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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Warhammer 40,000)

last modified: 2015-03-12 12:41:47 by Contributors

Apocalypse


Warhammer 40,000 게임이 가지는 한계, 대표적으로 모델의 개수와 그걸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 모델의 크기 등등 때문에 대규모 접전을 보여주기 어려워서 좀 더 화끈하게 만든 확장팩. 6판 들어와서 기본 룰북으로도 이전보다 큰 규모의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으나 이건 그정도는 가뿐하게 뛰어넘는다. 유튜브 등지에선 이름따라서 40000 포인트 배틀리포트도 보인다.

정규 룰북과 코덱스를 따르는 게임이 갖가지 제한이 많고 규모가 큰 게임을 할 경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화끈한 아포칼립스는 화끈하게 이런저런 제한들을 마음껏 풀어두고 게임도 아예 한 세력당 4000 포인트 이상의 화끈한 대전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다. 그래서 기본 소요 시간을 3시간 정도로 잡고 시작한다.

15000포인트 아미끼리 붙으면 7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월드 이벤트 급인 호루스 헤러시 같은 경우엔 만들어둔 전용 세트에서 밥 먹고 잠자면서 일주일 동안 플레이하기도 했다. 무섭도다 양덕후

베인블레이드 같은 초중전차타이탄, 바이오 타이탄은 대부분 이 게임을 위해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아서 구경하기도 힘든 게임이다. 서양권에서는 꽤나 인기가 많은지, 아니면 GW의 돈줄이라도 되는지 관련 서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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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라든지.

6판으로 개정되며 아포칼립스도 같이 개정되었다. 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비행체가 나와 룰의 제정비가 필요했다는 의견이 반영된것으로 보인다. 6판 개정과 동시에 GW홈에서도 아포칼립스용 기체를 몇몇 판매하기 시작했다. 기존에 포지월드에서 팔던것이 아닌 완전한 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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