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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

last modified: 2015-04-03 01:22:54 by Contributors

이름 안재모
출생 1979년 9월 20일, 부산광역시
신체 175cm, 64kg, AB형
학력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중퇴)
데뷔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가족 배우자 이다연, 아들 안서빈, 딸 안서영
소속 안가라이프
종교 기독교
트위터미니홈피

SBS 연기대상
전인화, 강수연
(2001)
안재모
(2002)
이병헌
(2003)

Contents

1. 개요
2. 주요 출연작
2.1. 드라마
2.2. 영화

1. 개요

대한민국의 부산광역시 출신 배우, 가수, 그리고 모터스포츠 선수이다.

집안이 공부하는 분위기로 4형제 중 두 형이 의사[1]로 막내인 안재모도 의사가 되기 원했던 부모님의 의견을 따라 공부하던 중 고등학교 진학시기 때 연기자가 되고 싶어 예고로 진학했다. 의사가 되기 원했던 부모님은 당연히 반대, 안재모는 한 달 동안 학비를 벌기 위해 공사장 알바했다. 이후 부모도 허락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인 1996년 청소년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 캐스팅 때 원래 맡았던 연기자의 사정으로 하차하면서 학교 선배의 제의로 출연하면서 연기자에 데뷔하였다.

주요 대표작은 어른들은 몰라요, 용의 눈물, 학교 시즌 1, , 왕과 비, 야인시대, 왕과 나, 전설의 고향이 있다. 이민우, 정태우와 더불어 서른 전에 사극 만렙 찍은 배우로 평을 받을만큼 사극 히트작이 많은 배우이다. 연기평도 상당히 좋은데, 용의 눈물에서 충녕대군(세종대왕)역을 맡아서 호연을 선보였고 후속작 왕과 비에서는 연산군 역으로 등장했다. 그때 아직 남아있던 용의 눈물의 세종 이미지로 인해 연산군의 이미지가 맞지않는 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연산군이 폭군이라는 단선적인 평가를 넘어 왜 폭군이 될 수밖에 없었던가를 그리는데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안재모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윤흥식이 해명했다. 결과적으로 초반 저조한 시청률였던 왕과 비는 연장부분인 연산군 시대때 연산군vs인수대비 대결로 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호평받았다. 그렇게 역사상 최고의 성군과 폭군을 모두 훌륭하게 연기하며 사극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2002년 야인시대로 드라마로서 이례적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동시 국민 신드롬으로 톱배우로 성장했으며 그때 SBS 연기대상을 받았는데 당시 나이가 약관 24세였다. 역대 최연소 남자 연기대상 겸 남자배우중 유일한 20대 연기대상 수상자로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극심한 침체기를 맡게 되고 거의 카레이서 활동만을 많이 하며 TV에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극 자체가 망작이라 좋은 평가를 못받은 연개소문의 연남생 역은 그런 상황에서 배우감을 잊지않기위해 출연했다고 한다. 뒤이어 출연한 SBS '왕과 나'에서는 김재형 감독으로부터 처음 성종 역을 제의받았으나 악역의 매력을 느껴 내시역을 선택했다고 한다. 정한수라는 배역 이름은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에서 맡았던 배역이름에서 따왔다.

2004년에는 몽골에 수출된 야인시대가 신드롬을 일으켜 나 차긴 바가반디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국빈 초청되어 몽골 국민배우 대우를 받았으며 몽골 지역에 한국드라마가 방송되는 기폭제가 되기도 했다. 야인시대 열풍으로 몽골 수도에 야인시대 이름으로 한식 음식점이 있는데, 현재까지 유명한 음식점으로 이어오고있다.

아버지의 홍삼 사업을 이어받아 안가홍삼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대구광역시를 거점으로 하는 불로막걸리의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

2014년에는 정도전(드라마)에서 이방원을 연기했다. 재미있는 건 이성계 역의 유동근과는 용의 눈물에서도 부자지간으로 나왔는데, 이 때 유동근의 배역이 바로 이방원 역이었다는 것. 배역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선배님 태조 이성계 배역 예약이요

특이한 점은 사극에 자주 나오는 배우는 사망 전대에 등록되는 경우가 많은데, 안재모는 사극에서 별로 죽은 적이 없다. 대부분 사극에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는 역할을 많이 맡았다.(용의눈물, 왕과비, 무신, 정도전 등)

최근에는 뮤지컬에 빠져서 앞으로는 뮤지컬도 1년에 한 작품씩 꼬박꼬박 하고 싶다고 한다. 2014년 초에 친구를 하였고, 하반기에는 셜록홈즈를 하였다. 셜록홈즈를 통해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중. 하지만 뮤덕들 사이에선 셜또깡이라고 불린다(...)[2]

젊은 배우들 중에선 발성이 좋고 발음이 또박또박한 편이라 현대물도 괜찮지만, 특히 사극 연기가 좋다는 평가.[3] 본인의 말대로 뮤지컬을 계속 하다 보면 현대극 연기도 더 발전할 듯 하다.

2. 주요 출연작

2.1. 드라마

2.2. 영화

  • 란 대문 - 현우 역
  • 닥터 K - 인턴 역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영배 역(특별출연)
  • 휴머니스트 - 마태오 역
  • 조폭마누라 - 빠다 역
  • 유아독존 - 재섭 역
  • HAAN 한길수 - 한길수 역
  • 카리스마 탈출기 - 정한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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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큰형 안중모는 부산에서 산부인과 원장을 하고, 둘째형 안은모는 서울에서 성형외과 의사로 일한다. 참고로 딸 출생 때 부산에서 큰형 산부인과 의사 안중모 원장이 출산을 도왔다고 한다.
  • [2] 배역에 대한 평가가 나쁜 것은 아니었으나, 공연장인 두산아트센터가 하필이면 야인시대의 배경 중 하나인 종로구에 있다(...). 덕분에 본인은 '안셜록'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를 내심 기대했으나 현실은 '셜도깡'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안습
  • [3] 젊은 배우들이 사극에 나오면 자주 연기력 논란이 생기는데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발성, 발음의 미흡함 때문이다. 하지만 안재모는 발성 발음이 좋은 편이라 젊은 배우중에서는 이민우, 정태우와 함께 사극의 젊은 피로 꼽힌다.
  • [4] 왕과 비 이후에 촬영된 것이라서 시트콤 중반쯤 수영복 대회 장면에서 직접 연산군 드립을 친다(...)
  • [5] 하반신 마비 장애인 연기로 그해 연기대상 단막극 남자연기상 수상했다. 그리고 ost 한 사람을 위해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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