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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계

last modified: 2015-03-16 08:11:41 by Contributors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군.
한국판 명칭 암흑계
일본판 명칭 暗黒界(あんこくかい)
영어판 명칭 Dark World
속성 종족
어둠 악마족

Contents

1. 유희왕 GX에서의 암흑계
2. 유희왕 OCG에서의 암흑계
2.1. TCG에서의 암흑계
3. 몬스터 카드
3.1. 하급 몬스터
3.1.1. 일반 몬스터
3.1.1.1. 암흑계의 파수병 렌지
3.1.1.2. 암흑계의 기사 즈루
3.1.2. 효과 몬스터
3.1.2.1. 암흑계의 도사 세루리
3.1.2.2. 암흑계의 자객 카키
3.1.2.3. 암흑계의 책사 그린
3.1.2.4. 암흑계의 척후 스카아
3.1.2.5. 암흑계의 사냥꾼 브라우
3.1.2.6. 암흑계의 첨병 베이지
3.1.2.7. 암흑계의 술사 스노우
3.1.2.8. 암흑계의 광왕 브론
3.2. 상급 몬스터
3.2.1. 암흑계의 군신 실바
3.2.2. 암흑계의 무신 골드
3.2.3. 암흑계의 투신 라티나
3.2.4. 암흑계의 귀신 켈토
3.3. 최상급 몬스터
3.3.1. 암흑계의 마신 레인
3.3.2.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
4. 마법 카드
4.1. 암흑계의 번개
4.2. 암흑계의 거래
4.3. 암흑계의 문
4.4. 암흑계의 서적
4.5. 암흑계로 이어지는 결계통로
5. 관련 카드
5.1. 암흑계의 폐왕
5.2. 트랜스 데몬
5.3. 어둠의 거래
5.4. 암흑에서의 군세
5.5. 암흑의 모략
5.6. 암흑의 장기
6. 참고 카드
7. OCG화되지 않은 카드
7.1. 암흑계의 발굴사 코발
7.2. 암흑계의 혼돈왕 컬러리스
7.3. 암흑계로


1. 유희왕 GX에서의 암흑계

© Uploaded by 33royward from Wikia
유희왕 GX에 등장한 골드와 실바

애니메이션 유희왕 GX3기 이차원세계 편 133화부터 등장한 괴물들이다. 원래는 다른 세계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전설의 괴물이었으나, 사람들이 이세계에 날려왔을 때 갑자기 공격해 옴으로써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오스틴 오브라이언은 이차원에 날려왔을 때 어떠한 작용으로 전설이 실체화 되었다고 추측했다.

척후 스카아, 기사 즈루, 광왕 브론과 그의 수하인 무신 골드·군신 실바[1] 등이 등장했다.

이세계에 날려온 사람들을 공격하여, 전사들은 붙잡아 수용소로 끌고 갔으며, 남은 여자·노인·아이들은 죽였다. 또한 광왕 브론의 말에 따르면, 그의 성채에는 이차원에서 날려온 인간들이 모여 있으며, 어떤 자는 반항하고 도망치려고 한 죄를 물어 처형되고, 어떤 자는 그들의 향락을 위해 흉악한 몬스터의 먹이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

2. 유희왕 OCG에서의 암흑계

필멸계의 듀얼리스트들이여, 주목하라!
나는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다. 암흑계의 군단 최고 사령관으로써 너희들의 터전인 지구에 귀환보고를 올리는 참이다.
우리들은 암흑계의 신들로써 언제나 듀얼과 떨어진 적이 없었다. 듀얼리스트들은 적의 몬스터, 마법, 함정카드, 심지어 자신의 카드마저도 파괴하는 우리의 힘을 경배하고 있었지. 군단은 우리를 따르는 자에게 무지막지한 승리를 안겨주었지만, 정작 군단을 구성하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그 승리자로써 추앙받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더 이상은 그리 안 되지!
우리들의 진짜 힘을 보고 싶은가? 그리 해주마! 지하계의 문이 열렸다. 머지 않아 적들은 우리의 막강한 힘에 굴복해 벌벌 떨며 도망치게 될 것이다!
암흑계의 문은 언제든 악마족 몬스터를 버리는 것으로 패를 1장 드로우하게 해줄 것이다. 만일 암흑계의 고위급 신을 버리게 된다면 묘지에서 필드로 코스트 없이 소환까지 가능하다.
암흑계의 술사 스노우는 덱에서 그 어떤 암흑계 몬스터건 서치를 가능케 하여 군단의 흑심에 박차를 가하지. 게다가 상대의 묘지에서 너의 필드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해 적을 방해하기까지 한다.
마지막으로 나,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는 너의 전투에서 직접적인 지휘를 맡게 될 거다. 상대의 몬스터마저도 네 필드에 소환시킬 뿐만 아니라, 암흑계의 몬스터가 네 필드에 존재하는 한 나는 묘지에서 몇 번이고 되살아날 것이다. 이 몸이 곧 무적이니라!
강력한 군단이 마침내 집결하였고, 곧 앞길을 막는 자들을 모조리 박살낼 것이다. 빛의 충격파 부스터가 발매되는 이 영예로운 11월엔 암흑계의 투신 라티나와 암흑계의 비밀병기들 중 하나인 암흑의 장기가 지원군으로 합류할 계획도 준비되어 있다.
6년 간의 기다림과 모든 준비를 끝내고 우리가 돌아왔다. 우리에게 복종하라, 불복하는 이들에겐 철퇴를 내리칠 것이다.
우리에게 대항하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의 스트럭쳐 덱 데블즈 게이트 홍보 광고

암흑계 카테고리에 속하는 몬스터는 공통적으로 을 의미하는 단어를 교묘하게 돌려서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2] 그런 주제에 모두 어둠속성 / 악마족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몬스터는 물론이고 마법 / 함정 역시 카드의 효과에 의해 패를 버리거나, 패에서 버려지는 것으로 발동하는 효과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때문에 기존의 걸출한 핸드 리로드 카드 "천사의 자비", "카드 파괴"와 암흑계가 만났을 때는 가히 혁명적인 센세이션이 불어닥쳤[3], 패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암흑계의 특성과 묘지에 암속성 몬스터가 빨리 쌓인다는 특성이 각각 명부의 사자 고즈카오스 소서러와 맞물리면서[4] 다크 고즈, 다크 카오스라는 더러운 덱이 각종 대회를 휩쓸었지만 한층 더 더러운 사이칼리에어고즈의 등장 이후로 고즈가 제한을 먹고 천사의 자비가 금지를 먹어 EEN 이후로 차원의 틈과 같은 고성능의 제외 계열 카드들이 활약하면서 그 종적을 감춰버렸다.

이 카드군이 나온 덕분에 기존의 "버린다"라는 텍스트는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그것이 "효과"인가 "코스트"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비+암흑계가 남긴 여파인지 "버린다" 외에도 "보낸다"라는 텍스트가 자주 채용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유희왕 OCG의 시스템이 더욱 복잡하면서도 체계적인 기틀을 잡도록 한 공신이기도 하다.

이들의 효과 중 "패에서 버려졌을 경우" 발동하는 효과는 이하의 상황에서는 발동하지 않는다.
잠깐만 생각해보면 간단히 파악할 수 있는데, 많은 유저들이 헷갈려하며 별별 카드들이대며 암흑계 되냐고 물을 때마다 대답해주는 사람들은 좀 고생하기도 한다. 사실 다른 건 별로 안 헷갈리는데 카드마다 버리는 게 코스트인지 효과인지가 좀 헷갈리는 편이다. 그 문제 때문인지 OCG 6기 이후로 나오는 카드들은 패를 버리는 코스트와 효과에 의한 버리기에 대한 구분을 확실하게 했다.

마굉신과는 비슷하지만 다르다. 둘 다 패에서 버려졌을 때 효과를 발동한다는 기믹은 동일하지만, 마굉신의 속성은 어둠이 아닌 빛이며, 마굉신의 텍스트는 기본적으로 "이 카드가 패에서 버려졌을 때", 혹은 "패에서 묘지로 갔을 때" → "~한다"라는 효과이기에 설령 코스트라고 해도 패에서 묘지로 이동에 성공했으면 효과가 발동하는 데에 반해, 암흑계의 텍스트는 "이 카드가 효과에 의해서 버려졌을 경우" → "~한다". 즉 어떤 효과의 발동에 필요한 대가와는 상관 없이 코스트가 아닌 효과에 의해서 버려졌을 때에만 발동이 가능한 텍스트다.

텍스트가 어찌됐든 비슷한 효과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 시너지는 뛰어나다. 악마족이라 서포트도 공유하며, 각각 빛, 어둠 속성이라 카오스 소서러, 카오스 솔저 -개벽-의 소환에 편리하기도 하다.

특히 마굉신 레이븐의 경우 패를 임의의 매수만큼 버리는 것이 코스트가 아닌, 효과인 것으로 판명되어서 마굉신 버리라고 나왔다가 졸지에 암흑계의 구세주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암흑계는 결국 쓰는 사람만 쓰는 카드로 묻혔었는데 2011년, 암흑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스트럭처 덱데블즈 게이트가 뜬금없이 튀어나왔고, 이 스트럭처 덱을 계기로 순식간에 사기 카드로 부활했다! 때문에 2011년을 기점으로 암흑계는 TG, 대행자와 함께 정크 도플여섯 무사의 뒤를 잇는 초딩덱대세덱이 되어버린 상태.보고있냐, 쥬다이! 그리고 한 동안 소식이 없다가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귀신 켈트가 나오면서 추가 지원이 확정되었다.

카드 텍스트에 따르면 딱히 악의 세력인 듯한 언급은 없다. 오히려 긍지높은 기사에 가깝고, 설정집에서 "무섭게 생겼지만 착하다"란 말이 있는 걸로 봐서 애니메이션과 설정이 다른 것 같다.

암흑계에는 "암흑해"라는 바다가 존재하는 듯 하며, 제노사이드 킹 새먼의 이 암흑해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알은 암흑계 주민들의 식사 재료가 된다는데...대체 누가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가져오는 건지 의심스럽다. 당연히 레인, 그라파를 제외하고 정면승부로 새먼을 이길 암흑계는 없으니 알 가지러 갈 때마다 살 떨릴 듯. 아니면 암흑계의 문을 깔고 골드, 실바가 챙겨오나보다 의외로 기사단에 가까워 보이는 암흑계의 설정을 생각해보면 단체로 레이드를 다니는 것일수도 있고, 연어가 산란기때 수백마리가 몰려오는 걸 생각해보면 새먼이 사실 개개체는 약한 것일 수도 있다.

2.1. TCG에서의 암흑계

TCG쪽에선 그저 망했어요. 아직도 굴리면 충분히 강하긴 하지만, 코나미에서 너무 띄워줬는지 스트럭처 덱이 먼저 나오기도 전부터 안티 메타카드 연구가 활발하더니 토너먼트 첫 참가에서부터 처참하게 발렸다. 10월달에 있던 YCS 콜럼버스는 32강 안에 들지도 못했으며 11월의 YCS 캔자스 시티에서는 32강에 총 3명이, 16강엔 한 명이 진출해서 겨우겨우 명맥만을 유지했다. 또한 12월 YCS 브라이튼에서는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심히 안습해졌다. 콜럼버스 이후 공식 블로그에 그라파가 "다크 스모그 나오면 니네 다 X망임 ㅋㅋㅋ"란 요지의 글이 올라왔었는데, 음(…). [5]

단판으로 붙을 땐 강하나 3전 2선승제인 토너먼트에선 덱이 한 번 공개되면 2, 3번째 판에서부터 심히 골룸해지는 경우가 생긴다. 암흑계 자체의 플레이가 그리 다양한 편이 아닌지라 그라파와 암흑계의 문이 막혀버리기라도 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위에 상술한 대로 보면 그저 그런 덱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서양에서든 동양에서든 그렇게 호구 덱으로 취급받진 않는다. 유희왕 챔피언십 시리즈(YCS)에서도 그래도 매번 순위권에 한둘씩은 들고 있을 정도. 일단 몬스터 효과들의 특성상 스킬 드레인과 조합이 매우 뛰어나서 자신의 효과 발동은 막히지 않으면서 웬만한 메이저 덱(에볼카이저, 인잭터, 태엽(유희왕))들을 막을 수 있으며, 덱 파괴 바이러스 2종류가 모두 대응되기 때문에 여차하면 크게 터뜨려 상대의 덱 운용을 끊어버리는게 가능하다.[6] 약점이 많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안심하고 상대할 수 없는게 암흑계의 무서운 점. 그리고 숨겨진 장점으로 연쇄 제외를 DOG무시하는게 가능하다. 뭔소린고 하니 요즘 주력으로 채용되는 암흑계 몬스터들과 보조용으로 채용되는 마굉신 레이븐은 전부 공격력 1000이 넘어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연쇄 제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리고 그 적절한 약함 덕분에 2012년 3월 금제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수많은 덱들 중에서 혼자 아무 제재도 먹지 않았다 야 신난다! 사실 그라파는 어느 용놈과는 달리 의외로 현명한 용신일지도 모른다

결국 2012년 3월 25일, 대망의 캘리포니아 YCS에서 기어이 우승을 거두는 희대의 쾌거를 이뤄냈다. 게다가 이 우승이 보통 의미 깊은 게 아닌 것이 이건 제100회 YCS라는 아주 기념비적인 대회였고, 이 때문인지 참가자는 무려 4364명. 역대 최대급에 달하는 무지막지한 초규모였다. 이런 미칠듯한 인원 속에서 수많은 강덱들을 격파하고 얻은 만큼 암흑계에 있어선 매우 값진 승리이다. 그리고 그라파가 이 때 공식 블로그에 올린 글도 참...

참고로 미국의 경우 2011년부터 아예 카드 효과 내용에 ;과 : 기호를 넣음으로써 코스트와 효과를 철저히 구분하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7] 아마 이 데블즈 게이트를 고려한 듯. 이후 OCG에서도 9기의 마스터 룰 3 환경부터 "~고 발동할 수 있다"라는 텍스트를 채용해서 그 앞은 발동 조건과 코스트, 그 뒤는 효과 처리를 기술하도록 하고 있다.

TCG의 코아키메일 설정에 따르면 코아키메일이 만들어질 무렵에는 암흑계가 라이트로드와 전면전을 벌이고 있었다고 한다. 충격과 공포과연 그래서 저지먼트 잡으려고 그라파가 나선거고 그 그라파를 잡으러 아크 미카엘이 출동한건가

3. 몬스터 카드

3.1. 하급 몬스터

3.1.1. 일반 몬스터

3.1.1.1. 암흑계의 파수병 렌지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파수병 렌지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番兵 レンジ
영어판 명칭 Renge, Gatekeeper of Dark World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어둠 악마족 100 2100
암흑계 제일의 강인한 신체를 자랑하는 "철벽 렌지"로 암흑계 사람들과 사이가 좋다. 그의 수비를 깰 수 있는 자는 거의 없다.

수비력은 강력해서 사이버 드래곤도 가드하고 공격력이 낮아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의 코스트가 된다. 물론 금지니까 의미는 없다.

그런데 2015년 1월금제 에서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가 제한으로 풀려서 죽음의 덱파괴 바이러스 의 코스트로 쓸수있게 됐다 그래봤자 아무도 안쓴다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08에서도 등장하는데, 도와달라며 플레이어를 살살 꼬드기다 반전으로 정 카드를 발동하여 암흑계 시리즈들과 태그 듀얼을 시킨다. 암흑계 사람악마들이랑만 사이가 좋아서 현실 사람에겐 전혀 친절하지 않은 것 같다.

이름의 유래는 orange = 주황색.

3.1.1.2. 암흑계의 기사 즈루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기사 즈루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騎士 ズール
영어판 명칭 Zure, Knight of Dark World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어둠 악마족 1800 1500
암흑계에 그 이름을 모르는 자가 없는, 긍지 높은 기사. 결코 약한 자를 괴롭히는 법은 없다.

공격력 자체는 합격선인 하급 몬스터. 그러나 암흑계 관련 서포트를 받지 않는 한 데몬 솔저붉은 외눈 거인보다 떨어지는 공격력이다. 같은 암흑계에서도 같은 공격력에 효과까지 있는 브론이 존재한다.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도 래빗으로 그라파가 2장 툭튀가 가능하다는 이점은 있다. 근데 위에있는 렌지도 그건 가능하다

애니 유희왕 GX의 정령세계에서도 나오는데, 플레이버 텍스트와는 맞지 않게 요한 안데르센과 닮은 소년을 약하다며 가차없이 제거해 버리고, 듀얼에서 지고 나서도 유우키 쥬다이를 저주하며 긍지 높은 전사는 커녕 찌질한 삼류 악역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사라진다. 사라지는 순간 쥬다이의 동료들에게 저주를 걸어 쥬다이 막장화에 일조한다. 사용 덱은 악마 덱. 성우는 엄상현.

이름의 유래는 azure = 담청색.

3.1.2. 효과 몬스터

3.1.2.1. 암흑계의 도사 세루리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도사 세루리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導師 セルリ
영어판 명칭 Ceruli, Guru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어둠 악마족 100 3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상대 필드 위에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카드가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의 효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이 카드의 컨트롤러의 상대는 패에서 카드를 1장 버린다.

한참 전에 GX 3기에서 나왔던 카드.[8] 결국 한참 후에 데블즈 게이트에서 OCG화 되었다. 일부러 패에서 버려 상대 필드 위로 보내고, 그 효과로 패의 암흑계와 마굉신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콤보가 주목된다.

당연히 상대의 효과에 의해 버린 것이기에 레인도 효과가 발동하며, 어둠에서 나온 절망도 발동한다. 물론 저 둘을 쓸 맘이 있을 때의 얘기지만 말이다. 다만 "상대의 효과에 의해 버린다."라는 점을 활용하지 않을 거라면 디스어드밴티지가 되기 때문에 이 카드를 굳이 쓸 이유는 없다.

현재로서 이 효과를 발동하는 방법은 이 카드 자신의 효과로 특수 소환하는 방법과, 결계통로, 서적의 효과로 특수 소환하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상대가 스노우나 그라파 효과로 소생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이름의 유래는 cerulean = 청금색.

3.1.2.2. 암흑계의 자객 카키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자객 카키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刺客 カーキ
영어판 명칭 Kahkki, Guerilla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2 어둠 악마족 300 5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파괴한다.

그린과 대비되는 효과. 그린과 같이 강제효과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카드 파괴등의 대량 핸드 리로드 카드를 쓰기에는 곤란하다는 점이다. 번개 제왕 자보르그와 비슷한 감각으로 쓰이는 카드다.

그린과 마찬가지로 완벽한 상위호환 카드인 그라파의 등장에 완전히 망했다.

이름의 유래는 khaki = 나무색.

3.1.2.3. 암흑계의 책사 그린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책사 그린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策士 グリン
영어판 명칭 Gren, Tactician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2 어둠 악마족 300 5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필드 위의 마법 또는 함정 카드 1장을 파괴한다.

카키와 대비되는 효과로 필드 위에 나가기보다는 패에서 버려지는 것을 전제로 하는 몬스터.

하지만 마법/함정을 제거하는 효과는 선택이 아닌 강제 효과이기 때문에 상대의 필드와 자신의 필드를 잘 보고 써야만 한다. 암흑계 최대의 적 매크로 코스모스차원의 틈이 있으면 효과를 쓸 수 없다.

결과적으로 완벽한 상위호환 카드인 그라파의 등장에 완전히 망했다. 레벨과 공격력이 낮다는 걸 활용하지 않는한 답이 없을 듯 하다.

이름의 유래는 green = 초록색.

3.1.2.4. 암흑계의 척후 스카아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척후 스카아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斥候 スカー
영어판 명칭 Scarr, Scout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2 어둠 악마족 500 500
이 카드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자신의 덱에서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레벨 4 이하의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자신이 파괴되었을 때 발동하는 서치 효과. 하지만 상급이상은 예외기 때문에 주력인 그라파나 골드, 실바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결과적으로 완벽한 상위호환에 가까운 카드인 스노우가 등장했다. 그래도 그 스노우를 서치할 수 있다는 점이나 부담없이 문 코스트로 쓸 수 있는 점 때문에 들어가기도 한다.

즈루와 마찬가지로 애니에서 등장하는데, 덱은 소환 봉인 덱.

'퓨저니스트 킬러'로 쥬다이의 융합 소환 몬스터를 데꿀멍시키며 '허리케인 둥지'라는 카드로 특수 소환 자체를 원천봉쇄하는 것도 모자라 '거짓 우호조약'이라는 희대의 사기 카드로 레벨 4 이하 몬스터의 소환을 차단시킨다. 그러나 결국 엘리멘틀 히어로 네크로 다크맨+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의 콤보에 무너지고 끝내 산화한다. 그러나 이 때 구호탄 비슷한 것을 발사했는데, 자신의 직함에 알맞는 일을 하고 퇴장한 셈.

이름의 유래는 scarlet = 진홍색.

3.1.2.8. 암흑계의 광왕 브론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광왕 브론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狂王 ブロン
영어판 명칭 Brron, Mad King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어둠 악마족 1800 400
이 카드가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자신의 패에서 카드를 1장 선택하고 묘지에 버릴 수 있다.

패에서 실바나 골드를 버려서 전개할 수 있다. 또한 패를 버린다는 효과는 임의 발동이 가능하므로 필요할 때 버릴 수 있으며, 데미지 스텝 처리 중에 발동되기 때문에 나락을 피해 안전한 소환을 노릴 수 있다.

물론 이건 다 데미지를 줄 수 있을 때의 얘기고, 결론적으론 자기 마음대로 패를 버릴 수 있고 공격력도 올라가는 마굉신 레이븐의 존재 때문에 사실상 잊혀진 카드다. 어필할만한 점은 공격력 1800이라는 점 밖에 없지만, 레이븐은 튜너인데다가 자기 효과로 공격력을 올릴 수 있다. 다만 레이븐과는 달리 암흑계의 서포트를 받고, 그라파를 소환할 촉매로 쓰기 쉽다는 건 장점.

애니에서 등장. 성우는 이토 켄타로. 쥬다이의 동료를 초융합의 제물로 바쳐 쥬다이를 괴롭히는 다른 암흑계 시리즈들보다도 더욱 비열하고 막장스러운 짓을 해서 결국 쥬다이 패왕 각성에 크게 일조한다. 결국 어설트 아머를 장착한 네오스에게 개털려 죽는다. 사용하는 덱은 암흑계 덱. 왕이라서 그런지 자기보다 레벨, 공격력이 더 높은 실바랑 골드를 자기 부하로 부려먹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bronze = 청동.

3.2. 상급 몬스터

3.2.1. 암흑계의 군신 실바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군신 실바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軍神 シルバ
영어판 명칭 Sillva, Warlord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어둠 악마족 2300 14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상대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버려졌을 경우, 다시 상대는 패 2장을 선택하고, 좋은 순서대로 덱의 맨 아래로 되돌린다.

베이지의 상위종. 골드와 함께 암흑계의 주력 몬스터이다. 패를 덱으로 돌리는 효과는 강제효과이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칠 경우는 거의 생기지 않는다. 상대의 패가 1장 이하이면 효과는 불발.

왠지 군신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애니에서는 골드와 함께 브론의 시다바리로 나왔다. 주로 하는 일이 납치, 경비 같은 힘 쓰는 일…. 실제로 마스터스 가이드 설정에 따르면 의외로 지위는 골드보다 낮고 브론과 동등한 듯. 암흑계의 국방을 통괄한다고 한다.

참고로 암흑의 모략에 나온 몬스터가 바로 이 몬스터다.

이름의 유래는 silver = 은색. 왕님이 좋아합니다

3.2.2. 암흑계의 무신 골드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무신 골드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武神(ぶん) ゴルド
영어판 명칭 Goldd, Wu-Lord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어둠 악마족 2300 14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상대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버려졌을 경우, 다시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를 2장까지 선택하고 파괴할 수 있다.

실바와 함께 암흑계의 주력 몬스터. 상대의 효과로 버려졌다면 역전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실바와 마찬가지로 소환과 파괴 효과는 동시취급. 강제 효과 사이에 임의 효과가 끼어 있는 형태라 타이밍을 놓치지도 않는다.

골드와 실버의 레벨이 5인 점을 이용하여, 시조의 수호자 티라스종언의 수호자 아드레우스, No.61 볼카사우루스엑시즈 소환하면 저들의 깡패 같은 효과 때문에 상대가 매우 난처해한다.

실바와 동등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설정에 따르면 지위가 실바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레인과 쌍벽을 이루는 암흑계의 지배자라고 한다. 즉 애니마냥 절대 브론의 시다바리가 아니다!물론 그라파가 나온 지금은 그저...

참고로 이름이 무신이기는 하지만 무신의 서포트는 받지 못하고, 이 때문에 그 무신의 한글판 이름이 무사신으로 변경되는 원인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무사신 항목 참조.

이름의 유래는 gold = 금색.

3.2.3. 암흑계의 투신 라티나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투신 라티나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闘神 ラチナ
영어판 명칭 Latinum, Exarch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6 어둠 악마족 1500 2400
이 카드가 다른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상대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버려졌을 경우, 다시 필드 위에 존재하는 악마족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그 몬스터의 공격력을 500 포인트 올린다.

부스터 팩 빛의 충격파에서 TCG판에만 등장하는 카드. 엑스트라 팩 2012에서 OCG로 건너왔다.

영판 추가 카드인데다가 생긴 것도 매우 간지나게 생겼기 때문에 아주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정작 효과는 볼품없다.총독이 첨병보다 약하다니!!!!! 상대의 효과에 의해 버려져도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효과. 레벨 6인 것도 엑시즈를 하거나 마굉신 레이븐과 싱크로를 하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고 아래의 암흑의 장기와 비교된다.

일단 이 카드의 존재는 암흑계 최강(最鋼)의 수비력을 지닌 몬스터란 것에 의의가 있다. 문의 효과까지 받으면 웬만한 몬스터는 뚫기 힘든 2700짜리 벽으로 쓰란 의미에서 미국 코나미가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름의 유래는 platinum = 백금.

3.2.4. 암흑계의 귀신 켈토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귀신 켈토
일어판 명칭 暗黒界(あんこくかい)の鬼神(きしん) ケルト
영어판 명칭 Lucent, Netherlord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6 어둠 악마족 2400 0
이 카드가 카드의 효과에 의해 패에서 묘지로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 상대의 카드의 효과에 의해 버려졌을 경우, 다시 자신의 덱에서 악마족 몬스터 1장을 자신 또는 상대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느닷없이 등장한 상급 암흑계.

성능은 골드와 실바의 상위종 정도로 생각하면 좋다. 기본 효과는 다른 상급 암흑계와 마찬가지로 버려지자마자 특수 소환되는 효과에 상대에 의해 버려지면 추가효과를 발동하는 것이 붙어 있어 운용은 비슷하고, 공격력이 골드, 실바보다 100 높아 제왕 클래스와는 전투로 맞설 수 있게 되었다.

이 카드가 예전에 나왔으면 암흑계 유저들이 쌍수를 들고 반기며 덱의 골드와 실바를 이 카드로 갈아치웠겠지만, 불행하게도 이 카드가 나온 것은 암흑계의 주력이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로 옮겨가서 그라파의 소환을 보조해주기 힘든 골드, 실바는 점점 빠지는 추세가 된 시대고, 스펙상으로는 더 딸리는 골드와 실바도 서로 겹치는 레벨 덕분에 랭크 5 엑시즈 소환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 시대이다. 물론 이쪽도 레벨이 겹치는 라티나라는 짝이 있어서 랭크 6 엑시즈 소환을 하고 놀 수 있지만 라티나의 능력치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관계로 골드+실바를 채용하는 것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질 것이다.

악마족을 덱에서 리크루트하는 부가효과는 아무런 제약이 없어 매우 강력하지만, 상대에 의해 버려져야 한다는 점 때문에 다른 암흑계 몬스터들의 것처럼 거의 발동을 기대할 수 없다. 한데스를 주력으로 하는 덱은 별로 없는 데다, 기껏해야 미러매치때나 상대의 암흑계의 거래 등에 의해서 상대에 의해 버려지는 등 발동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 그나마 세루리가 있어서 효과 보조를 할 수 있지만 이미 세루리라는 카드가 있어야만 빛을 본다는 점에서 글러먹었다. 왜 레인이 그럭저럭 강력한 파괴 효과를 지니고 있지만 잘 쓰이지 않는지 생각해보자.

결과적으로 2014년 환경에서 살아남은 암흑계의 스타일과 너무나도 안 맞는 지원 카드로 보인다. 버릴 수단이 부족한데 패에 잡기 싫다고 골드, 실바마저 다 빼버리고 릴리스 없이 일반 소환할 수 있는 베이지를 투입하는 경향이 많은데 또 새로 나온 카드란게 레벨 6이라는 것 부터가 문제.

그나마 쓰게 된다면 수비력이 0이라는 점과 6이라는 레벨, 악마족 몬스터는 소환제약이 없는 한 덱에서 다 소환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려봐야 할 듯하다. 가면레온과 함께라면 신수의 수호수-아왕을 바로 소환할 수도 있으며, 역시 레벨 6 몬스터인 라티나와 함께 버려서 특수 소환하면 랭크 6 엑시즈를 할 수 있다. 또한 재미있게도 효과로 악마족 몬스터를 상대 필드 위에도 특수 소환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세루리의 효과를 써먹으라고 붙인 효과인 듯. 아니면 wikI:"코잣키"G 코잣키더스튼 같은 디메리트 덩어리 카드를 보내줄 수 있다.

이름의 유래는 투명함이 강조된 갑옷 디자인으로 보아 색깔이 없이 투명하여 내부 구조가 비치는 디자인을 뜻하는 스켈레톤(スケルトン)에서 중간 글자를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스켈레톤을 저런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일본에서 지어낸 영어 용법인지라 영어명은 실제로 영어로 투명하다는 뜻을 가진 Lucent라는 단어를 썼다.

3.3. 최상급 몬스터

3.3.1. 암흑계의 마신 레인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마신 레인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魔神 レイン
영어판 명칭 Reign-Beaux, Overlord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7 어둠 악마족 2500 1800
이 카드가 상대 카드의 효과에 의해서 패에서 묘지에 버려졌을 경우, 이 카드를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 또는 마법/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해님 나라 공주님의 다크화. 성별이 다른 거 같지만 무시하자.
당연히 이 레인과도 관계없다.

골드, 실바와는 달리 소환 효과와 파괴 효과가 분리되어 있다. 자신이 버리는 효과에 대응하지 않는 점에서 주력이 되긴 글러먹은 몬스터. 코나미의 선견지명이다. 레벨 7인데 소환이 쉬웠어봐. 흑계에서 왕눈깔까지…

일단 특수 소환에 성공하면 효과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지만 같은 카테고리의 골드는 종류를 불문하고 두 장의 카드를 편하게 지정할 수 있으며, 실바는 상대의 패를 두 장이나 덱으로 되돌리는 우수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일단 암흑계의 도사 세루리가 나오면서 꺼내기는 좀 쉬워졌다. 그렇지만 이 카드보다 훨씬 강하고 쓰기 편한 그라파가 나와서….

원작에서는 브론이 사용했으나 네오스에게 털린다. 브론뿐만 아니라, 4기의 중간보스 미스터 T도 이 카드를 사용했다. 이쪽은 데몬의 도끼를 들고 네오스를 때리려고 했지만, 네오스 포스로 강화된 네오스에게 박살난다. 이때는 레벨 8의 몬스터였다.

설정상 계략이나 모략에 뛰어난 암흑계의 지배자라고 한다. 암흑계의 거래 일러스트에 이 녀석이 그려져있는 건 그것 때문인 듯.

이름의 유래는 rainbow = 무지개.

3.3.2.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

암흑계의 에이스이자 암흑계의 좀비.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마법 카드

4.1. 암흑계의 번개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번개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雷
영어판 명칭 Dark World Lightning
일반 마법
필드 위에 뒷면 표시로 존재하는 카드 1장을 선택하고 파괴한다. 그 후, 자신의 패를 1장 선택하고 묘지에 버린다.

일단 2:1 교환카드이기 때문에 암흑계, 마굉신 이외의 덱에서는 쓰기 어렵다. 같은 2:1 교환이라도 프리 체인 카드인 썬더 브레이크 쪽이 범용성이 높기 때문. 마법 / 함정 파괴 용도에서라면 박멸의 사도, 저주인형, 더스트 토네이도 쪽이 웃돈다.

또한, "세트된 카드를 파괴한다."는 효과가 불발(ex/암흑계의 번개를 발동하여 대상을 지정 → 지정된 세트 카드가 그 시점에서 발동이 가능한 카드일 경우 상대 플레이어는 룰에 의해 지정된 세트 카드의 발동이 가능 → 체인 블록이 형성되어 역순 처리에 의해 '세트된 카드의 발동'을 먼저 처리 → 번개를 처리하는 타이밍에서 이미 번개로 지정한 카드는 '세트된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파괴할 수 없으므로 번개는 무효화)되어버리면 뒤따라오는 패를 버리는 효과가 처리되지 않는다.

때문에 이 카드를 사용해 실바나 골드를 버려야만 하는 상황에서는 발동에 체인이 걸릴 수도 있는 마법 / 함정 카드를 노리는 대신 세트된 몬스터를 노리는 쪽이 안정적이다.

세월이 지나 몬스터를 뒷면 표시로 세트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마함도 강제 탈출 장치데먼즈 체인같은 프리체인 카드의 투입이 많아졌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메인덱에 채용하긴 무리가 있다.

4.2. 암흑계의 거래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거래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取引
영어판 명칭 Dark World Dealings
일반 마법
양쪽 플레이어는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하고, 그 후, 패를 1장 고르고 버린다.

무덤으로의 동반의 상호호환격 카드. 역시 암흑계, 마굉신 이외에는 쓰기 어려운 카드. 편승 엑조디아, 도서관 죽도 덱에서 쓰기도 한다.
무덤으로의 동반이 효과 자체는 더 좋지만
이 카드는 스노우로 서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효과 자체는 우수한 리로드 카드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서로 한 장을 드로우한 후 한 장을 버린다는 효과 때문에 묘지에서 효과가 터지는 카드를 버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마법 카드를 발동한 자신만 어드 -1이라는 역효과가 난다.

암흑계답게 골드, 실바, 브라우, 스노우, 그라파 등을 버려야만 어드 -1의 함정을 피할 수 있어 보기에는 반쪽짜리 카드지만, 암흑계는 대부분이 묘지에서 터지면서 상당한 어드밴티지를 주는 카드이다. 문제는 암흑계 미러 매치시에는 난장판이 된다.

강제 접수의 발동조건을 채우는 얼마 안되는 카드. 그 카드를 쓴다면 채용하는 게 좋다.

4.3. 암흑계의 문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문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門
영어판 명칭 The Gates of Dark World
필드 마법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악마족 몬스터의 공격력 / 수비력은 300 포인트 올린다. 또한, 1턴에 1번, 자신의 묘지에서 악마족 몬스터 1장을 게임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패에서 악마족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묘지에 버린다. 그 후 자신은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암흑계의 공격력을 보충하고, 암흑계를 효과로 버림과 동시에 드로우를 한다는 우왕ㅋ굳ㅋ스러운 카드. 테라포밍이나 스노우에 의해서 간단한 서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용성 자체도 매우 뛰어나다.

참고로 그 300점이 얼마나 크냐하면 그리파를 재생 능력 있는 공격력 3000짜리 몬스터로 만들고, 골드와 실바를 2600짜리 최상급 어태커로 만드는 수준에, 하급 암흑계는 그 자체로 비트를 걸어도 될 정도가 된다.

거기에 암흑계와 덱의 특성상 암흑계를 버리고 드로우 효과를 쓰면 그 효율이 사기적인 수준으로 올라간다. 베이지/골드/실바는 그라파를 공짜로 꺼낼 수 있도록 해주고, 브라우는 욕망의 항아리가 되고, 스노우를 버리면 새로운 문을 가져와 뺑뺑이를 돌릴 수도 있다. 그라파를 버리면 카드를 공짜로 파괴하고 한장을 드로우하도록 해준다.

심지어는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등으로 패로 올려 계속 효과를 우려먹는것도 가능.

일단은 암흑계가 아닌 악마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마굉신이나 여타 악마족 덱에서도 공격력 상승과 패 교환 혜택을 볼 수 있다.

미러매치에서는 쓰는 쪽이 피해를 입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마천루 2처럼 '자신'이라는 텍스트가 있는 필드 마법의 효과는 발동한 컨트롤러만 쓸 수 있다. 이럴 거면 그냥 지속 마법으로 만들 것이지.

다만 이 카드의 존재 때문에 군세, 다크 암드 드래곤, 다크 네크로피어같은 묘지자원이 필요한 다른 카드나, 저승사자 고즈와의 궁합은 많이 나빠졌다. 이 카드의 성능이 워낙 절륜해서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만.

4.4. 암흑계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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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서적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書物
영어판 명칭 Dark World Grimoire
지속 마법
자신의 엔드 페이즈시에 패의 매수 제한에 의해서 패를 묘지에 버렸을 경우, 그 중에 몬스터 카드가 포함되어 있으면 1장만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

효과는 암흑계와 별 관련이 없으나, 이름에 암흑계가 들어가서 스노우로 서치가 가능하기에 엄연히 암흑계 관련 카드 맞다.

몇 장을 버려도 소환되는 것은 한 장 뿐이다. 무한의 패가 있으면 패의 매수 제한이 없어지니 효과가 막히지만 쓰는 사람이 없어서 신경 쓸 문제는 아니다. 일단 엔드 페이즈 패 조정이 턴의 마지막 행위가 아닌 것으로 만들었다는 의의가 있다. 패 조정으로 암흑의 만티코어를 버리고, 바로 효과를 쓰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얘기.

일단 1턴에 1번의 제약은 없는지라 성조 크레인과 같은 카드를 버려 소환했다면 드로우하고, 다시 패 조정을 한다. 여기서 또다시 몬스터를 버렸다면 그것 또한 소환 가능하다. 빛의 제왕 크라이스편승을 이용하는 변종 엑조디아 덱에서는 엔드페이즈에 몬스터를 계속해서 뽑아내고 덱을 몇십장 단위로 드로우하더니 게임이 끝나버리는 실로 어이없는 상황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4.5. 암흑계로 이어지는 결계통로


한글판 명칭 암흑계로 이어지는 결계통로
일어판 명칭 暗黒界に続く結界通路
영어판 명칭 Gateway to Dark World
속공 마법
이 카드를 발동할 경우, 자신은 발동 턴에 일반 소환/반전 소환/특수 소환할 수 없다. 자신의 묘지에서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암흑에서의 군세와는 별로 상성이 좋지 않지만 일단은 강력한 암흑계 서포트 카드.

발동 턴에 다른 몬스터를 소환할 수 없다는 디메리트가 있지만 속공 마법이라는 점을 살리면 상대의 공격 선언, 혹은 엔드 페이즈에 기습적으로 소생시키는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소생된 몬스터는 딱히 디메리트를 가지지 않고 깔끔하게 소생. 거기다 레벨, 공격력 제한 같은 것도 없다. 세루리를 소환하면 한데스도 가능하고 그라파로 재활용도 가능하다. 다만 소환 불가 디메리트 때문에 사실상 함정과 같은 운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개 속도가 빠른 암흑계덱에서는 잘 채용되지 않는다.

애니에서는 브론이 사용. 암흑계의 마신 레인을 특수 소환해 어설트 아머의 효과로 다시 공격해오는 네오스를 막았지만 쥬다이가 진혼의 결투[9]를 발동하는 바람에 이 카드의 디메리트에 딱 걸려버려 네오스에게 다이렉트 어택을 맞고 패배한다.

5. 관련 카드

5.1. 암흑계의 폐왕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폐왕
일어판 명칭 闇魔界の覇王
영어판 명칭 King of Yamimakai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어둠 악마족 2000 1530
막강한 어둠의 힘을 사용하여 주변의 모든 것들을 파괴한다.

한글판 이름은 오역으로, 일본명은 暗黒界(암흑계)가 아니라 闇魔界(암마계)이므로 암흑계하고는 관련이 없다. 오히려 암흑 마계의 전사 다크 스워드와 관련되어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글판은 패왕이 아니고 폐왕으로 되어 있다. 제대로 번역하자면 "암흑 마계의 패왕".

원작에서는 지형 보너스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레벨 5에 공격력 2600, 수비력 2000이라는 데몬 소환이나 프로스트 사우루스보다 우월한 카드였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유가 무엇인지 저딴 쓰레기 같은 능력치로 수정되었고, 애니메이션 그대로 발매되었다. 안습. [10]

유희왕 GX 138화에서 패왕을 연신 연호하고 있는 듀얼 몬스터즈 군중들 사이에서 발견되었다(...).뭐야 이게

5.2. 트랜스 데몬

악마족인데다 일러스트 배경의 보라색 번개(?)를 봐도 그렇고 효과도 그렇고 대놓고 암흑계를 위해 발매된 카드. 이와 비슷한 사례로 덕 파이터 등이 있으니 참고 바람. 첫번째 효과로 패의 암흑계를 버리고 두번쨰 효과로 문으로 제외한 암흑계를 다시 가져오라고 외치고 있다.

5.3. 어둠의 거래

일러스트에 암흑계의 기사 즈루가 그려져 있다. 효과 또한 암흑계와 깊은 관련이 있다 할 수 있는 카드. 상대의 효과로 버려지지 않으면 효과를 발동할 수 없는 몇몇 암흑계 몬스터를 위한듯 하다.

5.4. 암흑에서의 군세


한글판 명칭 암흑에서의 군세
일어판 명칭 暗黒よりの軍勢
영어판 명칭 The Forces of Darkness
일반 함정
자신의 묘지에 존재하는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2장을 패로 되돌린다.

암흑계 전용 샐비지 카드. 암흑계의 문, 결계통로와 병용하기는 어려운 카드. 쓰려면 둘 중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다.

자체적인 효과 자체는 나름 좋은 편으로, 레벨 제한도 없고, 단숨에 패 증강이 가능하지만 암흑계가 아니라 스노우로 서치가 불가능한데다 이 카드보다 효율이 더 좋은 문 때문에 상대적으로 빛이 바랜다.

5.5. 암흑의 모략


한글판 명칭 암흑의 모략
일어판 명칭 暗黒の謀略
영어판 명칭 Dark Scheme
일반 함정
서로의 플레이어는 각자의 패에서 카드를 2장 선택하여 묘지에 버리고, 덱에서 카드를 2장 드로우한다. 상대는 패를 1장 버리는 것으로 이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할 수 있다.

데블즈 게이트의 신카드 중 하나. 거기다 패 좌절과는 달리 암흑계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항목에 같이 기재되었다.

암흑계에서 사용한다면 발동 조건인 "서로의 패 2장"에서부터 무효화당하는 것이 전제가 되는 카드. 상대가 이 카드를 사용했을 때 암흑계라는 걸 모르고 그냥 허용해버리거나,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패 갈이를 원하는 상황이 아닌 한에야 말이다. 결국 상대의 패와 1:1교환이 가능한 카드 정도로 밖에 볼 수 없다. 물론 상대는 버리고 싶은 카드를 버릴 수 있으므로, 공평한 1:1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암흑계가 아니라 스노우로 서치는 불가능하다. 물론 함정인 이 카드를 서치할 바에야 속공성이 있는 마법인 암흑계의 거래를 서치하는 쪽이 낫다.

결과적으로 이 카드는 암흑계 자체에서의 실용성은 높지 않다. 만약 암흑계끼리의 미러매치에서 사용한다면 난리가 난다. 비암흑계 덱에서는 보통 패 좌절을 쓰니 거기서도 쓸 일은 없다.

5.6. 암흑의 장기


한글판 명칭 암흑의 장기
일본판 명칭 暗黒の瘴気
영어판 명칭 Dark Smog
지속 함정
1턴에 1번, 상대 묘지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패에서 악마족 몬스터 1장을 버리고, 선택한 몬스터를 게임에서 제외한다.

부스터 팩 빛의 충격파에서 TCG판에서 먼저 등장하는 카드.

유희왕 미국 홈페이지에서 그라파 본인의 말에 따르면 암흑계에 있어서 최고 비밀 병기하나(one of our most secret weapons)라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공개된 그 효과 역시 상당히 좋다. 암흑계 버전의 로스트로, 이 카드로 상대 묘지 견제+암흑계 효과 발동이란 두 가지 이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11] 또한 지속함정이기 때문에 파괴당하지만 않는다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상대 묘지에 제외할 카드가 없더라도 아무카드나 지정해서 제외해버리고 패를 버리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모로 TCG쪽의 우월한 암흑계의 서포트 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상대 묘지의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하는 것 외에도, 이 카드가 함정카드고 프리체인이라 암흑계의 다채로운 효과를 상대턴에 발동시키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상대가 엑시즈 소환등을 하려 할때 그라파를 버리고 상대 몬스터를 파괴하는 등의 행위가 가능. 상대의 배틀페이즈에 골드나 실바를 버려서 공격을 저지할 수도 있다.. 프리체인이기 때문에 태풍이나 싸이크론등에 체인해서 발동하는 것 역시 당연히 가능하다. 다만 이 카드가 세트상태라면 나이트 샷을 맞을 수도 있으므로 미리 스텐바이 페이즈에 발동해놓는 것도 좋다. 세트상태든 발동상태든 프리체인 카드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굳이 암흑계에서만 이용가능한 카드는 아니고, 암흑계의 문과 마찬가지로 악마족을 대상으로 하기에 마굉신, 인페르니티, 인벨즈등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나마 암흑계라는 이름이 안붙어있어서 스노우로 서치는 불가능.

이렇듯이 매우 강력한 서포트 카드임에는 틀림없지만, 우선 DD크로우와 비교하기에는 어폐가 있다. 이 카드의 장점이자 최대 단점은 지속 함정이라는 것. 패에 잡고만 있으면 상대의 선턴이든 언제든 날려서 견제가 가능한 D.D.크로우와는 달리 이 카드는 반드시 일단 필드위에 세트해야 한다. 따라서 제거 카드에 무력하다. 제거당하는 순간 프리체인 한다고 해도, 그때는 아직 상대의 묘지에 키 카드가 존재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이 카드는 차라리 로스트와 비교를 해야 맞다. 참고로 로스트역시 함정이라는 점 때문에 D.D.크로우에 밀려 아무도 쓰지 않는 카드. 마찬가지 맥락으로 단 한턴간밖에 무시를 못함에도, 패에서 버리고 발동할 수 있는 이펙트 뵐러가 필드위에 존재하는 한 계속 효과를 무효로 하고 공격까지 틀어막는 데몬즈 체인보다 압도적으로 채용률이 높다. 거기다 지속함정이기 때문에 매턴 발동 가능하다고 해도, 요즘 듀얼 환경에서 이런 카드가 몇턴 동안 버티고 있는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경우 발동한 다음턴에 파괴당한다. 따라서 이 카드를 너무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고, 그냥 패에서 암흑계 버리기 + 최소 1번 이상의 묘지 견제 용도로만 생각하자.

일러스트에 그려져있는 건 골드와 라이트로드 헌터 라이코. 조금 핀트가 어긋났다고 볼 수도 있는데, 분명 라이코는 카오스 소서러, 카오스 솔저 -개벽-, 정크 싱크론, 데브리 드래곤과 연계가 가능하며, 덱을 묘지로 보내서 묘지자원을 만들어주는등 묘지자원과 연관이 있는 카드긴 카드지만... 정작 이 카드는 라이코한테 바로 파괴당한다. 특히 라이코를 전투로 때렸을 경우 데미지스텝 중이기 때문에 이 카드를 체인할 수도 없다. 굳이 일러스트에 넣고 싶었으면 차라리 묘지에서 특수소환될 타이밍에 이 카드로 확실하게 견제가 가능한 라이트로드 비스트 울프가 더 알맞았을텐데... 일단 이 카드가 미국에서 첫등장할 당시만해도 정크도플덱이 아직 살아있는 환경이었기에, 그 당시엔 실제로 라이코를 제외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지만[12] 2013년 3월 금제 이후로 정크도플덱이 잘 보이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관경은 보기 힘들어졌다.

엑스트라 팩 2012에서 레어로 발매되었기에 구하기 상당히 쉬워졌지만, 정작 현재는 이 카드 따위는 명함도 못내밀 개사기 정룡덱이 판치는지라 암흑계가 대세가 될지는...사실 이 카드의 효과 자체는 묘지에서 밥먹듯이 부활하는 정룡한테 분명 효과적이기는 하지만[13], 문제는 정룡 덱은 덱 파워가 지나치게 강해서 이 카드의 도움도 역부족이라는 거다.

한글판 이름이 '장기'라서 굉장히 의미 해석이 어려운데, 일본판을 참고하면 瘴気는 병을 불러오는 독한 기운을 의미한다고 한다. 한자를 써두지 않으니 의미를 전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잘 쓰이는 단어도 아니고. 차라리 독기라고 하던가

6. 참고 카드

분명 효과는 암흑계와 깊은 관련이 있는 카드이지만, 카드명도 암흑계가 아니고 일러스트도 별 연관이 없어 암흑계와 직접관련성을 입증하기는 힘들어 여기에 기록해둔다.

분명히 암흑계가 아닌 마굉신이지만 현실은 암흑계 싱크로의 유일한 희망. 원래는 꽤 자주 쓰였으나 트랜스 데몬이 발매되고 투입률이 급감했다. 대체당한 듯? 해당 항목 참조.

7. OCG화되지 않은 카드

7.1. 암흑계의 발굴사 코발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발굴사 코발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発掘師 コバル
영어판 명칭 Cobal, Excavator of Dark World
효과 몬스터(미OCG화)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2 어둠 악마족 300 500
자신이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받은 턴의 엔드 페이즈에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 카드가 상대 플레이어에게로의 직접 공격에 성공했을 경우, 이 카드를 릴리스하는 것으로, 자신의 묘지에서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 1장을 패에 넣을 수 있다.

cobalt blue = 황청색

7.2. 암흑계의 혼돈왕 컬러리스

한글판 명칭 암흑계의 혼돈왕 컬러리스
일어판 명칭 暗黒界の混沌王 カラレス
영어판 명칭 Colorless, Chaos King of Dark World
융합 몬스터(미OCG화)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2 어둠 악마족 ??? ???

"암흑계의 마신 레인" + ???
이 카드는 "초융합"에 의한 융합 소환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상세 불명.


colorless = 무(無)색

스믹 블레이자 드래곤처럼 이름만 언급되고 나오지 않은 맥거핀. 위에 적은 것은 브론이 사용한 사심교전이라는 카드의 효과에서 추정한 것이다.

7.3. 암흑계로

한글판 명칭 암흑계로
일어판 명칭 暗黑界路
영어판 명칭 Dark World Corridor
일반 마법(미OCG화)
자신의 덱에서 "암흑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그리고 패에서 카드를 1장 버린다.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효과이기 때문에 나올 가능성은 영영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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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편에서 상하관계가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으나 브론의 지시에 따라 움직였었고,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제작사 사이트의 135화 스토리 정보에서 수하라고 나온다.
  • [2] 한글판으로는 같게 나온 경우도 있으나, 일본어로는 카키를 제외하고는 장음 기호를 빼는 방법으로 변형이 되어 있다. 또한 그라파와 컬러리스를 제외한 모든 암흑계의 이름은 장음 기호까지 포함할 경우 가타카나 3글자로 되어 있다.
  • [3] 패에서 천사의 자비를 발동했을 경우 -1 → +3 → -2 = 0. 즉 실제로 얻는 어드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였으나 암흑계의 등장과 함께 자비로 암흑계 친구 두 장을 버렸을 경우 마법 한 장 썼을 뿐인데 -1 → +3 → -2 → +2 = +2라는 정신 나간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었다. 사용하면 +1 어드를 버는 욕망의 항아리가 금지에서 안 내려오는, 핸드에 엄청나게 짠 OCG의 시스템을 감안하면 카드 한 장으로 +2 어드를 번다는 것은 정말 미친 수치였다. 물론 자비가 금지당한 지금은 옛날 이야기. 카드 파괴 역시 플레이어 하기에 따라서 자비 이상의 어드를 얻을 수 있으나 '패를 전부 버린'다는 강제효과의 컨트롤이 은근히 까다로운 편. 물론 암흑계 플레이어들은 지금도 잘 쓴다.
  • [4] 당시 다크 카오스의 구성에는 CRV에 수록되면서 OCG계에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사이버 드래곤이 한 몫 했다. 노코스트 몬스터 카드의 암묵의 벽 1900을 뛰어넘은 조건부 2100 특수 소환의 위엄.
  • [5] 당시엔 빛의 충격파가 나온 상태라서 암흑계의 장기(=다크 스모그)를 구할 수는 있었던 때였다.
  • [6] 게다가 암흑계에는 상대를 드로우시키는 효과를 포함하는 카드들이 많이 채용되기 때문에 이들과의 조합은 악랄하다.
  • [7] 발동 조건:코스트와 대상 지정;효과의 순. 체인 블록을 이루지 않는 지속 효과는 저 기호가 없다.
  • [8] 보통 애니메이션이 끝나면 거기서 등장한 카드는 잘 나오지 않는데,한 시즌도 아니고 두 시즌이나 지나 나온 특이한 케이스. 박스에서 보다시피 이건 ZE×AL의 스트럭처 덱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가디언 에아토스오리컬코스 슈노로스가 있다. 그리고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는 무려 세 시즌이나 지나고 나왔다!
  • [9] 속공마법. 양 플레이어는 배틀 페이즈 중에 파괴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다
  • [10] 암흑의 성 항목 참조하라. 이놈도 어둠 필드 보너스를 받아, 2600이 공격력의 130%라 생각되어 카드에선 13분의 10인 2000이 되어버린 것이다.
  • [11] 패를 버리는 것은 코스트가 아닌 효과다.
  • [12] 물론 정크도플덱에서는 라이코보다 제외해야할 우선 대상이 더 많기에, 어디까지나 제외할게 없을때에나 제외할만하다.
  • [13] 묘지에서 부활 효과를 발동하는 정룡한테 바로 직빵을 먹여 제외시키면 턴당 효과 발동 제한 때문에 제외시 효과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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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6 08: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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