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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

상위항목 : 포켓몬스터/목록/2세대,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Contents

1. 소개
2. 실전
3. 여담

201 안농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201
성도 : 061
신오 : 114
수컷 : --%
암컷 : --%
에스퍼
안농アンノーンUnown

특성
부유땅 타입 기술에 맞지 않는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심볼 포켓몬0.5m5.0kg미발견

형태
201 안농[1]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고스트 벌레 악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바위 불꽃 비행 얼음 전기 페어리 풀격투 에스퍼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487248724848336

도감설명
금/하트골드모습과 형태가 옛날 석판에 새겨진 문자랑 닮아서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은/소울실버몸자체는 굉장히 얇고 항상 벽에 들러붙어 있다. 몸의 형태에는 뭔가 의미가 있는 듯.
크리스탈여러 종류가 있는 것은 저마다 다른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3세대고대 문자와 닮게 생긴 포켓몬. 먼저 생겨난 쪽은 문자인지 안농인지.
연구 중이지만 아직도 수수께끼다.
다이아몬드고대문명의 문자와 닮았다. 문자가 먼저인지 안농이 먼저인지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다.
텔레파시를 써서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듯하다. 항상 벽에 달라붙어 있다.
플라티나
5세대
1마리만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2마리가 나란히 있으면 어떠한 힘이 싹튼다고 한다.

1. 소개

안농핫삼2세대 금/은 버젼에 처음 등장한 포켓몬으로 모티브는 알파벳 + 고대문자. 알프의유적에서 퍼즐을 맞추고 들어가면 등장한다. 이름의 유래(UNKNOWN)그대로 여러가지로 수수께끼인 녀석. 그러니까 포켓몬판 셰이프스내치라고나 할까?

A~Z의 26 + 2(?,!)[2]종류가 있지만 실상 별 차이는 없는데다가, 이것들을 다 모은다고 해서 특별한 보상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체불명이다. 일단 DPPt에서는 다 모으면 ?,! 안농을 잡을수있고 그말인 즉슨 모든 알파벳 씰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뿐.[3] 기본적으로 알파벳을 표방하고 나왔지만 C,G,V응? 안농은 도대체 이게 어딜봐서 알파벳이냐 라고 항변해주고 싶어진다.[4]

여담으로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간/어둠의 탐험대에서는 파수꾼의 동굴에서 등장하는데, 해당 던전의 어처구니 없는 구성으로 유저들에게 론달키아 급의 트라우마를 심어놓았다. 뭐하는 짓이냐….

존재이유도 알 수 없고 써먹을 구석도 없으니 이쯤 되면 포켓몬 세계의 맥거핀이다. 다만 게임 외에서는 나름대로 활약도 하는데, 애니메이션 극장판 결정탑의 제왕 엔테이에서는 모든 사건의 원인으로 활약하여 충격과 공포급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수호의 대사 중 스이쿤과 안농의 중요한 관계를 암시하는 대사도 있지만[5] 플레이어로서는 도통 무슨 소리인지 알 턱이 없다...

여러모로 수수께끼인 포켓몬인 만큼, 루머가 엄청나게 많다. 다 모으면 무슨 일이 생긴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전혀 없으니 낚이지 말자. 가장 유명한 낚시는 다 모으면 세레비를 얻을 수 있다는 구라.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아르세우스 이벤트에서 갑자기 A~Z까지 안농이 모조리 등장해서 회오리처럼 주변을 도는 장면이 나온다. 전체적인 상황을 유추해 보면 아르세우스 또한 이걸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반응한다. 조물주급 포켓몬에 얽힐 정도라면 보통내기 녀석들이 아니라는 건데 대체 뭐에 쓰는 녀석들이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설명에 따르면 고대인들이 쓰던 언어가 안농과 흡사하다고 하다. 또한 주역 외의 다른 극장판 등을 참조하자면 디아루가펄기아 등이 사는 이계에도 떼거지로 서식하고 있는 듯 하다. 이계에까지 잔뜩 산다니, 대체 뭐하는 것들이냐 이거

2세대 금/은/크리스탈 버전에서는 개체값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데, 이로치가이가 2세대에서는 개체값에 따라 좌우되는 고로, 2세대에서는 안농의 이로치가이가 I 와 V 뿐이다. 이후의 버전에서는 물론 모든 모양에서 이로치가 나옴.

6세대로 오면서 3D로 바뀌면서 글자마다 모션이 달라져 글자마다 개성있게 바뀌었다. 어차피 공격모션이야 잠재파워랑 발버둥뿐이라 한개씩밖에 없지만. 또한 포켓파를레에서는 모든 형태가 눈이 달려있는 곳을 제외한 다른부분을 만져주면 좋아하고, 눈이 달려있는 부분의 테두리를 만지면 싫어한다.

6세대부터 모든 알 미발견 교배 그룹에 속한 야생 포켓몬이 조우시 3V 개체치를 보장받는데, 문제는 안농이 포켓몬스터 XY에 안 나온다.(…) 나와봤자 약하지만 다행히도 3세대 리메이크 버전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는 나온다. 107번수로 남쪽에서 등장하는 환상의 동굴에서. 환상의 장소라 매일마다 갈 수 있을지 없는지도 모르는 곳인데 한 동굴 내에서 각각 모든 안농의 모양이 3.6% 확률로 나오는 곳이라서 안농 수집 난이도가 어렵다. 당연하지만 번식이 안되는데다가 여러 모양이 있어서 GTS에서 전설의 포켓몬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수요가 있다. 생각해보면 날개무늬가 다른 포켓몬의 원조급.

2. 실전

종족치도 종족치지만 습득하는 기술은 개체치에 따라 타입과 위력이 변동하는 잠재파워발버둥 뿐이라 전략의 폭 이딴것은 전혀 없고, 게다가 4세대와서는 잠재파워 기술 자체가 특공의존이 된 덕에 공격 종족치가 전혀 의미가 없다(…). 뭐 혹시나마 실전개체를 파는 사람이 있다면 개체를 잠재에 맞출 필요가 없어졌으니 쉬워지기는 했다. 없겠지만.

만약 이녀석을 쓸 경우 고려해야할것은 잠재파워의 타입이 된다. 자속을 먹는 에스퍼, 반감이 제일 없는 드래곤, 약점을 잘 찌를수 있는 땅,격투,불,얼음정도가 후보가 될 수 있겠다. 의외로 이녀석은 구애시리즈의 디메리트를 깔끔히 무시한다는 장점아닌 장점이 있다. 하지만 속도 풀보정에 스카프를 껴도 보정을 한 스핏100족을 못제끼니 안경이 제일 적합하겠다.히드런 ,자포코일 같은 땅4배 애들을 내보내 상대가 물/땅 타입 포켓몬을 내보내게 만든다음 구애안경을 지닌 잠재파워-풀 타입인 안농을 내보내서 관광시키는게 제일 효율적이다(...)

6세대에서는 잠재파워 위력이 60으로 고정되어, 원래 답이 없었지만 한층 더 답이 없어졌다. 이놈으로 자속 잠재 에스퍼 쓸바에 치렁에 사이코키네시스 하나만 가르치고 쓰고 만다

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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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위의 큰 그림은 안농 F, 작은 아이콘은 안농 ! 3D 모델링은 안농 A의 모습.
  • [2] 3세대에 ? 과 ! 이 새로 추가되었다. 나중에 추가되서인지는 몰라도 ? 과 ! 이 둘은 반쯤 눈을 감고 있다.
  • [3] 2세대에서 A~Z를 다 모으면 유적에 있는 여자에게 말 걸었을 때의 대사가 바뀐다. "와! 모든 종류의 안농을 다 모았구나!"가 전부다.
  • [4] 근데 G는 대문자가 아니라 소문자 g이다.
  • [5] 아마도 오프닝을 의식한 듯하다. 전설의 개 3마리를 모두 포획한 뒤 칠색조 전을 치르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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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07 0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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