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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퀘이드 브륜스터드

last modified: 2015-04-04 13:16:22 by Contributors



월희》, 《Melty Blood》 등 TYPE-MOON의 게임 및 관련 매체에 등장하는 인물.

Contents

1. 소개
2. 상세
2.1. 캐릭터성
3. 작품별 행보
3.1. 월희
3.1.1. 알퀘이드 루트
3.1.2. 시엘 루트
3.1.3. 토오노 가 루트 전반
3.2. 가월십야
3.3. 멜티 블러드
3.3.1. 노멀 알퀘이드
3.3.2. 폭주 알퀘이드
3.3.3. Archetype : Earth
3.4. Fate/EXTRA
3.5. 카니발 판타즘
4. Archetype : Earth와의 관계
5.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
6. 설정상의 강함에 대하여
7. 기타

1. 소개



프로필
신장/체중 167cm/52kg
3 사이즈 B88-W55-H85
생일 12월 25일

TYPE-MOON의 시작. TYPE-MOON이란 브랜드명을 존재하게 해준 인물. [1]

월희의 정히로인. '의 공주님'이다. 통칭 '진조의 공주'.

멜티 블러드성우유즈키 료카.[2] 애니메이션진월담 월희》의 성우는 나바타메 히토미,[3] 한국 애니맥스판은 김아영, 북미 게네온판은 미셸 러프. 이후 미국판 페이트 제로에서 토오사카 아오이를 맡는다. 이후 미디어 믹스에서는 유즈키 료카가 맡고 있다. 역시 진월담 월희 애니판은 흑역사다.

이름이 실로 오묘한데, 언니의 이름인 Altrouge는 프랑스어식으로 알트루쥬로 읽지만 이를 적용하면 "아르퀴에 브륀스튀"로 읽힌다.

파생 캐릭터로 네코 알퀘이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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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2.1. 캐릭터성

나이는 800살 정도이지만 실제 활동기간은 1년도 되지 않기 때문에 성격은 천연에 가깝다. 세계로부터 받는 정보로 영화라는 물건이 어떤 건지 지식으로만 알고 실상은 전혀 모르는 식이다. 특이사항으로 다른 루트에선 평범한 다정다감 소년인 토오노 시키가 유독 알퀘이드 앞에선 "바보 여자!"라 부르는 츤데레가 된다.(…) 작중에서나 팬들에게 불리우길 일명 천연 어퍼 흡혈귀.

매료의 마안을 소유하고 있으며, 흡혈귀답게 마늘을 싫어한다.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큐~ 하고 배탈이 나서 뻗어버린다. 시키와 처음 만나서 악수를 할 때 왼손부터 내민 것을 보면 왼손잡이인거같지만 카니발 판타즘에서 젓가락을 오른손으로 쓰는거보면 양손을 다 쓸 수 있는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은 라멘. 특히 시키가 끓여준 라멘. 하지만 마늘을 넣으면 울상을 짓는다.

기본 사복이 흰색 동대문 목티 + 보라색 월남치마라 야겜 히로인 패션이 저게 뭐냐, 코디가 안티냐 등 욕을 참 많이도 먹었으나[4], 이미 여기에 익숙해진 팬들은「저게 알퀘이드의 정체성」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후술한 리메이크판 디자인을 보고 그 디자인 나는 반댈세! 우리의 공주님은 그러치않아!!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사실 아르크의 디자인 모티브는 타케우치가 대학 시절 본 패션잡지의 외국인 모델이라고 한다. 동인시절 홈피에 가면 사진이 있다고 함.

그래도 수수한 매력이 은근 잘 어울린다. 순수 쿨적인 면이 있는 성격 때문에도 그렇고. 재미있게도 멜티블러드의 히로인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와 이미지가 정반대.[5]

참고로 Melty Blood AACC의 Archetype : Earth의 스토리 모드를 참고해보면 평소에 "심심하니까 세계를 멸망시켜보자."같은 정신줄 놓은 생각을 종종 하는 모양[6](...). 물론 아키타입이면 모를까, 알퀘이드에겐 그 정도의 권한은 없기에 생각해보는 것에서 그친다고...

3. 작품별 행보

3.1. 월희

TsukiHime_Arcueid_Brunestud.jpg
[JPG image (35.28 KB)]
날 죽인 책임, 지게 만들테니까.

괜히 지나가다가 퇴마충동이 폭발한 토오노 시키에게 기습당해 17분할당한 것을 계기로 하여 그와 인연이 얽히게 된다. 이로서 얻은 타이틀이 등장하자마자 주인공에게 살해당한 히로인. 확실히 이런 전례는 보기 드물다.

어쨌든 인간이라면… 아니, 진조가 아니었더라면 죽었겠지만, 알퀘이드는 재생했다. 그러나 힘이 상당히 줄어든 탓에 깨어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워졌고, 그 책임을 지게 만들고자 시키에게 협조를 구한다.[7]

여담으로 17분할은 게임에서는 토오노 시키가 알퀘이드가 사는 맨션까지 쫓아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 순간 들어가서 난도질해 죽였고, 애니판에서는 도망치는(왜 도망쳤는지는 불명. 칼 들고 쫓아왔나?) 알퀘이드를 쫓아가 뒷치기했으며 코미컬라이즈 판인 《진월담 월희》에서는 그냥 그 자리에서 덮쳐서(알퀘이드의 반응이 "어?") 썰어버렸다. 매체별로 이렇게 연출이 바뀐 이유는 당시 일본에서 게임판의 묘사와 비슷한 식의 묻지마 살인사건이 일어난 탓이라고.

3.1.1. 알퀘이드 루트

좋아하니까, 피는 빨지 않아.

그 뒤 조우한 네로 카오스를 쓰러뜨리고 시키는 알퀘이드와 인연을 끝냈다… 고 생각했지만 알퀘이드의 목적은 네로가 아니라 로어였다.(…) 이후 시키는 밤마다 알퀘와 공원에서 만나 함께 도시를 순찰하기로 약속한다.

조금씩 마을을 잠식하고 있는 로어를 잡으려고 애쓰지만 힘이 너무 많이 빠져버렸고(시키에게 17분할을 당한 것도 있지만 네로 카오스와의 싸움에서도 이쪽 루트에서는 시키 대신 큰 상처를 입는 묘사가 있다. 시엘 루트에서는 그런게 없다.) 시키에게 호감을 가지기 시작하는데 흡혈충동을 억누를 힘도 없어서 강렬한 흡혈충동에까지 시달렸다. 특히 시키에 대한 사랑과 흡혈충동이 비례하면서 충동이 매우 심했던 모양. 많은 엇갈림 이후에 시키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후 혼자서 해결하기 위하여 홀로 로어와 대적했다. 허나 힘이 지나치게 약해져서 결국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고, 뒤늦게 쫓아온 시키의 품 안에서 마지막 키스를 받으며 소멸했다.

로어가 죽은 이후 힘을 되찾았기에 그 힘으로 잠시나마 시키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완전히 작별한다.알퀘 트루엔딩은 이별이라는 여운을 남기는 엔딩이 되었다.[8] 굿 엔딩에선 살아돌아와 손잡고 룰루랄라 놀러 가면서 끝.물론 학교는 무단 결석

3.1.2. 시엘 루트

시엘 루트에서는 네로 카오스와의 싸움에서 상처를 입지 않았고, 때문에 17분할 당한 데미지를 회복하여 쌩쌩하게 뛰어다니며 로아를 순식간에 끔살시키지만 로아의 혼이 공융으로 시키에게 넘어가자 시키도 죽이려 들었고, 차마 시키를 죽이지 못한 시엘과 충돌한다.[9] 이때 트루 루트에서는 거의 폭주 직전 모드로 변해 시엘을 순식간에 개박살내며 최종보스로 군림. 세계의 백업을 받는다라는게 어떤 의미인가를 보여주기도[10].
굿 엔드에서는 아침마다 시키 쟁탈전을 벌이는 연적이 되기도 한다.

3.1.3. 토오노 가 루트 전반

그 외에 토오노 아키하, 코하쿠, 히스이 등의 통칭 '토오노 家 루트'에서는… 출연이 없다.(정확히는 아키하 루트 도중 등짝만 나온다.) 예의 17분할을 위해 쫒아가던 중 유미즈카 사츠키를 본 시키가 그 쪽으로 새는 바람에 이후 그저 엇갈려버린 것. 안습.
이후 그녀가 미사키 시에서 뭘 하고 지냈고 어떻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르며 그저 팬들이 이런 저런 추측만을 할 뿐이다. 뭐하긴 천년성에 잠자러 갔겠지

환상의 사츠키 루트에서는 불명이지만 아키하 루트 초반을 보면 아마 시키에게 안 죽어서 완전센 알퀘이드가 나오지 않을까.

알퀘이드 루트와 비교해서 추측해보자면 아마도 네로 카오스에게 방해받아서 일본 밖으로 도주하거나 네로를 어찌어찌 제압했더라도 이미 상황이 끝나있었을 것이다.

단, 아키하 루트와 코하쿠 루트에서는 로어가 시키에게 죽지 않았으므로[11] 앞으로도 계속 로어를 뒤쫒아야 할 듯 하다. 지못미 [12]

3.2. 가월십야

이야기의 핵심인 의 주인. 단, 주종관계는 아니다.[13]
여름 축제를 즐기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려는 등 시키의 연인으로서의 모습 또한 보인다.
처음으로 Archetype : Earth가 등장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3.3.1. 노멀 알퀘이드

Melty_Blood_Arcueid_Brunestud.jpg
[JPG image (459.21 KB)]

액트리스 어게인의 메인 일러스트.

전체적인 시리즈 성능은 평균적인 편. 장풍이 없다보니 대쉬공격러쉬로 승부해야 하는 캐릭터이다.

아무튼 최강자에 가까운 만큼 대전 게임인 멜티 블러드에선 알퀘이드가 아군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상대할 땐 많이 봐주고 있다는 투의 말이 종종 나온다.[14]
MBAA에서 로어와 대전하면 게임 플레이는 노멀이지만 시나리오와 승리대사는 폭주버전으로 나온다. 로어에게 쌓인 감정이 많은 듯. MB 시리즈의 스토리 모드를 하다보면 알겠지만 일단 시키를 비롯한 시키 주변인물들을 제외하면 말하는 태도가 매우 살벌하다. 말투도 차갑게 식은 듯한 경멸조 비슷한 느낌... 일단 기분을 거슬리게 만들면 가차없는 듯. 무서운 공주님 포스~.
참고로 시키가 드렁크 뱀프라고 하면 화낸다. 본인은 퍼니 뱀프나 리리컬 뱀프가 좋다고(...).


카덴쟈에서는 초기엔 월희의 원조 주인공이다 보니 초보에게 쉬운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실체가 매니악하게 밝혀질수록 그것은 엄청난 함정이었다.. 실체가 밝혀지니 그야말로 토오노 아키하와 함께 싸움을 벌 일 정도 다루기 어려운 상급자용 캐릭터. 전체적으로 점프b공격이 2히트이다보니 초보자용 기본 콤보로 봤을 때 데미지가 낮은 편.[15] 하지만 정식 기본콤보가 바로 5c와 4b을 이용한 벽콤보인데 난이도가 무진장 어렵다. 4b대쉬 후 점c맞추는 난이도가 상당하고 2c-좀 모아서 5c-5a를 이용한 벽콤은 맞는 타이밍도 맞은 후 상대 낙법불가시간이 짧아서 상당히 빡빡한 편. 그래도 익히면 4000이상은 나오기 때문에 이 연속기 잘 쓰는 고수는 상당히 무섭다. 아무튼 이 연속기로 인해 멜티블러드 카덴쟈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한다.(우승은 유미즈카 사츠키.)

AACC에서는 크레센트타입이 카덴쟈 타입이긴 한테 5c와 4c[16] 낙법불가시간이 늘어나고 2c후 5c의 캔슬타이밍이 여유로워져서 연속기가 예전보다 쉬워졌다. 그래도 그 연속기에 632149b와 블로우236b를 혼합해서 넣어야 데미지가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만. 하프문과 풀문은 크레센트에 비해 연속기 난이도가 그나마 쉽고[17] 게이지횟수와 연속기화력도 좋기때문에 크레센트보단 이쪽을 많이 쓰는 편. 특히 풀문은 단발성연속기로도 높은 데미지와 게이지 차는 양이 굉장히 신기할 정도지만 리듀스를 못 쓰고 연속기 타이밍이 어려운 편. 현재 옆동네에서 온 기모노 입은 단발과 함께 S급 자리를 차지한 캐릭터. 어나더 아크 드라이브는 '멜티 블러드'.

3.3.2. 폭주 알퀘이드


멜티 블러드 때부터 나왔던 타타리화로 구현된 가짜인 폭주 알퀘이드가 있는데 엑트 카덴자부터 이름이 레드 알퀘이드로 나온다. 동인시절 때는 '와루이 알퀘이드(악의 알퀘이드)'라고 해서 줄여서 왈퀘이드라고도 부른다. 보통 왈퀘로 하면 의미가 통할 듯.

멜티 블러드 무인 편에서는 마블 판타즘 대신 존재하는 '플루트 디 슈베스타'가 너무 쓸모가 없어서 성능이 노멀이 비해 약했으나 RE-ACT와 AC부터는 아예 다른 기술로 독립하면서 다른 캐릭이 되어버렸다. AC 시리즈에서는 점프 중의 미칠 듯한 판정과 빠른 장풍기인 알트 네겔(일명 양파링) 무딜레이인 데다 맞으면 추격타까지 플러스인 데다 위력적인 공중콤보 데미지와 엄청난 게이지 차오르는 양, 잡히면 또 압박할 수 있는 사기적인 공중잡기, 구석 몰려도 바이스캇체라는 이동기로 벗어 나서 다시 상대에게 미칠 듯한 압박을 가할 수 있어서 사기 캐릭터 소리 들었다. 게다가 플레이조작도 간단해서 누구나 다 쓰고 모르는 생초보들이 볼 때 저 캐릭터는 사기 캐릭터라고 대놓고 손가락질 할 정도로 강력한 캐릭터였다. 그나마 약점이라면 뱀시나 나나야 만큼의 낮은 방어력 정도.

그러나 AACC에서는 심하게 약체화. 무엇보다 한세트 콤보레시피가 많을수록 상대게이지가 미친 듯이 차 오르는 히트수보정시스템 때문에 안 그래도 연속기에 콤보레시피가 많아서 엄청나게 피 봤다. 지금까지 AC때의 강점이 다 사라졌고(특히 공잡) 잡기풀림 당하면 엄청나게 상황이 불리해지게 된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하프문의 새로운 타격 순간이동기술[18]과 22공격이 리엑트기술이라 눕힌 후에 또 추격타를 먹일 수 있는 것 정도. 풀문은 콤보 난이도가 쉬워서 다루기 쉽지만 리듀스를 못 쓴다는 게 큰 단점이다.

3.3.3. Archetype : Earth

해당 항목 참조

3.5. 카니발 판타즘

Carnival_Phantasm_Arcueid_Brunestud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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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나가던 행인이나 손님으로 자주 등장한다. Fate 시리즈 등장인물들 사이에 섞여서 행인 노릇하는 게 일. 지나가듯 등장하지만 그래도 알아보긴 쉽다. 엑스트라이긴 하지만 그나마 카메라로 단독샷도 받고 대사도 있으니...

월희 사이드에서는 보통 메인급 히로인으로 활약한다.
1화에서는 게임쇼 형식으로 진행되던 제5차 성배전쟁이 당연하다는 듯 아수라장이 되고 난 뒤의 폐허에서 감자칩을 먹으면서 "와아, 재밌었어~. 다음 주에도 하는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의 대답은 "싫어.")

2화에선 비치발리볼 대회에 참가. 시엘을 계속 모르는 척하면서약올리며 팀킬한다.
멜티블러드가 아니다 이거 본편인가요? 발리볼이 죽었슴다...

시간이 지나고 점점 대결이 치열해지자 결국 마지막에 멜티 블러드 시절의 플루트 디 슈베스타를 사용한다.그러면서도 버티고 있는 아키하한테 "헤에~ 인간치고는 제법이잖아 여동생?"하면서 신나게 공놀이. 물론 다른 일행들은 전원 떡실신했다.

3화에선 등교 시간에 시키와 놀러 교문 앞에서 기다리다 시엘에게 훼방당하자[19] 좋은 방법을 생각하다 아예 전학을 와버린다. 허나 학교생활 때문에 시키와 있는 시간이 더 줄게되자 학생은 너무 귀찮다며 하루만에 자퇴하고 다음날 용무원으로 들어오는 기행을 저지른다. 토오노 시키 왈 유명한 그 책에 쓰여지게 될거야....''

7화에선 오코노미야키 재료를 구한답시고 눈보라치는 한 겨울에 비키니만 입고 바닷속으로 뛰어들어 문어를 잡아먹고 지나가던 동물의 왕 네로를 덮쳐서 돼지를 빼앗기도 한다.나...나니?! 여러 모로 기행의 연속. 게다가 오징어와 문어를 구별하지 못해서 오징어라고 설명해도 문어로 받아들인다.

결국 완성.훌륭한 비쥬얼이다(.....). 이 글을 세이버가 싫어합니다

여담으로 이 7화에서 알퀘이드의 남자들의 로망인 하의실종 패션와이셔츠 한장만 입은 옷차림(!!)을 볼 수 있다.모에의 정점

12화에서는 시키 때문에 왈퀘화 후 약속의 그 대사, "죽여줄게."를 시전, 세이버 및 여타 히로인들과 함께 시키와 에미야를 응징, 대폭발을 일으켰다. 묵념(...)

또한 1화~6화까지는 알퀘이드가 마법소녀 '매지컬 판타즈문'으로 변신해서 활약하는 쓸데없이 고퀼인막간 코너도 있다. 허무할 정도로 짧은 본편과 대비되는, 쓸데없이 긴 예고의 정신나간 전개가 일품. EX에서는 극장판이라고 나름 길게 나왔다.
참고로 판타즈문은 카니발 판타즘에서 처음 나온 건 아니고 후술할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에서 처음으로 나온 설정.

이 후 아넨엘베 뒷풀이에서 세이버와 같이 대화하면서 즐거웠다고 한다. 그리고 세이버의 메이드복 복장 얘기를 하면서 골려주기도...

4. Archetype : Earth와의 관계


원래는 긴머리 였으나, 언니(?)이자 사도 27조알트루주 브륜스터드가 잘라버렸다. 그 때문에 메렘 솔로몬감히 짝퉁 주제에 공주님 머리카락을 건드렸다면서 이를 갈고 있는 중.

언니(?)인 알트루쥬보다 알퀘이드가 진짜 취급을 받는 것은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는 알트루쥬가 아니라 알퀘이드이기 때문. 마찬가지 이유에서 흑익공 그란수르그 블랙모어 역시 알퀘이드를 주인이라고 생각한다.

브륜스터드라는 성은 원래 출신 혈통으로 지니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칭호이다.[20] 따라서 둘은 사실 자매가 아니다. 언급에 따르면 머리카락을 기를 수도 있지만, 기르지 않고 후에 알트루주에게서 되찾아올 생각을 하는 듯 하다. 그런데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붙...나?

Archetype : Earth는 '별의 촉각'으로서 완전하게 기능할 때의 모습으로 알퀘이드와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인간에 비유하자면 눈을 크게 뜬 것.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5.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

Magical_Phantas_Moon.jpg
[JPG image (96.88 KB)]
참고로 들고 있는 지팡이는 M모 여사에게서 뺏은 받은 물건.

마법소녀 버전인 판타즘 문으로 등장. 매지컬 엠버의 부름으로 온 모양. 아무튼 후유키시에서 맘대로 날뛴다. 아이리에게 찝쩍대는 신지를 딱밤 한방으로 날려버린다던가, 이상한 내용으로 정의의 사자 운운했다가 시로의 태클을 받거나 말싸움하는 시로와 아처를 보다가 짜증나서 둘 다 쓰러뜨린다던가, 캐스터의 지팡이를 돌려주지 않는다던가[21], 고해성사 중인 버서커와 코토미네도 쓰러뜨린다던가, 피크닉 온 키리츠구,아이리,이리야랑 엮여서 아무튼 결론은 배틀이라든가, 마지막엔 매지컬 엠버, 매지컬 카렌, 카레이도 루비, 판타즘 문(알퀘)가 한자리에 모여서 나머지 세 명을 지구의적으로 규정하나 싶더니 그냥 또 변덕이 생겨서 관둔다.
마지막엔 지구인이 외계인 해치우는 영화를 보는데 네코 아르크가 와서는 넌 영향받기 쉬우니까 연애영화나 보라고 갈구는데 영화속 에일리언이 네코 알크를 닮았다며 영화에서 나오는 거 자기도 해보고 싶다며 네코 알퀘를 보며 끝난다. 참고로 영화에선 외계인을 레이저 블레이드로 두 동강...

6. 설정상의 강함에 대하여

월희 본편에서 네로 카오스는 알퀘이드를 "불사신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괴물"이라고 칭했었다. 멜티 블러드에서 왈라키아의 밤은 일시적으로 알퀘이드의 모습을 취하는데 그 힘의 몇분의 일도 감당할수 없어서 결국 거의 자멸에 가깝게 패했다. 아무튼 이래저래 일반적인 상태로도 최상위권 그룹에 속한다고 할 수있다.

적이 강할수록 '세계의 백업'을 받아 '적보다도 조금 더 강하게' 출력이 조정되며,[22] 그런 이유에서 어지간한 서번트보다는 강하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스가 말하길 흡혈충동을 억제한 상태인 30%의 출력이 일반 서번트의 4배. 즉 서번트 1기가 대략 7.5% 수준. 다만 전투는 강함과는 별개이기에 상황에 따라 다 달라질 수 있다. 게 불그 한 방에 골로 갈 수도 있다는 설정까지 있으니...

영령인 서번트라 하더라도 최상급 자연령인 진조, 그 중에서도 공주인 알퀘이드에게 통상적으로는 당해낼 수 없다. 하지만 서번트가 보구의 강력한 위력으로 싸우는 반면 알퀘이드는 무한의 백업을 바탕으로 한 신체능력의 우위로 싸우는 올라운더인지라 전반적으로는 유리하지만, 길가메쉬 같은 타입에겐 다소 불리하다. '세계의 백업'을 받아 강해지는 알퀘이드의 설정상 템빨이 강한 길가메쉬가 상대일 때는 그다지 '세계의 백업'을 받지 못하기 때문. [23] 공식 설정상 나스 세계관의 등장 인물 중 파워 랭킹 넘버 원.[24]
헌데 이는 '서번트를 제외하고 매긴' 순위다.[25] 이에 대한 팬들의 대체적인 평은 "서번트 빼지 마." [26][27] 다만 CCC 설정집에서 백면금모를 설명하면서 '그나마 알퀘이드가 승산이 있다'는 투로 말해서 백면금모가 알퀘이드보다 조금 더 강한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28][29] 다만 이게 문셀이 무대일 때 기준인데 알퀘이드는 문셀에서의 능력이 지구에 있을 때보다 비교적 전력이 떨어진다는 언급이 있음으로 지구에서 싸울 경우 약간 다를지도 모른다.

물론 Archetype : Earth로 변하면 그냥 먼치킨(...).

7. 기타


월희 리메이크 판에서는 목걸이가 추가. 복장도 하얀 터틀넥 자체는 변함 없지만 좀 더 슬림해지고, 긴 보라색 치마에서 검은 미니스커트에 신발도 로우힐 구두에서 갈색 벨트버클 롱부츠로 바뀌었다. 머리스타일 역시 기존보다 짧아졌다. 기존의 촌스러운 느낌이었던 의상들이 전반적으로 좀 더 패셔너블하게 변했다.

총 4번 있었던 월희 캐릭터 공식 인기 투표에서 전부 1위를 한 전적이 있다. 다만 타입문 전 캐릭터 인기투표로 가면 월희 관련 주요 작품이 별로 나오고 있지 않은 탓에 페이트 쪽 캐릭터들에게 밀리는 경향이 크다. 그리고 공의 경계 극장판이 나온 이후로는 료우기 시키에게도 꽤 인기도가 밀리고 있는 중.

2012년에 타입문 페스티벌을 맞아 개최된 타입문 전 캐릭터 인기투표 여캐 부분에서도 월희 캐릭터중엔 가장 높지만 결국 4위에 그쳤다. 참고로 1위는 세이버, 2위는 료우기 시키, 3위는 토오사카 린. 월희 리메이크가 시급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인기도로 이 캐릭터를 평가절하할 수는 없다. 초창기에 타입문을 지금의 위치로 만드는데 공헌을 한 캐릭터 중 이만한 1등공신은 없으니까. 이 작품으로 동인써클에서 회사로 발전했으니 건국조즉 태조라 해도 무방할 정도.태조 알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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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흔히 TYPE-MOON의 흥행의 시작은 fate 시리즈라고 많이들 알고 있으나,월희의 성공이 없었다면 fate 시리즈 또한 없었을지도 모른다.fate 시리즈의 제작은 월희의 성공을 기반으로 이루어졌기때문.더군다나 알퀘이드는 이 월희의 얼굴마담이자 정 히로인이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 월희의 모티브로 추측되는 키즈아토 리메이크카시와기 치즈루를 담당한 걸 보면 상당히 아이러니 하다. 복장이 똑같아서 그런 듯.
  • [3] 역시나 모티브가 된 키즈아토 리메이크의 카사고 릿카를 맡았으며, 같은 TYPE-MOON 작품인 Fate 시리즈바제트 프라가 마크레미츠를 담당했다.
  • [4] 한국어판 맥심 2012년 크리스마스 특집이 대표적이다.
  • [5] 백색 상의+자색 하의+짧은 단발 vs 자색 상의+백색 하의+길게 땋은 머리
  • [6] 시엘이 아키타입이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걸 눈치 챈 이유가 알퀘이드라면 그리 생각할태고 알퀘이드와 아키타입은 사실상 같은 존재이니 아키타입도 그럴것이다라는 이유였다.
  • [7] 이것 때문에 흡혈충동의 억제도 힘들어졌다고.
  • [8] 원작은 그냥 헤어지고 끝나지만 코믹스판에서는 후일담으로 월희2의 사건을 거친 이후 시키가 시엘의 도움을 받아 천년성에 도달, 직사의 마안을 이용해 알퀘이드를 잠에서 깨우고 여생을 같이 보낸다는 결말을 냈다.
  • [9] 단 알퀘이드는 혼이 옮겨가긴 했어도 로아만 죽이고 토오노 시키는 살릴 수 있다고 자신하였다.
  • [10] 시키가 말단이나마 세계를 죽였다.
  • [11] 아키하에게 죽는다.
  • [12] 하지만 아키하가 코하쿠 루트에서 반전한 이유가 시키를 죽였을 때 이상한 것이 흘러들어와서라고 한 걸 보면 아키하에게 흡수된 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되살아나지는 않을지도.
  • [13] 자연령인 그녀는 사역마를 거느릴 수 없다.
  • [14] 시키의 승리대사 중에 알퀘이드에게 '넌 장난으로 해도 이 쪽은 정말 목숨걸고 싸워야 하니까 좀 그만 해라'고 투털대는 대사가 있다. 또한 시엘의 승리대사 중에는 '이번에도 대충 싸우고 도망가는 거냐'고 짜증내는 대사가 있다. 참고로 이 뒤, 시엘이 자신도 이 정도의 관계(진심으로 죽고 죽이는 것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티격태격하는 관계를 말하는 듯)가 마음에 드니 뭐 됐다는 말을 한다. 츤데레
  • [15] 그 기본콤보가 체인-3C-에어리얼인데 이 정도 데미지가 고작 3000초반밖게 안 나온다. 리듀스 쓰면 이것보다 데미지가 더 구리다.
  • [16] 전작엔 무릎차기 특수기가 4b에서 4c로 바뀌었다.
  • [17] 전부 강제연결을 활용해야하는게 많고 리엑트속성을 이용해 띄워야 하는등 여전히나 다루기 좀 어렵다.
  • [18] 63214C로 발동. 시전시 적을 바닥에 내다 꽂는다. 루갈 운송 신입사원 등극
  • [19] "더러운 방법을 써서 학생인척하는 녀석에게 듣고 싶지 않은 걸!" VS "사적인 이유로 학교에 들어오는 당신과 같은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 [20] 년성을 구현해 낼 수 있으면 브륜스터드라는 성을 얻는다.
  • [21] 이때 남긴 말이 니껀 내꺼, 내꺼도 내꺼. 이거 어디 사는 자이아니스트 영웅왕인가?
  • [22] 이 설정은 Fate 도장이 진행되면서 대뜸 출현한 설정이라 이전까지의 '흡혈충동'과 관련된 전투력 삭감 여부와 충돌한다.
  • [23] 그렇다고 길가메쉬가 알퀘이드를 쉽게 이긴다는 건 아니다.
  • [24] O.R.T.나 엔젤보이스에 나온 얼티밋 원들은 알퀘이드를 능가하는 최강. 하지만 O.R.T.는 등장이 없는 설정놀음의 산물일 뿐이고, 엔젤보이스는 동인 시절 작품인 데다 시간상 '먼 미래의 이야기'이므로.
  • [25] 서번트는 영령의 복제품으로 기본적으로 원본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 말이 다운그레이드지 영웅의 행적을 그대로 보구화 시킬 경우 '사기'소리 나올정도의 스펙업도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누구도 부정 못하는 업그레이드) 거기에 소환하는 장소, 마스터와의 궁합등 같은 서번트라도 전투력이 계속 바뀐다.
  • [26] Fate/EXTRA CCC에서 공개된 영웅왕의 설정을 본다면 에아를 적중시킨다면 알퀘이드를 죽여버릴 가능성도 충분하다.
  • [27] Fate/EXTRA 한정 에서는 길가메쉬보다 알퀘이드의 승률이 더 높은 듯 하지만.... 그 외 세계관에서는 잘 모른다. 다만 엑스트라에서 소개된 알퀘이드의 능력은 '별의 의사'인 진조를 서번트 식으로 표현한 것에 불과하기에 실제 자연계에서는 이러한 권능보다 그 이상의 수준의 능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서번트와의 비교는 노말 알퀘이드 한정이라는 나스의 발언이 있다. 물론 이건 Fate/EXTRA CCC 스펙업을 하기 이전 발언 이라는게 함정이지만, 아키타입 어스 설정을 보면 대충은 맞는 듯? 어디 까지나 승산의 얘기이므로 결과 보장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 [28] 이건 서로의 특성과 문셀이라는 환경 탓이다. 알퀘이드는 달에서 상대의 모든 능력치를 1/6으로 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치트를 쓰는 BB조차 저항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길가메쉬가 알퀘이드의 원초의 하나에 상성이라 길가메쉬가 알퀘이드에 유리한 것인데 백면금모는 그냥 능력치가 너무 높은것이라 길가메쉬는 답이 없고 알퀘이드는 권능과 원초의 하나로 그나마 승산이 있는 것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영자세계의 논리다. 신령이라는 억지력 또한 지구의 자연현상을 기반으로 하게 되는 물질계에서는 전승 그대로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기에 백금면모 같은 신령급 캐릭터가 '태양'그 자체가 아닌 '지구에 닿는 태양 빛'의 수준으로 격하되며, 이는 별의 의사로 불리는 알퀘이드에게 밀릴 수 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 [29] 원초의 하나는 무조건 상대방 능력치보다 한단계 위가 되는것이나 extra ccc가 나오면서 넘을수 없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또한 달에서는 상대를 1/6으로 하는 권능이 있는대신 원초의 하나는 순간적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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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1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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