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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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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어원의 유래
3. 악플이 생기는 이유
4. 악플의 후유증
5. 과거의 악플
6. 대표적인 악플의 희생자들
7. 관련 항목

1. 개요

성벽 뒤에서는 누구나 용감해진다.
- 웨일스 속담

댓글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짓. 악성 리플이나 악플도 같은 단어다. 악플러는, 이 짓을 저지르는 사람이다. 악플 피해자들은 제대로 못 살거나, 정신 질환에 시달린다. 세간에서 많이 주목하는 연예인들은, 다른 직업보다 악플을 많이 본다. 악플을 절대 달지 말자. 자기를 멍청이로 깎아내리는 짓이며, 단순한 장난도 아니다. 악플 피해자는 당연히 힘들고, 가해자도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발당한다. 악성 댓글에 시달려서 죽었다는 사람들을 많이 보도한다. 일단 악성 댓글은, 무시무시한 살인 병기다. 사신도 악플은 못이긴다. 사실 여러 사람이 뭉치면, 개인을 아주 쉽게 부순다. 아주 무서운 집단 광기를 잘 보여준다.

어떤 사람이 열폭이나 답정너를 유도하는 속 긁는 글에 보고 시기심에 악플을 다는 사람도 많은데, 정말 시기심에 배가 아프다면 악플을 달지 말고 침묵 혹은 무시하는 것이 답이다. 괜히 배가 아프다고 남에게 악플 달았다가 괜히 피보지 말고.

악플에 대한 악플러의 이야기 - EBS다큐 스샷 여담으로 네이버 웹툰작가 미티는 악플이 소재인 웹툰을 그렸다. 악플게임 참고.

비속어나 패드립같은 거친 말은 하지 않았으니까, 악플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꽤 있다. 비난과 비판은 별개다. 악플러 항목에서 자세히 서술했다. 평가나 충고의 내용, 혹은 교정이나 정당한 사유 없이 그저 감정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성 댓글을 작성해 놓고 정중한 말투를 사용했으니 악플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이트 특성 상 다른 커뮤니티만큼 잦지는 않으나 위키에도 이런 일이 간혹 있는 편인데, 오류나 적절하지 못한 드립을 발견한다면 악플대신 edit을 눌러 수정하고, 오류에 대한 댓글이 아닌 비난성 댓글은 자제해야 한다. 주로 수정 후 요약에 많이 보인다. 심지어 자주 보이지는 않지만 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에서 남보다 아주 사소한 것 하나를 더 안다고 해서 온갖 폭언을 퍼붓는 짓은 상식이 있다면 하지 말아야한다. 비난성 댓글보다 더 나쁜 경우. 특히 위키같이 존댓말이 정착된 사이트의 경우 욕을 하게되면 공분을 산다. 주의하자.

  • 나쁜 예 (악플, 감정적 비난)

    알못 주제에 적당히 해라.
    의미없는 자문자답 드립 재밌냐?
    이 미친 XX야, 그게 아니고 이게 맞아.


  • 좋은 예 (비판)

    가독성을 해치는 취소선 드립은 삭제했습니다.
    OO이 아니라 XX입니다. 수정했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는 서술하지 말아주세요.

악플은 본인과 제 3자를 엄청나게 자극한다. 물론 틀린 내용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유저에겐 따끔하게 일침을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침과 훈장질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주의를 바라는 일침과 너 이렇게 할거면 하지 마의 뉘앙스가 강한 훈장질 및 부심은 분명히 다르다. 전자는 평범한 요구이나 후자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악플이다.

2. 어원의 유래

정보통신이 급격히 발달하고 인터넷이 보급발달된 2000년대에 나오게 된 신어로 일부에서 악성으로 리플을 단다는 뜻으로 이를 줄여서 악플이라고 불리고 있다.

인터넷이 어느 정도 전파되어가는 2000년대 초반까지는 악플이라는 것이 그리 사회적인 문제는 아니었으나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 및 보급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이 생기게 되면서 개인을 중심으로 상대방을 무차별 글로 공격하여 심리적인 타격을 입히는 도구로 급성장화되었고 이로 인해서 유명인사인 유니, 최진실, 안재환 등이 악플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고 자살을 택하게 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진화하게 되었다. 또한 언론이나 온라인을 통해서 인터넷 악플로 심리적 타격과 정신적 피해 등이 전해지면서 이제는 공익광고에서도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마트폰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생기게 된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악플이 도넘는 수준까지 가게 되어서 결국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진화하게 되었다. 또 인터넷 뉴스를 중심으로 유명인사들을 향한 악플이 활성화되고 심지어는 일반인들에게도 확산되자 참다못한 연예인 소속사와 일반인 가족들이 법적대응과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하였다. 이를 계기로 변호사 사무실이나 사이버경찰 등에서도 악플처리 전담반이나 사이버 명예훼손에 관한 상담신청 등을 독립적으로 설치하여 악플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구제에 나서기도 하였다.

음란물 유포죄도 걸릴 수 있다.#

3. 악플이 생기는 이유

인터넷 같은 온라인의 발달이 이루어지고 특히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서로의 모습을 마주보지 않고 오직 글과 사진 등으로 주고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생기게 된 것이 악성 댓글이었다. 이렇게 악플이 생기는 이유는 현실 및 오프라인에서는 남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면서도 정작 온라인에서는 나도 모르게 악플을 달고 싶어하는 충동과 의욕이 생기게 되었고 특히 현실에서는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라도 온라인에서는 악성 댓글을 쉽게 달 수 있는 편이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개인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에서도 악성 댓글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눈에 거슬릴만한 부분만 봐도 악성 댓글을 당연히 달고사는 형편이다.
특히 상대방이 범죄자이거나 사회적 논란 등이 일어났을 때는, 범죄자 새X, 죄인놈의 새X야같은 악성 댓글이 마구 튀어나온다. 나가서는 그 가족이나 지인까지도 공격하는 도구로 진화하게 되어서 커다란 우려를 낳고있는 형편이다.

여기에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을 넘어서 익명성과 닉네임 등으로 자신을 알리고 있다는 점에서도 악성 댓글의 원인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인터넷 실명제를 하자는 주장도 있지만 일부에서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침해 등을 우려하여 이마저도 반대하고 있다.근데 페북 같은 SNS를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명제를 해도 마찬가지일 듯하다.아니면,SNS에선 다들 가명을 쓰고 그 짓을 하는 건가 싸이월드실명제를 했는데도 악플이 넘쳐났다.

4. 악플의 후유증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상대방의 얼굴을 마주하는 대신 주로 글이나 사진 등을 통해서 서로간의 인식을 높이는 편인지라 이를 악용하여 근거도 없는 문구나 소문 등을 퍼뜨리고 온갖 욕설이나 비하하는 글도 남기게 되면서 피해자들이 증가하였다. 강심장이나 마음이 강한 입장에서는 악플에도 견디며 법적대응과 명예훼손 등에 대응하기도 하지만 마음이 약하거나 무력할 경우에는 악플에 대한 고발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그 괴로움과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심리적으로도 상처를 앓게 되어서 결국에는 자살까지 하게되는 극단의 선택도 서슴치 않고있다.


5. 과거의 악플

과거에도 화장실 낙서 등에서 쉽게 악플의 원형을 찾아볼 수 있었다. 다만 인터넷만큼 파급력이 좋지는 않은 지라 오늘날과는 양상이 좀 달랐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후기에 따르면 독자들이 악의에 찬 편지를 보내는 일이 잦았다고. 과거에는 편지 같은 투고나 낙서로 이뤄지던 것이 현재는 댓글로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조선시대에 책을 빌려주던 사업인 세책에서도 이런 일이 빈번했다고. 관련글

6. 대표적인 악플의 희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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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정 악플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인지,실제로 악플러를 언급하면서 "잡아주세요"라고하였다.
  • [2] 리틀싸이로 잘 알려져 있다.
  • [3] 기사 댓글의 수준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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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1 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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