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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듀얼

last modified: 2015-04-13 22:21:23 by Contributors

アクションデュエル / Action Duel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평가
4. 액션 카드
4.1. 작중 등장한 액션 카드
4.1.1. 액션 마법
4.1.2. 액션 함정

1. 개요

"질량을 가진 솔리드 비전의 실현으로 탄생하게 된 액션 듀얼! 필드, 몬스터, 그리고 듀얼리스트가 함께하는 이 듀얼은, 사람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1]

"결투의 전당에 모인 듀얼리스트들이, 몬스터와 함께, 땅과 하늘을 넘나들며, 필드 안을 뛰어다닌다! 보라! 이것이 바로 듀얼 최강 진화형! 액션 듀얼!"[2][3][4]

actiondue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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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을 가져 실제로 물리 현상을 일으키는 솔리드 비전을 이용하여 치루는 듀얼.나는 미소녀 덱을 쓰겠다애니메이션에서는 듀얼의 최종진화계불린다. 단, 액션 듀얼을 시행할려면 특수한 장비가 있어야한다. 아무데서나 할 수있는 듀얼이 아니란 소리. 또한 장비가 좋은 것이 아니면 배경의 해상도가 낮게 나와서 단 현상이 일어난다.

마스터 룰 3으로 룰이 개정되면서 펜듈럼 소환의 추가와 선공은 첫 턴에 드로우할 수 없는 것을 대표로 기존 규칙에 세세한 변경이 있었지만, 이는 액션 듀얼과는 관계없는 것으로 룰 변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희왕/OCG 역사 항목을 참조.

여담으로 라이딩 듀얼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필드 마법을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메인 컴퓨터를 통해서 특수 장비가 지형을 만들기에 듀얼리스트가 개인의 필드마법을 사용할시 다시 메인 컴퓨터를 조작해야된다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다시 필드를 조정하면 액션 카드의 재배치와 듀얼리스트들의 안전을 고려한 장소이동의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액션 필드는 "①:이 카드가 필드 존에 존재하는 한, 액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액션 카드는 1장 밖에 패에 넣을 수 없다."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다만, 라이딩 듀얼 애니판과 달리 필드 마법 자체는 존재하는 듯하다. 3화에서 액션 필드를 선택하는 장면에서 다크 존등의 필드 마법이 액션 필드 버전으로 등장했고, 19화에서 액션 마법인 필드 마법 퀴즈 프론티어-엑스트라 스테이지가 액션 필드 퀴즈 프론티어 내에 떨어져 있었다. 40화의 히이라기 유즈 vs 나나메 미키요에서는 천공의 성역으로 추정되는 필드가 깔려 있고 미키요의 필드에 천공의 성역과의 콤보가 성립하는 젤엔듀오가 깔려 있었지만, 해당 듀얼에서 묘사된 두 번의 전투[6]에서 천공의 성역의 효과가 단 한 번도 적용되지 않은 걸로 봐서 역시 생긴 것만 비슷한 다른 액션 필드였던 듯.

2. 특징

필드에 숨겨져 있는 "액션 카드". 듀얼 중에 주워서 쓴다!
몬스터를 소환&탑승! 몬스터를 타고 필드를 뛰어 다닌다!

액션 듀얼의 특징은 필드 곳곳에 여러 장의 액션 카드가 배치되어, 플레이어가 듀얼 중 직접 액션 마법 카드를 주워 발동. 다양한 효과로 듀얼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7]

패에 들고 있을 수 있는 액션 카드는 최대 1장까지지만, 카드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하거나, 코스트로 버렸을 경우 다시 다른 액션 카드를 입수할 수 있다. 이 경우 턴 중 몇 장이라도 제약 없이 카드를 줍는 것이 가능하다.

3. 평가

이 액션 카드의 등장으로 인해,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 인물은 닥쳐오는 패배 확정 전투를 날개 크리보하프 언브레이크 등 조악한 성능의 방어 카드에 의지하지 않고도, 패 손실 없이 효율적으로 방어해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누군가네크로 가드너를 필사적으로 묘지에 묻으려 하거나, 어떤 공돌이는 허구한 날 터져나가는 고철의 허수아비로 힘겹게 목숨줄을 이어가던 것에 비하면 참 세상 좋아졌다는 걸 느끼게 할 수 있는 부분. 시리즈 초창기에는 단순히 카드를 줍기만해서 위기를 벗어나는보는 사람에겐 그냥 줍는거로 보이지만 듀얼하는 사람은 X빠지게 달리거나 목숨을 걸고 있다[8] 전개에 비판이 있었지만 연출이 점점 발전하면서 좋다는 의견도 많아졌다.

기본적으로 서바이벌 방식이라서 유효한 전략이라한다면 처음에 탈것으로 쓸 수 있는 몬스터를 소환해서 빠르게 필드 안을 누비며 액션 카드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9] 사실 생각해보면 체면 등을 생각해서 가만히 서 있는 것보다 여러 액션 카드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이 편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실제로 굳이 몬스터가 달리기 힘든 필드가 아니라면 전략상 액션 카드를 사용하면 안되는 곤겐자카를 제외하고는 작중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거의 이런식으로 듀얼하거나 도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본래의 TCG 게임이 테이블 위에서 이뤄지는 정적인 게임임을 감안한다면 심히 괴리가 있는 부분.[10]

파이브디즈부터 이어진, 이런 공식 룰에 도저히 채용할 수 없는 변칙 시스템의 도입을 어째서 밀고 나가는 지에 대해서는 의문. 애니메이션의 목적은 새로운 유저를 카드 게임에 유입시키기 위해서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런 건 카드 게임의 본래의 룰 이해에 방해만 될 뿐이다. 물론, 명백히 상업용인 TVA가 단지 테이블 위에서 척척 게임을 치루는 모습만 보여준다 한들 처참한 흥행 실패로 이어질 게 분명하므로 조금 더 역동적인 게임 장면을 담으려 했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전투를 묘사하는데 있어 동적이고 긴장감을 주는 클리셰를 마음껏 추가할 수 있는 점은 액션 듀얼만의 플러스 요인. 예를 들자면 결정적인 공격을 받기 전 바로 손 앞에 있는 액션 카드를 집지 못하고 그대로 공격을 직격당해 패배한다던가, 아니면 반대로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액션 카드를 발동하는 데 성공, 공격을 방어해내는 장면 등을 떠올릴 수 있을 것. 실제로 1화에서부터 이런 식의 연출이 사용되었다. 또한 몬스터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듀얼을 한다던가, 여러 명이서 거대한 적을 상대하는 등 지금까지의 유희왕에서는 온갖 초전개가 넘실대는 와중에도 듀얼이라는 거대한 틀에 갇혀 실현되지 못했던 색다른 형태의 듀얼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초반에는 미적지근한 액션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으나 작품이 진행되면서 몬스터를 이동시켜 진로방해 또는 전투나 효과로 상대 몬스터를 필드를 벗어나게 해 상대를 낙마시키거나 번 함정으로 상대의 이동을 막는 등, 매우 유동적인 액션을 보여준다.

또한 실용성이 떨어지는 카드들의 등장을 막고 각 등장인물은 등장인물에게 맞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또한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전 시리즈에서 주인공들이 극적인 효과 연출을 위해 온갖 방어 카드들을 사용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빡빡한 발동 조건을 가지고 있는 카드나. 효과가 구린 카드가 있었고, 여기서 소모되는 패 확보를 위해 방어 카드에 어울리지 않는 드로우 효과가 포함되거나 패를 대량 확보하는 카드들을 사용해야 했다는 점이 문제. 이렇듯 효과가 어긋난 카드들은 효과를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르며, 특히 후자같이 패 이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카드들은 발매를 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심지어는 바로 전작에선 선택받은 듀얼리스트의 능력이라는것으로 덱에서 원하는 카드를 만들어낸다고 아예 당당하게 인정해버렸다. 이 만화가 어느정도 광고 만화라는 점을 생각하면 굉장히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요소인데 이를 완화해 줬다는 점.

액션 카드를 통해 너무 많은 이득을 획득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한다. 하지만, 만화 연출의 특성상 패를 많이 쓰고 상급 몬스터를 멋지게 꺼내는데 주력하는데 이를 실제 듀얼처럼 패 소모를 최대한 절제하고 패 이득을 최대한 벌 수 있도록 카드를 사용한다면 듀얼 자체가 지루해질 가능성이 크다. [11] 실제 듀얼처럼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심리전 요소가 약화된 애니메이션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사실 아크파이브에서 주력으로 사용되는 소환법이 패를 대량으로 소모하는 펜듈럼 소환임을 생각하면, 그냥 지금까지의 듀얼대로 패를 소모하다간 펜듈럼으로 불러낼 몬스터의 수가 남아나지 않기에 패에 몬스터들을 보존시키려고 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액션 듀얼의 연출이 격렬해지면서 너무 위험한 것 아니냐는 감상도 있다. 마이아미 챔피언십에서 코우츠 마스미, 사카키 유우야가 크게 다칠 뻔 했고, 시운인 소라는 기어이 병원에 실려갔다. 사실 전작들에서도 데미지가 실체화됬을 때 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생각하면...

4. 액션 카드

ActionCar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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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듀얼 전용 카드로, 덱에 넣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액션 듀얼 시작시 필드 곳곳에 무작위로 배치된 카드를 듀얼 중 듀얼리스트들이 주워서 사용한다. 단, 패에 넣을 수 있는 액션 카드는 최대 1장뿐이므로 이미 습득한 상태에서 다른 카드를 입수해 사용하려면 이미 가지고 있는 액션 카드를 어떤 식으로든 소비한 후에 입수할 수 있다.

카드를 입수하면 자신의 턴과 상대 턴에도 이 카드를 손패로부터 필드를 거치지 않고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효과 발동 가능. 스펠스피드는 2로 추정된다.

카드의 앞면은 일반적인 마법/함정 카드와 동일하지만, 뒷면은 기존의 카드 문양 대신 Action의 A가 그려져 있다.그리고 그 위에 펜듈럼 궤적 같은 팔각별이 그려져 있다.

3화에서는 액션 마법 뿐만 아니라 액션 함정이 등장. 액션 마법과 다르게 주운 순간 발동된다

액션 카드들은 일러스트가 매우 간략하게 그려져있다.

액션 마법의 경우 패에 넣은 후 카드 발동의 코스트로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유우야는 원더 벌룬의 코스트로 액션 카드를 3장 사용했고, 코츠 마스미도 액션 카드를 코스트로 카드의 효과를 사용했다. 소환승 서몬 프리스트님이랑 영식 마법 분쇄기님이 좋아합니다 뭐 소환승께서는 1턴 1회지만

4.1. 작중 등장한 액션 카드

4.1.1. 액션 마법

  • 기적
    몬스터의 파괴를 무효로 하고, 그 전투로 발생하는 전투 데미지를 반감한다.
    등장 화수 : 1화, 13화, 32화

  • 회피[12]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1회 무효로 한다.
    등장 화수 : 1화, 2화, 5화, 12화

  • 캔디 샤워
    상대 몬스터 1장을 수비표시로 변경한다.
    등장 화수 : 5화

  • 나나나[13]
    이번 턴 자신 필드위의 몬스터 한체의 공격력을 700포인트 올린다.
    등장 화수 : 5화

  • 캔디 코트
    이 턴 중 자신의 몬스터 1체는 상대의 마법/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으며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다,
    등장 화수 : 6화

  • 코스모 애로우
    드로우 이외의 효과로 패에 넣은 마법 카드 1장을 파괴한다.
    등장 화수 : 9화

  • 팅클 코멧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1000포인트 내리고 상대 플레이어에게 500 데미지를 준다.
    등장 화수 : 9화

  • 익스트림 소드
    이번 턴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1000 포인트 올린다.
    등장 화수: 11화, 24화

  • 하이 다이브
    이번 턴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1000 포인트 올린다.
    등장 화수 : 12화

  • 원더 찬스
    몬스터 1장의 공격을 추가로 1회더 실행한다.
    등장 화수 : 13화

  • 일루전 댄스
    이번 턴 필드 위 모든 몬스터의 표시형식을 수비표시로 변경한다. 엔드 페이즈에 이 효과의 영향을 받은 몬스터들은 공격표시로 변경된다.
    등장 화수 : 14화

  • 일루전 파이어
    자신의 필드위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선택한 몬스터 이외의 몬스터 수만큼 선택한 몬스터는 공격이 가능하고 선택하지 않은 몬스터는 이번턴 공격할 수 없다.
    등장 화수 : 14화

  • 나온 레인지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패로 되돌리고 패에서 레벨4 이하의 몬스터 한장을 특수 소환한다.
    등장 화수 : 16화

  • 프리즈 프리저
    이번 턴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모두 무효화 한다.
    등장화수 : 16화

  • 배틀 버너
    공격이 무효가된 몬스터 1장은 다시 공격할 수 있다. 이 전투로 상대몬스터를 파괴했을 시 상대 필드위의 공격표시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등장 화수 : 16화

  • 엑설런트 스파이시
    이번 턴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1000포인트 올린다.
    등장 화수 : 16화

  • 빅토리 토핑
    이번 턴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600포인트 올린다.
    등장 화수 : 17화

  • 에너지 메이트
    자신의 라이프를 500포인트 회복한다.
    등장 화수 : 17화

  • 오버 스워드
    이번 턴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500포인트 올린다. 이 때 상대 플레이어는 이 카드의 효과를 받은 몬스터의 공격을 무효로 할수 없다.
    등장 화수 : 24화

  • 대탈출
    배틀페이즈를 종료시킨다.
    등장 화수 : 32화

  • 투명
    이번 턴 자신의 몬스터 1체는 상대의 카드 효과를 받지 않는다.
    등장 화수 : 32화

  • 대화통
    배틀로 파괴된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의 절반의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
    등장 화수 : 32화

  • 미러 배리어
    카드 효과에 의한 파괴를 무효로 한다.
    등장 화수 : 34화

  • 매드 허리케인
    자신 필드의 모든 카드를 덱으로 되돌린다. 즉신불이나, 겸허한 파수병에 버금가는 효과. 유우야는 세팅된 펜듈럼 몬스터를 치우는 용도로 잘 써먹었다.
    등장 화수 : 39화

  • 플레임볼
    상대에게 200점의 데미지를 준다. 스파크와 같은 수치의 쪼잔한 번. 참고로 유야가 42화의 2대1듀얼에서 주우려는 카드가 전부 이 카드이다.
    등장화수 : 42화

4.1.2. 액션 함정

  • 브레이크 샷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체의 공격력을 900포인트 내린다.
    등장 화수: 3화

  • 점프 샷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체의 공격력을 400포인트 내린다.
    등장 화수: 3화

  • 액션 퀴즈들
    큐안도의 듀얼에 등장한 카드들로 퀴즈의 정답을 맞출 경우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하거나 잃는다.
    등장 화수: 19화

  • 대흉
    자신에게 8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등장 화수 :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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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프닝.
  • [2] 액션 듀얼 개시시에 나오는 대사. 진지하던 캐릭터들이 망가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 [3] 28화에서 등장한 레이라는 옆에서 아유가 열심히 이 대사를 외치고 있을 때 자기 파트에서 침묵으로 일관했다. 아유가 째려보자 마지못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사를 읊긴 했지만 결국 참다참다 못한 아유가 혼자서 다 읊어버린다. 굳이 안 해도 되는 모양. 게다가 33화에서는 슌과 소라의 대결 때 슌은 아예 인상쓴 표정으로 씹었다(...).
  • [4] 하지만 크게 망가지지 않고 진지한 분위기를 지키는 캐릭터도 있다.
  • [5] 듀얼 터미널의 액션 듀얼과는 다르다.
  • [6] 이 화의 메인 듀얼은 바렛 vs 아카바 레이지였기 때문에, 유즈의 듀얼은 중간생략하고 두 장면만 보여줬다.
  • [7] 액션 듀얼 전용 필드에는 "이 카드가 필드 존에 존재하는 한, 액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액션 카드는 1장밖에 패에 넣을 수 없다."라는 효과가 있다.
  • [8] 실제로 공격력이 높은 상급 몬스터의 공격연출을 보면 농담이 아니다. 아직까지는 공격력이 높을 경우 다이렉트 어택을 하는 장면이 적어서 그렇지 실재론 굉장히 위험하다. 당장 전작들에서 데미지가 실체화했을 당시를 보자. 심지어 듀얼 중 필드의 건물에 깔려 부상자가 나와 병원에 입원했다.
  • [9] 실제로 사카키 유우야가 이 전략으로 액션 카드를 3장 이상 입수해 사용했다.
  • [10] 하지만 정작 TCG계의 시초인 MTG에서도 정적인 테이블 게임의 틀을 깨뜨리는 동적인 언셋 카드가 있다. 심지어 정식판본으로 나와 공식 대회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도 있었다. 현재 유희왕에서 듀얼 외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카드라면 우정 YU-JYO가 있다.
  • [11] 당장 아크파이브에 등장하는 토도 야이바는 싱크로 무한 전개로 '혼자 듀얼한다' 며 등장인물에게 욕을 먹었고, 45화에 쿠로사키 슌의 엑시즈 전개는 전개 장면이 스킵되었다.
  • [12]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구른다는 뜻의 롤(Roll)로 변경되었다. 아무래도 작중에서 이 카드를 쓸 때마다 구르면서 피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인 듯 하다.
  • [13] 7(七, なな)+바나나의 말장난이다. 일러스트 역시 바나나가 7자 형태로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일러스트. 참고로 TV 도쿄의 마스코트다. 카드가 실제로 배포되었으며, 애니에서 나온 일러스트와 달리 마스코트와 유우야가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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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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