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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last modified: 2015-04-14 22:22: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가공의 암살자
2.1. 항목이 분리된 암살자
2.2. 가공의 암살자의 예시
2.3.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2.4. 토탈 워 시리즈의 요원
3. 관련 항목


1. 정의

暗殺者. 암살을 하는 사람. 자객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어새신(assassin)엉덩이 엉덩이 안에, 혹은 스태버(stabber)라고 한다.

일종의 살인청부업자로 고용된 경우도 있을 테고, 군인이나 공작원으로서 명령받은 경우도 있을 테고, 혹은 살인 모의자 본인일 수도 있고, 어쨌든 암살을 하는 사람은 모두 암살자다. 다만 살인청부업자는 직업이지만 암살자는(사전적 의미대로라면) 말 그대로 암살을 하는 사람일 뿐이라 살인청부업자와 동의어는 아니다.

암살이라는 단어는 적용하는 주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사전적 정의로는 단순히 비밀스러운 살인을 말하는 것이지만, 정치 개념에서 사용하는 암살은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을 정치적, 사상적 이유 때문에 비합법적으로 몰래 살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다만 오늘날 미디어 매체의 영향으로 암살의 의미가 목격자까지 모두 몰살인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원래의 암살자의 '들키지 않고'가 현대의 히트맨[1] 혼용되어 일어난 것이다.

미디어에서의 클리셰가 있다면, 현대물의 경우에는 저격수나 폭탄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고, 고전물이라면 역시 단검이나 독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본 닌자와 같이 일본 문화가 퍼지고 나서부터는 어둠에 숨는 인법의 소유자로 나타나는데, 미디어에서 이런 경향은 동, 서양 구분 없이 고루 나타난다. 굳이 닌자가 아니더라도 서양의 어새신도 닌자 같은 복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

미디어에서는 잠자는 아군을 급습하려는 타이밍에 잠에서 깬 자에게 털리는 상황이 백이면 백. 주인공 측이 암살자가 아닌 이상 언제나 털리는 역할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는 암살의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정 국가에서 적대 국가 인물를 특정하여 주도하는 경우에는 미사일로 암살하는 경우도 있다.[2] 이 경우에는 조기 경보기로 암살 대상의 위치를 특정하고, 전투기로 공대지 미사일을 날리는 방법을 쓴다. 방사능 홍차같은 경우는 누구나 암살 배후를 알지만 너무 커서 건들 수 없기에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특별한 방식의 암살이다.

2. 가공의 암살자

2.2. 가공의 암살자의 예시

2.3.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Assassin.jpg
[JPG image (111.04 KB)]


한글판 명칭 암살자
일어판 명칭 アサシン
영어판 명칭 Ansatsu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전사족 1700 1200
어둠 속에서 소리없이 상대를 미행하는 암살 전문의 전사.

지금으로 봤을 땐 도저히 써먹기 힘든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래도 과거에는 레어 카드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릴리스도 필요 없이 소환할 수 있는 데다가 수비력도 50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스 레이더의 완벽한 하위 호환.

거기다 이 녀석, 아무리 봐도 닌자인데 정작 이름 때문에 닌자(첩자) 관련 서포트는 받지 못한다. 안습.

영어판 명칭인 Ansatsu는 말 그대로 암살(暗殺)의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로마자 표기로 옮긴 것... 초기 카드에 자주 보이는 일본식 발음 표기의 폐해 중 하나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스타터덱 : 유희 SDY-K016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Booster.2 -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EX 스타터 박스 - 노멀 일본
EX-R 스타터 박스 EX-16 노멀 일본
Vol.3 - 레어 일본
스타터덱: 유희 SDY-016 노멀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4. 토탈 워 시리즈의 요원

미디블: 토탈 워부터 등장(확인 바람). 다른 세력의 요인(암살자, 첩자)이나 장수를 암살하며, 디블: 토탈 워에서는 부하들을 화형시키는 이단 심문관을 처리할 유일한 해결책이었다. 물론 확률이 낮긴 하지만 미디블2: 토탈 워에서는 교황이나 추기경, 이맘 등의 성직자는 물론, 이단자와 마녀까지 암살할 수 있다. 암살 업무 이외에도 첩보 활동이나 적 거점의 건물을 파괴할 수 있다. 엠파이어: 토탈 워나폴레옹: 토탈 워에선 요인들의 수가 한정되어 대량 생산할 수 없다. 나폴레옹: 토탈 워에선 나폴레옹, 웰링턴 공작, 쿠투조프, 블뤼허, 카를 대공 같은 이들은 암살자로 몇 번을 죽여도 부상 처리되며(이건 전쟁터에서도 마찬가지) 소속 국가를 멸망시켜야 사라지므로 주의.

쇼군: 토탈 워 시리즈의 닌자도 비슷한 일을 한다.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 몸 개그가 더 재밌는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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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목표 외에 목격자나 증인들, 주변 물증이 될 만한 기물도 파괴하고 도주하는 것.
  • [2]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쪽 인물을 암살할 때 쓴 방법이다.
  • [3] 게임 내에서 싸우게 되는 보스들은 모두 암살자다. 참고로, 괴인이 만들어서인지 포스는 떨어지더라도 목록 중에서 가장 막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편에서는 암살자와 암살자의 거대 로봇 전투가 벌어졌다.
  • [4] 말이 암살이지 그냥 찍히면 죽이는듯(...)
  • [5] 이쪽은 현상금 사냥꾼이다.(대사 중 "살려서 잡아가려 했건만!" 이라는 대사로 보아 타깃을 반드시 죽이진 않는듯.)
  • [6] 하지만 명색이 암살자라는 놈이 은하계에서 대놓고 공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흠좀무.
  • [7] 암살하는 모습이 작중에 안 나와서 그렇지 페어리 테일의 전속 암살자이다.
  • [8] 카타리나와 카시오페아의 아버지.
  • [9] 정확히 말하자면 암살단이다.
  • [10] 살인기술은 언제나 유도.
  • [11] 일단 북두신권은 암살권이다.
  • [12] 엄밀히 따지자면 나이트레이드가 하는 일은 살인청부업자에 해당하지만, 반란군을 위해 일하는 암살부대이기도 하므로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 [13] 단, 타겟인 살생님이 자기를 암살해보라고 학생에게 암살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죽인다"는 정의에서는 100만 광년쯤 떨어져 있다. 항목 참조. 그리고 사실 살생님도 전직 최강의 암살자였음이 밝혀진다.
  • [14] 이 항목의 암살자 캐릭터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가장 현실적인 암살자 캐릭터다. 자칼의 날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실제 역사에 따라 암살 자체는 실패했지만 그 뒤 거의 모든 암살자 캐릭터의 조형에 영향을 미쳤다. 멀리 갈 것도 없이 고르고 13이 여기에 든다.
  • [15] 설정만 암살자고 현실은 자폭 매니아(...).
  • [16] meet the sniper에서 자신이 암살자라고 주장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살인청부업자지만, 역시 암살자에 포함된다.
  • [17] You Better Watch Out... 미션에 나오는 이름 없는 암살자.
  • [18] 메인 스토리에서도 암살이 자주 등장하며, 서브 미션에도 암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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