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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

last modified: 2015-03-14 18:20:25 by Contributors


앱솔
메가앱솔

목차

1. 소개
2. 포획
3. 대전
3.1. 메가앱솔
4. 타 매체
5. 기타

359 앱솔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359
호연 : 152
신오 : 209
수컷 : 50%
암컷 : 50%
앱솔 アブソルAbsol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 6세대 메가진화 특성은 **)
프레셔다른 포켓몬이 자신에게 사용하는 기술의 PP가 1씩 더 소모된다.
대운급소를 맞출 확률이 높다.
*정의의마음악 타입 공격을 받을 때 공격이 1랭크 오른다.
**매직미러상대가 사용한 상태 변화계 기술을 상대에게 돌린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359 앱솔재난 포켓몬1.2m47.0kg육상
메가앱솔1.2m49.0kg

진화
359 앱솔

메가진화
359_Absol_stone.png
[PNG 그림 (334 Bytes)]

앱솔나이트
앱솔메가앱솔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배
격투 벌레 페어리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바위 불꽃 비행 얼음 전기 풀고스트 악에스퍼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513060756075465
메가앱솔651506011560115565

도감설명
루비앱솔이 사람 앞에 나타나면 반드시 지진이나 쓰나미 등의 재해가 일어나서
재난 포켓몬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사파이어자연재해를 감지하는 힘을 지녔다.
험난한 산악 지대에 서식하며 산기슭에는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다.
에메랄드하늘이나 대지의 변화를 민감하게 느껴 재해를 감지하는 능력을 지녔다.
100년을 사는 장수 포켓몬.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재해의 징조를 느끼면 모습을 보이는 탓에 재난을 부르는 포켓몬이라고 오해받았었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자연재해의 징조를 포착하는 힘을 가졌다. 수명이 100년을 넘는다.
다이아몬드
재해의 위험을 감지한다. 위험을 알리는 때에만 사람 앞에 나타난다고 한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뿔이 불행을 감지한다는 소문이 돌아 표적이 되었기에 산속으로 모습을 감췄다.
블랙2/화이트2뿔이 감지한 불행을 사람에게 알리려고 산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1. 소개

명칭은 "앱솔루트(Absolute)" 에서 앞부분을 따온 것. 모티브는 스핑크스이다.[1][2]고양이과마냥 네 다리로 걸으며 전신이 하얀 털로 뒤덮여있고 머리 오른쪽엔 처럼 보이는 뿔[3]을 갖는다.

수명이 긴 포켓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100년도 넘게 살수 있다고 한다. 환경의 변화를 오감으로 감지해 자연재해를 미리 알아내는 능력이 있지만, 그 능력 때문에 뿔이 재해감지 능력의 근원이란 소문이 돌아 인간들이 사냥한 탓에 산악지대로 모습을 감췄다. 이후엔 재해를 감지하면 주변에 위험을 알리기 위해 산악에서 내려오지만 모습을 보일때마다 재난이 일어난다=재앙을 부르는 포켓몬이란 오해를 사게 되어 어느 시대가 되어도 인간에 의한 피해자가 되어버린 박복한 포켓몬.

2. 포획

저런 배경 설정 덕에 다이아몬드/펄에서는 대량 발생하는 날에만 잡을 수 있고, 플라티나에서는 천관산에서 드물게 출현한다. 포획률도 낮은데다가 플라티나 버전의 경우 나오는 장소가 하필이면 상시 싸라기눈 지대인 천관산 기슭이라 배틀이 너무 길게 지속되거나 체력조절에 실패하면 싸라기눈에 맞아죽기도.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선 매우 잡기 쉬워졌는데, 매주 수요일마다 동굴 같은 곳에서 라디오로 호연 사운드를 틀고 다니면 동굴이란 동굴은 가리지 않고 20% 확률로 출현한다.

ORAS에서는 검방울시티 앞의 120번도로에서 출현하는데 서치로 찾다보면 가끔씩 생명의구슬을 가진 앱솔이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생명의구슬을 노리는 유저들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사냥당하고 있다.(...) 48bp 주고 산 사람들 지못미

3. 대전

앱솔과 같은 단일 악 타입 포켓몬은 4세대엔 블래키, 포챠냐(그라에나), 다크라이가 있다. 생김새와 설정은 그다지 악 타입스럽지는 않으나 이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이러한 포켓몬 중에서 공격이 가장 높다.

능력적으로 보면 진화가 없는 포켓몬 중에서는 파격적인 130이나 하는 공격 종족치. 악 타입 포켓몬 중에서 마기라스 다음으로 가장 높다. 다만 나머지 능력치들은 중하위권이라는 굉장히 극단적인 종족치 배분이라 어지간한 고위력 기술엔 즉사, 중/저위력 기술에도 사경을 해맨다. 게다가 3세대에서는 자속성 공격인 악 타입 기술이 특수의존이었기에 자속을 못 살리다시피 했고 특성은 앱솔의 능력치와 상성이 나쁘다시피 한 프레셔 뿐. 설정과 외견의 간지에 비해서는 상당히 쓰기 힘들었다.[4] 무슨 쟝고마냥 특수계를 죄다 배웠다.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인지 4세대에서는 악 타입 공격들의 물리기술화를 시작으로 별에 별 물리공격기술들이 추가되었으며, 급소율을 늘리는 신특성 대운이 추가되었고 이 특성과 상성이 좋은 급소보정이 있는 기술들도 다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앱솔에게 예지능력이 있다는 설정을 살렸는지 상대의 공격을 예측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는 기술(기습, 매직코트, 따라가때리기, 보복)들이 여러개 추가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쓰기는 좀 곤란했는데, 강철 타입에 크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5]. 이후 플라티나 버전에서 엄청난힘이 추가되고 나서야, 어찌어찌 메이저급으로 올라설 수 있었다. 이후 6세대에서 교배기로 치근거리기가 추가되었다. 이걸로 약점 및 동족 견제는 물론 드래곤 타입도 견제폭에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엄청난힘은 전작에서 습득해서 포켓무버로 옮겨야하므로 치근거리기와 양립은 불가능했으나 ORAS에서 NPC기로 배울 수 있게되었다.

결국 기술빨로 전체적으로 낮은 능력치를 보완하며 싸울 수 있게 되어 3세대에 비하면 상당히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공격을 뺸 능력치가 전부 낮다=맷집이 약하다' 란 단점 자체는 보완하기 힘들기에 이를 주로 기합의 띠나 구애의 스카프 등의 아이템으로 메꾸는 편이다. 물론 지휘크리로 몽땅 고자를 만들겠다 급소를 맞춰 일격에 몽땅 보내버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초점렌즈를 달아주는 방법도 있지만 이러면 운용할 때마다 극한의 심리전을 겪어야 한다(…). 이 경우는 약점을 보강하는 아이템이 없는 대신 기술로 대타출동을 넣으면 그것대로 상당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이템에 따라 전법도 조금씩 달라지는 포켓몬인데, 스카프의 경우 전법이랄 것은 별로 없지만, 기합의 띠를 달았을 경우 안정적으로 칼춤을 추고 기습을 난사하는 방법이 자주 쓰인다. 기습은 공격 130을 살리면서도 자속보정을 고려하면 위력 120의 선공기이기에 거기에 칼춤까지 추면 방어가 높은 들이 아닌 이상 웬만한 포켓몬들을 학살하는 위력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쓸 때 주의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상당한 상급자 지향용 포켓몬이다. 일단 대부분의 전법이 상대가 무엇을 할지 예측하는 테크닉을 전제로 하고 있고 잘못 읽으면 그대로 재앙신(…) 구체적으론 이 녀석보다 빠른 녀석에게 선공기를 당하면 주력이라 할 수 있는 기습이 불발이 되고,[6]게다가 이 녀석보다 빠른 놈에게 도깨비불 맞으면 농담않고 아무 짓도 못하고 그냥 끝난다. 다만 매직코트가 있다면 반사해서 상대에게 되돌려주는 응징을 가할 수 있다. 깜짝베기 대신 기습을 사용한다는 점을 역이용하여 공격을 하지 않고 뻐기면 앱솔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기습을 배울수 있다는 사실이 천만 다행일뿐.

사용자가 운이 좋은 편이라면(…) 200%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포켓몬이기도 하다. 특성을 대운으로 맞추고 초점렌즈를 장비하면 정말 미칠듯한 확률로 급소를 찔러준다.[7] 그렇다고 기습 빼고 깜짝베기를 넣어서 크리를 노리겠다라면 느린 스피드에 허약한 몸 때문에 끔살(…). 단, 6세대에서는 급소 보정의 사양이 변경되어 급소 3랭크시 100% 확률로 급소를 찌를 수 있게 변경되어 대운 특성에 초점렌즈를 장착하는 전략도 예전보단 쓸만해졌다. 다만 급소에 맞았을 때의 데미지가 전작에 비해 살짝 하향되어 생각만큼 큰 데미지가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상대의 방어쪽 랭크업을 무시하고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이점을 고려해보면 완전히 쓸모가 없는 것도 아니니 취향껏 선택하도록 하자.

주로 쓰이는 기습이나 엄청난힘 외에도 은근히 기술폭이 다양한 편인데, 개중 쓸모있는 기술은 별로 많지 않지만, 사이코커터스톤에지는 급소 보정을 가지고 있기에 쓴다면 어느정도 재미를 볼수 있다. 사이코커터는 (앱솔보다 느린 상대 한정으로) 급소에 맞을시 격투 타입을 역관광 보낼수 있다. 스톤에지는 견제폭이 넓다는게 장점이지만 잘 알려졌듯이 명중률이 불안하다.

굳이 공격형에 관심을 두지 않고, 기습/매직코트/가로챔/칼춤의 기술배치로, 일단 다른 포켓몬이 상대 필드에 스텔스록을 깔고 나서 공격기를 쓰면 기습을, 받아칠 수 있는 보조기를 쓰면 매직코트를, 받아칠 수 없는 보조기를 쓰면 가로챔을, 교체를 할 때에는 칼춤을 쓰는 식으로, 극한의 심리전이 요구되는 기술배치다. 다만 그만큼 쓰기가 더럽게 힘들기 때문에 재미 배틀이 아닌 이상 성능은 기대하지 말 것. 일단 신컨으로 다 예측하면 상대 입장에서는 극한으로 치닫는 짜증을 느낄 수 있긴 한데... 이론상 최강

5세대의 드림월드 특성은 정의로운 마음. 악타입 공격을 맞으면 공격이 1랭크 상승하는 특성이다. 악 타입이지만 다크라이와 비슷하게 다크 히어로로 공식에서나 동인계에서나 취급하는데 결국 그것이 반영된 모양. 악타입 기술을 맞고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다면 교체 플레이를 통해 악타입을 막아내기 쉽다. 공격을 1랭크 올리고 바로 메가진화를 하거나 메가폰, 치근거리기나 엄청난힘으로 동족학살에 성공하면 쾌감이 상승. 하지만 내구가 허약하여 반감도 의외로 치명적일 수가 있고, 기껏 1랭크 올리고 기습을 걸었는데 상대에게 읽혀서 되려 당하면 슬퍼진다.

대운 특성으로 초점렌즈를 들고 상대가 위협 특성을 들고 나오건 킹실드를 들고나오건 급소를 찔러 죽이는 빌드로 갈 수도 있다. 기술배치는 스톤에지 / 깜짝베기 / 사이코커터 / 기습 or 칼춤 or 미러코트 or 엄청난힘 정도?

3.1. 메가앱솔


6세대에선 신요소인 단기 파워업 "메가진화"의 수혜를 입게 되었다. 모습이 더 간지나게 변하며 이 상태에선 특성이 저 매직미러로 고정된다. 여기에 종족치 상승도 있는데, 가뜩이나 높았던 공격이 더 높아지는데다가 꿈에도 그리던 스피드 증가의 수혜를 받게 되어 메가진화 전보다 훨씬 강해질 터이다. 여담으로 새롭게 진화한 모습이 모 조랑말 나오는 애니의 알리콘과 비슷해서 크로스오버 팬아트가 나오기도 했다.역시 브로니들은 섬뜩하리만치 경이롭다

하지만 막상 발매후 뚜껑을 까보니 6세대 실전에서의 현실은 시궁창. 메가진화한 턴에는 메가진화 전의 스피드로 공격 순서가 결정되며, 내구력은 메가진화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메가진화하자 마자 선공 맞고 털리는 눈물나는 사태가 발생한다. 메가진화로 상승한 종족치가 특공에도 40이나 배분됐는데, 서브웨폰으로 불대문자, 화염방사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좋지만 워낙 기존 내구력이 시궁창이었기 때문에 아쉬워진다. 차라리 스피드나 공격력으로 갔다면... 이렇게 내구력이 변함없이 구리다는 큰 약점 때문에 메가진화 포켓몬들 중에선 실전 채용률은 꽤 낮은 편.

다만 이 앱솔이 메가진화를 하는 순간부터 매직미러의 특성이 곧바로 발동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8]. 때문에 곧바로 메가진화를 함으로써 장판기나 상태변화 기술을 튕겨내 운만 좋다면 상대를 제대로 엿먹일 수도 있으며, 또한 매직미러 덕분에 도발을 꼭 익힐 필요가 없어 기술칸을 벌 수 있다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런 메가진화의 존재 덕분에 그냥 앱솔을 굴릴 때도 상대가 변화기 사용을 망설이는 경우가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이렇게 다른 메이저한 메가진화에 비하면 성능이 좀 아쉽지만, '설마 메가앱솔을 쓰겠어?'라는 상대의 허를 찌른다고 생각하고 굴리면 못 굴릴 것도 없다.하지만 곧 '설마 그냥앱솔을 쓰겠어?'라며 대비를 한다. 안 그래도 높은 공격이 더욱 높아졌기에 BW2에서 NPC 기술로 탁쳐서떨구기엄청난힘을 익혀서 데려 오거나 6세대 교배기로 치근거리기메가혼 등의 다양한 물리기술로 무장할 수도 있고, 특공도 매우 높아져서 취향이나 멤버구성에 따라선 악의파동, 10만볼트, 불대문자, 냉동빔 등의 기술들을 사용하는 게 생각보다 잘 먹힌다. 특히 울멧 크레세리아시그널빔이나 문포스가 없는 한 메가앱솔에게 할 수 있는 게 없고, 악의파동이나 탁쳐서떨구기로 울멧을 무력화시키면 완봉이 가능하다. 외에도 히드런에게 엄청난힘으로 한방먹이거나 탁쳐서떨구기로 크라운 스이쿤의 돌격조끼를 떨구고 절대영도를 무사히 피하고 10만볼트로 지진다던가 하는 등 의외로 활로는 많다. 하지만 허약한 내구를 보완할 능숙한 교체와 상대에게 메가앱솔을 가릴 멤버 구성에 있어 여전히 상급자 지향이라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아이템 사용 비율을 보면 앱솔나이트의 사용비율은 90% 가량을 달리며, 심리전에 강하다면 밥값 정도는 해 줄 수 있다. 워낙 기술폭이 넓기 때문에 다타입 견제가 가능하므로, 메가앱솔을 써 보고 싶다면 어떤 기술을 넣을 것인지 사전에 고민을 해 보도록 하자.

라이벌 칼름/세레나의 히든카드이다. 최종전 때 메가진화하며 승리시 앱솔나이트를 얻을 수 있다.

4. 타 매체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구조대에서 등장, 곳곳에서 알 수 없는 재해가 일어나는 배경에 걸맞게 중요한 조연으로 등장. 주인공 일행이 마을에서 쫓겨난 후, 재앙을 막기 위해 동료로 함께 싸워 준다. 기지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기에 유이한 동료.

5. 기타

분명 재난 포켓몬인데 지진을 못 배운다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준 전설 취급. 그란돈과 가이오가의 싸움을 예견하며 그 전조가 될 장소들에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는 데 오히려 재앙의 근원으로 몰린다. 역시 박복한 포켓몬. 여러모로 설정은 전설인데 취급이 안습한 포켓몬이다. 대신 미형의 얼굴과 우아한 모습 덕분에 2차 창작계에서 인기가 많다. 지금은 성능 때문에 조금 묻히긴 했지만 메가앱솔도 디자인은 상당히 호평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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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사람 얼굴을 한 네발짐승이 나타나는 곳마다 재앙을 불러온다는 설정은 산해경에 나오는 괴수인 산휘(山𤟤)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산휘는 개의 몸에 사람 얼굴을 한 괴물로, 이 괴물이 나타나면 천하에 폭풍이 불어닥친다고 전해진다.
  • [2] 메가진화를 하게 되면 날개 달린것이 그리핀을 조금 연상시키게 한다. 스핑크스 창작물 중에는 날개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다. 마침 그리핀의 몸통도 사자다. 하지만 정작 날개는..
  • [3] 앱솔이 배울수 있는 기술들을 보면 이것으로 공격을 할것 같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예민한 부위인지라 공격에 쓰이지는 않는다. 실제로 베기 공격등을 할때는 쟝고처럼 날카로운 발톱을 쓴다. 그럼 메가은 뭐지
  • [4] 때문에 3세대에서는 애초에 공격형을 포기한 물기/불대문자/냉동빔/10만볼트라는 간지배치가 나오기도(…).
  • [5] 특히 보스로라바리톱스
  • [6] 기습의 우선도는 다른 선공기와 마찬가지로 +1. 또한 기습은 상대가 보조기를 쓸때 뿐만 아니라 후공이 될때도 실패한다.
  • [7] 포켓몬스터에서 급소에 맞을 확률은 0랭크 6.25% 1랭크 12.5% 2랭크 25% 3랭크 33.3% 4랭크 50%로 대운 특성과 초점렌즈가 겹쳐지면 깜짝베기나 사이코커터같은 크리티컬 보정이 달린 기술을 사용했을 때 급소 확률이 33.3%. 세번에 한번은 급소에 맞는다.
  • [8] 최근까지만 해도 메가진화를 한 다음 턴에서야 매직미러 특성이 발동된다는 오해가 있었으나, 여러 게임 플레이어들의 사용을 통해 메가진화 첫 턴부터 특성이 바로 발동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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