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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last modified: 2015-01-18 16:09: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아르바이트의 줄임말
1.1. 인터넷 알바
1.1.1. Dcinside의 관리자를 이르는 말
1.1.2. 정치 단체에서 돈 받고 물타기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1.1.2.1. 관련 항목
1.1.2.2. 관련 링크
1.1.3. 돈 받고 물타면서 특정 상품이나 사이트를 홍보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1.1.3.1. 자동차 업계의 경우
1.1.3.2. 영화 쪽의 경우
2. 인명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3. 시계 브렌드
4. 스코틀랜드의 현지어


1. 아르바이트의 줄임말

어원은 '취업'을 뜻하는 독일어 Arbeit. 따라서 영작을 할 때는 part time job이라고 써야 한다. 유명한 것으로는 아우슈비츠 정문에 붙어있는 Arbeit macht frei(노동이 너희를 자
유롭게 하리라-work makes free)

알 수 없는 이유로(…) 대한민국이나 일본에서 흔히 '임시직'이라는 뜻으로 쓰고 있다. 이 단어를 한국에서는 '알바'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바이트(バイト)'라고 줄여 부른다. 이는 일본에서 먼저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루바이토"를 쓰던 것을 90년대에 한국이 그대로 도입했는데, 그 이후로 각자 갈 길을 가면서(...) 전혀 다른 발음의 줄임말이 된 것이다. 재미있는 현상. 알바 + 바이트 = 알바이트

1.1. 인터넷 알바

1.1.1. Dcinside의 관리자를 이르는 말


DC의 각 갤러리를 관리하는 이들을 이르는 호칭이다.

디씨 고대 시절이라 할 수 있는 아햏햏의 번성기에 나타난 단어로 게시판에 상주하며 뻘글을 삭제하는 이들을 한테 묶어 '알바'라고 부른 데서 출발하였으며 현재에도 그 용어로 굳어져 있다. 고대 디씨는 회사 규모가 작았으니 진짜 알바였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유명 알바였던 '옥춘풍'의 경우 김유식과의 친분으로 무료 봉사를 했던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하지만 현재 디씨 갤러리의 알바들은 공식적으로 디씨의 정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예우를 갖출 때는 정직원님이라 불러야 한다.

하지만 보통은 그냥 다 알바라고 부른다. 변형하여 아르방이라고도 부른다. 참고로 웃긴대학에서는 알바라는 단어가 무보수로 자원봉사를 하는 관리자에 대한 모욕이라는 이유로 금칙어가 되어 있다고 한다.

알바를 뽑는 기준이 디씨질 경력이라는 루머가 있다. 그리고 가끔 갤러리에 출몰해 글을 남기는 일도 있는 것 같다. 대빵인 김유식 대표의 경우 대놓고 활동하지만...

워낙 디씨가 커진데다 글 관리하는 방식이 돌려 막기식이기 때문에 분명히 개념글인데도 삭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까인다. 실제로 이들은 전용 관리 페이지를 통해 디씨를 관리하는데 한때 이 페이지를 캡쳐한 짤방이 돌아 디씨 전체가 뒤집힌 적도 있었다.

별 다른 개념 없이 관리하는 것으로 추측되나, 주식 갤러리 등 김유식에게 피해를 입은 갤에서 김유식을 까는 글만은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김유식의 만두와 연관지어 가끔 로그인 오류나 서버 장애등이 일어나면 알바가 만두먹는 중 이라고 표현한다.

여담으로 알바의 채용 기준이 디씨질이라는 것은 낭설에 불과하고 알바는 총 30명에 10여명이 한국인, 나머지 20명은 조선족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말을 해줘도 못 알아 쳐먹는 경우가 있다(공지 올려 달라는 글을 삭제하거나...).

애갤 등 일부 오덕갤에선 알바 모에화를 시도한 적이 있다. 힛갤에 가면 볼 수 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4706


1.1.2. 정치 단체에서 돈 받고 물타기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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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등지에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마치 종교와 같이 맹신하여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에게 "너 그렇게 열성적으로 XX당을 지지하면 XX당이 너한테 돈이라도 한 푼 주냐?"라는 식으로 까던 것에서 유래하여, 정치 관련 뉴스 기사가 뜨거나 시사게시판 등에 글이 올라오면 저열한 키보드 배틀을 벌이고, 그럴듯하게 쓴 타인의 글을 퍼나르는 자들을 비하하여 "XX당 알바"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문제는 알바가 아닌 개념글까지 자기 맘에 안 들면 무조건 "알바, 알바" 하면서 까는 경우가 있어 문제.


위 동영상에서 자영업을 국토 스케일로 크게 벌이시는 분을 볼 수 있다.

정확한 기원은 알수없지만 인터넷 알바라는 용어 자체가 생기기 시작한것은 15대 대선 전후 90년대 말부터 PC통신큰마을같은 곳에서 정치공방이 오갈때 가끔 보이기 시작한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다 인터넷 알바라는 개념이 자츰 네티즌 대중에게 확산되기 시작한것은 제 16대 대통령 선거를 전후할때쯤에 비롯되었다. 노사모 회원들의 선택적인 투표 독려에 힘입어 마지막의 마지막에 노무현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자 정치인들은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파급력을 다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대알바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이러한 알바론은 17대 대통령 선거 전후를 즈음하여 확산는됐데, 그 시작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의 글이나 댓글에서 특정 당을 노골적으로든 우회적으로든 적극 지지하며 반대파 당을 심하게 깎아내리는 모습이 자주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이런 글이 네이버다음 같이 대형 포털 사이트 위주로 많이 모습을 보이자, 일부는 당에서 인터넷 댓글 알바를 고용했다고 의문을 제기했으며 그 여론은 17대 선거에서 패한 야당 의원들의 귀에 들어가기에 이른다. 이에 야당 의원 중 한 명이 IP 추적 등으로 조사를 하였으니...
"소통위원들에게 돈을 주지 않으니 알바가 아니다"라는 주옥같은 명대사가 탄생하게 된다. 돈을 받았을지 안 받았을지는 개인의 관념에 근거한 상식에 맡기자.

위 사실의 발표 직후에 판타지 소설 출판사인 뉴데일리를 몸빵으로 하여 조중동의 뜬구름에 근거한 '10만 북한 사이버 병사론'(설도 아니고 론이다), '북한 댓글 부대 양성' 기사들에 급박하게 쏟아져 나온 것은 자칭 보수와 선거철에 철지난 반공 이데올로기를 은연 중에 설파하는 당을 위한 피장파장의 오류에 근거한 쉴드인 것 같지만.

북한 댓글 병사설이 나오기 전까지 위 기사와 몇 가지 증거로 대차게 까이던 해당 당의 지지자들은 "야당은 안그럴꺼 같냐"라는 반박(?)을 펼쳤지만 자신들의 지지당의 의원은 야당의 알바 비리를 폭로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었다는 점을 상기하자.

이런 타칭 '알바' 자칭 '자원봉사자'들은 초기에는 그저 특정 정치인의 팬카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수에 불과하였지만, 집약된 힘은 강한 법이라 이들은 집중된 화력으로 점차 멀티를 늘려나가기 시작했고 지금에 와선 가히 사이버 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공방이 치열해졌다. 2013년 현재 세력구도를 살펴보면 다음, 오늘의유머 등은 진보 계열이 우세하게 되었고, 보수 측에서는 일베저장소, 디시인사이드가 꼽힌다. 디씨는 갤을 막론하고 극우성향이었지만 극우성향을 가진 유저들이 상당수 일베저장소로 넘어가여 현재는 갤러리에 따라 다른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디씨정사갤의 위상(?)이 많이 떨어졌고 진보적 성향을 가진 유저가 많은 갤러리도 생겨나는듯. 일베저장소막장짓이 그렇게 만들기도 했지만..

사실 아이피 추적을 해 보지 않는 이상 알바와 알바의 사상에 감화된 일반인을 구별하기란 매우 힘들다. 다만 사람은 누구나 자기 본위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별다른 근거(아이피 추적이라거나) 없이 누군가를 알바로 매도하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 사람이 알바일 가능성이 높다.

모 게임사이트 정치 사회 게시판에는 잊을만하면 위의 알바가 등장하는데, IP를 추적해보면 서울 모 당이나 모 정치행정 공무원등의 IP가 나와서 많이 시끄러운 중. 즉 이들은 알바가 아니라 정직원이 등장하여 되도않는 논리에 지역감정에 불을 붙이는 발언으로 여론조작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 IP 조사해서 밝히면 십자가흡혈귀처럼 사라진다는 것이 약점이다. 특히 보수측 여론몰이는 상당히 공격적이고 조직적인 성향을 띠고 진보성향이 강한 사이트를 테러하기도 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 중 많은 수가 실제 정부 기관 측 IP로 밝혀진다던가, 네이버 뉴스에서 김대중/노무현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써가며 매도하고 있는 사람을 추적해 봤더니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이었다던가 하는 사건으로 인해 보수정당에서 여론조작을 행하는 것은 반쯤 공공연한 사실로 취급되는 상태다. 좌파 쪽의 여론조작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쪽은 조직적이고 공세적이며 뒤에 특정 정당이 포착되는 경우가 많은 우익에 비해 소수의 불순한 사람들이 근거없는 사실을 유포해 군중을 선동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알바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있다.[1][2]

이 알바라는 단어가 남용되면서 어떤 사건이든 정부쪽 입장을 옹호하는 의견이 올라오면 무턱대고 알바라고 몰아세우는 경우도 많다. 진중권 교수가 트위터에서 실제 공대 교수가 정부측 해명의 옳은 부분에 대해 설명해줬더니 알바로 착각하고 욕설을 퍼부은 흑역사도 있을 지경. 촛불집회같이 민감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만 잠깐 활동하고 사라지는 진짜 알바같은 사람도 있지만, 멀쩡하게 자기 의견 피력하던 사람도 졸지에 수구꼴통으로 몰리고, 역사적 유명 인물이 갑자기 좌빨로 몰리는 등 황당한 사태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다.[3][4]

위의 R모 사이트외에도 네이버, 이글루스, 조중동, 한경오, 아고라 등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런 곳에서 활동하는 알바들은 주로 확보한 영토를 확고히 다지거나 유입된 부동층을 회유하거나 쳐들어온 상대편 알바를 격퇴하는 일을 한다.

  • 정치권에서 알바를 정말로 풀었다고 가정할때, '인터넷에선 아무리 발광해봐야 현실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라는 자조는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인터넷은 분명히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알바를 풀어 막을 필요성이 생기는 것이다. 다만 역시나 영향력이 생각이상으로 크지는 않은 듯 하다. 위에도 써있지만 인터넷을 주로 활용하는 건 특정 연령층에 국한...

  • 현실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곳은 소수인원이 죽돌이로 거주하는 곳 보단 불특정 다수의 유동성이 많은 곳이 된다. 예전엔 소수인원의 의견이 유동성이 많은 곳까지도 퍼졌겠지만, 현재의 네이버 뉴스 덧글란은 그와 다른 출처불명의 의견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순한 알바... 아니, 정직원의 예.


정직원을 알바라고 하니 화날 수 밖에

단 이 경우는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씩이나 하는 정직원인 만큼 자기 신념에 맞게 행동한다고 볼 수 있으니 그저 '돈을 받기 위해' 물타는 알바와 비교하는 것은 오히려 실례인 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니까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다. 물론, 그래도 예절은 좀 지킵시다(…).

열린우리당은 대놓고 사이버전사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이버전사들은 열린우리당에 당비 이외에 월 5천원씩 내고 활동하는 사람이라 알바와 다른 경우이긴 하다. ''근데 어차피 여론조작으로는 그게 그거 아닌가?''' 그리고 2012년 6월 이런 기사도 떳다. 통합진보당원들이 모텔에서 숙식하며 통합진보당에 불리한 여론을 돌리려고 애썻다는 것.진정한 병림픽

알바 덕택에 누가 진심을 말하는지 누가 돈받고 일하는지 알기 힘들어졌다. 의도한 결과겠지만. 사실 알바의 초반 목적은 여론을 특정 세력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었지만, 최근 세대가 그러한 세력관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파악한 쪽에서 이제는 양비론쪽으로 나가게끔 하는 모양이다. 때문에 인터넷에서 병림픽이 더욱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병림픽 때문에 정치에 관심을 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퇴보이며 패배자 근성이라고 비판받아야 할 행위이다.

2011년 4월 6일 오전,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앞에서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의 윤희구 의장이 자신이 알바였다고 폭로를 했다. 그는"나는 어용이었다"는 주장을 했다. 청와대 행정관의 지시를 받으며 인터넷에 댓글을 달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윤희구 의장은 아고라 필명 관폭도로 활동하면서 친정부적인 성향의 게시물을 올리거나 반대파를 공격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뿐 아니라 그는 '노무현 대통령 규탄시위', 'MBC 문화방송 앞 시위'등으로 오프라인에서 활동을 했다. 그는 또 한국문화네트워크의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생명의 강 문화의 강 심포지엄'을 주최하였다. 이 행사는 문화관광부, 국토해양부, 환경부등이 후원하는 행사였다. 이 행사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주제로 한 심포지움이었다. 추가적으로 그는 '이클린연대'의 공동대표였다. 이클린연대의 상임대표는 '이원호'이며 공동대표는 '윤희구'이다. 이 단체는 '바람직한 인터넷 댓글달기를 표방하며 출범했다"고 당시에 주장했다. ‘이클린연대’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로부터 2009년 각각 3000만원, 58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활동했으며 인터넷에서 친정부 성향의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아고라에 게시물은 올린 화면이 캡쳐 되어서 인터넷 뉴스등에 올라갔다.(#)


이클린연대는 2009년 7월 ~ 12월까지 인터넷 등에서 활동할 학생들을 공개모집했다. 그들은 봉사활동증명서를 발급해왔다.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2011년 4월 14일 목요일에 의원총회에서 이클린연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는 어용 알바단체라고 주장했다. 이클린연대는 2008년 11월 26일 오후에 국가인권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2009년 5월 21일 표희성 이클린연대 사무국장과 회원들 인터뷰가 뉴데일리에 실렸다. 2009년 5월 21일 오전, 서초구 대법원 청사 앞에서 판사회의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2009년 5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남영동 삼보빌딩 앞에서 범민련 '해체촉구 집회'에 참여했다. 2009년 6월 12일, 이클린연대등의 단체들은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2009년 8월 31일 '뉴데일리'와 '그린투데이'에는 "미리 가보는 4대강, 어디가 아픈가?"라는 기사가 실렸다. 그리고 그 기사에서 이클린연대 이원호 상임대표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2009년 10월 13일, 이클린연대가 '그린CCC 캠페인'에 공동전개를 하는 단체로 아주경제 신문에 실렸다. 2010년 4월 1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이클린연대는 한국문화네트워크의 주관으로 열리는 "생명의 강, 문화의 강"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이 심포지움은 '4대강 살리기'가 주제였다. '한국문화네트워크'의 사무총장은 '이클린연대'의 공동대표인 '윤희구'이다. '윤희구'는 또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의 의장이다.

중국의 경우 국가단위를 변론하는 스케일로 인터넷 알바가 움직인다는 의혹이 있는데 이를 우마오당(五毛黨, 영어로는 50 Cent party)라고 한다. 왜 우마오당이냐면 인터넷 댓글의 대가로 5자오(0.5위안)를 받아서 그렇다는듯.

1.1.3. 돈 받고 물타면서 특정 상품이나 사이트를 홍보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어원은 위의 정치 알바에서 유래.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 게임 대박이다" 식의 글을 올려 게임에 대해서 여론몰이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한다. 디시의 경우, 한때 "코갤에서 난리났던 XX녀..." 또는 "색기넘치는 각종 아줌마 모음..." 등의 글을 올리면서 성인사이트를 홍보하는 알바가 활동하기도 했으나, 성인물 단속의 영향인지 최근에는 보이지 않는다. 대신 게임사이트 홍보알바가 활동중. (물론 1.1.1의 알바와는 다르다.)

1.1.3.1. 자동차 업계의 경우

디씨 쉐보레 갤러리나 보배드림을 죽돌이 하다보면 지나치게 알바스러운 패턴의 글이 있으며, 실제로 한 보배드림 이용자에 의해 발각된 사례도 있다. #
주로 분위기에 맞지 않는 어투, 게시판의 흐름과 동떨어진 내용, 여성화등을 특색으로 한다.

1.1.3.2. 영화 쪽의 경우

이런거 각종 모든 영화는 어떻게 해서든 까내리면서 한 영화만 홍보하는 경우이다. 이런경우엔 대부분 네티즌들을 모으며, 특히나 아이돌이 출연한 영화의 경우 직접 아이돌 팬카페에 가서 "니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영화찍었는데 그거 홍보하면 티켓줌ㅋ" 이런식으로 빠돌이, 빠순이 팬들을 끌어 모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영화관에서 팜플렛을 읽는데 영화 추천하는 사람들중에 네티즌들이 더 많다면 그땐 그영화가 과연 진짜 재밌는 영화인지를 한번 의심해 봐야한다.



2. 인명


Alba또는 Alva로 쓰이며 주로 미들네임으로 들어간다.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3. 시계 브렌드

일본의 시계 브랜드 SEIKO의 모델 중 하나. 항목참조


4. 스코틀랜드의 현지어

스코틀랜드를 게일어로 알바라고 한다. 그래서 스코틀랜드 왕국을 알바 왕국(Rìoghachd na h-Alba)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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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선동글을 집요하게 올리는 사람을 추적했더니 간첩(내지는 골수 종북)으로 뽀록난 사건은 있다. 오늘의유머에서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일명 오늘의간첩 사건.
  • [2] 다만 그 사용자와 글은 오늘의 유머의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서 무수한 반대와 신고를 받아왔던 것이었기에 오늘의 유머 전체가 그러한 입장을 견지한다고 볼 순 없고, 보아서도 안 된다.
  • [3] 사실 보수 우파나 급진 좌파 자체가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떡밥 물고 싸울 때 그런 부드러운 표현을 써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문제.
  • [4] 심지어 김수환 추기경이 민주화 이후 천주교의 본연의 입장인 온건보수로 전환하자 극좌 종북계열에서는 김수환 추기경을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들어 매도하는 정신병자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거의 흑역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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