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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세옙스카야

last modified: 2014-05-11 14:42:22 by Contributors

Алексеевская / Alekseevskaya

칼루시스코-리시스카야선 운영기관 : 모스크바 지하철
개업일 : 1958년 5월 1일
드베드코보 방면 방면
베데엔하
알렉세옙스카야 보야세넵스카야 방면
리시스카야


모스크바 지하철 칼루시스코-리시스카야선의 역. 당초 역은 다른 역보다 좀 크고 화려하게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니키타 흐루쇼프의 반대로 오늘날과 같은 소박한 형태의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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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세옙스카야의 내부 모습(출처는 위키피디아).

메트로 2033

베데엔하리시스카야 사이에 있으며 별다른 특징이 없는 역이다. 그 때문에 역에 거주하는 인원도 적다. 아르티옴과 그의 일행이 베데엔하와 알렉세옙스카야, 리시스카야역과 제휴를 의논하기 위해 궤도차를 타고 알렉세옙스카야에 도착할 때 아르티옴은 이 곳의 사람들을 보고 지치고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들 같다고 생각한다[1].

알렉세옙스카야의 사람들은 대체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역 내부의 시설도 마찬가지로 형편없는 조명을 갖추고 있다. 주민들은 풀이 죽은 듯한 모습이지만 아르티옴과 그의 사절단이 알렉세옙스카야에 도착했을 때엔 호의적인 눈길로 맞이한다.

사절단의 대장이 이곳의 책임자와 제휴 문제에 관해 의논하는 동안 궤도차 위에서 아르티옴은 어떻게 리시스카야의 국경을 통과할[2] 것인지 생각한다. 이윽고 아르티옴은 모스크바 지하철 노선도를 꺼내 어느 길을 따라 폴리스로 갈 것인지를 생각한다. 아르티옴은 아직 메트로의 세계로 뛰어든 적이 없기 때문에 폴리스로 향하는 과정은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때 아르티옴은 리시스카야에 도착하면 곧장 폴리스로 갈 것이라고 마음먹는다.

이윽고 대장의 지시로 일행은 궤도차를 타고 리시스카야를 향해 출발한다. 알렉세옙스카야와 리시스카야 사이의 터널에서 들려오는 죽은 자의 목소리를 알지 못한 채.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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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다가 아르티옴은 그들이 그런대로 괜찮게 살고 있었다면 자기네들과 제휴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 [2] 아르티옴은 헌터의 부탁을 받고 폴리스로 향할 작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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