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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론 건담 커스텀

last modified: 2015-03-08 22:30: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제원 정보
2. 설명
3. 모형화
4. 각종 게임에서
4.1. 슈퍼로봇대전
4.2. 건담 vs 건담 NEXT PLUS
4.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4.3.1. 기본 사항
4.3.2. 능력치
4.3.3. 유닛 설명
4.3.4. 입수 방법

1. 제원 정보


형식 번호 XXXG-01S2
기체명 알트론 건담
기체 형식 모빌슈트
제작자 노사 O
사용자 건담 파일럿
파일럿 창 우페이
발주시기 애프터 콜로니 195년 9월 23일
좌석 흉부 콕핏
전고 머리높이 16.4m
중량 자체중량 7.5톤(최대 중량 불명)
출력 3045kW
추력 74760kg
장갑 재질 건다늄 합금
에너지원 초소형 핵융합로
장비품 센서, 자폭장치
내장 무장 발칸포 2문 - 두부에 장비
드래곤 횅 2정 - 양 팔에 장비
트윈 빔 트라이던트 - 백팩에 위치

2. 설명

© Uploaded by Scorpionxx from Wikia


정식 명칭은 알트론 건담 Endless Waltz Ver

말 그대로 셴롱 건담의 강화형인 알트론 건담의 OVA판에 등장한 또 다른 버전. 디자이너는 오오카와라 쿠니오에서 카토키 하지메로 변경되어 있다. 일단은 어디까지나 알트론 건담과 같은 기체이다.

본디 이 계열 기체들은 커스텀이라는 명칭이 붙어야 될 기체가 아니나(위에도 적었다시피 일단 알트론 건담과 같은 기체) HG 건프라를 발매했을때 붙어버린 CUSTOM이라는 막장 테크덕분인지 커스텀이 붙은 상태. 다만 이쪽은 나타쿠라는 별칭이 있어서 그걸로 나와버리면서 그냥 "건담 나타쿠"가 되어버렸다. 이후 슈퍼로봇대전이라든가,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등 게임을 비롯한 2차 창작에서도 이 명칭으로 나오는 중.(...) 아마도 같은 기체지만 다른 점이 너무 많은 TV판 알트론과 혼동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셴롱 건담과 마찬가지로, 나타쿠는 창 우페이의 죽은 약혼녀 롱 메이란의 별명에서 따왔다.

가장 큰 특징은 드래곤 행의 크기, 그리고 예전의 팔 자체가 신축하던 알트론이나 셴롱과 달리 이번에는 외장형 신축 기구가 따로 달려 있다. 본편에서의 묘사를 볼때 최대로 뻗을 수 있는 유효거리는 TV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듯 하다. 다리의 슬러스터와 등의 빔 캐논 등의 무장이 대거 삭제된 심플하며 날카로운 디자인이 되었으며, 드래곤 행 내부의 화염방사기마저 삭제되었지만 드래곤 행이 대형화되면서 완전한 근원거리 격투기체가 되었다. 그러나 코믹스 패자들의 영광에서는 아무래도 삭제된 무장들없이 TV판 본편 내용을 진행하기 어려웠던지 등에 본편같은 추가 무장을 달고 있다.

이 드래곤 행의 크기와 건담을 만든 금속의 재질 덕분에 쉴드 대용으로도 쓸 수 있으며 실제 엔드리스 왈츠 애니에서도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의 머신 캐논을 드래곤 행으로 막아내고는 오히려 윙제커의 어깨장갑 하나를 박살내는 모습을 보였다.
윙 제로의 머신캐논으로도 야라레 메카 여러 대 작살내던 본편을 생각해 본다면 방어력이 꽤나 강력하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다.

애니상에서의 활약은 처음엔 마리메이어군에 가담하여 나오다가 이후 우페이가 진의를 깨닫게 되면서 건담 팀에 가담하게 되고 반란 종결 이후에는 어느 강 근처(양쯔강이라는 설이 있다)에서 우페이의 손에 자폭되어 영원한 안식에 들게 된다.

G제네레이션에선 다른 EW버젼들이 그러하듯 무장은 다운 그레이드. 화염방사기와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빔케논을 버렸다. 이놈 쓸바엔 그냥 쉔롱건담 개수해 쓰고말지 그냥 알트론을 쓰자. 그래도 드래곤 행은 여전하니 쓰자하면 쓸만하긴 하다.

최근 연재 중인 패자들의 영광에서 등장하였는데 기존의 알트론 커스텀의 모습이 아닌 TV판 모습과 섞였다 정확하게는 EW 버전에 TV판의 날개와 꼬리 캐논을 추가한 모습.

3. 모형화

HG 1/144와 1/100으로 발매되었다.

1/144는 드래곤 행의 추가 신축 부품이 들어가있는 반면, 1/100은 추가 신축 부품이 없고 기존 HG 1/100 TV판 셴롱 건담의 부품 다수를 유용한 탓에 프로포션이 뛰어난 다른 4기의 건담에 비해 어색한 데다 이질감이 큰 편. 그 대신이랄지 1/144는 그냥 교체형 오른손목과 일체형인 빔 트라이던트를 1/100은 빔파트까지 모조리 분할해서 나왔으며(때문에 1/144는 불가능한 왼손 트라이던트가 가능하다), 추가부품이 없는 대신 드래곤 팽의 마디 하나하나가 전부 다 가동식이다. 대신 다리가 낙지이고 개조를 하지 않았을 때의 드래곤 행의 고정성은 형편없다.(...)

부품 유용이 가능한 셴롱 건담 EW 버전이 MG로 나온 만큼 MG 발매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근데 EW 개량형 기체들은 윙 건담 제로와 건담 데스사이즈 헬밖에 없다. 이뭐...

4. 각종 게임에서

4.1. 슈퍼로봇대전

대부분의 시리즈에서는 데스사이즈와 샌드록과 비슷하게 적진에 파고들어서 공격하는 타입이지만 드래곤 행이 이동후 사용 가능에 비교적 긴 사정거리, 공격력을 갖고 있다는 점으로 차별화. 소대시스템이 있었던 2알의 경우 소대공격이 발칸이란게(헤비암즈 이외의 다른 윙 기체들도 그렇지만) 단점이었지만 3알에서는 소대공격버전 드래곤 행이 추가되어 결과적으로 사용빈도 상승.

다만 OVA에서 우페이가 적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혼자서만 적 측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다가 비중도 매번 별로 없는 안습한 취급을 당한다. 특히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의 개조가 전승되긴 하는데 윙패거리들이 전부 1부에서 노는데 이녀석만 2부에서 동료가 되기 때문에 키우고 싶다면 2부에서 이녀석 하나 때문에 편애를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데 15강을 주지 않는다 해도 알트론EW보다 모션 멋지고 성능 좋은 기체는 많다. 뭐 그래도 드래곤 행 막타 모션에서 우주에서 팔짱끼고 뒤에서는 상대 기체가 떨어지면서 대기권을 뚫고(...) 어느새 왔는지알트론EW가 바다에 빠진 기체를 유유히 쳐다보는 모션은 상당히 멋지다. 그저 다른 놈들이 더 멋질 뿐이지...

이 취급 때문에 대부분의 시리즈에서는 애정이 없으면 안 쓰게 되는 게 현실이지만, 슈퍼로봇대전 AP에서는 상황이 급변. 다른 윙 패거리들이 이런저런면에서 너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별다른 너프를 받지 않았다. 거기다 적으로 등장하는 덕택에 타 캐릭터에 비해 늦어지는 합류시기도 AP에서는 다른 멤버들도 마리메이어전이 끝난 후에야 제대로 합류하기 때문에 사실상 같이 합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1]

구체적으로는 드래곤 행이 공중 공격이 가능해서 공중공격이 불가능해진 샌드록과 데스사이즈처럼 미노프스키를 달 필요도 별로 없다. 물론 EN무소비의 트윈 빔 트라이던트를 풀 활용=무쌍하려면 미노프스키와 고성능 레이더가 필수지만. 또한 기체 풀 개조 보너스는 "자폭후 HP가 1 남는다" 라는 개그로서도 전투적으로서 생각해도 경악스러운 능력이 되어있다.

간단히 자폭->수리 등으로 HP 회복->자폭->(반복)의 무한자폭이라는 세기말 콤보가 가능한데, 전체적으로 명중률이 낮고 정신포인트도 적은 AP에 있어서 자폭은 귀중한 대미지 소스가 (결정적으로 격추시 수리비 폐지) 되어있다. 물론 자폭 한방으로 저력(레벨 9로 해놓으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부대를 만들어 돌격하는 짓도….

슈퍼로봇대전 알파,알파 외전을 빼면 드래곤 행의 실드 대용=특수능력 실드방어를 구현한 적은 없다.

4.2. 건담 vs 건담 NEXT PLUS

윙 건담 제로 커스텀과 함께 엔드리스 왈츠 쪽으로 참전. 여기선 건담 나타쿠라는 이름으로 등장.
코스트 2000의 변칙성 격투 기체로, 부스트관련은 과거 연합VS자프트 2 시절의 격투기체를 보는 듯한 단거리 고속형. 그 대신으로 화력은 동일 코스트군의 2000기체들 중에서는 한단계 높은 수준을 갖고있다.

메인사격의 드래곤 행은 격투기체의 무장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유도성과 위력을 보이는데다가 탄수제한이 없는 셈에 대미지도 단발 130이라는 파격적인 성능. 게다가 서브사격의 빔트라이던트 투척은 발동은 느리지만 허용하게되면 위협적인 유도성능으로 날아오고, 특수사격의 드래곤 행 포박은 사정거리가 나타쿠의 적색 록온 거리 그대로인데다가 잡히면 별에 별 개같은 콤보를 쳐맞고 300가까운 대미지가 그냥 날아간다.대신 일반사격에 비해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다. 또한 어시스트의 서펜트의 머신건에 의한 사격및 카운터능력도 강력해서 최종적으론 적으로 상대하고 싶지 않을 정도의 압박적인 공격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드래곤 행은 한번에 2개밖에 동시전개할 수 없고, 나타쿠의 부스트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돌려쏘기 뜨면 윙 건담 제로 수준으로 위험. 특히나 이번작은 부스트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밸런스라 안약하게 드래곤행 막 지다가는 부스트 바로 거덜나면서 손해를 보기 쉽다.

콤보 대미지는 나름대로 강력해서 드래곤 행이 마무리로 들어가거나 트라이던트 투척이 시동으로 들어가는 콤보는 300가까운 체력을 날려버릴 정도인데 실제로 써보면 해당 콤보들의 부스트 소비가 엄청나서 부스트가 만땅이라도 아닌 이상 실전에서 쓰기는 거의 힘들다는게 지론. 최대 콤보 대미지만 보고 건담 에피온의 입장이 더 없어졌다라든지, 사기캐릭터라는지 하는 언급이 많은데 이렇게 판단하는것은 아바네로 루프 하나만 갖고 엘 포르테가 사기라고 몰아붙이는거라고 하는 진배없는 몰지각한 짓이다. 어디가서 이렇게 말하지 말자.

여담으로 아케이드판에서는 우페이 혼자만 등장하지 않는 안습함을 보였으나(카토르의 샌드록은 데스사이즈의 어시스트로 등장)가정용에 우페이 본인이 본 기체와 함께 등장하고, 카토르의 샌드록은 플레이어 조작불가기체 + 음성지원 없음의 어처구니 사양으로 나와버린 덕에 입장이 완전히 역전되었다.

4.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정식명칭은 알트론 건담 Endless Waltz Ver.

4.3.1. 기본 사항

  • 랭크 : S
  • 속성 : 근거리형
  • 무장 일람
    1번 무기 : 트윈 빔 트라이던트
    2번 무기 : 드래곤 행 (오른손 행을 발사하는 원거리 호밍 미사일,잔탄은 1발이며 명중하면 체인 암 효과가 발동되어 명중한 적이 내 앞으로 끌려온다)
    3번 무기 : 드래곤 행 (왼손 행을 때려박는 근거리 부스터 다운 격콤)
  • 스킬 구성
    • 노련한 인파이터 - 장거리판정 무기 및 스턴 무기에 대한 방어력 상승 (메가입자포,스나이퍼 라이플+단타 격투)
    • 철벽수비 -> 나타쿠의 혼 - 체력이 40% 이하일 때 근접 공격시 높은 확률로 추가 대미지,방어력 대폭 증가. (대쉬 속도는 느려짐)부스터량 증가[2]

4.3.2. 능력치

  • 체력 : 14.4
  • 방어력 : 19.8
  • 필살기 : 21.3
  • 스피드 : 26.7 (전 기체 공동 2위)
  • 공격력 : 18.3
  • 민첩성 : 21.6

스랭 묵 반수 가까이가 저 정도 수치니 체력이 낮다고 하는 건 무리. 기본 방어도 평균치고 스킬에 노인파+철벽이 다 있기에 필 쳐맞는 게 아닌 이상 생존력은 무지막지하다. 다만 초반에 적 낚기를 실패하거나 하면 SP를 채워 스킬을 띄우는 데 심히 애로사항이 꽃피니 그건 주의할 것. 철벽 페널티 덕에 타 스랭 인파묵기들과는 달리 방어에 커를 주는것도 여의치 않은게 미묘한 단점.그래도 납치기술이라는 특권이 있으니

4.3.3. 유닛 설명

왠지 또 개인스킬 없는 S랭 기체가 나왔다. 그리고 왠지 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듯한 기체.로 생각되었으나 이 녀석의 2번 드래곤 행을 맞은 적은 끌려온다 그리고 칼질당한다. 사거리는 웬만한 기총 수준으로 상당히 길다.

이 때문에 나타쿠에게 붙은 별명은 낚시왕,납치왕, 낚덕후.흔히들 줄여서 "낚덕"이라고 부른다.

묵기에겐 2번 드래곤 행은 자제하자. 재수없이 킹 오브 하트가 떠 있는 이나 동방불패 마스터 아시아가 뜬 맛스타를 낚아왔다가 역관광당하는 일도(…) 여타 묵기의 특수 3번 무기 공격이나, 가변상태의 구일이의 경우는 역칼을 맞기도 하니 조심. 직접 확인해본 결과 구프 커스텀한테 선타에서 밀린다.(…) 그리고 크샤트리아 한테도 선타가 밀린다 (……)어쩌다 선타 먹여도 칼속이 느려 역칼까지 먹고 아무튼 묵기한텐 자제하자.

허나 멀리서 다운빔질 해야 하는 빠기나 찌기에겐 그야말로 악몽같은 2번 무기,잘못하다간 2번으로 끌려가고 331111의 콤보에 그대로 터지는 수가 있다. 특히 찌기는 묵기와 상성관계로 풀피더라도 펑펑 터지는걸 보기가 굉장히 쉽다. 드래곤 행이 단순히 끌고 오는 게 아닌 데미지를 준 후에 끌고 오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적인 데다가 유도식이고, 부가효과에 스피드 다운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끌고 오는 효과가 무기의 특수효과로 취급되는 탓인지 V백신 스킬이 발동한 경우 끌려 오지 않으며, 노질이나 덴쨩, 사이코 건담이나 아프사라스 같은 거대 기체 역시 안 끌려온다.[3] 그리고 별로 쓰는 사람은 없겠찌만 가드 아이템을 쓰는 경우에도 가드 판정이 나면서 안 끌려가고, 뉴 건담 HWS의 방어판넬에 격추당하기도 한다.

끌어올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유닛은 필살기 강화스 킬이 있고 필살기가 근접이 아닌 기체다. 특히 건담 DX건담 시작 2호기 같은 경우에는 괜히 끌고 왔다가 아군 전체가 정말로 죽을 정도로 아픈 데미지를 입게 되는 경우가 생기므로 주의할 것.

정석적 플레이 방법은 일단 따로 노는 기체가 있으면 그 기체를 2번 드래곤 행으로 끌고 온다ㅡ>3번으로 부따를 먹여 최대한 역칼의 가능성을 봉쇄한다>3번으로 다운시키기 직전에 1번으로 스왑후 마저 때린다. 한술 더 떠서 근방의 아군 은신기체(다른 기체도 상관은 없다. 그저 헬커였으면 더 뎀딜이 좋다는 말.)가 끌려온 적기의 등을 같이 칼 외의 무장으로 슥슥 긁어주면 그 기체는 지옥을 맛보게 된다.(…)

만약 적이 반피 이하이고,이 기체에 필살기가 떠 있다면 2번 드래곤 행으로 낚아서 필살기 쓰는 방법도 하나의 정석 플레이가 된다. 상성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펑. 대신 역필맞으면 눈물난다.(…)혹자는 이걸 보고 "낚기는 낚았는데 식인상어를 낚았네"라고 하기도.

스킬에 노련한 인파이터가 있어서 역상성 기체인 빠기의 공격이 데미지가 제대로 안들어가는 일이 있다. 흠좀무. 여기에 철벽까지 떠버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필살기 연출이 아주 멋진데,처음에는 트라이던트로 난도질하다가 점프해서 드래곤 휑으로로 두들겨 팬다, 마지막엔 드래곤 행으로 2연타를 치는데,이 때 이 등장한다(...)

상당히 우수한 성능의 기체로 평가받고 있으나 업데이트 동시에 보다 큰 떡밥인 SS랭크 등장과 오버커스텀 시스템 도입으로 굉장히 관심을 받지 못한 기체가 되었다.

맛스타가 업데이트 된 후, 상향과 더불어 공방에 격반기체들이 많아져서 다소 고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나타쿠는 확실히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기체로 맛스타이 우수한 격투능력에도 불구, 늘 돌격으로 다굴이나 덴쨩의 호밍무더기를 걱정해야하는 한편 나타쿠는 필살기만 제외하면 안전하게 플레이가 가능하여 독특한 포지션으로 자리잡았다.

높은 방어력, 1번 - 3번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근접콤보, 제대로 끌고왔다면 대박을 노릴 수 있는 드래곤 행으로 성능도 우수한데다 상당히 재미있는 기체라 많이 쓰이고 있다.

초반에 시작하면서 아군과 함께 움직이다 적 찌빠기 하나 낚아서 아군과 함께 두들기면 일단 적 하나 물먹이고 시작하는거니 잘 낚으면 아군에 엄청 도움되는 기체다.(물론 적 입장에선 욕나온다)
이러한 운용이 가장 잘먹히는 곳이 사막 태그, 선행기로 넣어두고 시작하자마자 적 찌기(주로 스리덤, 아카츠키 가끔 뉴건담)를 낚아오면 일단 하나 잡고 시직하게 된다.

태그에서는 낚아 놓은 후 낚싯대가 적에게 맞아서 적이 내 앞으로 끌려올 동안 크로스본 건담 X1로 태그한 후 낚여서 끌려오면 후드려 패는 충격과 공포의 플레이가 등장했다(...).

이거시 바로 낚시의 왕!!
http://video.naver.com/2009081919492911943

동영상의 맵은 싸이클롭스라는 맵인데 밑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즉사한다. 그것을 이용해 드래곤 행으로 끌고와서 3번무기로 살짝 건드려 특수효과인 부스터다운으로 부스터를 0으로 만든 후 떨어뜨리는 방법 실전에서도 사용가능!!

텔레포트를 장착하고 있지 않는다면..... 야 신난다!!!

어떤 괴수가 리로드도 훨씬 빠르면서 효과도 동일한 낚싯대를 들고 나와서 입장이 난처해졌다. 호밍 성능자체는 이쪽이 우위라지만 낚시에 성공해도 역칼의 위험성이 있는 반면에 저쪽은 격반덕분에 안전하게 후려갈기는게 가능해서 문제. 잔탄을 늘려주던가 기타 다른 상향이 없다면 윙전대의 다른 친구와 비슷한 위치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1월 19일 업데이트로 에이스 스킬인 철벽수비가 전용 스킬인 나타쿠의 혼으로 변경된다.성능은 MS 격투술+철벽 수비인지라 어찌보면 이득?근데 근접기체가 이속이 느려진다잖아? 철벽수비=30%나타쿠의혼=40%..2번무기 리로드업이 된것도 아니니...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6월 21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로 사격무장을 보유하지 않은 기체의 부스터가 상승하는데 이놈은 그런거 없다. 낚시 무장이 원거리로 보고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적어도 리로드라도 줄여주고 그러던가 셴롱 건담이랑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 미나도 목록에 있는데 말이다.

8월 9일 대규모 벨페에서 전용스킬인 나타쿠의 혼에 이속감소 디버프를 없애고 부스터량 증가항목을 넣어줬다! 드디어 숨통이 트이는가

8월 23일 패치로 체력이 상향되었다.
9월 20일 패치로 드디어 대망의 드래곤 휑 상향이 이뤄졌다. 데미지 상향, 공속 상향, 리로드 상향이라는 3가지씩이나 되는 대대적인 상향! 그 동안 나타쿠의 비애가 한번에 해결되는 패치이다.여럿 [기체에게 전용 무장을 뺏겨가며 울분을 삭히던 나타쿠가 드디어 상향을 먹었엌ㅋㅋ

9월 20일 상향이후 공방에선 눈에 띄게 기체 셀렉율이 늘어났다. 에스랭 평균 빔라 뎀 두대급의 팽 뎀지와 확연히 빨라진 팽의 사출속도. 그리고 약 10초에서 7.5초가량으로 변경된 리로드가 플레이 편의을 확연히 늘렸다. 운용상 변한건 더 이상 무리하게 적진에 침투할 필요는 줄어들고 전보다는 빠른 행 리로드로 적을 자주 끌고 들어와 아군과 함께 패버리거나 거대 기체에게 슬로우를 주어 견제를 자주 걸어주는 서포트적인 플레이가 늘어났다.

여러가지 상향을 받았지만 상대방이 V백신만 장착해도 존재의의가 사라지는 기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올근접플레이를 강요받는 S랭크기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므로 기체수집차원에서 하나쯤 만드는 것도 괜찮다. 이런 기체로는 공방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걸 명심하면 좀더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5월 23일 다음과 같은 상향을 받았다!

<알트론 건담 (EW)> : 1번 무기 스턴 누적치 조정
1번 무기 공격력 하향
2번 무기 사거리 상향
3번 무기 스턴 누적치 조정


6월 20일 밸런스 패치로 또 다시 상향 고만해 미친놈들아

<알트론 건담 (EW)> : 1번 무기 변경 모션 제거
부스터량 완전 근접 유닛에 맞게 수정

등긁기가 사라진 덕에 칼질이 상당히 좋아졌고 딜레이도 사라져 낚시와 연계하기도 편해졌고[4]
부스터의 증가덕에 운용도 편해졌다.

여담이지만 2013년 3월 20일 대격변 패치 이후 유닛 스탯 그래프가 바뀌었다. 그 중 조작성 그래프가 있는데, 그래프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쉽다고 설명되어 있다. 본 기체는 스탯 수치가 제일 낮은 56이다. 소맥 공인 조작 난이도가 제일 쉬운 S랭 기체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여담으로 다른 낚시기체들은 너프먹거나 선천적으로 혹은 상향 받아도 안습이지만 이 기체는 예외로 안습이 아니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더 강해졌다.우페이가 캡파를 시작했나보다.

추천 커스텀 파츠는 강습형. 혹은 사격형으로 올 리로드 감소 파트를 달고 낚시질만 하는 예능 플레이만 해도 괜찮다. 커스텀 슬롯이 딸리면 지원형도 괜찮다. 또한 장갑형에 중거리 무장 공격속도 감소에 리로드업 방어력 체력업되는 파츠가 있는데 찰덕궁합이다. 공격속도가 줄어든다고 탄속이 줄어드는 건 아니기 때문.

4.3.4. 입수 방법

1. 현질. 상점에서 S랭은 다 판다.

2. 조합식
키유닛 : 알트론 건담 (레벨 7)
재료 유닛 : 톨기스II (레벨 2) / 셴롱 건담 / 윙 건담 / 리오(우주형)

윙 건담 제로 커스텀도 그렇지만 어째 이 녀석의 재료도 뽑으려면 눈물이 난다고 한다. B랭캡의 레어 및 숨겨진 레어라 평가받는 기체가 두분이나 들어가시는 정신나간 재료이니... 뽑기 운 없는 사람은 그냥 현질하자. 그래도 더블오 퀀터 같은 거보단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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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설득 플래그를 통해 마리메이어전 도중에 합류하느냐, 끝나고 합류하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 [2] 2012/8/9일 패치로 변경
  • [3] 정확하게는 데미지가 들어가고 건파 1~2타일 정도 끌려가고 끝. 그 대신 약간의 자리 이동과 경직 판정이 나게 되므로 이걸 이용해서 응용 플레이를 펼치는 게 가능하기에 사용하기 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 [4] 이젠 굳이 3번으로 선타 안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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