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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H. 다벤포트

last modified: 2014-07-18 00:39: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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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스 컴뱃 5의 등장인물
1.1. 명대사

1. 에이스 컴뱃 5의 등장인물


29세, 소위였으나 작중 대위까지 진급한다. 이후 모종의 이유로 중령으로 2계급 특진.
성우는 이시카와 히데오. 북미판은 에디 프리에슨.[1]

수다떨길 좋아하는[2] 쾌활한 청년으로, 록큰롤을 사랑하는 워독 분견대의 무드메이커. TAC 네임은 Chopper(쵸퍼), 콜사인은 Wardog(워독) 3. 전투중에도 끊임없이 잡담을 늘어놓고 있어 공중관제기 선더헤드한테 여러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고, 아예 서로 까고 갈구는 애증관계(...)로 발전한다. 쵸퍼 왈 "선더 돌대가리 헤드"(...).

상대의 계급 또한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본대 지휘관인 포드 중령이 실종된 분견대장 잭 바틀렛을 대체하여 부임해 오는 미션에서는 적이 한창 공습을 벌이는 와중에 모든 전투기는 활주로를 사수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대놓고 미쳤냐?!라고 까다가 지휘관이 '다벤포트 대위. 너냐?'라고 하자 순간적으로 쫄아버린다(...) 하지만 "착륙하기만 하면 넌 징계..."라고 하던 순간 지휘관이 탄 수송기가 뻥!해버려서 문책당하진 않았다. 만세

스토리 중반, 오시아 내륙에 침투해온 유크토바니아 공군과 교전 중 피탄을 당해버리고, 탈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추락하는 비행기가 시민들에게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서 전투가 끝날때까지 탈출을 거부,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탈출하려 했으나 이때는 이미 사출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 결국 그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여 장렬히 순직한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를 안전한 곳[3]에 추락시켰으며, 유쾌함을 잃지 않았던 청년이었다.

그의 죽음 이후 게임이 어딘지 모르게 심심해졌다고 느낀 사람들도 다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던 선더헤드마저 그의 이름을 필사적으로 부르짖으며, 사망한 직후에는 통신이 조용해진다.

여담으로 후에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그에 대한 오마주인듯한 대사가 나온다. 내용은 경기장에 추락한 파일럿을 구출하러 간다라는 것.

1.1. 명대사


  • "미친 놈 아냐?!"(What are you, Insane?!) - 미션 4. 새로 부임하는 부대장의 무리한 명령에 반발해며 대놓고 욕을 날린다(...)

  • "그럼 이제부턴 마이크 끄고 혼자 떠들어야겠군."
  • "젠장, 들켜버렸다! 말해야지 - 미션 13. 림팍시와의 교전 당시 대사. 아래의 대사는 제한고도를 넘겼을 때는 나오지 않는다.

  • "여어, 부비(키드). '기체는 소모품이다' 라고 대장이 그랬었지?" - 미션 17. 그를 사망에 이르게 한 피격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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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의 쾌활한 수다가 좀더 빛이 나는 쪽은 영어판 더빙쪽에 가깝다.
  • [2] 잭 바틀렛 曰 : Motormouth(떠벌이)(...)
  • [3] 스타디움의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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