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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last modified: 2014-07-05 02:42: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앙코르의 틀린 표기
2. 포켓몬스터의 기술
3. 마비노기의 스킬


1. 앙코르의 틀린 표기

앙코르 항목참조

2. 포켓몬스터의 기술


기술 이름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노멀변화--5
앵콜アンコールEncore
기술 효과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상대가 마지막에 사용한 기술을 3턴 반복사용하게 한다.[1] - - -

상대방의 행동을 몇 턴간 고정시킨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기술이다.

마자용이 이 기술로 악명이 높았는데, 공격기를 쓰면 무시무시한 내구로 버텨낸 다음 카운터 혹은 미러코트로 받아쳐버리는 마자용 앞에서 보조기의 시전조차 제대로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심리전이기 때문에, 공격기를 시전했을 때 앵콜이 걸려 버리면 다음 턴에도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지만, 이마저도 마자용의 체력을 반 이상 못 깎았다면 다음 턴 반격기에 사망한다.

당연히 보조기에 걸렸을 땐 묵념. 수면기에 걸렸다면[2] 양쪽 모두 난감하겠지만, 대타출동이나 랭크업 기술에 걸렸다면 그대로 개미지옥 닥트리오가 나와서 땅가르기를 시전하거나 랭크업 기술이 있는 포켓몬이 나와 유유히 랭크업 기술을 시전해 줄 것이다.[3]

거기다 지속 턴은 4세대 기준 4~8턴. 한 번 걸리면 닥트리오가 교체로 나와서 땅가르기를 맞출 때까지 구경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5세대에선 고정 3턴으로 대폭 하향.

...이렇게 써놓으니 마치 마자용 전용기 같지만, 사실 배우는 포켓몬이 상당히 많으며, 기술 자체의 실전성도 높기 때문에 랭크를 쌓는 기술이 매우 중요한 싱글배틀이나 로테이션에서는 의미있는 기술로 인식된다. 앵콜을 사용할 포켓몬보다 스피드가 느린 포켓몬은 선공기가 없거나 앵콜에 걸린 기술이 버프기나 대타출동 같은 기술이였다면 교체라는 선택지밖에 없다. 앵콜 상태가 풀리더라도 다시 앵콜을 걸면 그만..

이 기술을 엘풍이 배운다는 점 또한 주목할 점. 엘풍의 특성에 의해서 선공기가 아니라면 무조건 앵콜이 선으로 나가기 때문에 불카모스나비춤, 갸라도스용의 춤같이 스피드를 올리는 강력한 쌓아기술도 무력화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모래팟 한카리아스의 대타출동, 포이즌힐 버섯모, 무한글라이온방어or대타출동을 읽고 스피드가 빠른 녀석으로 교체해 앵콜을 걸어주면 까다로운 녀석들에 대한 훌륭한 대처법이 된다. 또한 가속 번치코펜드라같은 놈들이 나오자마자 방어를 쓸 경우 99% 가속/칼춤&바톤터치형이기 때문에 앵콜을 걸어주면 완전 바보로 만들어 주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점은 이 기술을 읽고 상대가 교체할 경우로 이 경우에는 교체턴에 아무런 어드를 따지못하고 앵콜의 존재만 읽히게 된다. 다만 그렇게 읽어내기 쉬운 기술은 아니기 때문에 죽어내밀기 등으로 나와서 사용해주면 좋다. 또, 교체플레이를 쉽게 보기 힘든 로테이션 배틀에서의 경우 성공하면 훌륭한 리턴을 얻어낼 수 있다.

무한바다사자 같은 녀석도 이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매우 성가시다.

여담이지만 방음 특성이라도 상관없다.

(표준어는 앙코르지만 정발판 기준으로 기술의 이름이 앵콜이기 때문에 이쪽에 작성합니다.)

3. 마비노기의 스킬

상위항목 : 마비노기/스킬
1랭크까지 AP 소모량 87 능력치 보너스 그런 거 없다
음악 탭의 모든 스킬의 쿨타임 초기화

F랭크 쿨타임 300초
D랭크 쿨타임 270초
9랭크 쿨타임 240초
5랭크 쿨타임 210초
1랭크 쿨타임 180초

앵콜 마스터 앵콜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감소

2013년 5월 3일 마비노기 - 제로 중 디바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스킬. 음악 탭의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여 다시 쓰게 해준다. 악기 연주 사용시 확률적 습득 또는 제로 카드 환생을 통한 디바 재능 선택시 습득 가능하다. 정작 음악 탭의 버프 스킬들의 쿨타임이 그리 길지 않고, 그나마 환상의 코러스가 쿨타임이 가장 길지만 지속시간도 길어서 효용성이 의심되는 스킬. 추가로 능력치 보너스마저 없기에 버린 스킬 취급한다. 굳이 쓴다면 멜로디쇼크 2연타나 환상의코러스 중첩사용정도?[4]
게다가 악기연주를 통한 스킬 습득 확률이 극단적으로 낮아서 제로 카드 팔기 위해서 확률을 거의 0에 맞췄다 등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느정도냐 하면, 실화로 베테랑 음유시인이 마스터 음유시인이 되고도 음악관련 스킬 한두번 더 랭크업을 해도 안뜬다. 그런데 제로카드 팔고 싶었으면 이거 말고 환상의 코러스를 확률 습득으로 넣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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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세대에서는 2~5턴, 3~4세대까지는 4~8턴
  • [2] 수면기가 빗나가고 앵콜을 맞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 물론 명중률 100의 버섯포자라면 이런 일은 없다. 반대로 앵콜이 먼저 시전되고 그 다음에 버섯포자가 걸린다면 똑같은 상황이 된다.
  • [3] 상대가 교체가 가능한 타이밍은 마자용이 교체하고 난 다음 턴이므로, 상대가 교체할 때 적어도 1번은 랭크업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 [4] 현혹의연주는 현재 버그인지 앵콜로 쿨이 안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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