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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last modified: 2015-04-05 13:00:2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계에 관련된 규정
2.1. 특이한 모양의 야구장
3. 야구장은 크기만 하고 하는건 야구 밖에 없다?
4. 야구장 목록
4.1. 국내
4.2.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외국 야구장
4.2.1. 미국
4.2.2. 일본

1. 개요

Baseball Stadium / ball park. 야구를 하는 장소이다.

2. 설계에 관련된 규정

야구장의 크기는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다.

basball_infiel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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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의 마운드와 본루 사이의 거리는 60피트 6인치(18.39m), 루 사이의 거리는 90피트(27.4m), 마운드에서 내야선까지의 길이는 95피트(28.9m)로 정해져 있다. 물론 이외에도 코치석, 루, 마운드의 크기 등등이 정해져 있다. 자세한 것은 Official Baseball Rules나 한국야구위원회의 경기규칙 부분을 참고하라.

내야의 크기가 정해져있는데에 비해 외야의 경우 홈에서 파울라인 펜스까지의 거리나 홈에서 센터쪽 펜스 까지의 거리는 야구장마다 천차만별이다. 야구 규칙에는 양쪽 파울라인은 320피트(97.53미터), 중앙은 400피트(121.92미터) 이상이 되어야 이상적이라 하고 있으며 1958년 이후에 새로이 지어지는 프로야구용 구장은 홈에서 가장 깊은 곳까지의 거리가 최소 400피트(약 121.92미터), 양쪽 폴까지의 거리(또는 홈에서 펜스까지 가장 짧은 거리)가 최소 325피트(약 99.06미터)이다. 단, 그 이전에 지은 구장이나 기존 구장을 활용하는 관계로 구장의 개조가 불가능한 경우는 그냥 있는대로 써도 된다. 단, 기존 구장을 개조하는 경우 펜스까지의 거리가 저 길이보다 짧을 수는 없다.

그래서 일본에서 90년대 이후에 신축된 각종 돔구장들의 규모는 전부 센터까지 122미터, 좌, 우폴까지의 거리가 99.1미터이다. 참고로 2002년에 개장한 문학구장이나 잠실구장재박산성X존은 그런 의미에서 원칙적으로는 규정위반이다.[1]

메이저리그의 경우 AT&T 파크는 실제로 오른쪽 폴대까지의 거리(94미터)도 규칙위반이다. 단, 이 점은 높은 우측 펜스와 미친 듯이 넓은 우중간 외야(우중간 펜스까지의 거리가 128미터)로 메우고 있다. 구장이 좁기로 소문난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는 1958년 이전에 지어진 구장이라 위 규정의 적용을 받지는 않지만[2] 만약 개조를 한다면 저 규정에 맞춰야 한다. 그럼 그린몬스터도 당연히 철거. 하지만 그럴리가.

이처럼 야구장의 크기는 각 구장에 따라 다소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각 팀들은 선수 영입이나 팀컬러 구성시 구장의 성향을 어느정도 반영하게 되며, 아예 팀 컬러에 맞춰 구장을 짓거나 개조하기도 한다. 해외의 사례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AT&T 파크가 간판 타자 약즈배리 본즈를 위해 우측 펜스가 당겨져 있는 것이 유명하며, 수비로 일낸다 또한 극단적인 투수친화형 구장인 홈구장 세이프코 필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이쪽은 대망했지만각구장별 특징을 보려면 여기로.

국내의 경우 김성근감독 시절 태평양 돌핀스쌍방울 레이더스가 투수력 강화를 위해 홈구장 펜스에 철망을 덧대어[3] 홈런이 나오기 어렵게 한 사례가 있으며, 선동렬 감독 시절의 삼성 라이온즈 또한 팀컬러를 투수력 위주로 바꾸면서 타자친화형 구장이었던 H빔 파크의 펜스를 뒤로 밀어낸 사례가 있다. 가장 최근의 사례로는 09년 당시 LG 트윈스 감독이었던 김재박재박산성X존이 있겠다.

한편, 야구장의 방향은 경기규칙에 의하면 홈에서 센터를 바라보는 방향이 동북동을 바라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되어 있다. 조명시설이 설치되기 이전에 야구가 주로 해가 남쪽에서 서쪽으로 넘어가는 오후에 치러지는 점이 반영된 규정이다. 즉 센터를 바라보는 방향이 동북동이 되어야 자연스럽게 본부석이 햇빛을 차단하여 그림자를 드리워서 경기에 지장을 덜 주게 되기 때문. 결과적으로 낮경기를 하면 야수들은 해을 마주보고 플레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하늘에 뜬 공을 처리하는 일이 많은 외야수들에게는 햇빛에 공이 숨어버리는 고역을 초래한다. 메이저리그 경기를 보면 낮경기에 야수들이 스포츠 고글을 착용하는 건 다 이런 이유에서이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대부분의 구장이 남쪽 혹은 남동쪽을 바라보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남향을 선호하는 주택건설의 영향인지 아니면 북(北)이라는 한자가 패배를 의미하는 한자라서[4] 북향으로 건축물을 짓는 것을 피하려는 미신[5] 때문인지는 불명확하다. 현재 한국에서 북쪽을 바라보도록 지은 경기장은 목동 야구장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이며 그 중에서도 목동야구장이 경기규칙에 나온 방향과 가장 가깝게(북북동) 지어져 있다. [6]

그런데 위의 규정은 권장이지 강제 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꼭 칼같이 지키는 것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AT&T 파크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남동쪽을 바라보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펫코 파크는 북쪽, 미네소타 트윈스의 타겟 필드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태양의 방향과 큰 상관이 없는 개폐식 돔구장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체이스 필드 정북을, 밀워키 브루어스의 밀러 파크는 남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구장이 동북쪽을 바라보는 건 사실.

2.1. 특이한 모양의 야구장


Baker Bowl
1887년 부터 1938년까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이었다.
오른쪽 담장까지의 거리가 85m 밖에 되지 않아 18m 높이의 담장이 있었다.


Polo Grounds
1876년에 폴로경기장으로 지어졌으며 1923년에 저런 특이한 모양이 되었다.
이 경기장의 좌우 파울라인 길이는 각각 85m, 78m로 굉장히 짧다.
또 외야 중앙 쪽에는 이상한 구멍(...)이 있는데 가장 안쪽까지의 거리는 147m.
이 구장을 사용했던 구단들은 1880년~188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스, 1883년~1957년 뉴욕 자이언츠, 1912년~1922년 뉴욕 양키스, 1962년~1963년 뉴욕 메츠.
미식축구경기장으로도 쓰였다.


1954년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나온 'Willie Mays the Catch'의 장소로 유명하다.

3. 야구장은 크기만 하고 하는건 야구 밖에 없다?

상당한 넓이를 소모하면서도 야구 이외에는 딱히 할 것이 없다 보니 때때로 축구장 등과 합쳐서 겸용 구장을 만들자는 떡밥이 가끔 뿌려지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현실성이 없다.사실 뉴 양키 스타디움 에서 유럽 명문 클럽 들이 친선 전을 하는 것만 보더라도 야구장에서 축구도 가능하다. 그러나 야구장과 축구장의 기본 구조가 다르다 보니 만들기도 어려울 뿐더러 많은 건설비용이 필요로 한다. 또한 국내사정을 생각하면 공급에 비해서 수요가 적어 공간 낭비가 되는 일이 발생한다.[7] 뉴 양키 스타디움의 경우 6만 석 이상 수용이 가능한 대규모 구장이기에 가능한 것이며 미국에서 미식축구와 야구가 겸용 하는 사례가 많지만 이것도 역시 수용능력이 5만에서 8만 까지 크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삿포로 돔구장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른 종목과 겸용 해서 지을 려면 5만 석 이상을 되어야 하는데 사실 가성비로 따지면 최악이다. 성과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꼭 축구를 하겠다면 못할 것도 없다. 야구장의 그라운드 사이즈가 축구장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단 관중의 편의를 도외시한다는 전제하에(...). 선수들이 뛰는 공간도 중요하지만 관중들의 시야를 확보하는 점 또한 구장 건설 시 무시할 수 없는 요건임을 명심하자.

실제로 미국에서는 (겸용구장이 아닌) 야구전용구장에서도 미식축구, 축구, 아이스하키에 로데오 등 별의 별 이벤트를 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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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리버풀 FCAS 로마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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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 FC파리 생제르맹 FC의 경기에서 어느 아저씨가 동전을 던지고 있다. 리베라도 핀스트라이프 안 입으면 그냥 아저씨 포스

메이저리그 구장 중에서도 규모가 작은 편인 보스턴 레드삭스펜웨이 파크에서 2010년에 셀틱스포르팅 리스본의 축구 경기를 열었으며 2012년에는 리버풀 FCAS 로마의 경기를 개최하기도 했다.[8]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는 경기장 보수 때문에 2011년 한정으로 UC버클리의 미식축구 경기를 개최하기로 했다. 그리고 NHL에서는 해마다 신년 첫 경기를 야구장에서 실외 아이스하키 경기를 여는 이벤트를 연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NHL 시카고 블랙혹스와 보스턴 브루인스가 각각 리글리 필드펜웨이 파크를 홈으로 쓰는 경기다.


게다가 한국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다. 부산의 사직야구장은 가변석을 움직여서 종합경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2006년 현재의 천연잔디로 잔디갈이를 하기 전까지 종합경기장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그라운드와 접한 관중석을 이동하면 축구는 물론 육상경기와 테니스 경기도 치를 수 있도록 설계가 됐었다. 그래서 간혹 1980년대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사직구장에서 축구경기를 한 기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관련 내용이 잘 정리된 블로그 [9]
다만 롤모델이 된 요코하마 스타디움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잔디 손상 문제로 가변석 운용을 포기하고 지금은 야구장으로만 사용중.


삿포로돔의 전경

2002 한일 월드컵 때 일본이 축구와 야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삿포로돔(일본프로야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J리그 콘사도레 삿포로의 홈구장)을 짓기는 했지만 이는 축구를 하기에 홋카이도가 너무 추워서 실내축구장 겸용을 지은 것이다. 축구를 할 때는 외부의 천연잔디 그라운드를 실내에 들여오고, 야구를 할 때는 축구 그라운드를 밖으로 내 놓고 경기장 그라운드에 인조잔디를 까는 식으로 경기장을 운용한다. 그러나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10] 정작 일본에서도 스포츠 외의 수입으로 흑자를 내고 있다. 바로 이 구장 자체가 거대한 관광상품이다.

선수들의 경기력에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치는데 임시좌석을 설치해서 경기장 규모를 줄인다고 해도 그라운드와 관중석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볼의 인/아웃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다. 또한 그 거리 때문에 선수들 심리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오클랜드 레이더스의 홈 구장인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경기를 치러본 적이 있는 이운재는 관중석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자꾸 신경쓰여 경기에 집중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1960~70년대 미국에서는 야구와 미식축구를 같이 할 수 있는 겸용구장이 대세였다. 앞서도 얘기했 듯 야구장에서 미식축구나 축구를 치를 수 있을 정도로 넓고, 1965년 애스트로돔이 개장한 이후 경기장에 인조잔디를 사용하면서 나름 경비 절약 차원에서 야구와 미식축구를 겸할 수 있는 경기장을 많이 지었다. 경기장 운용은 야구 경기 시 베이스 주변에 모래만 깔면 됐고, 마운드는 이동식 마운드로 대체하여, 나중에 미식축구 경기를 치를 때 이것들만 걷어내면 됐다.

과거 필라델피아의 베테랑 스타디움, 피츠버그의 쓰리리버스 스타디움, 신시내티의 리버프론트 스타디움,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이 이런 식으로 지어진 구장이다. 하지만 이 경기장의 모양이 둥그렇게 개성 없이 생겨서 쿠키 커터 형태의 경기장이라고 조롱을 받기도 했다. 미 서부를 연고로 하는 구단들이 동부, 중부에 있는 팀들과 경기 했을 때 지난 시리즈를 치렀던 경기장이나 이번 시리즈를 치르는 경기장이나 상대팀 선수들 유니폼만 달라졌을 뿐 바뀐 것은 전혀 없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고 이야기 했을 정도. 게다가 신시내티, 세인트루이스, 필라델피아는 전부 빨간색 유니폼을 입는다. 유니폼 조차도 거의 안 바뀐다. 한국의 야구장도 전부 그렇고 일본도 대개 그런 형태다. 안습. 그러니 쿠키커터든 그린몬스터든 언덕이든 제발 만들어만 주세요 굽신굽신 그래서 크보빠들이 양놈들 야구, 특히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 경기를 처음 보면서는 "저딴 경기장에서 어떻게 경기를 하냐"고 경악하기도 한다.(...)

그러나 진지모드로 들어가면, 대체로 그런 쿠키 커터 경기장이 아닌 경우 타자들의 스탯이나 수비 면에서 대체로 공평하게 나오지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어차피 그 경우엔 팀이 알아서 선수단 구성을 구장에 최적화된 멤버들로 꾸리기 때문에 상관없다. 예를 들어 콜로라도 로키스의 쿠어스필드는 고지대라는 특성으로 타구가 멀리 뻗어나가는 현상을 보정하기 위해 외야를 무지막지하게 넓혔는데도 산사나이들이 홈런을 때려낸다기 때문에 외야수들은 대부분 발이 빠르고 수비범위가 넓고 강견이라서 외야 세 포지션 모두 다른 팀 외야수들에 비해 굉장한 수비력을 요구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미닛 메이드 파크 센터필드의 탈스힐(30도 경사)로 인해 웬만한 주력과 수비력이 아니고서는 중견수로 생존하기 어렵다.

또한 두 종목을 한꺼번에 치르다보니 생각보다 일찍 인조잔디가 헤지는 문제도 생겼다. 그래서 야구, 미식축구 겸용이나 그 외의 여러 다목적 경기장을 홈으로 쓰는 구단의 선수들은 그만큼 급작스런 부상은 물론 만성적인 관절 부상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대표적으로 게선생몬트리올 엑스포스 스타드 올랭피크(올림픽 스타디움) 시절. 5툴 플레이어로 평가받던 게선생은 39-40을 찍은 이후 주루능력이 격감했다. 스캇 롤렌 역시 과거 필리스가 썼던 베테랑 스타디움의 낡은 인조잔디 때문에 선수생활 내내 무릎부상을 안고 뛰고 있다. 2009년까지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구장이었던 메트로돔(일명 삼치 HHH돔[11])도 이런 케이스다.

2012년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현존하는 이런 형태의 구장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홈구장인 오클랜드 콜리시엄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다. 로저스 센터가 사실상 야구 전용에 가깝다는 점을 볼 때,[12] 사실상 오클랜드 하나만 남는 셈.

두 개 구장을 하나로 합쳐 짓는다는 건 단기적으로 보면 싸게 먹히겠지만 오히려 유지비는 배로 들어간다는 점과 양쪽 모두 100%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점에서 있는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바꿔달라 하지말고 그냥 새 야구장을 지어달라고 요구하는 게 더 현실적이다.[13]

4. 야구장 목록

4.1. 국내

프로야구 1군 야구장
야구장 위치 건립년도 홈구단
잠실 야구장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1982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목동 야구장 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939 1989 넥센 히어로즈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618 2002 SK 와이번스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광주광역시 북구 서림로 10 2014 KIA 타이거즈
대구 야구장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 1948 삼성 라이온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14]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373 1964 한화 이글스
사직 야구장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로 45 1985 롯데 자이언츠
마산 야구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1982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15]
수원 kt 위즈 파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39 1989 KT 위즈
현대 유니콘스[16]

프로야구 1군 제2 홈구장
야구장 위치 건립년도 홈구단
포항 야구장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790 2012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2군[17]
월명 야구장 전라북도 군산시 번영로 281 1989 KIA 타이거즈
쌍방울 레이더스[18]
청주 야구장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1979년 한화 이글스
울산 야구장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 산 18번지 2014 롯데 자이언츠[19]

프로야구 1군 제3 홈구장
의암 야구장 강원도 춘천시 송암동 2004 한화 이글스[20]

프로야구 2군 야구장
야구장 위치 건립년도 홈구단
서울경찰수련장 야구장
(벽제 야구장)
경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산42-1 2006 경찰 야구단
LG 챔피언스 파크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231 1990 LG 트윈스
수원 kt 위즈 파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775 1988 현대 유니콘스[21]
KT 위즈
이천 베어스 파크[22]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경사리 174-17 2005 두산 베어스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부필리 2014 LG 트윈스
상동 야구장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1045-4 2007 롯데 자이언츠
진해공설운동장 야구장 경상남로 창원시 진해구 도만동 15 1982 NC 다이노스[A]
문경 상무 야구장[23] 경북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2013 상무 피닉스 야구단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25 2011 NC 다이노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고양 원더스
SK 퓨처스파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2015 SK 와이번스
화성 히어로즈 베이스볼 파크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2014 화성 히어로즈
함평-KIA 챌린저스 필드[24]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대곡길 88-41 사포관광단지 內 2011 KIA 타이거즈
서산 야구장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성연3로 240-72 2012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3군 야구장[25]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
(경산 볼파크)
경상북로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184-3 1990 삼성 라이온즈
아마추어 사용 야구장
강진 베이스볼 파크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학장리 83-9 2009
공릉 유소년야구장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산222-24 2009
고구마섬 야구장강원도 춘천시 영서로 3005
구의 야구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2동 164-5 2008
난지 한강공원 야구장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1 2008
서울대학교 야구장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대학로 599
잠실 유소년야구장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본동 306 2009
신월 야구공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3동 산68-3 2008
장충 리틀야구장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971
송도 LNG 야구장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1129-1 2010 SK 와이번스 2군
구덕 야구장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3가 210-1 1969[26] 롯데 자이언츠[27]
태화강둔치 야구장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980
문수 간이야구장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 산5 2007
장생포 야구장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 2005
언양 구수리 야구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구수리 2004
무등 야구장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316 1965 KIA 타이거즈
설악 야구장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2009
원주 야구장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2007
BC리그 야구장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373-10 2005
하이닉스 야구장
(원당 야구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135-2 1996 현대 유니콘스[28]
넥센 히어로즈[29]
광명 야구장 경기도 광명시 소하1동 530-10 2014
구리 주니어야구장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2012
구리 리틀야구장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2005
G24 야구장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447-117 2006
삼패 야구장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2005
남양주 리틀야구장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산95 2004
이패 야구장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산95 2004
부천 춘의 야구장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004
탄천 야구장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486 탄천종합운동장2009[30]
백현 야구장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1 2009
상무 야구장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122-16 2000 상무 피닉스 야구단[31]
두산 베어스(임시)[32]
해피 수원 야구장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111 2009
일림배수지 야구장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413 2006
소망 야구장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368 2007
정왕동 야구장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156 1999
안산시 야구장
(골안말 야구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451 2007
근린22호 야구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96 2007
별망 야구장
(열병합 야구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73-1 2007
안양 석수 야구장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2동 522 2006
화성 비봉 야구장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육포리 2006
하청 야구장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662 2001
김해 야구장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32 2003
삼계 야구장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산4-1 2002
남해 스포츠파크 야구장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서번리 24-1 2004
대한 야구캠프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상리 1182-3 2009
창원 88올림픽 야구장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삼동동 146-1 1997
진남 야구장 전라남도 여수시 오림동 123 2007
전남 야구장
(함평 야구장)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용성리 2003 KIA 타이거즈[33]
군산 금강공원 야구장 전라북도 군산시 사정동 131 2009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978 2011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전주 야구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20-1 1963 쌍방울 레이더스
제천 야구장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적덕리 55 2007
서귀포 야구장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1450 2006
오라 야구장 제주도 제주시 오라1동 1163-4 1984 2008년에는 프로야구 1군 정규 시즌, 2011년에는 시범경기가 진행되기도 했다.
건설 중인 야구장[34]
고척동 돔 야구장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1동 277-9 2015(예정) 없음
대구 야구장(가칭) 대구광역시 수성구 연호동 184-1 2016(예정) 삼성 라이온즈
사라진 야구장
동대문 야구장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7가 4-23 1925
(~2007)
MBC 청룡[35]
OB 베어스[36]
SK 드림파크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2001
(~2007)
SK 와이번스[37]
숭의 야구장
(도원 야구장)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7-1 1934
(~2008[38])
현대 유니콘스[39]
SK 와이번스[40]
계획되었으나 백지화된 야구장
뚝섬 LG 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現 서울숲 부지)
1995~1998[41] LG 트윈스
안산 돔 야구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안산와~스타디움 건너편)
2007~2013[42]넥센 히어로즈

4.2.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외국 야구장

4.2.2. 일본


  • 1군
야구장 위치 건립년도 홈구단
나고야 돔(ナゴヤドーム)아이치나고야1997 주니치 드래곤즈
도쿄 돔(東京ド-ム) 도쿄 도 분쿄 구 1988 요미우리 자이언츠
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楽天Koboスタジアム宮城)미야기센다이1950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MAZDA Zoom-Zoom スタジアムひろしま) 히로시마 현 히로시마 시 2009 히로시마 도요 카프
메이지진구 야구장(明治神宮野球場)도쿄 도 신주쿠 구 1926 야쿠르트 스왈로즈
삿포로 돔(札幌ドーム)홋카이도 삿포로2001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세이부 돔(西武ドーム)사이타마 현 토코 로자와시 1979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요코하마 스타디움(横浜スタジアム) 카나가와요코하마1978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QVC 마린 필드(QVCマリンフィールド)치바 현 치바 시 1990 치바 롯데 마린즈
교세라 돔 오사카(京セラドーム大阪)오사카 부 오사카 시 1997 오릭스 버팔로즈[45]
한신 고시엔 구장(阪神甲子園球場) 효고 현 니시노미야 시 1924 한신 타이거스
후쿠오카 돔(福岡ヤフオクドーム)후쿠오카 현 후쿠오카 시 1993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2군
야구장 위치 건립년도 홈구단
나고야 구장(ナゴヤ球場) 아이치나고야 1948 주니치 드래곤즈
롯데 우라와 구장(ロッテ浦和球場) 사이타마사이타마1989치바 롯데 마린즈
리후시중앙공원야구장(利府町中央公園野球場) 미야기 현 미야기 군 1997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마가타 야구장(山形県野球場)
북고베전원스포츠공원 야구장(北神戸田園スポーツ公園野球場) 효고고베2000 오릭스 버팔로즈
세이부 제2구장(西武第二球場) 사이타마코로자와1979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야쿠르트 토다 구장(ヤクルト戸田球場) 사이타마 현 토다 시 1977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장(読売ジャイアンツ球場) 카나가와카와사키1985 요미우리 자이언츠
요코스카 스타디움(横須賀スタジアム) 카나가와요코스카1949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카마가야 파이터즈 스타디움(ファイターズスタジアム)치바 현 카마가야 시 나카지와 459 1997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한신나루오하마 구장(阪神鳴尾浜球場) 효고 현 니시노미야 시 1994 한신 타이거스
히로시마 도요 카프 유우 연습장(広島東洋カープ由宇練習場)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 1993 히로시마 도요 카프
후쿠오카시 간노스 레크레이션 센터 야구장(福岡市雁の巣レクリエーションセンター野球場) 후쿠오카후쿠오카 시 히가시 구 1989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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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한국에서는 1995년에 로컬룰을 제정하여 1991년 이후에 지어지거나 개조되는 구장은 펜스까지의 거리를 105미터, 양쪽 폴까지의 거리를 91미터까지 줄일 수 있다. 이는 1990년대 초반 잠실구장이 너무 넓어서 당시 타자들의 역량으로는 홈런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인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 펜스를 앞으로 당기려는 시도를 했는데 이 규정에 걸려서 무산될 뻔 했다. 그래서 이 로컬룰을 제정한 것이다.
  • [2] 단, 그 이전에 지은 구장도 최단거리에 대한 규정은 있다.
  • [3] 숭의야구장의 경우 좌우 91m, 중앙 110m의 미니 구장이었는데 여기에 무려 7m짜리 철망을 덧대어 펜스 높이를 8.5m로 만들었으며, 좌우 95m, 중앙 110m인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은 펜스를 5.8m로 만들었다.
  • [4] 패배(敗北)의 '배(北)'로 '달아나다'의 뜻이 있다.
  • [5] 일본의 경우 북쪽으로 묘를 쓰기 때문에 북향의 주택을 짓는걸 되도록 피하는 불문율 있긴 하다.
  • [6] 실제로 삼성의 콩라인 시절에 삼성이 콩라인 단골인 이유가 대구구장이 북향이라 패배의 기운이 서려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구장을 헐고 다시 지어야 한다고 주장한 풍수지리가도 있었다. 그 때 그사람 말 들었으면 대구 팬들이 좀 더 안락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을텐데
  • [7] 월드컵 경기장을 생각하면 된다.
  • [8] 존 헨리가 리버풀 FC보스턴 레드삭스의 구단주로 있기 때문이다.
  • [9] 사실 그럴 만한게 사직야구장은 일본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설계도를 무단 도용한 구장이다. 그러다 보니 가변석 자체도 그대로 가져온 것.
  • [10] 한번 야구↔축구로 전환하는데 5000만원 가량 든다고(...) 실제론 한번 전환하는데 2000만원 가량인데 사실은 야구→축구→야구 이런 식으로 두번을 바꿔야 하니까 비용이 저렇게 들게 된다. 여기에 축구팀이 1년에 20번 정도 경기를 갖는다고....
  • [11] 메트로돔의 또 다른 이름은 이 지역 출신 상원의원으로 부통령까지 올랐던 휴버트 H. 험프리를 기리기 위해 휴버트 H. 험프리 돔이라 부르기도 했다.
  • [12] 하지만 그것도 아닌 것이, 캐나다 풋볼리그(CFA)의 토론토 아고너츠도 이 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밖에 NFL 버펄로 빌스는 시즌 16경기 중 한 경기를 로저스 센터에서 치른다. 참고로 NBA의 토론토 랩터스는 현재 홈구장 에어 캐나다 센터가 완공되기 전에 로저스 센터를 홈으로 썼다.
  • [13] 1970~80년대 경제불황에서 벗어난 미국의 지자체들은 호황이었던 1990년대에 발 벗고 나서서 야구 전용구장을 짓기 시작한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연고 구단이 경기장이 맘에 안 들어 연고지 이전을 때리기 전에 맞춰서 새 구장을 짓는 경우도 있었다.
  • [14] 명명권 구매 이전 명칭은 한밭 종합운동장 야구장
  • [15] 제2 홈구장으로 사용했었다. 1982년~2010년.
  • [16] 1989년~2007년. 이 중 1989~99년은 제2 홈구장이었다.
  • [17] 본래 포항야구장이 완공된 이후 삼성 2군이 쓸 예정이었으나,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으로 촉발된 통합창원시-NC와의 갈등으로 인해 고성군에 지어질 NC의 2군 육성시설의 계획이 무산되고 임시로 쓸 예정이었던 진해야구장은 2군경기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서 삼성 2군은 그대로 경산구장을 쓰게 되고 NC 2군이 2014년까지 사용했다
  • [18] 제2 홈구장으로 사용했었다. 1991년~1999년.
  • [19] 아마추어 전용으로 쓰는 문수야구장을 증축하여 롯데의 제2 홈구장으로 사용
  • [20] 2015년부터 1년에 6경기 정도 프로야구 1군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 [21] 1989년~2007년. 이 중 1989~99년은 제2 홈구장이었다.
  • [22] 이전 이름은 베어스 필드였고 시설 개선공사에 들어가면서 베어스 파크로 바뀌었다. 2013년 시설 리모델링을 위해 임시로 사용이 중단되었다.
  • [23] 2013년 경기도 성남시의 상무 야구장에서 이전.
  • [24] 기존 함평군 대동면의 전남 야구장에서 이전, 현재의 구장을 쓰고 있다. 2011년 경기장 개장, 2013년 육성시설 완공.
  • [25] 3군 구장이 따로 있는 경우만 기재.
  • [26] 1973년 개축.
  • [27] 1982 ~ 1985년까지 홈구단으로 사용되었다.
  • [28] 2군 구장으로 사용했었다. 1998년~2007년.
  • [29] 2군 구장으로 사용했었다. 2008년~2009년.
  • [30] 2002년 이전에는 흙바닥에 백넷 정도가 설치돼있는 간이 야구장이었으나 2002년에 탄천종합운동장으로 신축되면서 종합운동장 지하주차장 위에 신축하여 탈바꿈했다. 그리고 2009년 종합운동장 캐노피 설치할 즈음에 인조잔디를 깔고 관중석에 캐노피를 설치하는 리모델링이 있었다.
  • [31] 2001년~2012년.
  • [32] 두산 베어스 필드 재건축에 의한 임시 사용
  • [33] 2군 구장으로 사용했었다. 2006년~2011년.
  • [34] 계획이 아닌 정식착공에 들어가 건설중인 야구장.
  • [35] 세계야구선수권대회 관계로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했었다. 1982년.
  • [36] 1985년.
  • [37] 2군 구장으로 사용했었다. 2001년~2006년.
  • [38] 철거 후 숭의 아레나 파크 건설.
  • [39] 1982년~1999년.
  • [40] 2000년~2002년.
  • [41] 부지매입 및 기초공사 기간
  • [42] 사업 착수로부터 취소까지의 기간
  • [43] 구 양키 스타디움 개장 년도
  • [44] 뉴 양키 스타디음 개장 년도
  • [45] 단, 고시엔 기간에 한신 타이거스가 홈으로 쓰기도 한다. 정작 그 기간중에 오릭스 버팔로즈고베시에 위치한 보조구장 홋토못토 필드에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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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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