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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로스

Contents

1. 조류
2.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전투기 Albatros D
3.체코슬로바키아의 제트훈련기
4. 연예인 야구단
5. 골프의 용어
6. 철권의 등장인물, 백두산이 사용하는 기술
7. 꾸러기 수비대에 나오는 키린다의 한국명
8. 1996년 개봉된 반공영화
9. 인력 항공기

1. 조류

Albatross-ccbysa-MilaZinkova.jpg
[JPG image (20.07 KB)]


한국어: 앨버트로스, 알바트로스[1], 신천옹(信天翁), 큰꽉새(문화어)[2]
중국어: 信天翁
일본어: アホウドリ(阿呆鳥, 信天翁)
영어: albatross

넓은 의미로는 슴새목 알바트로스과(Family Diomedeidae)에 속하는 새들을 의미하며, 좁은 의미로는 주로 북태평양에 서식하며 국내에 미조로 찾아오는 알바트로스(Short-tailed albatross, Phoebastria albatrus)를 의미한다. 비행이 가능한 조류 중에서 가장 큰 종류에 속하며, 앞서 말한 그냥 말바트로스 기준으로 날개를 편 길이가 3~4m[3], 몸길이가 91cm에 달한다[4]. 활공 만으로 수십 킬로미터를 날 수 있다고 한다. 날개 구조는 길고 좁은 날개로 오랜 활공에 유리하지만 빠른 이착륙에 불리한 날개구조이다. 상승기류를 타야 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닷가 절벽에서 날갯짓을 퍼덕퍼덕한다. 못하면 벼랑 아래로 직행하거나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안습.

속칭으로 '바보새'라고 불린다. 날개가 너무 커서 땅 위에서는 날개를 질질 끌며 걸어다니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왕자였지만 땅에서는 비참한 신세스카웃?'라고 노래한 시인[5]도 있다. 원래 일본에서 이 새를 두고 바보새라는 뜻의 아호우도리라고 불렀고, 이것이 일본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 새의 날개가 거추장스러워 이착륙을 잘 하지 못하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기원을 밝히고 있다. 앨버트로스가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일본과는 달리, 국내에서는 여간해서는 볼 수가 없는 종이므로 일제강점기 일본의 생물도감 등을 그대로 직역하면서 '바보새가 별명이다'라는 인식과, 일본에서 말하는 바보새의 기원이 그래도 퍼지게 된 듯 하다.
현재까지도 각종 어린이용 생물 교재에서 바보새라는 별명과 그 기원을 그대로 싣고 있다.

근데 보시다시피 카리스마 있는 옆면과는 달리 정면은 확실히 바보같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과 사람을 동족으로 착각하여 인사[6]를 하는 모습, 순진한 눈망울 등 여러 매력이 있는 새다. 짝짓기 춤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다큐등에서 곧잘 소개되곤 한다.링크
의외로 한번 결혼하면 거의 평생동안 지낸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극장용 애니메이션 'the rescuers down under'에서는 생쥐들의 여객기가 되어주는 알바를 하는 새로 나온다. 진짜 알바트로스바보새라는 별명답게 여기서도 좀 얼빵하며, 착륙을 잘 못해서 허리에 부상을 입고 생쥐들이 의사로 있는 병원에 입원했다가 하마터면 마루타가 될 뻔한다.


보는대로 이착륙을 실제 비행기처럼 매우 힘들게 한다.

서강대학교의 상징동물이기도 하다. '날기 위해 힘겹게 날갯짓해야 하지만 일단 날게되면 가장 멀리, 가장 높이 날 수 있는 새'라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한다.

2.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전투기 Albatros D

albatros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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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최종병기
1917년경 모습을 드러내 D.I부터 D.V까지 여러 차례 개량되면서 대전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쓰인 독일군의 전투기. 당시의 전투기치고는 꽤 진보적인 유선형의 동체 디자인과 가볍고 강한 수냉식 엔진으로 동시기 연합군 기체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특히 D.III형은 독일군 에이스 오스발트 뵐케가 뵐케의 금언을 정립하여 공중전술의 기초를 다진 타이밍에 나타나 연합군에게 압도적인 출혈을 강요했으며, 4월 한달간 영국 항공대의 손실률은 40%에 이를 정도였다. 이른바 피의 4월을 불러온 기체.

이후 연합군에서도 보다 고속 고기동의 전투기가 개발되면서 기체 성능은 호각을 되찾지만, 독일군은 또한번 Fokker Dr. 1이라는 사기카드를 뽑아든다(...)

붉은 남작이 비록 새빨간 포커 삼엽기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이 알바트로스기를 더 좋아했다고 한다. 기동성이 필요한 근접 격투보다는 일격 이탈 전법을 좋아했기 때문에 좀더 고속인 알바트로스가 취향이었던 것. 실제로 붉은 도색을 시작한 것도 이 기체를 사용할 때였다.

자세한 내용은 알바트로스 전투기 여기서 알아보자.

3. 체코슬로바키아의 제트훈련기

  • L-39 항목 참조.

4. 연예인 야구단

1에서 명칭을 땄다. 모델 출신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5. 골프의 용어

규정타수보다 3타수 적게 을 한 경우를 나타내는 것.
앨버트로스가 공을 떨어뜨려 홀인을 할 확률과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일반적인)인원보다 실은 더 어렵다. 이유는 앨버트로스의 경우 파 4에서 홀인원을 하거나, 파 5홀에 2번째 샷에 가능한데 홀인원의 경우는 티 그라운드에서 티위에 올려놓고 공을 치기때문에 더 쉽지만 앨버트로스는 좋아봐야 페어웨이에서 쳐야 하기때문에 더 힘들다고 한다.

홀인원 같은 경우는 보통 파3짜리 홀(즉, 3번 쳐서 구멍에 공을 넣는 것이 규정타수인 홀)에서 이글(규정타수보다 2타수 적게 친 것.)을 성공한 경우이고, 앨버트로스는 파5 홀에서 규정타수보다 3타수 적게 쳐서 성공한 것이다. 딱 봐도 규정타수-2보다는 규정타수-3이 어렵지 않겠는가?

한가지 통계를 더해보자면 1983-2003년간 PGA투어에서 연간 홀인원횟수 평균은 약 30회 정도지만 앨버트로스의 경우는 많을 때가 5-6회, 보통 3-4회로 거의 1/10 정도이다.

필드에 한 번이라도 나가봤으면 알겠지만 티샷과 페어웨이샷, 러프샷은 난이도 자체가 다르다. 그리고 골프선수는 게임캐릭터가 아니다(...).

6. 철권의 등장인물, 백두산이 사용하는 기술

풍신류의 종가르기나 화랑의 도끼차기와 비슷한 모션을 가진 백두산의 기술로, 딜레이캐치, 이지선다, 심리전, 공중콤보에 모두 활용 가능한 훌륭한 중단기이다.

기상 또는 풍신 커맨드 도중 RK RK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와 서 있는 상태에서 3RK RK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가 있다. 두 기술 다 2타까지 쓴 다음 LK로 중단, RK로 하단[7], LK6으로 플라밍고 이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2타까지 히트한 후에 중단/하단으로 이지선다 또는 LK6으로 플라밍고 이행해서 압박 패턴이 가능하다. 참고로 3타를 중단(LK)으로 쓰면 프레임 손실이 크지 않아 딜레이 캐치가 아프게 들어오지 않는데[8] 횡신을 못 잡는다. 하단(RK)은 횡신을 잡지만 딜레이가 엄청나서 위험한 기술이니 잘 생각해서 써야 한다.
기상 또는 풍신 커맨드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는 리치가 짧지만 1타 히트하면 2타와 LK(중단)까지 모두 히트하고 3RK로 시작하는 알바트로스는 리치가 길지만 1타 히트해도 2타부터는 가드가 가능하다.

2타까지 헛친 다음 3타 째만 카운터가 나면 그게 중단이든 하단이든 후속타를 시도해볼 수 있다. 중단 카운터 후에는 배 잡고 쓰러지는 스턴 상태가 되는데[9] 상대가 이걸 못 푸는 것 같으면 힐랜스로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고 하단 카운터 후에는 짠손 후 공콤 이행이 가능하다.

7. 꾸러기 수비대에 나오는 키린다의 한국명

꾸러기 수비대 멤버들에게는 보통 애칭인 알바로 많이 불린다. 꾸러기 수비대/기타 등장인물 참고.

8. 1996년 개봉된 반공영화

알바트로스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으며 당시 국방부 퀘스트 수행 중이던 차인표(조경민 역), 이정재(평산 역), 이휘재(주형 역), 리나(서용 역)가 출연했고 역시 당시 군인이던 윤상이 음악을 맡았다. 감독은 이혁수.

조경민(차인표 분)은 대한민국 육군 소위한국전쟁포로가 된다. 휴전 협정이 체결되고 포로 송환이 이루어지리라 기대하고 있었지만 북한은 그런 협정에 아랑곳 하지않고 그들을 북으로 끌고 간다. 경민은 그것에 항의하여 두 차례의 탈출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인간이라고 하기엔 모든것이 억압된 수용소 생활을 겪게 된 경민은 언젠가는 자유의 몸이 되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그 곳에서 어린 시절 절친이자 한 여자 부용(강리나 분)을 사이에 둔 연적인 평산(이정재 분)과 운명적인 해후를 맞게 된다. 평산은 정치 보위부 상좌로 실연의 상처를 안고 월북공산주의자인데 경민에 대한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그를 자기 앞에 굴복시키려 한다. 경민은 포로수용소에서 정치 교화소로 넘겨져 사상전환을 강요당한다. 여러 지역의 특별교화소를 거친 그는 사회로부터 완전히 통제되어 있는 회령 22호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되기에 이른다. 오직 살아남기 위한 본능만이 존재하는 곳. 탈출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그곳은 숨쉬는 자유만이 허락된 공간이다.

수용소에는 대한민국 해군 소령[10](전무송 분), 미군 스파이로 몰려 끌려온 소련 유학생 주형(이휘재 분), 한 때 수용소 소장이던 천불(이부정 분), 반동분자로 몰린 외교부 부부장과 그의 아름다운 두 딸 서용과 부용(금은정 분), 일본에서 온 아끼꼬(김경진 분) 등이 있다. 탄광에서의 강제노동과 굶주림, 사상전환을 강요하는 평산의 집요한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경민은 탈출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소령은 7년여동안 준비해오던 두만강으로 통하는 지하 탈출구를 경민에게 알려주며 함께 탈출을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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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위부 첩자 노릇을 하고 있던 주형의 누설로 탈출 시도는 무산되고 경민은 20일을 버티어 낸 적이 없다는 수용소 독방에 갇히게 된다. 서용은 사랑하는 경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하고 그 대가로 경민에게 소량의 식량의 배급된다. 수용소 안에는 페스트가 유행하자 보위부는 이 일의 조기수습을 위해 포로 전원을 몰살시킬 엄청난 계획을 세운다. 이를 눈치챈 포로들은 목숨을 건 반란을 일으키게 되고 평산은 경민의 자유를 향한 끈질긴 의지에 감동받아 그의 탈출을 돕는다. 하지만 경민과 평산 외에는 모두 죽음을 당하게 되고 두만강을 앞에 둔 높은 절벽에서 강물에 뛰어드는 경민의 뒤를 추격해온다. 하지만 평산은 우정과 사랑을 위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고 경민은 탈출에 성공한다.

44년 만에 탈북한 육군 소위 조창호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11] 데다가 연예사병들이 대거 출연해 흥행을 기대했으나, 개봉 1주일 만에 성사, 한극장 등에서 퇴출되었으며 서울관객 공식집계 9,714명,전국 3만 관객도 모으지 못했다고 한다.

흥행 실패 외에도 흑역사로 얼룩진 작품. 차인표는 이 영화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영화 징크스에 시달렸고, 1980년대 섹시 여배우로 유명했던 강리나는 이 작품 이후 제대로 된 작품을 잡지 못하고 스크린에서 사라졌으며,[12] 이 영화를 만든 일필름(얀 전쟁 제작사)은 IMF 때 망했고 감독 이혁수[13]는 2002년 희대의 괴작인 퀵맨을 감독하고 다시는 감독을 못 하고 있다.

그리고 국방부는 이 영화를 보는 예비군에게 훈련을 면제시켜 주는 병크를 벌였다. 그럼에도 이걸 보는 돈이 아까워 비군 훈련을 받으러 오는 이들이 더 많았다는 이야기가 더 그럴 듯하게 전해온다.

북한 정치범의 실상을 보여준다고 꽤나 고어적인 장면들을 넣었지만 허술한 인체모형을 쓴 어설픈 특수분장(월간 로드쇼에서 잔인 및 정서적 문제로 잘려나간 영화 장면 모음에서 언급된 바 있다)으로 비웃음이나 받았고 그마저도 심의에 걸려 다 잘려나갔다. 하지만 설정상 상당히 잔인한데 탱크로 깔아뭉개기, 애인 빼앗기, 낙태 장면, 배 가르기, 학살, 나체 검사 등의 장면이 버젓히 나온다.(....)

반공 영화라 그런지 출연진이 빵빵한데 국방부 퀘스트 장병들은 별도로 하더라도 1970년대 전설적 악역인 박동룡, 지금도 꾸준히 활동하는 선우용여, 무송이 비중있는 조연으로 나오고 있으며 당시로서는 무명인 신하균[14]박준규[15]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 영화 참패를 두고 조갑제가 특정 세력이 이 영화를 망하게 훼방을 놓는다느니 헛소리를 했지만 그것조차도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 완성도나 이야기하고 그런 말이나 해라 oh my god

9. 인력 항공기

(ɔ) NASA from

<출처 : 위키피디아 영문판 알바트로스 소개사진>

정식 명칭은 Gossamer Albatross(고서머 알바트로스)이며 1979년 6월 12일 영국 해협을 2시간 49분만에 횡단한 기록을 가진 인력 항공기.
스티로폼 소재로 개발되어 무게 약34kg에 날개 길이는 29m나 된다.
당시 파일럿은 미국인 26세의 브라이언 알렌(Bryan Allen)이며 이륙직후 1시간 30분만에 가져온 식수가 모두 떨어져 탈수증, 무더위[16], 근육마비, 난기류등 각종 문제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비행에 성공하게 된다.
당시 예상 비행진로의 거리는 약 33km였으나[17] 악전고투속에 비틀거리며 비행을 하느라 실제 비행거리는 무려 56km로 측정이 되었다.
그리고 알렌은 이 비행에 성공해서 22만 달러의 상금을 챙기게 되었다.

참고로 비행이 끝난 직후에도 알렌은 스스로 걸음을 옮길 수 있었고 멀쩡하게 인터뷰까지 했다.강철다리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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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내 조류도감에서는 이 표기를 쓴다.
  • [2] 참고로 꽉새는 문화어로 를 뜻한다. 즉 큰꽉새는 '큰 슴새'라는 뜻. 실제로 알바트로스와 슴새는 같은 목이다.
  • [3] 사실 2~3m정도 되는 종도 많고 제일 큰 종인 나그네알바트로스(wandering albatross)는 정말 4m정도 된다 .
  • [4] 날개를 접은 덩치만 해도 거의 고니 정도에 육박한다!
  • [5] 보들레르, 뱃사람들에게 무시 받으며 선상 생활을 해본 그는 앨버트로스를 장난삼아 잡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의 신세를 그 새에 빗대어 이 시를 지었다고 한다.
  • [6] 짝짓기 춤을 요구하는 것이다
  • [7] 하단은 철권6과 태그2에서만 나가고 태그1에서는 상단 회전차기 후 상단 띄우기 기술이 나간다. 상단인데다 발동도 느려서 봉인하는 기술.
  • [8] 태그1에서는 프레임 손실이 거의 없어서 딜레이 캐치가 안 들어왔다.
  • [9] 화랑의 오른플라 RK 카운터와 상황이 같다고 보면 된다.
  • [10] 작중 이름은 언급되지 않는다.
  • [11] 어디까지나 모티브이며 조창호 소위에 대한 실화는 KBS에서 특집극으로 방영했다.
  • [12] 사실 고정된 이미지와 그 이미지와 결부된 영화들이 점점 사리지면서 강리나가 설 자리를 잃은 이유도 있다. 때문에 강리나 자신도 영화에 대한 흥미를 잃은 것도 사실이다. 지금은 본업(...)인 화가로 돌아온 상태로 차인표 주연의 김백일 전기영화 님의 침묵에서 잠깐 얼굴을 비춘 적이 있다.
  • [13] 1938년생으로 6~80년대 액션물, 전쟁영화, 드라마, 호러, 사극 등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를 감독했다. 흥행이나 비평도 그 나름대로 성공했었고 여곡성(1986) 같은 호러물은 대한민국 호러영화에서 상당한 명작으로 추앙받았다. 그러나 1990년대에는 영 맥을 못 췄고 마지막 영화가 되어버린 퀵맨은 2000년대에 1980년대 영화 단점을 부활시켰다.
  • [14] 차인표와 같이 포로 수용소에서 수감된 국군 장교로 왠일인지 정치범 수용소부터는 안 나온다.
  • [15] 역시 차인표와 같이 있던 국군 장교로 이 사람은 탈출하다가 이정재에게 머리에 총을 맞고 영화 시작 5분도 안 나오고 죽는다.
  • [16] 조종실 내부는 뒤쪽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밀폐되어 있었다.
  • [17] 이는 실제 영불해협의 너비와 유사한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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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4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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