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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파이럴 함대

last modified: 2015-01-08 13:17:10 by Contributors


위 아슈탄가급 아래 손(하스타그라이급) 발(파다급)

천원돌파 그렌라간 등장...메카닉?

이름 그대로 안티 스파이럴의 주력기들이다. 안티 스파이럴의 스케일이 어마어마한만큼 이 녀석들의 사이즈도 장난이 아니다.

  • 아슈탄가급
안티 스파이럴의 본성이 존재하는 격절 우주에서 등장한 개체. 어원은 인도 요가의 하나인 아슈탄가 요가. 수많은 얼굴과 손이 달린 기묘한 형태를 하고 있으며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저 많은 손이 각각 천체를 하나씩 집어던질 정도. 무간과 유사하지만 위력은 차원이 다른 에너지 실드가 붙어있어 아크 그렌라간의 드릴이 안 박혔으나, 훨씬 거대한 초은하 그렌라간의 손가락에 달린 꼬깔콘드릴은 막지 못했다.

특유의 덩치로 천체를 집어던지는 것은 물론 정면의 입이랑 콧구멍(...)에서 무간처럼 빔도 발사한다. 나선력 실드도 무효화하는 확률 변동탄을 쏘기도 했으며, 다차원 확률 변동 제어에 따라 시간축 내부를 이리저리 이동하는 랜덤 슈뢰딩거 워프도 구사하여 잠시 대그렌단을 농락했다.

처음에는 2대가 등장했지만 대그렌단이 데스 스파이럴 필드에서 탈출했을 때에는 어느새 개체수가 늘어나있었다. TVA에서는 초은하 그렌라간의 손가락에 1대, 그렌 부메랑 초은하 대절단에 1대, 초은하 기가 드릴 브레이크에 연속 2대가 박살났다.


  • 하스타그라이급, 파다급
아슈탄가급에 탑재된 양산기들로 그 수는 무량대수. 이름의 유래는 힌디어로 각각 손과 발을 뜻하는 '하스타그라이'와 '파다'로, 아슈탄가 요가에서 자세를 취할 때 시선을 두는 지점을 말한다.

하스타그라이급과 파다급은 이름 그대로 손과 발의 형태를 하고 있다. 아슈탄가급과 마찬가지로 빔을 발사하는 얼굴이 다수 붙어있으며, 양산기라고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 각각의 크기가 아크 그렌라간급이다. 손 모양인 하스타그라이급 1대면 대그렌단의 스페이스 간멘 하나를 그냥 잡을 수 있다.

스페이스 간멘이나 스페이스 그라팔의 탄환 정도면 파괴할 수 있지만 힘이 강하고 움직임이 매우 재빠르다. 대그렌단 중 죠시는 하스타그라이급에 잡혀 스페이스 간맨째로 압사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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