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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last modified: 2015-11-22 07:26:48 by Contributors

FiM 주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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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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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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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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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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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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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애플잭(Applejack)
애칭 에이제이(AJ)
목소리 성우 영어: 애슐리 볼(Ashleigh Ball)
한국어: 김율
일본어: 토쿠이 소라니코니코니
노래 성우 영어: 애슐리 볼(Ashleigh Ball)
종족 어스 포니
원소 정직(honesty)
큐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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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빨간 사과
출신 및 거주지 포니빌 인근 스위트 애플 에이커스 (농장)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등장 포니. Mane 6의 일원이다. 가족들과 함께 사과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다. 신체 능력이 주연들 중에서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우수한 편이다. 그래서 마을에서 힘을 써야 할 일이 있을 때 어김없이 등장한다. Mane 6 중 트와일라잇이 없을 때 나머지를 인솔하는 역할을 자주 맡는다.

레인보우 대쉬와 성우가 같다. 성우인 볼은 Hey ocean! 이라는 팝밴드의 리드 보컬이다.

심정희 PD가 밝힌 바에 따르면 김율은 서울 출신이라 사투리를 소화하기 힘들지만 애플잭의 캐릭터성에 딱 맞는 성우여서 포기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한국의 애플잭은 사투리를 쓰지 않지만 연기력은 호평 받고 있다.
일본 더빙은 원판과 비교하자면 목소리가 높아서 애플잭이 좀 어리게 느껴진다. 시즌 2에서는 원판과 비슷한 정도로 낮아졌다.

Contents

1. 작중 행적
1.1. 시즌 1
1.2. 시즌 2
1.3. 시즌 3
1.4. 시즌 4
1.5. 시즌 5
1.6. 과거사
1.7. IDW 코믹스
1.8.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1.8.2.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 Rainbow Rocks
2. 외모
3. 능력
4. 성격
5. 직업
6. 포니 관계
6.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7. 인터뷰
8. 2차 창작
8.1. Liarjack
8.2. Manehattanate Applejack (Jacqueline)
8.3. Mafia/Western Applejack
8.4. Commissar Applejack
8.5. Best Background Pony
8.6. Princess Applejack
8.7. Under the bed
8.8. 성 반전(Rule 63)

1. 작중 행적

1.1. 시즌 1

  • 에피소드 1에서 여러 가족들과 함께 하계 태양절 축제의 음식 준비를 담당하고, 스위트 애플 애이커를 방문한 트와일라잇에게 시식을 권유한다. 트와일라잇은 서둘러 떠나려 했지만, 애플블룸과 애플잭 가족들의 애원에 결국 식사를 한다. 브런치 안 먹고 가실래요?

  • 에피소드 2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트와일라잇을 도와 찾기로 한다. 나이트메어문의 계략으로 절벽이 무너져 떨어지는 트와일라잇을 발굽으로 붙잡아 도와준다.

  • 에피소드 4에서 친척들도 돌아가고 오빠인 빅 매킨토시도 다쳐서 농장의 사과를 자기가 다 수확하려 한다. 이 와중에 농장에서 탈출한 젖소 떼의 행렬을 저지해 포니빌을 지키는 데 성공하나, 쉬지 않고 수확해서 쌓인 피로 때문에 레인보우 대쉬가 하려는 묘기를 도와주다 잘못해서 날려버리고 애플재애애액! 핑키파이가 불러주는 재료의 이름을 제대로 못 알아들어 식중독 유발 머핀 사태를 일으켰고[1][2] 대신에 스파이크가 엄청 좋아한다 플러터샤이의 토끼들을 영 좋지 않은 방법으로 몰아서 포니빌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이러한 사태를 유발하고도 근성정신승리를 남발한 끝에 농장의 모든 사과를 다 수확했다! …고 생각했으나 알고 보니 반밖에 수확하지 못한다.[3] 마지막에는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게 어떠냐는 트와일라잇 스파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 에피소드 8에서는 폭풍에 대비하기 위해 나뭇가지를 꺾던 도중 고상한 성격의 레리티와 성격이 맞지 않아 의견이 충돌한다. 태풍이 몰아쳐 집에 돌아가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트와일라잇의 집에서 레리티와 함께 묵는다. 이때 트와일라잇이 밤샘파티를 제안하고, 성격이 다른 레리티와 애플잭은 엎치락 뒤치락 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던 도중 폭풍 때문에[4] 집안으로 들어온 나무를 함께 정리하기 위해 서로 협동하여 일을 해결한다. 그 와중에 트와일라잇은 이건 책에 안 나와 있다며 뒤적뒤적

  • 에피소드 9에서 장난독(Poison Joke) 꽃을 만져서 장난감 크기가 된 적이 있다. 이때의 별명은 애플티니(Appletini)로, 역시 애플잭은 사과술이었어 국내 더빙판에선 애플귀요미가 되었다.

  • 에피소드 11 Winter Wrap Up 편에서는 초목 팀의 리더가 되어 밭의 눈을 치우고 씨앗을 심는 일을 감독 한다.

  • 에피소드 13에서는 레인보우 대쉬와 신체 능력을 겨루는 경쟁을 벌인다. 레인보우 대쉬가 날개를 써서 대부분 종목을 이기자 날개를 쓰지 않는 스틸 볼 런 마라톤으로 승부를 가르기로 했는데, 도중에 경쟁이 과열되고 반칙이 벌어지는 바람에 함께 꼴찌로 들어온다. 영어성우가 같아서 성우는 혼자 말싸움하느라 생고생

  • 에피소드 21에서는 친척에게 주려는 사과나무, 블룸버그를 전용 침대칸에 태워 동화책까지 읽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애플잭과 블룸버그는 잊혔다. 병풍전설의 시작

  •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사과 요리를 잔뜩 만들어가서 대박을 노렸다. 그러나 부페가 제공되고 있었기 때문에 성과는 파이 하나 판매로 끝. 으아니!

1.2. 시즌 2

  • 에피소드 1-2에서 디스코드에 의해 흑화되었을 때 거짓말쟁이가 되었다. 뻔한 거짓말을 하고 눈을 빙글빙글 돌리는 게 아주 귀엽다.구라잭

  • 에피소드 5에서 사이가 나빠진 레리티 자매가 화해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여기서 스위트 애플 에이커에서 정기적으로 자매 포니들이 참가하는 장애물 경주 대회를 열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부업인듯.

  • 에피소드 14에선 로데오 대회에 나갔는데 포니빌의 여러 포니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해 포니빌에 돌아오지 않고 도망쳐서 다른 마을의 체리 농장에서 일해서 상금만큼 돈을 벌어서 돌아가려고 한다. 결국, 애플잭을 걱정한 친구들이 어거지로 끌고 오려고 한다. 변명을 하고 싶어도 거짓말 못하는 성격과 무서운 핑키 파이 때문에 쩔쩔매는 모습이 안쓰럽다. 안타깝게도 더피 후브즈의 등장과 핑키 약속 때문에 병풍잭 노릇을 한다.

  • 에피소드 15에선 사이다[5]를 만들어 파는데, 수작업인지라 생산량이 적어 사이다를 몇 년 동안 못마신 레인보우 대쉬의 선동으로얘는 애플잭이랑 원수졌나 주민들이 불만을 표하지만 당당하게 가족 전체가 정성 들여 사이다를 만들기에 느릴 수밖에 없음을 밝힌다. 사이다 제작 기계를 갖고 온 플림 플램 형제가 일가 농장의 사과를 쓰는 대가로 사이다 이익의 자기 75% / 애플 일가 25% 비율로 사이다 판매비용을 나누기로 하자, 그걸 받아들일 수 없던 애플 일가가 그들과 농장을 건 내기를 한다. 그리고 셀레스티아에게 트롤링 시전

  • 에피소드 24에서는 남들이 케익과 다른 디저트의 유혹에 굴복할 때 유일하게 입을 대지 않았다. 사실 애플잭도 범죄(?)에 가담시키려 했으나, 분량 관계상 어쩔 수 없이 뺐다고 한다. 사실 가담을 했으면 자기 원소를 자신이 정면으로 위배하는 거라 그것도 그것대로 곤란했을 듯. 의리 담당 모 포니가 맨날 그러긴 하지만

  •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케이던스 공주샤이닝 아머의 결혼식에 쓸 파티 음식과 얼음 동상을 만들었고, 의심하는 트와일라잇을 보고 너무 오빠를 과보호하는 거 아니냐며 계속 나무라다 마지막엔 오빠에게 혼나고 풀이 죽은 트와일라잇을 무시한 채 나머지 구성원을 데리고 나가버린다. 트와일라잇이 돌아온 이후 메인 6 멤버들과 함께 체인질링들과 싸우며, 난리가 난 와중에도 지난 화에서 트와일라잇의 말을 믿지 않았던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한다. 그리고 돌아온 진짜 케이덴스 공주를 위해 다시 파티음식을 준비한다.[6]

1.3. 시즌 3

  • 에피소드 1-2에서 크리스털 포니들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크리스털 축제를 다른 Mane Six와 함께 연다. 가장 중요한 유물인 크리스털 심장(Crystal Heart)을 트와일라잇이 찾으러 가는 동안 크리스털 포니들이 심장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스무스하게 유도한다. 거짓말은 안 했네

  • 에피소드 3에서 애플잭이 친척들과 열심히 짓고 있던 농장 건물이 복제 핑키들에 의해 박살이 난다. 그 후 복제 핑키들을 한곳에 모아두기 위해 소몰이 실력을 이용해 무리 전체를 시청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한다.

  • 에피소드 4에서는 이야기 전달과 조언을 해주는, 반쯤 나레이터 역할을 맡는다. CMC가 괴롭힘 대상이 된 건 꿈에도 모른다

  • 에피소드 5에서 더 그래이트 앤 파워풀 타락한 트릭시를 무찌르기 위해 트와일라잇 스파클을 돕는다. 레리티와 함께 애플 일가와 스위티벨을 분장시켜 가짜 애플잭과 레리티를 만들고, 트와일라잇이 쏘는 마법의 시험 대상이 되는 척 연기한다. 레리티와 호흡이 척척 맞는다.

  • 에피소드 6에서 CMC 3총사와 레리티, 레인보우 대쉬와 캠핑을 간다. 대사는 별로 없었지만, 텐트 치고 불 피우는 등 능숙한 생존 기술을 뽐낸다.

  • 에피소드 8에서 드디어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 애플 가문이 대략 10년만에 모두 모여서 벌이는 가족 모임을 주선하고 관리 감독을 맡는다. 그러나 모임을 너무 열성적으로 열어서 다들 제풀에 지쳐버린다. 그리고 기획한 이벤트 하나가 엇나가서 또 헛간을 무너뜨린다.[7] 이 때문에 실의에 빠지는데, 스미스 할매의 격려를 받고 다 같이 헛간을 다시 지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최초로 애플잭의 솔로 노래가 등장하기도 했다![8] 이 난리를 겪으면서 가족과 모일 때는 다름 아니라 서로 함께인 것이 즐거운 일이고 가장 큰 의미라는 것을 깨닫고서 셀레스티아 공주에게 아아주 오랜만에 직접 편지를 쓴다.이제 편지 따윈 아무렴 상관없다는 건가?. 이 에피소드에서 아기 버전 애플잭이 등장해 브로니들의 심장을 잠시 멎게심쿵했다. 그리고 좀 슬픈 얘기지만 본화 중간에 나오는 별똥별이 애플잭의 돌아가신 부모님을 상징한다고 한다.

  • 에피소드 9에서 다시 주연급 위치를 확보. 나무늑대(팀버울프)들에 의해 위기에 처한 스파이크를 구해줬는데 스파이크가 은혜를 갚겠다며 도움이라는 구실로 온갖 민폐깽판을 친다. 다행히도 스파이크가 애플잭을 구해주면서 서로 동등한 관계로 되돌아가고, 친구들끼리 좋은 일을 할 때는 굳이 대가를 바라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준다.

  • 에피소드 13에서 레리티의 큐티 마크를 가진다. 부티크에서 눈물까지 흘려가며 필사적으로 옷을 만들고 있지만 결과물은 참담했다. 결국 레리티의 도움으로 부티크를 살려낸다. 이후 애플잭과 큐티마크가 바뀌어 애플농장을 망치고 관리하고 있던 핑키를 찾아가 도와주고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깨닫는다. 근데 정작 핑키는 애플잭 인생이 후지다고 노래를 불렀다.

시즌 3 들어 출연분량이 급상승하는 등 슬슬 병풍위치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다. 요시! 그란도 시즌 3!

1.4. 시즌 4

시즌 4? 아니, 애플벅 시즌이다! 길고 길었던 애플잭 홀대에 대한 제작진의 선물. 핑키 파이와 함께 제작진의 편애를 듬뿍 받는 중이다.

  • 시즌 첫 두 에피소드에서 트와일라잇에게 조화의 원소가 서로를 엮어준 우정의 증거라고 말하면서 트와일라잇과의 우정을 다시금 확인한다. 포니빌에 괴식물들이 자라나자 뽑아버리려 하지만 별 소득은 없다. 조화의 나무를 찾으려고 에버프리 숲으로 가지만 트와일라잇이 죽을 고비를 넘기자 이미 두 공주가 사라진 상황에서 이퀘스트리아의 유일한 공주인 트와일라잇[9]을 잃을 순 없다며 포니빌로 되돌려보낸다. 물론, 트와일라잇 없이는 조화의 나무를 구할 수 없었고 레인보우 대쉬와 말다툼을 한다. 그 와중에 디스코드의 비아냥스런 충고를 듣고 다시 숲으로 돌아온 트와일라잇이 위험에 하다는 걸 스파이크로부터 듣고 간지나는 연출과 함께 친구들과 나타나 구해주고는 트와일라잇에게 도움을 구한다. 조화의 나무를 구하려면 조화의 원소를 돌려줘야 한다는 트와일라잇의 말에 원소를 우정의 구심점으로 여긴다며 망설이지만, 트와일라잇이 원소가 없어도 우정은 변치 않음을 역설하자 그 말을 받아들여 조화의 원소를 넘겨준다. 이후 캔틀롯에서 하계 태양절 행사에 참가한다. 애플잭 팬이면 울어도 좋다.

  • 에피소드 3에선 레인보우 대쉬와 누가 가장 용감한 포니인지 경쟁하다[10] 비기자 에버프리 숲의 버려진 궁전에서 담력시험을 제안한다. 레인보우 대쉬한테 그림자 포니의 전설을 들려줬는데 나이트메어 문의 흑마법이 지상에 남아 생겨난 존재가 그림자 포니라고. 둘 다 똑같이 허세 부리면서도 놀랄 때는 비명을 질러대며 도망쳐다닌다.

  • 에피소드 6에선 파워 포니, 미스트리스 메어벨러스(Mistress Mare-velous)가 된다. 모티브는 원더우먼배트맨, 생각대로 움직이는 마법 밧줄과 배터랭을 연상시키는 편자 모양의 후프랭을 사용해 상대를 포박한다. 이름이나 무의식 중에 취한 영웅포즈를 보면 원래 리더 포지션이 아니었나 싶다. 코스튬은 검은 복면에 재킷 같은 빨간 타이즈.

  • 에피소드 7에서 혼자 사과 CF 찍고 있을 때[11] 포니빌 사과시장을 독점하고 있는데 왜 굳이... 뱀파이어 과일 박쥐들이 과수원을 공격해 과수원이 엉망이 된다. 그래니 스미스가 과거 과수원에 박쥐들이 쳐들어왔을 때 비참하게 겨울을 보냈다는 얘기를 해줘서인지 박쥐들을 때리려고 할 정도로 질색하며 노래를 부를 때도 증오를 내비친다. 애플루사에서 열릴 사과 경연대회에 출품할 거대한 사과도 정성을 다해 키웠는데 이런 것들이 있으면 속이 터질 것이다. 마지못해 하는 플러터샤이에게 부탁해 노려보기로 박쥐들의 관심을 끌고 트와일라잇이 주문을 걸어 사과에 관심 없게 만들고, 다음날 다시 즐겁게 사과수확을 하려 하지만 실패, 말라 비튼 사과가 떨어진다. 범인을 찾으려고 밤에 과수원을 순찰하던 중 플러터샤이가 뱀파이어 포니가 된 걸 보고 경악하고 플러터샤이를 되돌리려고 경연대회용 사과까지 포기해 결국 되돌린다. 자기 의견이 근시안적이었다는 걸 인정하고 과수원 일부를 박쥐 보호구역으로 양보했는데 솔직히 플러터샤이를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 에피소드 8에서 매인해튼까지 레리티를 응원하러 갔지만 레리티가 친구들한테 우정을 들먹거리며 자신을 도울 것을 강요해서 밤새 고생한다. 레리티가 정신 차리고 용서를 구하자 악의없이 담담히 '생각하는 게 썩었었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 에피소드 9에서는 핑키 파이가 자신과 사촌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걸 알아낸다. 사실을 확인하려고 빅 매킨토시, 애플블룸, 그래니 스미스, 그리고 핑키와 함께 수레와 뗏목를 타고 온갖 고생을 하면서 가문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는 골디 딜리셔스를 찾아가지만, 골디가 가지고 있던 계보에도 이름이 가려져 있어 진실을 밝히지는 못한다. 하지만 애플잭 가족은 긴 여행을 함께했던 핑키는 애플 가문의 일원과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핑키를 가족과 같이 대한다. 과연 핑키와 애플잭 사이의 관계가 밝혀질지는 의문.

  • 에피소드 13에서 평소대로 농장일을 하던 중 포니빌 설립 기념일에 대한 기사를 쓰러 온 트렌더후프가 혼자 사과 CF 후속편을 찍고 있던[12]애플잭한테 반한다. 애플잭은 트렌더후프가 퍼붓는 후빨 애정공세에 언짢아하는데 트렌더후프는 농장일엔 소질도 없고 농장일에 대한 개념도 부족한 포니[13], 단지 애플잭한테 잘 보이려고 지겹게 따라다녔다. 그런데 레리티는 이 트렌더후프에게 반해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애플잭만큼 농장일 잘한다며 하라는 행사준비는 안 하고 농장놀이를 하면서 옆에서 얼쩡거리니 속 터져 죽으려 한다. 레리티가 엉터리 남부 사투리를 쓰고 촌스럽게 행동하면서 바보 같은 작업복을 주제로 패션쇼를 열려고 하자 곱게 차려입고 '애플주얼'이라는 가명을 대며 모델로 참가한다. 우아한 말투에, 패션업계를 선도할 차기 패셔니스타 매인해튼 살던 시절 바탕이 드러나는구먼 라면서 레리티 흉내를 내고 레리티는 애플잭 흉내...라지만 흉보는 거잖아를 내다가 애플잭의 드레스에 진흙이 묻자 레리티는 본모습으로 돌아오며 촌스런 척을 그만둔다.



입고 있던 드레스는 레리티의 콜렉션 중 하나인데 레리티는 완전히 잊고 있었다. 어깨끈이 없으니 튜브톱 드레스인 듯. 오래된 옷도 옷걸이가 좋으면 산다는 게 교훈

  • 에피소드 14에서는 빅 맥의 회상 장면에서 터키콜 대회의 사회를 맡았고 빅 맥의 립싱크가 들통 난 후에 빅 맥을 추궁하는 역할을 한다

  • 에피소드 17에서 애플블룸을 아기취급하면서 돌보느라 중요한 파이 배달을 내팽겨쳤다. 자기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놀란, 애플블룸이 넘어지면서 물건들이 떨어진 걸 애플블룸이 자기 몸도 못가눈다고 생각해 가구 모서리에 쿠션을 단다거나 외발수레에 보조바퀴를 다는 등 애플블룸 자존심을 박박 긁었다. 그 중 최고는 안전모, 보면 안다. 약 한시간동안 2초~5분 간격을 두고 상태를 보러 올 정도로 과보호했다. 애플블룸이 파이를 배달하러 갔다는 걸 알게되자 장비를 챙기고 애플블룸을 쫓아가고 애플블룸을 공격하려는 키메라를 처리한다. 그 험한 길을 뚫고[14] 파이 수레를 상처없이 끌고 온 애플블룸을 충분히 다 컷다고 인정한다. 참고로 같은 모자를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있다는 것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밝혀졌다. 왠지 팬들이 열광하는 양말 신은 포니 그림 중에서 화끈한 거(...)로 통하는 라텍스쪽 그림이 이번에 나온 부츠 신은 애플잭과 기묘하게 닮았다. 접이식 의자를 펼치는 장면도 상당히 Badass하게 잘 나왔다. Badass한 게 지나쳐서 시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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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20의 주역.

    그래니 스미스가 플림 플램 형제에게 '만병통치약'이란 걸 사서 마신 뒤 예전처럼 헤엄을 능숙하게 치는 걸 보고 약에 대해 의구심을 가져 뒤를 캐다가 당시 약을 팔던 장소에 있던 '실버 실'이란 바람잡이를 붙잡아서, 실은 약을 먹고 병이 낫는 장면이 조작된 것임을 알게 된다.

    그 직후 형제에게 따지지만 형제가 "어쨌던 할머니가 그 약을 먹고 행복해진 건 사실인데, 사실을 밝혀서 그 행복을 뺏을 거냐"고 반문하는 바람에 할머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수긍해 버렸고, 오히려 그래니 스미스와 함께 해당 약의 효험을 보증하는 역이 되고 만다. 그러나 결국 그래니 스미스가 약만 믿고 무모하게 다이빙[15]까지 하려는 걸 보고는 참다 못해 말린다.

    그 직후, 그래니 스미스가 마시는 약병 유리에 비친 빛이 눈에 비쳐 무지개빛으로 어린 직후 모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형제의 엉터리 약장수 행각을 종결시킨다. 그 후, 실버 실이 애플잭이 용기를 내어 사실을 밝히는 것을 보고 역시 진실을 폭로한 뒤, 애플잭에게 사과와 반성의 의미로 자신이 번 첫번째 비트를 애플잭에게 건넨다.

    사건이 종결된 뒤, 애플잭이 일기쓰기를 마치고 나서 가족한테로 간 직후 그 금화가 무지개빛으로 빛나면서 드디어 애플잭에게도 시즌 피날레를 장식할 열쇠가 생겼다.

  • 에피소드 21에서 친구들 중 유일하게 자기만의 공부법은 없고 오랫동안 과수원일을 하면서 사과의 역사에 통달한지라 대쉬한테 몇시간이나 공부했냐고 물어보고 20시간이라는 대답에 넌 안 될거야 아마스러운 표정으로열심히 해보라고 격려한다.[16] 레리티의 패션쇼 공부법을 개무시하면서도 남들 다 벗을 때 레리티랑 함께 제복을 계속 입고 있어서 커플룩처럼 보이기도 한다.

  • 에피소드 22에서 무지개 폭포에서 열리는 물물교환 행사에 참가한다. 레리티와 자기 물건을 합치면 파이가 '5초' 더 빨리 구워진다는 낡아빠진 파이 접시를 구할 수 있다고 좋아하는데 레리티가 그걸 원할리가...레리티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브로치를 하나 더 구하려고 하자 서로 싸우게 되지만[17]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자기가 구할 수 있는 선에서 구한 브로치를 선물하면서 사과한다.

1.5. 시즌 5

  • 에피소드 16에서 큐티마크의 반응을 따라 레리티와 함께 메인해튼으로 향했다. 포니빌과는 전혀 다른 번잡한 도시의 분위기가 영 자신과 맞지 않아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혹은 사교계에 질려버렸던 기억이 떠올라서일지도... 코코 포멜이 지역공동체 행사인 한여름 극장 행사를 부활시키려고 고군분투하는 것을 돕게 되는데, 처음엔 다른 포니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지만 각박한 도시 환경 때문에 지지부진했다. 그 후 공연이 열리는 공원을 정비하려고 혼자 애쓰는데, 처음엔 평소 성격대로 다 해치우려고 하지만 좌충우돌하던 끝에 무리라는 걸 깨닫고는 가장 급한 일인 공연 무대 수리를 우선시했고, 공연이 열리자 지나가던 포니들이 공연을 보고 서서히 모여들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던 이웃과의 유대가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고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다 보면 아무리 큰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에피소드 20에서 일가와 함께 핑키 파이의 집으로 가서 두 가족이 같이 난방절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애플 일가가 기대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18]로 난방절을 보내는 파이 일가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기 시작했고[19], 그 후 난방절을 기념하는 깃발 세우기 게임 대신 흑요석을 찾기 게임을 하던 도중에 핑키 파이가 선물도 여기선 그냥 주고받는 게 아닌 '숨겨서 찾게 하기'를 하는데 과거 몇 년동안 선물을 못 찾았다고 하자(...) 애플잭은 이들이 너무 재미없게 난방절을 보낸다고 생각해 밤새 애플 일가 식의 난방절 준비를 해 놓는다.
    그러나 이 쪽은 반대로 파이 일가에게는 '난장판' 같아서 중간에 핑키 파이만 난처해진데다, 하필 깃발꽂기를 위해 깃대를 세운 곳이 단층선 위라서 파이 가문이 아끼던[20] '홀더 바위'가 절벽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나 결국 축객을 당하고 만다. 돌아가는 열차 안에서 그래니 스미스가 홀더 바위의 기원[21]을 듣고는 자신이 상대의 관습을 답답하게만 여길 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생각해 보질 않은 것을 뉘우쳤고, 그 직후 열차 지붕에서 파이 일가가 숨겨놓은 선물 상자가 떨어지자 파이 일가의 관습도 그 나름대로 멋지다고 생각하고는 다른 일가와 같이 열차에서 도중에 내려서 홀더 바위를 다시 위로 옮기려고 애를 쓰는 파이 일가 앞에 나타나 사과한 뒤 그들을 도와 바위를 원래 있던 곳으로 옮긴다. 그렇게 화해한 후엔 서로 상대의 관습을 적절히 조화시킨 형태로 난방절을 화목하게 보내면서 끝난다.

  • 에피소드 24에서 핑키 파이를 도와 '헬핑후브즈 음악회' 준비를 돕던 도중에 특별 초빙한 이퀘스트리아 최고의 팝 가수 '카운테스 콜로라투라'가 과거 우정 캠프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친구였다는 걸 알고 놀라워한다.[22] 이에 그녀를 초빙하려고 까다로운 조건을 다 들어줘야 했다며 불평하는 핑키에게 그래도 본질적으로 과거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전형적인 '상업적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23][24]
    그래도 자선공연에 참가하려는 열의를 보이지만 매니저인 '스벤갤롭'은 내심 자선공연을 못마땅하게 여겨서 초빙을 주선한 핑키 파이에게 온갖 무리한 요구를 하며 트집을 잡고 심술을 부렸고, 이에 라라(콜로라투라)를 만나 얘기해 보지만 그녀는 자신을 가수로 만들어준 매니저를 믿고 있어서 감정만 상하게 된다. 그 후 핑키파이를 도와 사과를 깎다가(...) 도저히 못 참겠다면서 다시 라라를 찾아가 자선공연을 때려치는 척하라고 언질을 준 뒤, 스벤갤롭이 그 말을 듣고 얼씨구나 하면서 자선공연을 때려치려고 다시 핑키파이에게 심술부리면서 횡포를 부리는 장면을 트와일라잇의 마법으로 다 찍어놓고는 라라에게 그대로 보여준다. 이를 두고 따지는 라라에게 스벤갤롭은 자기가 없인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악담을 퍼부으며 결별해 버리고, 라라는 스벤갤롭이 떠난 뒤 자신은 이제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다고 불안해 하지만 애플잭의 격려로 마음을 다잡고, 공연에서는 수수한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다. 앞서의 팝송과 전혀 다른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진솔한 가창력에 사람들은 환호하고, 마지막에는 큐티 마크 크루세이더스와 함께 노래를 부르다가 애플잭도 무대로 올라오게 하는 것으로 끝난다. 다음 편엔 그 매니저놈 망하는 것도 보여줬으면...


1.6. 과거사


농장에서 평생을 사는 것보다 세련된 아가씨가 되고 싶다는 소망에 포니빌과 가족들을 떠나 매인해튼(MANEhattan)[25]의 친척집에 머문다. 이 당시 레리티처럼 사교계의 파티 등에도 참가하며 비슷한 말투를 쓰는 등 도시 아가씨가 되고자 했지만, 레리티와는 달리 본인 천성에 안 맞는지라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향수병에 시달린다. 그러다 레인보우 대쉬가 터트린 소닉 레인붐의 무지개를 보고 가족과 함께인 것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자 운명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위트 애플 에이커 농장으로 돌아가서 농업에 헌신하고 있다. 가족과 상봉하는 순간 큐티 마크를 얻었다. 그리고, 이 과거사가 시즌 4 에피소드 13에서 복선이 될 거라 생각한 브로니들은 몇이나 될까

여담으로 한국어 성우 각주에서도 서술했었지만,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어린 시절에서의 애플잭이 매인해튼의 친척인 오렌지 이모와 오렌지 삼촌과 만나기 전이나 만났을 때, 그리고 첫 매인해튼 사교 자리에 있을 때는 확실히 사투리를 썼는데, 향수병을 겪다가 가족과 상봉한 후에는 사투리를 쓰지 않았다. 한국어 더빙판에서 현재의 애플잭이 사투리를 쓰지 않는 이유는 아마 "매인해튼에서 몇주~몇달간 있는 동안 도도한 태도와 함께 표준어를 배운 덕에, 그 영향으로(...) 성장하고 난 현재에는 사투리를 쓰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 더빙판 한정.)

1.7. IDW 코믹스

마이크로 코믹스: 애플잭 편에서 허스 워밍 이브 준비에 농장일에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서 식구들 모두 곯아떨어진 그날 밤,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농장에서 애써 수확해서 모아놓은 사과들을 박과 바뀌치기 하고, 스미스 할머니는 옛날 옛적에 애플 가문이 이퀘스트리아에서 정착해 과수원을 개척했을 때, 지금과 비슷한 일이 있었다며 이를 사스콰시[26]의 소행이라고 하는데...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크리스털 왕국에 도착해서 처음 공주회의에 참가하는 트와일라잇을 대화로 안심시키려는데 흥긴장한 핑키 파이와 분량에 목마른 레리티가 끼어든다.

후에 거울로 들어가는 트와일라잇에게 넌 잘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며 보낸다.

트와일라잇이 거울로 들어간 후엔 이쪽의 애플잭(Equestria Girls)이 나온다.

트와일라잇이 인간세계에서 돌아오자 걱정했다고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저쪽에서 뭘 했느냐고 물어본다. 후에 트와일라잇이 플래시 센트리에게 잠시 시선이 가자 "어떤 포니가 신입을 좋아하네~" 하면서 놀린다.

2. 외모

금색 갈기, 오렌지색 몸. 늘 카우보이모자를 쓰고 있으며, 갈기 끝과 꼬리 끝을 묶어놓고 있다. 얼굴에 있는 하얀 점은 주근깨. 어릴 적에는 얼굴 정면에도 주근깨가 있었으나 현재는 양쪽 뺨에만 있다.

모자 외에 다른 의상을 입는 일은 극히 드물며, 본인 스스로 옷은 악세사리임을 인지하고 있다.

3. 능력

힘이 세고 달리기가 빠르다. 달리기 대회 같은 곳에서 우승을 도맡아 할 정도. 속도만 빠른 게 아니라 상당히 민첩하게 묘사된다.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있는 것답게 밧줄 던지기, 소몰이에 능숙하며 특히 뒷발차기가 매우 강력하다. 사과농사 및 목축업으로 단련된 듯. 사과나 돌멩이 같이 한발에 들어갈 물건도 정확하게 잘 던진다. 뒷발차기로 사과나 돌멩이 등의 물건을 걷어차서 날리는 기술을 가끔 선보인다.

게다가 선천적으로 용가리 통뼈인지 가끔 다치기도 하는 대쉬와는 다르게 험한 일 하는 것치고는 어디를 삐는 모습조차 안 나온다. 시즌 1에서 정신이 붕괴할 정도로 과중한 일감에 시달렸는데도 수면부족으로 비실대는 것 외에는 별 이상을 보이지 않았다. 농부 집안이라 다들 몸이 건강할 애플 가문에서도 혼자만 유난히 체력이 좋은 것으로 묘사되었다. STR, DEX, CON, WIS가 메인 식스 중에서 높다.

요리에도 능숙한 것으로 보인다. 단,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레시피가 사과를 이용한 디저트 종류만 잔뜩 나와서 다른 종류는 미지수.

4. 성격

이 작품에서 손꼽히는 대인배. 듬직하고 성실하며 서글서글한 타입으로 다른 포니를 자주 도와주는 친절한 성격으로 포니빌에서 가장 친절한 포니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을 정도다. 하지만 워커 홀릭 성향이 있어서 남 일 내 일을 가리지 않고 하느라 과로로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과로로 쓰러져 가는 동안 민폐왕이 된다.

남의 호의를 받아들이는 데에 서투르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압박감을 못 견뎌서 슬그머니 도망치기도 한다. 은근히 외강내유. 하지만 이런저런 사건을 겪으면서 또 정신이 강해졌는지, 온 가문 앞에서 망신을 당한 뒤에도 살짝 격려를 받은 뒤 이내 복구 작업을 이끄는 모습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강인한 의지를 보여준다.

친절과 선의가 폭주해서 남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나서다가 사고를 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결국 다시 수습에 나서지만.

친구들에게 말을 할 때 '얘야(Sugar Cube)[27]'라고 부르고 문제가 생긴 포니에게 슬그머니 다가가서 조언해 주는 등 나머지 메인 식스를 비롯한 포니들을 각설탕 여동생 내지는 딸처럼 대한다. 소녀가장 본능 일행 내 맏언니 포지션으로 어른스러운 구석이 많아 트와일라잇이 없을 때는 나머지 메인 식스를 앞장서서 주도하는 리더 역할을 한다. 다만 연장자 같은 태도를 보이긴 해도 약간 치기 어린 부분도 남아 있는데다 이익집단을 대표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다른 포니와의 경쟁에 열을 올리거나 의견 충돌을 일으킬 때도 많은 편.

외모를 꾸미는 데 거의 관심이 없다 보니[28] 레리티와는 아는 체도 하지 않는 사이였고, 시즌 1에서는 서로 다투는 모습도 보여줬지만, "양 극단은 서로 통한다"는 옛말에 따라 서로 얼굴을 부대끼는 일이 잦아졌고, 시즌 3에 들어서는 서로 필요할 때 아낌없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과를 너무 아껴서 애플루사에 사과나무를 운반하면서 사과나무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사과 수확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억양은 엔지니어인데 행동은 헤비

트롤레스티아에게 카운터 트롤링도 할 정도로 대범하기도 하다.[29]

말투는 영어판을 기준으로 텍사스 사투리를 사용한다. 비 영어 녹음에 따라 무조건 표준어로 처리하거나 지역 사투리를 살리거나 한다. 예를 들어 러시아어판에서는 남부 러시아 방언을 쓴다. 일본어판에서는 그냥 표준 일본어이고 한국어판도 표준어를 쓴다. 다만 약간 사투리삘이 나긴 한다. 신이 날 때는 Yeehaw라고 앞발을 들고 외치는 버릇이 있는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점점 소리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니 스미스가 외치는 씬이 나오는 걸 보면 집안 내력인 듯하다.

5. 직업

가업으로 이어가는 사과 농장 스위트 애플 에이커에서 일하고 있다.

사과 과수원이 주 수입원으로, 그 밖에 목축 같은 농장 일도 이것저것 손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0]

사과가 들어간 요리도 잘 만들며 노점에서 사과 관련 요리나 사과 자체를 팔기도 한다.

로데오 경기에 출전하기도 하며, 이런저런 일로 상금을 벌고 있는 듯하다.

경제 사정은 그렇게까지 넉넉하지는 않은 듯하며, 에 집착하는 모습도 보여준다.[31] 애초에 그 번쩍사과 잼을 중간유통상한테 맡기지 말았어야죠 스미스 할매

6. 포니 관계

직계 가족으로는 할머니 그래니 스미스와, 오빠 빅 매킨토시, 여동생 애플블룸이 있다. 부모는 사망한 것으로 간접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애플 패밀리 가문의 일원이며 많은 친척이 있다. 개척 마을 애플루사에는 사촌 브래이번이 살고 있으며, 메인해튼에는 삼촌뻘 되는 친척 오렌지 부부[32]가 살고 있다.

애완동물은 사냥개 '위노나'. 소몰이 같은 일을 할 때는 애플잭의 좋은 파트너가 된다.

핑키 파이와는 먼 사촌일 수도 있지만 명확하지는 않다. 하지만 사실이 어떻든 애플가는 핑키를 가족으로 대하고 있다.

레인보우 대쉬와는 선의의 라이벌로 여러가지 경쟁을 하기도 하며, 서로 털털하게 지낸다.

트와일라잇 스파클과의 우정은 작중 알게 모르게 강조되는데 그날 처음 만난 트와일라잇을 벼랑 끝까지 가서 잡아줬고, 디스코드한테 세뇌되었을 때는 유일하게 트와일라잇에게 사과한데다 세뇌의 이유도 우정이 깨지는 충격을 견딜 수 없어서였다. 샤이닝 아머 문제로 심란해하는 트와일라잇을 다독여주기도 했고 크리살리스가 본색을 드어내자 또 유일하게 트와일라잇을 믿지 않았던 걸 사과하는 괜히 나머지 메인6랑 셀레스티아 공주만 나쁜 년이 되버린 듯 하다.등 사려 깊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시즌 4 첫 에피소드를 보면 딱 트와일라잇의 베프 포지션.

레리티와는 성격이 정반대라 싫어하는 친구 정도로 사이가 나빴다. 그러고보니 각자 애완동물도 고양이vs개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의 집에서 밤샘파티 이후로 서로 디스하면서 놀 정도로 친해졌다.[33] 그 후로도 서로 행동양식의 차이 [34] 때문에 간혹 대립한다. IDW 코믹스 #1~4동안 의기투합했을 때도 그렇고 주로 레리티가 챙겨주면 궁시렁거리지만 할 건 다 한다. 재미있는 점은 레리티와 애플잭은 자기들은 성격이 반대라 아무런 공통점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Mane6 내에서 제일 공통점이 많은건 이 둘이다. 각자 Mane6 내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특색있는 말투와 악센트를 사용하고 각자 직업에 매우 투철하여 자기 직업에 매달리며 전전긍긍하는 모습과 프로정신이 강조되는 것도 이둘이 유이하다. [35] 그리고 무엇보다 둘은 Mane6 내에서 유이하게 여동생을 둔 언니들이다. 각자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여동생을 매우 사랑하여 귀여워한다는 점도 비슷하다. 성격이 정반대인 둘이 직업상의 문제나 여동생에 관한 고민등 서로 똑같은 문제로 갈등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점이 아이러니.

6.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농장에 할머니인 그래니 스미스, 오빠인 빅 매킨토시, 여동생인 애플블룸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외의 친인척은 가족 및 친인척을 볼 것.

7. 인터뷰

8. 2차 창작

레인보우 대쉬와 더불어 가장 성격이 남성적이라 FiM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기억하고 공감하는 캐릭터이다. 다만 성격이 Mane 6 중 가장 평이하고 정상적인데다[36] 남에게 기대기를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동정표를 적게 받아 상대적으로 여섯 포니 중 2차 창작물의 수가 가장 적다.

관악기(...)로 사용하기 힘든 장음 섞인 억양[37]도 그렇고, 혼자 노래하는 양과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노래 리믹스의 양이 셋 중에서 제일 적다. 드물게 나온 솔로 파트는 아예 원곡과 다르게 재창조되었다.(...)하지만 한국에서는 오히려 이런 성격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한국쪽 에서는 인기가 많다.[38]

텍사스 억양 때문에 2차 창작에서는 팀 포트리스 2엔지니어와 자주 엮이고, 엘리스와도 슬슬 엮이기 시작했다.

레리티와의 커플링은 Rarijack이라 하여 인지도가 Sparity 다음으로 높다. 성격이 정반대인 캐릭터를 붙여놓아 난리를 피우는 재미가 있기 때문. 본편과 코믹스에서도 둘이 페어로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코믹스 #2, #3이 진국.

Hotdiggedydemon의 .MOV 시리즈 2차 창작에선 사과 먹는 것에 미친 나사 빠진 포니 Jappleack으로 등장한다. 혼자 차원 단위로 세상을 구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그래도 애플블룸도 살았겠다, 모든 사과를 먹어치워 씨를 말렸겠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해피엔딩.

애플이라는 것 때문에 앱등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잦다. 당연히 여기서 앱등잭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마 호로가 이퀘스트리아로 차원 이동을 하면 제일 먼저 방문할 곳이 애플잭의 사과 과수원일 것이다. 원래 차원에서는 듣도보도 못했을 잽 애플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미애갤에선 모쌩김잭(…)이라고 불리운다. 애플잭 짤이 올라오면 못생겼다는 덧글이 반드시 달린다. 반대로 이쁨잭(…)이란 별명도 있기에 항상 대립하는 중.

모험물에서는 주로 Mane 6 팀의 대장을 맡는다. 반지의 제왕에서 영감을 얻은 "It's a Dangerous Business, Going Out Your Door"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고, 해당 작품은 이후 모든 모험물이 우러러보는 잣대로 등극했다. 인간 하나가 이퀘스트리아로 뚝 떨어지는 크로스 오버물에서는 첫 에피소드에 거의 항상 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애플잭이 아니라 과수원에 달린 사과를 보고 가는 것이다. 유난히 작품마다 비중의 편차가 심해서 거의 카메오 수준으로 스쳐 지나가는 작품에서 조연이어도 주인공을 압도하는 폭풍간지를 선사하는 작품까지 대접이 천차만별이다.

이렇게 등장하는 작품의 질이 갈라지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된 평이한 성격과 더불어서, 애플잭이 지닌 조화의 원소, 즉 정직함이라는 것이 여섯 원소중에서 이야기로 풀어내기가 가장 어렵고 까다롭기 때문이다. 아직 극 중에서도 진실을 그대로 말해야만 하는 성격이 약점이 아닌 장점으로 표현되거나 도움을 준 적은 한 번도 없고[39], 많은 작가가 이 부분에서 헷갈린 나머지 애플잭의 원소를 마음속 진실을 째려보는 능력으로 변질시켜서 집어넣기 때문. 애플잭의 원소를 정확히 꿰뚫어보고 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작품은 대개 명작 반열에 오른다. 능력 있는 작가가 제대로 터뜨려주는 애플잭의 연설은 다른 Mane Six가 범접하기 힘든 포스를 뿜는다.

"애플잭에게 물어봐"라는 한국어 포니 텀블러도 있는데 국내 포니 텀블러 중에서는 맨 처음 생긴 텀블러이다. 나름대로 원작에 충실히 반영한 듯한 답변과 말투로[40] 꽤나 인기가 있는 편.

8.1. Liarjack


시즌 2 에피소드 2에서 디스코드에게 세뇌당한 후 거짓말만 늘어놓게 되었을 때의 표정.
구라잭

하지만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세뇌당하지 않았어도 거짓말이 아닌 거짓행동을 하긴했다.#[41]
동작 그만 모자쓰기냐?

8.2. Manehattanate Applejack (Jacqueline)

시즌 1 에피소드 23에서 애플잭이 메인해튼에서 계속 살았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한 모습. 오렌지 부부와 같이 살면서 사교 모임을 밥 먹듯 다니는 부잣집 따님으로 그려진다.

레리티와 같이 등장하는 팬픽에서는 애플잭의 숨겨진 모습으로 자주 등장한다. 꼭 레리티가 있어야만 언락 레리티가 중요한 사교 모임에 모종의 이유로 애플잭을 끌고 가려고 할 때 메인해튼에 살던 때가 기억나서 사투리 없는 완벽한 표준어와 예절을 선보이거나, 도시 포니로 변장하고 연기를 하는 등의 내용이다. 그런데, 이게 본편에 튀어나올 줄은 몰랐다 대부분은 결말부에서 농장 포니의 삶이 자신의 본모습임을 다시 깨닫는 방향으로 결말이 난다.

비교적 정형화된 내용이기는 하지만 레리티, 농장 포니 애플잭과 메인해튼 애플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 세 캐릭터가 등장할만한 배경과 개연성을 잘 짜줘야 해서 작가로서의 능력을 시험하는 줄거리다. 위에서 언급한 명작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내용.

8.3. Mafia/Western Apple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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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에 타이만 입히면 바로 마피아로 변신. 카우걸 옷을 입히면 곧바로 카우걸. 카우걸이 될 때는 원래 카우보이모자(Stetson)를 쓰고 있어서 옷과 총만 제외하면 거의 모습이 그대로다. 마피아일 경우에는 대개 두목 위치고, 작중에서 사이다를 만드는 행위가 미국의 금주령과 크로스오버되면서 대물 밀주업자로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더블 배럴 샷건, SPAS-12[42] 톰슨 기관단총, 리볼버 등을 주로 쥐여준다.

포니와 총을 섞어서 액션물/스릴러를 만들고 싶을 때, 아니면 그릴 게 없어서 심심할 때(...) 주로 등장한다.

8.4. Commissar Applejack


Warhammer 40,000과 크로스오버가 이뤄지고, 일반적인(?!) 스페이스 마린 색 덧칠 외에 정식으로 자리를 받을 때는 보통 시아파스 케인처럼 묘사된다.


PC 게임판 커미사르의 명대사와도 합성되었다(...).
원본은 시즌 1 에피소드 9에서 작아졌을 때의 애플잭.

8.5. Best Background P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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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까지의 별명은 아예 "최고의 엑스트라(Best Background Character)"였다.[43] 오죽하면 EqD에서 애플잭의 날(Applejack Appreciation Day)을 지정해서 애플잭 팬아트를 올려줘야 했을 정도...일단 눈물부터 닦고 이 외에도 거의 항상 사과를 따는 모습이 나왔고,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 솔로 파트는 전부 일에 관한 것이라 잭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애플잭의 상징은 노동! Element of Labor 가끔 브로니들이 Mane Six에서 애플잭을 빼고 그 대신 더피 등을 넣어 버리기도 한다.

제작진도 애정이 있기나 한건지 핫미닛 인터뷰나 인기투표 어필영상은 개성도 재미도 없다...[44] 조회수가 친구들 절반도 안 되는 안습한 상황.

위에서 적었다시피 평이한 성격 탓에 주연 중에서 인기가 제일 적으며 2차 창작의 수도 꼴찌라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팬들도 농담 삼아 병풍병풍하다보니 2차 창작에선 아예 병풍을 개성으로 받아들이는 수준까지 되었다. 애플잭을 그렸다는데 모자만 그렸다거나, 남들한테 대놓고 무시당하거나. 한 예시로 Fergie의 Fergalicious를 패러디하는 Ponylicious 시리즈에서는 빅 맥에게 자기 파트를 빼앗기는 신세가 된다. 그냥 2차 창작에만 국한되면 그나마 좋을 텐데 본편에서도 이야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병풍이 돼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는지라 더더욱 불쌍해진다.[45] 그러나 시즌 3부터 점점 비중이 늘어나더니 시즌 4에서는 오히려 제작진이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구도나 연출에서 편애가 느껴진다. 해냈다, 해냈어, 애플잭이 해냈어! 대신 그 피해는 레리티가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8.6. Princess Applejack


말 그대로 애플잭을 알리콘화한 2차 창작이다.

이전까지는 그저 다른 알리콘을 팔레트 스왑한 정도의 팬아트만 있었다. 공주가 된다고 해도 기껏해야 땅에서 작물이 자라거나, 근처에서 거짓말을 못 한다거나 하는 심심한 능력을 생각하는 정도에서 그쳤다. 오히려 공주 신분 자체가 농장 일에 방해만 되는 묘사가 많았다.

그런데 2014년 1월 중순에 들어서 애플잭이 철에 맞춰서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열심히 일해야 수확을 할 수 있는 농사일에 도가 터 있으니, 사실은 띵까띵까 노는 루나 공주나 사절단 맞이도 제대로 못 한 케이덴스 공주보다는 국정 운영을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을 하기에 이른다. 여기에서 영감을 얻은 유저들은 애플잭이 공주로서의 전권을 휘두르면서 그동안 극 중에서 등장한 비상식적인 법안, 행정이나 도시 계획[46]을 전부 뜯어고치는(...) 내용을 창작해내고 있다. 그리고 일 처리를 못 한 탓은 전부 셀레스티아 공주에게 돌아간다.(...)

외부 묘사가 없이 순수한 대화체로만 작성된다. 주로 애플잭이 셀레스티아 공주, 혹은 다른 실무 담당자들과 만담을 하면서 아무런 거리낌 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식이다. 읽는 사람도 낄낄대다가도 애플잭 같이 지나치게 유능하고 부지런한 상관 아래에서 일하면 얼마나 피곤할까 하고 고찰하게 한다

특이한 점은 이 주제가 탄생한 곳이 마굴 중의 마굴이라는 4chan /mlp/(!)라는 것이다.
/mlp/가 악명 높은 이유인 비상식적이거나 성적인(...) 내용이 없이, 오직 애플잭이 합리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 자체가 개그이고 소재라는 점이 신선하다. 쓰레드 ##

위 항목과는 관련이 없지만, 현재 Warhammer 40,000 팬덤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2차 창작물이 유행하고 있다.
If the Emperor had a Text-to-Speech Device 항목 참조.[47]

8.7. Under the bed

시즌4 에피소드17에서 애플블룸이 사라지자 애플잭이 안절부절하면서 방 이곳저곳을 뒤지는데, 이때 침대 아래를 들춰낸다. 원본은 침대 아래에 시즌2때 빅맥이 가져간 Smartypants가 있는데, 이곳에다가 별의 별것을 넣어서 마개조하는것. CMC의 왈라봉이라든지 정체불명의 별가사리등별것이 다 머리 나온다. now bed is cannon

8.8. 성 반전(Rule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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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48]
애플잭의 남성화 버전. 팬들이 부르는 이름도 애플잭으로 같다. 빅 매킨토시처럼 멍에를 목에 매고 있는 모습으로도 자주 그려지며 주인공 TS 중 가장 남성적이고 듬직하다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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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에피소드 5에서 정식 등장했...다![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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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 부분은 관리 감독을 제대로 안 한 핑키파이의 책임도 있다.
  • [2] 이 부분에 더피가 했다는 의혹(?)이 있는 (다른 두 포니의 입도 이 부분에 들어맞기 때문.) 그 유명한 "머핀!" 대사가 있는데...안타깝다.
  • [3] 말이 반밖에 지 엄청난 양의 일을 해냈다. 애플잭의 과수원은 지평선 넘어까지 펼쳐져 있는 대규모 과수원이다.
  • [4] 정확히는 애플잭이 나무가 쓰러지려는 걸 막으려다가 너무 세게 끌어당기는 바람에(...) 도서관에 처박힌 것.
  • [5] 사과 주스. 항목참조
  • [6] 그런데 후반부에 모자를 꺼내 쓰더니 디스코드에게 세뇌돼 거짓말했을 때와 똑같은 표정을 짓는다. 모자를 안 쓰겠다는 약속을 레리티랑 했었던 모양이다.
  • [7] 레인보우 대시가 애플잭의 요청으로 한 번 폭격, 패러스프라이트가 얌얌 먹어치워 한 번, 복제 핑키파이가 뻔fun하게 한 번
  • [8] 그런데 이 솔로 노래에서 반복되는 구절인 Raise this barn잘못 들으면...레리티의 Burn juice(Jews)와는 다르게 노래에서 정말 여러 번 반복되어서 임팩트가 남다르다. Context is a wonderful thing
  • [9] 케이던스는 크리스털 왕국의 지도자를 맡고 있으니 노카운트.
  • [10] 벌들에게 둘러싸인 상태에서 눈싸움, 양봉복은 입었다.
  • [11] 움짤
  • [12] 움짤1 움짤2 매출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솔직히 이거 보고 안 쓰러지는 남자가 있을까?
  • [13] 멸종 위기 종인 희귀한 사과를 네 개나 먹었다면서 자랑하고 농장일을 해보지도 않고 옆에서 일하는 걸 보면서 멋지다 같은 속 편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그래도 애플잭한테 반하기 전부터 자연스러운 시골의 삶을 존중하기는 했다.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는 모르는 반푼이라는 게 문제지.
  • [14] 수시로 불을 내뿜는 늪지대를 건넜다.
  • [15] 그것도, 6층 높이에서 물이 담긴 파이 접시로 다이빙!
  • [16] 시즌 2 에피소드 24 때처럼 시간상 짤린 듯하다. 또 병풍잭 재림이냐
  • [17] 싸우는 이유가 상궤에서 조금 어긋나 있다. "내가 더 좋은 친구니까 양보해야지, 니가 사고 싶은 거나 사라", "내가 더 좋은 친구니까, 니꺼나 사라"
  • [18] 난방절 별식으로 스위트롤을 먹던 애플일가와는 달리 누가 채석장 가문 아니랄까봐 별식은 '돌 수프'(...)에, 인형도 털인형이 아닌 돌을 쪼개서 만든 돌 인형이다.
  • [19] 다만 애플 일가도 잘했다고는 보기 어려운 게, 파이 일가와 대면하면서 애플잭이나 그래니 스미스의 경우 다소 상대에게 무례하다 싶을 정도로 직설적으로 대한 부분이 있다.
  • [20] 핑키가 바위 위에 올라가서 연설하려고 할 때마다 다른 가족들에게 당장 내려오라고 혼났다.
  • [21] 먼 조상인 '홀더 코블스톤'이 용의 둥지에서 찾은 바위로, 그 돌 주변에 가족 농장을 지은 뒤로 항상 행운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22] 당시에는 둘 다 시골 소녀라 수수한 인상이었고, 콜로라투라란 이름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라라'란 애칭으로 불렀다. 애플잭은 당시만 생각하고 설마 했으나 그녀의 큐티마크 사진을 보고 똑같다고 해서 확정.
  • [23] '발굽 키스'라고 하는 도장을 팬들에게 사인처럼 얼굴에 찍어주고 있었고, 리허설 때 부른 노래도 오토튠 잔뜩 발라놓은 '전형적인' 싸구려 팝송이었다.
  • [24] 다만 처음 애플잭과 만났을 때 그녀를 애칭인 A.J로 부르며 반가워하다가 매니저가 뭐라고 속닥거리자 발굽키스를 찍어주는 등, 그녀의 본심이 아닌 매니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정황을 일찍 보여주긴 했다.
  • [25] 맨해튼(Manhattan)의 패러디. 애플잭은 이퀘스트리아에서 가장 세련되고 도시적인 곳이라 묘사한다. 이퀘스트리아 제 일의 대도시라는 모양.
  • [26] 사스콰치+(squash). 팀 왈도 번역본에서는 '사스박치'로 번역되었다.
  • [27] 국내 더빙판에서는 이 명칭이 죽 반영되지 않다가, 시즌 1 에피소드 6에서 '귀염둥이'로 처음 구현되었다.
  • [28] 레리티가 그랜드 갤로핑 갈라에 뭘 입고 갈 거냐고 묻자 작업복이라고 대답했으며 마사지용 오이를 먹기까지 한다.
  • [29] 사실 교훈을 '친구들과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이겨낼 수 있다.'라고 본다 쳐도 애플잭이 시즌 1에서 배운 교훈이니 배운 게 없는 건 맞다. 달로 쫓겨날 수도 있을 뿐이지
  • [30] 소, 양, 돼지 등등. 소랑 양은 악랄한 애플일가에고용되었다고 생각이 가능한데, 돼지는...말을 못하는 걸로 보면 그냥 가축인듯.(설정 참고) 그런데 포니는 채식을 한다. 왜 돼지를 기를까?
  • [31] 정확히 말하자면 직접 굴릴 현금이 부족하고 부동산은 많은 듯. 직업 특성상 땅이 많을 수밖에 없다. 현금은 사과 관련 음식 등을 판매해서 얻는 수익으로 보충하는 듯.
  • [32] Apples and Oranges, 서로 완전히 다른 두 물체를 나타내는 관용어로 만든 말장난.
  • [33]
    레리티: 농장에서 흙 튀기면서 바보 같은 놀이나 하는 건 조잡한 짓이야.
    애플잭: 레리티는 뭐든 조잡하다고 생각한단다.
    (시즌 2 에피소드 5)
  • [34] 기품을 추구하는 멋쟁이와 억척스러운 시골 농부 스타일
  • [35] 트와일라잇은 일단 사서긴 하지만 셀레스티아 공주가 특파한 제자라는 포지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책정리 할때 외엔 공주의 과제를 수행하는데 더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플러터샤이는 동물을 다루는데 열중하고 있긴 하지만 직업이 무엇인지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될 정도로 매우 애매하다. 핑키 파이는 파티 플래너를 직업으로 두기보단 그냥 본인이 파티 여는걸 너무너무 사랑하여 자부심을 보이는듯(...)하고 레인보우는 그냥 평상시엔 빈둥대고 논다(...)
  • [36] 나머지 다섯 포니는 자신의 재능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 닥치자 정신 붕괴를 일으켰던 데 반해, 애플잭은 두 번이나 농장이 쓸리고 무너졌는데도 아무리 견디기 힘든 일을 당해도 눈물만 살짝 보이고 이내 제정신으로 되돌아온다.
  • [37] 같은 성우가 맡은 레인보우 대쉬가 2차 음악 창작에서 단골로 쓰이는 것과는 또 대조적이다.
  • [38] 한 마이리틀포니 팬카페에서는 인기투표 결과 1위를 했다!해냈다!애플잭이 해냈어! 반대로 플러터샤이는 메인 식스 중 인기가 가장 적었다.(...)하극상
  • [39] 진실과 관련된 주제가 제기될 때는 거의 항상 무언가를 숨기거나 추궁당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마음속 얘기라는 것이 생겨나고, 이를 말함으로써 그냥 지나가는 것보다 긍정적인 결말을 보려면 적어도 몇 에피소드에 걸쳐 얘기를 진행해야 할 테니 힘들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진지할 만한 "마음속 얘기"는 텔레토비와 정확히 같은 심의 등급(TV-Y)에 걸려버린다.
  • [40] 아쉽다면 아쉽겠지만, 사투리는 아니다.
  • [41] 아마 레리티의 패션에 손을 대지 않겠다는 걸 어긴 듯.
  • [42] 보통 미국 농부가 드는 펌프 액션 샷건은 M-870으로 묘사하지만, 외양이 딱 "나 간지나는 샷건이요" 해서인지 그냥 SPAS-12를 쥐어준다.
  • [43] 한국에서는 병풍잭이나 종범잭으로 흔히 불린다. _ _ 사과 ___
  • [44] 꽤나 흥미로운 캐릭터 요소인 모자도 사과뜨기 대회에서 얻었다고 재미없게 설정해서 팬들의 반감을 샀다.
  • [45] 애초에 20분 남짓한 분량에 주연이 여섯이나 되는지라 공기화나 미등장은 필연적이지만 문제는 대부분 이러한 사정의 피해자가 애플잭이라는 것, 대표적인 애플잭 홀대 에피소드로는 Over a Barrel과 MMMystery on the Friendship Express가 있다.
  • [46] 포니빌이 그 위험하다는 에버프리 숲과 가까이 있고 온갖 난리를 겪어서 마을이 여러 번 박살 났음에도 경비대는커녕 경찰 하나 없고, 정예 중의 정예여야 할 근위대는 체인질링에게 맞서 싸우는 묘사 하나 없이 맥없이 박살 나고, 크리스털 왕국 주변에 농지가 없는데 물자 수송은 철도 하나에만 의존(...)하고, 디스코드의 석상이나 마법 거울 같은 위험한 유물(?)을 외부에 노출하는 등, 하나같이 작 중에서 드러난 모순점이다.
  • [47] 참고로 워해머 팬덤과 포니 팬덤은 그렇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다.포확찢이 워해머 팬덤에서는 당연시되고 있고,포니 팬덤에서도 크로스오버 할 때 아니면 워해머를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다. 특히 스페이스 마린팬들은 포니를 멸해야 될 제노 또는 슬라네쉬 계열 카오스 데몬으로 본다는 걸 생각하면... 그런데 이렇게 비슷한 밈이 나온거에서 극과 극은 통한다는 걸까? 심지어 저 2차 창작물도 인류제국 관련이다
  • [48] 출처
  • [49] 에피소드를 보면 알겠지만 그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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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2 0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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