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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vs축구

last modified: 2015-06-07 19:34:1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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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끝이 보이지 않는 병림픽
1.1. 겹치는 영역
1.1.1. 시즌과 중계문제
1.1.2. 인프라의 문제
1.2. 해결을 위한 노력
1.2.1. K리그 추춘제 이동제안
1.3. 야구VS축구는 왜 논란이 되는가?
1.3.1. 우리가 원조 VS 밥값도 못한 것들
1.3.2. 논란을 부추기는 업계와 언론
1.3.3. 스타 플레이어와 화제성
1.3.4. 판을 치는 음모론
1.4. 야구VS축구 논란에 우리가 임할 자세
2. 트리비아
2.1. 미디어에서 다루는 야구VS축구
2.2. 해외의 사례들
2.2.1. 미국
2.2.2. 일본
2.2.3. 기타

1. 끝이 보이지 않는 병림픽

야구축구를 두고 벌어지는 관련 인물들이나 팬들의 논쟁이라 쓰고 병림픽이라 읽는 상황에 대한 항목. 주로 포털사이트 스포츠 기사 댓글란 등에서 이런 분쟁이 많이 일어나곤 한다. 이 항목의 존재도 병림픽이 일어나기 충분하다. 틀 따위는 장식입니다. 운영진들은 그걸 몰라요 근래 영원히? 한국의 각 빠들 사이에서 매우 성행하고 있는 떡밥이며, 이 떡밥이 투척될 경우 거의 대부분 근거없는 무한 병림픽이 일어난다.

이는 대한민국야구축구가 상당수의 면에서 한정된 관객을 나누어 유치해야하는 환경이이기 때문이다.

1.1. 겹치는 영역

1.1.1. 시즌과 중계문제

야구와 축구는 공통적으로 봄~가을에 정규시즌을 행하면서[1] 경기일이나 경기 시간, 주요 일정이 많이 겹치다 보니 한정된 스포츠중계 방송사에서 중계시간 중복문제가 발생한다. 다행히 스포츠 중계는 2000년대 중후반 케이블을 중심으로 전문방송채널이 등장해 어느정도 해결된 상태이다. ~~하지만 대부분 유료라는게 함정 ~~

1.1.2. 인프라의 문제

축구와 야구, 두 종목 모두 최소 10000㎡(100m×100m)이상의 넓은 면적을 가진 기장이 필요하다. 또한, 경기당 최소 천명이상의 유료 관객이 필요하며, 한팀에 후보선수를 포함해 최소 2~30명의 프로선수가 기용되어 있어야 할뿐만 아니라 매년 신인으로 데뷔해야하는 학생선수도 상당수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

1.2. 해결을 위한 노력

1.2.1. K리그 추춘제 이동제안

1990년대 중반, 흥행이 야구에 비해 부족한 축구를 외국의 프로축구리그들처럼 가을~다음해 으로 이어지는 추춘제를 실행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추춘제를 하면 이제 배구vs축구 혹은 축구 VS 농구 항목이 생기겠지.

이 경우, 시즌이 겹치지 않고 장마로 인한 우천연기의 숫자를 줄일수 있는 이점등이 발생한다. 하지만 대한민국겨울은 춥고 눈으로 경기가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시설을 갖춘 축구경기장이 없다는 점으로 거절 되었다. 지구온난화로 따뜻해지면 해결 될것 같다

일각에선 군대스리가가 영하 30도의 혹한기에도 경기를 하는 점을 들어, 선수와 관객이 근성만 있으면 문제없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으나 군대스리가군대라서 통하는 거다. 매년 겨울철에 연병장에서 축구하다 다쳐 의가사 제대라는 사람들이 나온다.

1.3. 야구VS축구는 왜 논란이 되는가?

1.3.1. 우리가 원조 VS 밥값도 못한 것들

한국 프로선수 리그제는 전두환에 의해 시작된 3S 정책에 뿌리를 둔다.

3S정책이 진행되어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하고, 1983년 프로축구가 출범한다.

높으신 분들이 보기엔 야구와 축구 둘다 국민의 관심을 정치에서 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그밥에 그나물인 프로리그이지만, 야빠축빠들에게 있어 이 1년의 무게는 천금과도 같다.

1980년대, 이미 야빠와 축빠의 대립은 존재 했다. 야빠들은 야구가 정권의 선택을 받았다는 묘한 자부심을 내세웠고, 축빠들은 야구의 몰입도가 약해 3S정책을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 1년만에 프로축구를 만들었다는 주장을 하며 대립각을 세워왔다. 이사이에 끼인 프로씨름은 웁니다 어느의미론 야구VS축구에 시간을 쏟아 붓는 것은 정치인들의 계획대로인 것이라 할 수도 있다.

1.3.2. 논란을 부추기는 업계와 언론

언론과 유명인들이 분쟁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도 한다.
부정기적으로 행해지는 이들의 발언은 자신이 속한 업계에 대한 자부심과 야구/축구로 밥빌어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존 문제가 혼재 되어있다.

자신이 속한 종목의 흥망성쇠가 자신의 주머니 사정을 좌지우지하며, 나아가선 자신의 인생에 대한 평가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스포츠 스타들은 자극적인 발언 혹은 경쟁의식을 내세우며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으며, 공적인 지위에 있는 관계자들마져 공공연히 상대 종목에 대한 비방을 종종가하고 있다. 이들의 자극적 혹은 경쟁의식에 불타는 발언은 전후사정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수용해 줄 수 잇는 부분들이다.

하지만 기레기와 왜곡보도를 해 화제를 만들어내려는 언론이 상황을 교묘히 연출해 자신들의 매출과 시청율을 올리는데 사용하려고 분쟁을 유도하기도 한다.

언론이 끼어들어 개판난 상황으로 유명한 사례는 2010년 7월 서형욱 축구 해설위원의 야구비하발언 논란인데, 야구 관련 프로그램에 야구와 관계가 전혀 없는 축구 해설위원을 초빙하여 자극적인 발언을 늘어 놓게 한 것이다.

이러한 일은 비단, 국내인물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영국의 축구 컬럼리스트인 존 듀어든2012년 7월에 게시한 컬럼에서 "미국 언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야구의 인기가 예전만큼 높지 않다고 한다.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야구가 서서히 힘을 잃어간다는 전언이다. 미국에서 야구의 인기가 떨어질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미국의 영향력이 약해지는 추세다."관련기사 #라는 컬럼을 게시했다.

이 칼럼으로 인해 미국 본토에서 야구가 망해간다는 여론이 형성 되었는데, 존 듀어든이 야구가 망한다고 말한 2012년메이저리그는 전체 관중수는 7500만명,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운 흥행대박의 해이다. 기레기는 만국공통 인기가 높지 않아, 역대 5위 관객동원을 하고 전구단 흑자보고를 이어서 하나보다.

첨언하자면, 1998년 이후 미국의 메이저리그 주요 30개 구단은 매해 브프라임? 그게 뭐임 먹는거임? 흑자를 내고 있으며, 정작 유럽의 축구클럽들은 매해 수백억의 적자를 보고 있다.[2]

1.3.3. 스타 플레이어와 화제성

야구VS축구의 논란이 평행성을 달리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스타 플레이어가 가져오는 화제성이다.

한국축구의 스타 플레이어는 2002년 월드컵에서 정점을 찍은 후, 꾸준히 사양길을 걷고있다.

2000년대 초에는 축구에 관심이 없던 이들도 뉴스에서 심심찮게 반지의 제왕, 아시아의 리베로, 황새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축구의 스타플레이어들에 대한 소식을 접할수 있었으나 월드컵 이후 스타 플레이어의 계보를 이어갈 선수들이 대부분 해외리그로 사라져 언론의 노출이 줄고 이로 인해 일반인의 관심은 식게 된다. 반면 이 시기, 프로야구는 김별명과 같은 선수 개개인의 이슈화와 전문채널등장의 붐을 적절히 이어갔고 WBC 개최를 통해 국가대표 드림팀이 결성, 스타 플레이어쇼가 이루어지는 등 일반인의 관심을 꾸준히 받게되며 축구와 야구의 상호비방과 경쟁의식을 점화시키게 된다.

1.3.4. 판을 치는 음모론

경쟁하는 종목이 인기가 없거나, 지도가 바닥이어야 정상인데, 외부적인 압력을 동원해 억지로 흥행을 유지하고 있다는 망상을 하는 이들이 주로 손대는 부분이다.

대표적으론 2002 월드컵의 개최국이 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야구를 탄압하고 축구를 권장햇다는 식의 음모론이라거나, 야구가 공중파 방송에 노출이 많은 것은 국내 3대 방송사의 사장들이 모두 야빠라 축구를 탄압한다거나, 광고를 내기 편한 야구를 선호해 일부러 축구의 중계를 저지한다는 식의 주장들이다.

1.4. 야구VS축구 논란에 우리가 임할 자세

야빠는 야구를 좋아하면 되고 축빠는 축구를 좋아하면 되지 서로를 깔 필요가 전혀 없다.

야구가 우월하다, 축구가 우월하다라는 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자기가 좋아할거만 좋아하면 된다.

야구와 축구의 우월성을 대결시켜봐야 남는건 없다. 이런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논쟁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축구선수가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시구를 하고 야구선수가 K리그 개막전에서 시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양자간의 사이가 좋아져야 함은 분명하다.[3] 종목은 다르지만 다 같이 대한민국 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공통점으로 서로 도와주는 문화가 서로에게 절실하다.

2. 트리비아

2.1. 미디어에서 다루는 야구VS축구

경기고 축구부항목만 봐도 야구와 축구는 서로에게 가장 큰 주적...물론 도시전설이지만, 괜히 야구부 vs 축구부로 설정되진 않았을 것.

타카하시 요이치의 만화 캡틴 츠바사 초반부에서 와카바야시 겐조가 핸드볼부 주장, 럭비부 주장이 던지는 공들을 막아내고, 마지막으로 야구부가 던지는 야구공을 막아내는 말도 안되는 장면이 있다. 속도도 속도지만 야구공은 핸드볼공이나 럭비공보다 훨씬 작고 단단하다. 그냥 멩이를 던진다고 할수 있을 정도. 실제로 1920년 메이저리그에서 레이 채프먼이 칼 메이스의 실투로 인한 두개골 골절로 사망한 사례가 있을 정도다. 어느 정도 속도 이상의 야구 공은 인간으로서는 못 피한다.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 H2에서 쿠니미 히로가 신생 야구 서클과 기존의 축구부 간의 야구 대결에 나선다. 축구부원들이 갓 창단한 야구 서클을 무시하면서 야구 대결을 하자고 조롱하다.

2.2. 해외의 사례들

2.2.1. 미국

미국에선 축구가 인기도에서 야구를 못 따르지만 축구는 축구지만 다른 대신 미식축구와 야구가 이런 사이인데 여긴 미식축구가 인기와 흥행에서 야구를 이기고는 있지만, 애초에 스포츠들간에 라이벌이 생기는 이유는 한정된 자원의 이유가 가장 큰데[4] 미국은 야구하고 미식축구 둘 다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그리고 시즌도 잘 안 겹친다. 미식축구 시즌 개막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하고 겹치는 수준이다. 미식 축구는 겨울 스포츠라서 야구장과 겸용으로 쓰는 경우도 존재한다. [5] 그리고 미국에서는 양 스포츠 둘 다 미국 내수용이라서 국제 성적으로 내세울게 없기 때문에 아예 싸울 일이 없다. 애초에 국제경기 순위에 관심도 없다. 미국밖에 관심이 없다. 그러므로 싸워도 과열되기는 커녕 모두가 다 병림픽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재미로 구경하는 수준.

2.2.2. 일본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게 야구가 축구보다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논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강도는 한국보다는 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본의 DC격인 2ch의 축구 쓰레드에서 가끔 보이는 정도이며, 일단 한국처럼 공식 석상에서 대놓고 대립이 벌어지지는 않는다. 물론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모른다. 재밌게도 이런 키배가 벌어질 때면 일본 야빠와 한국 축빠, 일본 축빠와 한국 야빠가 손잡을 때가 많다는 점...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서로를 까는 레퍼토리도 일본 야축빠들이 고안한 것이 꽤 많다.(대신에 여기는 중계 때문에 싸우는 경우는 많이 없다.)

2.2.3. 기타

그 외 다른 나라에선 이러한 대립구도가 한국처럼 나타나진 않는다. 기본적으로 몇몇 나라 제외하면 축구는 겨울시즌(가을~다음해 봄)[6] 게임이라 야구와 겹치지 않는다. 사실 그것보단 야구 축구 팬이 서로 싸울 만큼 두 종목이 모두 인기 있는 나라가 드물다. 야구가 성행하고 있고 야구의 인기가 압도적인 북중미[7]는 축구가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고[8] 축구의 인기가 압도적인 유럽, 남미, 중미, 동남아, 서아시아, 아프리카, 중국 등 나머지 대다수 지역에서는 야구가 인기가 없다.[9]] 아시아의 경우 한국, 일본을 제외하고 아시아에서 야구가 인기종목인 나라는 대만[10]정도가 있다. 이외에 미국 식민지였던 필리핀도 야구가 인기 있었으나 농구가 보급되면서 농구 인기가 많아진 반면에 야구 인기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대신 대만 필리핀은 축구 인지도가 시망. 오세아니아도 영국 영향이 크다보니 크리켓이나 럭비나 축구가 각자 성행하는 터라 야구가 들어갈 틈은 좁은 편이지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식으로 대부분 나라들의 경우 각 종목의 들이 상대 종목에 별 관심이 없고 정규시즌을 치르는 시기가 겹치지도 않는다.

이 가운데 베네수엘라는 그동안 남미이면서도 유일하게 야구가 인기가 좋고 축구는 동네북이었기 때문에 야구vs축구는 먼나라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2000년대 이후로 축구 실력이 늘면서 월드컵 예선이나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고춧가루팀이 되기도 하고 좋은 성적(2011 코파 아메리카 4강)을 내면서 차츰 축구팬들 입지도 커지면서 종종 축구와 야구팬들의 다툼이 벌어진다고 한다. 실제로 한국인 여행자가 베네수엘라에서 야구에 대한 예찬론을 벌이던 현지인 친구에게 축구를 잘보고 야구를 못 봐서 미안..이라고 말하자 그 친구가 "넌 괜찮은데 주변에 축구 좋아한다고 야구까는 녀석들이 늘고 있긴 해..."란 말을 했다고.

축구팬이 많은 영국의 기자가 예외적으로 스포츠 칼럼 등에서 은근슬쩍 야구를 까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지만 이는 야구가 인기 있는 미국에 대한 경쟁심리가 있는 국민감정과 야구가 크리켓이나 야구/기원 항목에도 나왔듯이 다른 비슷한 스포츠가 많다. 더불어 야구 이름(베이스볼)조차 영국 것라서 영국 스포츠 이름까지 그대로 써먹는 주제에 미국 스포츠 운운한다고 비웃으며 크리켓이나 여러 구기종목이 정통이다라는 문화적 자부심과 우월감 등이 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신 야구를 크리켓으로 바꿔서 축구vs크리켓이라면 구글에서 football vs cricket쳐보면 알겠지만 이쪽이 영연방에서 상당히 퐈이야되기 쉬운 vs놀이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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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의 경우 K리그한국프로야구리그가 같은 시기에 정규시즌을 한다. 게다가 야구 하는 곳 중 축구 안 하는 데는 없다.
  • [2] 이것은 선수 개개인의 몸값이 안드로메다로 간 것도 있다. 축구가 야구보다 흥행이 안된다기 보단 마케팅 방식과 팬들의 골수를 빼먹는 방법을 스타플레이어 한명에 모두 몰아 넣는 사업구조의 문제에 가깝다
  • [3] 개막전 시구/시축은 아니지만, 2008년에 부산 아이콘스황선홍 감독과 안정환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를 했고, 야구 경기를 마친 뒤 열린 축구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제리 로이스터 감독과 마해영부산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축을 했던 적이 있다.
  • [4] 정부의 특정 스포츠 지원이나 새로운 운동장 건립같은 인프라 구축등.
  • [5] 미식축구는 시즌이 겨울에다가 경기가 20경기 이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애초에 수익성과 관리를 위해 겸용으로 설계
  • [6] 물론 남반구에선 이 기간에 하면 여름시즌이다.
  • [7] 정확히는 미국물론 여긴 미식축구 앞에선 다 무릎 꿇지만이나 카리브 해의 섬나라들 - 쿠바, 도미니카, 푸에르토리코,니카라과, 카리브해 다수 나라. 캐나다는 야구, 축구 모두 인지도가 낮은데 그 이유는...
  • [8] 베컴은 미국에서 축구선수가 아닌 연예인 빅토리아 베컴의 남편으로 더 알려져 있다.
  • [9] 남미 나라로선 유일하게 베네수엘라가 예외로 야구 인기가 높다. 또한 중미 지역도 축구가 인기있는 지역과 야구가 인기있는 지역이 비교적 뚜렷하게 나뉘어져 있다. 멕시코도 축구 야구 골고루 인기 있다고는 하지만 따져보면 전세계 4위에 육박하는 관객 수의 멕시코 축구리그와 비교해서 야구리그(LMB)[11]는 많이 부족한게 현실. 다만 LMP(멕시코 퍼시픽 리그)의 경우 LMB에 비해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축구와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밀리지 않는다.
  • [10] 여기는 축구 국대경기도 TV에서 안해줄 정도고, 최상위 축구리그는 세미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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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흔히 멕시칸리그라고 부르는데 MLB의 트리플A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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