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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국제질병분류기호(ICD-9) F10.
진료과 정신과,신경과,내과,가정의학과
관련증상
관련질병

Contents

1. 개요
2. 원인
3. 증상과 특징
4. 육체적인 피해
5. 정신적 피해
6. 검사 및 진단
7. 사회적 인식
8. 치료 및 재활
9. 예방


1. 개요

경고 :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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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EBS Docuprime_술의 경고

알코올 중독. alcohol intoxication.

알코올 의존이나 알코올 남용으로도 표현한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술에 중독되는 병이다. 실제로 에탄올(술)을 지나치게 밝혀서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는 정신질환이다. 전세계에서 알코올 중독을 최대한 몰아내려고 기를 쓴다. 하필이면 알코올 중독이냐고 따지는 사람이 있지만, 서양 사람들 대부분이 술을 알코올로 표현한다. 한국에서는 이 알코올 중독자 숫자가 2백만명이며, 전체 남성 25%는 알코올 중독을 경험한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알코올 중독자들이 들끓는다. 술은 옛날부터 쾌락과 인간 관계를 조절했지만, 마약으로도 악명이 높다. 알코올 중독은 결국 마약 중독이다. 일단 담배는 법으로 정한 구역에서만 필 수 있다. 냄새를 최대한 빼려고 옷에 방향제도 뿌리고, 본인이 양치질도 열심히 한다. 이런데도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피해를 줘서 말이 많다. 게다가 담배를 안 파는 곳도 있지만, 술은 담배보다도 구입하기가 훨씬 쉽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에 걸렸다가, 금주하기도 어렵다. 나중에도 나오지만, 알코올 중독은 고치기도 매우 까다롭다. 게다가 술을 관대하게 보는 사회 특성까지 고려하면, 주변이나 본인마저 이 질환을 까맣게 모를 수도 있다. 사실 오피오이드 수용체에는 중독 기전이 있는데, 술을 자주 마시고 많이 마실수록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술이 지배한다. 술이 없어지면 오피오이드 수용체가 줄어들어서 갈망과 불안감이 생긴다. 담배보다 의존성이 덜하지만, 깊이 빠지면 아편 중독이랑 상황이 비슷해서 담배보다 끊기 어렵다.

우울증,강박증,반사회성 성격장애, 정신분열증, 극성 장애 같은 중증 정신질환까지 앓는 알코올 중독자도 존재한다. 더 큰 문제는 평범한 알코올 중독자보다도 숫자가 많다. 일단 알코올 중독을 오래 앓을수록,전두엽과 측두엽이 망가져서 더욱 무서운 증상들도 나타난다. 대개는 40~60대 남성이나 주부들을 많이 떠올리지만, 평범한 대학생이나 직장인도 많다. 많은 사람들은 사회적인 약자들(노숙자나 노인, 무능력자나 주부)이나 시달린다고 여기지만, 이게 알코올 중독자들을 더욱 수렁으로 몬다. 물론 이들이 알코올 중독인 비율도 높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대학생이나 전문직들조차도 알코올 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알코올 중독은 인류 모두가 걸릴 수 있다. 실제 임상실험에서도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알코올 중독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호소한다.

2. 원인

흔히 천성적으로 소심하고 겁이 많거나 아니면 성질이 급하거나 경쟁심이 강한 성격적인 이유가 있으며 추운 지역, 술을 즐기는 가정 환경과 유흥가 밀집지등 술 노출이 잘되는 곳 술을 잘권하는 회사나 대학교의 경우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환경에 있는 환경적인 요인이 있으며 그리고 담배[1]와 마약과 같은 중독 물질들에 빠져사는 화학적인 이유가 있으며, 그리고 불면증과 우울증 그리고 조울증과 조현병 그리고 치매와 같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리고 신체적으로는 통증을 수반하는 정신적,신체적 증상들을 피하기 위해 술에 의존하면서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지는게 주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증상과 특징

알코올 중독자들은 아래 서술된 내용과 중복 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알코올 중독은 다른 중독과 다른 특징을 보인다. 아래 내용은 선입견이 많이 들어 있는 듯 하여 보충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알코올 중독자들은 자기가 알코올 중독자 임을 쉽게 빨리 인정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인정하는 듯이 보인다. 다른 중독과 다르다. 그런데 사실은 아니다. 즉 사실은 겉으로 인정함과 달리 인정하지 않는다. 겉으로만 인정한다. 이유는 뭘까? 다른 중독- 마약 중독, 도박 중독은 인정하면 거의 필연적으로 교도소에 가거나 정신병원에 가야 한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은 인정해도 그렇지 않다. 그러니 자기가 주위에서 알코올 중독이라고 하는데도 아니라고 부정하면 계속 귀찮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인정하는 척 하는 거다. 이걸 의학에서는 superficial recognition이라고 한다. 술을 끊으라고 하면 즉각적으로 끊겠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 또한 위와 마찬가지 이유에서 이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 타입은 매일 마시는 타입이 있고, 폭주, 즉 일주일 혹은 한달에 한번 폭음, 폭주하는 타입이 있는데, 보통 폭주, 폭음 하는 타입이 더 많은데, 착각하기 쉬운 것은 폭음, 폭주는 중독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일단 이들은 술을 날마다 마신다. 일주일에 딱 한 번만 미친듯이 먹는 사람이랑 날마다 반 병씩 먹는 사람을 보면, 의학계에서는 후자가 훨씬 심한 알코올 중독자라고 진단한다. 일단 이들은 술을 갑자기 많이 먹는다. 취할 때 나오는 기분을 느끼려고 이런다. 자칫하면 한 달 안에도 발생한다. 술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알코올 중독 증세다. 게다가 각종 질환이 생겼는데도, 계속 마실 때가 제일 중요한 증세다. 정신과학회뿐만 아니라 신경과학회에서도 알코올 중독을 4가지로 분류한다.

알코올 중독자들의 특징은 위와 같은 증상이 본인에게 분명이 있어도 자신은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른 경우도 많은데 자신이 알코올중독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인지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자신이 알코올중독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고치지를 못 한다. 자신이 알코올중독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일종의 부인은폐라고 볼수 있다. 이런 알코올 중독자들은 설문지를 체크하면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애초에 설문지검사법은 꼭 알코올중독테스트 뿐 아니라 어느 검사나 정확도가 좀 골룸하다 또한 술과 관련되어서 거짓말이 많아지고, 몰래 먹으며, 단주 약속을 깨트린다.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주사는 더 공격적으로 변하며,어쩔 수 없다는 , 이중잣대만 늘어난다.

설문지에서 유일하게 그나마 믿을만한 항목은 음주 전날 기억의 끊김이 어느 정도 발생했냐는 항목과 술을 끊고 나서 떨림이 지속되었냐는 항목이다. 참고로 블랙아웃 항목은 정신과는 블랙아웃이 심하게 일어나지 않는한 어느 정도 봐주는데, 신경과에서는 이러한 블랙아웃을 1번이라도 일어나도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알코올 중독자로 간주한다. 단, '블랙아웃' 현상은 술을 1~2달에 한 번 혹은 몇 개월에 한 번 마시는 사람들과 1~2년에 한 번 술마시는 사람들한테도 나타나는 증상이라 이걸로 중독이라고 판단할수가 있냐는 논란이 있다.

알코올 중독환자들이 자신의 증상과 치료를 부정하는 이유는 체면. 쉬운 말로 쪽팔리는 상황을 면하려는 마음이 가장 강하다. 이런 중독 치료는 정신과 질환으로 분류되어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이 의료이력이 남는 것을 두려워해 진찰조차 받지 않는다. 특히 회사 요직에 있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경우 자신의 중독증세를 알면서도 병원 문턱에 가는 것조차 극도로 기피한다. 거기다가 더 큰 문제는 본인이 알코올중독이라고 인정 하는 사람들 조차도 치료를 받으려는 경우가 적다는 점이다. 자신의 증상을 거부하는 사람이야 그렇다고 쳐도 자신의 증상을 이해하고 아는 사람들 조차도 치료를 잘 안 받으려고 한다.

그리고 정신과 질환으로 분류되어있지만, 이 질병이 야기시키는 합병증이 최소 50개 이상은 된다는 점에서 최근에는 신경과나 내과나 가정의학과 등에서도 활발하게 나서고 있고, 항갈망제를 처방하게 한다. 알코올 금단 떨림이나 혹은 블랙아웃같은 증세들은 알코올 중독 환자들의 대다수가 겪기에 신경과가 주 전문으로 적극 나서고 있음에도, 가지를 않는다.

증세초기에 치료를 하면 증세가 완화되거나 어느정도 좋은 예후를 기대할수 있음에도 환자자체가 자신의 상태가 극도로 치닫을때(보호자들이 보다못해 병원에 입원시키는 경우)치료를 하게되는데 이때는 이미 뇌의 손상까지 겹치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렇게 보호자 및 가족들에 의해 중독 치료를 받는 대다수의 환자들은 자신이 중독되지 않았다고 읍소하고 항의한다. 술을 마시는 것이 죄가 아니며, 술 먹고 까짓거 어쩌다가 실수 좀 할수 있는건데, 자신이 언제든 원할때 안마실수 있는데 병자취급한다며 치료를 전면 거부하며 깽판을 치는경우도 흔하다. 정신과 병력 딱지가 붙으면 인생에 오점으로 남는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치료는 커녕 자신의 증세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술을 끊지는 못하기 때문에 계속 증세는 깊어져간다.

연관 후술내용은 아래 6번 항목을 참고.

금주하거나 절제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실패한 것도 알코올 중독의 주 증상이지만 오히려 이 경우는 가장 나은거다. 여러번의 노력을 통한다면 주량도 줄고, 술 마시는 빈도도 적어지기 때문이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혼자서 술을 마실 때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알코올 중독자들 대다수는, 혼자서 한두 잔씩 마셨다가 무서운 질병까지 떠안았다. 거기서도 알코올에 중독된 전업주부(일명 키친 드링커)들은 정말 심각하다. 일단 주변에 아무도 없고, 가족들이 모두 외출하니까 본인이 매우 심심하다. 술을 남 몰래 혼자 마시는 빈도가 자꾸 늘어난다면, 자기 음주 습관이 매우 위험한 걸 느껴야 한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다.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그에 곁들여 식사나 기름진 안주를 먹기 때문에 잦은 음주를 하면 살이 찐다. 그러나 알코올 중독의 단계에 들어선 사람들은 밥 먹는 것도 귀찮아하며 오로지 술만을 먹는다. 심지어 제대로 된 안주도 들지 않는다. 이들이 제일 선호하는 안주(?)는 다름아닌 냉수(...). 결과적으로 각종 영양소가 모조리 결핍된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리게 된다. 그래서 알코올 중독자들은 외형적으로 비쩍 마른 경우가 많다. 반면에 외형적으로 비만인 경우도 많다. 술 자체가 중성지방을 생각보다 크게 올리고, 안주의 유무와 상관없이 알코올 중독자들의 특징이 매일먹는게 특징인데, 매일동안 음주를 하고 특히 매일동안 상당량의 음주를 할 경우에는 중성지방이 매우 높아진다.

혼자서 매일같이 음주하는 경우를 알코올 중독으로 예전에는 정의했지만, 지금은 같은 알코올 중독자들끼리 어울려서 매일같이 음주하는 경우를 더 알코올 중독으로 취급한다. 이유는 일단 술 문제로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이 저하되어 본인이 끊으려고 하면 주변에 술 문제가 있는 또 다른 사람은 계속 음주를 권할때나 혹은 음주 모습을 보며 흔들리며, 결국 재음주를 하게 된다. 혼자 술 마실때보다 술 문제가 동반된 사람들끼리 술을 먹을때가 훨씬 끊기가 힘들다. 이유는 거부를 하면 싫어하거나 미워할거같은 죄책감이라던지 또한 성격 자체가 유약하고 우유부단하면 본인이 끊고 싶어도, 이런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먹게된다. 술 자체의 중독성을 무시할수도 없고 또한 일종에 끼리끼리 문화를 극복하지 힘들다는 것도 원인이 된다.

4. 육체적인 피해

흔히 폭음이나 과음을 하면, 간장질환(간에 생기는 병)으로 죽는다고 말하지만, 알코올 중독자가 암으로 죽는 게 다행일 정도로 이 질병은 참혹하다. 게다가 간성 뇌병증은 정말 고약하다. 참고로 간성 뇌병증은 간이 망가져서 독극물을 못 없애면, 그게 뇌를 망가뜨리는 병이다. 게다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온 에탄올이 뇌를 파괴해서, 끝내는 알코올성 치매까지 생긴다. 이때는 환각이나 망상도 동반하며, 마지막에는 금단현상 때문에 진전(원인이 불확실한 신체적인 진동이다. 제일 흔한 사례가 수전증이다. 증상은 여럿이지만, 상태가 심각하면 가만히 있을 때도 전신을 바들바들 떤다.) [2]으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한다. 그러나 알코올에서 나타나는 금단현상에 대한 진전섬망[3]은 간질과 비슷한 발작이며, 측두엽발작과 대발작이 같이 나타난다. 평범한 진전과 섬망과는 차원이 다르다. 수전증이나 혀가 굳는 것, 보행장애나 갖은 정신질환까지 나타난다.[4] 물론 암이나 성 호르몬 이상까지도 일으킨다. 알코올 중독이 심해지면 나타나는 증상은 방사능에 유출된 것 만큼이나 다양한데, 몸의 성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서 남자의 가슴이 여자처럼 늘어지는 경우도 있고, 신체 일부가 망가져서 절단하는 일도 있다.(괴저병)

또다른 문제점은 합병증이다. 신체 기능이 망가졌으니까 더더욱 심각하다. 당뇨병 환자가 술도 손을 대면, 상태가 정말 비참하다. 안주로 인해 혈당조절에 영향을주며 1형당뇨 또는 설포닐우레아계열 같은 약물을 복용하는 2형당뇨 환자들은 저혈당의 위험성까지 있다. 게다가 혈관도 심하게 망가뜨려서, 혈압이랑 맥박을 크게 올린다. 이때 뇌심혈관질환(심장질환과 뇌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급격하게 올라간다. 적당한 음주는 심장마비뇌졸중을 억제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1~2잔이지, 알코올 중독이면 이야기가 다르다. 심근경색이나 뇌동맥류처럼, 무서운 뇌심혈관질환을 앓는 사람이 술을 먹는 건 자살행위다. 이들은 술 냄새도 맡으면 안 된다. 만일 이들이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고 약을 투여하면, 저혈압과 맥박 문제가 생긴다. 특히 알코올 중독자들은 술을 마시고 추운 곳에서 자니까 이런 중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잃는다. 대학 신입생들이 안타깝게 죽는 이유도, 저런 응급상황 때문이다. 실제로 과도하게 술을 마신 다음에 혈압이랑 맥박을 재면, 그 수치가 엄청나게 치솟는다. 적당한 음주가 뇌심혈관질환을 막는다고 말하지만, 이거 때문에 갑자기 죽는 사람도 많다.

또한 신체적 피해가 본인에게 가는 것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폭력을 동반한 주사가 시작된다면, 상대방도 폭력적인 행동으로 인해 다치거나 심하면 어느 한쪽을 못쓰게 되거나 더 심하면 죽을수도 있다. 이러한 잘못된 행동들이 가족을 향하기 때문에 가족의 병이라고도 말한다.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겪는 정신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알코올 중독자들의 폭력을 동반한 주사로 자신은 물론 피해자들에게도 위험한 응급상황을 만들수가 있다. 특히나 알코올 중독자의 음주 운전의 경우는 차에 동반하고 있는 자신의 가족과 애인이나 지인들은 물론 상대방 운전자를 다치게 하거나 죽일 확률이 매우 높은 행동이기 더욱 위험하다.

사실 알코올 중독 관련해서 가장 심각한 법적인 문제이자 신체적 피해를 가하는건 음주운전인데, 알다시피 개인의 범죄도 문제가 된다손치더라도 술을 먹고 일반 흉기등을 이용해 위해를 가하는 것보다 술을 먹고 차를 이용해 피해를 입히는게 더 위험한데, 이유는 아무리 못해도 700kg 가까이 나가며 보통의 경우는 1톤 이상인데, 보통의 승용차의 경우는 파출소에 돌진을 하면 파출소를 금방 박살낼 위력이고, 자동차 사고의 경우는 매우 끔직한 경우를 많이 목격하게 된다. 실례로 알코올 상담 센터에 막바지 교육을 하면 음주운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본인을 포함해 음주운전으로 2~3명의 사망자가 나오는데, 피해를 받아 살아남은 피해자의 얼굴이 끔찍하게 화상으로 덮여있다. 애시당초 누군가에 대한 가해의 목적으로 술을 먹고 자동차를 몰고 가는 경우는 훨씬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5. 정신적 피해

알코올 중독도 종류에 따라서 나누어지는데, 사회생활에 조금 지장이 있는 경우와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후자처럼 중증 이상의 알코올 중독자들은 정신과 의사들도 정신분열증이나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보다 더 학을 뗀다. 알코올 중독이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정신분열증이나 경계선 성격장애에서 나타날수 있는 모든 증상들은 다 나타난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들 입장에서 가장 골치아픈 환자들이며, 이미 상태가 크게 진행된 알코올 중독 말기 환자들은 다른 정신병 환자들보다 월등히 많고, 힘들기 때문에, 실제로 정신과 의사들이 일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중증 이상의 알코올 중독자들을 상대하는 일이다. 알코올 중독자들이 치료받는 병동을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들의 경우 거의 늘 이른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 심지어 휴가 중에도 시도때도 없이 '술 취해 다른 환자분들께 행패부리는 xx씨를 어찌할까요?', 'xx씨가 자살기도를 했는데요'와 같은 전화를 귀에 달고 살아야 한다. 이 분들은 퇴근 이후의 시간에도 일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또한 통원치료가 아닌 외래에서는 다루기가 더욱 힘든데, 이유는 병원에 올때도 술에 잔뜩 취해 의사와 환자들에게 행패를 부리기 때문이다. 이유는 알코올 중독자들에게는 술마시는 시간은 따로 없으며, 대낮에도 같은 알코올 중독자들과 술을 마시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민폐, 편의점 손놈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민폐급 환자이다. 그로 인해 심심치않게 경찰이 오는 경우도 자주 있으며, 그래서 모든과를 통틀어서 경찰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과이다.

정신분열증이나 조울증과 같은 중대 정신병이나 우울증,강박증,불면증과 같은 흔한 정신질환자들에게 문제에 있어서 일반인들보다 더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이고, 더 큰 문제는 이들의 음주를 막아주기보다 심신을 달래려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다. 그로 인해 정신질환자와 정신병 환자들은 상태만 더 급속도로 악화가 된다.

또한 정서적으로 사나워지고 포악해진다. 이유는 술 자체가 이마엽의 기능과 직접적인 손상을 주기때문에 결국 반사회성 성격장애를 가지게 된다. 대표적으로 탤런트 임영규의 예가 그러한데, 사업실패로 인해 술로 인한 상습적인 폭행과 무전취식을 반복했고, 경찰서 정모도 수도없이 해왔다. 이후 이마엽의 손상으로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 진단을 받았다. 즉 알코올 중독을 이미 넘어선 상태다. 또 이런 상태에서 술을 먹고, 사고를 친다.

정서, 정신적인 측면이 아니더라도 알코올 중독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신체적으로 문제가 흔히 나타난다든지, 타인의 상황에 비공감적 정서를 보인다든지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알코올 중독이 된 부모와 똑같이 알코올 중독 환자의 길을 걷게된다. 결국 알코올 중독은 본인 뿐만 아니라, 한 가정을 파괴하는 끔찍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6. 검사 및 진단

대부분의 정신과적 질병과는 달리 다른 정신과적 질병과는 다르게 다양한 검사를 하게 되는게 이 질병의 특징으로 .[5] AUDIT-K같은 설문지 테스트를 통한 검사가 있지만 알코올 중독자들의 경우 이러한 설문지를 통한 검사는 신빙성이 크게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6] 신경과에서 하는 신경학적 검사, 뇌파 검사와 뇌MRI 검사와, 내과에서 하는 혈액검사를 하게 된다.

이러한 종합적인 검사 결과를 통해 알코올 중독으로 감별을 하게 되는데, 정신과적 검사인 설문지와 상담이 아니라 위와 같은 신경과적인 검사와 내과적인 검사에서도 이상이 생기면 알코올 중독을 판정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서 신경학적 검사의 경우는 심리적인 긴장이 없는데도 떨림이 보이거나 일자로 걷는데 보행에 문제가 있는 경우,[7] 내과적인 검사에서는 다른 원인을 배제하고 술을 촛점으로 간 수치의 경우 GGT 수치가 매우 높게 나오거나 적혈구 용적이 높게 나오는 경우[8] 혹은 콜레스테롤 수치에서 중성지방 수치가 매우 높은 경우[9]와 흉부 X-선 촬영에서 심장이 비대해져 있는 경우 등등이 있다. 이런 검사들이 술로 인해서 나타난거라면 알코올 중독일 확률도 높다고 봐야 한다. 특히나 술로 인해서 심장이 비대해져있거나,[10] 뇌MRI 검사 등에서 이상이 생기면[11] 알코올 중독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수가 있다.

알코올 중독은 정신과에서 주로 다루지만 알코올 중독자들의 대부분의 경우는 정신과에 부담감을 매우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코올 중독 환자의 경우는 한가지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에는 신경과와 내과와 가정의학과와 같은 과에서도 알코올 중독에 관한 그와 관련된 검사들을 받아보게 할수가 있으며 그리고 정신과 이외에 신경과 같은 곳에서도 항갈망제나 안정제와 수면제같은 약들도 처방이 가능하다. 정신과가 부담이 된다면 이러한 검사들을 하고, 이러한 과들에 다니면 되며, 또한 알코올 중독이 매우 심각하게 진행되어 뇌에 타격을 심하게 입은 환자의 경우는 신경과가 주도로 하는 요양병원에 입원도 가능하다. [12]

7. 사회적 인식

술은 농경사회에서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제 및 진통제 역할을 했을 뿐더러, 남은 곡식과 물을 장기보존이 가능하게 바꾸는 방법 중 하나였던 관계로 일부 문화권에서는(대표적으로 러시아, 독일,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등등...) 술을 많이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인식이 나쁘지 않았던 곳들도 있다. 다만 전통사회의 술은 생산량이 적어서 그렇게 마음껏 마시기도 어렵고 도수도 높지 않았다. 장비가 술을 몇말씩 마신다고 해도 알코올의 양으로치면 기껏 현대의 양주 1~2 병 정도. 매일매일 마시는건 상류층이 아닌 이상에야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알코올 중독자를 좋아했던 곳은 단 한 곳도 없으며(...), 알코올 중독자에 대한 시선은 시대를 막론하고 좋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이상하리만큼 알코올 중독에 관대한데, 이는 어느정도는 일제 강점기 시기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일본이 특히 술 마시고 벌이는 깽판에 사회적으로 관대했다(...). 어쨌든 그들을 겪는 피해자들 입장에선 미칠 노릇이고, 이걸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들도 흔하다.

현대 한국에서는 명백히 알코올 중독자로 보이는 사람을 단지 술 취한 사람으로만 여기는 풍조가 깊으며, 치료를 권하면 본인뿐만 아니라 주위에서조차 이 사람이 워낙 좋고 성실한 사람인데 술 마시면 그런 거니 문제 없다고 말하며 치료를 거부하여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알코올 중독은 가족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다. 집에서 매일, 특히 가장이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른이 매일 같이 술에 쩔어 있는 모습을 보면 다른 가족들은 정서상으로 어떤 고통을 겪을지는 뻔하다. 그리고 많은 알코올 중독 가장들은 가정 폭력까지 휘두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족들이 겪는 상처와 고통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문제는 이 가족들에 대한 사회적 대책이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다. 환자 가족들은 수년간 반복된 환자의 폭력으로 인해 무기력을 학습하거나 환자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있어 환자가 어떤 짓을 해도 포기하고 방치하거나, 환자가 장기간의 입원치료 중 사망했을 때 심지어 환자 부모마저도 '잘 죽었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경우도 많다. 환자 가족들도 환자 본인 못지 않게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알코올 중독 환자를 직원으로 써 줄 회사도 상식적으로는 없기 때문에, 알코올 중독에 걸리면 경제적인 문제에 먼저 직면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13]

단지 술 취한 사람으로만 여기는 풍조가 깊은게 한국의 사회이지만, 실상 한국의 많은 전문가들이나 깨어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정신적인 질병보다 더욱 어려워하는 질병이다. 왜냐하면 상담치료에 술을 먹고 나타나거나 다른 합병증이 쉽게 생기는 정신질환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기호품 중에서도 가장 민폐의 질병인 치매를 유발하기 가장 쉬운 기호품이기 때문에 하나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라면 매우 심각하게 바라본다. 더구나 노화가 생기면 불가피하게 생길 수 밖에 없게 치매고 또한 술로 인한 치매가 아닌 노화나 낙상과 중풍에 인한 치매에 걸려도 이제까지 평소 마음을 어떻게 쓰고, 약물 치료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치매는 만드는걸 어느 정도 막을수 있어서 치매를 다루는 치매 전문가들은 이해를 하지만 술로 인해서 생기는 치매의 경우는 자기가 스스로 만들고, 치매까지 갈 정도로 알콜중독이 되면 평소 마음 써먹는 것도 틀려먹었고, 다른 치매와 다르게 전두엽이나 변연계와 같은 감정 부분이 변하기 때문에 갑자기 돌발적인 행동을 한다거나 아니면 고집스러워지고 상대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거나 하는걸 막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알콜중독을 더욱 심각하게 봐라본다.

그리고 술 취한 사람으로 여기는것보다 오히려 한국에서는 무직자들이나 노숙자들이나 걸리는 질병으로 인식이 될 만큼 한편으로 한국에서 이 질병에 대한 인식도 매우 더럽다. 또한 알코올 환자들의 특징이 매우 적은 안주와 빈속에 음주를 하는게 주 특징인데 한국에서는 빈속에 음주를 하는걸 기성세대들은 밥먹고 살기 힘든걸 경험했으며, 밥을 중시하는 한국의 특징상 밥과 같은 주식이 안들어가거나 빈약한 안주로 음주를 하는걸 중년들과 노인들은 매우 안좋게 본다. [14] 뿐만 아니라 군사정권 시절에 알코올 중독자들은 삼청교육대라는 곳과 그런 모진 특수 기관에 끌려가며 온갖 고초를 겪었어야 했다. 그리고 조선시대때는 금주령을 많이 했었기에 알코올 중독자들이 없었던 적도 많았으며, 영조 시대에는 사신이 외국에 나가도 음주를 못할 정도였다(...) 결론적으로 보면 한국에서 음주 정책은 관대한 것이 아니라 그 기준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 너무 애매한게 문제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법적인 처벌을 어느 정도 큰데, 음주로 인한 법적인 처벌은 그보다 훨씬 미약하다는 한 경찰의 이야기가 나왔다. 또한 남성의 알콜중독보다 오히려 여성의 알콜중독을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정작 여성이 일으키는 음주 문제에 대한 법적인 처벌은 남성보다 더 미약했는데, 남성 주폭 범죄의 처벌은 상당수인 반면 여성 주폭 범죄의 처벌은 그에 비하면 적다는게 문제다(...)

징병신체검사에서는 정도가 심각하지 않으면 3급을 주고,중등도에 가까운 정도는 4급인데, 대략 6개월 이상의 알콜 치료기록과 술로 인한 법적인 문제에 몇번 휘말리고, 혹은 정신병원과 알코올 전문 병원에서 1개월~3개월 정도의 입원 치료를 받은 수준이다. 그런데 문제는 알코올 중독이 여기까지 끝나는게 아니라는 것인데, 음주 섬망이 발생하거나, 금단 증상이 끝나고 중추신경에 큰 손상이 생긴 이후에도 계속 간질이 발생하는 경우나 지속적인 환각 증세가 생기거나 뇌 위축에 따른 치매같은 질병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의 심각한 경우가 생길때는 병역면제가 된다. 여기에서 간수치라든가 혹은 간의 섬유화 여부라든가 통풍같은 근골격의 이상 여부라든가 기타 술로 인한 신체적 합병증이 생길 경우에도 등급에도 많은 변수가 생긴다.


운전면허 결격 사유중 하나로 꼽히는 질병으로 이유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음주운전의 위험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의사가 괜찮다는 소견서가 있어야지만 결격 사유에서 없어질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의외로 많기에 문제이다.

보험사에서는 알코올 중독자들이 워낙 많은 사고와 자살 사건이 일어나서 원칙적으로 알코올로 치료를 받거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은 가입이 거절되고, 알코올로 인한 사고는 보험에서 제외가 된다. 하지만 알코올 병력이 있는데도, 그 유가족들이 소송을 걸어 승소하는 일가지 벌어진다.


사고로 인해 죽은건 안타깝지만 냉철하게 따지면 음주로 인한 사고는 명백한 본인의 과실이기에 보험사의 결정이 더 옳다.

워낙 망가지다보니 창작물에선 웬만해선 주역 캐릭터가 알코올 중독인것으로 설정하지 않지만, 마블 코믹스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의 경우는 중증의 알코올 중독으로 묘사된다. 만화다보니 세세하게 나오진 않지만 술을 너무 마셔서 적의 공격을 회피도 못하고 창문 여는 것도 깜빡하고 나가거나 인명구조를 실패하고 주변 인물과의 관계가 최악으로 떨어지는등 알코올 중독의 폐혜를 코믹스에서 표현할수 있는 한에서 잘 표현하고 있다.

알코올 중독 관련 영화로는 28일 동안.이 깨면 집에가자가 있다.

8. 치료 및 재활

이하, 아래 내용에서 알코올 중독의 주 치료과에 대한 논란이 나오는데, 내과, 정신과, 신경과 의사가 아니면서도 알코올 중독 환자를 많이 보는 과(응급의학과) 의사의 말에 따라 간단히 요약하면 주된 치료과는 병원마다 다르다. 그리고 내과, 신경과, 정신과 이 세개 과가 치료에 있어 또 비슷하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내과만 있고, 정신과, 신경과 없는 중소 종합병원이라면 내과가 진료하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바람직한 것은 내과, 신경과, 정신과가 같이 진료하는 것이다. 아래에서는 서로 자기과 환자라고 하지만 반대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는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내, 정신, 신경과 레지던트들이 서로 자기과 환자가 아니라고 싸우기도 한다.

입원치료와 통원치료가 있는데, 주도는 정신과에서 하지만 최근에는 신경과를 통한 통원 및 입원 및 통원 치료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는 글을 적은 분이 있으신데 치매를 제외한 정신질환(알코올중독은 정신질환입니다)의 요양병원 입원은 불법이며, 감금사실이 있는 경우 정신보건법에 의거하지 않은 불법감금으로 입원을 실행한 의사와 보호자가 모두 실형을 살 수도 있다. 따라서 완전한 치매상태가 아닌 알코올 중독자의 요양병원 입원은 불법이다. 음주 섬망도 요양병원입원은 불법이다. 그리고 음주 섬망이 생긴 경우는 정신병원이나 알코올 전문 병원과 그리고 신경과에서 운영하는 요양병원보다는 종합병원에서 처리를 하는게 더 바람직하다. 온갖 전문의들이 있고, 알코올 중독이 정신질환이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많은 다양한 합병증들이 많이 생기는게 그 이유이다. 사실 신경과 교과서엔 알코올 중독이 나오지도 않고,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섬망(알코올 금단섬망, 진전섬망, delirium tremens)이나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Wernicke-Korsakoff syndrome), 알코올로 인한 치매, 알코올로 인한 일시적 기억장애(블랙아웃),알코올로 인한 금단 떨림, 알코올로 인한 면장애,신경계 손상이 확인된 질환만이 약간 다뤄지는 정도다. 물론 이 문제들을 포함한 알코올중독 전반이 정신과 교과서에는 다뤄진다.

어느 병원에서 신경과에서 알코올 관련 질환을 다루는지는 몰라도 서울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의 경우엔 신경과 측에 베르니케 뇌증이 발생한 경우 신경학적 검사를 한번 의뢰하는 정도며 전반적인 케어를 맡기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베르니케뇌증이 발생하지 않더라CT나 MRI도 정신과에서 찍고 판독은 영상의학과에서 한다. 알코올중독 치료중 최고의 응급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금단섬망의 경우에도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내과전문의가 일반 신체상황의 케어를, 정신과전문의가 금단을 줄이는 항불안제 등의 정신과 약물의 투여 및 고용량 비타민 투여치료를 담당한다.

위에 글에 대해서 약간의 반론을 제기하자면 금단 섬망의 경우는 향후 심해지거나 지속적일 경우 중추신경을 손상시킬 위험성이 크고, 경련이 동반되기 때문에 경련 증세의 치료는 신경과에서도 도맡아한다. 음주 섬망과 관련한 질문자와 신경과 전문의와 답변이다. 단 이러한 글들도 신경과 전문의의 개인적인 소견일수 있으니 이점을 유의하면 된다.


원래부터 경련성 질환들은 내과 전문의나 정신과 전문의가 아닌 신경과 전문의가 주로 맡게된다. 그리고 신경과 자체가 과거에는 신경내과였고, 그들도 응급실에 당직으로 있는다. 정신과 전문의가 나서는 경우는 알코올 병동에서 나서게 되고, 대형 병원에서는 이러한 경련성 질환들은 신경과 전문의가 나서고 이후에 정신과 전문의가 나서게 된다. 알코올 중독은 엄연한 정신질환이지만 현실적으로 위에 말대로 알코올로 입원 치료까지 할 정도로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뇌에 병변이 생겨 심한 기억장애가 생기거나 휠체어같은 장치가 없이는 다니지를 못하거나 수저를 못들 정도로 치매나 다른 뇌병변으로 판정이 되는 경우도 의외로 많기 때문에 최근엔 신경과에서도 치료와 극히 제한적이지만 대형 신경과에서 입원도 가능하다는 한 신경과 전문의의 이야기가 있었다. 밑에 알코올 금단 떨림과 관련되어 있는 링크 속에 그 병원 신경과 전문의의 이야기가 있었다. 또한 알코올 중독자들은 다른 정신질환자들보다 정신과에 방문을 상당히 꺼리기 때문에, 내과나 신경과를 주로 가게되고, 실례로 어느 한 프로그램에서는 음주로 인해서 초로기 치매가 온 누가봐도 병원에 입원부터 해야할 심각한 알코올 중독 환자를 정신과가 아닌 신경과만 보낸 예가 있었고, 정신과적 치료를 의뢰한 내용이나 이러한 것들이 전혀 방영되지가 않았다. 그 환자의 경우는 심한 기억장애로 밥을 먹었는지도 전혀 몰랐고, 기억장애가 심해 늘 수첩에 기록을 남겼어야 했고, 사람을 기피하고, 집에만 늘 틀어박혀있고, 전문의의 말대로 감정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았고[15] 신경과 전문의의 말대로 MRI상에서도 큰 이상이 생겼고, 더구나 그 병명이 알코올성 치매임에도 정신과적 상담을 한다거나 하는 내용도 전혀 없었다. 뒤이어 알코올로 생긴 치매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해서 정신과 전문의의 이야기도 없었다. 이후에 정신과 전문의의 인터뷰가 나왔지만 알코올성 치매와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였다.


더구나 밑에 두 환자의 경우도 후자의 환자의 경우는 정신과를 겸해서 가야 정상이지만, 방송에선 최면치료라던가 신경과에 대한 검사에만 그친게 다였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신경과에서 약물 치료에 들어갔는지 정신과도 갔을지 모르겠으나, 그 내용이 방영이 안되었다는것만 봐도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정신과적 상담이나 이런 것이 아직까지도 얼마나 꺼려하는지 느끼게 되는 동영상이다. 또한 알다시피 정신과적 치료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으며, 알코올 중독자들의 경우는 그 경향이 심하기 때문에, 저러한 현상은 어쩔수 없이 계속 생긴다. 알코올 중독의 심각한 합병증 증상을 보인 두 환자 중 가장 심한 한명은 대형 신경과 병원 방문도 거부하다가 프로그램 관계자와 가족들의 설득으로 겨우 가게 될 정도였다. 원래 저 환자는 정신과랑 신경과 모두 같이 가고 그것이 방영이 되는게 정상이었다. 블랙아웃이 여러번 온 두 환자도 마찬가지었다.

그리고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의 이야기만 참고를 하는데, 신경과 최고의 명의 중 한명인 나덕렬 교수는 이전에 없어지고 보라매병원으로 새로 건립된 구 영등포시립병원에서 알코올 중독 환자들을 숱하게 봐왔었고, 나덕렬 교수도 알코올과 관련한 기사를 내보냈었으며, 그 교수가 쓴 뇌미인이라는 책에 초반 내용에서도 알코올 중독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몇페이지 분량으로 나온다. 뿐만 아니라 이분이 나온 EBS 치매 편에서는 맨 처음부터 몸도 가누지 못하는 알코올 중독 환자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또한 이 분은 정신과 전문의들 못지않게 간단한 신경학적 검사들을 통해 알코올 중독자들을 쉽게 감별해내기도 한다. 원래 이 분은 신경계통 질환과 정신계통 질환을 감별해내는 능력도 매우 뛰어나다. 알다시피 신경과 전문의들도 의대시절에 알코올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 전공의와 이후 전문의 생활을 하면서는 정신과 전문의들보다 더 많은 알코올 중독자들을 접한다. 이유는 보호자들이 정신과를 방문하는걸 매우 꺼려했으며, 알코올 중독자들은 이미 신경학적 이상 증세들이 많이 나타날 정도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정신과에서 하는 설문 조사는 위에도 적듯 의미는 크지 않지만, 신경학적 이상 증세들이 보일 정도의 알코올 환자들은 확실히 알코올 중독으로 판정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신경독성학을 배우는 신경과에서도 알코올은 신경독성을 일으키는 주 물질 중 하나로 분류한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이 정신질환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알다시피 정신질환 중에서 치매와 더불어서 특별하게 다루어지는 질병이고, 음주가 치매의 주 원인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자 정신질환 중에서 가장 많은 신체적 질병들을 야기시키기 때문에 단순히 정신과적인 문제로만 끝나지가 않고, 일부의 심리상담사들 조차도 정신과적인 질병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검사와 치료를 요해야하는 질병으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음주로 인한 WHO 사망률이 5위권에 들고 있으며, 술은 기호품 중에서 담배 다음으로 많은 사망률을 보이는 질병이자, 또한 담배와는 달리 돌연사가 매우 많이 나타나는 기호품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위에 글에서는 그저 알콜중독을 정신질환으로만 못박는데, 신경증 항목을 봐도 우울증 같은 질병도 신경과로 진료과를 옮겨달라고 많은 환자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우울증보다 더 시급하게 과의 다변화를 꾀해야 하는 과가 알코올 중독이다. 이유는 우울증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화학적인 물질로 타격을 받지 않지만, 알코올 중독의 경우는 기호품중 사망원인 2위를 달리는 술이라는 화학적인 물질을 직접적으로 접하기 때문에 신체에 많이 타격을 가하게 되고, 특히나 많은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블랙아웃같은 증세가 나타나는데 블랙아웃 같은 증세는 정신적 이상이기도 하지만 기억장애를 다루는 신경과에서 신경학적 이상으로도 분류가 가능하다. 왜냐면 지속적인 블랙아웃은 훗날 신경계의 큰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알코올로 인한 금단 떨림도 정신적 이상보다 신경학적 이상으로 분류가 가능하다. 이 상태에서 음주를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는 떨림이 심해져 섬세한 동작이 힘들어진다. 단순히 이러한 증세들이 없으면 정신과 진료만 받아도 되겠지만 문제는 알코올 중독자들 대부분은 블랙아웃과 단순한 금단 떨림은 경험하게 된다. 정신과 전문의들 중에서 알코올 중독을 판별하기 위해서 설문지의 신뢰가 안되고, 음주 사실을 숨기고 있으면 양손을 나란히 하게하는 검사를 하고, 심지어는 양손과 팔을 나란히 쭉펴고 양손을 위아래로 구부리는 검사를 시행하게 하는데, 원래 이 검사는 정신과적 검사가 아니라 신경과에서 주로 시행되는 검사다.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단속을 위해 일자보행을 하게하는 검사를 하는데, 이것 역시도 신경과에서 주로 시행되는 검사다. 심지어 알코올과 관련한 전문가인 일부의 정신과 전문의들조차도 술 문제가 심각하면 알코올 중독으로 판별하기 이전에 다른 신경과나 내과같은 곳에 의뢰를 하게한다.

이러다보니 알코올 중독 환자들을 정신과로 보내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실정에 있다. 물론 정신질환임에는 틀림없지만 알콜중독에 대해서는 의료계의 현실을 무시할수 없으며, 밑에 글처럼 정신과 전문의들조차도 가장 싫어하는 환자들이 알코올 중독 환자니깐 결국 다른 과에서 맡게되는 일들이 앞으로 자주 발생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병원 내 음주 소란이라던가 지속적인 알콜 섭취로 인해 자기 뇌를 자기가 그렇게 만든 알콜 환자의 잘못이지만)
그리고 불법이라고 하지만, 음주 섬망에 따른 요양병원에 입원도 하는 경우도 밑에 기사처럼 있다. 이유는 대형병원의 입원은 비용이 너무나도 많이 든다. 요양병원의 경우는 비용도 절약되며 치매는 물론 사지에 이상이 생기거나 하는 환자들의 재활치료도 알코올 전문 병원과 정신병원보다 더 적극적으로 할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요양병원들은 내과는 항상 붙어있다. 단 입원 자체의 불법성보다는 과잉 진료로 인해 소송을 건 예이다. 호법면에 위치하는 한 요양병원인데, 자세히 이 병원 검색을 해보면 알코올 전문 병원도 아니며 정신병원도 아닌 기사 내용 그대로 전문요양병원인데 음주 섬망을 보인 알코올 중독 환자도 요양병원에 입원이 가능했다.


단지 위에 글쓴이가 말한 그대로 요양병원 입원에 대한 이야기는 밑에 링크에 속해있는 그 전문의의 개인적인 소견일수도 있으며, 크게 객관성을 뒷받침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환자들은 거의 대부분은 종합병원에 가게 된다. 생노병사의 비밀에 떨림 편에서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소뇌가 위축이 되어 휠체어같은 장치들 말고는 걷지를 못하는 환자의 경우는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주로 맡는 특이한 경우도 생긴다. 그리고 베르니케뇌증이 아니라고 해도 알코올성 말초신경병증도 신경과에서 다루고 있으며, 심지어 알코올 금단으로 인한 단순한 떨림의 경우도 신경과에서 담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위에 글쓴이가 말한 그대로 법적인 문제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또한 알코올 환자들은 치매가 생기면 일반 치매 환자들보다 말도 많고 탈도 많기 때문에, 애초부터 요양병원에 입원을 시킬 확률은 1%도 안된다. 기본적으로 통원 치료는 받아준다. 하지만 약물 치료는 정신과에 주는 약보다 더 약한 약물 치료를 받게 된다. [16]

치료는 일단 술을 끊어야 한다. 본인의 의지로 끊지 못하는 경우는 강제적으로라도 끊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 강제적인 입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술을 줄여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알코올중독자의 경우 술을 줄여서 적당히 마시고 치우는 건 술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은 일이다. 강제적인 입원에 대해서 갈등하는 분들이 많은데, 강제적인 입원이 사망 또는 돌이킬 수 없는 치매상태로의 진행보다는 낫다는 것을 명심해주시기 바란다.

하지만 무턱대고 신체적 상황은 전혀 고려안하고, 병원 관계자들이 만류하는데도 강제로 입원을 시키다가 병원 내에서 사망하는 경우나 갑자기 생명이 위태롭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면 병원 관계자들 모두를 고생시키는 일이며, 보호자들 본인들도 후회하게 될것이다. 실례로 환자가 사망해서 이걸로 보호자들이 소송을 거는 일도 발생하는데, 이는 보호자들의 책임도 크다는 점이다. 맨 위에 동영상을 보듯 괜히 환자를 입원시키다가 보호자도 후회했는지 되려 퇴원을 시켰다. 특히나 살아날 가망조차도 없는 아주 심한 알코올 중독자들은 정신병원을 비롯한 어느 병원에서도 곧바로 퇴원수속을 밟게 해준다. 왜냐하면 병원측에선 사망시 의료소송의 위험도 매우 크고, 서로간의 트러블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는 알코올 중독자들보다 그로 인해 많은 병원 관계자들이 피해를 보는걸 막기 위해서이다.

법률의 힘을 빌려 통하여 교도소로 인계하여 치료감호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도 말썽이 일어나 보호자들의 소송이 들어갔다.


실례로 알코올 중독 환자가 정신병원에서 뇌출혈이 와서 사망하여 또 소송에 들어간 예도 있었다. 섬망을 하는 경우 넘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에 대한 치료 방법으로 문제가 발생하여 일어난 일이다.


엄연히 정신과적 질병은 맞지만, 위에 동영상들과 관련 병원 링크들을 하나 하나씩보고, 현실을 따지고 든다면 그나마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는 신경과적 진료와 내과적 진료와 치료에만 머무르는 수준에만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

그리고 이러한 글을 볼대 알코올 중독에 대해서 신경과와 정신과와의 의견 차이는 치매 못지않게 심각하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대체로 많은 약물을 투여해 완화를 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그 밖에 신경과, 내과, 가정의학과등의 전문의들은 음주 재발과 신체적 상황의 위험성을 촛점으로 두기에 약물치료에 큰 전념을 하지 않으며, 또한 알코올 중독을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말초신경염,가벼운 지방간이 발견된 때에 알코올 중독인 경우는 극복할 수 있다고 어느 정도 믿는 편이다. 아무리 알코올 중독자라고 해도 저러한 증상들이 올때 음주를 하면 신체적인 고통은 훨씬 배가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일단 알코올 중독 환자는 술을 끊으면 금단상태로 들어가는데, 이 경우 금단증상을 줄여주기 위한 치료와 술로 인한 뇌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대량의 비타민공급이 필수적이다. 일반적인 금단상태에선 초조, 불안, 불면, 진전(손떨림), 발한(땀) 등의 증상을 보이며 이러한 금단증상을 줄여주기 위해 알코올과 교차내성을 가지는 약물인 벤조디아제핀계 항불안제를 대량투여한다.

좀더 심각한 금단증상으로는 알코올 금단 간질발작이 있을 수 있고, 가장 심각한 금단증상은 알코올 금단섬망이다. 무섭게 많이 몸을 떤다고 해서 진전섬망이라고도 한다. 섬망상태에선 다수의 환각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조절을 위해서 일일이 항정신병제 계열을 약물을 쓰진 않고 항불안제의 용량을 올리는 쪽으로 대처하는 것이 표준적인 치료방법이다. (물론 섬망이 아닌 상태에서 나타난 알코올로 인한 정신병에는 항정신병제를 사용한다.) 기타 간질환이나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등이 동반된 경우엔 이에 대한 치료를 한다.

보통 금단 2주까지는 체내의 지방에 녹아있던 에탄올이 유리되어 나오기 때문에 입원기간은 최소 2주는 해야하며, 보통은 2개월을 권유한다. 2개월의 기준은 술로 인한 손상된 장기들 중 돌이킬 수 있는 대부분의 대미지가 회복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정신병원에서 가장 골치 아픈 환자가 알코올 환자다."라는 말은 대형정신병원에서 근무해본 정신과 전문의라면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인격의 문제가 동반되지 않은 알코올 중독환자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기타 신체질환을 가진 경우도 많지만 그로 인한 고생은 훨씬 덜하다. 하지만 멀쩡하게 X-RAY를 찍고 그러는 와중에 갑자기 식도정맥류로 인하여 피를 토해서 그 자리에 즉사한 한 환자를 본 정신과 전문의의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신체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도 이렇게 애를 먹게된다. 아무리 정신과 의사라고 해도 생명이 위급하거나 저렇게 사람이 죽어나가면 맨붕이 오게 된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자라고 해도 인격의 문제가 동반되지 않은 알코올 중독 환자가 있는데, 이러한 환자들의 경우는 평소 주도가 매우 좋고, 평소에도 마음을 그나마 예쁘게 써먹기 때문에, 치매가 와도 걷질 못한다거나 기억을 못하는 수준으로 끝나게 된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는 그래도 치료 예후가 매우 좋다.

이유는 환자 스스로도 신경계통에 마비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게 저하게 되었거나 혹은 체질적으로 이러한 심각한 증세를 못느끼기 때문에 신체적 이상에 인지를 못해 일어난 경우이다. 치명적인 신체적 문제가 있는 경우는 정신과 안정병동이 있는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가야 한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자에게 중풍이라던가 식도정맥류같은 질병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호자와 같이 대형 정신병원에 멀쩡히 가게되는데, 이러한 위험한 일을 겪게 된다. 왜냐하면 중풍은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라고 해도,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많고, 그 전조인 고혈압이나 부정맥같은 심혈관계 질환도 본인이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식도정맥류의 경우도 침묵의 장기인 간에서 발생한 질병이고, 환자가 단순히 식도염으로 오인을 하는 경우도 대부분이다. 또한 알코올 중독은 위에 말한거처럼 암을 유발하는데, 술로 인해서 일어나는 위암이나 간암이나 식도암의 경우는 대학병원에서조차도 조기발견이 쉽지않은데 대형 정신병원에서 검사를 하면, 암을 찾아내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나중엔 걷잡을수 없이 커지고 전이가 되어 결국 생명이 위급해지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물론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위에 이야기한것처럼 인격의 문제가 거의 대부분 동반되기에 그게 더 답이없다는 건 사실이며, 이러한 신체적 증상을 가진 환자들은 종합병원으로 가면 된다. 더구나 섬망을 하면서 사고가 생겨 머리를 다치거나 하는 신체적인 데미지를 입고 사망해 소송에 들어간 일례도 있다. 단 종합병원은 이런 환자들을 처리하는데 비용이 막대하게 든다. 그래서 위와 같은 이름난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종종 있다.

퇴원 이후에도 정신과 외래를 정기적으로 다닐 필요가 있다. 이 경우 투약의 중독성을 겁내는 분들이 많은데, 항불안제에 중독이 되더라도 알코올중독으로 인한 폐해보다는 항불안제중독으로 인한 폐해가 상대도 안될 정도로 적기에 약을 지속적으로 쓸 필요가 있다. 다만 항불안제와 알코올을 동시에 섭취하는 경우엔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음주 재발 시엔 차라리 술만 먹는 쪽이 안전하다. 더구나 투약의 중독성보다 더욱 염려가 되고 위험한 것이 바로 음주와 약물복용을 동시에 함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약물치료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되려 독성만 강해져 간과 신경계에 손상만 초래하게 된다. 외래에서 날트렉손 등의 항갈망제가 술에 대한 갈망을 줄여주고, 항불안제 투여로 어느 정도 술을 먹고 싶은 마음을 달래주지만 결국 술을 끊겠다는 의지만큼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도 그렇고 또 다른 이유로는 간과 뇌와 신경계통에 이상이 생길때 약물치료도 위험해질수가 있기 때문에, 위에 말처럼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약물치료는 되려 독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약물치료에 대한 언급은 신체적 상황이나 음주 재발등을 생각해서 신중해야 한다. 한 신경과 전문의의 이야기에 따르면 알코올 중독 치료제로도 쓰이는 클로나제팜과 같은 벤조디아제핀 중에서 쎈 편에 속하는 안정제의 경우는 위와 말한것처럼 음주시에는 매우 위험하며 간경화 등과 같은 약이 잘안받는 심각한 질병에 걸릴때 섭취를 하게 되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약물 투여는 신중해야 한다.

또한 위에처럼 약물 치료도 중요하지만 단주를 하기위해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충분한 영양섭취, 운동, 독서, 퍼즐놀이, 악기와 카메라를 비롯한 활발한 취미활동과 같은 자연 치유로 그동안 몸도 회복하고, 악화된 신경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게 더욱 중요하다. 이런 것들이 겸해지지 않으면 치료하나마나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면 신체가 포만감을 느껴 술을 안받게할수가 있고, 왜냐면 포만감이 느껴진 상태에서 음주는 고통스러운 구역과 복통과 구토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빼앗겨버린 영양소를 얻어 신경의 회복을 도울수가 있다. 운동의 경우는 땀의 배출과 신진대사를 통해 알코올의 성분을 빼고,금주를 통한 지루함을 억제하고 독서나 퍼즐놀이나 취미활동은 단주 이후의 지루함을 억제시키고 신경도 회복시킨다. 신경과 전문의인 나덕렬 교수의 경우는 술을 끊은 환자들은 곧바로 운동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알코올 중독이라고 해서 기억력이 너무 많이 바닥나거나 걷지를 못하는 알코올 환자는 요양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정신과 의사가 아닌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맡았다고 좋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이 사람들은 약물치료보다 상담치료보단 재활치료를 더 중점으로 보게 하고 그리고 재활치료를 매우 빡시게 시키는데 밑에 링크 동영상을 보면 매일마다 의사가 붙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몸으로 무리하게 늘 움직이게 하고, 매일마다 의사가 붙어서 바닥난 기억으로 항상 기본적인 더하기나 날짜등을 집요하게 물어보게 한다. 이 과정에서 체력의 저하가 심하게 오거나 부상에 항상 노출된다. 그리고 늘 항상 붙어서 환자에게 돌아다니게 하면서 간호사들이나 병원 스텝들에게 인사를 시키게 한다. 그 과정을 경험하면 건강의 회복은 되고, 음주에 대한 갈망도 저하가 될지 몰라도 알다시피 저런 재활 치료는 결코 우습게 볼 치료가 아니다. 더구나 정서까지 바닥나있기 때문에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이런 재활 치료들을 병원에서 버티는건 매우 힘들다.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으로 저러한 치료들을 받는게 쉬운 일인지 생각을 해야한다.


더구나 신경과에서 만성 알코올 환자를 가려내는 방법들도 설문지로 가려내지 않고 알코올로 인한 떨림 같은 금단 증세가 시작되면 바로 신경학적 검사를 하게 하는데, 심한 경우 걸음걸이에 이상이 생긴 알코올 중독 환자들은 일자보행과 같은 검사를 받다가 넘어지는 망신만 당하게 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정신과에서도 알코올 환자들은 저렇게 거부감을 느끼는데 신경과는 알코올 환자들이 블랙아웃같은 증세가 한번이라도 나타난다고 이야기를 해도 정신과 의사들보다 더 무섭게 바라본다. 심지어는 곧바로 알콜남용이라고 말할 정도로 더욱 극단적으로 바라본다. 결론적으로 정신과의 거부감으로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안가지만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서 정신과에 가든 신경과에 가든 결론적으로 별 차이는 없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개월 이내의 단기간에 재발하며, 그나마 자발적으로 통원치료나 심지어 입원치료까지 불사한 환자들은 제법 술을 끊지만,[17] 강제적으로 입원한 환자들은 퇴원기념으로 소주를 박스채로 사서 집에 들고가기도 하는등 대부분 실패한다. 솔직히 진지하게 술을 끊으려고 고뇌하는 환자가 전체 알코올 중독자 중에서 별로 없다.

그래도 희망적인것 알코올 중독자들 중에서도 금주를 하게 되면 알코올의 성분이 많이 빠져나가면서 3개월에서 1년 이상 금주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고 무엇보다 그동안 알코올로 인한 건강 악화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체력 저하와 분해 효소가 원래 처음 먹을때로 돌아오기 때문에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어진다. 술을 자주 마시면 술이 는다라는 말이 있지만 이 말은 뒤집자면 술을 자주 안마시면 술이 줄어든다.라는 말과도 비슷한데 실례로 이런 예도 매우 많다. 흔히 매일 말술을 먹는 술꾼들이라고 해도 급격한 건강악화와 그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수 없이 체력이 방전이 되는데, 건강을 회복하고 나면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있는 모습의 자신을 볼수가 있는데, 이 상태가 되면 신체적 내성이 떨어지고 이런 사람들은 술을 먹게되면 조그마한 음주에도 취하게 된다. 그래서 안먹게 되는 알코올 환자들도 많다.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술에 대한 갈망은 그래도 계속 지속되기에, 맥주와 와인과 과실주와 같은 도수가 떨어지는 음주를 조금씩 조금씩 먹고 술 먹는 일자 간격을 넓히게 되는데, 나중에는 술 먹는 간격이 좁아지게 되고 나중에는 매일 먹게되고, 악순환이 반복이 된다.

모든 정신질환이 그렇듯이 대한민국에 권할만한 알코올중독관련 재활시설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아무리 장기간 술을 끊었더라도 알코올 의존 환자는 영원한 알코올 의존환자이기에 음주를 재개하면 거의 즉각적으로 과거의 상태로 돌아간다. 미국의 알코올 중독 재활 환자 모임에서는 이를 두고 "술을 끊든가, 마시고 죽든가"로 표현한 바 있다. 필자는 이렇게 적고 싶다. "알코올의존환자가 술을 적당히 마시고 자제하는 건 술을 끊는 것보다 2786.769배 정도 힘들다. 그러므로 끊을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평생 맥주 한 방울도 안하는 수 밖엔 없다!

9. 예방

알코올 중독을 피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로 음주 습관의 경우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술을 안먹는거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술자리를 피하기 쉽지않기 때문에, 적당량을 먹어야 하는데, 보통 적당한 음주로 먹어야 할건 1시간 간격으로 소주 200cc이하만 먹으며, 맥주는 1시간 간격으로 1000cc이하만 먹어야 하며, 양주는 1시간 간격으로 100cc이하만 먹고 희석시켜 먹고, 원샷은 하지않는다. 또한 1시간 이상을 초과하지 않는다. 또한 술을 먹은뒤 약은 될수있으면 안먹는게 좋지만 술 기운이 어느 정도 빠진이후에 감량해서 먹는다.

또한 매일 먹지않는다. 신체적인 질병이 있을때는 감기같은 가벼운 질병이 있어도 먹지 않는다. [18] 또한 술을 마실때는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하며, 안주를 적당히 먹는게 좋다.

그리고 음주에 대한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음주 문화가 발달한 환경과 사회에 있어도 음주로 인한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주변 사람이 음주를 권해도 자신만의 줏대를 지킨다. 특히 문제 음주를 따라하지 않는다. 술 먹고 행패안부리고 사는 선량한 사람들도 많으며, 술을 안 먹는 사람들 또한 많기 때문이다. 그들을 생각해야 한다. 또 그들과 어울리는 노력도 해야할 것이다.

또한 술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경우에도 알코올 중독자들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와 편견을 버려야 하며, 술을 안먹는 피해자들이나 혹은 술을 안먹는 일반인들도 자신들이 알코올 중독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늘 해야할것이다. 왜냐하면 알코올 중독은 가장 흔한 정신과적 질환이기 때문이며,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가 술이며, 과음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주류 회사들은 정부의 음주 문제를 관리하는 정책에 따라야하며, 정부 또한 음주 문제를 쉬쉬하고 넘어가서는 안된다. 또한 모범을 보여야 할 정부 지도층과 기업 재벌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의사를 비롯한 전문직 종사자들 또한 음주 문제에 대해서 솔선수범을 해야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알코올 중독 환자들을 가장 싫어한다면서 그러면서 정신질환이라면서 계속 정신과에서만 쥐고있는 모순만 보여준다면 정말로 술을 끊고 정신과에 방문하는 알코올 중독 환자들은 지금보다 더 정신과에 오고 싶어도 오고 싶어하지 않는다. 반론을 제기한 사람이 옳은 글을 씀에는 맞지만 현실을 다소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은 주목해야 한다. 알코올 중독의 경우는 정신질환이지만 기호품 중에 담배 다음으로 수 많은 질병을 일으키는 기호품이 술이라는 현실성을 고려를 해야한다. 오죽하면 알코올 전문 병원까지 만들어졌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볼 문제이다. 알코올 중독 환자들에 대한 정신과 의사들이 선입견도 어느 정도 누그러트리고 알코올 중독자들을 상대하기 부담스럽다면, 차라리 알코올 중독자들에 대해서 신경과와 내과와 지금보다 더 적극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위에도 이야기했듯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기호품이 술이며이며 그 음주를 병적으로 마시기에 각종 질병들이 쏟아져 나온다. 또한 알코올 중독은 예전과는 달리 내과적 검사나 영상학적 검사의 발전으로 더 감별이 쉬어지고 있으며, 티아민이라던가 이러한 비타민 치료제는 신경과나 내과에서도 많이 있으며, 금단 증상을 막아주는 항전간제나 안정제는 신경과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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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술과 담배간 서로의 관문효과에 대해선 아직까지 논란거리지만 담배 자체가 불면증을 유발하고, 불면증은 또 술을 유발한다. 고로 흡연 자체보단 흡연에 따른 2차적인 문제에서 술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청소년의 경우는 담배 흡연이 곧 탈선의 첫번째 시작이 되고, 이후 술을 접하게 된다. 술담배를 묶어서 말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 [2] 인지 기능 전반의 장애와 정신병적 증상을 유발하는 신경정신질환. 섬망은 각종 질환에 동반되는 경고적 증상으로 발병할 경우 이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이 심각해졌다는 뜻이기 때문에 1년내 사망률이 40~50% 정도로 높다.
  • [3] delirium tremens. 섬망 증상에 진전 증상이 같이 일어난다. 알코올 금단 진전섬망이라고도 한다.
  • [4] 때문에 요즘에는 알코올 중독을 치료할 때, 항정신성 약품을 같이 처방한다. 하지만 소뇌나 대뇌가 변질되어서, 보행장애나 인지기능 저하가 발생하면 신중하게 처방해야 한다.
  • [5] 정신과적 질병이나 장애 중에 정신과적 검사에만 한정되지 않는 검사는 수면장애와 지적장애나 치매, 마약 중독을 비롯한 중독성 질환 말고는 없다.
  • [6] 검사를 하면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도 매우 흔하다. 이유는 위에 설명에도 잘 나와있다.
  • [7] 지속적인 음주를 하면 운동을 담당하는 소뇌기능 혹은 소뇌 구조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그로 인해서 보행과 같은 운동 기능이 저하된다. 소뇌 기능을 넘어 소뇌 구조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알코올성 소뇌변성증이라고 한다. 혹은 말초신경에 이상으로 인해 이러한 증세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를 알코올성 말초신경병증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자걷기 검사는 흔히 음주 운전자들을 가려내는데 쓰이기도 한다. 음주 운전자체도 술로 인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알코올 중독의 전조다.
  • [8] 흔히 아연을 비롯한 비타민 B12의 결핍으로 인해 용적이 올라간다. 이를 거대성아구성 빈혈이라고 한다.MCV 수치가 대표적이다.
  • [9] 정상 범위를 아무리 크게 잡아도 200으로 잡는데 이상 범위를 넘길 경우.
  • [10] 병명은 알코올성 심근병증
  • [11] 알코올성 소뇌변성증, 알코올성 대뇌변성증 혹은 알코올성 치매
  • [12] 기존에 정신과에서 운영하는 정신병원이나 알코올 전문 병원들의 경우는 신경과가 주도로 하는 요양병원들에 비하면 환경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강하고, 병동 자체도 더 제한이 따르고, 정신과 의사들의 경우는 응급상황시 대처하는 능력이 신경과를 비롯한 다른과 의사들보다 취약하다는게 단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입원은 영상학적 검사에서 어느 정도의 진행도에 따라 입원을 시키기 때문에 쉬운편은 아니며, 원래는 주로 70이 넘긴 치매 노인들을 입원시키는 곳이기에 입원 자체가 쉽지가 않다.
  • [13]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회식 문화가 크게 개선되지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술주정을 하는 알코올 중독 직원 때문에 알코올 중독 직원이 아닌 주변 동료들이 사표를 내는 경우도 의외로 흔하다.
  • [14] 정작 신기하게도 빈속에 음주를 하는건 중년층이나 노년층에서 주로 보이지만
  • [15] 전문용어로 감정둔마라고 한다.
  • [16] 애초부터 신경과의 경우는 치매에 걸려도 약물을 그다지 많이 주지는 않고 적극적이지 않고, 운동 치료와 같은 다른 요법들로 치료하게 한다.
  • [17] 근데 자발적으로 간 환자들의 경우는 입원치료까지는 안가도 된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는 또 상태도 경미하고 증상이 없고, 끽해봐야 지방간이나 단순히 말초신경염과 같은 질병만 있기 때문에, 몇개월관 단주와 약물 치료와 통원치료를 통해서 상태를 크게 개선시킬수 있기에 훨씬 쉬워진다.
  • [18] 뭐 우스갯소리로 소주에 고추가루 타먹어서 감기를 낫는다는둥 감기 걸려도 적당히 마셔도 치유가 된다는 둥 하지만, 감기가 걸린 몸 상태는 몸안에 염증이 잘 생기고, 세균들이 침입하기 가장 좋은 몸 상태이기 때문에 감기가 오래가며 감기가 더 심해지거나 더 지속되면 축농증을 비롯한 감기로 인한 합병증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정작 먹고 싶다면 감기가 나으면 그때 조금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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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5: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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