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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보스코노비치

last modified: 2015-04-15 15:31:11 by Contributors


알리사예요. 죽어주세요. - 철권 6BR, 태그2 1P쪽, 철권 7 등장 대사.
알리사예요. 잘 부탁드려요. - 철권 6BR 및 태그2 2P쪽 등장 대사.
즐거웠습니다. - 철권 태그2, 철권 7 승리 대사.

Alisa Bosconovitch[1]

철권시리즈의 엔젤로이드캐릭터. 철권 6 BR부터 새로 등장한 캐릭터이다. 라스와 더불어서 본작품의 주인공 포지션에 위치해 있다. 일본판 성우는 마츠오카 유키. 마츠오카 유키의 이야압~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잘 들으면 이 애가 떠오른다...

추가로 철권 CG영화 철권 : Blood Vengeance의 미국 성우는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다.

참고로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는 미국 성우 더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알 법한 크리스티나 비(Cristina Vee)의 본명이다.

저글리시의 영향인지 '아리사' 로도 잘 불린다.[2]

Contents

1. 스토리
2. 한국기판에서의 변경점
3. 대사
4. 성능
5. 그 외
5.1. 철권 : Blood Vengeance
6.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1. 스토리

설정상 제페토 보스코노비치 박사가 개발한 로봇으로[3] 모티브는 최종병기 그녀치세.

스토리 모드에서는 라스 알렉산더슨연애 플래그가 서있다. 엔딩에 관해선 논란이 많지만 알리사의 일기 중에 맨 마지막 부분에서는 수리가 성공적으로 끝났는지 리 차오랑이 있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듯한 묘사가 있어서 다시 출연할 확률이 매우 높다.

스토리 모드를 진행하다보면 나오지만 자신을 인간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듯.

3편 콘솔판에 게스트로 등장한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스토리에 '알리사' 라는 이름의 죽은 딸이 있다고 언급되는 걸로 보아 죽은 딸을 개조한 거냐 뭐냐 의문이 많았는데 15주년 기념 공식 코믹스 철만에서 딸을 개조했다는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대사가 나와서 딸을 토대로 만든 사이보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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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0.5 KB)]


다만 이 코믹스의 설정이 게임과 다소 다른 점이 있기에 코믹스의 설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 철권 태그 2 세르게이 드라그노프 엔딩에 조립식 로봇으로 나오는 걸로 보아 안드로이드인 듯하다.그런데 이게 웃긴게 드라그노프는 요리조리 조립하다 이걸 조립못해 쩔쩔매다 팔에있던 자폭버튼을 눌러버렸다 (...)기계치?

철권 15주년 기념 코믹스(철만)에서는 오사카의 2대 도시전설로 첫 등장, 통칭 신칸센 여자라고 불리며 기분 나쁜 얼굴로 신간선 열차와 딱 붙어 달린다는 소문이 있다. 그리고 물이 들어가면 온 몸에서 화기가 튀어나오는 충격과 공포의 전투모드로 돌입한다! 여기서 아스카를 노리다가 1.아스카가 한 명 이상의 사람을 구했고 2.사과를 했으며 3.3명의 사람이 아스카를 구하려고 했던 것이라는 세 가지로 아스카를 죽여선 안되는 사람이라 판단, 타겟을 취소한다.

그 후 마지막 VS 카즈야의 최종배틀에 난입, 위성 GPS를 전부 파괴하고 지금 당장 진과 카즈야가 싸움을 멈추고 휴전 협정을 맺지 않으면 머리에 있는 폭탄을 기폭시켜 10km 내의 물체를 전부 사멸시키겠다는 협박으로 휴전 협정을 맺게 한다. 근데 그 정도 위력의 폭탄을 어떻게 저 조그만 머리에 넣은 거지? 근데 저 대사를 웃으면서 한다... 은근 무섭다.사실 진이나 카즈야나 그런 폭탄따위 맞아도 죽지않는다

여담으로 양손 승리포즈는 '즐거웠습니다' 하면서 머리가 떨어진다. 물론 아케이드판에선 삭제(오른발 승리포즈는 똑같지만 머리가 안 떨어지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콘솔판 엔딩에서는 CG영화 철권 : Blood Vengeance에서 링 샤오유와 면식이 생겼다는 것을 반영한 것인지 샤오유, 미하루, 팬더와 함께 오사카의 놀이공원에서 즐겁게 놀다가 사진을 찍는다.

2. 한국기판에서의 변경점

국내 한정으로 철권 6 BR 아케이드판의 한국 내의 정발이 늦어지게 된 주범이다.

그 원인은 심의 때문으로 알리사의 기술 중 전기톱과 머리를 떼어내는 폭탄이 아이들이 보기에 폭력적이라는 쌍팔년도스러운 이유로 18금 이용가를 받아 모션을 수정해야 했다. 다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 오락실 게임은 법령상 전체이용가를 받아야 청소년 오락실(=흔히 말하는 오락실)에서 가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심의에 맞춰 수정한 것. 사람 머리가 폭탄이 되고 손이 전기톱이 돼서 사람 써는 걸 전체이용가로 하기엔 좀 그렇지만(...) 추가로 요시미츠의 칼을 목검으로 안 바꾼 게 다행이다(...) 리리의 판치라는 건전한 전연령!

그래서 한국 정식 발매 아케이드판에서는 추가 제작이 들어가 톱이 교통신호봉(경광봉) 또는 빔 사벨로 보이는 칼로, 머리 폭탄 잡기는 진짜 폭탄을 주는 잡기로 변경되었다. 마치 2009년 이전의 겟앰프드의 액세서리 빔병기化를 연상시킨다.[4]

심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꾸긴 했지만 의외로 괴이한 연출이 순화돼서 오히려 이쪽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실제로 이것 때문에 일본의 몇몇 유저들은 남코가 한국 유저들만 대접한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수정된 것 치고는 너무 멋지다는 것. 그리고 콘솔판에선 전기톱이 그대로 나오는 것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충공깽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모쿠진은 나무인형이라서 심의를 피한 탓에 아케이드에서 알리사를 따라할 시 머리를 빼서 때리고 팔이 빠지더니 다시 생긴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모쿠진이 더 수수깨끼다

콘솔판과 PSP판은 수정 없이 그대로 나와서 15세 이용가를 받았다.

후속작인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는 이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아예 수정된 버전으로 심의를 넣었고 이번엔 한 번에 전체이용가로 통과가 되었다. 그래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또한 국내 정식 발매판에선 알리사가 빔샤벨을 휘두르고 그냥 폭탄을 준다. 여담이지만 철권 태그 토너먼트 HD+철권 : Blood Vengeance+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프롤로그 합본인 철권 하이브리드의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프롤로그에서는 알리사가 전기톱 쓰고 머리 뽑는 거(...) 보면 앞으로도 콘솔판은 원본 그대로, 아케이드판은 수정판을 내놓는 정책으로 쭉 갈 듯하다.

3. 대사

등장시 대사
알리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アリサ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아리사데스 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
알리사입니다, 죽어주세요 / アリサです 死んでください(아리사Death데스 신데쿠다사이)
싸우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요? / 戦わ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타타카와나케레바 나라나이데쇼우카?)
어떻게 되도 몰라요 / どうなっても知りませんよ(도우낫테모 시리마센요)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요 / 怪我をしたくありません(케가오 시타쿠아리마센)
거기서 비켜주세요 / そこをどいてください(소코오 도이테쿠다사이)


알리사 승리시 대사
즐거웠어요 / 楽しかったです(타노시캇타데스)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봐요 / ごめんなさい また来週(고멘나사이 마타 라이슈)
죄송합니다. 가야만해요 / ごめんなさい もう行かないと(고멘나사이 모우 이카나이토)
괜찮으세요? / 大丈夫ですか?(다이죠부데스까?)
괜찮나? / 大丈夫け?(다이죠부께?)[5]
실은 저 강하답니다 / 実は私強かったんです(지츠와 와타시 츠요캇탄 데스)
어째서 난 이렇게 강한거야? / なして、私こんなに強いの?(나시테 와타시 콘나니 츠요이노?)


100% 얀데레다. 동인 쪽에서도 얀데레 속성을 마구마구 밀어주는 중. 덤으로 천연도 추가.

특정 대사가 방언으로 나오는 것이 특징인데 하라다 PD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방언이 나오는 것이 재밌을 것 같아서' 넣었다고 한다. 즉, 딱히 이유는 없다.


4. 성능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B+ 묵직한 데미지의 짤짤이와 패턴이 강하지만 주력기가 하향되고 각종 기술들의 이득 프레임과 데미지가 감소하여 예전에 비하면 어렵다. 대신 호밍기가 좋기 때문에 얼마나 상대의 횡신을 잘 봉인하고 개싸움을 잘 하느냐에 달려있는 듯.
공중콤보B 어퍼를 제외한 다른 기술의 콤보가 약하다. 벽몰이도 안 좋은 편.
벽 콤보B 2% 부실한 벽콤이 아쉽다.
딜레이캐치B 고질적인 기상어퍼가 안 좋은 단점은 그렇다 쳐도 기존에 괜찮았던 이득 프레임이 줄어들어 평범하게 됐다.
공격력B 여러 기술의 데미지가 줄었지만 갉아먹는 데는 손색 없다.
스텝A 스텝 자체는 평범하지만 백대시 하나는 독보적인 스텝을 자랑한다
패턴C 디폼을 이용한 패턴 플레이가 가능하나 생각보다 단순한 패턴이라 쉽게 파훼된다.
리치A 딥링크의 길이는 일품. 띄우기 기술은 좀 짧지만 나머지는 매우 길다.
태그 어설트 서브B 다이나믹레인지와 크레이들스타를 이용해 쉽게 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운영난이도B 커맨드 난이도와 콤보 난이도는 쉽다 캐릭터의 조작과 운영은 별개이다. 가드시킨 후 유리한 프레임의 기술이 거의 없고 갉아먹을 수 있는 기술들의 데미지도 대부분 하향돼서 갉아먹다가 운이 나빠서 뜨기라도 하면... Sigh.


BR에서 손꼽히는 강캐. 신캐 보정+주인공 보정[6]+여캐 보정삼위일체로 상대하는 사람 욕 나오게 만든다. 횡신각과 대쉬각이 매우 크다. 백대쉬의 성능은 그야말로 일품. 견제도 좋고 횡신도 잘 잡는다. 한 방 한 방도 상당히 아픈 편. 콤보 데미지는 중간 정도, 쓰기에 따라 중간 이상은 간다. 전체적으로 여캐면서도 한방이 시원시원하고 큰 기술이 많다.

특수자세로 디스트로이 폼이 있다. 전기톱(아케이드 판의 경우 빔 사벨)을 뽑는데 프레임 손익을 모르면 개털린다. 다만 막히면 후딜이 상당히 크다는 리스크가 있다.

그나마 약점이라면 모션이 비교적 큰 기술이 많은 편이라 몇 번 보면 타 캐릭터에 비해 비교적 파훼당하기 쉬운 편이다. 동작이 큰 기술은 후속으로 무언가가 따라와주기 때문에 첫타가 막히면 2타가 반격기에 당하거나 횡신, 횡보에 피해져서 죽도록 맞는다. 벽콤 자체의 데미지는 평범하거나 약한 편이지만 디스트로이 폼을 이용한 벽 이지선다가 매우 강력하고 디폼을 사용하지 않는 단순한 중하단 이지선다도 좋기 때문에 벽에서는 강한 편. 반대로 벽몰이는 정말 거지같다...

아무튼 시원시원한 모션이 그나마 약점이기는 한데 실제 운영은 오히려 재빠른 움직임을 살려 짠 플레이에 최적화시켜 사용하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특히 유명한 기술은 알리사 최고의 사기 기술이라 불리는 딥링크(1lk). 짠발류 기술인데 맞춰도 이득은 없고 데미지는 약간 짜지만 초풍도 피하는 정도의 좋은 상단회피 성능이 달려있고 반시계를 잡는 데다가 리치도 매우 길다. 하지만 막혀도 반격은 기상킥 정도로 매우 안전하다. 사실상 BR 최강의 하단 중 하나.

거의 대부분의 알리사 유저는 딥링크 위주의 짠 플레이를 하고 이 짠 플레이의 정점에 히라노 아야가 있다(...) 짠 알리사와 다른 콤보+디폼을 즐겨 쓰는 공격형 유저로는 CHANEL이 있는데 샤넬은 자신의 공격형 알리사로 통발러브도 잡은 적이 있으며 TEKKEN CRASH에서도 4위, 3위, 우승으로 계속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백대시와 횡신각, 엄청나게 긴 짠발인 딥링크 덕분에 짜게 운영하기도 좋고 패턴용 자세인 디폼도 있으며 어설트류 기술인 리니어 너클(666rp) 등 기술들이 대부분 이득프레임을 가져 공격빵으로 밀어붙이기에도 유리한 캐릭터.

히라노 정헌 때문에 일부 계층에선 "안 그래도 성능 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닉네임 때문에 배로 짜증난다"(...) 라는 이유로 까이기도 한다.

결국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선 그 빠른 스텝이 칼질당했다. 게다가 딥링크가 막히면 -13으로 카즈야앰흑 브루스에게는 뜨고 여타 캐릭터들도 뜨진 않더라도 반격이 꽤 아프게 되었다.[7] 이 또한 히트시켜도 -3프레임 불리하게 된 것도 하향점. 그리고 데미지도 18->12로 많이 줄었다. 야 신난다! 딜레이캐치도 하향되어서 원원의 데미지와 이득프레임이 모두 줄었다. 그 대신 호밍기가 성능이 좋아져서 횡추적 능력이 상향. 기존 알리사가 횡신캐치가 안 좋은 대신 스텝으로 맞횡을 쳐가며 상대 횡신에 대응했던 만큼 그런 운영이 불가능해지게 되자 횡신대처를 하라고 넣어준 의도인 듯.

여러 모로 플레이 스타일이 바뀌어서 기존 알리사 유저들이 줄어들었다.

아직 특별히 이거다 싶은 운영을 보여주는 사람은 없고 그냥 BR처럼 운영하되 콤보에 신기술들을 좀 넣어주고 새 호밍기를 활용하는 식의 운영이 대세. 그럼에도 B급을 벗어나지 못하는 신세다.

신기술 6rk lp rk는 1타 히트시 3타까지 전타 확정인데 이 데미지가 1펭을 조금 넘게 뽑는다. 얘는 어딜 가도 데미지 때문에 까이냐 1타 히트 후 2타를 맞으면 멀리 날아가는데 여기서 낙법을 치면 3타가 필드뎀(120%)으로 들어가지만 가만히 있으면 바닥데미지(100%)로 들어간다.

언리미티드에선 백대시 한정으로 다시 스텝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부트 러시의 막타의 공격력이 상향되었고 하픈 스윕이 호밍기화 되었다. 그리고 일부 기술에 디폼 이행이 추가되었다. 오버 플로우와 인피니티 너클의 데미지가 상향. 그러나 스톱 비트의 가드 딜레이가 줄어버렸다던가 다이나믹 2타 데미지가 줄었다던가[8] 등의 하향점도 있긴 하다.

태그 토너먼트 2의 후반기에 들어서도 평가는 썩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다른 캐릭터들이 재발견되고 다시 묻히고 하는 와중에 알리사는 조용하다. 사실 그도 그럴 것이 스톱 비트(lplp)의 하향으로 장점이던 강력한 딜레이캐치도 타 캐릭터에 비해 매우 후달리는 캐릭터가 되어 버렸고 원래 좋지 않던 콤보 역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해서 알리사만의 특징적인 장점이 없다.

딜레이캐치는 BR의 사기급 딜캐였던 스톱비트가 너프로 인해 평범하거나 그 이하인 B급 딜캐기가 되어버렸고, 15프레임 컷킥은 1타 바운드라 강력한 데미지를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또한 기상어퍼 역시 발동이 느려서 평범은 커녕 그 이하가 되어버린 상태. 콤보 또한 썩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편으로 메인일 경우 원래 콤보 데미지가 그저 그런 캐릭터인 데다가 서브로도 마땅한 기술이 보이지 않는다. 기상어퍼-부트러쉬는 적절한 데미지를 뽑아내지만 타수를 많이 소모하고 저타수에서는 아쉬운 대로 2타짜리 크레이들 스타(9lkrp) 등을 사용하고 있으나 역시 타수를 많이 먹지 않는 강력한 서브기술의 부재가 아쉬운 상황. 다이나믹레인지(4akak)가 유일하게 두 조건을 충족시키는 서브기술이지만 캐릭터와 타수를 가려먹는지라 벽이 아닌 필드에서는 자유롭게 넣기가 힘든 편. 태그 콤보에 적절하지 못한 데다가 필드 짤짤이보다는 강력한 콤보의 효율이 좋은 태그2의 특성상 시스템빨도 그닥 잘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래도 그럭저럭 할만한 캐릭터란 평가가 나오는 편인데 이는 BR때의 양산형 알리사들은 사라지고 이해도가 높은 유저들만이 남아서 성능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가가 좋게 나오는 것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일본 쪽의 등급표를 보면 C~D, 중캐~약캐 라인을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다.

알리사의 서브로 주로 꼽히는 캐릭터라면 서로 좋아함으로 레이지 상성도 그럭저럭 괜찮고 다재다능한 만능서브 라스나 요리사 콤보로 유명한 요시미츠, 샤넬이 플레이해서 유명해진 제이시와의 조합이 괜찮은 조합으로 꼽힌다. 그 외에는 일본의 AO의 조합으로 유명한 알리사-미겔도 호평을 받는 조합으로 헬프미가 알리사-미겔로 텍로데스에서 온리 프랙티스를 일방적으로 스윕해버리며 텍엠을 달아버린 이후로 국내에서도 유명해졌다. 알리사 자체가 태그2로 넘어오며 유저수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조합 이전에 알리사 자체가 보기 힘들다.(...)


철권 7에서는 상향...으로 보인다.

신바운드기술은 2rkap, 4rprk, rk, 공참각 2타 등 스크류기가 상당히 많은데 콤보에서 주로 쓰이는 것은 4rprk와 rk의 2종류 정도. 그 외에 공참각 2타가 스크류기가 되었다. 안타깝게도 1타히트시 2타가 스크류는 아니고 2타 단독히트시에만 스크류.

그 외 신기술로 2lk가 기존의 하단 톡톡톡에서 슬라이딩류의 큰 하단으로 바뀌어 기존에도 나쁘지 않던 하단에 돌진기를 겸하는 기술이 생김으로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겻지만 막히면 뜨니까 남발은 금물. 신기술로 rprk가 생겨, 딜레이캐치가 매우 좋아졌다. 비록 리치는 짧지만 12프레임 벽꽝기가 생긴 셈. 태그2의 알리사가 13f까지 딜캐를 그리 좋지도 않은 원원으로 해결하던 딜레이캐치가 약한 캐릭터였음을 감안할 때 이는 엄청나게 큰 상향이다. 벽에 몰렷을때 신기술 3ap로 디폼자세 잡으면서 밀어낼수있고. 6lkrp후 듀얼부트 rplp가 확정이라 14프레임 딜캐가 상당히 강해졋다.

그러나 콤보가 약하다는 고질적인 단점은 완전히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시스템의 변화로 컷킥이 공중히트해도 콤보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오히려 하향.근데 그외에는 br이나 태그2 솔콤보다는 세다 그 외 운영상의 큰 변경은 없고 여전히 BR에서부터 내려온 그 딥링크 중심의 짤짤이 운영이 주를 이룬다. 태그2식으로 공격적인 디폼과 rk카운터를 사용하는 패턴식 운영도 건재. 다이나믹 레인지가 2타바운드속성이 사라져 1타가 강제된다는것과 로직붐이 3타가 가드되는것도 하나의 악재.

파워크래시는 오버로드 너클(46rp)로 흔히 벽몰이용으로 콤보 마지막타에 사용하던 그 기술. 상단이라는 점이 큰 단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레이지아츠 또한 상단인 점이 약점. 다만 상단인 탓인지 딜레이캐치가 없는 듯 한데, 이것이 장점으로 작용할지 상단이라는 약점이 더 크게 부각될지는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듯.

딥링크가 또 다시 너프되었다고 생각되었으나 상향먹엇다. 리치는 그대로인데 후딜이 1f줄엇다. -12로 카즈야가 띄우던것을 이젠 못띄운다.다만 기상기는 맞으니 남발은하지말자 전반적으로 태그2에 비해 상향먹은 부분이 많고 랭크에 영향을 끼칠 만큼 특별히 큰 하향은 없다는 것이 중론이지만...다른 캐릭터들이 너도나도 상향인지라 초창기 현재로서는 상대적으로 약캐 취급을 받고 있다. 심지어 샤넬도 럭키 클로에로 갈아탔다고(...)근데 둘다주황단이라 갈아타긴 애매하지않나?게다가 럭키가 알리사보다 더약한데 아이러니하게도 파트너인 라스 알렉산더슨도 알리사와 비슷한 취급이다(...)사랑하면 서로 닯는다더니 적어도 라스보단 좋다고 단언할수있음ㅋ

연구가 진행되는 대로 추가바람

5. 그 외

철권 갤러리 격투게임 갤러리의 철권 씹덕후들은 맨날 얘 때문에 서로 물어뜯고 싸워댔다. 성능이 흉악해서 개년이라느니 니들이 병신이라서 파훼법을 모르는 거라는 둥 여자 Nin 취급을 받았다.

어쨌든 대체로 BR 개캐를 꼽으면 꼭 이름을 올리는 듯. 보통 스티브, 로우, 라스, 알리사는 거의 고정이고 브라이언, 브루스는 평가가 오락가락하는 듯. 브라이언은 파일럿빨을 많이 타고 브루스는 고수가 드물다 보니 존재감이 없다(...)

사실 복장이 밴드스타킹을 신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스타킹이 아니다. 종아리 부분에 부스터가 존재하고 이 부스터가 열리면서 불꽃이 나오는 설정으로 보아 알리사의 다리는 스타킹을 신은 게 아니라 스타킹 색깔로 도색을 해놓은 것일 뿐이다. 쓸데없이 하앍하앍거리지 말자 만약 이게 진짜 스타킹이면 부스터의 불꽃에 의해 홀랑 다 타버리고 만다. 맨다리 하앍하앍
물론 스타킹 자체가 특수 제작된 것이라 타지 않았다고 하면 어떻게든 설명이 되긴 한다만... 스타킹 페티시 환자들은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유명한 유저로는 단연코 샤넬[9] 일본에서 정점에 서있는 초고수들 중 한 명인 아오가[10] 있다. 하오랑 헷갈리지 말자
최근에는 백련이라는 유저가 텍엠을 찍으면서 알리사 강자 라인에 들어섰다. 이 캐릭터 역시 태그2로 넘어오면서 보기 힘든 캐릭터 중 하나..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서는 솔로 유닛으로 출전. 초반에는 세스한주리에게 이용당한 채로 등장하다가 주인공 일행의 폭격에 당해 잠시 후퇴한다. 그리고 초중반부터 미시마 헤이하치를 죽이려고 달려들 준비를 하자 카자마 진이 그녀에게 시스템을 재가동하라고 명령하자 헤이하치는 제거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후 KOS-MOS, T-elso와 함께 아군에 합류한다. 아리사&소마와 조를 짤 경우 아리사 이리니티나 아미에라와 이름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분법이 필요하겠다고 상식적인 말을 하지만 소마는 머리가 떨어지는가 아닌가로 구분하면 그만이라고 신경을 꺼버린다.

5.1. 철권 : Blood Vengeance

미시마 재벌의 카자마 진이 M 세포 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던 친구 카미야 신을 감시하기 위해 니나 윌리암스를 시켜 러시아에서 공수해왔다. 여기서 알리사는 G 코퍼레이션이 파견한 링 샤오유와 콤비를 이루어 미시마 콩가루 3대의 세계 멸망으로 향하는 싸움을 막는 데 힘쓴다. 영화에서 밝혀진 알리사의 특징은

  • AI에 자체 통화 기능이 없다. 통화를 위해 휴대전화를 이용해야 한다!
  • 연애장소를 고르는 센스가 없다. 모쿠진 전시회에서 데이트를 하자니...[11]
  • 손가락 마디에서 잭이 방출되어 빠르게 컴퓨터를 해킹할 수 있다. 그런데 자체 통화기능은 없다
  • 전투로봇 아니랄까봐 특촬물을 좋아한다. 스카이 로켓 슈퍼 펀치가 알리사가 제일 좋아하는 기술명.
  • 배터리가 부족해지면 충전을 해야 하는데 충전용 어댑터가 가정용 전압(110V)을 지원한다!
  • 아버지인 보스코노비치 박사를 찾도록 프로그램이 설정되어있고 프로그램에는 그를 발견시 사살하도록 되어있다.
  • 대파당해도 소녀의 눈물 한 방울이면 부활할 수 있다[12]
  • 냉장고다

6.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2012년 10월 18일에 아케이드판을 대상으로 실시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Ver.H05 패치에서 알리사와 샤오유의 레이지 상성이 변경되었다. 알리사가 샤오유를 싫어했던 게 좋아함으로 패치되었고 샤오유의 게이지가 적어지면 버그 없이 알리사의 레이지가 빨리 뜨는 것 역시 확인되었다. 라스 알렉산더슨과는 아무래도 제작진들이 공식 커플로 밀어주는 듯 하다. 실제로 태그2에서 패배시 나오는 컨티뉴 화면에선 다른 인간 캐릭터와 팀을 맺으면 그냥 바닥에 엎드려서 있거나 잭6와 팀을 맺고 패배할 경우에 이유없이 좌우로 슬라이딩하는 반면에 라스와 팀을 맺은 상태에서 패배하면 알리사가 바닥에 앉아서 펑펑 울고 있고 라스는 알리사를 달래느라 애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마치 냉철한 격투가나 로봇이 아닌 평범한 인간 소녀같은 느낌이다. 사실 알리사가 로봇이 아닌 인간 소녀같은 인상을 보여줄때는 링 샤오유,팬더,히라노 미하루 그리고 라스 알렉산더슨앞에 있을 때 뿐이다. 참고로 오우거를 빼면 브라이언 퓨리를 싫어하는데 왜 그러는지 다들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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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페토 보스코노비치도 마찬가지지만 실제 러시아에 없는 성씨다. 이름 끝자에 치자가 붙으면 러시아보다는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구 유고슬라비아권 국가들 쪽 이름에 더 가깝다.
  • [2] 등장대사에 리사라고 해놓은 자막을 수정하지 않은 이유도 있다.
  • [3] 사이보그냐 안드로이드냐는 아직 확실하게는 모른다.
  • [4] 아이러니하게도 철권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윈디소프트는 겟앰프드의 개발사이다. 아마 소스 적당히 빌려줬거나 했을 듯.
  • [5] 큐슈 쪽 방언이다.
  • [6] 라스와 함께 BR스토리에서 주인공 등극.
  • [7] 태그 2에 들어서면서 기상 13딜캐기가 생기거나 강력해진 캐릭터가 , 리리, 브루스, 과 같은 캐릭이 있다.
  • [8] 아마 리사 콤보 때문인 걸로 보인다.
  • [9] 태그 2에서는 알리사-제이씨 조합으로 트루텍갓을 찍었다.
  • [10] 태그 2에서 알리사-미겔로 텍엠을 찍었으며 방어력이 장난아니다.
  • [11] 자세한 것은 스포일러. 철권 : Blood Vengeance 항목 참조.
  • [12] 이건 진의 명령으로 '대기모드' 가 되어있다가 샤오유의 눈물이 파손된 피부를 통해 회로판으로 들어가 합선(...)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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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5: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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