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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last modified: 2015-05-23 08:20:44 by Contributors

Anaheim Electronics, Inc.

Contents

1. 실제 기업
2. 건담 시리즈의 기업
2.1. 개요
2.2. 애너하임의 역사
2.2.1. 1년전쟁
2.2.2. 데라즈 분쟁기
2.2.3. 그리프스 전역
2.2.4. 제1차, 제2차 네오지온 항쟁
2.2.5. 라플라스 전쟁
2.2.6. 마프티 동란
2.2.7. 코스모 바빌로니아 건국전쟁
2.2.8. 잔스칼 전쟁
2.3. 기타사항
2.4. 주요인물
2.5. 애너하임제 건담들

1. 실제 기업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시에는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라는 지방 중소기업이 존재한다. 홈페이지도 없을 정도로 영세한 기업.몇백년만 참으면 역전한다 일본에도 건담과는 무관하지만 여러 현에 주식회사 또는 유한회사 형태의 기업이 존재한다.정말로 무관할까?

2. 건담 시리즈의 기업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우주세기에 등장하는 기업. 형제기업으로 비스트 재단이 있다.한국지사도 존재한다

2.1. 개요

우주세기 세계관에서 지구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초거대 콩글로머리트(Conglomerate). 사명은 본사 소재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의 디즈니랜드가 있는 것으로 유명한 애너하임시에서 따왔다.

회사를 대표하는 캐치프레이즈는 수저에서 우주전함까지

2.2. 애너하임의 역사

2.2.1. 1년전쟁

원래부터 애너하임사가 거대기업이었던 것은 아니다. 1년전쟁전까지는 사명대로 주로 전기제품을 제작하는 기업이었는데 1년전쟁에서 물자를 대량으로 소모한 연방이 군수물자의 납입을 민간기업에도 맡기면서 그에 따른 이익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전후에는 지온이 사실상 항복에 가까운 평화조약을 지구연방과 맺고 군수산업의 대부분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지온계의 군수회사가 쇠락하자 이것을 매수하여서 본격적인 모빌슈트개발능력을 얻었다고 한다.

사실 그 이전에도 지구연방군에 병기를 납입했다고는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투기나 함선정도에 그쳤고 따라서 MS를 개발할 정도의 기술력은 없었던 것. 그 밖에도 군의 주력이 전차와 전투기에서 MS로 이행되자 MS개발능력을 갖추지 못하여 도태된 연방세력 하의 군수기업도 합병함으로서 일대기업으로 성장한다.

이미 이 시점에서 본사는 달의 월면도시인 폰브라운에 있는 상황이었고 그 밖에도 지온계의 군수회사를 합병시킴으로서 지온계열의 생산공장시설도 입수하는 것에 성공한 듯 하다.

2.2.2. 데라즈 분쟁기

전후에 지온계열의 회사를 흡수합병하여 세력을 넓히던 애너하임은 연방군의 새 프로젝트에 맞춰서 GP-01,02,03,04)의 개발을 주관했으며 그 중 실기체가 제조되었으나 운용 개념 중복으로 제식 채용이 취소된 GP-04는 가베라 테트라로 개장되어 시마 가라하우에게 제공되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 데라즈 플리트의 테러행위의 여파때문에 이들 시작건담이 기록말소처분을 받자 모처럼 의욕적으로 제작한 기체를 연방에 납입하지 못하여 회사경영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

2.2.3. 그리프스 전역

그 뒤로 큰 동란은 없었지만 마침내 그리프스 전역의 전조가 보이기 시작하자 에우고에 자금과 기체를 지원하기 시작한다. 사실 이 시점에서는 애너하임이 아무리 대기업이라고해도 하이잭의 제네레이터에 타사의 제품이 사용되는 등 장래적으로 불안한 감이 있었고 또한 티탄즈는 지구연방군이나 연방군 휘하의 뉴타입 연구소제 MS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대로 티탄즈를 방치할 경우 자신들이 군수산업에서 손을 땔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을 경계하였다.

따라서 에우고에 지원을 하게 된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쟁의 도중까지는 어느쪽이 승리할 것인지 확담을 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에 줄을 대는 의미로 티탄즈에도 마라사이를 무상제공하기도 했지만 이미 자체적인 MS개발이 가능한 티탄즈에게 있어서 애너하임의 존재는 거추장스럽기 그지 없었다.

이는 애너하임이 달에 본사를 두었기 때문에 친스페이스 노이드적인 성향을 갖게 되었고 또한 지온계 기업을 합병해나가면서 많은 구 지온의 관계자들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어스 노이드 우월주의의 티탄즈에게는 순서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결과적으로는 배제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건담 MK-2의 개발에서 애너하임이 제외된 것부터가 그러한 티탄즈의 속셈을 증명하는 것과도 마찬가지인 셈.

결과적으로 애너하임에게서 네모릭 디아스등의 기체를 제공받은 에우고가 티탄즈에게서 승리를 거두었고 에우고의 스폰서이기도 했던 애너하임은 이 건을 계기로 지구 연방에 대해서 주도권을 쥐게 된다.

애너하임의 이득은 그것 뿐만이 아니었는데 에우고에게서 건다리움 감마[1]나 무버블 프레임[2]을 제공받은 것이다. 애너하임의 입장에서 보자면 막대한 연구비를 들이지 않고도 당대의 최신기술을 모두 손에 넣은 셈이다.

거기다 얼간이 같은 연방이 티탄즈의 흔적을 없앤답시고, 티탄즈에서 개발한 기술들을 모조리 폐기처분시켜 주신 덕분에 전력이 대폭 약화, 연방이 오히려 애너하임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2.2.4. 제1차, 제2차 네오지온 항쟁

에우고가 연방군 내에서 주류세력이 되자 자신들의 영향력을 통하여 연방군의 작전지휘에까지 참견하게 되었으나 네오지온의 기체 중에도 슈트름 디아스등의 애너하임사제의 제품이 섞여있는 등 줄타기는 게을리 하지 않은 모양이며 제2차 네오지온 항쟁시에는 연방군과 네오지온 모두 애너하임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특히 네오지온의 총수인 샤아 아즈나블아무로 레이에게 사이코 프레임의 기술을 건네기 위하여 애너하임을 정치적으로 이용했을 정도.

한 편으로 이 시점을 기해서 지온계 세력의 대부분이 박멸되어 대규모 분쟁은 사라지는데다가 연방이 예전부터 친밀한 관계[3]를 가지고 있던 전략전술연구소를 개편하여 해군전략연구소(Strategic Naval Research Institute/S.N.R.I.)를 설립함으로서 애너하임의 독점체제에 본격적으로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2.2.5. 라플라스 전쟁

다가올 우주세기 100년을 계기로 사이드3의 자치권을 파기 후 연방군 내의 대규모 군의 재편성 계획인 UC 계획을 위해 그 기획에 기반한 모빌슈츠들을 만들게 된다. 참고로 계획 실행 전에 소맷동에 신형 MS 한 대를 강탈당했는데, 그게 시난주.

하지만 이 계획의 진상은 지온 공국의 소멸과 함께 뉴타입이란 존재를 이 세계에서 말살하기 위한 계획으로 플래그십기로 개발된 유니콘 건담은 그때까지 콕핏 주변에만 쓰였던 사이코 프레임을 전신의 무버블 프레임에 적용하고 뉴타입을 감지하면 형태를 변화시켜 강대한 전투 능력으로 쓸어버린다는 뉴타입에 대한 두려움과 증오에 의해 탄생한 기체였다.

우주세기 0096년 정부계에 절대적 영향을 끼쳤던 당주 카디아스 비스트는 유니콘과 일심동체의 관계인 애너하임에 손을 뻗어 은밀히 손에 넣은 뒤 라플라스 프로그램이라는 라플라스의 상자로의 좌표에 단계적으로 유도되는 프로그램을 OS에 조합해 상자를 해방하는 열쇠로서의 역할을 부여한다.

시스템의 발동에 뉴타입이 필요하다는 아이러니는 이 때문에 벌어진 것으로 이렇게 해서 상자가 인더스트리얼 7에서 네오지온 잔당에 인수되기 위한 접선을 하던 도중에 연방군의 습격으로 카디아스가 사망하나 우연히 그 자리에 있던 바나지 링크스의 손에 들어가며 이 습격은 카디아스의 친동생이자, 본사의 CEO인 멜라니 휴 카바인의 아내인 마사 비스트 카바인의 뒷 공작이었다.

2.2.6. 마프티 동란

반지구연방조직 마프티의 의뢰로 크시 건담을 만들어 전달한다. 다만 이때도 양다리 본능을 저버릴 수 없는지 지구연방측에도 비슷한 기술을 사용한 페넬로페를 납품. 이번에도 또 애너하임제 모빌슈츠에 의한 전투가 벌여졌다.

전투 결과 포획된 크시 건담에는 제조원을 나타내는 단서는 없었기에 애너하임이 공적으로 추궁받는 일은 없었으나. 당시 그만한 모빌슈츠를 개발 가능한 기업은 애너하임 이외엔 없었기에, 크시건담이 애너하임제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셈.

2.2.7. 코스모 바빌로니아 건국전쟁

지온계 세력의 전멸[4]에 따라서 지구권 내에서 대규모 전란이 사라지자 연방은 본격적으로 군축을 감행하고 이에 따라서 병기개발부분에 수익의 상당부분을 의존하던 애너하임도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연방군은 감소한 예산으로 군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보다 제조/관리비용이 덜 드는 소형 모빌슈트의 개발을 요구했는데, 독점체제에 안주[5]하기만 한 결과 애너하임은 차기주력기 선발 경쟁에서 사나리에게 패배하게 되어 그 이후로 사양세에 접어들게 된다.

애시당초 애너하임은 자사의 이익을 위하여 군사비의 삭감을 바람직하게 여기지 않았고 따라서 소형 MS의 개발에서 의도적으로 성능을 낮게 보여서 소형MS가 비실용적인 인상을 주려고 했다. 그렇게 하여 그 때까지 생산된 MS의 규격을 유지함으로서 군사비의 삭감을 방해하고 자사의 생산라인을 유지할려고 했던 것. 그러나 사나리는 원래 콜로니 공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던 역사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주 쪽의 이권에 엮여 있었기 때문에 지구연방에 군사비를 삭감시켜서 그 예산을 우주개발에 투입하게 만들 셈이었다. 애초에 개발에 전력을 투입한 사나리가 우세한 것은 당연했으나 애너하임은 자신들의 기술력을 과신했고 실제로 사나리의 기술력은 애너하임의 기술수평을 크게 뛰어넘고 있었다.

이에 따라 MSA-010 아트모스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실루엣 포뮬러 계획[6]을 발동, 상층부 인사들을 뇌물로 구슬림과 동시에 산업스파이를 파견하는 등 온갖 합법/비합법적 수단을 가리지 않고 사용하여 사나리의 기술을 훔쳐내는 것에 성공한다. 그와 동시에 호 콘체른과 기술제휴를 맺어서 기술력을 대폭 향상시킨 것뿐만이 아니라 대규모 로비를 하여 결과적으로 연방의 차기주력기는 OEM생산이라는 방식으로 발주를 받아내며 연방에 헤비건등을 납입시키는 것에도 성공했다.

이것은 연방과 오랜 세월관계를 맺어온 애너하임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정치적인 사정과 실제로 애너하임에 비해서 소규모인 사나리는 연방의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의 MS생산시설이 없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였다. 실제로 사나리는 이것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애너하임은 실리와 명예를 모두 지킬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애너하임사제의 기술은 실루엣 포뮬러 계획의 성과나 붓호 콘체른과의 기술협력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크게 뒤떨어진 상태였고 그 애너하임사가 생산한 기체들은 모두 제간의 소형 고성능화 수준에 그쳤다.

사실 제간 자체가 전체적으로 뛰어난 기체인 것은 사실이지만 애너하임의 경쟁자인 붓호 콘체른과 사나리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MS에 대항하는 것 까지는 무리였고, 그 결과 연방은 코스모 바빌로니아 건국전쟁에서 크로스 본 뱅가드에게 크게 뒤쳐지게 된다.

2.2.8. 잔스칼 전쟁

이 시기의 애너하임에 대해서 확실히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다만 사나리와 사나리의 달 지사를 점령한 잔스칼 제국에 비해 기술력에서 한참 뒤처진 것만은 확실하며, 제임스건이나 자벨린 등을 보아하면 알겠지만 영상에서 등장하는 MS 기준으로 보았을 때 기술 발전이 우주세기 120년대에서 정지한 것으로 여겨진다. 정확하게는 연방군이 신병기를 구입하고 유지할 능력이 없어서 그 시대에 사들인 병기를 유지하고 개량하는 수준에서 그친 듯.

작중에서 리가 밀리티어의 거점 가운데 하나로 묘사되는 '달 공업지대'가 Z건담에서 등장한 '애너하임 본사'와 매우 비슷하게 그려져 있다. 단순히 설정 자료를 재활용한 것이 아니라면, 애너하임의 잔재는 이 시대에도 남아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리가 밀리티어가 탈취한 스퀴드급 전함을 라비앙 로즈에서 린호스Jr.로 개수해 준 것은 직접적인 협력인지 단순히 기업으로서 정당한 보수를 받고 실시한 사업이었는지 불명이다.[7]

2.3. 기타사항


지구의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었으나 우주개발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타서 월면의 폰 브라운과 그라나다에 각각 본사와 지사를 두었다.

공인설정이 아니기는 하지만 지온이 폰 브라운과 그라나다를 강제적으로 점령하지 않고 중립도시로서 유지시킨 다음 그들을 이용한 것은 애너하임의 세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실 이 시기부터 연방과 지온 모두 애너하임의 제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건 애너하임의 죽음의 상인적인 이미지가 굳어지고 한참 후에나 나온 설정이다. 애초에 공인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는 이야기.

대표적인 것은 역시 병기개발부분이지만 그 밖에도 일상용품이나 전기제품도 생산하였고 1년전쟁의 후에 흡수한 것은 지온계의 MS개발사중에서도 대표적인 지오닉사와 치매트사, 그 밖에도 일부 하빅사등 연방계 군수회사도 합병하였다.

계열사의 수는 100개 이상, 총사원의 수는 200만명을 넘어가는 것으로 추산되며 알기 쉬운 예로 애너하임의 사유 콜로니인 인더스트리얼7은 인구수만 200만이고 그 대부분이 애너하임 및 그 계열사의 사원이다. 심지어는 콜로니 내의 상점도 모두 애너하임 관련제품을 판매하는 애너하임계열.

또한 인더스트리얼7 에서 버나지가 다니던 학교는 사실상 애너하임의 예비 사원들을 교육하는 곳으로, 반 크레프트 선생의 말에 따르면 졸업후 애너하임 취직률이 무려 100%. 교복이나 교사복,학교 시설에 애너하임의 마크가 박힌 것을 보면 애초에 예비사원 교육용으로 애너하임이 세운 곳인듯 하다. 이 곳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학생들 대부분이 애너하임 사원의 자녀일텐데, 이 말인즉슨 애너하임은 대를 이어 고용을 보장해주는 기업이라는 얘기다.

또 역습의 샤아나 UC 등에서는 네오지온, 소맷동에도 무기를 대량 제공했고 연방측도 이걸 알고 있다.
소맷동이야 작중 귀찮은 테러리스트 취급이지만, 샤아의 네오지온은 지구에 5th 를 낙하시키고 액시즈 낙하로 지구를 초토화시키기 직전까지 갔었다. 이 엄청난 스케일의 짓거리에 쓰일 무기를 제공했는데도 별다른 제제나 처벌이 없는걸 보면 정부에 대한 영향력이 엄청난 모양.

공식을 자부하는 비공식 설정서[8] 기동전사 건담 공식설정집 애너하임 저널 U.C. 0083-0099는 애너하임의 계열사인 애너하임 크레딧이 발간하는 계간지라는 설정이 있으며 애너하임의 입장에서 본 우주세기라는 컨셉[9]으로 쓰여진 책이다.

사실 그야말로 그림으로 그린듯한 군산복합체이자 죽음의 상인인 셈인데도 결코 악역으로만 그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건담이라는 작품의 특이한 점이기도 하다.

2.4. 주요인물

여담이지만 유니콘 시대를 기반으로 한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한다! 일본의 한 건덕후가 실제로 도메인을 사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또 다른 건덕후가 실제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창업하여 사명을 주식회사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로 짓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역시 덕중덕은 건덕

2.5. 애너하임제 건담들


이하 항목은 애너하임에서 제작한 건담들이다.

알파(Α/α): RX-78-2 건담. 사실 애너하임제는 아니지만 상징적인 의미로 알파의 코드 네임이 붙었다.
베타(Β/β): 건담 시작 1호기,건담 시작 2호기,건담 시작 3호기,건담 시작 4호기

감마(Г/γ): 릭 디아스. 최초로 건다리움 감마를 장갑재로 채용.

델타{Δ/δ): 델타 건담->백식 원래 가변기인 델타 건담으로 만들려 했으나 무버블 프레임 강성에 문제가 생겨 백식으로 재설계.

엡실론(Ε/ε): 시 건담. 건다리움 엡실론의 개발 및 신형 핵펄스 추진 장치의 실험을 위해 제작된 시작형 모빌슈트

제타(Ζ/ζ): 제타 건담.

에타(Η/η): 제타 레이피어 I. 대기권 돌입용 플라잉 아머 외에 중공격형 모빌 아머 개념의 윙 부스터, 웨이브 라이더 형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익스텐션 부스터 등, 각종 추가 장비 테스트용.

세타(Θ/θ): ZZ 건담.

이오타(Ι/ι): S 건담.

카파 건담(Κ/κ): 시그마 건담. 상세 설정 불명.

람다 건담(Λ/λ): 람다 건담. 가변 테스트기. 상반신 구조가 후에 네로에 채용

뮤 건담(Μ/μ): 뮤 건담. 뉴 건담의 성능 선행 테스트용

뉴 건담(Ν/ν): 뉴 건담

크시 건담(Ξ/ξ): 크시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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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우고의 크와트로 바지나 대위 제공
  • [2] 건담 MK-2의 해석결과 획득
  • [3] 원래는 민영기업이었던 것을 연방이 사들인 것으로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연방군 내부조직이면서도 연방 자체와는 중립성을 유지했다, 일종의 공기업 형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지만 아무리 겉으로 중립적이라고 하더라도 툭하면 양다리 걸치는 사기업과 손 안의 공기업 중 어느 쪽이 결정적인 순간에 선택될지는...
  • [4] 올즈모빌과의 교전이 있긴 했으나 초단기간의 국지전 양상에 불과했을 뿐이었다. 게다가 거기에 관련되어 이득을 본 건 전부 다 사나리측.
  • [5] 예를 들어서 우주세기 0089년에 개발된 제간은 0120년대까지 사용되었다.
  • [6] 다만 이 계획은 준공인 설정에 불과하기 때문에 차후의 전개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는 설정이다. 사실 영상화된 작품의 설정을 뒤집는 일도 자주 일어나는데 고작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 채택되었을 뿐인 준공인설정을 바꾸는 건 일도 아니다.
  • [7] 그런 식으로 대충 이어붙여 하나로 뭉뚱그리는 건 규모만 충분하다면 백야드 빌더 수준의 기술력으로도 그리 길지 않은 시일 내에 대충 때울 수 있는 일이기에, 작중 묘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협력인지 계약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8] 선라이즈 공인!이라고 하지만 선라이즈의 공식견해에 따르면 영상화된 설정만이 공식설정이고 나머지는 준공식 내지는 비공식 설정이라고 한다. 그렇게까지 해서 설정집을 팔아먹고 싶은건지.
  • [9] 비슷하게 일년전쟁전사라는 설정집도 있는데 이것은 역사학자의 입장에서 본 우주세기가 컨셉이다. 이렇게 누군가의 주관으로 쓰여진 설정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차후에 선라이즈나 반다이의 설정변경을 쉽게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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