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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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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클로즈 베타
3. 오픈 베타
4. 정식 서비스
5. 주요 업데이트 내용
6. 게임시스템
6.1. 리그 시스템
6.2. 스카우팅 시스템
6.3. 육성 시스템
6.4. 선수 시스템
6.5. 강화 시스템
6.6. 장비 시스템
6.7. 레벨캡 시스템
6.8. 한계돌파 시스템
7.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8. 영정대란
8.1. 1차 영정대란
8.2. 2차 영정대란
9. 자유 게시판
10. 진리 선수


1. 개요

현질유도와 무개념의 성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웹게임 버젼 슬러거
네이버가 서비스중인 웹 기반의 프로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스마트폰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야구매니저와 비슷한 게임으로 알려져 있으나, 프야매에서 유저는 경기 진행은 AI 감독의 판단에 맡겨야 했지만, 야구 9단은 유저가 감독의 역할을 하는 게임이란 차이가 있다. 즉, 경기 중에 선수교체도 유저의 의사대로 할 수 있는 등 프로야구매니저에 비해 자유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선수 스카우팅, FA 트레이드, 훈련 프로그램 등 실제 야구와 비슷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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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으로는 게임 홍보 모델로 최희아나운서를 뽑았다는 것. 덕분에 프야매만 까이고 있다. [1] 자본주의의 힘 시즌이 시작될때나 끝날때쯤 되면 찾아오는데, 가끔씩 인터뷰를 하면서 드링크제를 10개씩 주기도 한다. 스마트폰 유저라면 가끔씩 1000만원을 받을수 있다. 그리고 프로리그의 스카우터로도 등장한다.

야구9단의 클로즈 베타가 발표되자마자 갤러들이 워낙 프야매 자게를 털어버려서(...)[2] 12월 9일에는 프야매 자게에 타게임 홍보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그런데 공지에 자신들도 클베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을 시작하면 운영진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카더라.

2. 클로즈 베타

12월 29일에 클로즈 베타 인원을 발표했다. 확인은 여기서. 현재 홈페이지 메인에는 방명록 식으로 한 줄의 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당첨된 사람들과 떨어진 사람들의 희비가 서로 엇갈리는 상황. 물론 신청자 전체 인원이 당첨자 수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거의 징징글.. ex)대학 수시도 떨어졌는데 이것까지 떨어지냐

해본 사람 말로는 선수 한명을 데려오는데 무려 15분이나 걸려서 프로야구매니저식 선수카드 막 뜯기에 익숙해진 사람은 선수 한명 데려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속터져서 돌아갈 지경이라고 한다. 아무리 웹게임이라도 해도 그렇지... 이로 인해 야구구라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었다. 아무래도 오픈 베타를 기대해야 할 듯.

3. 오픈 베타

2011년 4월 3일 오전 9시에 정식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의 장점이자 최대의 단점은 친구추가 시스템이다. 초반부터 필수나 마찬가지인 스카우터 업그레이드만 해도 친구추가 1명이 필요, 훈령장 업그레이드 등 이것저것 다 하려면 200명 이상을 모아야 한다. 여기에 친구추가를 한 경우에만 친선경기를 통한 포인트 벌이가 가능하다. 이래저래 친구추가를 강요하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게임을 위해서는 친구추가가 필수에 가까운데 이게 게임상 요소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를 않는다. 즉 200명을 모으건 1천명을 모으건 무의미하다. 다만, 필요하니까 '친구추가 게시판'이 별도로 만들어져서 '자동친구추가' 시스템이 돌아갈 뿐.
더구나 이 친구초대 시스템의 대상은 단 셋인데, 첫번째는 네이버 아이디를 직접 입력하는 경우, 두번째는 블로그 이웃, 세번째는 문제의 미투데이이용자이다.
네이버 아이디를 직접 입력하는 것은 말그대로 네이버 이용자를 통한 소환글. 게임 미이용자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면 안 먹힌다. 즉, 게임 홍보용 외에는 의미 없음.
다음은 블로그 이웃인데, 이 경우는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도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무슨 블로그 이웃이 200명이 넘겠는가? 이쪽도 기존 인맥 외에는 무의미.
결국 현실적으로 친구초대 게시판의 99%는 미투데이 아이디가 점령하고 있고, 미투데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게임의 정상적 진행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결론이 나온다. 때문에 미투데이 홍보용 게임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런 미투데이 가입에 대한 반강제적 필요와 큰 의미없는 친구추가 시스템 때문에 연령층이 높아질 수록 접근성에 제한이 온다. 야구 시뮬레이션이란 것 자체가 2,30대 이상의 남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교적 악수.

오픈 베타를 시작하면 결국 친구 추가 시스템에 대해서 칼을 빼들었다. 스카우트 최고 수준에 친구 1명, 훈련장 최대 업그레이드에 친구 5명이하로 축소. 게시판에 친구추가로 도배가 되는 등 부작용이 심각한 영향인듯 하나... 포인트 벌이용 친선시합은 하루 300경기까지 가능하고, 이는 친구추가가 필수요소라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좀 의문스럽다.

오픈 베타 기간동안 문제가 속출하고 있다. 클로즈 베타와 오픈 베타 사이에 상당한 기간이 있었는데 문제 해결된 것이 거의 없다. 과도한 접속으로 서버가 불안정한 것은 네이버라는 거대 포탈을 등에 엎은 결과로 넘어가줄 수 있지만, 그 외의 운영에 문제가 많다.
팝업창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나타나서 플레이 자체를 방해하더니, 그 다음에는 아이템 버그가 등장했다. 친구 추가시 아이템을 주는데 f5를 연타할 경우 아이템이 무한히 받아진다는 제보가 나왔다[3].
경기에 영향을 줘야 하는 능력치나 컨디션 상승 아이템의 효과가 안먹히는 문제가 발생했다. 직후 경기에만 사용이 되는데, 경기 10분전 표시와 함께 리셋된다는 것. 결국 아이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매정시에 시작하는 경기 10분전에 일일이 먹여줘야한다는 이야기다. 관중수 증가 효과로 수입에 영향을 준다는 경기장 부과 시설은 그냥 허세로 아무런 영향을 못준다는 이야기가 CBT 때부터 있었지만, OBT에서도 해결이 안되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어뷰징이 공공연하게 이용되고 있다. 어뷰징을 막을 대책도 없고, 그걸 막겠다는 공개적인 대응을 한 적도 없다. 어뷰징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운영자가 그건 미처 생각을 못했다는 식의 응답을 OBT 시작한 뒤에 했다. 결국 공식 공략 사이트나 마찬가지인 디스이즈게임의 야구 9단 페이지의 베스트 팁란에는 어뷰징하는 방법이 올라갔다. 유저들마저 '어뷰징 그거 별거아님. 나중가면 그 정도는 귀찮고 효과도 떨어짐. 초반용 팁이지. ㅇㅇ.'라는 식의 얼척없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뮬게임에서 아무리 사소한 효과라도 어뷰징이 차지하는 의미를 생각하면 운영자부터 유저들까지 정줄을 놓았다. 그나마 몇몇 유저들이 어뷰징에 대한 대안을 언급하고 있기는 하지만... 당장 운영자의 반응이 흐릿해서.

결국 굉장히 애매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네이버라는 포털을 등에 업고, 야구 개막과 겹친 덕분에 유입인구는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 상당수가 정보를 얻고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겠다는 의욕이 상당히 약하다. 액션 게임이라면 몰라도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인 이상 '그들만의 리그'로 흘러갈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왜 했는지 모를 정도로 상황이 애매하다. 업데이트는 하루에 한번씩 할 정도로 오류에 시스템적인 문제 등 해결할 문제가 하나둘이 아니다. GM들이 답변을 해주는 SOS란의 언급만 보면 게임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는지도 의문이다.
예를들어서 클로즈 베타 시절에는 선수들의 코스트 증가마다 능력치 상승이 너무 커서 문제가 되었다. 오픈 베타이후 언급에서는 리그중 경기로 상승하는 것을 제외하고 레벨 상승으로 인한 증가가 애초에 없을 수도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코스트 상승은 경험으로 이루어지는데 능력치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갈수록 선수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선수의 능력치는 기본 능력치가 핵심이란 것이고. 이럼 육성이고 뭐고 다 틀어진다. 이게 확실하면 또 다른 문제인데...
이런 문제를 언급하니 운영자가 그걸 다시 반영해보겠다는 답변을 달았다. 이럼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갈지는 실제로 코스트가 변동하는 다음 시즌이 되어봐야 안다. 이건 무슨 모르모트도 아니고...

4. 정식 서비스

2011년 5월 1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시에 모바일 웹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어, 스마트폰으로도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5월 ~ 6월 패치로 미구현 기능들을 열어놓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 시작은 5월 29일 패치. 야구의 상세 기록을 굉장히 잘 표현 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WHIP,BB/K 등 별별 기록이 다 보인다), 어느 정도 현실과 맞지 않는 야구를 한다는 점도 있다.

현재(6/28) 잠겨져있던 pvp기능과 마스터시즌이 개최되었으나 어뷰징문제는 해결되지 않은듯하다

이 게임의 잔 재미중 하나는 선수가 감독에게 보내는 메세지 중에 이상한 것이 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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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의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은 초토화상태. 업데이트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1. 2011년 상반기 선수 업데이트
2. FA등록권 판매개시
3. 아이러브 베이스볼배 페넌트레이스 개막
4. 마스터리그 스카우터 레벨범위 변경

이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 2번이다. 이전에는 골든글러브나 올스타선수 그리고 스타플레이어를 FA등록할때 레어선수 등록권이라는 아이템을 구매해야 했고 일반선수는 무료로 등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일반선수를 등록할때에도 등록권 아이템을 구매해야 한다.
야구9단의 어뷰징은 부계정으로 돈을 번뒤에 본계정이 아무 선수나 비싸게 등록을 하면 부계정이 그 선수를 사서 본계정에 돈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선 선수를 등록할 수 있어야 하는데 FA등록권의 등장으로 어뷰저들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던 운영진의 나름 특단의 조치라고는 하지만 일반유저들까지 피해를 보는 이 방책으로 인해 야구9단 운영진은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9월 17일 현재 FA등록권에 실망한 유저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다.

실제로 유저들의 성화가 빗발치고 있다. 본래 게임이라는 것이 시간(노가다) 아니면 현질을 통해서 캐릭터의 성장이 가능해야 하는데, FA등록권제도로서는 현질이 아니면 게임 진행을 할 수 없게끔 만든다는 것이 문제. 다른 스포츠게임, 예를들어 피파온라인, 같은 경우에도 현질을 할 수 없다면 노가다를 통해서 게임진행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졌다. 비단 피파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유료화 게임도 말 그대로 부분유료화이기 때문에 현질이 불가능하다면 시간의 투자로써 진행이 가능했다. 결국 실질적인 플레이를 하기 위해선 노가다가 아닌 현질을 해야만이 진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많은 코흘리게 유저들이 떠나는 현실이다.

10월 23일, 결국 운영진은 FA등록권을 폐지하고 CP로 등록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경기당 보상으로 주는 cp의 양이 감소함으로, 이걸 모아 선수를 등록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렸다.
대신 운영자는 900원또?에 25,000CP를 주는 피로회복제 아이템을 추가했다.

5. 주요 업데이트 내용

  • 11/05/29 레벨캡 5씩 상향 조정. 신규 유학지 '쿠바' 추가.
  • 11/06/12 PVP모드 추가. 뉴스 시스템 추가. 슬럼프 시스템 추가. CP제도 도입. 현질의 서막
  • 11/06/16 지도자수업 업데이트, 신규 특수능력 '깨달음' 추가.
  • 11/06/26 마스터리그 시작, MVP홀 오픈. 정신력 능력치 패치라곤 하는데 글세? 그냥 부제
  • 11/06/30 산수유 팩 추가. 스타플레이어 등록권(2,900원) 추가. 야구 9단 몰락의 시작
  • 11/07/22 레어선수 업데이트.
  • 11/08/19 스카우트 부스터(900원) 추가.
  • 11/08/25 베이스볼타임 업데이트 비타민 타임
  • 11/09/04 11년 상반기 선수 추가, FA등록권(900원) 추가
  • 11/09/23 신규 휴양지 '제주도'(900원) 추가.
  • 11/10/06 개입 시 특수능력발동, 영입대기권(900원) 출시.
  • 11/10/16 월드리그 오픈
  • 11/10/21 셧다운제 도입
  • 11/10/27 FA등록권 폐지, CP로 선수 등록, 선수사진 변경, 마스터 및 월드리그 우승 시 보상선수 지급(각각 9렙, 10렙), 이민세 스카우터 삭제, 스카우터 추가. 패넌트레이스 승리 시 받는 CP량 하향조절.
  • 11/11/03 성장타입 랜덤화, 은퇴시스템 업데이트 현질의 시작
  • 11/11/17 신규 특수능력 추가.
  • 11/12/01 11년 선수 추가, 신고선수 추가, 스카우트 의뢰권 추가.
  • 11/12/19 월드리그 포스트시즌 방식 변경 이제 주말에만 개입하면 된다!
  • 12/01/08 월드리그 챔피언쉽 추가. 해를 넘겼다!
  • 12/01/27 자세교정돈지랄 시스템 추가, 순위 그래프 추가.
  • 12/02/09 퓨쳐스리그 추가.
  • 12/02/23 월드리그 드래프트(1위부터 지명. 어라?) 추가.
  • 12/03/22 CP지급 상향조정, 스카우터 개편, 신규 유학지 '베네수엘라', '푸에트리코' 추가. 신규 휴양지 '오키나와'(1,400원), '사이판'(1,900원), '하와이' 추가, 홍삼액 추가.
  • 12/04/08 스프링캠프 선수 추가, 번트 성공률 교정, 도루 확률 수정(이라고 쓰고 감퇴라 읽는다), 선구안 개선, 초구 개선(드디어...), 피로도 표시, 도전과제 추가, 영입대기권 삭제(CP로 등록), 은퇴시스템 변경, 성장밸런스 변경, 성장부스터(2,900원) 추가, 투구이닝(230이닝) 제한.
  • 12/04/19 플레잉코치(4,900원) 추가.[4]만악의 근원
  • 13/02/17 NC 다이노스 구단 및 선수 추가, 인터페이스 변경, 장비 시스템 추가[5], 슈퍼리그 추가, 신규 유학지 '캐나다' 추가.
  • 15/03/29 한계돌파 시스템 추가, 선수 앨범 시스템 추가, 야구9단 내 게임머니 보유한도 증가[6], 산수유 50팩 : 75억 +1,000CP => 150억 + 10,000CP 2) 산수유 100팩 : 180억 + 2,000CP => 360억 + 30,000CP
추가 수정 바람

6. 게임시스템

확률화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운영되는 시뮬레이션이다. 웹게임인만큼 그다지 사양을 따지지는 않는 편.
주된 목표는 선수 육성을 통한 리그우승이라 할 수 있겠다.

6.1. 리그 시스템

계정을 만들었다면 이제 리그를 시작하게 된다. 처음부터 루키-아마추어-세미프로-프로-마스터-월드-슈퍼의 총 7단계로 구성되어있다.[7] 이 외에 챔피언쉽이라는 독립적인 리그가 있다.

6.2. 스카우팅 시스템


게임 상에는 9명의 스카우터들이 존재하며, 게임머니 및 CP를 통해서 스카우트를 할 수 있다.
스카우터들은 전체(타자 및 투수), 타자, 투수용 스카우터들로 나뉜다.
전체 스카우터에는 우상준(게임머니 1억원, 레벨 1~9의 모든 선수), 신소영(5000CP, 레벨 1~10의 모든 선수), 최희(10000CP, 레벨 5~10의 모든 선수)가 있다.
타자 스카우터에는 김성산(9000CP, 레벨 1~10의 모든 내야수와 포수), 조일호(9000CP, 레벨 1~10의 모든 외야수), 한영선(9000CP, 레벨 1~10의 29세 이하 타자)가 있다.
투수 스카우터에는 김영남(9000CP, 레벨 1~10의 모든 선발투수), 나미숙(9000CP, 레벨 1~10의 모든 구원투수), 박신영(9000CP, 레벨 1~10의 29세 이하 투수)가 있다.

스카우트를 실시할 때마다 이용금액의 1%가 적립되며, 후원금은 500만 CP(우상준의 경우 1천억원)까지 적립되며, 스카우트를 실시할때마다 일정 확률로 적립된 후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

6.3. 육성 시스템

초창기에는 모든 선수들이 고정특화였다. 예를들어 05강민호, 07고영민은 정신특화라 버려진 케이스다. 시간이 지나 자세교정 패치가 나왔지만 여전히 타자는 정확, 정신, 파워, 투수는 구위 제구 정신으로만 교정이 가능했고 이에따라 00마일영같은 선수(구속, 변화가 높은선수)가 각광받았다. 이후 타자는 체력 건강, 투수는 건강 수비를 제외한 모든 특화를 교정할 수 있게 됨에따라 홈런치는 이대형, 도루하는 이대호를 만들 수 있게되었다. 이로인해 현실과는 동떨어지나 육성의 재미를 더할 수 있게되었다.

이에따라 먼저 알아둬야할 것은, 기본적으로 육성 특화와 성장타입 알파벳이 있다. 특화는 타자의 경우 정확, 파워 선구, 주력, 투수의 경우 구속, 구위, 변화, 제구가 있으며 공통 특화로는 체력, 건강, 정신, 수비가 있다.
성장타입으론 S, A, B, C, D로 나뉘는데, S는 성장부스터라는 아이템(2,900원)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시키는 것이며 현질을 안하고 최대로 성장시킬 수 있는 타입은 A타입이다.
과거엔 A타입일수록 빨리 성장하는대신 능력치가 빨리 떨어졌지만, 현재는 빨리 성장하면서 늦게 하락하는 것으로 바뀐듯 하다. 그로인해 A타입을 선호하지만 2013년 후반기에 들어 선구깎기라는 신종육성이 등장함에따라 C, D타입을 찾는 유저가 늘어났다.
타자의 성장폭은 5타석을 채웠을 경우와, 4타석 이하의 경우로 나뉜다. 물론 5타석을 먹이면 최대한으로 큰다.
투수의 경우는 한계이닝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과거에는 원하는대로 출전할 수 있고 먹인 이닝수만큼 성장하기때문에 1000이닝 이상 먹이는 일이 허다했다. 하지만 패치가 되면서 선발출장의 경우 8이닝 제한, 중간계투의 경우 2이닝 제한, 셋업 마무리는 1.2이닝으로 제한을 두었다. 이로인해 최대로 먹일 수 있는 이닝은 선발 216이닝, 계투 120이닝, 셋업 마무리 108이닝으로 최소 54경기에(선발은 그 절반인 27이닝) 한계이닝을 먹일 수 있다. 그렇기에 유저들은 빨리 한계이닝을 먹이고 부캐로 옮겨 다시 한계이닝을 먹이는 와리를 기본적(!!)으로 한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3모작이 있는데, 선발-계투(마무리)-선발-계투-선발(혹은 휴식. 슬럼프 걸리면 치료) ... 식의 방법이다. 이 경우 180이닝만에 한계이닝을 채울 수 있으며 최대 3번 와리를 칠 수 있다. 즉 3시즌 한계이닝 먹이는 것을 한 시즌만에 처리를 하는것(...) 이런 방법으로 2013년 현재 대부분의 헤비 유저들이 올스텟 99 투수는 기본적으로 1명 이상씩 가지고 있다.

6.4. 선수 시스템

야구9단엔 82년도~현재까지의 모든 선수가 다 나와 있다. 한 선수의 최대 레벨은 10이고, 스텟 시스템은 총 8가지의 스텟으로 나누어진다.(한 스텟의 최대치는 99, 장비시스템의 추가로 110까지 늘어날수있다.)
모든 선수의 기본 스텟은 건강,정신,체력,수비고 타자의 스텟은 파워,정확,선구,주력, 투수의 스텟은 구속,구위,변화,제구이다.

기본적으로는 뒤에 아무것도 없는 선수가 있고(예:12김태균)선수 뒤에 A, G, M, R, K, L, W 그리고 上이 붙어 있는 선수는 각각 올스타, 골든글러브, 시즌 MVP, 신인왕, 국가대표, 시즌 초 성적을 의미한다. 上은 아예 다른 선수라고 보면 되고,(그 선수의 상반기 성적으로 스텟을 선정)M과 R 선수는 기본 선수 대비 올스텟 +3 이고 G 선수는 타자는 정확 수비, 투수는 구속 제구 +2, A는 윗 줄[8] +1이고 국가대표는 투수 타자 모두 정신 +3 이다. 스프링캠프 시즌 한정으로 뒤에 P가 붙은 선수가 존재한다(예:13변진수P). 한 편, L과 W가 붙어있는 선수들은 각각 리미티드 선수와, 위클리(주말한정)선수이며, 리미티드 선수란 이벤트 기간동안 한정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이 완료된 99를 초과하는 뛰어난 능력치를
보유한 선수이자 야구9단에서 유일하게 11레벨의 선수들이다. 경험레벨 5의 성장이 완료된 선수들이기 때문에 성장 시킬 필요도 없다. 리미티드 선수 한정 출시 이벤트는 2014년 11월 23일부터 12월 20일까지 4주간 진행되었다. 2014년의 막바지에 새롭게 시작하는 이벤트는 '최희의 위클리군단 챌린지 팀!' 이벤트 (2014년 11월 09일 ~ 12월 06일까지 4주간 진행)에서 등장하는 선수들로, 챌린지 모드에 '최희의 위클리군단'이라는 이름으로 매 주 변경된 컨셉의 챌린지 팀이 구성된다. 챌린지 모드에서 이 팀을 이길 때마다 랜덤으로 위클리 선수를 얻을 수 있다. 야구9단 유저들은 리미티드 선수들이 츨시했을 때의 반응은 '기어이 나와버렸구나...' 혹은 '또 현질유도하네...' 그도 그럴 것이 리미티드 선수들을 얻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어야하는 선수들의 나이, 팀, 연도가 맞아야 했기에 스카우트기능을 매번 이용해하므로 자금이나 cp가 부족할 경우 메울 수 밖에 없고, 이를 위해 현질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

6.5. 강화 시스템

최소 1강부터 최대 5강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3강까지는 순차적으로, 4강부터는 +2, 5강은 +4스텟이 오른다. 최종적으로 5강을 마치면 능력치가 최대 9까지 올라가는 셈. 이로인해 육성법은 몇 강 기준이냐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1강기준은 최대 스텟을 성장이 종료되는 32세 시점에 98까지 만드는 것이며, 2강기준은 97, 4강기준은 94, 5강기준은 90이 된다.

6.6. 장비 시스템

2013년 2월 17일 패치로 인해 장비를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장비는 최희 스카우터를 돌리면 랜덤으로 나오며, 특정 장비는 조합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육성으로는 최대스텟 99까지 찍을 수 있지만 장비를 착용하여 최대 110까지 올릴 수 있다.
2013년 하반기에는 장비값의 폭등으로 인해 선수값이 똥값(...)이되는 일이 생겨났다.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특급 선수의 경우는 어느정도 값을 받지만, 고가 장비를 착용한 선수는 선수값+장비값을 합쳐서 받을 수 없는것(...)

6.7. 레벨캡 시스템

기본적으로 각 리그당 선수레벨을 제한하는 레벨캡이란 것을 두고있다.

6.8. 한계돌파 시스템

2015년 3월 29일자 패치로 한계돌파 시스템이 생겨났는데, 이걸 보고 유저들은 '또 영자들이 잔머리를 쓰려고 하구나...', '또 현질유도 하는구나...' 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도 그럴 만한게 한계돌파를 100%확률로 성공하려면 재료가 필요한데, 이 재료는 오직 스카우트(...)로만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한계돌파 재료를 찾는데 엄청난 현질이 필요해서, 한계돌파 시스템을 기점으로 헤비한 유저들이 조금씩 떠날 조짐이 보이고 있다...

7.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야구9단 초창기에는 벌어들이는 수입에 비해 선수육성이 힘들었기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스카우트로 선수를 뽑은것의 확률도 낮았으며, 10레벨 선수는 스타플레이어 등록권을 구입해야했기에 더욱 값이 비쌌다. 이러한 일은 플레잉코치 아이템이 나오기 전까지 지속되었다.
그칠줄 모르던 인플레이션은 플레잉코치 아이템이 나오면서부터 종료되었다. 힘들게 육성한 선수가 사라지지 않고 능력치가 최대일 때 플레잉코치 계약으로 인해 종신토록 리그를 정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육성하는 사람이 줄어들었고, 완성형을 사거나 아니면 직접 육성을 해 플레잉코치 계약을 했기때문에 FA로 판매하는 선수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이에 완성형 선수의 가치는 떨어졌으며 더더욱 장비시스템의 출현으로 인해 장비값은 폭등하는데 선수값은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연출되었다.

8. 영정대란

2011년, 상당한 양의 계정이 두번에 걸처 정지된 일을 말한다.
첫번째 대란의 경우, 나름 납득 할 수 있엇지만 두번째 대란은 여러모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8.1. 1차 영정대란

네이버 주민번호 하나당 아이디를 3개씩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이 부캐를 운영하며 게임머니나 육성한 선수를 본캐에 옮기는 행위를 당연시 하고 있었다. 음지에서 쉬쉬하면 될것을, 뉴비용 팁이랍시고 다중계정을 권장하는 게시물들이 쏟아져 나오자 결국 관리팀레벨로 정리가 시작된다
우선 적으로 2011년 8월 22일 불법거래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공지를 올라왓고, 다음날 상당량의 계정이 기간제 정지대상이 된다.

당시 발표된 가이드 라인은 다음과 같다.

* 1차 적발: 30일 정지 및 게임머니 초기화
* 2차 적발: 영구정지

그러니까 경고 받곤, 또 받으면 계정이 정지되었기에 이시기엔 이렇다할 뒷말이 없었다.

8.2. 2차 영정대란

2011년 11월 26일 유저들이 대거 영구정지 당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이번엔 예고공지도 없이 벌어진 일이라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영구정지에 몸을 사려야 했다. 다중계정 안쓰면 되잖아!

마땅한 기준이 없어서, 영정당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례를 분석해보니 저레벨 선수(1~5)를 고가에 사는 경우 영정대상에 분류된다는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고, 그 결과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선수를 등록하면서 전체적인 시세에도 영향이 간다.

하루 지난 11월 27일, 관련 공지가 안내된다.

  • 조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선수가격의 담합과 상승을 유도한 경우
  •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머니를 축적하고 속칭 '머니수혈'을 한 경우
  • 비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머니를 구매 또는 판매한 경우

위의 세가지 경우에 대해서 계정을 정지 시켰다는 것인데 두번째와 세번째는 납득이 가지만 실질적인 영정대란의 사유에 해당하는 첫번째건은 납득할래야 할 수가 없는 일로서 다가왔다.

9. 자유 게시판

야구9단의 자유 게시판(통칭 자게)는 타 게임 공식 게시판보다는 비교적 활동이 활발한 편이지만 그만큼 친목질이 발달해 있어서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다. 글 제목에 닉네임이 거론되는 것은 기본이며[9] 자유 게시판을 자신의 개인 블로그처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길드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길드원 한 명을 건드리면 다른 길드원들이 몰려와 마녀사냥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진작 망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친목질이 발달한 이유는 사기치기 딱 좋은 fa시장 시스템 덕분에 평소 게시판에서 꾸준한 친목질로 신용을 쌓았던 사람과 길드에 가입된 사람이 아니면 거래를 기피하는 유저들이 많아서 장비 거래 등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자유게시판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거나 길드 가입으로 신용을 쌓을 수밖에 없다. 물론 게시판 활동, 길드 가입 그런 거 없이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으로 신용을 얻는 헤비 현질러가 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 노렸구나! 임상범! 이런저런 이유로 친목질이 인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 야갤과 비슷한 분위기인데 지역드립들(통궈, 홍어 등)은 제한된다.

그런데 이곳에는 속칭 '관종'이라 불리는 관심종자들이 자주 날뛴다. 보통 하루에 한 번씩은 싸움이 일어나며 도배로 게시판을 마비시킬 때도 있다. 심하면 운영진이 제재를 가하는데 모바일&선수정보로 글 작성이 가능한 허점이 있어서 혹 정지를 당한다고 해도 계속 글쓰기가 가능하다. (다만 좀 불편하다.)

10. 진리 선수

'진리 선수'라고 불리는 선수들은 와리가리[10]혹은 풀붓[11] 없이도 올스텟 99 가량(...)이 가능한 선수들 또는 육성중이나 플레잉코치 아이템을 적용시 굉장히 잘치는 선수들이 많다.
이 선수들의 가격은 보통 몇 천 억원을 호가하며 모든 야구9단 유저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M 혹은 G가 붙어있는 선수일 경우 가격이 더 올라간다..

  • 06류현진M - 신인왕 MVP 골글 다 씹어먹은 시즌의 류현진, 스텟도 대단하다!
  • 84최동원M - 야구9단 최고의 선수로 꼽히며 '에이스'와 '철완 에이스' 특능이 붙어 있는 84최동원M의 경우 FA거래소에서 무려 4000억 원에 판매되었다. (...)
  • 86선동열M - MVP를 딴 시즌의 선동열이고 최동원과 비교되는 진리선수이다.
  • 08김광현M - 위와 동일하게 어리다는 장점 덕분에 올99도 쉽게 찍는다.
  • 99이병규G - 선구가 낮아 잘치고 엄청난 희귀성으로 인해 일단 나오면 FA거래소에서 1조를 넘는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타점 제조기'라는 특능이 붙어서 나오면 즉구가 3조(........)에 거래되기도 한다.
  • 06이용규G - 일명 골큐라고 불리며. 자교도 별로 필요없고 잘 치고 나이가 어리다는 장점, 또 희귀하기 때문에 특수능력이 좋으면 FA거래소에서 천억대는 그냥 넘긴다.
  • 82신경식A - 타조라고 불리는 야구9단 최고의 진리선수, 나이가 어리고 선구가 엄청나게 낮아 잘치기로 유명하다. 5강을 하고 타자 장비중 선구를 총 6올려주는 H셋을 장착해도 선구가 77(...)밖에 안되는 엄청난 저선구를 자랑한다.

아래의 선수들은 스텟에 비해 잘 막는다는 이유 혹은 사진이 웃기다는 이유로 비싸게 판매되는 선수들이다. (...) (하지만 당연히 진짜 진리선수보단 훨씬 싸다)
야구9단 운영자들도 이 선수들이 유명한 것을 알았는지 토레스와 에반스에게는 각각 토레신,에반신이라는 고유특능을 업데이트해 주었다. (둘 다 효과는 등판 시 전스텟 +5)
2014년 추가 고특 업데이트로 오문현도 오문신이라는 고유특능을 받았다. (효과는 선발을 제외한 보직 등판 시 전스텟 +5)[12]

  • 87오문현 - 아저씨 얼굴로 아빠미소를 짓고 있다 (...) 근데 탈모 스텟은 거의 다 40 이하인 셋업이다.
  • 01토레스 - 야구9단이 처음 출범해서 4~5렙이 최고렙일 때 그에 맞게 한 팀에 들어갈 수 잇는 총 선수의 레벨 합도 낮았었다. 이러한 이유로 게임에 가장 영향력이 적은 불펜에 1렙 선수를 박았었는데아니 선발일텐데!![13], 당시 1렙 선수들 중에 최고라는 평이 나돌았기 때문에 비쌌었다. 그때 이후로 진리의 1렙 투수로 불리는 중... 진리의 1렙 투수인만큼 2렙이 되면 가차없이 갈리는게 운명이다...
  • 01에반스 - 토레스와 똑같은 이유로 비싼 듯 하고 역시 1레벨의 선발 투수이다. 아니 어쩌면 이거 때문 일지도
  • 01주형광 - 레벨 1의 선발 투수이고 주형광시리즈 중 유이하게 1렙이다. 이상하게 01년도 선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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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프야매는 MBC 스포츠+의 김민아 아나운서를 게임 속 비서로 등장시키고 있다.
  • [2] 사실 프야매 운영진이 기존 게임의 밸런스를 뒤집는 패치 발표, 운영진이 없다고 발뺌하던 히든 스탯의 폭로 등에 대한 반발감으로 봐야 한다.
  • [3] 그런데 큰 의미가 없는 것은 어차피 아이템에 기간제라서 만 하루면 소멸되고, 무엇보다 뒤에 언급하는 버그로 사실상 의미가 없어져서....
  • [4] 유저들 사이에선 불로초로 불린다!
  • [5] 99까지는 성장으로 올릴 수 있지만 100 이상은 장비만으로 올릴 수 있다.
  • [6] 8000억에서 1조5000억으로 올랐다
  • [7] 2014년 3월 30일 업데이트를 통해 루키 리그와 아마추어 리그 사이에 존재하던 주니어 리그, 시니어 리그는 사라졌다.
  • [8] 타자&투수의 고유 스텟
  • [9] OO님 파플 즐거웠습니다, OO님 계신가요? 등 귓말이나 쪽지로 말하면 될 것을 굳이 자유 게시판에 글을 쓴다.
  • [10] 성장 한계이닝을 넘긴 투수를 다른 계정으로 옮겨서 성장시킴
  • [11] 모든 시즌에 성장 부스터를 돌림
  • [12] 그래도 그렇지 이게 뭐 이렇게 비싸냐 하지만 저 고유특능 덕택에 레벨은 1인데 실제 능력치는 4~5렙 뺨치는 능력치가 되기 때문이다. 야구9단은 레벨캡이 생각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정작 중간계투진은 1렙짜리로 도배하게 마련인데, 여기에 1레벨이지만 4~5렙 만큼 해줄 수 있는 토레스나 에반스라면 그 남는 레벨캡으로 좋은 선수 한명 더 라인업에 넣을 수가 있다.
  • [13] 당시엔 선발,계투,셋업 구분이 모호했었다.의외로 철저한 고증 2001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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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2 2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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