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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마가트로이드

last modified: 2015-03-23 21:53:08 by Contributors



アリス マーガトロイド / Alice Margatroid

alice_margatroi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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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구작과의 관계
3. 인형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요요몽
4.2. 동방영야초
4.3. 동방문화첩
4.4. 동방췌몽상
4.5. 동방화영총
4.6. 동방비상천
4.7. 동방지령전
4.8. 동방비상천칙
4.9. 동방심기루
4.10. 동방삼월정
4.11. 동방맹월초
4.12. 동방자가선
4.13. The Grimoire of Marisa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6. 기타
7. 관련 항목


종족 마법사 (마법사족)
출신 인간
능력 인형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 낮음
인간 우호도 높음
주요 활동 장소 어떠한 장소라도

이명 등장 작품
일곱 빛깔의 인형사(人形使い) 동방요요몽
일곱 빛깔의 인형사(人形遣い) 동방췌몽상
동방영야초
동방비상천
동방지령전
동방구문사기
겉모습만 떠들썩한 요괴 동방문화첩
우박의 인형사 동방비상천

동방요요몽3면필드 BGM부쿠레슈티[1]의 인형사(ブクレシュティの人形師)
테마곡인형재판 ~ 사람 모양의 것을 갖고 노는 소녀(人形裁判 ~人の形弄びし少女)
동방췌몽상낮 테마곡부쿠레슈티의 인형사(ブクレシュティの人形師)
밤 테마곡인형재판(人形裁判)[2]
동방비상천테마곡부쿠레슈티의 인형사(ブクレシュティの人形師)
동방비상천칙테마곡the Grimoire of Alice
스토리 모드 테마곡언노운 X ~ Unfound Adventure

1. 기본적인 설명

동방요요몽 3면 보스. 곁다리 희생자 5호.

마법의 숲에 거주하는 마법사. 본디 인간이었으나 사식의 마법을 익혀서 종족 자체가 마법사가 되었다. 키리사메 마리사는 아직 사식·사충의 마법을 익히지 않아서 직업만 짝퉁 마법사이고 종족은 인간인 반면, 앨리스는 종족이 마법사족(2번 항목)이다. 1번 항목을 떠올리면 심히 곤란하다. 미묘한 차이.

파츄리 널릿지와는 달리 후천적 마법사이기에 아직 마법사로서의 경력은 짧은 편이다.[3]모든 마법에 골고루 능하다지만 주로 사용하는 마법인형을 이용한 마법. 도회파 마법사를 자처하고 있다.

키리사메 마리사와는 달리 "탄막은 두뇌"라며 전법에 힘을 쓴다. 남의 것을 참고하여 쓰는 마리사와 달리 오리지널 탄막. 앨리스 曰 "탄막은 브레인. 상식이야" 숲의 버섯은 쓰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4컷 버젼 동방맹월초에서는 의외로 숲의 버섯에 빠삭한 모습을 보여줬다. 직접 버섯을 수집하러 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에이린에 의하면 이건 그냥 먹는 버섯(…). 맛있는 버섯국을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탄막 대결때는 "최선을 다하면 졌을 때 진짜로 궁지에 몰리게 된다"는 이유로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4] 어지간한 일이 아니면 밖에 나오지 않는 히키코모리라고.[5]

ZUN의 말에 따르면, '요괴판 마리사' 컨셉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 한다. 또한 레이무나 마리사와는 일단 구면이긴 하지만, 동방요요몽 등장 당시 레이무와 마리사는 앨리스를 '수많은 요괴들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앨리스 역시 '환상향의 유일한 무녀', '또 다른 마법사'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듯.

마법의 숲 내부의 가옥에서 거주한다. 이 집의 형태는 격투게임 배경으로 등장한 후 대부분 동인작가들이 통일하는 추세. 인간 우호도가 높기에 마법의 숲에서 길을 잊을 경우 찾아가면 흔쾌히 머물게 해 주지만 인형관련 외엔 말을 하지 않기에 기분나빠 다시 나가게 된다고 구문사기에 서술되어 있다.

여담이지만 이름을 가끔씩 매거트로이드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있다.(...) 그 외에 일본에서는 마가토로상(マガトロさん)이라고도 불린다. 직역하면 "마가트로 씨". 이외에도 한때는 유일한 후천적 마법사족이었으나, 동방성련선의 등장으로 더이상 유일이 아니게 되었다.

2. 구작과의 관계

요요몽때 첫등장하면서 레이무와 아는 척을 했고 언제나 들고있는 마도서 등등 구작의 앨리스와 비슷하여 같은 인물로 여겨져 왔으나 동방구문사기에서 앨리스는 원래 인간이라는 점이 밝혀졌다.[6] 이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구작 앨리스와 신작 앨리스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나 정작 제작자인 ZUN은 구작의 앨리스와 신작의 앨리스는 일단은 동일인이라고 설명한 바가 있다.

ZUN씨 공식 사이트의 문답 게시판으로부터
Q.(요요몽의)「앨리스」는 괴기담의 앨리스와 어떤 관계도 없습니까?
A.일단은 동일인물 입니다만, 스토리적으로 관련은 일절 없습니다. 요요몽 스토리적으로도 (요요몽의 앨리스는) 그다지 중요한 위치는 아닙니다. 라고나할까 요요몽 체험판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스토리에 전혀 관계 없지요.(웃음)

그런 관계로 오히려 인간인 앨리스를 마계신 신키가 데려와 마법사로 만들었다는 동인설정이 새로이 생겨나게 되었다. 하지만 사실 공식적으로 앨리스와 신키의 연관성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3. 인형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인형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모두 앨리스 혼자서 마법실로 조종하고 있다. 또한 격투게임에서는 앨리스와 인형 사이를 칼로 갈라도 인형을 조종하는 실이 끊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나온다. 고로 만약 대결하게 된다면 본인을 노려라, 라고 동방구문사기에 서술되어 있다. 인형을 움직이는 것 자체는 마법이지만, 한번에 여럿을 동시에 (삼월정에서 상당한 수의 인형을 동시에 조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섬세하게 조작하는건 뛰어난 손재주의 영역인 듯. 앨리스의 인형들은 확인된 바로는 모두 긴 금발에 커다란 리본을 매고 긴 치마와 하얀 앞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은 디자인이다. 격투게임에서는 하얀 숄도 추가. 요요몽에서는 요정 날개를 달고 나와서 동인지에서도 날개가 그려질 때가 있는데 이는 자코 요정 스프라이트를 재탕했기 때문이고 삼월정과 격투게임에서는 날개가 보이지 않는다. 단, 영야초 스탠딩 CG에서 앨리스 옆에 같이 그려진 인형을 보면 날개가 달려있다.

그외에도 특이한 사연이 있는 인형을 모으고 있다. 참고로 그녀의 별명인 '7색의 인형술사'인 이유가 그녀가 모은 스펠카드로 사용되는 7개의 인형들 때문이라는 연관성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으나 불확실하다…는 정도를 넘어 사실이 아니라고 보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인형(스펠)종류는 7개가 넘을 뿐더러(스펠 종류 페이지 참조), 사실 '7색'이란 이명의 유래는 괴기담 EXTRA 보스로 나왔을 시절을 염두해뒀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이 때 각 패턴의 이름들에 '붉음의 마법', '파랑의 마법', '녹색의 마법', '보라의 마법', '노랑의 마법' 이런 식으로 무지개의 7색들의 이름이 붙어있기 때문.

인형사니까 인형극 같은 걸로 먹고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있었으나 동방삼월정에서 부정당했다.[7] 일단 마법사로서의 목표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인형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혼자서도 그럭저럭 움직이지만 정기적으로 명령을 내려줘야 하는 인형이 한계라고.

동방영야초동방삼월정에서 인형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인적이 있지만, 앨리스의 인형은 지성이 없고 앨리스의 명령에 따라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완전 혼자놀기의 진수다. 마리사는 이를 '쓸쓸한 일인극'이라고 평가. 동방영야초 백스토리와 동방지령전의 엔딩에서 인형이 말을 하는 모습도 등장하지만, 여러 정황을 살펴보아 이 역시 앨리스의 복화술로 추정된다(…).

정확히 어떤 종류의 인형들인지는 알려진 적이 없다. 꼭두각시 인형이니까 목각인형일 것 같지만 대부분의 공식작과 동인지에서 나오는 모습은 제인형에 더 가깝다. 또 인형이면서 표정변화까지 구현이 가능하고[8] 앨리스의 인형의 정체는 점점 오리무중이 되어 가고 있다. [9]

공격용으로 제작한 인형들의 안에는 화약이 들어있는 모양. 지령전(마-앨 콤비일때)에서는 그게 열기에 터질까 걱정한다. 더불어 정작 인형 옆에 있는건 마리사기에 마리사는 그거에 쫀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요요몽

동방지령전오린만큼은 아니지만 3면에서 3번이나 쫓아와 탄막을 뿌리고 간다. 마지막 등장시 대사에서 하쿠레이 레이무에게 "내가 누군지 기억안나?"라고 물음으로서 구작 앨리스와의 접점이 생겼다.
'도시파 마법사'드립도 이때 등장하였다. 마리사로 플레이할 때 마리사와의 대화중에 나온다. 마리사에게 촌뜨기 마법사라고 하니까 마리사는 앨리스에게 '온실마법사 주제에?' 라고 받아쳤고, 여기서 앨리스가 '도시파야' 라고 하면서 그 유명한 도시파 드립을 친다.
사쿠야로 플레이할 시에는 승리 후 사쿠야가 봄의 행방을 묻는데, 이때
"바람 불어가는 방향으로 가다 보면 한 신사가 있지. 거기에 머릿속이 언제나 봄으로 가득한 무녀가 살고 있어. 아마도 그 녀석이 흑막일 거야."라고 말한다. 뒤끝 쩐다

보스전 돌입전 대사후 , 야쿠모 란처럼 배꼽을 중심으로 한바퀴 돈다.
1스펠은 인형에서 발사된 쐐기탄이 여러 번 분열하면서 사방으로 퍼지는 패턴이다. 하드까지는 두 번 분열하고 루나틱에 이르면 세 번이나 분열한다. 패턴화가 가능하지만 탄속이 빠른 것도 있으므로 주의. 1스펠과 2스펠 사이에 있는 존재의의 불명의 통상 공격(?)이 존재한다. 탄이 플레이어한테로 날아오자마자 2스펠 돌입. 2스펠은 하단이 아니라 중상단이 공략 포인트. 난이도가 올라도 마찬가지. 하단에만 있으면 인형에서 발사된 탄이 많이 퍼져서 오히려 중상단에 있는 것보다 피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3스펠은 이지, 노멀, 루나틱과 하드의 패턴이 다르다. 전자는 고밀도의 패턴형 쌀탄을 피하는 방식이고, 후자는 패턴형 쐐기탄을 피하는 방식. 일단 랜덤탄은 아니니 열심히 연습해서 익숙해지면 된지만 궤도가 심히 괴상해서 피하기 힘든 경우가 좀 있다. 4스펠은 하드까지는 거의 고정 패턴이라 문제가 별로 없지만 루나틱은 탄이 플레이어를 향해 조준되기 때문에[10] 탄을 잘 유도하지 못하면 구석으로 몰려 봄을 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탄속이 느린 점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 듯.

4.2. 동방영야초

요괴들에게 있어 요력(마력)의 근원인 진짜 달이 사라지자 이변해결에 익숙한 키리사메 마리사마도서로 고용(…)하여 참전. 떽떽거리면서도 은근히 마리사를 챙기는 듯한 모습 때문에 츤데레 설정이 생기게 되었으며[11], 이 이후로 포풍같이 둘의 커플링이 늘게 되어 현재 앨리스 커플링 중 가장 많은수를 차지한다. 여담으로 영창조 배드엔딩에선 마리사 집에서 자고갔다고 한다. 베드 엔딩

파트너 및 단독기체로서의 성능은 앨단 항목을 참고 바람. 동방프로젝트 역사상 최약 클래스의 캐릭터를 꼽으라면 앨단,사단(영야초),마B(성련선)... 심지어는 '슈팅게임 사상 최약기체' '마리스포의 부품'이라고 부르는 플레이어까지 있다. 앨단으로 깨는게 어려우니까 어쩔수 없이 영야초 최강화력 마리사를 부른건가보다. 덕분에 앨리스 마가린이라고 불린다. 이렇게.

대신 라스트워드 「그랑기뇰좌의 괴인」은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는 편. 쌀알탄 난사까지는 별로 어렵지 않은 스펠이겠거니 싶다가 갑자기 고속 탄막 세례가 펼쳐져 꽤 당황스럽다.

4.3. 동방문화첩

동방문화첩/서적에서는 하쿠레이 신사 뒷숲 나무에 짚으로 만든 지푸라기 인형을 박는 모습이 발견되기도 했다.[12] 지푸라기 인형을 박는 것은 누군가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샤메이마루 아야와의 인터뷰[13] 도중 튀어나온 말이라든지[14] 아야의 추궁에 못과 망치를 들어서 무언의 협박을 하는 것을 보면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지만 결국 누구인지는 여태 밝혀지지 않았다.

4.4. 동방췌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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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카드 발동시의 마법진. 삼각형을 중심으로 무장한 인형들이 배치되어 있다.

요괴인 자기가 어째서 요괴퇴치를 해야 하는거냐며 투덜거리며 이변해결에 나선다. 하지만 이부키 스이카의 말로는 강한 상대(레밀리아, 유유코 등 6면 보스급)와는 싸우지 않고 피해다니는 모양.

췌몽상에서의 그녀는 설치형 압박계 캐릭터. 자신이 직접 공격하는건 타격B계통뿐이고 모든 기본기/필살기/탄막들이 인형을 이용한 설치형 공격. 보통 타격A계통으로 공격과 압박을 담당하는데 이 타격A가 다른 캐릭터들의 A와는 달리 인형을 전방으로 내보내서 창으로 여러번 찌른다. 이때 인형과 앨리스의 사이엔 보호해주는게 없기에 어떻게든 이 틈을 안내주려고 엄청난 압박을 퍼붓는 앨리스유저와 이걸 어떻게든 뚫어내려는 타 캐릭터 유저들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덕분에 엄청난 예측 플레이를 해야하는탓에 췌몽상내 11캐릭터중 가장 눈,머리,손이 바쁜 캐릭터 넘버1. 1세트가 끝나면 상대도 나도 기진맥진 다만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되면 그만한 보상은 해준다. [15]

그리고 이번 작에도 여전히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 같진 않다. 수많은 앨리스 플레이어들이 "제발 부탁이니까 최선을 다해줘"라고 애걸했지만 들어줄 리 없다.(...)

참고로 스이카로부터 "뭐, 당신들 같은 마족하곤 다른 거라고." 란 말을 듣는다. 덕분에 앨리스는 마족이 맞다는 사실과, 동방프로젝트 세계관 내에선 마법사(종족)⊂마족이다는 높은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리고 →+B를 쓰면 발로 차는널 차버릴꺼야 특수기가 나가는데 앨리스의 신발이 흡사 군화 같아서 조인트 라고 불리기도 한다. 물론 한국 한정.

아래는 앨리스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Stage1 vs마리사떠맡김의 마법 Magical Light1st Day 14:00마법의 숲
Stage2 vs레이무직감의 무녀 Sixth Sence1st Day 21:00하쿠레이 신사
Stage3 vs사쿠야순간∞ Infinity2nd Day 13:30시계탑
Stage4 vs파츄리지식의 무덤 Knowledge Box2nd Day 21:00도서관
Stage5
Masquerade
vs요우무유령의 온도 Compatible GhostFeast Day 12:00명계
Border Line vs유카리앨리스의 요괴퇴치 Invisible MagicFeast Day 17:00하쿠레이 신사
Immaterial and
Missing Power
vs스이카모이는 꿈, 추억 Pandemoniac LandFeast Day 19:00환상향

여담이지만 평소에는 가드 모션이 인형에게 방패를 들게 하는 것인데, 영력을 사용해서 인형을 이용하는 것을 반영한 것인지 영력이 전부 떨어져서 스턴 상태에 걸리면 가드 모션이 직접 책으로 막는 것으로 바뀐다.

4.5. 동방화영총

미스티아 로렐라이 스토리 엔딩에서 머리카락과 옷 끝자락이 등장한다. 대사 한 마디도 나오지 않지만 머리색깔과 모양, 옷을 볼 때 본인일 가능성이 농후(...).

4.6. 동방비상천

지진이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는 있었지만 예상보다 빨랐던 지진에 하쿠레이 신사가 무너지고 나서야 이변해결에 나선다. 하지만 오로지 지진에만 정신을 팔다보니 자신을 포함한 각자에게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는 신경쓰지 못해 파츄리에게 핀잔을 듣기도 한다.하지만 사실 파츄리는 지진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을 뿐더러 진범도 틀렸다. 파츄리가 헛다리가 더 심했던 것. 그런데 정작 자기한테 일어난 일을 모르는 앨리스나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파츄리나.

참고로 비상천에서 앨리스의 스토리 모드 시 스테이지 순서는 '레이무→요우무→파츄리→사쿠야→이쿠→텐시'로, 역시 유유코나 레밀리아 같은 6면 보스급은 건드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본작에서도 역시 인형 투척을 통한 압박 및 초강공 캐릭터로 등장. 전작과 마찬가지로 근접 타격전에 취약하지만 상대를 중거리로 밀어내는 타격기는 매우 강력하다.
인형을 사용하는 깔아두기 캐릭터라는 특성상 별 해괴한 콤보가 터지는데다 쉴새없이 몰아붙이는 플레이가 주를 이루는지라 캐릭터의 성능을 100% 발휘한다면 상대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데미지는 그리 큰 편이 아닌데다 콤보가 가능한 조건과 커맨드가 빡세고 자칫 페이스를 내주면 인형을 설치할 틈도 없이 역으로 관광을 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역시 상급자 캐릭터. 특히나 이런 이유는 캐릭터 컨셉 때문인데, 원거리 캐릭터도 근거리 캐릭터도 아닌 '중거리' 캐릭터라서 굉장히 애매하다. 거리유지가 생명. 원거리로 갈 경우 탄막이 강한편도 아니고 느린데다 사정거리까지 짧으며, 근거리일경우 기본공격이 하단에 치우쳐져서 살짝만 떠있어도 안맞는데다가 거리가 살짝만 멀면 기본근접기를 써도 특수기를 써도 상대가 안맞는 이른바 데드존이 존재한다. 중거리를 유지하면 내가 이기고 유지에 실패하면 내가 지는 그런 컨셉의 캐릭터.

탄막 대결에서 전력을 다하지않는다는 설정 탓인지 등장 캐릭터 중 유일하게 코스트 5짜리 스펠 카드가 없는 것도 특징.

공중에서 인형을 설치할시 그자리에 정지하기때문에 화담 날씨에선 공중에서 제자리 무한 인형설치하기가 가능하다.[16]

아래는 앨리스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 1 : vs레이무 "연발하는 징조" - 하쿠레이 신사 (붕괴 후)
  • STAGE 2 : vs요우무 "백옥루의 눈정원" - 백옥루의 눈정원
  • STAGE 3 : vs파츄리 "도서관의 벌레" - 홍마관 대도서관
  • STAGE 4 : vs사쿠야 "위를 향해 싸우자" - 홍마관 시계탑
  • STAGE 5 : vs이쿠 "천공의 용궁" - 현운해(玄雲海)
  • STAGE FINAL vs텐시 "하늘의 아가씨, 땅의 신, 사람의 마음" - 유정천

4.7. 동방지령전

동방지령전에서도 레이저의 집중력이 좋아 속공에 최적화 된 파트너로 등장한다. 코 앞에서 지져대는 파괴력은 전 파트너 중 최강. 또한 파워 게이지가 8단계로 되어 있고 P아이템 회수시 파워 상승량이 다른 파트너의 1.66배인지라 영격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다. 대신 각각의 무적시간과 탄소거 범위는 미약. 이건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회피력이 받쳐주는 사람이 유사시에 긴급 회피용으로 쓰기엔 적당한 영격이 된다는 말이 된다. 또한 영격을 적 바로 앞에서 지져주면 순간화력이 발군이다.

4면 코메이지 사토리의 상기 스펠은 고난이도에서 「봄의 교토 인형」만 조심하면 다 무난하게 격파할 수 있다.

일반적인 조작과 반대로 고속이 집탄, 저속이 산탄이기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저속에서의 보스전 공격력이 절망적인 수준이라는 치명적인 단점 탓에 장점이 많은 기체임에도 외면받고 있다.

4.8. 동방비상천칙

치르노 스토리 모드의 최종 보스로 등장. 거대 인형 제작을 위해 실험삼아 골리아테를 만들어 낸다. 골리아테는 최종 스펠에서 버티기 스펠로 모습을 드러낸다. 제한시간동안 초거대 인형이 나와 치르노를 표적으로 싹둑싹둑 썰고 다니며, 시간동안 살아남으면 자폭하고 스테이지 클리어[17]
참고로 치르노 스토리 에필로그에서 치르노가 거대 인형 이야기를 퍼뜨리는데, 앨리스의 이름이 빠지고 치르노가 두서없이 말하는 바람에 소문이 돌고돌아 앨리스 본인한테 돌아왔을땐 자기 인형 이야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앨리스는 빨리 거대 인형을 완성하여 이 무서운 적과 싸워야겠다고 다짐한다.

메이링 스토리 모드에서는 대도서관을 이용하겠다고 등장하지만, 메이링의 스토리 모드는…. (해당 항목 참조)

대전시 선택할 수 있는 컬러링은 전부 로젠메이든 인형들의 패러디다.

드디어 코스트 5 스펠카드인 레밍즈 퍼레이드가 생겼지만... 미묘하다. 1.10패치에선 데미지가 증가해서 모든 인형을 다 맞추면 50% 이상의 데미지를 뽑을 수 있긴 한데 맞추기가 영…. 심지어 수많은 인형중에 하나 맞추기도 어렵다. 거의 태풍때나 쓰는 스펠… 이라지만 워낙 2코스트/3코스트 스펠이 좋은게 많다보니 쓰기 뭐한 게 사실.

황혼 프론티어에서 1.02를 제작했을 당시, 정식 배포전에 미러사이트를 통해 유출된 베타판 패치에서 앨리스가 등장하면 에러가 뜨는 수모를 겪었다. 이때문에 "앨리스가 등장하는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라는 네타가 퍼졌다. 안습. 이후 정식으로 배포된 1.02패치에서는 원상복귀.

4.9. 동방심기루

인간 마을에서 구경꾼으로 등장.

4.10. 동방삼월정

두 에피소드 정도 등장. 집 지붕위에 쌓인 눈을 치우라고 하자 싫어하는 인형들에게 어쩔 수 없다면서 자기도 싫지만 해야된다며 타이르는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18] 그리곤 찾아온 빛의 세요정에게 다과를 대접해준다.

이 일로 인해 안면을 트게된 세 요정이 후에 자신들의 집이 넝쿨(요괴-츠치노코)로 휘감겨 들어가지 못하게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앨리스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지만, 요괴에게 요괴퇴치를 시키냐며 어이없어하면서, 세요정의 모습으로 만든 인형으로 때려 내쫓는다(…). 그래도 삼월정들이 집에 못간다고 징징대고, 홍백무녀에게 부탁하면 자신들도 덩달아 퇴치당할까봐 두려워하자 다른 해결사가 있다며 마리사의 집의 위치를 가르쳐준다.

4.11. 동방맹월초

홍마관 주최 로켓 완공 기념 파티에 참가. 메디슨 멜랑콜리와 사이좋게(?) 대화하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다.

달의 이나바, 지상의 이나바에서는 에이린의 명령을 받고 버섯을 캐러 온 레이센, 테위와 조우. 버섯 찾기를 도와주지만 버섯근처에 있는 사나운 짐승(버섯요괴?)의 신경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 미끼로 쓰기엔 인형이 불쌍하다며 안 그래도 불쌍한 처지의 레이센을 미끼로 써버린다(…).

4.12. 동방자가선

2화에서 야사카 카나코상온핵융합 실험을 구경하러 하쿠레이 신사에 등장. 또 머리카락과 옷자락만 나오는데(…) 마리사가 앨리스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모습이 찍혔다(…). 뭘 훔치려고

3화에서는 언급만 되는데 마법사로서 여러 물질을 다루다 보니 수은과 비소 등에 중독이 되어 몸이 허약하다는 것이 밝혀진다. 이걸 듣고 "그 무서운 킥을 날려대는 앨리스가 허약하다니?!"라고 당황하는 팬들이 많다(…).

16화에서는 역시 파츄리랑 같이 언급.처음으로 얼굴이 나왔다.마리사가 연거푸 꽃놀이에 초대했지만 질린 얼굴로 거절했다. 츤츤

4.13. The Grimoire of Marisa

gmalice.jpg
[JPG image (31.07 KB)]

전용 엠블럼. 딱히 이야기는 없다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창부「박애의 프랑스 인형」 연극 & 노예 인형의 수 ★★★★★★ 이 녀석을 만나면 자주 사용한다
암부「안개의 런던 인형」 연극 & 노예 인형의 수 ★★★★★★★ 이 녀석을 만나면 자주 사용한다
주부「스트로 돌 카미카제」 불명 인형의 수 many many 이 녀석을 만나면 자주 사용한다
적부「돌 미라 세티」 불명 인형의 수 ★★★★★ 이 녀석을 만나면 자주 사용한다
마조「리턴 인애니메이트니스」 노예(자폭형) 승천한 인형 full price 자주 사용한다
「그랑기뇰 좌의 괴인」 연극 & 노예 인형의 수 ★★★★★★★★★★★★★★★★ 완전 패턴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겉으로 보기에 날개, 뿔, 동물/뾰족귀 같은 게 전혀 없어 완전히 인간의 모습인데다가 능력도 다른 요괴들에 비해 소박하고 인간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인지 엄연한 요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인간답다는 평이 많은 캐릭터. 인간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이 강한 이자요이 사쿠야와는 반대라고 볼 수 있겠다. 앨리스가 요괴라는 게 부각되는 경우는 수명물에서 키리사메 마리사하쿠레이 레이무를 떠나보내는 경우나 진지한 동인지에서 앨리스의 설정을 고찰하는 정도가 아니면 별로 없다.

성격은 주로 쿨데레, 혹은 츤데레로 그려지지만 얀데레로 그려지는 경우도 적게나마 있다. 동방영야초의 대사로 인해 츤데레 소재가 등장했고, 여기저기서 소재화되면서 츤데레로 정착. 당연히 커플링 관련을 중심으로 캐릭터가 짜이게 됐고, 그 결과 크게 백합물에서 츤데레&로 등장하는 앨리스와 개그물 등에서 등장하는 변태 레즈비언 앨리스로 나뉘게 되었다.

또한 구작의 앨리스와 신작의 앨리스가 동일인물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신키와는 모녀관계라는 동인설정도 있다. 다만, 친어머니는 아니고 양어머니와 수양딸 관계로 나온다.

주된 커플링 상대는 마리사, 파츄리[19], 레이무[20], 카자미 유카 등. 이런저런 마이너 커플도 존재하는데, 한때 불었던 앨리스 총수 바람에 의해 더더욱 많은 커플링이 등장했다. 일단 총수바람이 불기 전부터 가끔의 예외를 빼면 기본적으론 총수적인 위치에 있다. 덕분에 얻은 별명이 '마성의 여자'.
그런데 어느 시점에선가 앨리스 총수에 대한 반향인지 식상한건지, 초 강공으로 만들어버린 작가도 몇몇 나오기 시작했다. 이 경우엔 주로 마리사와 역할이 바뀐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모리치카 린노스케와의 커플링이 나오기 시작했다. 일단 린노스케도 레이무의 옷을 만들어주는 등 손재주가 있는데다가 이래저래 엮일 구석이 상당수 있는지라. 또 인형사와 인형의 관계로 메디슨 멜랑콜리와도 접점이 있다. 이 쪽의 경우 앨리스가 거의 100%의 확률로 공이다(...).

그에 비해 개그 계열 작품에서는 이런 커플링 기반 설정을 한번 더 꼬아서 사랑받지 못해 안달난 레즈비언으로 그려놓거나, 설정상으로 밝혀진 히키코모리, 친구 없음 소재 덕분에 눈 뜨고 볼 수 없는 안습 행진. 불행이 어울리는 캐릭터 1위(…). 언제나 주변 인물들(주로 마리사)에게 당하고 사는 역할이다. 이 정도면 훌륭한 왕따. 이런쪽에서 보통 유일한 친구는 샹하이와 호라이 뿐이다. 하지만 여러번 밝혔듯이 이들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이런 커플링 위주 2차창작 활동 탓에 캐릭터 자체나 백 스토리 등을 고찰한 시리어스물은 여타 인기 캐릭터에 비해 적은 편. 시리어스물은 대체로 구작을 들어 마계와 얽히며, 신키의 자식이었다는 설정으로 가는 작품이 대부분이다. 또한 원작기반의 앨리스 팬들 역시 무분별한 커플링의 증가와 캐릭터 이미지에 마이너스적인 개그 설정 등에 상당히 불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작에 들어와서 '싸울 때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설정과 함께, '인형사'라는 왠지 임팩트 부족한 능력자라는 점, 요요몽에선 고작 3면보스, 췌몽상과 비상천에서는 기존 슈팅게임에서 6면보스급 캐릭터들을 피해다니는걸로 묘사되어서 그런지 동인계에선 약한 취급을 많이 받지만 구작의 앨리스는 EX보스 캐릭터이기도 했다.

그외에 스펠카드의 이름에서 따온 일종의 동인 캐릭터인 샹하이(상해인형)와 호라이(봉래인형)가 앨리스의 파트너로 곧잘 등장하곤 한다. 이들이 감정이나 지성을 갖고 움직이는 것 또한 위의 능력에 대한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동인설정의 일부. 때로는 앨리스가 공식 설정상 자립인형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인형들은 지능 뿐 아니라 인격을 가지고 알아서 움직이는데 정작 앨리스가 그걸 모른다(…)는 해석도 있다.

위에 언급되었듯 앨리스의 인형의 재료는 오리무중이다. 그러다 보니 애초에 중요한 설정이 아니라서 그냥 묻혔고 보통은 봉제인형에 더 가까운 말랑말랑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목각인형으로 나오는 일은 드물지만 없지는 않은데 모리노 무시 서클의 모리노 혼 작가 같은 경우 상해인형봉래인형을 주연으로 내세워 목각인형으로 그리기도 했다. 그 외에 인형 관련 소재로는 위에서 삼월정의 모습을 한 인형으로 삼월정을 괴롭힌 것 때문에 다른 동방 캐릭터들의 모습을 한 인형을 만든다는 설정도 있다.

동방괴기담 엑스트라 스테이지 엔딩에서 험한 꼴(?)을 당한 탓인지 유독 포박되어있는 팬아트가 많다. [21]pixiv에는 '앨리스를 묶는 모임(アリスを縛ろうの会)'이 있을 정도.

마리사가 훔쳐간 마도서 때문에 골치를 겪는 역할로 나오기도 하지만, 파츄리와는 달리 공식상으로 마리사에게 입은 도난피해는 동방괴기담 마지막에 빼앗은 'The Grimoire of Alice' 외엔 없다. 또한, 앨리스 집은 책이 많은 식으로 묘사되기보다는 주로 인형만 가득한걸로 묘사되기 마련. 또한 작품마다 눈 색깔이 일정하지 않고 다른데다, 심지어 같은 작품에서조차 일러스트마다 눈 색깔이 다른터라[22]

개그 동인지에서 앨리스의 집이 나오면 높은 확률로 집이 파괴된다(…). 지못미 앨리스. 대부분의 경우 그 이유는 당연히 근처에 사는 어떤 화력덕후.

크로스오버 쪽으로는 동방음양철 9화의 인기로 인해 브론트씨와의 커플링이 있다. 픽시브에서 앨리스와의 커플링 팬아트가 가장 많은 남캐가 의외로 린노스케가 아닌 브론트씨.

MUGEN 계열에선 KOF의 맥시마와 연관되는 거 같다. 정확하게는 맥시마를 기반으로한 MUGEN 캐릭터인 몽고리. 앨리스가 그와 커플링이 짜여지게 된 계기는 맥시마의 음성으로 만든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매드 무비 때문.

백괴사전항목에는 앨리스 마가린(...)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먹을 수 있는 인물, 왜국의 가수라고까지 불리고 있다. 안습.

6. 기타

pixiv 등의 이미지 사이트에서는 7월 16일을 7색의 날이라고 하여 앨리스의 팬 아트들이 마구 나오기도 한다[23].

2011년 1월 13일에는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의 한 복지 사무소에「아이들을 위해 써주세요. 앨리스 마가트로이드.」라고 적힌 편지와 함께 10만엔이 든 봉투가 도착하여 화제가 되었다. 다만 정작 이 사무소는 노인복지가 주요업무라는 듯(…). 일단 돈은 좋은 일에 쓰이는 모양.[24]

제 8회 동방 인기투표에서는 7위를 하였다. 7색의 인형사는 7위를 해야 제 맛
사실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 1회부터 참전한 멤버이면서, 1회부터 단 한 번도 10위권 밖으로 물러난 적이 없는 진기록을 갖고 있다. 레이무, 마리사, 사쿠야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없으나 요괴 캐릭터 중에서는 앨리스가 유일.[25] 제9회 동방 위키 인기 투표에서는 드디어 대망의 2위를 차지했다. 원래 인기층이 두터웠던 캐릭터였지만, 이번 투표에서는 MMD가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다.
사실 편차치를 분석해보면 마리사, 사쿠야처럼 편차치 변동이 거의 없이 꾸준히 인기를 끈 캐릭터는 아니고 레이무같이 처음에는 인기가 좀 주춤했다가 꾸준히 인기가 상승하는 캐릭터에 속한다. 최소한 영야초 시점인 3회 인기투표까지는 평균을 약간 웃도는 인기 밖에는 얻지 못했는데 레이무와 같이 4회부터 치고 올라온다.편차치 보정을 한 통산 순위에서는 10위. 8회 전참한 캐릭터로 한정하면 5위에 랭크한다.

제 10회 동방 인기투표에서는 6위에 랭크, 그외에 다른 10위권 캐릭터들의 순위 변경과 코이시의 심기루빨 선전으로 인해 전무후무한 5중첩 샌드를 선보였다. 이른바 샌드의 정점.

이렇게 앨리스는 일본에서는 인키투표에서 10위권을 단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데 한국에서는 글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XNY-F3BMJz4
혐짤주의
그리고 KBS TV 프로그램인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앨리스 코스프레를 한 사람이 나와 한국 동덕들에게 막대한 충격을 주었다.(…) 명대사(?)는 "얘가 저 대신 싸워요." [26]

2010년 이후 MMD 모델인 니가몬 식 앨리스 모델이 등장한 이후 동방 MMD계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사실 폴리곤 숫자라든가 텍스쳐의 질같은 모델 자체의 퀄리티는 다른 일반적인 모델에 비해 높은 편이 아니지만, 제작자 본인조차도 알 수 없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서(…) 굉장히 귀여운 조형이 되었기 때문에[27] 이후 '동방의 귀여움 담당'이라고 불리며 여기저기서 애용되고 있다.

다만 MMD에서의 인기, 그리고 인기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이후 안티가 폭발적으로 증가해버렸다. '니코동에서 인기있는 캐릭터'라는 인상으로 인해 신참 호이호이 이미지가 들러붙어버린데다, 멋대로 '동방의 귀여움 담당'이라는 별명까지 붙어버린 것이 반감을 불러일으킨 것.

테마곡인 '인형재판 ~ 사람의 형상을 한 것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어레인지한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라는 곡이 잘 알려져 있다.

너도 우리집에 오렴이라는 짤방이 존재한다.(...)
그리고 동방위키# 로고 속에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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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루마니아의 수도. 영어로는 '부카레스트'라고 읽는다.
  • [2] 특이하게 5/4박이다
  • [3] 출처 : 동방구문사기
  • [4] 동인계에서는 동방괴기담에서 한 번 최선을 다해 싸웠다가 발린 후 험한 꼴을 당했기 때문으로 해석되곤 한다.
  • [5] 출처 : 동방요요몽
  • [6] 하지만 구문사기는 아큐의 시점에서 적혀 있어서 실제론 틀린 내용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마계인을 인간으로 분류했거나 마계라는 것 자체를 모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 [7] 삼월정들에게 '인형사라고 해서 인형극같은걸 하는건 아니고' 라는 대사를 한다. 하지만 구문사기를 보면 마을 축제때마다 인형극을 연다고 한다. 인형극을 하긴 하되 그게 주 업무가 아니라는 의미.
  • [8] 동방췌몽상 스탠딩 CG에서 상대를 노려보는 얼굴을 볼 수 있고 동방삼월정에서 청소하라는 명령에 투덜대는 표정이 확인되었다.
  • [9] 그런데 인형이 감정표현을 해도 상술 했듯이 인형은 앨리스의 명령대로만 움직인다. 즉, 저것도 일인극(...).
  • [10] 그것도 어느 한 점을 향해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 방향으로 탄의 배열을 유지하면서 서서히 내려온다.
  • [11] 1면에서는 아는 사람 많았으면 당신같은(마리사같은)사람 데려오지 않는다고 츤츤데다가 6a면에선 너무 많이불러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냐고 마리사한테 디스당한다.(...)
  • [12] 참고로 지푸라기 인형으로 저주할때는 신사뒤 나무에서 못을 박아야 한다. 따라서 딱히 레이무나 마리사를 대상으로 한정 할 수는 없다. 근데 앨리스 대인관계의 범위상 다른 사람이 생각나지 않는다
  • [13] 아야는 앨리스를 인터뷰하기 위해 무려 3일을 잠복하고 있었다!
  • [14] 대략 '보는 사람이 없어야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는데, 들켜서 효과가 그럭저럭이었나'정도의 내용
  • [15]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면 췌몽상 앨리스로 가장 유명한 유저인 タマGO의 영상을 몇개 찾아보면 알 수 있다. 투극에서 앨리스로 우승을 여러번 했을 정도의 실력자다.
  • [16] 비상천 한정. 비상천칙에선 화담의 효과가 바뀌어 되지 않는다.
  • [17] 하지만 못버티고 이 스펠에서 잔기를 전부 소모해도 스테이지 클리어 처리된다. 동방영야초의 라스트 스펠 같은 개념.
  • [18] 앨리스의 인형은 공식설정상 손수 조작해야 하며, 말도 못 한다. 즉, 전부 복화술. 잠깐 눈물 좀 닦자.
  • [19] 원래는 KFC라는 동인 서클이 미는 커플링이었지만, 요새는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 [20] 영야초 발매전까진 이쪽이 주요 커플링이였다고 한다. 지금은 마리사에게 밀려 잘 보이지 않지만 창상화나 픽시브 같은곳에서는 아직도 유효한 커플링이며(특히 ハラペーニョチップス 써클), 이 커플링이 뜨면 반드시 댓글로 '좀 더 퍼져라 레이아리의 고리!'라는 댓글이 여러 개 붙는다. 동인지, 웹코믹, 니코동에서는 있기는 하지만 찾기는 힘들며 그나마도 레이무하렘(이른바 아이사레이무)물에 끼어서 조금씩 등장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 [21] 각 캐릭터마다 제대로 부려먹었는데 레이무는 신사청소 마리사는 Grimore of Alice 강탈 및 마리사집에 납치당한 후 밧줄로 천장에 묶임 미마는 메이드로 만들어서 술 양조시키고 유카는 마법을 배워서 최강이 되겠다며 스토킹결국 그래서 유카는 서방프로젝트에서 마법을 쓰게된다
  • [22] 비상천/칙을 예로 들면 일러스트는 눈 색이 노란색인데 도트에선 파란색이다. 근데, 사실 비상천 일러스트는 그리기 귀찮았는지 대부분의 캐릭터의 눈 색이 머리카락 혹은 옷 색이다.(…)
  • [23] 七色의 인형술사-> 七色(나나이로) -> 7/16(나나 이 로)
  • [24] 1년 후 동방 캐릭터 중 또 한 명의 이름으로 비슷한 선행이 이루어진다.
  • [25] 레밀리아 스칼렛은 아깝게도 4회 인기투표에서 11위에 랭크한 적이 있다.
  • [26] 알다시피 앨리스의 인형들은 일일이 조작해야하므로 '대신' 싸운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고, 차라리 다른 것과 비교한다면 판넬이 가장 가깝다.
  • [27] LAT식 미쿠와 비슷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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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3 21: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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