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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마르테

last modified: 2015-04-09 08:53:55 by Contributors



kt 위즈 No.5
앤디 마누엘 마르테
(Andy Manuel Marte)
생년월일 1983년 10월 21일
국적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지 빌라 타피아
체격 185cm, 93kg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5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ATL)
소속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200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06~2010)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4)
kt 위즈 (2015~)
응원가 Sara Paxton - I Need A Hero[1][2]

kt 위즈 등번호 5번
손정훈(2014) 앤디 마르테(2015~) 현역

Contents

1. 소개
2. 선수 생활

1. 소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kt 위즈 창단 1호 외국인 타자이다.

2. 선수 생활

2000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했다. 2002년 싱글A에서 0.281의 타율에 21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2003년 베이스볼 아메이카에서 선정한 유망주 40위에 올랐다. 그해 하이 싱글A에서 홈런은 16개로 전년도에 비해 좀 줄었지만 타율은 0.285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망주 순위는 11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2004년에는 더블A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갔다. 2005년 시즌을 앞두고는 유망주 순위가 9위까지 올랐고,[3]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다 메이저리그에 승격, 데뷔했다. 그리고 2005년 12월에 에드가 렌테리아를 상대로 트레이드되며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했다.[4] 그러나 트레이드된지 불과 1개월만인 2006년 1월 다시 트레이드 패키지에 묶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했다.

당시 인디언스에서는 케이스 블레이크가 주전 3루수로 있었기 때문에 마르테는 한동안 주전으로 활동하진 못했다. 2008년 7월 블레이크가 트레이드된 후에야 주전 3루수가 되긴 했는데, 그때까지 마르테는 메이저리그에서 2할 5푼을 못 칠 정도로 부진했고 주전이 된 후에도 타율은 좀처럼 오르지 못했다. 2009년에는 포지션을 1루수로 바꿔 트리플A에서 시작했다가 당시 인디언스의 주전 1루수였던 라이언 가코가 7월말에 트레이드되고 나서야 다시 메이저리그에 올라왔다. 7월 29일 뉴욕 양키스전에는 투수로 등판해 닉 스위셔를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2010년에도 여전히 타격 부진이 계속되면서 40인 엔트리에서 빠짐과 동시에 자유계약 선수로 풀렸다.


2014년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트리플A에서 활동하다가 7월 31일에 메이저리그에 올라왔다. 4년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대타로 출장해 프 로크를 상대로 홈런을 치기도 했다. 이후 8월 지명할당됐다가 10월에 다시 자유계약 선수로 풀렸다.

2014년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타격과 홈런 부문 1위를 하면서, 전년도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맹활약하다가 한국에 와서 대박친 선수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도 마르테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2014년 11월 14일, 한국프로야구 KT 위즈와의 1년 총액 60만$ 계약을 체결하면서 KT 위즈의 제1호 타자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2014년 퓨처스리그에서 주전 3루수로 활약하던 문상철이 극악의 볼삼 비율을 보여준데다 부상으로 중도 이탈하면서 마르테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비록 마르테는 메이저리그에서는 부진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갔었고 유망주 시절부터 3루수로서 좋은 수비를 갖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여담으로 애틀랜타에서 메이저리그에 처음 승격되었을 때, 당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인턴십 트레이닝 코치로 있었던 코야마 진 코치와 함께한 적이 있다고 한다. KT 위즈에 마르테가 입단한 후 코야마 진도 코치진에 합류하여 둘은 다시 만나게 되었다.

3월 28일 롯데와의 개막전 때는 1회 브룩스 레일리에게 좌전안타를 때렸다.3회 때도 안타를 때려서 무사 1,3루를 만들기도 했다. 5타수 2안타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3월 29일 2회 때 송승준에게 피안타를 안겼다.

3월 31일 삼성과의 경기 때는 백정현에게 안타를 얻었다. 그 때 3루에 있던 이대형이 홈으로 들어와서 타점을 올렸다. 4회 2사 만루 때는 권오준에게 싹슬이 3타점 적시타를 얻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팀의 체면을 살린 플레이였다.

4월 1일 삼성과의 2차전 때는 4타석 모두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1회 초 야마이코 나바로의 안타성 타구를 막는 등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4월 3일 기아와의 경기 때는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뒤집지는 못했다.

4월 5일 기아와의 3차전 때는 7회 때 2루타를 때렸지만 이번에도 팀의 패배를 뒤집지는 못했다.

4월 7일 SK와의 1차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때렸다. 팀은 아쉽게 2:3으로 패했다.

4월 9일 SK와의 3차전에서는 선발투수인 메릴 켈리에게 1회 때는 삼진을 당했지만 7회 때는 2루타를 때려서 팀 분위기를 살렸다. 하지만 팀은 9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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