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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쿠퍼

last modified: 2015-03-21 05:21:30 by Contributors

이름 앤더슨 헤이스 쿠퍼 (Anderson Hays Cooper)
출생 1967년 6월 3일, 뉴욕 주 뉴욕 시티
소속 CNN (2001년 입사)
학력 예일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가족 아버지 와이엇 쿠퍼, 어머니 글로리아 밴더빌트
SNS 트위터 인스타그램


Contents

1. 개요
1.1. 개인사
1.2. 커밍아웃
2. 기자 활동
2.1.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도
2.2. 아이티 지진 보도
2.3. 일본 도호쿠 대지진 보도
3. 방송 활동
3.1. New Year's Eve Live
3.2. 객원 인터뷰어
3.3. 데이타임 쇼
3.4. 기타


1. 개요

미국TV 아나운서, 기자 오오 은발 간지 오오

쉰 살도 안된 나이에 머리가 하얗게 센 게 인상적이다.[1] 미국의 철도 재벌이었던 코닐리어스 밴더빌트 가[2]의 후손으로 재벌 3세로 평생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지만 기자라는 힘든 직업을 선택해서 유명하기도 하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는 귀족적인 인물 보다는 보통 기자들과는 달리 일단 어느 재난이 터지면, 제일 먼저 달려가서 상황보도를 하는 언론인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주로 뉴욕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지만 시청자들에게는 재난 전문 기자로 많이 인식되어 있다. 지금은 앵커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예전처럼 현장에 나가서 취재를 해오기 보다는, 스튜디오에서 뉴스앵커로 보도하는데 더 집중하고 있다. 사실 방송기자들은 이게 일반적인 승진. 하지만 아직도 현장에 나간다.

1.1. 개인사

재벌가의 후손이라는 풍족하다 못해 호화로운 생활을 버리고 굳이 힘든 기자일로 뛰어들게 만든 건 그가 10살이었을 때 아버지가 수술을 받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형이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14층 아파트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이 요인인 듯하다. 2014년 3월 31일 라디오 쇼인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해 유산은 자신에게 저주라며 포기한다고 한다. 어차피 CNN에서 받는 연봉이 1100만 달러다 다른 곳에선 400만 달러라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돌턴 스쿨과 예일 대학 출신인데다가 CIA에서 2년동안 인턴으로 일한 엘리트 출신이지만 어릴 때부터 스스로 돈을 벌어보겠다고 모델 에이전시에 들어가 아동복 모델로 활동한 적도 있었던 자수성가형.

17살이었을 때, 혼자서 아프리카를 여행하다 케냐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돼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었다. 대학 시절에는 학교 조정팀의 키잡이(Coxwain)를 담당한 적이 있었고, 1990년 베트남 하노이 대학교에서 1년 동안 베트남어를 전공하기도 했다.

ABC 방송국에서 말단 일자리를 거절당한 후, 포기하지 않고 가짜 기자 신분증(…)을 만들어 직접 카메라 들고 미얀마에 들어가 인터뷰를 했을 정도로 근성의 사나이.[3] 제대로 된 방탄복도 없어 코트 여러 벌을 껴입고 전장에 뛰어든 적도 있었다. 2001년에는 CNN으로 옮기고 2003년부터는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앤더슨 쿠퍼 360도(Anderson Cooper 360°)(약칭 AC360)의 앵커가 되었다.

2006년 자신의 가족사를 담은 자서전 'Dispatches from the edge'를 출간했다. 한국에서는 '세상의 끝에 내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2010년에 출간되었다.

여성 코미디언 캐시 그리핀, 데이타임 쇼 호스트 켈리 리파, 브라보TV 호스트 앤디 코헨과 붙어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1.2. 커밍아웃


대표적인 동성애자 잡지 매체인 아웃 매거진의 표지로 조디 포스터는 2013년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자신이 레즈비언임을 공식적으로 커밍아웃했다.

커밍아웃 이전에 성적 지향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일단 공식적으로 앤더슨 쿠퍼가 커밍아웃을 하지는 않았으나 미남이고 엘리트인 그가 아직도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공식석상에서 이런 주제가 나오면 즉답을 피하는 제스처를 몇 번 보여서 동성애자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쿠퍼 스스로도 은근슬쩍 자신의 성적 지향 논란에 대한 농담을 공개적으로 한 적도 있다.관련영상

커밍아웃 이전의 게이 논란에 대해 심증은 가는데 물증은 없었다. 본인도 '내 성적 정체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이유는 알겠지만 사생활이니까 상관 말아달라'고 말했다. 유명인들과의 로맨스를 좋아했던 상속녀인 어머니, 글로리아 밴더빌트 여사[4]와는 달리 공과 사가 엮이는 것은 싫어서 그러는건지 아리송하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그가 뭐라고 하든 모두들 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게이 잡지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적도 있다. Glass Closet 글래스클로젯에 들어앉아 계신 분 파파라치에게 애인과의 사진이 찍혀서[5] 직접 언급한 적만 없을 뿐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상황이다. 사실 커밍아웃 여부는 본인 자유고, 또 가장 사적인 부분이니 함부로 왈가왈부 하는건 금물이다. 하지만 동성애자 인권 운동의 측면에서는 유명인이 한 명이라도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는 것이, 특히나 쿠퍼의 언론인으로서의 입지를 생각하면 엄청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비겁하다며 계속해서 이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다.

결국 2012년 7월 2일 친구 언론인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커밍아웃을 해버렸다! 근데 사람들 반응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반응(…)

커밍아웃한 직후 그가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그가 커밍아웃한 지 한 달 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 그가 크로아티아에서 친구들과 휴가를 지내는 중 그의 애인이 몰래 다른 남자와 외도를 했다는 사실이 그것도 대낮에 공원에서 진하게 키스하는 파파라치 사진으로 알려졌다! 김태희와 결혼해도 전원주와 바람나는 게 남자라더니 이런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풀리자마자 앤더슨이 휴가에서 돌아와 그의 애인을 함께 사는 집에서 쫓아냈다는 등 천하의 개쌍놈을 버리길 바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그 이후에도 둘이 붙어다니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는 것으로 보아 둘이서 이야기는 풀린 듯. 2014년 3월 31일에 출연한 하워드 스턴 쇼에서 여전히 파트너를 사랑한다고 호구 인증밝혔다. 참고로 둘이 동거하는 집은 소방서였던 건물을 개조한 아파트라고. 어...?

가족을 이루어 살고 싶다고 인터뷰에서 여러 번 밝혔는데,[6] 그가 아이티 지진 취재를 다녀온 이후 그가 아이티에서 고아를 입양한다는 가십이 떠돌기도 했다.

게이들 사이에선 금단의 열매로 추앙받고 있다. 2010년 게이들이 뽑은 가장 섹시한 남자 100명11위 차지. 매년마다 꾸준히 랭킹 안에 드는 편. 2013년 동성애자 권익 단체인 GLAAD에서 시상하는 '비토 루소 상'(Vito Russo Award)을 수상했다.[7] 이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온 마돈나에게 키스를 했다! [8]

커밍아웃 이후 자신의 데이타임 쇼나 토크쇼 등에서 자신의 성적 지향과 관련된 유머를 구사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 본인도 슬슬 즐기기 시작했다

2. 기자 활동

사실 그를 순수하게 재난 전문 기자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면도 있다. 어째서인지 종군 기자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채널원에 재직하던 시절 내전 지역에서 자주 취재하던 경력 때문인 듯하다.[9] 평소에는 AC360을 진행하면서 CNN 메인 스튜디오에서 앵커 역할을 전담하기 때문이다. 그의 프로그램인 AC360도 별 일 없을 때에는 뭐 이런 상황을 다 다루나 싶을 정도로 자잘한 뉴스를 전하기도 한다.[10] 그러나 큰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이 가서 뉴스를 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직접 달려간다. 아래의 사건 목록은 전부 다 그가 현장에 직접 가서 다룬 사건들 중 일부이다.

재난 뿐만 아니라 미국 선거 개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취임식, 영국 윌리엄 왕세손캐서린 미들턴의 결혼식, 새해 맞이 행사 중계 등 굵직한 행사를 현장에서 중계할 때도 있는데, 이 때 CNN은 경쟁 채널들[16]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 괜히 CNN의 얼굴마담간판이 아니다.

2.1.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도

이때부터 기자로서 자신의 이름을 미국 전역에 확실히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마리 랜드루 루이지애나 주 상원의원을 실시간으로 털어버리는 인터뷰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전설이 아닌 레전드. 이후 이 시기가 돌아올 때마다 가끔 가장 큰 피해지역이었던 뉴올리언스에 가서 생방송을 하기도 했다.[17] 자서전에서도 그날의 기억들을 상세히 기록했다.

2.2. 아이티 지진 보도

취재진 중에서 제일 먼저 아이티에 들어갔다. 도미니카 정부의 한 분이 헬기로 도미니카에서 아이티로 가는 길에 자신을 알아보고 헬기에 한 자리가 남아있는데 함께 가자고 했다고. 지진 이후 시내에서 일어난 폭동을 취재하던 중 8mm 카메라를 내려놓고 부상을 당한 소년을 구해준 모습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후, 지진 당시 아이티에서 적극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친 배우 숀 펜과 함께 아이티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고, 숀 펜이 세운 아이티 구호 재단의 모금 행사에 자주 참석하는 모습을 보인다.

2.3. 일본 도호쿠 대지진 보도

재난 전문 기자 아니랄까봐 트위터에 원래는 리비아민주화 시위를 취재하려고 짐싸고 있었지만 일본으로 가기로 마음을 바꿨다면서 바로 날아갔다.(…) 현 상황에 대한 보도중.

처음에는 지진으로 인해 폐허가 된 센다이의 상황을 위주로 보도했으나, 후쿠시마에서 원전 폭발 사고가 발생한 뒤 도쿄로 옮겨 방사능 피해 문제를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도쿄전력높으신 분들간부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인들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고 얘기하였다. CNN 동부시각 10시의 그의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상황을 중심적으로 이야기했다.

3. 방송 활동

3.1. New Year's Eve Live

2002년 연말부터 매년 연말마다 타임 스퀘어에 나가서 CNN을 통해 새해 맞이 행사 생중계를 맡고 있는데, 몇 년 전부터는 미국의 여자 코미디언 캐시 그리핀과 진행한다. 캐시 그리핀은 생방송 중에 욕설은 기본이고 심지어 속옷 바람으로 나온 적도 있어 CNN의 몇 안 되는 방송 사고의 지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틈만 나면 앤더슨에게 들이대는 건 덤 그 이후로 매번 생방송 초반에 캐시에게 '욕설 금지, 노출 금지'라고 써진 팻말로 경고하지만 전혀 소용없다.(...)[18]

2012년 연말 생방송에는 생방송 중간에 싸이망치형MC 해머가 깜짝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 앤더슨은 싸이와 함께 있었던 남자가 MC 해머였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고 한다.(...)

2014년 연말에도 캐시 그리핀과 생방송을 했다. 이날 캐시는 로드의 히트곡 'Royals'의 가사를 개사해 앤더슨을 놀렸고[19], 앤더슨의 옆머리를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염색해주면서 인간 성조기를 만들었다.(...)# 어떻게 보면 프랑스 국기같다

3.2. 객원 인터뷰어

2006년부터 미국의 지상파 방송사 CBS에서 일요일 저녁 7시(동부시간 기준)에 방송되는 시사 프로그램 '60분(60 Minutes)'[20]의 인터뷰어로도 활동하고 있다.[21]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에미넴, 레이디 가가, 아델을 비롯한 톱스타들과 데이비드 베컴, 마이클 펠프스 같은 스포츠 스타들을 인터뷰했는데, 마이클 펠프스와 인터뷰할 때는 일 대 일로 수영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결과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인터뷰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해 취재할 때는 자신도 스쿠버다이빙으로 직접 바닷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3.3. 데이타임 쇼

데이타임 쇼의 여왕이라 불리던 오프라 윈프리가 본인의 방송국을 설립함과 함께 쇼를 종영한 후, 그 시간대를 그대로 물려받아 2011년 9월 첫방송을 했다. 첫 시즌은 콜럼버스 서클이 보이는 전망 좋은 링컨 센터에서 녹화했다. 두번째 시즌은 프로그램 제목에 'Live'가 붙어 CBS 뉴욕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했는데, 진행자가 워낙 바쁘신 몸이다 보니 미리 녹화한 방송분을 방영하는 경우도 자주 있었다.

3.4. 기타

  • 과거 ABC에 있었을 때 뉴스 앵커 뿐만 아니라 리얼리티 쇼의 호스트를 한 적도 있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예능 프로그램 X맨을 찾아라가 초창기에 이 쇼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적이 있었다.

  •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입이 상당히 짧은 편이다. 빅맥을 좋아하며, 아이스크림도 달고 살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서 끊은 상태라고. 한때는 점심으로 칠면조 도시락에 꽂혀 그것만 먹다가 데이타임 쇼를 통해 칠면조 매장의 직원으로 일해보기까지 했다.(...) 데이타임 쇼에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인 커피[22]시금치에 도전했다가 오만상을 지으며 다시는 먹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23] 윌리엄 왕세손캐서린 미들턴의 결혼식 중계를 위해 영국에 가기 전에는 영국 출신 특파원 아이샤 시세이(Isha Sesay)의 교육을 빙자한 고문(...)에 의해 마마이트를 시식했다 사무실을 뛰쳐나갔다. 그리고 영국 현지에서도 영국 특파원들의 권유로 베이컨 버티를 시식했다가 고통받았다.(...) 역시 영국 음식

  • 2011년 8월에 지연이 한국 언론 최초로 앤더슨 쿠퍼와 인터뷰를 했다. 이 인터뷰는 2011년 8월 14일 케이블 채널 tvN에서 방영되었다. 그리고 무릎팍도사 2013년 1월 31일 방송분에서 백지연이 사심으로 그를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언급했다.

  • 2011년 8월 17일 프로그램에선 웃음을 참지 못하고 낄낄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참 뭐랄까... 귀엽다(…)2분 30초부터

  • JTBC가 CNN과 맺은 파트너십 때문에 개국 당시 인사 메시지를 보냈다. #

  • 세서미 스트리트에서는 GNN 기자로 출연해 알파벳 'G'에 대한 대담을 했다. 이때 패널로 출연한 퍼펫들은 미국의 전설적인 앵커들로 평가받는 월터 크롱카이트와 댄 래더를 패러디했다.

  • SNL 시즌 36에서는 카메오로 출연해서 앤디 샘버그와 피위 허먼에게 체어샷을 당했다. 그리고 대망의 시즌 38 피날레에서는 스테폰(빌 헤이더)을 두고 'Weekend Update'의 앵커인 세스 마이어스와 연적(...)으로 등장했다. 결혼식장 난입으로 스테폰과 자신의 결혼식에 깽판을 친 세스와 맞짱을 떴는데 360도(...) 돌아서 공격하려다가 오히려 세스에게 역관광당했다.[24] 이쯤이면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게 틀림없다 이제 호스트로 출연하면 된다

  • 아마추어 시절 특이한 취미가 있었는데 재난 지역에 널부러진 사체를 찍어 컬렉션을 만드는 것. 사진을 인화하러 갈 때마다 사진관 주인의 영 좋지 않은 시선을 느껴 결국엔 그만두었다고 하나 그간의 컬렉션을 파기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2014년 4월 3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차 내한한 크리스 에반스와 동시에 한국에 입국했다! 상당히 뜬금없는 내한이라 공항에서 알아본 사람도 드물었고, 트위터에서는 카메오 출연설, 전쟁설, 벚꽃놀이설(...) 등이 돌았으나, 실제로는 60 Minutes의 취재차 팔라우에 가기 위해 잠깐 경유한 것으로 추정된다.[25] 참고로 둘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다고. 미국 국민 대장과 미국 국민 앵커가 동시에

  • 14살 때 파티에서 어른들의 대화 주제가 중동으로 넘어갔을 때 "팔레스타인에 뭔가 도움을 줘야 한다"고 끼어들었다가 루마니아계 유대인 여배우 로렌 바콜에게 면박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알려졌다.#

  • 2014년 8월 17일 CNN의 선배 기자인 울프 블리처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다음 타자로 지목되었다. 그리고 2014년 8월 23일 'Connect Marketplace'에 참석하러 간 올란도에서 인증샷이 올라왔다! 영상

  • 승마 머신을 소개한 적도 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 2014년 12월 10일 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을 소개했다.

  • 영화 채피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 본인의 자택 주방에서 유명 셰프 앤서니 보댕[26]부대찌개 먹방을 했다.# 이때 주방에 있는 스토브를 처음으로 썼다고 한다.(...)

  • 코난 오브라이언이 쿠바에서 앤더슨과 CNN을 디스했다.

    얼마 후 앤더슨도 코난을 맞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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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덕분에 그의 별명은 Silver Fox or White Fox.
  • [2] 밴더빌트 대학교를 세운 사람이다. 참고로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역에 밴더빌트의 동상이 있다.
  • [3] 사실 ABC 방송국에서 거절당한 후 채널원에 들어가서 기사의 사실 여부를 체크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가 일을 그만두고 미얀마에 가서 찍은 비디오를 채널원이 구입하고 그는 정식 기자로 채용됐고, 결국 ABC 방송국으로 들어갔다. 후에 CNN으로 옮기지만.
  • [4] 소싯적 그녀는 당대의 유명하다는 남자들은 다 따 먹고다니신 기개를 가진 분. 그녀와 사귄 남자들의 리스트 중 일부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 [5] 커플티 차림이었으며, 상대는 프랑스계 6살 연하에 뉴욕의 게이바 오너라고.
  • [6] 참고로 중앙일보와 했던 이메일 인터뷰 후반부에 그가 과거에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한 것을 바탕으로 가정과 일에 대해 어떻게 균형을 이룰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그는 둘 다 잘하고 싶다는 대답을 했다.
  • [7] 코미디언 로지 오도널, 디자이너 톰 포드, 섹스 앤 더 시티로 유명한 배우 신시아 닉슨, 팝 스타 리키 마틴도 수상한 적이 있다.
  • [8] 마돈나의 팬인 동시에 상당히 친한 관계다.
  • [9] 사실 종군 기자로서의 경력을 따지자면 영국계 이란인 여기자 크리스티안 아만포가 훨씬 더 경력이 많다.
  • [10] 가끔 속보가 들어오면 'Newsroom'의 앵커로서 뉴스를 전하는 경우도 있다.
  • [11] 이때부터 말로만 대책을 세우던 루이지애나 주의 상원의원을 생방송으로 까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 [12] 이 때 처음으로 머리를 맞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 [13] 현지 날짜 2013년 4월 15일에 발생한 보스턴 폭탄테러 사건을 보도하기 위해 보스턴에 갔다 이틀 뒤 웨이코 비료공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자 다음날 바로 사고가 발생한 텍사스의 웨스트시로 날아갔다.
  • [14] 원래는 1주일 동안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에서 생방송을 할 예정이었으나, 무슨 이유인지 사흘 만에 뉴욕 스튜디오로 돌아와 생방송을 했다.
  • [15] 사건이 발생한 2014년 1월 7일, 아침 9시에 뉴욕 스튜디오에서 속보를 전하고 곧장 프랑스 파리로 날아가 프랑스 현지 시각 새벽 2시에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리고 본인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Je suis Charlie'(나는 샤를리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그림으로 바꾸었다.
  • [16] CNN의 경쟁 채널들로는 대표적으로 폭스 뉴스와 MSNBC가 있다.
  • [17] 참고로 뉴올리언스는 아버지의 고향이기도 하다.
  • [18] 주로 캐시가 앤더슨에게 짓궂은 장난을 걸면 앤더슨은 이에 어쩔 줄 몰라하는 편. 이 둘은 평소에도 아어이다가 잘 맞는 친한 사이다.
  • [19] 앤더슨이 밴더빌트 가문 출신임을 언급하며 'And we'll never be royals'라는 가사를 'I am a royal, You wrong Lorde, I am a totally royal'(...)로 개사했다.
  • [20] 우리나라의 시사매거진 2580같은 프로그램이다.
  • [21] 매주 출연하는 고정 인터뷰어는 아니다. 가끔 취재를 위해 해외로 나갈 때는 자신의 프로그램 'Anderson Cooper 360°'을 동료 기자가 대타 진행한다.
  • [22] 다만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커피맛이라고 밝혔다.(...) 그냥 뜨거운 커피만 못 마시는 듯.
  • [23] 한 번은 자신이 뜨거운 음료는 안 마신다는 걸 피력하며 커피향이 첨가된 콜라인 코카콜라 블랙을 꺼내서 자신이 언제나 마시는 콜라와 섞인 시원한 커피라면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며 얼음이 담긴 컵에 따라 마셨다가 곧 표정이 구겨지며 슬쩍 옆을 보더니 입 안에 있는 액체를 바닥에 퉤 뱉어버렸다. 그래놓고 양 손으로 따봉 제스쳐를 취하는 이중성을 과시
  • [24] 이때 "Get ready for Anderson Cooper 360!"라고 말한다.(...)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Anderson Cooper 360°'을 이용한 개그.
  • [25] 물론 뉴욕 JFK 공항에서 출발하는 팔라우 직항도 존재한다. 그런데 왜 굳이 인천을 경유해서 간 건지 우리 설레라고 설레여라 얍
  • [26] 미드 '키친 컨피덴셜'의 원작 저자로도 유명하며 CNN에서 요리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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