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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레지던트 이블)

last modified: 2015-01-20 21:41: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레지던트 이블
1.2. 레지던트 이블 : Apocalypse
1.3. 레지던트 이블:Extinction
1.4. 레지던트 이블 : Afterlife
1.5. 레지던트 이블 : Retribution


1. 개요

"My name is Alice."[1]
"내 이름은 앨리스."

바이오하자드의 실사영화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의 주인공. 배우는 밀라 요보비치. 한국판 성우는 1편은 이선, 2편은 정미숙. 바이오하자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라고는 하지만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원작의 설정을 한 오리지널 영화 취급을 받고 있다. 앨리스도 그런 부분 중 하나. 원작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는 영화판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있다. 엄브렐러 직원에서 실험체, 인류의 구원자 이정도면 답이 없다. 그리고 시리즈가 갈수록 주인공 보정으로 인해 점점 앨리스 무쌍을 찍는다.(…) 바이오하자드와 점점 별개로 취급되는 이유도 이것. 아무리 센 좀비가 나와봤자 앨리스가 나서면 결국 죽는데 뭐(…) 어쩌면 감독이 남편이라서 그럴지도…?! 내 마누라는 지구 최가아아아앙!!! 다만 그런 케릭터 치고는 굉장히 자주 납치, 기억상실, 역관광을 당한다[2]...

1.1.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지하에 있는 엄브렐러사의 비밀 연구소인 하이브 위에는 비상구 역할을 하는 저택이 지어져 있는데, 앨리스는 엄브렐러 소속 보안요원으로써 그 저택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었다. 하지만 하이브 내에서 T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나자, 레드 퀸이 보안 방어 시스템을 가동시켜 저택에 신경 가스를 살포한다. 가스를 흡입한 앨리스는 기절하게 되고, 몇 시간 후 기억이 없는 상태로 깨어나게 된다.

기억 상실 증세를 겪고 있는 앨리스의 앞에 경찰이라는 매트와 엄브렐러에서 U.S.S 분대원들이 도착한다. 요원들은 매트의 신원이 확인이 안되자 그에게 수갑을 채우곤, 앨리스를 데리고 함께 하이브로 진입한다. 엄브렐러는 슈퍼컴퓨터 레드 퀸이 외부로부터 해킹을 당해 하이브의 직원들을 모두 죽였다고 추측하고 중지시키기로 한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르는 계기가 되고 말았다.[3]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그들을 따라가던 앨리스는 좀비화된 직원, 개들[4]과 싸우면서 자신이 싸움에 능숙하다는 것을 깨닫는다.[5] 좀비떼를 피해 탈출하던 도중, 바이러스가 있는 연구실에 이르러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다.

사실 앨리스는 엄브렐러가 바이러스를 실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곤 회사를 무너뜨리려고 하던 중이었다. 자신이 내부 정보원이 되어 매트의 여동생에게 바이러스를 빼돌려주기로 했으나 같은 보안요원이자 위장결혼을 하여 함께 저택을 맡고 있던 스펜스가 대화를 엿듣고 바이러스를 빼돌린다. 앨리스와 다른 점이라면 앨리스는 엄브렐러의 비밀을 폭로하려 했지만, 스펜스는 바이러스를 팔아넘기려 했다는 것. 사실이 밝혀지자 스펜스는 도주하지만 T 바이러스를 직접 주입해 만든 실험체가 풀려나 끔살당한다.

모든 보안요원들이 하나둘씩 죽고, 겨우 살아남은 앨리스와 매트는 저택으로 탈출한다. 그런데 실험체의 발톱에 상처를 입은 매트의 상처가 괴이하게 변이하기 시작한다. 앨리스는 죽은 스펜스에게서 얻은 항바이러스로 매트를 치료해주려 하지만...갑자기 난입한 엄브렐러의 연구진들에 의해 저지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어디론가 끌려가게 된다.

의식을 잃었던 앨리스가 눈을 뜬 곳은 수술대 위. 그곳을 빠져나가자 라쿤시티가 나타난다. 그러나 도시는 이미 좀비들이 풀려나 헬게이트가 열린 후였다. 앨리스는 경찰차에서 샷건을 집어들고 장전한다.

여담이지만 영화 내내 이름이 나오질 않는다. 스탭롤에서 겨우 등장.[6]

1.2. 레지던트 이블 : Apocalyp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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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앨리스무쌍의 시작(…)[8]


전편의 마지막 장면과 이어진다. 하이브에 갇혀있던 감염자들이 엄브렐러의 삽질로[9] [10] 인해 라쿤시티전체에 바이러스가 퍼진다. 앨리스는 도시가 봉쇄되고 거리에 감염자들이 넘쳐나 폐허가 되고 있는 그 순간에 병원에서 깨어난다.

처참한 거리의 모습을 보고 상황을 직감한 듯, 총기를 비롯한 무기들을 파는 가게를 털고 좀비떼와 맞서기 시작한다. 그런데 수술대 위에 있을 때 엄브렐러가 몸에다 뭔 짓을 한건지 인간을 뛰어넘는 신체 능력을 가지게되었다. 그냥 뛰어도 몇 미터는 가볍게 뛰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무쌍이 된 것은, 바로 T 바이러스를 주입당했기 때문. 그런데 대체 어떻게 한건지는 몰라도 작중에 등장하는 실험체들처럼 변이가 되지도 않으면서 신체능력은 우월해졌다. T 바이러스와 가장 성공적으로 결합한 개체기 때문에 그런듯. 설명이 아무리 거창해봤자 주인공 보정(단 게임 바이오해저드 코드 베로니카가 발매되면서 알버트 웨스커가 T바이러스 개량형과 성공적으로 융합되어 배가 뚫리고도 재생되어 살아남고, 초인이 된걸로 묘사되었기에 엘리스의 초인적인 능력도 어느정도 정상참작이 되었다.) 엄브렐러 간부인 티무시 케인은는 앨리스를 프로젝트 앨리스라 칭한다.

이후 등장하는 닥터 애쉬포드의 딸 앤지에 대한 설명과 T바이러스가 제조된 이유를 생각해 보면 당시에는 시체감염이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에 직접 T바이러스를 주입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앤지는 불구자였고, 그런 딸을 치료하기 위해 박사는 T바이러스 연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이 병기로써 개조된것이라고 묘사된다. 그래서인지 앤지와 앨리스는 서로가 T바이러스 감염자라는 사실을 감지할 수 있었다.

딸 앤지를 구하려는 닥터 애쉬포드에 의해, 라쿤시티안에 남아있던 질 발렌타인을 비롯한 생존자들과 조우한다. 그리고 좀비떼를 해치우면서 앤젤라 애쉬포드를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중간중간 전투씬을 보면 앨리스무쌍이란 말이 딱 어울릴정도로 혼자 다 해먹는다.(…) 질 발렌타인이 오히려 묻힐 정도. 지못미.

천신만고 끝에 앤지를 구해서 탈출하는 장소까지 온 건 좋았는데, 닥터 애쉬포드의 계획을 눈치챈 티무시 케인은 함정을 만들어 앨리스를 막는다. 그리곤 자신들이 만들어낸 창조물 중 누가 센지 알고 싶다며 네메시스와 일대일 대결을 하도록 명령한다. 싸움 도중, 앨리스는 네메시스가 전작에서 마지막까지 함께 살아남았던 매트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최후의 일격을 명령하는 엄브렐러 간부의 말을 거부한다. 간부는 네메시스에게 앨리스를 사살할 것을 명령하지만…. 네메시스가 오히려 엄브렐라 병사들을 공격한다.[11]

앨리스를 비롯한 일행은 네메시스의 도움으로 이들을 처치하고 탈출에 성공한다.[12] 하지만 탈출 직전, 네메시스가 격추시킨 헬기 파편에 맞은 앨리스는 오락가락한 상태였는데, 엄브렐러가 도시 소각을 위해 쏜 핵탄두의 여파에 휘말리면서 헬기의 부품이 엔지를 향해 날아오자 그걸 대신 맞았고 헬기는 추락한다. 엄브렐러는 헬기 추락장소에서 앨리스의 시체만을 발견하고 회수를 한다. 이후 카를로스와 질이 올린 증거는 엄브렐러의 공작에 의해 원자로 사고로 은폐된다. 이와 함께 증거는 폐기되었으며 카를로스와 질은 테러리스트로 둔갑이 되어 현상수배가 된다.

3주 후, 앨리스는 엄브렐러의 의료 시설(디트로이트에 위치해 있다)에서 눈을 뜬다. 깨어난 직후에는 죽었다 살아난 여파인지 기억이 없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곧 기억을 되찾는다. 이름을 기억하냐는 말에 "내 이름… 내 이름…"을 반복하다가,

"내 이름은 앨리스. 난 모든 걸 기억한다."

라고 말하며 경비원들을 때려눕히기 시작. 그새 또 뭘 개조한건지 테이저 건을 맞고도 꿈쩍을 안하며,[13] CCTV를 통해 감시하던 경비원의 온 몸에서 피가 철철 흐르게 만들어 죽이는 등 업그레이드 되었다.(…끔살 2) 정문을 돌파해 엄브렐러 요원들이 막아서는 그 때, 질 발렌타인을 비롯해 라쿤시티에서 함께 탈출했던 일행이 엄브렐러 복장을 하고 구출하러 도착한다.

기절해있다가 깨어난 샘 아이작은 검문소에 무전으로 앨리스 일행을 "보내라(Let him[14] go)"는 명령을 한다. 그리곤 무전기로 보이는 기계를 통해 명령한다.


"프로젝트 앨리스 작동 개시(Progran Alice Activate)!"

그러자 앨리스의 눈동자가 엄브렐러 마크의 그것처럼 번뜩이고, 앨리스의 시선은 마치 컴퓨터처럼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앨리스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일행은 시설을 빠져나간다.[15][16]

1.3. 레지던트 이블:Extinction[17]


2편 이후의 시점에서 4년 뒤로 시간이 옮겨졌고, 앨리스는 2편에서 만난 일행들과 떨어져 단독 행동을 하고 있었다. 이유는 자신 몸 안에 있는 제어 프로그램의 존재와, 엄브랠러 감시위성이 자신을 추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첫 등장과 함께 거짓 신호에 속아 들어온 광인들 틈바구니에서 험한 꼴을 당할 뻔하지만 전원 몰살시키고(…) 좀비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계속 움직인다.

이후 좀비화된 까마귀 떼에게 고전중인 카를로스와 클레어가 이끄는 생존자 부대 앞에 나타나 화염방사를 염동력으로 움직여 까마귀 때를 통구이로 만들면서 화려하게(…) 합류하나, 이 과정에서 전편에 등장한 아이작 박사[18]인공위성을 통해 앨리스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녀를 포획하기 위해, 새로운 혈청을 주입한 좀비 부대를 보내 그녀의 혈액 샘플을 채취하려 하나 앨리스는 이 녀석들을 총기류와 두 자루의 쿠크리만으로 모조리 털어버린다. 중간에 제어 프로그램이 기동되어 움직임을 강제로 멈추게 되었지만, 이를 근성으로 풀어버리고 제어에도 걸리지 않는 몸이 된다.[19] 이 과정에서 아이작스 박사 자신은 자기가 키운 좀비 중 한 마리에게 물려 감염된다. 연금 당한 아이작 박사는 앨리스의 능력을 얻기 위해 항체를 투여하고, 이를 본 시설 책임자는 평소 아이작 박사에 대한 악감정에 의해 그를 사살한다. 그러나 항체에 의해 변이된 아이작 박사는 곧 시설 인원들을 전멸시킨다.

이후 카를로스의 자폭특공을 통해 엄브렐러 기지로 잠입한 앨리스는 생존자들을 헬기에 태워 감염도가 낮은 알래스카로 보낸 뒤, 레드 퀸의 복제 프로그램의 안내를 받아 변이된 아이작스 박사와 대결을 벌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아이작스 박사에 의해 만들어진 클론들과 실험들을 암시를 통해 알게 된다.[20] 변이체가 된 아이작의 힘에 고전하지만. 그가 앨리스의 클론 테스트를 위해 만든 레이저 함정에 멋지게 썰려 즉사. 원래대로라면 앨리스 자신도 레이저에 썰려야 했지만 중간에 구해 준 클론의 도움 덕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도쿄 본사에서 회의 중인 엄브렐러 이사회에 난입해 이 말을 던지고 통신을 끊어버린다.

"기다릴 필요 없어, 내가 그쪽으로 갈 테니까. 친구들과 같이."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클론은 자신들 앞에 놓인 수많은 자기자신의 클론들을 지켜보는 것으로 종료.

1.4. 레지던트 이블 : Afterlife[21]


복제 앨리스들.무서운 누나들


엄브렐러 회장 웨스커를 잡기 위해 도쿄본사로 클론들과 함께 쳐들어간다. 그곳에 있던 엄브렐러 사병과 직원들을 괴멸시키지만 웨스커가 도망치면서 본사를 자폭하였고,이에 휘말려 클론은 전부 죽고 웨스커의 탈출을 대비했던 앨리스만 1:1로 대치. 그러나 기습적으로 해독제를 주입받아 T바이러스의 힘을 잃고 웨스커에게 처 맞다 당하고 있다가 비행기가 추락하여 앨리스는 탈출. 웨스커는 죽은 것 처럼 보였다.

6개월 후 좀비가 창궐하는 세상에서 아르카디아라는 안식처의 전파를 수신하고 그곳을 찾던 중 자신을 공격하는 클레어 레드필드를 정신차리게 해서 데려가고 비행기로 LA의 포위된 형무소에 도착. 그곳을 탈출해 아르카디아로 가기 위해 좀비들이 판 굴을 역이용하는 방법으로 겨우 아르카디아로 불리는 배에 도착하지만, 너무나 낯익은 시설과 마주친다. 그곳은 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장으로 가장 안쪽에서 스스로 T바이러스를 주입한 알버트 웨스커와 마주쳐서 싸우게 된다. 웨스커는 온전히 바이러스를 조절할 수가 없어 실험체의 DNA를 포식해서 버티고 있었고 연구원과 병사들은 도망친 상태. 웨스커는 바이러스와 성공적으로 융합한 개체였던 앨리스를 포식하여 완전체가 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겨우겨우 회복해서 비행기로 도망친다. 탈출하면서 아르카디아를 자폭 시키지만, 일행이 폭탄을 탈출선에다 미리 옮겨뒀기에 웨스커는 졸지에 공중에서 혼자 자폭을 하고 주인공 일행의 불꽃놀이 구경거리가 되어버린다[22]... 냉동되어 있던 실험체들을 풀어주고 안심하던 차에 엄브렐러 부대들이 대거 난입하는데…

3편에서 사용한 쿠크리 두 자루에 이어, 4편에서는 동전을 넣어서 만든 산탄총 두 자루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1.5. 레지던트 이블 : Retribution[23]


알버트 웨스커를 쓰러뜨리고 안심하던 찰나 엄브렐러사의 대부대의 난입으로 실험체의 대부분과 함께 포획되어 러시아에 위치한 특수한 실험 시설에 갇히고 만다. 그 와중에도 동전짤 샷건으로 핼기 격추
그러나 뜬금 없이 전작에서 쓰러뜨린(줄 알았던) 웨스커가 에이다 웡과 레온 등을 파견하여 구출 작전을 시작, 1편에 나온 AI 레드퀸이 인류 공통의 적이 되었으니 너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며 탈출하라고 한다. 이후 평범한 인간의 몸인데도 좀비들을 바르며 탈출, 그나마 질 발렌타인을 비롯한 클론으로 복제된 엄브렐러 요원에게만 좀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앨리스가 잡힌 곳은 러시아 얼음 밑의 엄브렐라 기지였다. 이 기지에는 뉴욕, 도쿄, 교외(도시근교) 등의 시뮬레이션 장소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랜덤하게 기억을 주입한 클론 인간들을 풀어놓고 좀비 아포칼립스를 재현하는 요상한 일을 하고 있다. 각 시뮬레이션 1회를 시퀀스라 부른다. 근데 이중에 교외 구역에 앨리스 클론이 가정집의 부인이 되어 딸과 남편과 함께 사는 시퀀스가 하나 있었는데, 그때 앨리스 클론이 딸을 살리고 자신을 희생했고, 딸은 숨어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그게 마침 앨리스가 탈출하기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었고, 마침 탈출하던 앨리스가 교외를 지나가다 그 숨어있던 클론의 딸을 발견하게 된다. 갑자기 모성애가 발동해 데려가기로 한다. 에이다 웡은 그런 클론 여자애는 수십명은 있다고 관두라고 하지만 데려가겠단다.

이렇게 자신의 클론이 시뮬레이션 구역에서 키우던 클론의 딸을 우연히 보호함과 동시에 모스크바 실험장에서 고전하던 레온일행도 구출하나 순간 방심으로 딸을 거대 리커가 데려간다. 약간의 고생 끝에 딸을 되찾아 와서는 결국 무사히 시설을 탈출한다. 마지막 랑데뷰 지점에서는 약속된 전개로 질 발렌타인의 세뇌를 풀고, 남은 엄브렐러 클론부대를 전멸시킨다. 이후 웨스커가 있는 인류 최후의 요새로 안내된다.(그 백악관이 맞다. 역시 천조국)

웨스커에 의해 T바이러스가 주입되고, 각종 좀비떼 뮤탈에 둘러싸인 요새의 모습을 보면서 영화는 끝난다.
여담으로 빈유로 유명한 앨리스에게 좋은 갑옷을 입혀서 외모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잠시 나오는 안경 쓴 모습은 보너스.
한국에서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부제를 달고 개봉, 마치 시리즈 최종편인듯한 암시를 해 수많은 사람들을 낚았다.사실 이렇게라도 안하면 흥행 개판났을거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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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화에서 주인공을 떠오르게 하는 대사
  • [2] 1편 마지막에서는 붙잡히는 바람에 2편 시작할 때는 실험실에서 알몸으로 깨어났다가 막판에 다시 붙잡혀간다. 4편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웨스커에게 역관광 당하고 마지막에 또다시 당하는 바람에 5편에서도 역시 납치된 상태로 대규모 실험장에서 깨어난다. 어째 전편 마지막에 잡히면 그 다음편에 탈출했다가 다시 마지막에 붙잡히는 패턴을 자주 보인다...
  • [3]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화 되어있던 모든 직원을 레드 퀸이 가둬두었는데, 그 레드 퀸의 가동을 중지시키는 바람에 문이 모두 열려버려서 하이브에 헬게이트가 열리고 만다.
  • [4] 경비견이라기보다 바이러스 실험용으로 가둬두었던 듯 하다. 감염 후 철창을 뚫고 탈출해서 달려든다.
  • [5] 보안요원이니 당연한 설정이다. 실제로 기억을 잃었을 때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다량의 총기를 발견하기도 한다.
  • [6] 그럴 수밖에 없는게, 본인부터가 신경 가스의 영향으로 이름을 잊어버린 상태였다. 하이브를 조사하러 온 보안요원들은 이름을 알고 있는 듯하지만 말하지 않는다. 스펜스의 이름은 후반부에 앨리스가 불러서 언급이 되는데… 지못미.
  • [7] 한국판 제목은 그냥 2편이다.
  • [8] 다만 시리즈중에서 앨리스가 가장 청순하게나온다. 머리도 가장 길고, 영화의 대부분 장면이 밤인데 조명때문에 피부도 굉장히 창백해보인다. 막바지 연구소에서는 아주 잠깐이지만 가슴노출씬도 있다.
  • [9] 하이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아야겠다며 개방을 지시한다.(…) 둘만 살아돌아온 거 보면 모르겠냐 이 무능한 것들
  • [10] 일부 팬들은 알면서도 바이러스의 성능 테스트를 위해 풀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답이 없다
  • [11] 아마 앨리스를 보고 기억이 돌아온 것으로 추측된다.
  • [12] 헬기에 도망쳤다 L.J.에게 수정펀치 맞은(…) 케인은 헬기에서 던저져서 좀비밥… 끔살
  • [13] 오히려 자기 몸에 박힌 테이저 건을 뽑아서 경비 눈에 집어던진다.(…끔살)
  • [14] 아마도 운전을 하던 카를로스를 지칭한 듯
  • [15] 그들 위로 엄브렐러의 인공위성이 관찰하고 있는 모습으로 끝난다.
  • [16] 3편과 4편을 다룬 소설에서는 감시위성과 세뇌로 인해 안젤라를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된 듯 하다. 다만 소설판이 국내발매가 되지 않은지라 영화만 본 관객들은 4편의 초반부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 [17] 한국판 제목은 인류의 멸망.
  • [18] 네바다 사막에 위치한 엄브렐러 북미기지 이자 비밀연구소에서 앨리스의 혈액을 이용한 항채 개발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앨리스의 혈액이 없어서 복제인간을 만들어서 한다는 거그것보다 대체 복제인간을 언제 만들었지? 그리고 그 돈은 어디서?
  • [19] 단 위성 카메라를 통해 앨리스의 시점에서 보는 것은 가능했다.
  • [20] 중간에도 꿈의 형태로 등장했었으나 기지 앞에서 모두 알게 되었다. 참고로 이 실험들은 아이작스 박사가 웨스커의 동의 없이 독단으로 감행한 것으로, 연구를 위해 웨스커의 목소리를 샘플링해 위조하는 등 각종 술수를 부렸다.
  • [21] 한국판은 끝나지 않은 전쟁.
  • [22] 웨스커가 자폭장치를 기동시킨것을 알자 마자 앨리스, 클레어, 크리스는 열심히 갑판으로 뛰어가는데, 탈출하는게 아니라 웨스커가 폭발하는 걸 구경하려고 뛰어간 것이었다. 앨리스의 "하마터면 좋은구경 놓칠 뻔 했네."라는 대사로 확인사살.
  • [23] 한국판은 심판의 날.
  • [24] 한국에선 4편 흥행의 절반인 50만명 밖에 관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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