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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카 마히로

last modified: 2015-03-23 17:33:3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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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판

八坂 真尋(やさか まひろ)


Contents

1. 캐릭터 상세
2. 작중 행적
2.1. 소설
2.2. TVA
3. 기타

1. 캐릭터 상세

첫 등장한 1권 기준으로 설정연령 16세, 천칭자리 O형. 시립 코료 고등학교 2학년 4반 22번, 성적은 중상~상하, 여자애인 없음, 남자애인 없음, 생활태도 지극히 평범. 다만 지구력만큼은 반에서 제일 간다는 모양. 현재 양친은 결혼 17주년 기념으로 17번째 신혼여행 중.[3]

다소 여성스러운 곱상한 외모를 제외하면[4] 그냥 평범한 남고생. 어떤 외계 범죄조직의 목표물[5]이 되어 인신매매 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작품의 주인공니알라토텝(=이하 냐루코)의 보호를 받게 된다.

일단 니알라토텝이니 크투가니 하는 이름이 종족명이라고는 해도, 명백히 지구인보다는 월등히 강할 터인 외계인이 말썽을 일으키면 포크로 찔러 응징하는 등 인정사정 없이 처벌을 한다. 그가 휘두르는 포크는 니알라토텝 성인의 최강 형태인 '풀 포스 폼'의 강화복도 관통하는 우주 최강급 병기이며, 발동은 0프레임 수준. 심지어 이도류나 투척도 자유자재이다.

냐루코가 떡밥을 던져줘도... 못먹는건지... 안먹는건지..는 모르겠으나.. 고자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외계인 대상으로는 미남으로 여겨지는지[6] 외계인 대상으로 플래그를 무진장 잘 꽂는다. 이 작품의 메인주인공이자 '마히로의 메인 히로인'을 자처하는 냐루코는 말할 것도 없고 남자(!)인 하스타는 어쩌다 첫 눈에 반했고, 쿠우코는 냐루코 온리였다가 마히로까지 포함한 하렘을 만들려고 하고... 암튼 사신들에게 사랑받는 불쌍한 소년. 게다가 인간 측에는 자신의 엄마(!)쿠레이 타마오에게 플래그를 꽂았다.[7]

2. 작중 행적

2.1.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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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냐루코에 쿠우코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미칠 듯한 딴죽과 포크 난무를 선보였다. 투척실력도 나날이 상승 중. 그리고 권말에 결국 현실에 굴복해버렸다.

3권에서는 변태&바보 둘에 골머리를 썩다가 난데없는 보디 체인지까지 겪어서 그야말로 온갖 고생이라는 고생은 다 했다.

4권[8]에서는 엄마가 사신 헌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것도 사용 무기가 포크. 포크를 잘 쓰는 것도 이유가 있었던 모양. 그리고 마지막에 바보가 하나 더 늘어버려서 더 이상 평화는 없을 듯 하다. 묵념.

5권에서는 본의 아니게 후반부 사건에 관련되어 버렸고 사건 해결도 결국은 마히로의 몫이었다. 그리고 마히로의 포크 투척 츳코미가 다른 외계인에게도 통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6권에서도 포크 투척으로 대활약. 통증이 심해 저지력이 강한 편인 데다가, 데미지도 크투가의 인간형 기동포대를 원턴 원킬시킬 정도의 위력이라고 언급되었다.[9] 그리고 우주 다트 대회에서 상위권에 들어간 선수를 포크 투척으로 발라버리는 등 드디어 포크 투척이 우주급에 도달했다.(...)

7권에서는 냐루코와의 커플링이 더 강화되었고 갑자기 수수께끼의 미소녀가 들러붙어 오는 등 즐겁게 생활 중. 그리고 강제로 여장(女裝)을 당하자[10] 각성. 17 찌르기X2를 썼다.

8권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분량이 다른 조연 르히 지스톤에게 밀렸다. 뭐 8권은 나머지 변태 둘도 사이좋게 폭력 & 변태 담당이었는지라 크게 문제는 안 되지만.

9권에서는 100엔 샵에서 포크가 특가 세일을 하자 작품 내에서 처음으로 해맑게 웃으면서 포크를 장바구니 가득 담았다. 몰론 옆에서 보고 있던 냐루코와 쿠우코는 그저 데꿀멍. 그 뒤 갑자기 타임 패러독스가 일어나면서 외계인 3인방이 사라지게 되자 다시 왜곡된 시간을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서 과거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의외의 사실이 밝혀진다. 그것은 바로 요그 소토스 선생님 = 마히로였던 것[11]. 정확히는 과거로 이동하면서 마히로가 대체한 위치가 바로 그 시간대의 요그 소토스였다. 결국 냐루코가 지금의 은발 녹안의 모습인 것과 냐루코에게 지구에 대해서 알려준 것, 쿠우코가 냐루코를 좋아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했던 것 모두가 다름 아닌 마히로였으며, 우주 초등학교 당시에 하스타 군을 반장으로 임명해 냐루코와 쿠우코를 말리게 했던 것도 역시 마히로였다.

또 여기에서 마히로가 시공간의 간섭을 무효화할 수 있는 체질이라는 게 밝혀졌다. 1권에서 르뤼에가 떠오르면서 지구가 속한 은하계 전체의 시간을 멈췄는데도 마히로는 움직일 수 있었던 건 이 때문이며, 9권에서 시간 이동이 가능했던 것도 이러한 마히로의 특수 체질 덕분이었다. 포크 투척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여 포크만으로 냐루코와 쿠우코의 싸움을 말리기도 하였으며, 어린 외계인 3인방의 도움으로 뇨그타를 물리치고 처형(...)하면서 "이것이 포크로 찌른다는 것이다."라는 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모든 상황이 정리된 후 냐루코가 자신의 첫 사랑이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의 요그 소토스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는데, 냐루코가 밝힌 당시 선생님의 특징들을 보았을 때 이건 마히로가 과거로 시간이동했을 때의 바로 그 때 이야기였다. 그리고 마히로는 당연히 얼굴이 빨개지면서 괜히 화냈다.

10권에서는 어찌 좀 잘 넘어가나 싶더니만 거미사신의 눈에 들어서 여러 모로 점점 더 피곤해지고 있다.

본인은 평범하다고 주장하고 그렇게 보이는 듯도 싶지만 자기 나이보다 오래된 작품네타를 사용해 보케짓을 하는 냐루코에게 일일이 적절한 츳코미를 넣고 있다. 오덕군자?

왠지 샨탓군은 마히로를 더 주인으로 인식하고 있다. 주인에서 나아가 일종의 애정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기까지 한 듯.

가면 갈수록 냐루코에게 플래그가 꽂히고 있다. 애초에 냐루코의 외향 자체가 마히로의 취향에 맞춘 결과물인 만큼 외모에 대해서는 굳이 말할 것도 없고, '냐루코가 지나치게 귀찮게 하지만 않으면 좀 더 상냥하게 대할 수 있다'는 식의 독백도 했다. 지나가는 듯이 한 말이 중요한 복선인 경우가 많은 이 소설의 특성상 3권에서 냐루코가 한 말에서 니알라토텝과 무언가 더 복잡한 상관 관계가 있을지도 모를 가능성이 생겼다. 그리고 9권에서 냐루코와의 인연이 보통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라는 게 드러나는데...

그 밖에 쿠우코나 하스타 군에 샨탓군까지 마히로에게 애정을 표하고 있다. 쿠우코는 6권 에피소드 이후 대놓고 호감이 있다고 말했고 하스타 군은 다 알듯이 말이 필요없다. 심지어는 궁극의 네토리 마니아인 시로가네 아토코도 '마히로만큼은 뺏고 나서도 사랑할 자신이 있다'고 할 정도.

12권에선 드디어 대망의 동정탈출에 성공한다! 냐루코 쪽에서 거의 방적으로 덮친 것에 가깝지만... 이후 마히로는 그것에 대해 '사냥'과도 같았다, 라고 평가했다. 본인이 사냥 당하는 먹잇감이 된 심정이었다고.[12] 게다가 다음 날 아침 냐루코가 "배가 무겁지만 말예요. 이야~ 강적이었네요. 한 방울도 남기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빵빵한걸요."라고 한 걸로 봐선... "본래 모습으로 한 게냐 냐루코"

끝에서는 냐루코가 마히로에게 가죽 책을 주고[13] "우리들의 이야기를 적자!"고 제안을 해서 적은 제목이 꿈을 꾸면서 기다리노니. 우주인 식솔들에게 센스가 없다고 까이고 결국 냐루코가 직접 적은 제목은...

2.2. TVA

소설에서처럼 냐루코와의 만남이 이루어졌고 이후로 순탄치 않은(?) 일상생활이 시작. 소설판의 일러스트에 비해서 나름 남자다운 외모가 되었다.

소설 일러스트에선 앞머리로 한쪽 눈을 약간 가리고 있지만[14] TVA버전에선 가리지 않고 양쪽 눈이 다 보인다.

3. 기타

한때 작중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검색 성인인증에 걸린 적이 있었다. 냐루코도 안 걸리는 마당에... 이름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작 모친께서는 걸리지 않았다. 지금은 수정된 상태. 아마도 야사카 마히로의 '야사'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자명종 소리는 테켈리 리.

작중에서는 냐루코에게 츤츤거리느라 만만치 않은 공략대상인 듯 보이지만 사실 작중 시간대가 시작부터 완결까지 불과 1달여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팬덤에서는 의외로 쉬운 남자라는 묘한 취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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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인공이 아니다! 작가의 발언에 의하면 주인공은 냐루코.
  • [2] 9권을 보면 알게 된다.
  • [3] 이 소설이 그냥 지나가는 대사 같은 게 갑자기 복선이 되는 경향이 있는 데다가, 2권 중반에서 목욕탕에서 있었던 대화와 2권 마지막에 있었던 엄마의 전화 때문에 왠지 의미심장한 복선이 될 것으로 짐작되었다. 결국 3권에서 진실이 밝혀졌다.
  • [4] 곱상한 외모는 애니에서도 잘 반영되서 냐루코와 몸 바꾸기 에피소드에서는 키타무라 에리가 그냥 여성연기를 해버린다(...).
  • [5] 목표물이 된 이유는 1권 마지막에 밝혀진다. 참고로 꽤나 거시기한 이유. 자세한 건 소설 본편 참조.
  • [6] 정확히는 BL의 수 계열 미소년(...)인지라.
  • [7] 7권에서 밝혀지는 바에 따르면 사실 쿠레이도 마히로에게 묘한 연심을 품고 있었는데 냐루코가 나타난 후 냐루코와 마히로가 너무 잘 어울려서 포기하려고 했다고 한다.
  • [8] 애니판은 1기 4화
  • [9] 통증으로 오랫동안 고통스러워하다가 쓰러져 죽었다.
  • [10] 참고로 작중 일러스트에서는 전혀 위화감 없는 레벨이었다. 그러고보니 목소리도...
  • [11] 애니판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 [12] 덧붙여서 그 날 밤 냐루코의 방에서는 안 돼 56회, 살려줘 77회, 이제 무리 32회, 죽을 것 같아 측정 불능으로 목소리가 울려퍼졌는데 그게 전부 마히로가 낸 소리란다.(...)
  • [13] 마지막 페이지에 냐루코가 '절 영원토록 잘 부탁해요, 야사카 마히로 씨! 당신의 부인이.'라고 적었다. 부럽다. 나도
  • [14] 이건 게게게의 키타로의 주인공 키타로오마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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