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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미시아

last modified: 2015-01-29 18:13:16 by Contributors

アルティミシア / Ultime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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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의 일러스트

나는 알테미시아.
시간은 압축되고, 모든 존재는 부정될 것이다.
- 알테미시아 최종형태

Contents

1. 소개
1.1. 공략
2.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1. 소개

파이널 판타지 8최종보스이자 모든 사건의 흑막. 본편의 세계로부터 수세대 후 미래의 마녀로, 이미 미래에선 절대적인 폭군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시공 마법의 대가. 정션머신 엘오네를 사용하여 과거의 마녀의 육체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간 압축이라는 대마법으로 모든 시간 평면을 하나로 뭉쳐 정지된 세계의 유일한 존재가 되길 획책하여, 이를 위해 모든 마녀의 힘을 흡수하려고 한다.

오다인의 말에 의하면 알테미시아는 정션머신 엘오네를 사용해 본편의 시간대까지만 이동하는게 한계였기에 정션머신의 모티브가 된 소녀 오네를 포획하여 본편 이전의 과거로 가기 위한 거대한 음모를 꾸민다. 종국에는 압축된 시간을 이용해 미래로 건너온 스퀄 일행에게 털리고 함께 과거로 넘어와 최후를 맞는다.

파판 시리즈의 최종보스 치고는 직접적인 등장은 적은편. 다만 중반까지 이데아의 육체를 지배하여 등장한다. 갈바디아에서 한 연설을 보면 마녀라는 이유로 박해를 받은것 같다. 무슨 일이 있었는진 확실하지 않지만[1] 나름 사연이 있는 적. 이는 마녀의 마음을 지탱해주는 기사가 없는것도 하나의 이유로, 이데아의 말에 의하면 기사가 없는 마녀는 대부분 악한 마녀가 되었다고 한다.

최종결전 이후엔 힘을 계승할 자를 찾아 이데아의 고아원에 나타나 이데아에게 힘을 계승하고 사라진다.

전작만큼은 못하지만 이쪽도 최종형태 전투시의 테마인 'The Extreme'이 상당히 유명해서 여러 방식으로 리믹스되기도 한다.

한편 파판8 최대의 떡밥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1. 공략

최종보스전 순서는 알테미시아→그리버(+헬릭스)→그리버 정션 알테미시아→알테미시아 최종형태 순.

일단 맨 처음엔 스퀄 일행 중에서 무작위로 3명을 뽑아 전투를 하므로 모든 멤버에게 적당히 정션을 해두거나 원하는 멤버가 나올때까지 죽이거나(...) 해서 다음 단계를 위한 멤버구성을 맞춰두는게 낫다. 각종 보조마법도 써두고.

그리버는 HP가 0이 되면 헬릭스를 불러내며 '쇼크웨이브 펄서'를 사용한다. 이론적으론 9999 데미지도 넘을 수 있는 강한 기술이지만 정신력 정션이 괜찮거나 셸을 걸어놨다면 높은 데미지는 나오지 않는다. 여차하면 GF 몸빵도 있고...

그리버 정션 알테미시아까지는 일단 멜튼+리미트기나 마법 난사로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지만, 문제는 알테미시아 최종형태.

최종형태는 일단 세피로스의 마음없는 천사와 비슷하게 아군의 HP를 전부 1로 만드는 헬 저지먼트를 사용한다. 또한 임의 파티원의 모든 마법 소유량을 없애버릴 수도 있으며 이 때문에 멜튼-오라-리미트기 난사의 정석테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일단 최대한 빨리 아무나 멜튼을 걸어두는 것을 추천. 전투가 진행됨에 따라 공격타겟이 1개에서 2개로 변하게 된다.[2] 공격타겟이 2개가 되자마자 본체는 자신의 하반신에서 전용마법 '아포칼립스'를 드로우하기 시작하고 다음 턴에 시전하는데 이 마법은 알테마를 훨씬 상회하는 큰 무속성 마법 대미지를 아군 전체에게 준다. 참고로 이 마법은 드로우가 가능하고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는 있지만 최종보스전이기 때문에 정션은 불가능. 에디터로 정션한 사람의 말에 의하면 알테마만큼은 못하다고. 헬 저지먼트를 쓴 직후에 아포칼립스 드로우-시전의 패턴을 자주 보여주기 때문에 HP가 낮아진 틈을 타 셀피로 리미트기 풀케어를 쓰거나 메가릭서를 빨거나 '회복'커맨드로 한 명이라도 빠른 회복를 해두는 준비가 필요.

마지막 전투이기도 하니 영웅이나 성전의 약을 남발하면 쉽게 깰 수 있기는 하지만 일단 마법이 날라가기 전에 오라를 걸어두던가 헬 저지먼트를 맞고 바로 성전을 써서 리미트기를 쓸 수 있게 해두는 편이 좋다. 하지만 아포칼립스의 시전 연출시간이 상당히 긴 관계로 이 중에 성전이 풀려버리면 낭패(...).

2.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디시디아에서도 황제와 함께 카오스 진영의 2대 흑막으로 등장. 여신 코스모스를 제거하고 반복되는 세계를 시간 압축을 이용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성우는 타나카 아츠코.

이동력은 느리나 처음부터 5단 점프를 할 수 있으며, 전 캐릭터 중 유일하게 장거리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마법캐이다. 단 버츠가 뜨면 답이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다만 HP 공격이 대체적으로 느리고 피하기 편하기 때문에 결코 쓰기 좋은 캐릭터는 아니다. 또한 브레이브 공격들 역시 장거리라지만 직선으로 날라오는 공격이 대부분인지라 피하기 쉬운 편이다. 깔아둔 이후 나중에 날리는 공격도 있으니 최대한 상대편을 정신없게 하자.

EX 모드에서는 상대를 완벽하게 멈추게 할수 있는 기술인[3] '시작의 주박'을 사용 가능하다. 다만 차지 시간이 좀 있으니 거리를 확보해 두고 쓰는것이 좋다. 상대편이 걸리게 되면 요리저리 피해다녔을 것이 분명한 상대에게 분노의 공격을 퍼부어 주자(...)

한편 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에서는 기사의 창이라는 더러운 기술의 추가로 좀 더 안정적인 PvP가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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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디시디아에서의 전용 장비에는 '바꾸고 싶은 과거가 있다.'는 설명이 있다.
  • [2] 2개로 변하는 이유는 이런 모습이기 때문
  • [3]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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