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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last modified: 2015-01-02 02:47:35 by Contributors

이름 앤 해서웨이
본명 앤 재클린 해서웨이
Anne Jacqueline Hathaway[1]
출생 1982년 11월 12일, 뉴욕 루클린
신체 173cm
학력 뉴욕 대학교
데뷔 1999년 '겟 리얼'
가족 애덤 셜먼(夫)

Contents

1. 소개
2. 그녀의 재미있는(?)사생활
3. 안티의 증가
4. 출연작
4.1. 영화
4.2. 애니메이션

1. 소개

미국배우. 1982년 11월 12일생. 키는 173cm이며 마른 편이다. 프랑스, 아일랜드, 독일, 아메리카 원주민 혈통으로, 큰 눈과 입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의 미녀 여배우로 유명하다. 루클린 출신.

1999년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 《겟 리얼》에서 처음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해서웨이가 처음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것은 디즈니의 가족 코미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였다. 그 이후로 고만고만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했는데, 사실 수많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로맨틱 코미디에 묻혀 사라지는 것처럼, 해서웨이도 처음에는 그런 절차를 밟아가는 듯했다. 하지만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의 비서인 앤디 삭스로 출연,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출연한 작품이 로맨틱 코미디 계열이 많지만, 다양한 역에 도전해서 호평받는 등 연기폭은 넓다. 2012년에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셀리나 카일 역을 맡았다.

여자들에게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젊고 일 열심히 하는 당당한 여성상으로 보지만 남자들은 《러브 & 드럭스》의 열연(?)에 더 많이 주목하는 편이다.[2]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는 자신의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의 공주 배역을 풍자하는 것과 같은 공주님 풍의 쇼 호스트로 출연하여 광대 크러스티의 쇼를 밀어 버려, 크러스티에게 항의를 받았으나, 갑자기 크러스티에게 고백을 하여 결혼까지 가는 사이로 나온다. 이후에도 간간히 《심슨 가족》에 출연하고 있다.

2004년부터 이탈리아의 사업가 라파엘로 폴리에리와 4년간 사귀었으나, 폴리에리가 사기 혐의로 체포되고 수백만 달러의 투자 음모에 가담한 죄로 4년 6개월형을 선고받아 결국 2008년에 헤어지게 되었다. 폴리에리와 헤어지고 같은 해에 애덤 셜먼과 교제하게 되어[3] 2011년에 약혼 발표를 했고, 2012년 9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다.

레 미제라블》에서 팡틴역을 맡아 역을 위해 11kg을 감량하고 삭발을 감행하는 투혼을 펼치며 대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 팡틴역으로 2013년 골든글로브 코미디 및 뮤지컬 부분의 여우조연상과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및 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을 비롯해 제 19회 미국 배우 조합상, 제 33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제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일본에서는 코마츠 유카가 주로 더빙한다.

2. 그녀의 재미있는(?)사생활

  • 2012년 12월에 영화 《레 미제라블》 행사에 참석하기위해 에서 내리던 도중 노출 사고를 당했다. 하필이면 이 날 입은 드레스가 타이트해서 팬티 자국을 내지 않기 위해 팬티를 입지 않았던 상태여서 그야말로 최악의 노출 사고가 되고 말았다. 페레즈힐튼닷컴 등에서 원본을 이미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언론에서 호들갑 떨듯이 사상 최악이라고 할 정도의 노출은 아니었다. 뉴스

  • 어릴 적 꿈은 수녀였으나 오빠가 게이인 탓에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가톨릭에 귀의하는 대신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이 일화는 한국에서는 가족을 위해 종교를 포기한 훈훈한 일화로 회자되고 있지만, 사실 오빠가 게이임을 아웃팅한 것이나 다름없는 발언이라 현지에서는 오히려 비난의 목소리가 많았다고.

  • 《레 미제라블》에서 팡틴 연기를 위해 머리를 자른 해서웨이가 남편 셜먼과의 전화통화에서 "나 우리 오빠처럼 게이같아보여. 난 해서웨이야ㅋ" 라고 장난을 쳤다 카더라. 관련뉴스찌라시


  •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뒤풀이 파티에서 대니얼 크레이그와 욕배틀 병림픽벌인 적이 있다. 서로 뻐큐를 날리는데 알고보니 크레이그가 해서웨이 옆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날리는 것이었다고 한다. 어우 쪽팔려. 쪽팔린 건 왜 내 몫인가.


  • 토크쇼에 출연해서 파파라치에게 감시당하는 기분을 재치있게 으로 표현했는데(본인말로는 릴 웨인 스타일이라고.) 전문래퍼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재치와 재능이 있다. 나탈리 포트먼과 랩배틀 붙으면 짱일 듯.[4] 흠좀무. 한마디로 힙합과 개그를 사랑하는 일상을 코미디 영화처럼 살고계신 명랑소녀 되시겠다.

3. 안티의 증가

2013년 스타매거진이 발표한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스타 9위에 랭크되었다.1위는 다들 누군지 알지? 순위 발표 이전에도 해서웨이의 안티들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했다. 얼마나 심한지 미국내에서는 해서헤이터(Hatha-hater)라는 해서웨이의 안티들을 가리키는 신조어까지 나왔고, 그녀의 안티들에 대한 기사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너무 털털한 척 한다", "너무 잘난 척(올바른 척) 한다", "노출증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을 낮추는 척을 하면서 남을 깐다" 등의 이유가 있다.

그녀가 2013 골든 글로브 어워드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면서 남겼던 발언이 한몫을 했다는 분석도 있다. 안티들의 주장에 따르면, 해서웨이가 자신에 관한 논란을 언급할 때, 자신의 동료들이 저지른 잘못을 자신이 대신 수습하다가 어쩔 수 없이 생긴 논란이라는 뉘앙스로 해명을 하곤 했으며, 비난의 화살이 동료들에게 향할 여지를 준 뒤, 그럼에도 자신은 그들을 용서한다는 식의 발언을 한 적이 더러 있다고 한다.

2014년에는 《인터스텔라》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아르헨티나 기자가 악수를 청하자 이를 거절했고, 화난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하고 악수하면 에볼라가 옮을까봐서 악수 안했다더라."라고 멘션을 남겨 전세계적으로 비난을 받았다. 결국 대변인을 통해 그때 해서웨이 자신이 감기에 걸려 있어서 감기를 옮길까봐 누구와도 악수를 안한 것이라고 해명해야만 했다.#

4. 출연작

4.1. 영화

4.2.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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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아내 앤 해서웨이와 이름이 똑같다.
  • [2] 그런데 해서웨이의 슴가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도 나온다.. 물론 슴가 따위는 그냥 잊어버릴 만큼 엄청난 게 영화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두드러지진 않는다
  • [3] 셜먼이 체포된 옛 남친 폴리에리 때문에 힘들어하는 해서웨이를 많이 위로해주었다고.
  • [4] SNL에서 걸쭉한 욕설이 범벅된 정통 갱스터 을 선보였었다.
  • [5] 이 배역을 위해 머리를 잘랐으며, 살을 10kg 넘게 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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