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안산 경찰청 프로축구단

last modified: 2015-04-03 17:55:46 by Contributors


ansan_police_fc.png
[PNG image (663.35 KB)]
안산 경찰청
정식명칭 안산 경찰청 프로축구단
영문명칭 Ansan Police FC
법인명 사단법인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구단형태 군경구단
소속리그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
창단연도 1996년
연고지 경기도 안산시[1]
팀명 변천사 경찰 축구단 (1996~2014)
안산 경찰청 (2014~현재)
홈구장 안산와~스타디움 (35,000석)
상징색 남색 , 청색 , 금색
용품 스폰서 자이크로
셔츠 프린팅 We Ansan!
구단주 제종길 (안산시장)
단장 함정대
감독 이흥실
마스코트 단원이, 상록이
홈페이지 http://www.ansanfc.kr
트위터
페이스북

1, 2, 3, +100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안산 경찰청 (U-18)
U-15 팀 부곡 중학교 원곡 중학교
U-12 팀 이호 초등학교 화랑 초등학교

Contents

1. 소개
2. 시즌별
2.1. 2013 시즌 도장 깨기
2.2. 2014 시즌 안산 시대
2.3. 2015 시즌
3. 코칭스태프 명단
4. 선수명단


대한민국 경찰 산하 스포츠단
경찰대학 무궁화체육단 경찰교육원 무궁화체육단 서울지방경찰청
안산 경찰청
(축구)
육상 유도 사격 태권도 경찰 야구단

1. 소개


어린이에게 꿈을, 시민에게 감동을
한국 K리그 챌린지에 참여하는 축구단.

경찰 축구단의 시작은, 1961년 창단된 치안국 축구단이다. 이후 서울특별시 경찰국 축구단으로 재출범하였으며, 1967년 다시 구단 명칭을 치안국 축구단으로 변경하여 활동하였지만, 그 해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우승 기록을 남기고 재정난으로 인해 해체되었다.

이후 1996년 경찰 축구단이라는 이름으로 부활, 2001년 부터 'R리그'[2]에 참여하다가 이후, 2013년 시즌부터 승강제의 도입으로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여 뛰게 됐다. 당시 참가 과정에서 안산시 외의 연고 협약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경찰대학소속으로 선수들은 군복무 대신 경찰로 복무하고있다. 실제로 R리그 참가 시절에는 용인시 경찰대학 내 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koreanpolicesoccerteam.jpg
[JPG image (50.95 KB)]
과거 엠블럼

엄밀히 경찰청이 아닌 경찰대학 소속이므로 경찰'청' 축구단이 아닌 경찰 축구단이라 불러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안산시와의 연고 협약 체결 이후 정식 명칭은 안산 경찰청 프로축구단이 되었다.

2. 시즌별

2.1. 2013 시즌 도장 깨기

결국 연고지를 찾지 못해 2013 시즌을 전경기를 원정으로 치르게 되었다. 다른 K리그 팀들의 경우 홈 경기를 준비하는데 적잖은 비용이 들기에, 연고지가 없다는 이유로 이 팀에 맞춰 그 돈을 쓰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길 뿐더러, 경찰 축구단 역시도 원정경기만 치루면 당연히 팀의 사기에도 좋을리 만무하고 연고지가 없어, 팬 확보에도 어려움이 많다. 또한 이 문제가 장기화될 경우 만약에라도 승격할 때[3], 엄청난 애로사항 및 후폭풍이 있을 것이다.

사실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병크 중 하나로, 2부리그 구축에 급급한 나머지 대의를 버린 처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풀뿌리 축구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연고지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한 팀을 리그에 머릿수 채우기로 끼워넣은 셈이라 비판을 피할 수 없을 듯.

게다가 과거 한국 내셔널리그에서 연고지를 구하지 못했던 INGNEX[4]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무척 아쉬운 점. 연맹이 내셔널리그 팀들의 잦은 연고 이전과 지역 밀착 실패에서 배운 점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이기도 하다. 연고지 개념을 이렇게 경시하는 상황에서 패륜 구단 운운하는 것은 모순이니.

결국 2013시즌 경찰 축구단이 연고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채 2부 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2부 리그 우승팀과 1부 리그(K리그 클래식) 12위 팀간의 승강 플레이오프 없이 1부 리그 12위 팀이 자동잔류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다. 팬들은 차라리 2부 리그 2위한테 승계시킬 것을 주장했으나 연맹은 플레이오프 자체를 없애는 방식을 택했다.

2013 시즌 내로 법인 및 연고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승격 자격을 충족하게 되지만, 승강제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다는 기사가 나왔다. 참고로 저 기사가 나온 시점에서 경찰 축구단의 전적은 8전 7승 1무 18득점 7실점. 상무를 제외한 모든 챌린지팀에게 승리를 거두고 한 바퀴 돌아 안양을 또 뭉개버린 뒤였다. 법인 및 연고지 문제 해결쪽으로 아무 움직임이 없는 것도 그렇고 조동현 감독의 인터뷰로 미뤄봤을 땐 계속 챌린지에 남아 2부 팀 승격 최고의 장애물로 남을 심산인 듯 하다. 계속 이런 자세로 나오다간 머지 않아 퇴출당할 듯.[5]

이런 기사가 나온 후 상주, 수원 FC, 광주한테 귀신같이 3연패를 당하였지만 또 연승 가도를 달리다가 8월에 가까스로 광주에게 시즌 4패째를 내줬다. 경찰이 1위를 먹을시 승강 플옵이 없어져버리는 것 때문에 K리그 팬들의 공적이 되어가고 있는 한편 K리그 클래식 강등권을 맴돌던 대대강 팬들은 경찰의 1위를 기원하는 아이러니한 광경이 펼쳐졌었다. 그러나 결국 상주 상무가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강원을 강등시키며 승격을 이룸에 따라 대대강광은 2014 챌린지에서 재회하게 됐다.

21개월간 복무하고 전역하는 특성상 9월말에서 10월초에 선수 절반가량이 전역한다. 2013년 9월 28일 시즌 10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염기훈, 양동현, 김영후, 배기종 등을 포함 무려 14명이 전역하면서 팀에는 겨우 16명만 남게 되었다. 과연 이 인원으로 시즌을 돌릴수 있는가는 차치하고서라도 애초에 등록 선수 수가 20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연맹 규정 위반이다.[6] 그와중에 9월 30일 2위 상주와의 군경 더비에서 패배하고, 다음주 10월 6일에는 3위 광주 FC에게 충격의 3:1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내려왔다. 부천전에서는 이기긴 이겼지만 두 명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뛸 수 없게 되어 10월 19일 충주전에서는 14명만으로 경기를 치르게 되었고, 내내 꼴찌를 달리고 있던 충주에게 충격의 2:3 펠레 스코어 역전패를 당하며 1위 상주와의 승점차가 점차 벌어지게 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10월 15일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국방위원회 소속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 체육단은 국방부가 전환복무 요원으로 배정한 의무경찰 신분으로, 병역법상 기본 업무인 치안보조 업무를 하지 않고 선수단 활동을 하는 것은 불법이고 국군체육부대령에 근거해 운영 중인 국군체육부대(상무)와 달리 법적 근거 없이 내부 규칙에 따라 운영돼 위법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자 국방부측에서 2014년 1월 1일부로 경찰 체육단을 해체하겠다는 방침까지 밝혔지만 가까스로 규정을 바꿔가면서 존속시키는 쪽으로 결정. 일단 전투경찰대 설치법 시행령에 체육단 설치 근거를 포함시키고 상무와의 형평성을 위해 입대 연령 제한을 30세에서 27세로 낮추는 방안이 확정되었다. 30세쯤에 경찰청 체육단에 입대할 생각이었던 27~29세의 선수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2년 유예를 두고, 2016년 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결국 이런 어수선한 상황 속에 초대 K리그 챌린지 우승은 상주 상무 불사조에게 내주었고 예정대로 승강 플레이오프가 진행되게 되었다. 최종 성적은 20승 4무 11패로 2위.

2.2. 2014 시즌 안산 시대

성남 일화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안산시에서 성남의 시민구단화로 인수가 물건너가버리자 경찰 축구단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안산시가 경찰청과 연고 협약을 맺기 위한 비용이 2014년 예산안에 통과되면서 사실상 안산시로 연고지가 정해졌다. 그리고 법인화까지 성공하여 1부 승격 요건을 갖추면 대대강광에겐 말 그대로 재앙


2014년 2월 11일 안산시와 2년동안 연고 계약을 맺었다. 3월 16일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2014년 안에 법인화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5년 의경 폐지설은 루머(참고 링크)라고 밝혔지만 장기적으로 2022년까지 모든 형태의 보충역을 폐지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는 터라 앞으로의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경찰대학의 이전 문제. 경찰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용인시 기흥구에서 안산 와스타디움까지의 거리는 차타고 약 1시간 정도라 현시점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2015년 경찰대학이 아산 신창면 황산리로 이전해버리면 와스타디움까지의 거리가 거의 차타고 2시간이 되어버리기에 좀 문제가 된다. 그 정도가 덜하긴 하지만 홈경기를 위해 원정을 와야 했던 왕년 광주 상무의 전철을 그대로 밟게 되는 셈.

사전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서 보여준 엠블렘과 유니폼 후보들은 쩌는 퀄리티를 보여주며 성남 FC 팬들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만들고 있다.

2014년 4월, 홈경기장 바로 지척에 있는 단원고등학교가 불미스러운 사고에 흽쓸려 당분간 홈경기를 하지 않기로 했다. 6월 29일 대전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근 3개월만에 홈경기를 재개. 미루고 미룬 홈경기들로 인해 7월에만 6회의 경기를 치르는 지옥의 일정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사이 안산의 활기가 죽어버려 동네 분위기가 분위기다 보니 홈 관중 동원이 지지부진하고 위에 언급한 경찰대학 이전 문제로 안산에 자리잡을 수 있을지가 불투명한지라 이래저래 어수선한 정착 첫 해가 될 전망.

더군다나 2014년 내로 법인화를 마치고 승격 조건을 모두 갖추겠다던 호언장담과 달리 법인화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연맹도 작년의 피말리는 사태를 기억하는지라 안산이 이대로 자격 미달인 채 4위 안에 머무를 경우 차순위에게 승격 및 승강 플레이오프 참가권이 주어지게끔 미리 결정해놨다. 가령 자격미달의 안산이 현재의 순위인 2위로 정규 시즌을 끝낸다면 승강 플레이오프 참가권은 3, 4, 5위의 세 팀에게 주어진다. 하반기 들면서 법인화는 완료되어 승격 조건은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2014년 후반기 들어 재정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세월호 여파와 경기위축으로 안산시로부터 받는 연간 5억원의 지원금을 포함해 단 15억원 만이 모집되었고 이는 최소 운영비용인 25억원에서 5억원이 모자란 상황이다. 운영비가 모자라 프런트직원이 장내아나운서를 겸임하고 있다.

11월 15일 FC 안양과 비기면서 2경기를 남긴 상황에 리그 2위를 확정지었고, 챌린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였다. 또한 골키퍼가 전태현 한 명뿐인데다가 잦은 어깨 탈골로 몸상태도 좋지 않아 남은 2경기는 공격수인 강종국을 골키퍼로 내보낸다는 황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강종국은 11월 9일 골키퍼 데뷔전에서 선방다운 선방 한 번 못 해보고 고양 Hi FC에게 2골을 헌납하며 팀의 패배를 맞이하고 말았다.

11월 29일 광주 FC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3:0으로 패배하여 내년에도 챌린지에 잔류하게 되었다.

2.3. 2015 시즌

2014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 조동현 감독이 떠나고, 새로 이흥실 전 경남 2군감독이 선임되었다. 시즌권을 공무원들에게 강매해 물의를 빚었다.

경남 FC와 개막 원정경기서 0:0으로 비겼다. 그뒤충주 험멜과 홈 개막전에서 서동현의 골로 1:0 승리를 이룬다. 이날 10094명으로 한경기 최다 관중수 기록갱신은 덤[7]

3. 코칭스태프 명단

안산 경찰청 2015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이흥실Lee, Heung Sil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61년 5월 28일
수석코치임완섭Im, Wan Sup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71년 8월 15일
코치서동원Seo, Dong Won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73년 12월 12일
필드코치한종원Han, Jong Won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2년 8월 13일
의무트레이너최종욱Choi, Jong U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2년 12월 24일

4. 선수명단

안산 경찰청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전태현Chun, Tae HyunG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8월 18일
2배승진Bae, Seung Ji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11월 3일
3김성현Kim, Sung Hyu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3년 6월 25일
4신형민Shin, Hyung Mi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7월 18일
5안재준An, Jae Ju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2월 8일
6정혁Jeong, Hyuk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5월 21일
7이용래Lee, Yong Rae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4월 17일
8조재철Jo, Jae Cheol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5월 18일
9이재권Lee, Jae Kwo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7월 30일
10윤준하Yoon, Jun Ha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1월 4일
11고경민Ko, Kyung Min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4월 11일
13박세환Park, Se Hwa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3년 6월 5일
14박희도Park, Hee Do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3월 20일
15박현범Park, Hyun Bem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5월 7일
16박종진Park, Jong Ji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6월 24일
17신광훈Shin, Kwang Hoo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3월 18일
18김병석Kim, Bung Suk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5년 9월 17일
19김신철Kim, Shin Chul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11월 29일
20서동현Seo, Dong Hyeon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5년 6월 5일
21이진형Lee, Jin HyungG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8년 2월 22일
22유호준You, Ho Ju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5년 1월 14일
23강종국Kang, Jong Guk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11월 12일
25박희철Park, Hee Chul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1월 7일
26최영준Choi, Young Ju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12월 15일
27한덕희Han, Doc Hee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7년 2월 20일
28좌준협Jwa, Joon Hyup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5월 7일
30송창호Song, Chang Ho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6년 2월 20일
----
  • [1] 경기도 용인시는 정확히 말하면 국립 경찰대학의 위치이며, 경찰 축구단 자체는 연고지가 없었다. 2013 시즌 팀명에 연고지가 들어가 있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 참고로 K리그의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연고지를 찾지 못하면 모든 일정을 원정에서 치뤄야 하기 때문에 연고지를 찾는데 구단 관계자들이 혈안이 되어있었지만 결국 2013시즌은 연고지 없이 치렀다. 해체 위기까지 겪었으나 결국 안산시를 연고지로 삼게 되었다.
  • [2] 한국프로축구 2군리그
  • [3] 문제는 스쿼드가 스쿼드인지라 마냥 농담으로 웃고 넘길 수 없는게 문제 그리고 놀라울 것도 없이 상주 상무와 함께 타 팀들을 압살하고 있다. 괜히 2부리그의 엘클라시코라고 부르는게 아니다.
  • [4] 여수시를 연고지로 삼아 리그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협의가 난관에 봉착해 후기리그 이전까지 연고 계약을 맺겠다는 서약을 한 뒤 리그에 참가했다. 그러나 결국 여수시와의 연고 협약은 실패로 돌아가면서 전반기 전경기를 원정으로 치루고 이후 내셔널리그에서 축출되었다. 전기리그에서 INGNEX 상대 승점은 인정했으나 후기리그의 일정 재조정은 피할 수 없었다.
  • [5] 특히나, 엄청난 전력은 둘째치고, 연고지가 없는 팀을 위해 홈경기를 2~3번 더 치루면서 결코 적지않은 돈을 쓰게되는데, 그 편애를 받고 있는 상대팀이 이런 태도라서, 타팀 구단들과 팬들은 굉장히 불쾌해 한다. 현재 K리그 챌린지에서 공공의 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중. 그리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덩달아서 까인다. 현시점에서 챌린지 리그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다.
  • [6] 한국프로축구연맹 제2장 제4조 1항
  • [7] 단 이날 학생 단체입장등 공짜표 얘기가 나돌고 있기는 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3 17:55:46
Processing time 0.150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