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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이소로쿠(란스 시리즈)

last modified: 2014-09-11 07:52:48 by Contributors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귀축왕 란스》에서 첫 등장했으며 이후 《전국 란스》에서도 등장한다.

활의 달인으로 2미터 가량 되는 거궁을 자기 손발처럼 사용한다.

재능레벨한계 37, 활전투기능레벨2
필살기인 질풍점파는 전국 란스에서도 이름 높은 일격필살기

같은 일격필살계열의 '암살'은 대상부대의 숫자가 실행부대 숫자보다 많으면 성공확률이 떨어지는데 반해. 질풍점파는 반대로 확률이 오른다. 게다가 행동을 전부 소비하는 암살에 비해서 소비되는 행동은 2. 행동1 소비에 0.9배 관통공격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야마모토 소사도 고효율

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일본의 제독 야마모토 이소로쿠에서 따왔으며, 설정상으로는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얻은 나이가 56(이소로쿠)세였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다. 귀축왕 란스에서 첫 등장할 때는 마인 노부나가의 부하로 야마모토 가문의 부흥을 위해 협력한다. 그후 란스의 하렘에 들어와서 부하 무장으로 운용도 가능 특히 란스의 아이를 낳은 캐릭중 한명으로 병원에서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는 란스의 진귀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만든 캐릭터였다. 선택식이지만 아이의 명명도 가능한데, 리세트는 임신후 얼마 지나서 가보면 이미 자라서 이런걸 볼 수 없었다. 1997년에 앨리스소프트에서 시행한 귀축왕 란스의 캐릭터 인기투표 유저앙케이트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2위는 란스). 이로써 전국란스에서 위치가 급격히 올라간다.

여자로서의 자신이 아닌, 무장으로서 공훈을 인정받아 야마모토 가문을 부흥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남장을 하고 싸운다는 설정이 있었지만 전국란스에서는 없어져서, 귀축왕보다 전국쪽이 더욱 여성스러워졌다.

역시 전국에서도 야마모토가문의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초기에는 足利의 소속이지만, 얼마 안가서 오다로 넘어오게 된다. 거기서 집안의 유일한 핏줄이던 자신의 동생이 이미 죽었다는 사실에 자신이 아들을 낳아서 야마모토가문을 이을려고 하며, 이때 란스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란스와 관계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란스는 시일 플라인이 늘 피임주문을 걸기에 임신을 하지 않았다. 정작 본인은 그걸 자기탓으로 여기며 신사에 가서 기도를 하거나 부적을 구입하거나 하며 자식이 태어나기만을 빈다.

문제는 야마모토 가문 부흥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일부 루트에서는 시마즈의 4형제의 꾐에 넘어가서 적으로 돌변하기도 한다는 것. 덕분에 시마즈 형제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 패치후에는 조건이 바뀌어서 안 가게 할 수도 있지만, 그때의 흔적으로 足利에 있을 때도 아군 초기무장들하고 싸울 때 대화이벤트가 조금 있다.

귀축왕때의 출산 이벤트 때문인지 2회차부터는 전용 루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 루트에서는 코우히메가 살해되고 오다 노부나가가 행방불명 상태가 되어 오다가문의 피가 끊어질 상황이 되자, 3G가 어쩔 수 없이 노부나가의 유서를 열게 되고, 그 유서의 내용에 따라서 오다의 裏番인 란스의 자식을 오다의 후계자로 하기로 하여, 매일 같이 귀족들과 유력 세력들이 딸네미를 란스에게 보내게 된다.

  • 유서의 내용은 만약 내가 죽으면 란스의 아이를 오다의 후계자로 하라는 것이였다. 단 란스의 아이를 잉태할 여성 목록에서, 자기 여동생은 제외 (역시 시스콘 오빠;)

그 와중에 케이코쿠라는 캐릭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꼬여가게 되었다. 이소로쿠는 케이코쿠가 란스의 자식이라면서 낳은 아이의 핏줄에 대해서 의심을 품고 시작했고, 우연히도 케이코쿠의 아이가 란스의 자식이 아니라는 사실과 케이코쿠의 음모를 알게 된다. 그때 입막음을 당할뻔하지만 스즈메덕분에 무사했고, 다 들통난 케이코쿠는 오와리에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이소로쿠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한 란스는 피임마법을 풀고 그녀와 관계를 가지게 되고, 임신을 하게 되었다. 임신한 이후에도 란스의 도움이 되고자 계속 전투에 참가하지만, 미키의 행방불명 사건때 무리를 하는 바람에 전투에서는 이탈하게 된다.

이후에 마군과의 전투가 길어지자, 란스를 해치우고 담판을 지을려고 쳐들어온 마인 자비엘이 란스를 궁지에 몰게 되고, 출산전의 진통을 앓고 있음에도 도와주러 나와 자비엘의 눈에 화살을 날리게 된다. 하지만 자신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것에 분노한 자비엘이 던진 칼에 왼쪽 다리 허벅지 아래가 잘려 나갔다. 다리가 잘려 넘어지는 와중에도 정확하게 약점을 맞추는 신기를 보여주며, 란스의 승리에 일조한다.

전투가 끝난 후 출혈과다의 위험에서도 무사히 아들을 출산하게 된다. 문제는 이후 다시 여행길에 오른 와중에 시일 플라인이 란스가 좋아할 것 같다는 이유로 어느 사이엔가 자기하고 할 때도 피임주문을 풀어서 실마저 임신했다는 것.

엔딩에서는 10년후 대성한 아들 야마모토 란기와 함께 JAPAN의 대군을 이끌고 대륙의 4대국가의 대장으로서 마물과 전쟁중인 란스를 도와주러 가게 된다. 하지만 IF 엔딩이라서 이후 시리즈에서 어디까지 이 설정이 채용될지는 불명이다.

앨리스 소프트에서 내는 회지 하니혼의 7호에 실린 전국 란스 후일담에 의해 정식으로 설정이 채용됐다. 피임 마법은 효력에 기한 제한이 있는데, 실이 얼어 붙어서 다시 걸 수가 없었기 때문에 효력이 약화된 사이에 임신이 된 듯하다.

란스 퀘스트에 따르면 무사히 출산했으나, 란스가 실감이 전혀 안 난다면서 어머니와 아이 만나는 걸 거부하고 있다. (시리즈의 대단원에서는 나오겠지 싶다.)

그 외 트리비아로, 전국란스에서 캐릭터 보너스 등을 통해 아시카가를 광속으로 멸망시킬 경우[1] 이벤트로 얼굴도 비추지 않았는데 아시카가 멸망 후 자동으로 포로로 잡힌다. 또, 본인 루트에서 다른 히로인과 달리 호감도가 애정이 아니라도 루트 클리어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상판에서 적으로 나올 때 란스, 란마루, 가츠이에와 기타 오다군 무장에게 공격할 때 나오는 전용대사는 전국판에서도 볼 수 있는데, 설령 아군이 오다군이 아니라고 해도 오다 가문에 원한은 없지만 각오하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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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빠르면 전쟁 시작후 2턴 내로 정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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