오른팔과 함께 권총만으로 20명 남짓한 킬수(…)를 올렸지만 배에 관통상을 입고 말아서 아지트에 잠복해 치료받다가 위치를 파악한 NTS측에 의해 포위, 결국 윤혜인이 자신을 붙잡았단 시나리오로 체포되어 아테나에 대해 심문받는다. 그렇게 심문받은 뒤, DIS에서 직접 호송하던 중 호송 인원 대부분이 아테나였기에 호송 중 나머지 DIS 요원들을 전부 사살하고 아지트로 이동하고, 신형 원자로 사업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테러계획을 세운다. 이 와중에 북한 쪽 인원과 만나 대립을 꾸미고, 전국환이 잡혔단 걸 듣고 한 쪽은 이정우를, 또 한 쪽은 전국환을 저격하란 지시를 내렸다. 이 와중 전국환은 결국 사망. 그 뒤로 UAV까지 사용해가며 인천대교에서 대통령을 죽여보려고 하지만 이정우와의 대치 뒤 인천대교에서 추락. 그 뒤로 NTS를 앤디와 부하 한 명으로 폭탄테러 점거를 하는 등 나 아직 안 죽었다 포스를 보여주었다. 실패로 돌아간 뒤에 윤혜인 문제로 인해 상부에서 같은 한국계 간부를 보내 손혁의 직위를 박탈하고 제거하려고 했지만, 의외로 부하들에게 존경을 받았는지 손혁이 역쿠데타로 그 간부를 죽여버리고 벙커 버스터 미사일까지 지원받아가며 원자력 발전소를 테러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자기를 버리고 이정우를 택한 윤혜인에게 이 일 일어나면 그 누구도 못 막고 나한테 안 돌아와도 좋으니까 그냥 멀리 도망가하는 거 보면 정말 지고지순의 순정남. 아아….결국 최종회에서 혜인이 자신을 사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살을 시도한 혜인에게 죽지말아달라며 눈물을 흘린 순정남.그 장면이 그나마 아테나에서 건질만한거.결국엔 혜인의 자결을 저지하는데는 성공하였다.

  • 이지아 - NTS요원 한재희 역. 2화 막판을 보니 이정우와는 예전에 연인 사이였던 듯 하다. 아버지는 국정원장인 듯. 이정우와 헤어진 이유가 아버지 쪽에서 딸을 아끼다 보니 일어난 일인 듯 하다. 초반에는 사건이 일어나면 꽤 굴렀다[2]. 그리고 손혁에게 접근하라는 임무를 받았는데, 순조롭게 진행 중. 이정우의 상황을 이용한 작전을 건의했는데, 이 와중에 아직도 꽤나 마음이 있다는 걸 보여준다. 그리고 여태까지의 접근작전이 빛을 발해 결국 손혁과 진한 애정행각을 보인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아테나의 일원이다. 결국 정체가 드러난 아버지에 대해 애증을 보이던 중, 아버지가 손혁의 저격지시에 의해 한 번은 윤혜인이 이정우 저격을 방해하면서 오발로 맞은 거 한 방, 다른 저격수의 저격으로 한 방 더 맞고 사망하고 만다. 안습. 손혁의 NTS 폭탄 테러 점거작전에서 폭탄 찬 인질 신세가 되기도 했으며, 아테나 하급요원 조달책임자를 죽이기 위한 색기담당급의 미인계도 구사했지만, 자기 아버지가 죽은 뒤로 PTSD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더니, 2월 15일 방송분에서 PTSD가 극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손혁의 미사일 발사를 막으려고 단독으로 진입해 부하를 몇 명 죽이고 발사용 노트북을 부수기도 했지만, 결정적으로 손혁을 쏘지 못하고 부하들과 손혁에게 꽤 총을 많이 맞아 사망했다.

  • 김민종 - 전 북한 대외정보(35호실)요원 김기수 역. 아버지가 아주 높으신 분이어서 오렌지족으로 살았다가, 35호실의 빡센 환경에 견디다 못해 월남하고 지금은 아주 자본주의에 너무나도 잘 적응해서 마작방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 그래도 대외정보 얻어내는 데에는 능력이 높은 마당발. 사실은 이정우보다 나이가 한 살 많지만, 걍 친구먹었다. 근데 잡심부름 셔틀화…. 하지만 박철영에게 위치가 파악되고 어머니의 목숨을 담보로 김명국 박사의 행방을 알아내라는 협박을 받게 되는데…. 덕분에 9화부터 일본으로 가서 이정우를 도우면서 김명국을 확보하려고 하나 김명국은 확보 못 했다. 아버지 빽으로 35호실에 들어가긴 했어도 실력이 아주 없던 건 아니고, 의외로 꽤 한다. PSG-1로 괜찮게 엄호해[3][4] 주거나 나중에 김호빈을 암살할 때도 저격으로 한 거 보면… 이정우가 부탁하는 일을 다 하면서 자기 공을 부풀린 뒤 정우가 대접을 안 해 준다고 투덜대지만 그래도 소주 한 잔 정도는 사줘야 하는 거 아닙네까 하는 거 보면 걍 츤데레인 듯… 그리고 이 와중에 아테나와 접점을 가지려고 하던 김정은파 장군 김호빈을 박철영의 지시로 암살한다. 그리고 박철영의 부탁으로 뉴질랜드에 있던 김선화를 찾아가지만 이미 상황은 종료된 상태. 거기다가 자기도 북한쪽에서 암살조를 보내자, 박철영이 권하는 대로 아테나 문제만 해결하고 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결국엔 최종회에서는 연락망이던 휴대폰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잠수를 탄다.

  • 시원 - NTS요원 김준호 역. 초반엔 별 활약이 없었다. 원래 현장요원이었지만, 인질극에서 자신의 총을 맞은 테러리스트가 죽으면서 총을 발사해 인질을 죽이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후방지원을 하다가 결국 현장요원으로 복귀했다. 8화에서 트라우마를 좀 이겨내고 혼자 잠입해 화려한 CQC를 보여주고 인질범 몇 명을 골로 보냄과 함께 핵심기술체를 들고 튀는 등 꽤 활약했다. 이 뒤로 인천대교 쪽에서 이정우와 같이 아테나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대통령도 만났지만, 이 뒤로는 다시 또 후방요원화.

4.2. 조연 & 단역

  • 유동근 - NTS국장 권용관 역. 손혁과는 한 번 승부해 본 사이. 이정우의 아버지와는 동료였는데,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에서 동료였던 이정우의 아버지를 지키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 때문에 이정우를 계속 믿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다.최종회에서 NTS가 재습격당하자 직원들을 안전시설로 대피시키고 아테나 용병들을 사살했다. 전생에서는 이순신 장군이었다 카더라.
  • 이정길 - 대통령 조명호 역(배역명은 아이리스와 동일, 아이리스에서도 대통령을 맡으신 분이다...)
  • 김영애 - 대통령 비서실장 최진희 역
  • 전국환 - 정책실장 한정필 역. 한재희의 아버지. 그의 정체는 놀랍게도 아테나의 멤버. 하지만 꼬리가 밟혀, 자살하려고 했으나 한재희의 말에 자살 못하고 체포, 결국 손혁의 저격 지시에 골로 갔다.
  • 용기 -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역. 배역명은 아이리스와 동일. 아이리스에서 외교안보수석으로 NSS 국장대행을 하던 분이다.
  • 용수 - 정무수석 황호영 역
  • 이한위 - NTS요원 박성철 역, 2월7일날 방영된 16편에서 손혁(차승원)에게 칼을 찔려 죽음을 맞이했다.
  • 오윤아 - NTS과학수사실 오숙경 실장역.
  • 길승 - 스왓트 지휘관 역(아이리스와 동일배역)
  • 이재용 - 북한 특사 김호빈 역. 11화에 등장. 실제 북한 내 계파가 갈리는 현실을 반영해서인지 위원장 동지가 아닌 김정은 대장 지지파라고 하며 박철영은 이를 언짢게 생각하는 것으로 비춰졌다. 김호빈이 아테나와 접촉하는 걸 눈치챈 박철영이 김기수를 시켜 그를 암살해버린다.
  • 리차드 - 미국 국토안보부(DIS)요원 앤디 역. 아테나(단체)소속. 본부가 손혁의 지위를 박탈하고 새 간부를 보냈을때, 윤혜인을 잡아오라는 명령을 받고 잡으러갔으나 같이갔던 동료를 죽이고는 오히려 그녀를 놔줬다. 그후, 감금됐던 손혁을 풀어주고는 동료들과 함께 쿠데타를 일으켰다.
  • 김소연 - 아이리스에서와 같은 김선화역으로 17화에 등장. 자신의 모든 과거와 결별하고 뉴질랜드에서 자신의 과거를 모르는 남편과 딸 새미를 데리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나[5] 김호빈과 관련된 북한의 안보 문제로 기존 첩보원들이 숙청당하던 와중에 박철영의 부관(진영)이 저지른 단독행동으로 북한특부대원들이 침입, 예전 실력은 안죽어서, 모두 끔살시키지만 그 와중에 남편과 새미가 죽자, 죽은 북한요원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박철영의 전화를 받으며 "반드시 당신과 공화국에 복수하겠다." 며 오열한다. 향후에도 등장할 수 있을듯
  • 김승우 - 아이리스에서와 같은 박철영역으로 3화에 첫등장. 아이리스 이후 진급한듯. 김명국 박사가 남한에 있다면 국방위원장 쪽에서 보복이 있을 거란 경고를 남기는데, 손혁과 조우를 했으나 일단 3파전으로 가는 듯. 김기수의 어머니를 인질로 삼아 김명국 박사의 행방을 찾으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 17화에서는 자신의 부하에게 전화를 건게 하필이면 남편과 딸이 죽고 난 후 슬퍼하던 김선화가 받게 되고, 김선화가 자신과 공화국에 적개심을 가지게 되자, 꽤 당황스러워 하는듯 보인다.
  • 박성웅 - 박철영의 부관 진영역으로 7화에 첫 등장. 김기수와는 친밀했던 사이로 보이나 김기수가 귀순한 이후 약간의 적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북한의 기존 첩보원 숙청 명령에 의해 기수박철영간의 전화내용을 도청하여 김선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낸 후 단독행동으로 김선화의 가족을 몰살시킴으로써 김선화가 북한에 복수심을 갖게되는 원인을 제공한다.
  • 한용 - 정형준 역. 아이리스와 동일배역.[6]
  • 지연 - 청와대 홍보기획관 홍수진 역. 역시 아이리스와 동일배역
  • 호빈 - 국정원(NIS)요원 강철환 역. 극중에서는 이름은 나오지 않았으나 동일배역으로 추정
  • 김아영 - 비밀요원 블랙4역. 1화에만 등장해서 늘씬한(?)수영복 몸매를 과시하고 뛰어난 저격실력을 보여줬으나, 바로 윤혜인에게 사망. 이 분은 이 드라마가 데뷔작이다.
  • 최건우 - 비밀요원 블랙2역. 역시 1화에만 등장.

4.3. 특별출연

  • BoA - 1월3일자 방송에 첫 등장.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나름 히로인 역할도 하고 이정우와 짧은 휴식도 취하고, 콘서트 마친 뒤 본국으로 돌아감.
  • 이보영 - 대통령의 딸 조수영 역. 3화에 등장했는데, 아테나 쪽의 공작으로 인해 납치당했으나 이정우 팀과 이정우 본인의 특공으로 무사히 탈출.
  • 추성훈 - NTS 비밀요원 '블랙5' 역. 손혁과 엄청난 격투전(화장실을 철거해버릴 기세)을 벌이고 삼도천을 건넌줄 알았으나, 2월7일 방송분 예고편에서 나 살아있음 ㅇㅇ 인증했다. 간단히 말해 다시 재등장. 2월7일 방영된 16회에서 재등장하나 재등장 5분만에 액션씬펼치다 이정우(정우성)를 구해주고 죽는다.
  • 김병만, 류담 - 1화 이정우에게 탈탈 털린 놀이동산 모의사격장 관리인(?)으로 열연.
  • 소녀시대(??)
  • 박철민 - 자이언트김영인처럼 고정 조연인듯 싶다. 1회에서는 NTS 기지에서 극중 정우에게 깐죽대다 얻어맞는 안습캐, 6회에서는 기수와 따귀 때리기 내기 카드놀이를 하다가 코피가 나도록 따귀를 맞는 자칭 타짜 등등.
  • 샤이니 - 온유와 태민이 출연. 대사도 몇 마디 했다.
  • 진구 - 역시 1월3일자 방송에 출연. 비밀요원 블랙으로 출연해서, 김명국 박사납치사건의 단서를 NTS에 전송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그러나 그후 바로 사망(..)
  • 글라스 데이 스튜어트[7] - 특별출연 정보에 있는 사람으로, 눈치빠른 분은 이 사람이 무슨역할로 출연하실지 잘 아실듯. 아테나와 관련이 있다.
  • 태웅 - 김선화의 남편 역할로 등장, 어여쁜 아내와 딸 새미랑 행복하게 사는 그야말로 행복한 남자였지만 북한특수부대가 김선화를 제거하려는 과정에서 새미와 함께 사망. 김선화의 과거는 모르는 듯.
  • 최강창민 - 2월 7일 방영된 16화에서 폭발물 제거반 'EOD'로 출현했다.(종종출현할듯)
  • 송영길 - 전 인천광역시 시장. 2011년 1월 31일에 방송된 14화에서 인천대교 총 책임자로 등장했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정작 통편집 당했다.

4.4. 기타

주연인 정우성차승원팬택의 스마트폰 베가의 광고모델이기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 드라마에는 베가의 PPL이 숱하게 나왔다(..) 그런데 드라마가 나오자 마자 단종됐잖아? 이거 어쩔거야? 자동차도 아이리스와 마찬가지로 기아자동차 PPL도 나온다.

극중 6화 말미에서부터 NTS기밀자료를 취중에 윤혜인에게 말해버려 시청자들에게 '쟨 뭐임?' 라는 반응이 많았던 오숙경 실장, 7화에서 또다시 취중에 기밀을 누설했다. 근데 이것이 바로 윤혜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오숙경과 권용관이 짜고 친 고스톱. 이 반전으로 시청자들은 '또 낚였음??' 하고 허탈해하고 있다.[8] 더군다나 6화 말미에 오숙경의 태도에 대해 제작진이 '원래 오숙경 실장의 캐릭터는 푼수캐' 라고 밝혔던 까닭에 시청자들은 제작진에게도 낚였다고 허탈해했다. 그리고 7화에선 이정우가 윤혜인을 향해 "아테나아이리스라고 들어보셨어요?"라고 물어보더니 경비원을 시켜 구속하고 "당신이 아테나라는 걸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다."라면서 몰래카메라 생일파티 개드립을 치는 대박 월척을 보여줬다![9]

12월 20일, 화면에 잠깐 잡혔던 단역배우가 아테나 H컵녀로 검색순위에 올랐다.

당초의 예상은 아테나가 월화극의 1인자 자리를 지키면서 역전의 여왕드림 하이를 모두 캐바를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세 드라마가 사이좋게 정족지세를 이루고 있다. 아테나의 부진에 대해서는 볼거리에만 치중해서 스토리가 부실하다는 지적과 아이리스가 첩보액션 드라마라는 장르의 선구자라서 선구자 효과를 누린 반면에 아테나는 아이리스를 뛰어넘을 새로운걸 보여주지 못해서 부진하다는것. 정우성의 이정우역에 공감이 안된다는 반응, 즉 캐릭터의 붕괴부터 아이리스 보다 개연성 없고 뜬금없는 스토리 전개로 평가는 썩 좋지 않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2010년 대망했던 KBS도망자 꼴이 날 공산도 커진 상황. 일단 초반이니 지켜보자는 의견도 있긴 하지만 들인 돈에 비하면 현재의 시청률이 실망스러운 것도 사실은 사실이다. 이 때문에 DC 등지에서는 벌써 망테나로 불리기까지 한다.

거기에 누가 아이리스 후속편 아니랄까봐 병맛나는 고증도 여전해서 방영초기 일본에서의 전술팀 돌입씬에서는 정상적인 이동시 상체를 숙여 1층 창문에 머리가 안보이게 움직여야 하지만, 대원들이 적의 은신처 창문 앞을 그냥 지나가는 개그를 벌였다(실제 상황이라면 유원지의 오리인형처럼 한명씩 헤드샷 당할지도...).

게다가 지하철 역에서 폭탄을 해체할 때, 민간인을 한명도 대피시키지 않았다. 민간인들이 폭탄 해체하는걸 뒤에서 구경하다 몰살당할 수 있다.

1월 17일 방영분에서 타짜의 한 장면의 패러디가 방송되어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다.

작중 대사에 따르면,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에는 주행중엔 물론이고 24시간 스캐닝도 하는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흠좀무... 하나 핵융합발전소가 상용 운행할 정도니 이 정도는 애교.

2011년 1월 중순 인천대교에서 총격전을 촬영중. K11 복합소총이 등장한다! 그리고, 정우성 손에 쥐어져 UAV를 격추하는 위력을 보였다. 어떤 영화에 나온 장면의 오마쥬(를 빙자한 표절) 같지만. 아무튼 대통령 경호원들이 선도차 한 대 터졌다고 다리 한복판에서 대통령 실은 차를 세워서 그대로 총격을 받는다던가 등의 황당한 묘사로 많이 까였다.그리고 비밀리에 출국하는데도 경호를 한다는것을 티내는거 자체가 아예 테러해달라고 구걸하는격

참고로 문제의 인천대교 촬영분에는, 본래 송영길 인천광역시 시장이 인천대교 총 책임자로 특별출연했는데[10], 실 방송분에서는 통편집되면서 한동안 인터넷 공간을 떠들석하게 만들기도 했다.

2011년 1월 말 주연배우인 정우성이 지하 주차장 액션장면 촬영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촬영 초기에는 차승원이 세균에 감염되는 바람에 일시 귀국한 적도 있었다.

2011년 2월 15일 방영분에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파괴하기 위해 GBU-28 벙커버스터를 등장시켰는데...2톤짜리 폭탄을 유효사정거리 10킬로미터에 지상발사형 미사일로 마개조했다. 아주 아이언맨을 만들어라!

2011년 2월 21일 방영분에서는 또다시 우려먹는 NTS습격장면을 넣고 내용의 80퍼센트 정도를 무의미한 액션장면으로 넣어놓고 급수습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중.대표적으로 김선화의 복수가 어떻게 끝났는지 조차도 언급이 아예 안된편[11].또 쓸데없는 해외 로케까지 곁들어진 요란한 빈수레 꼴이 났다.정상적인 작품이라면 쓸데없는 장면을 배제하고 떡밥을 수습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이 드라마는 또 보여주기에만 급급해서 이상한 마무리로 끝낸 드라마.

아이리스 2에서 유중원 일당이 핵폭탄을 들고 와서 설치한 장소가 반포대교 남단의 플로팅 아일랜드(세빛둥둥섬)인데, 여기는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NTS의 본부 건물로 등장한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엄청난 설정오류(...) 단, 기존에 이미 아테나 소속 테러리스트들에게 빈집털이를 당해 개판이 되었고 테러리스트가 알고 표적삼아 쳐들어 온 정도라면 위치가 탄로났기 때문에 본부를 옮겼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후속이 나와야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겠지만 아이리스 2가 거하게 망하면서 아이리스 3가 나올지도 불분명한데 아테나:전쟁의 여신 2가 나올지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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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권용관과 하는 말론 스스로 아테나와의 연을 끊기를 원했다는데…이 바닥이 인간성만 믿고 만사가 풀릴 리가 있나?
  • [2] 복부를 칼에 베인다던지, 팔에 총 맞는다던지…
  • [3] 이 때 거꾸로 낀 스코프를 다시 제대로 끼우는데, 아이리스에서 김선화가 스코프를 반대로 끼우고 저격했던 고증오류를 셀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 [4] 스코프는 제대로 장착했는데 탄창이 없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실제로 올라오는 짤방에서는 탄창이 없다. 약실에 1발이 장전되어 있었다고 한다면 문제는 없지만... 몇 발을 발사했는지 추가바람
  • [5] 박철영의 입에서 그녀가 처음 언급될 적에 김기수가 이에 "선화는 좀 (그냥 조용히)놔두죠?"라 할 정도였다.
  • [6] 아이리스에서는 사망했지만 아테나 1화 초반부는 아이리스 3화와 비슷한 시기였기에 등장이 가능했다. 홍수진도 마찬가지.
  • [7] 이분은 사관과 신사, 블루 라군, 주홍글씨와 같은 영화의 각본을 쓰신 분이다.
  • [8] 근데 그렇게나 내부기밀 누설 루트를 훤히 꿰고 있었으면서 정작 김 박사는 납치되고 혜인은 여전히 현장요원으로 계속 일하게 냅둬서 NTS는 호구집단이란 비웃음이 나오는 중이다(...). 일각에선 저 6화가 너무 허술하다고 까이니까 오숙경이 보고하는 장면이라도 급하게 찍어 넣었다는 설까지 제기할 정도였는데, 이제까지의 전개를 보면 권용관은 이거 확실히 몰랐고, 오숙경은 혜인이 수상하다는 증거를 당연히 갖고 있었을텐데 감이라고만 얼버무렸다. 어떻게 생각해도 땜질 확정.
  • [9] 이게 처음은 아닌데, 2화에 이탈리아에서 펼친 정우성과 수애의 화려한 액션장면과 진한 키스신이 사실은 정우성의 꿈(..). 아시발꿈! 아테나 제작진이 낚시를 참 좋아하나 보다.
  • [10] 송영길 시장은 본래 대학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했고, 제작진이 이를 알고 출연을 권했다고 한다.
  • [11] 이것에 대해서는 아이리스 시즌2로 넘어가서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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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3 1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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