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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아야네

last modified: 2015-03-24 18:21:57 by Contributors

야노.jpg
[JPG image (47.17 KB)]

이름 야노 아야네
(矢野 あやね)
신장 161cm
체중 57kg
생일 3월 3일
나이 16세
특기 화장[1]
좌우명 미목수려(眉目秀麗)(…)
취미 외모 가꾸기, 다육식물 기르기

Contents

1. 개요
2. 작중 묘사언니라고 부르게 해주세요
3. 스토리


1. 개요



사와코의 같은 반 친구. 연애 경험이 풍부하고 타인의 감정의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주변 친구의 심정도 재빨리 알아챈다.[2] 요시다 치즈루 처럼 처음엔 사와코를 무서워하고 있었지만 사와코의 상냥함을 깨닫게 되고는 그녀와 친구가 된다.

두꺼운 화장에 비교적 강조되는 입술등 어떻게 보면 시부야계열 '갸루' 스타일의 외모를 하고 있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보다보면 성우의 호연과 더불어 그딴건 별로 신경쓰지 않고 보게된다(...) 나중에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특징(...) 게다가 작품이 진행되면서 갈수록 예뻐지는듯 하다.쿠루미한테 강탈한 화장법이 효과가 있었나보다
더불어 사와코와 함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화장이 특기다보니 그런 듯. 본인 가꾸는 것도 좋아하지만 남 가꿔주는 것도 좋아한다.

여담으로 언니가 있다. 작중에는 대사로 언급하는거 말고는 나오진 않는다.

2. 작중 묘사언니라고 부르게 해주세요


사와코에 대해서는 요시다 치즈루딸내미바보아빠에 가깝다면 아야네는 '딸의 성장과 연애등을 짓궂게 바라보며 놀려대고는 하는,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챙겨줄거 다 챙겨주고 뒷수습도 다해주는 엄마'같은 느낌? 사실상 작중인물들중 가장 사와코를 많이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 인물이다. 그렇지만 사와코의 정신적지주라고 하기에는 뭐한게 사와코 본인은 워낙 카제하야만 바라보느라 이런 아야네의 배려와 걱정등을 잘 모른다(....)

아야네의 이상형은 어른스럽고 다정한 연상의 남자로 사실상의 첫사랑이었던 초등학교시절 남자선생님의 영향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귄 남자친구가 모두 연상이고 최근까지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도 연상. 다만 그 남자친구들이 죄다 아야네의 외모만 보고 접근해와서 사귀게 된지라 아야네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었던듯.

대학생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남자친구가 생활에 너무 간섭하는 것을 싫어했던 모양인지[3] 그녀 쪽에서 먼저 남자친구를 찼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는 헤어질 때 아야네를 때린 모양(뺨이 부어있었다)으로[4] 찬 다음 날 학교에 온 아야네를 본 사와코와 치즈루가 경악했다.

주요인물 중 유일하게(?) 러브라인이 명확하지 않은 캐릭터. 초기에는 과 썸씽이 있을 것 같았으나, 미우라 켄토 등장 이후 켄토 쪽으로 좀 더 기운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후에는 밑에 설명.

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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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2학년 수학여행 직전에 자신에게 갑자기 고백한 남자아이와 쿨하게 사귀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다만 연애라고 보기에는 너무 사무적인 느낌이 강하고[5] 남자아이가 너무나도 엑스트라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수학여행 중간에 깨질 삘(...) 그리고 깨졌다. 아마 연애운에 대흉이라도 나온거 아닐까.

(어쩌다 보니) 친구들의 훈훈한 연애를 지켜보는 포지션으로 있다. 수학여행 직전에 고백받았는데 내심 친구들 같은 설레임과 진짜 두근거림을 바랬던 듯 싶다. 하지만 수학여행 도중 키스하면서도 사무적이고 담담한 분위기였고 아야네 본인도 갈팡질팡하는 느낌. 결국 마지막 날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참으로 암담. 아야네가 워낙 화끈해보이는 성격으로 보여서 여자애와 손도 잡고 이것저것 할 요량으로 고백했던 것. 아야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친구들과 아야네와 진도 어디까지 나갔는지 이야기 하다 딱 걸렸다. 물론 그 자리에서 찼다. 하지만 견디기 어려웠는지 위로 해주는 미우라 켄토앞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며 친구들같은 연애를 바랐다고 말한다.

너에게 닿기를의 첫 키스신의 주인공이다. 팬들은 사와코와 카제하야의 키스를 더 바라고 있지만(...) 그리고 두번째 키스신까지 차지했다.

사와코와 집에 가던 도중, 미우라가 좋긴 하지만, 남들과 진심이 아닌 감정(친구로서의 정 등)으로 사귀다 보니, 미우라도 자신을 그렇게 대하는게 아닐까 두렵다고 말한다. 미우라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시시하게 끝날까봐 두려운 것. 그리고,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자신에게 고백한 남자아이에게 주먹을 날린 미우라에게 사와코의 도움으로 찾아가게 된다. 미우라에게 "많이 아팠어?"라는 말을 듣고 울면서, 미우라에게 고백을 받게 되고 미우라 켄토와 교제를 하게 된다. 하지만 대입 문제로 미우라와 갈등을 빚게 되면서 안 그래도 평소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었던 야노는 미우라와 이대로 교제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이후 결별하기로 결심해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2014년 11월 12일에 발매 된 별책 마가렛 2014.12월 호 내용.) 이로써 독자들은 다시 또 과의 러브라인 가능성에 불을 지피며 두 사람이 이뤄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여담이긴 한데 공부는 쿠로누마 사와코에 묻힌감이 있어 그렇지, 상당히 공부를 잘하는듯. 대입 상담할때 언급된다. 작중 배경은 홋카이도지만 도쿄 소재 명문대를 목표로 하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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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인이 하는 것도, 남에게 해주는 것도 좋아한다.
  • [2] 카제하야가 사와코를 좋아한다는 것을 두번째로 알아챈다. 첫번째로 알아챈 인물은 바로 이 양반 되시겠다.
  • [3] 아야네는 매일 학교와서 수업듣고 사와코와 치즈루랑 놀다가 집에서 자고 다시 학교와서 수업듣고 사와코 치즈루랑 놀다가 집에가서 자고...를 반복하는 건전한 생활을 하고 있건만 남친은 아야네에게 계속 전화를 해서 지금 어디있냐, 어디서뭐하고있냐, 누구랑있냐를 꼬치꼬치 캐물기를 반복해왔다고 한다. 아야네가 진저리를 친것도 당연하다.
  • [4] 때리고나서 곧바로 아야네를 껴안으며 사과하고 헤어지지 말자고 했지만 아야네는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도 제대로 듣고있지않았다는 것을 알고 헤어질 결심을 굳힌다.
  • [5]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나 좋아해? 응. 정말 좋아해. 많이? 응. 그래, 사귀자. 뭐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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