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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last modified: 2015-03-26 12:44: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2. 백신 프로그램
3. DJMAX 시리즈의 수록곡 D2의 별칭

1.

알약.jpg
[JPG image (253.38 KB)]


캡슐이나 타블렛 형태로 생긴 . 가루약에 비해 쓰지 않고 물과 함께 삼키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가루약에 비해 흡수속도는 느린편이지만 이를 역이용한 경우도 많은 편이다.

일반적인 경구용 약은 알약으로 만든다. 이유는 보관이 편리하고 휴대하기 좋으며, 용량을 제조사에서 미리 맞추므로 복용자가 복용전에 일일히 계량할 필요가 없는데다가 형태와 크기를 조절하여 몸 안에서 약효가 퍼지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방정 같이 특정한 알약은 급하게 흡수될 때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내므로, 절대 입 안에서 녹이거나 알약을 부숴서 먹어서는 안된다. [1][2]

또한 물 없이 삼키는 것도 무척 위험하다. 질식의 위험이 있으며, 다른 약도 그렇듯이 오직 물하고만 같이 섭취해야 한다.어짜피 써서 부숴먹으면...으으 명심하자. 반드시 물이랑 먹어야 한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 살짝 알약에 침을 묻혀 문질러 보자. 물을 잘 흡수하며 끈끈하다. 즉 물없이 먹다가는 이게 달라 붙어서 식도나 위벽 등을 손상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 경우 정말 정말 정말 아프다! 만약 알약을 물 없이 먹고 누웠는데 가슴이 아프면 반드시 내과에 가봐야 한다.

몸상태가 영 안좋거나, 삼키기 어려워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알약을 먹을 때마다 마치 식욕을 잃은 사람처럼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이는 삼키는데 오래 걸리거나 도로 뱉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진다. 퉤에엣~!

어릴 때 쓴 가루약을 먹다가 의사로부터 "이제 목구멍이 충분히 커졌구나"라는 말과 함께 알약을 처방 받으면 약을 먹는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럴 수가 쓴 약을 먹지도 않고 몸이 좋아지다니! 하지만 못 삼켰는데 입안에서 녹으면 어떻게 될까? 특히 빨리 녹는 약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금융가문 메디치 가의 문장에는 치유라는 뜻을 지닌 성씨를 반영하듯 여섯 개의 알약이 있다.

알약을 세는 단위는 정. 보통 약국에 낼 처방전이나 약봉투를 보면 '코라투로크정' 식으로 표기하면 일반 알약이고 '트라메트로쿠 캅셀' 식으로 표기하면 캡슐알약이다.

보통 식후 30분에 복용하라는 문구가 많이 붙는데, 단백 결합율이 높지 않은 약들은 식사와 섞여도 별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식후 30분이 붙어있기 마련이다. 이는 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게 하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꼭 식후 30분에 먹어야하는 경우도 꽤 있으니까, 약사에게 물어보면 더 상세하게 알 수 있으니 물어보자. 그냥 먹으라는 지시대로 먹을 것이지 종종 식전 30분인 경우도 있다.

2. 백신 프로그램

3. DJMAX 시리즈의 수록곡 D2의 별칭

D2(DJMAX)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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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콘서타 같은 OROS 알약들의 경우 알약에 뚫려있는 구멍으로 물이 들어가 압력차로 인해 약물이 느릿느릿 방출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쪼개거나 갈아버리면...
  • [2] 약에 따라서는 평범한 둥글납작하고 하얀(...) 알약 같아보이는 약도 특별히 설계된 경우가 꽤 있다. 반으로 쪼개놓고 흡습 시켰더니 껍질만 남고 속은 텅 비어버리는 등 쪼개놓으면 골룸한 상황이 발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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