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악의 조직

last modified: 2015-10-01 22:32:5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현실에 있거나 과거에 있었던 악의 조직
2.1. 기업
2.2. 범죄조직
2.3. 국가
2.4. 사이비 종교
2.5. 정당시민단체
2.6. 정부기관
2.7. 수용소
2.8. 수꼴/좌빨
2.9. 종교 근본주의
2.10. 기타
3. 창작물 속에 있는 악의 조직
3.1. 가장 대표적인 악의 조직
3.2. 악의 조직 목록
3.2.1. 게임에서
3.2.2. 만화에서
3.2.3. 소설에서
3.2.4. 애니메이션에서
3.2.5. 영화에서
3.2.6. 기타
3.2.7. 특촬물에서
3.3. 결국 주인공 보정을 이긴 악의 조직들
3.4. 알고 보니 악의 조직
3.4.1. 논란이 일어날 수 있거나(★) 애매해진(☆) 사례
3.5. 이 조직은 사실 좋은 조직이었어
3.5.1. 자칭 악의 조직
4. 악의 조직에 대한 고찰
4.1. 동기와 목표에 대해
4.2. 수단에 대해
4.3. 기타 특징
5. 관련 항목

1. 개요

悪の組織
사악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주인공과 싸우는 조직. 일반적인 목표는 세계정복, 우주정복, 세계멸망, 신세계의 신 정도를 들 수 있다.

이 뜻으로 보면 거의 모든 작품에 나오는 적들이 여기에 속하나, 주로 특촬물에 나오는 주인공의 상대 조직을 가리킨다. 이걸 살짝 뒤틀어 '사악한 목표'가 주인공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사악한 목표'인 경우, 주인공의 조직이 알고 보니 악의 조직인 경우가 있다.

대개 이 조직의 우두머리인 보스가 본 작품의 최종 보스가 된다. 대부분 비밀결사로 활동하며 현대과학을 무시한 각종 수단과 병기를 사용하면서 공권력을 무시하고 날뛰지만, 끝끝내 주인공 보정에 패배한다.

하지만 주인공이 여기 소속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오히려 주인공 보정과 아군 보정을 강력하게 받을 수도 있고, 특히 주인공이 아예 조직의 보스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굳이 악의 조직이 아니더라도 적용되는 경우가 꽤 있지만, 대다수의 창작물의 악의 조직들은 조직에 들어오는건 자유롭지만 나가는 것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항목을 추가하실 때는 리그베다 위키 안에 그 항목, 또는 관련된 항목이 있는 악의 조직만 목록에 추가해주세요.

2. 현실에 있거나 과거에 있었던 악의 조직

2.3. 국가

3. 창작물 속에 있는 악의 조직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3.1. 가장 대표적인 악의 조직

3.2. 악의 조직 목록

3.2.1. 게임에서

3.2.4. 애니메이션에서

3.2.6. 기타

3.2.7. 특촬물에서

3.3. 결국 주인공 보정을 이긴 악의 조직들

3.4. 알고 보니 악의 조직

대부분 위선자 혹은 진 최종보스인 경우가 많다.

3.4.1. 논란이 일어날 수 있거나(★) 애매해진(☆) 사례

3.5.1. 자칭 악의 조직

대부분 위악자인 경우가 많다.

4. 악의 조직에 대한 고찰

게이머즈 시절 정태룡 기자는 현실에는 악의 조직은 지구의 경제 체제를 완전히 벗어난 형태가 아니면 존재하기 어려울거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시 말해서 외계인 같은 부류. 참고로 나름 현실적으로 이상적인 악의 조직의 예시로 꼽은 건 기스 하워드 선생의 사우스 타운 점령기.

4.1. 동기와 목표에 대해

4.2. 수단에 대해

4.3. 기타 특징

  • 목표는 물론 '세계정복'!
    • '인류멸망'이나 '범죄에 의한 이윤의 확대' 등도 있다.
    • 하지만 무엇을 위해 세계정복을 하려는지, 또는 세계정복을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전력으로 개조 인간을 가지고 있다.
    • 또는 거대 로봇을 가지고 있다.
  • 주된 작전:유치원 버스 납치.
    • 과학자의 가족(대체로 아이)을 납치해 협박.
    • 살인 바이러스를 살포한다.
    • 가짜 히어로를 이용해, 진짜 히어로의 신용을 실추시킨다.
    • 심한 경우는 기억을 지운 인간 폭탄을 석방한 무차별 자폭 테러.
  • 마지막에는 정의의 아군에게 떡실신당해 괴멸.
    • 그 때의 대사는 "만약 우리 조직을 없애도 제2, 제3의 악의 조직이 나타날 것이다…"
    • 최종보스(흑막)가 죽어도 간부가 살아 남은 경우, 갱생해 건전한 직업을 가지는 케이스는 의외로 많다.
  • 이상하게도 경찰이나 공안으로부터 어떠한 감시도 받지 않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알고 있다.
  • 적조직의 간부는 예외없이 개성만발. 주인공 팀 이상으로.
    • 특수 능력도 제각각.
    • 대부분 사이가 나쁘고, 공을 서로 다툰다.
      • 아군의 실패를 조롱한다.
      • 수령의 자리를 뺏으려는 야심가도 있다.
      • 하지만 열세에 몰리면 히어로와 맞먹는 수준의 팀워크를 발휘한다.
  • 쫄쫄이를 입은 말단 전투원이 다수.
  • 생물, 기계, 화학 등 뭐든지 잘 해내는 만능 박사가 있다.
  • 수령은 정체 불명이 기본.
    • 최종회에서도 정체가 알려지지 않는 일도.
  • 어설프게 초인적인 인간을 납치해 세뇌하려고 하면, 세뇌전에 탈출해 히어로가 된다.
  • 어떠한 기업을 경영하고 있기도 하다.
  • 적 간부에 따라서는 히어로측의 캐릭터 개인과의 관계가 적과 아군만은 아닌 경우도 있다.
    • 가족이거나 한 때의 동료이거나 연인이거나.

5. 관련 항목

----
  • [1] 워낙 초대형 사건을 벌여서 볼드체를 넘어 강조체로 서술했다.
  • [2]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원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악의 조직이다. 자신들의 조국을 약탈한 것도 모자라 멸망시키고 국경을 맘대로 갈라놓았다. 아프리카의 내전이나 족학살과 심각한 빈곤, 중동테러리즘, 인도파키스탄의 종교적 학살등의 근본적인 원인이다.
  • [3] 식민제국들이었던 국가들이 자신의 만행에 대해 사과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자신들이 직접 한 게 아닌데 왜 해야되냐면서. 심지어는 이러한 짓을 했던 시절을 아예 부정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부류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독일러시아, 터키가 있다. 그래서 그쪽 국가 사람들은 한국이 일본에 식민지 시절의 만행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으며 심지어 일본편을 들어주는 사례가 있다.
  • [4] 식민제국들이 원하는 건 추축국의 만행만 극딜당하면서 자신들의 치부는 그 뒤에 은근슬쩍 묻어가는 것이다. 물론 추축국들은 극딜해야 할 악마들인거는 맞지만, 이놈들도 거기서 거기다. 식민제국의 대부분이 2차 대전 승전국에 강대국이라 매우 잘 먹힌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2차 대전 연합국 주축이었던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폴란드, 중국, 그리고 네덜란드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제국주의적 만행을 저지른 적이 있었던 국가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전후 잠시 주춤했던 폴란드와 네덜란드를 제외하곤 모두 전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UN의 상임이사국이 된다.
  • [5] 실제로 이스라엘의 벤자민 나타나후 총리는 하마스=ISIS라는 주장을 했다가 대대적으로 개무시당했다.
  • [6] 북한과 같이 의도적으로 맞을 짓을 한 사례를 제외하면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악의 조직이 맞다.
  • [7] 특히 라틴아메리카 입장에서 보면 빼도박도 못하는 악의 조직이자 천하의 개쌍놈들이라 할 수 있다.
  • [8] 대만,일본,한국,동남아시아,몽골등 중국의 주변국과 서구권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악의 조직이다.
  • [9] 그들이 저지른 학살만 해도 나치 독일일본 제국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다.
  • [10]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1] 본인 등재 거부라던지, 다른 여러 경우도 있다.
  • [12] 어디 기준, 어느 기준이냐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북한 입장에서 보면 탈북을 돕는 세력이 이적 단체다.
  • [13] 코즈믹 브레이크의 "【혼돈】군"의 전신이라 할수있는 조직.
  • [14] 해리 맥도웰이 전권을 휘어잡기 전부터 좋은 조직은 아녔다.
  • [15] 블랙 롯지도 한데 묶어서.
  • [16] 일단 1편의 주적 에이시어 그룹 총수 니콜 혼부터가 이 조직 소속이며, 2편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니콜 혼이 발키리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맥스의 아내 미셸이 끔살당한 게 바로 이너 서클 대빵인 알프레드 우든의 소행.
  • [17] 사실 국가 대 국가의 정규전이라 한쪽을 순수하게 악의 조직으로 몰아붙일 수 없다. 에이스 컴뱃 세계의 전쟁은 어디까지 실제 세계에 있었던 정치, 민족분쟁이 그 원본이었으니.
  • [18] 우로보로스를 뺀 두 조직이 전작에 나왔던 적대 세력, 조직으로부터 갈려나온 조직이다.
  • [19] 원래 Warhammer 40,000 세계관에 좋은 녀석 따위 없지마는 인류제국 기준에 있어 대놓고 으르렁대는 미친 적들 가운데 큰 것을 고르면 대강 이렇다. 물론 다른 종족들에게 있어(심지어 단지 사상이 달랐던 인류 집단까지도!) 제국은 마찬가지로 '악의 제국'이고(특히 대항할 방도가 없는 소수 종족들에게는 카오스보다 더 나쁜 놈들), 아는게 제일 많은 엘다 역시 결코 착한 종족 따위는 아니다.
  • [20] 한마디로 학원의 막장 부패경찰(...).
  • [21] 포지션은 학원물에서 보이는 일진들인데 그 사상이나 위험성, 하는 짓이 일진의 탈을 쓴 테러조직 내지는 반군이라 봐도 무방(...).
  • [22] 초딩들 주제에 하는 짓은 어른 뺨 칠 정도의 악랄함과 잔인함은 상상을 초월한다.특히 그걸 뒤에서 손 안 더럽히고 조종하는 흑막의 개년포스의 상큼한 어장관리는...
  • [23] 후에 월드 세이버라고 밝히는데 왜 그런지는 스포일러이므로 직접 보길 바란다.
  • [24] 사실상 리본즈의 부대나 마찬가지이며 종반부에는 주인공일행에 털림과 동시에 이노베이드에 의해 버림받았다.
  • [25] 특히나 이 조직의 다이도우지(다크문)은 시리즈의 만악의 근원이라고도 할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 [26] 왕조연의 직계 자녀인 아크니 뿐만 아니라 방계 즉, 조카인 훤빈도 넓게 보면 왕조연과 같은 일가에 속한다.
  • [27] 팔라스가 사는 성.
  • [28] 따라 묘사도 달라진다. 그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
  • [29] 일본 공사가 조선 침략 목적으로 만든 어용 사이비 종교.
  • [30] 뭐 무분별한 정보 수집이나 감시 등의 사생활 침해를 저지한다는 의도는 참 좋다. 하는 짓이 시궁창이라 문제지(...).
  • [31] 사실상 시리즈 마지막인 4편에서 등장한 관련자는 달랑 간부 한명. 교주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은 여전히 건재한다. 주인공을 바꿔서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 지겠지만...
  • [32] 조직은 무너졌지만 목적이었던 연방에 대한 테러는 성공했다.
  • [33] 비록 주인공에 손에 극비 병기 에바카니어 둠은 파괴되나, EVAC 인더스트리즈 자체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주인공들도 둠을 파괴한 후 비밀 유지를 위해 살아 돌아오지 못하게 되어 있었다.
  • [34] 히어로들에게 당하기도 하고 맞서기도 하면서 끝까지 남아있는 성공적인 집단이다.
  • [35] 레드 스컬이 죽으면서 붕괴한듯 보였지만, 이후에도 살아남아 세계를 잠식해서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
  • [36] 새 작품이 나올 때마다 수령님이 멀쩡히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니 말이 더 필요하랴. 그런데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일단 무너지지 않고 개기고 있을 뿐, 같은 세계관 안의 다른 비밀결사한테 밀리거니와 딱히 크게 터뜨린 위업도 없으니…….
  • [37] 주인공이 악의 조직 소속인데도 정의의 사도랑 손잡고 조직 전복을 꿈꾼다. 하지만 메인 히로인 개별엔딩이나 하렘 엔딩 쪽은 결국 그렇게 싫어하던 각 간부의 마음을 방법이 어찌됐든 연 덕분에 버프를 받은 히로인이 정의의 사도를 개발살내고 주인공 편을 들어줘서 조용히 야망을 접는 내용이고, 정의의 히로인 측 엔딩도 딱 한 루트 빼면 최종보스에게 무참하게 깨진다.
  • [38] 하지만 정작 주인공부터가 악의 조직의 간부인 만큼 정말로 주인공 보정을 넘은 경우는 루나리버스 엔딩뿐이라고 할 수 있다.
  • [39] 창세부터 인류의 역사를 입맛대로 이끌었으니 흑막도 이런 흑막이 있을까. 게다가 지금까지 나온 어쌔신 크리드의 줄거리를 보면 주인공이 어떻게 무너뜨릴 틈도 보이지 않는다. 사실 그 규모와 역사를 보면 여기 나온 어떤 악의 조직도 따라올 수 없다.대신 한번 깨질땐 고작 한 명한테 진짜 거하게 깨진다. 그렇다고해도 약간의 피해 정도지만 근데 실존한다 카더라
  • [40] 용호의권2에서 주인공에게 패배후 잠시 외국으로 도피하지만 1년뒤 귀국하여 경찰과 경제권을 장악, 사우스 타운을 점령하였다. 그런데 그 막장 5분 앞 사우스 타운을 재건한 업적을 보면 악의 조직이 맞을까 싶은데?~
  • [41] 보스가 죽어도 잔당들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생명력이 긴 사례의 악의 조직.
  • [42] 비록 계속 플레이어가 이끄는 GDI에게 당하긴 했지만 결국 케인태시터스를 손에 얻는 등 그의 목표를 달성했다!
  • [43] 본래 터미네이터 2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후속작을 제작하게 되면서부터 심판의 날은 연기되었고 결국 심판의 날로 인류를 거의 전멸시켰다. 뭐 이건 터미네이터1의 이전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페러렐 월드에 불과하고 결국 배경스토리에서도 인류가 최후에 승리하지만...
  • [44] 다만 본편 이후에는 그나마 개념있는 인간들이 실권을 잡으면서 악의 조직이라고 하기가 힘들어졌다.
  • [45] 95에서 완전히 괴멸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 (물론 이용당했지만)이 XIII 시즌에서 대회를 주최하는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그의 조직은 아직 살아있는 듯하다.
  • [46] 한 소년의 인생을 나락으로 몰아감으로서 인류보완계획대로 세계를 멸망시킨다. 만화판에서는 결국 인류가 재생하면서 실패하고 신극장판에서는 완전히 다 이루어진건 아니지만 어쨌든 계획대로다.
  • [47] 도망치는데 성공한 1편의 주인공도 결국 2편의 프롤로그에서 처참하게 끔살당한다. 게다가 조직은 3편 내내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고 여태까지 하던 대로 계속 사람을 죽인다(…).
  • [48] 좀 더 세세히 들어가자면 등장인물의 95%는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악인. 당장 주인공(플레이어)도 돈 주면 양민학살을 저지를 수 있는 인물이다.
  • [49] 일족 자체가 악의 조직이다.
  • [50] 실제로 게임내에서 거의 비슷한 대사를 말한다.
  • [51] 군단의 심장까지 악의 조직이었으며 군단의 심장 엔딩에서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죽게 되고 발레리안 멩스크가 즉위하면서 입헌군주제가 시작되고 민주주의가 도입되기 시작되면서 독재 정치와 비민주적인 체제가 붕괴된 테란 자치령은 악의 조직에서 탈피하게 되었다.
  • [52] 현재 저그 군단을 이끄는 사라 케리건이 아몬의 영향으로 해방되었으나 케리건의 계략에 희생된 사람들 특히, 프로토스의 경우 케리건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데 아이어가 초토화되고 종족 전쟁 당시 수많은 프로토스들이 케리건과 그 휘하의 저그에 의해 죽어 나간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떨 정도로 원한이 있으며 칼디르에서 케리건을 보자마자 죽이려 들었을 정도로 케리건과 케리건 휘하의 저그군단들은 대다수의 프로토스인들에게는 빼도 박도 못하는 악의 조직이라 할 수 있다..
  • [53] 주인공인 제로가 속해있는 조직인 네오 아르카디아와 반목하는 레지스탕스의 시점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그렇지, 원래 인간과 레플리로이드 모두 잘 사는 세상이라는 엑스의 포부로 시작했고, 이들을 대표하는 사천왕들도 어디까지나 레지스탕스이레귤러로 판정받았기 때문에 공격한 것일 뿐이다. 때문에 네오 아르카디아 입장에서는 레지스탕스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있고 네오 아르카디아의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흑막이 뒤에서 조작한 것이지만 카피 엑스 MK.Ⅱ 살해 사건(공식 설정으로는 바일 사변이라고 한다.) 이후로는 네오 아르카디아아의 국민들 입장에서는 레지스탕스가 악의 조직 취급을 받게 되었다. 실제로 록맨 제로4에서 네오 아르카디아에서 빠져나온 캐러밴들과 이야기 해보면, 카피 엑스Dr. 바일의 통치 이전의 네오 아르카디아를 그리워하는 것과 동시에 레지스탕스를 매우 적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레지스탕스와 네오 아르카디아는 사상의 대립이지, 그 기본적인 목적인 인간과 레플리로이드의 공존이라는 이상은 같은 것. 사실 모든 것의 …….
  • [54] 실제로 그 버튼 눌러보겠다고 일 벌이는 악의 조직도 꽤 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10-01 22:32:50
Processing time 0.329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