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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동영상/은폐와 탐지

last modified: 2015-04-14 17:32:38 by Contributors

야동에 목숨을 걸었다...
이 항목애서는, 야한 동영상을 은폐하는 법과, 야동을 탐지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사실상 밑에 서술된 내용들은 컴퓨터상의 데이터를 숨길 때 사용하는 기술이므로, 굳이 야동이 아니어도 다방면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Contents

1. 개요
2. 은폐 기술
2.1. 하드웨어 방식
2.2. 소프트웨어 방식
2.2.1. 초보자용 방법
2.2.1.1. 폴더로 미로 만들기
2.2.1.2. 기존 드라이브 Recycler 폴더 이용
2.2.1.3. 이름 바꾸기
2.2.1.4.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 이용
2.2.1.5.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 이용
2.2.1.6. 숨김 옵션과 아이콘 바꾸기
2.2.1.7.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하여
2.2.1.8. 스마트 기기 이용하기
2.2.2. 전문가용 방법
2.2.2.1. 절대 건드리지 못하는 폴더 만들기
2.2.2.2. 야동 전용 운영체제 만들기
2.2.2.3. 프로그래밍을 통한 파일 은닉
2.2.2.4.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후킹용 드라이버 만들기
2.2.2.5. 야동을 위한 파티션 만들기
2.2.2.6. (할당된 파티션 한정)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할 수 있는 것을 이용
2.2.2.7.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
2.2.2.8. 스트리밍으로 보기
2.2.2.9. 하드디스크 제어로 삽입
2.3. 포기하기(…)
3. 탐지의 기술
3.1. 입문
3.2. 탐색기를 이용한 탐지
3.3. 서드 파티 프로그램 이용 등
4. 결론


1. 개요

야동을 소유한 것을 친한 동성 친구가 아닌 남에게 들키면, 그것을 들킨 상대가 누구냐에 관계없이 인간관계에 심대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짙다. 일단 들킨 순간 이루 말할 수 없는 쪽팔림을 느낀다는 사실은 둘째 치고서라도, 야동을 경찰(…)에게 들켰거나, 법적으로 (특정)음란물을 금지하는 국가나 지역이라면 짤 없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쪽팔림이나 약점 잡히는 것 정도는 그나마 애교로 쳐도 될 정도.(…)

그래서, 아래에서 언급하는 여러가지 은폐 기술들이 나왔다. 아래에서 서술한 내용이, 마치 맘아이, 엑스키퍼 vs. 청소년 같다. 관련 용어로는 해킹, 해커, 붉은 여왕 효과 [1] 실제로 군대나 보안관련 산업에서 이용할 법한 기술을 여기서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컴퓨터에 비리와 관련있는 파일을 숨긴 범인 vs. 눈에 불을 켜고, 증거를 수집하는 사이버 수사대.

2. 은폐 기술

방어

2.1. 하드웨어 방식

하드웨어 방식 대부분은 돈이 들어가지만, 일반인도 쉽게 쓰는 방법이라서, 가장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한다.

  • 컴퓨터 자체에 CMOS/계정 암호나 보안 설정을 걸고 철저히 개인만 쓴다. 단, 공용 컴퓨터에는 못 적용한다. 그리고 정식 수사기관이 개입하거나 컴퓨터의 이상증세로 인하여 암호를 풀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바로 들통난다.

  • 야동용 외장하드 디스크나 USB 메모리를 따로 산다. 돈이 조금 들어가도 상당히 안전하다. 물론 이 물건들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적발하면 바로 끝난다. 물론 외장하드나 USB 중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할 수 있는 기종도 있고, 후술할 암호화 프로그램으로 더욱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USB OTG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면 USB를 꽂아서 야동을 볼 수 있다. 단, 외장하드는 전력을 너무 많이 써서 OTG 기능을 못 쓸 수도 있다. 또한 코덱도 맞아야 하며 USB에 암호를 걸면 접근하지 못할 수도 있다. 고장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백업해야 한다.

  • NAS를 구매하고, 야동이 들어있는 폴더에 특정 사용자만 접근하도록 설정한다. 이러면 뭔가 의심스러운 폴더는 보이지만 접근하지 못해서 상대가 발만 동동 구른다. 특정 사용자만 볼 수 있도록 설정을 바꿀 수도 있다. 다만 이 방식은 네트워크를 차단하면 감상할 수 없다. 또한 외부침입 혹은 내부사고로 인하여 보안이 뚫리면 엄청난 사고가 난다.

  • 전용 컴퓨터를 동원한다. 주로 랩톱을 동원한다. 일단 작아서 숨기기 쉽고,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비밀번호를 걸어서 철저히 개인용으로만 쓰거나, 업무용으로 위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랩톱에 장착한 하드디스크 용량이 작아서 또 다른 외장하드를 사들여야 한다. 앞에서 말한 야동용 저장매체를 살 때보다도 비싸다. 넷북은 가볍고 저렴해서 좋지만 생산을 중단했다. 그리고 HD화질 영상은 재생이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 핫스왑 기능을 제공하여 하드를 간단하게 탈부착하는 PC 케이스니 하드랙을 사용함과 동시에 야동용 하드를 따로 운용한다. 리안리에서 판매하는 대부분 미들타워형 케이스는 별도로 판매하는 핫스왑 기판에 있는 옆판만 따면 하드를 간편하게 탈부착하고, 잘만 MS800이나 쿨러마스터 HAF-XB 같은 케이스는 옆판을 안 따도 케이스 전면에 하드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핫스왑을 지원한다. 다만 이런 기능을 갖춘 케이스들은 적어도 10만원 이상이라 비싸다. 이 대신에 하드랙을 사서 끼워두면 옆판을 안 따도 된다.

  • 귀찮아도/ 데스크탑에 하드디스크가 여러개면 그 중 하나를 야동 전용 하드로 만들고, 명절 때나 평상시에는 그냥 sata 케이블 자체를 뺄 때도 있다. 이때는 상대가 컴퓨터를 뜯어야만 하드디스크를 눈치챌 수 있다. 이것도 꽤 안전한 방법이다. 다만 야동을 볼 때마다 케이스를 열고 닫아야 하며, 케이블을 연결했을 때 친구나 사촌들이 습격하면 끝난다. 그리고 정식 수사기관이 컴퓨터 자체를 압수해도 게임은 끝난다. 굳이 케이블을 안 빼고 장치관리자 디스크 드라이브에서 해당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는 설정만 만져도 수월하게 숨길 수 있겠지만 이 방법은 컴퓨터를 조금만 다뤄도 바로 뚫린다.

  • SD카드모리 스틱 같은 메모리 카드와 카드리더기를 결합하는 방식도 있다.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야동이 저장된 메모리카드만 조심해서 관리하면 자연스럽게 은닉할 수 있다. 단 이렇게 작은 물건은 잘 분실되고, 비슷한 물건과 섞이면 구분하기도 힘들어서, 야동 SD카드를 보고서 SD카드로 착각하고 제출하는 웃지못할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피소당했거나 수사받을 때는 하드웨어 방식이 제일 안전하다. 급하면 SSD하드디스크를 모두 컴퓨터에서 분리해서 비밀장소에 숨기거나, 아예 디가우저로 부수고 파편을 찾아내지 못하도록 흩뿌리면 증거고 뭐고 남지 않기 때문.

2.2. 소프트웨어 방식

하지만 나는 돈이 없어서 공용 컴퓨터를 쓰고, 따로 개인용 컴퓨터를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는 소프트웨어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단 이 방식을 사용하려면 적어도 준전문가처럼 관련 소프트웨어를 잘 알고, 많이 써봐야 한다. 자칫하면, 멀쩡한 컴퓨터 하나를 망가뜨리므로, 신중해야 한다. 따라서 사내에 외장하드 반입 금지 같이 규정으로 막혀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차라리 외장하드 하나를 사비로 장만하라.

2.2.1. 초보자용 방법

이 항목에 나오는 방법은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 사람에게만 유용하며, 전문가가 조금만 들쑤셔도 들통난다.

2.2.1.1. 폴더로 미로 만들기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폴더로 미로를 만든다. 사람들이 게으른 걸 역이용한 방법이다. 정말 게으른 사람들이 일을 하나하나 다 찾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로를 보면, 호기심이 샘솟는다. 어차피 다 검색하면 끝장난다. 게다가 비스타부터 파일 색인이 생기면서 더 빠르고 더 쉽게 찾을 수도 있으며 압축 파일도 뚫는다! 물론 RAR같은 다른 압축포맷은 못 찾겠지만, 뭔가 수상한 압축파일이 있다면 풀어서 볼 수도 있다. 정말 불행한 건, 바이러스를 검사하다가도 걸린다. 폴더명과 경로, 파일 이름까지 하나 하나 친절하게 보여주는데다 양이 방대하면 방대할 수록 미로 폴더의 노출이 길어진다. 귀찮아서 파일명을 안 바꾸면, 바로 탄로난다. 그러니 귀찮더라도 파일명은 꼭 바꿔주자.

진화형으로는 미로형이 아니라 여러가지 중요한 파일, 숨김 파일들이 수두룩하게 널려 있는 system32 폴더나 Program files 폴더의 어딘가에 숨겨놓는 방법이 있다. 특히 이런 폴더 내용물은 손상될 경우 자칫하면 윈도 작동이 멈추기 때문에 윈도우 XP의 경우 알아서 컴퓨터 폴더 익스플로러에서 숨긴다. 들키면 컴퓨터도 박살이니 운명공동체 다만 윈도 내장 검색 기능이 아닌 넥서스파일, 토탈커맨드 같은 전문 관리 프로그램이나 파일의 용량과 특성을 직접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쓰면 소용없다. 그리고 이건 역으로 말해서 야동에 바이러스가 있어도 숨겨줘서 운영체제 개박살 낼 수 있다는 위험을 내포한다는 사실을 상기하고 되도록이면 하지 말고, 정 해야 되겠다면 바이러스 검사를 철저하게 한 다음에 하자. 문제는 본인도 숨긴 곳을 까먹어 헤매기 쉽다.

2.2.1.2. 기존 드라이브 Recycler 폴더 이용

숨김 옵션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기본 드라이브의 recycler(윈7에서는 $recycle.bin "폴더")폴더를 이용한다. 이 폴더는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으므로 주소 표시줄에 직접 c:\recycler이라고 적을 필요가 있다.

원래 해당 폴더는 휴지통 폴더인데 시스템 폴더 사양으로 검색에도 안 걸리고 숨김 폴더 표시 처리를 해도 안 나온다. 본격 탐색기 프로그램에는 뜬다. 휴지통 폴더라고 해서 바탕화면 휴지통 비우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저 숨겨져 있을 뿐. 최근 문서는 사용 후 지우는 것이 기본. 상대방이 recycler의 존재를 알거나 최근 문서로 들키지 않는 한 절대로 들키지 않는다. 어지간하면 여기까지만 해도 안전하다.

2.2.1.3. 이름 바꾸기

검색이 두렵다면 야동을 내려받은 후 이름을 1.avi / 2.avi 등으로 제목을 의심이 가지 않도록 바꾼다. 이렇게 하는 것도 은근 의심이 간다 꼭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해도 직업 하나 집어넣으면 가볍게 나오니... 이름을 바꿀 동영상이 너무 많다면 이걸 쓰자.

주변인이 컴퓨터를 어느 정도 하는 것 같으면 확장자를 바꿔서 동영상이 아닌 것처럼 한 다음 자신이 볼 때는 곰플레이어로 수동 재생하는 방법도 있다. 확장자명이 동영상 파일이 아니더라도, 헤더가 맞는다면 곰플레이어에 해당 파일을 드래그하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으로 재생이 된다. 만일 자신이 DAEMON Tools를 사용하는 중이라면, 은폐하고 싶은 파일의 확장자를 .iso, .bin 등의 가상시디 확장자명으로 바꾸는 게 효과적이다. 탐지하려는 자가 게임이나 소프트웨어 등의 지식에 무지하다면, 현실에서는 없는 게임/소프트웨어명으로 수정하면 (예:삼국지 2013.iso) 은폐한 사람이 잊어먹을 일이 없다. 가상시디의 용량과 야동의 용량이 엇비슷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가상시디 이미지 파일을 모아놓은 폴더에 같이 숨겨놓으면 (아래의 나무를 숲에 숨기기 방법 참조) 다른 가상시디 파일들 사이에서 그리 튀지 않기 때문에 용량이 크다는 이유로 걸릴 이유가 없고, 동영상 확장자명이 아니므로 검색을 켜도 썸네일이 드러나지 않으며 은폐한 파일이 데몬에서 읽히지 않는다고 의심하더라도 그 이미지 파일이 가짜였다거나 깨졌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이 읽히지 않는다고 삭제하거나, 되지도 않는 파일을 왜 가지고 있느냐고 물으면... 물론 곰플레이어 드래그&드롭 방식을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하나 눌러보는 근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잘 숨겨놓으면 티가 안 나는 파일들 사이에서 야동 파일 하나를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리눅스는 확장자를 바꿔도 헤더로 읽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아니면, 이미지 파일과 zip 파일을 결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건 초보자용 방법이 아닌데?

이 방식의 숨겨진 단점은, 본인도 어떤 동영상인지 몰라서 하나하나 재생해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냥 전부 다 외우고 있으면 된다. 파일명이나 확장자를 바꾸기 전에 txt 파일 등으로 파일명 대조표(...) 같은 걸 만들어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 물론, 그 대조표 파일도 파일명이나 확장자를 바꿔 놓아야 하는 건 덤이다.(...) 대조표를 스마트폰에 저장하면 안 되나 근데 그 대조표를 들키면시망이라는 건 비밀 아니 대조표를 암호화해서 남들이 봐도 그냥 텍스트 파일이라고 착각하도록 만들거나 숨기면 되잖아 그냥 모스 부호를 쓰면 되잖아

2.2.1.4.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 이용

보안성과 편리성을 겸비하고 있기에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다. 'iProtector'나 'Truecrypt', 'Folder Encryption' 등 특정 폴더를 은닉시켜 주는 좋은 암호화 소프트웨어들이 많이 있다. 당연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은 야동 숨기라고 만든 게 아니고 중요한 파일/폴더의 보안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어지간한 해커 수준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은 이것을 깨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Folder Encryption의 경우, 이 프로그램은 지정 폴더 안의 모든 파일과 폴더들을 하나의 전용파일로 만들어 준다. 이 파일을 처음에 지정한 암호를 입력하면 행복한 봉인 해제(…)가 되며, 볼일(…)을 다 보고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면 다시 암호화로 돌아 오는 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체 파일/폴더 검색으로 암호화된 파일/폴더가 검색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외부에서의 폴더 용량 체크에도 600~700KB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드라이브(C, D 등) 전체의 용량이 늘어난 것만 알 수 있을 뿐이다. 유일하게 노출된 전용파일의 확장자도 흔해 빠진 exe라 파일명이 특별히 눈에 띄는 것만 아니라면 전용파일을 찾아 내기도 힘들다. 그러므로 이 전용파일을 바로 앞서 설명한 "폴더 미로 만들기"의 방법으로 은닉하면 대단한 수준의 보안을 확보할 수 있다.

물론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암호를 까먹으면 망했어요(…). 물론 외부에 폭로되는 망했어요는 아니니까 불행 중 다행(?).

Folder Encryption 사용시 주의사항을 추가하자면, 화면하단 작업표시줄에서의 오른클릭 → '닫기'로 종료시킬 경우 암호화 취소(!!!)가 되므로 종료할 때는 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전용파일과 그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암호화시킨 폴더)의 아이콘이 다소 눈에 띄는 자물쇠 모양으로 나오는 것도 조심해야 할 점. 물론 후자의 경우 '폴더 미로 만들기'에서 2중 이상의 폴더를 만들어 넣어 두거나, 폴더 자체를 숨김 표시 해 버리면된다. 이러면 해당 폴더 전체를 다 뒤져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system32 폴더나 Programs 폴더 언제 다 뒤져 볼래

Truecrypt는 브라질에서 미국 FBI에 의뢰를 했는데 못깼다. 다만 한국에서는 한 번 깨진 적이 있는데, 산업스파이 혐의로 긴급체포하면서 노트북을 미처 제대로 끄지 못해 램에 남아 있던 암호를 알아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사실을 믿고 정식 수사가 벌어지는데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버틸 생각은 하지 말자. 수사관들은 프로 중의 프로이므로 곧 귀하의 입에서 비밀번호가 스스로 나오도록 다른 약점을 발견해낼 것이다.

그런데 Truecrypt가 2014년 5월 28일경 부터 서비스를 중지했다(...) FBI가 Warning만 하다가 드디어 행동을 시작한 것인가 5월 28일 이후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Truecrypt 사용은 안전하지 못합니다.라고 적혀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밝힌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XP 지원 중지(...)[2]

2.2.1.5.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 이용

지능적인 방법이다. 자신의 컴퓨터 용량이 충분하다면 일명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이 주효하다.

시리즈형 동영상을 상당수 받아놓은 뒤 그 중 일부를 야동으로 바꿔버리는 것.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가 주효한데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 이라는 폴더에 각각 아이돌마스터, fate/zero, 코드기어스 왜? 요스가노소라 등등의 하위 폴더를 만들어 각각 애니메이션을 채워놓고 그 중 일부는 이름만 애니메이션 제목인 야동으로 바꿔놓는 것. 탐색자 입장에서는 avi나 mp4, 혹은 일정 용량이 넘는 파일을 검색했는데 동영상 파일 수백 개가 우수수 쏟아져 나오면 깝깝해진다. 그것들을 일일이 다 열어볼 수도 없고 몇 개 열어봐야 평범한 애니메이션일 뿐이니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 검색을 통한 발각이라는 방법 자체를 무효화하므로 인내심이 없는 상대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 야동이 아닌 파일 숫자를 늘리면 늘릴수록 방어력은 더욱 상승한다. 근데 한 번에 찾는다면... 망했어요

대신 이 방법은 자신도 어디 숨겨놓았는지 몰라 헤매기 쉽다(…) 는 것이다. 게다가 검색창에서 화면 미리 보기 옵션이[3] 설정된 경우에는 컴퓨터을 켜놓으면 동영상의 첫 화면이나 특정 화면이 그대로 아이콘으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인내심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뚫린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본 야동은 1기가가 넘으므로 화질이 블루레이급 드라마, 애니가 아닌 이상 용량순으로 정렬하면 야동이 맨 위나 아래 쪽으로 싸그리 모이게 된다. 같은 논리로 같은 드라마, 애니라면 재생시간이 거기서 거기이므로 편집을 동일하게 해 놓지 않는 한 길이 순(재생시간 순)으로 정렬해버리면 끝.

상기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인코딩 프로그램으로 동영상의 용량/길이를 맞추고 섬네일을 새로 집어넣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동영상의 길이만 따지더라도 동영상의 길이가 모두 똑같으면 사람들이 의심할 수 있다.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한 화마다 재생 시간이 조금이나마(1분 ~ 5분 정도) 차이나는 게 당연하므로... 따라서 매우 번거롭고 까다로운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야동 하나하나에 일일히 그 짓거리를 하고 있을 정신으로 차라리 다른 방법을 찾는 게 백 배 낫다. 그냥 야동을 포기하고 야애니만 보면... 야동이나 야애니나 걸리는 것과 후폭풍은 같다

2.2.1.6. 숨김 옵션과 아이콘 바꾸기

파일의 숨김 옵션을 켜고 파일과 폴더는 아이콘 바꾸기를 이용해 투명한 아이콘으로 바꾸면 시각적으로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이왕이면 cmd에서 attrib 명령어로 시스템, 읽기 전용, 보관 속성을 전부 켜고 숨기고, 폴더의 제목은 ㄱ+한자키를 동시에 눌러 나오는 특수문자의 1번인 공백으로 하면 폴더의 이름도 보이지 않으니 일석이조. 하지만 누군가가 아이콘 정렬을 시킨다면 멀쩡하게 오와 열을 맞춘 파일들 사이에 이가 빠진 곳이 보인다. 아 망했어요 차라리 보이지 않는 폴더로 미로를 만들어라

보통 특수문자는 오름차순 기준으로 가장 앞에 오게 되어있으므로, 이가 빠진 곳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자동정렬-이름-내림차순의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할 시에는 시각적 위장을 한 폴더를 넣은 폴더 안에 파일을 넣지 말아야 한다. 폴더가 먼저 정렬되고 파일이 정렬되기 때문에 파일이 있다면 중간에 수상한(…) 공백이 생기기 때문.

정 아니면 자동정렬을 해제하고 화면 구석에 숨겨버려도 된다. 다만 이 경우는 누가 자동정렬을 사용하면 상기한 빵꾸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농후하니 주의할 것.

다음으로 검색에 노출되지 않게 파일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며 확장자 검색(.avi로 검색)을 피하기 위해서는 확장자도 제거하는 편이 좋다(일부 운영 체제에서는 섬네일이 노출되므로 .dat등의 확장자로 바꾸어 압축한 뒤 다시 확장자를 제거해도 된다).

2.2.1.7.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하여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해서는 위에 적힌 여러 프로그램(폴더와 파일 숨김, 암호 잠금 등)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며 사후 처리로써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 최근 열어본 문서·이미지, 방문 사이트)을 전부 삭제하면 완벽하다.

2.2.1.8. 스마트 기기 이용하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개인 소유에다가 보안이 철저하므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야동을(...) 보면 걸릴 일이 거의 없다. 일단 컴퓨터로 야동을 다운 받은 뒤,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지원하는 동영상 코덱으로 인코딩 한 후에 스마트폰에 옮겨서 아스트로 파일 관리자나 동영상 재생 어플을 통해 즐겁게(?) 시청하면 된다. 다만 확장자가 mp4라도 코덱 형식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재생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인터넷이나 제조사 홈페이지를 찾아서 자신의 스마트폰이 어떤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는지 알아 두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와 같은 iOS 기기에서는 운영체제 특성상 애플리케이션별로 저장 공간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해당 앱에다가 아이튠즈를 통해 파일을 넣어놓는다면 다른 사람이 접근할 방법이 없다. 혹시나 누군가 의심하더라도 비밀번호같은 정보들이 들어 있다고 말하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다. 탈옥 후 평상시에는 앱 아이콘까지 숨겨 놓는다면 의심받을 일도 줄어든다. 혹은 이런 앱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동영상 플레이어 앱 중에서 nPlayer와 같이 자체적으로 특정 폴더를 만든 뒤 잠그고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앱도 있기 때문에 좀 더 자연스럽게 숨길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파일 앞에 ".(점)"하나만 붙이면 파일을 숨길 수 있다! [4] 예를 들어, 일본.mp4 파일이 있다고 치면, 일본 앞에 점을 붙여 .일본.mp4 파일로 만들면 된다! 적어도 갤럭시 시리즈에 기본으로 있는 "내 파일" 어플이나 Root Explorer 어플, 혹은 동영상 플레이어 앱에서 설정을 만지지 않는 이상 뜨지 않는다. 거기에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자신의 내장 메모리의 Android\data 파일을[5] 찾아가서 거기에 있는 수많은 폴더 안에 숨기면 된다. 특히 Android\data 안에는 자신 스마트 기기에 설치된 어플들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는데 어플이 많을 경우 그 폴더들을 하나하나 뒤져 볼 사람은 별로 없으므로 그곳에다가 폴더 미로 형식으로 숨기도록 하자. 아 물론 갤러리나 동영상 플레이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어플 데이터를 삭제하면 망했어요가 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만일 숨겨도 걱정된다면 2013년 9월 26일 기준으로 avast! 모바일 백신 최신 버전에 탑재되어 있는 어플 잠금 기능(무료버전은 2개까지 어플을 잠글 수 있으며, Pro 버전은 제한 없음)이나, "어플 잠금" 기능이 있는 어플을 깔아서 아스트로 파일 관리자나 갤러리, 환경 설정,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내 파일 등을 잠그면 된다. 불안하다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상부터 지원되는 디바이스 암호화나 SD 카드 암호화를 사용하면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야동(...)을 지킬 수 있다. 게다가 디바이스 암호화나 SD 카드 암호화[6]를 하면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만 풀 수 있다! 심지어는 제조사도 이 암호화를 풀 수 없다! 야동 숨기려고 만들어 준 암호화가 아닐 텐데 또한 삼성 폰에 한해서지만, 4.3 젤리빈 이상의 경우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노트 3에 있는 Knox에다가 야동을 넣어서 숨길 수도 있다. Knox의 경우, 4.3 버전 이상의 삼성 스마트폰에서는 거의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지 않을 수 있으며 Knox에 저장된 데이터는 일반 사용자 공간에서 절대로 열어볼 수 없다!

단, 이 방식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용량 부족은 둘째 치더라도 숨김 파일을 만들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기종이나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숨김 파일을 만들었다고 해도 상대가 그 수법을 알고 있다면 폭로될 수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어플을 통해 의도치 않게 야동이 까발려질 수도 있으니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작업하는 경우, 컴퓨터를 통해 스마트폰에 있는 야동이 까발려질 수도 있다. 스마트폰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DCIM\Camera 나 Video 폴더만 찾으면 되므로(...) 비교적 찾기 쉽고, 윈도우라면 안드로이드에서 쓰는 숨김 속성인 점(.)을 붙이는 방법으로는 숨겨지지 않으니까(...) 그리고 디바이스 암호화나 SD 카드 암호화를 할 경우, 암호화 도중 전원이 꺼지거나 어떤 이유로 스마트폰이 종료되면 데이터가 온전하게 있으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다! 게다가 갤럭시 S 4의 경우 디바이스 암호화를 하여 사진이 깨진 사례도 있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암호화 때 썼던 비밀번호를 까먹으면 데이터를 절대로 살릴 수 없으니 유의할 것. 제조사도 풀 수 없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반드시 기억하자! 어플을 통해서 숨겨 둔 경우라도 "어플 잠금 기능" 어플에서 잠금 기능을 해제하지 않고 그 어플을 잘못해서 지웠다거나 혹은 업데이트 도중 오류가 났다거나 해서 어플이 맛이 가면 망했어요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다. Knox의 경우 Knox 워런티가 깨져서 0x1이 된다면 Knox가 열리지 않으므로[7] 곤란해진다.

어찌어찌 해서 들키지 않더라도 안심할 수는 없는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맛이 갔을 경우, 백업을 안 해 놓았다면 공장 초기화 과정에서 데이터가 날아가 버린다. 특히 최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들은 data와 sdcard 파티션이 통합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장 초기화를 하면 데이터가 완전히 날아가 버린다.[8] 공장 초기화의 경우 외장 SD 카드에 있는 데이터는 날아가지 않으나(외장 SD 카드는 SD 카드 초기화라는 메뉴가 따로 있다) SD 카드 자체가 맛이 가 버리면...[9]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압수당할 경우 들킬 위험이 존재하며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성인의 경우) 정식 수사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조사를 위해 협조해달라고 하면...

2.2.2. 전문가용 방법

이 항목을 보느니 그냥 야동을 끊으면 되지 않을까?
점점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드는 건 당신의 착각
야동을 숨기다 보니 어느새 PC 전문가가 되었어요
이 정도면 포르노용이 아니라 기밀문서 숨기는 수준이다.

앞서 말했듯이 초보자용 방법은 컴퓨터 전문가만 오면 금방 다 뚫린다. 따라서 완벽한 보호책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완벽한 보호책을 소프트웨어적 방법으로 찾는 경우에는 아래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단, 이 짓을 하면 실수할 경우 컴퓨터 하나를 깡통으로 만드는 것은 기본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소중한 자료가 사라지는 불상사를 겪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진짜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면 절대 실행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그리고 이 방법을 써도 정식 수사가 들어오면 다 뚫린다. 국가의 공권력은 위력과 기술면에서 개인이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완벽한 보호책을 추구하려면 하드웨어적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2.2.2.1. 절대 건드리지 못하는 폴더 만들기

윈도우에는 사람들이 거의 모르지만 관리자용 계정과 일반 사용자용 계정, Guest, 시스템 계정 등의 여러 권한단계의 "계정" 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렇게 계정과 관련된 것들은 일반인들은 실제로 건드릴 일이 있기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정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이 계정별로 폴더를 건드릴 수 있는 권한을 설정가능한데, 폴더의 읽기 쓰기 권한을 아예 없애버림으로써 어떠한 계정도 폴더를 열지 못하고 시스템에서도 건드리지 못하는 폴더를 만드는게 가능하다.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우선 폴더를 만들고 내용을 집어넣은 뒤, 제어판 - 사용자 계정에 가서 새로운 계정을 하나 만들고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중요 내용이 있는 그 폴더의 소유자 권한을 얻고 그 뒤 원래의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새로 만든 계정을 지워버리는 방법과 안전 모드로 부팅해서 그 폴더의 모든 권한을 삭제하는 방법이 있다.

성공하면, 실제 파일 시스템에는 존재하나 절대 읽을 수도, 편집 및 삭제할 수도 없고 내부 검색도 안되므로 실제용량과는 관계없이 표시되는 용량도 0byte인 파워풀한 폴더가 탄생한다. 그리고 권한을 제대로 설정하면 백신 프로그램조차도 이를 검색할 수 없다. 우왕 굿

단점은 폴더의 모양과 이름, 아이콘은 탐색기에서 그대로 보인다는 점, 안전 모드를 안다면 그 권한을 복구하기 매우 쉽다는 점, 파일이 많으면 권한 설정하는데 한 세월이라는 점, 자기가 보려면 다시 풀어야 한다는 점 등이 있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숲에 숨기는 법, 아이콘을 아니보이게 바꾸는 법, 계정 권한을 자신만의 윈도우 계정에만 제한적으로 부여하는 법 등이 있고, 모두 그 장단점을 적용받는다. 자신만의 윈도우 계정을 따로 만들었다면 윈도우 부팅할 때나 사용자 계정에 가면 그 계정이 그대로 보인다는 점이 약점이다. 걸려들었군

2.2.2.2. 야동 전용 운영체제 만들기

이 경우에는 VirtualBo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 윈도 XP를 설치한 후 "암호를 걸어놓고" 마음껏 즐기면 된다. 매킨토시와 매직 마우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VirtualBox을 전체 화면으로 돌려놓은 다음에 미션 컨트롤을 사용해서 스와이프를 통해 윈도 XP와 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스와이프 하나면 야동이 띄워진 디스플레이를 문서 작성 화면으로 순식간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 소리는 조심하고.

하지만 일단 아래에 있는 프로그래밍 방법보단 몇억 배 쉽지만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고 또한 컴퓨터도 좋아야 한다.

2.2.2.3. 프로그래밍을 통한 파일 은닉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사람의 경우는 이러한 경우에 파일을 좀 더 효과적으로 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이미 이 단계까지 오면 "숨긴다" 와는 조금 다르지만.잠근다? 보통 이미지나 동영상 파일, 텍스트 파일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파일 내용을 인식할 때 파일의 제일 앞부분, 즉 파일 헤더(File Header)를 제일 처음 읽어서 파일의 형식을 파악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암호화 시켜놓으면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인식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어떤 파일인지를 알 수 없다. 동영상 파일의 경우는 재생이 되지 않을 것이며 그림 파일의 경우는 당연히 이미지 자체를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

암호화는 어떤 암호화든 상관없으며 상대방이 알아보기 어렵고 풀기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좋다. 이를 만족시키는 적절한 암호화로는 바로 XOR 연산을 이용한 간단한 암호화가 있다. 보고 싶을 때 암호화를 잠시 풀어두고 다 본 후에는 다시 암호화 시키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파일 헤더의 크기는 대충 잡아서 0x1000[10]으로 하자. 어차피 헤더 부분만 암호화시키는 것이므로 0.1초도 채 안 걸린다. C코드 기준으로라면 100줄 내외로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사실 난이도 중에서도 상당히 초급에 속한다.

2.2.2.4.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후킹용 드라이버 만들기

중급 이상의 난이도라면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나 후킹용 드라이버를 만들어서 파일을 은닉시키는 방법이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해당 OS 커널 내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외산백신의 경우는 감시하는 게 너무 많다 보니 가끔 외산백신에 의해서 막히기도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일 큰 문제는 OS 비트별로 버전별로 코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짤 수는 있지만 XP용 DDK와 7용 DDK가 따로 있잖아? 난 귀찮아서 이 짓을 그만 두겠어. 차라리 대놓고 보고 만다

2.2.2.5. 야동을 위한 파티션 만들기

아예 야동 파티션을 만들고 드라이브 글자만 제거하면 윈도가 읽지 않아서 아예 없는 것처럼 보인다. Truecrypt의 히든 볼륨을 사용하면 더 좋다. 하지만 몇몇 백신들은 그런 것까지 들여다보니까(허접한 국산 무료 백신들은 안 그런다)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다. 야동 본 기록 남는 게 두려우면 야동을 볼 때만 임시로 계정을 만들고 즉시 지워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님 ext4 같은 리눅스 전용 파티션을 만들고 필요할 때 마다 라이브 CD를 사용해도 된다. 콜드스타트를 해도 무리도 덜 간다. 만약 윈도 7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윈도 8 프로 등이라면 파티션 하나 만들고 BitLocker를 켜라. 그러면 비번 안넣으면 못들어간다.

2.2.2.6. (할당된 파티션 한정)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할 수 있는 것을 이용

각 할당된 파티션의 경우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단,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그램적으로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Windows 탐색기 같은 프로그램에서 그런 게 가능할 리가 없지 중요한 것은 이 시작 부분을 암호화해서 또 암호화냐? 파일 시스템이 손상된 것처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하고 해당 파티션을 관리하는 Driver에게 Verify 메세지를 날려주면 해당 파일 시스템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물론 파일 시스템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곳에 저장된 파일이며 디렉토리며 모두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된다. 그래서 평소 때는 암호화 시켜놓고 접근하고자 할 때는 복호화하면 끝.

다만 여기에는 이러한 장점을 갈아엎고도 남는 크나큰 위험이 존재한다. 일단 해당 OS의 시스템 파일이 설치된 드라이브에는 절대로 해서는 아니되며(만일 복호화하지 않고 재부팅을 한다면 이미 OS는 운명한 상태) 무엇보다 포맷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 드라이브로 리스트에 나타나 버리기 때문에 누군가가 포맷해 버릴 가능성도 있다.

2.2.2.7.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 보통 그냥 받고 본 다음 클라우드나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올려서 보관하고 지우면 안되냐는 질문이 있는데 일단 대용량 파일은 업로드할 때 엄청난 시간이 걸리며 단일 파일 용량[11] 및 총 한계 용량에도 한계가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에는 관리자와 수사관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는 비밀통로가 있으며 설령 그게 없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숨겨야 할 불법 파일을 대중 앞에 공개해 놓는 꼴이라 수사의 대상이 되면 증거자료가 되는 등 어떤 의미에서는 더 위험하다. 물론 아청법에 걸릴만한게 아닌 이상에야 소지만으론 죄가 되지 않지만(...) 이런건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이런 위험한 방법을 쓰느니 차라리 동영상을 찾을 때 구글링을 애용한 후 현장에서 보고 지워라.

다만, 국내의 수사력이 미치지 않을 만한 해외의 바이두[12] 클라우드 서비스, 그 중에서도 제공하는 용량이 매우 크며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면 고려할 만하다. 물론 민감한 자료는 이렇게 보관해서는 절대 안 되며, 어디까지나 야동 정도를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2.2.2.8. 스트리밍으로 보기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스트리밍으로 보는 것이다. 일단 야동을 저장하지 않으므로 문제가 될 소지가 가장 적다. 종류도 다양해서 북미 쪽 동영상 사이트를 검색해보면 그야말로 신세계. 한탕 뛰고 나서 인터넷 임시 파일만 삭제해주면 깔끔히 처리 완료. 아니면 아예 시크릿 모드류의 기록을 남기지 않는 모드(익스플로러의 Inprivate 브라우징이나 크롬의 시크릿 모드, 파이어 폭스의 사생활 보호창)를 사용하면 된다.

액티브X 등의 보안 공격에 취약한 윈도우 XP 이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제하자. 보통 이런 종류의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백도어 프로그램등 컴퓨터에 악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을 동시에 배포하거나 바이러스의 온상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안은 잘 챙기고 들어가자.

만일 스트리밍으로 보는 도중에 어찌저찌해서 파일이 디스크에 기록되면, 로우 레벨 포맷(Low Level Format)이 아닌 이상포맷을 해도 누군가가 복구할 수도 있다. 야동을 보거나 저장했던 하드디스크를 중고로 팔 때는 주의하자. 그전에 그것들을 복구할 사람이 있을까[13]

거기에다 한 술 더 떠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단속이 심해져서 대부분의 유명 AV 전문 사이트가 이미 차단되었고,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차단되고 있다! 다행이도(...) 프록시 등으로 IP 우회하면 방통위 차단 쯤은 하이패스. 단 안그래도 느린 외국 인터넷을 또 느린데다가 (한국 동지(...))사람들이 몰려와서 외국 프록시를 통해 빙 돌아오는 만큼 속도는 현저히 떨어진다. 차단하기 전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람들이 먼저 야동을 복사하고 나서 차단하겠지.

마지막으로, FBI같은 곳에서 범죄자를 낚시할 목적으로 만든 사이트도 숨어 있는데, 그런 곳에 자주 접속하게 되면 나중에 미국같은 곳에 관광을 가거나 사업차 갈 때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필 수도 있다. 확률은 매우 낮지만 주의해야 한다.하지만 소아성애만아니면 걸릴일이없다. 고로 로리물은 본고장인 열도에서 보자

2.2.2.9. 하드디스크 제어로 삽입

그야말로 아무도 찾을 수 없는 방식. 하드디스크의 랜덤 섹터에 데이터를 기록해 놓은 다음 그 섹터 번호를 기록하여 암호화하는 방식으로 야동을 숨긴다. 이 방법은 파일 자체가 쪼개져 있으므로 숨김 파일 보기 또는 파일 복구 등으로 복구가 불가능하다. 단점으로 해당 하드디스크에 새로운 자료를 기록할 때 야동이 깨질 수 있다는 것과, 파일을 읽는 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은 별도의 물리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과 미리 RAM에 파일을 가져오는 것으로 해결 가능하다.

여기까지 온 당신은 이미 미래의 컴퓨터 꿈나무! 야동 은폐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컴퓨터 전문가가 되었더라고요
그거 하나 보자고 잘도 이런 미치광이 짓거리들을! 그렇게 까고 있는 너도 이미 저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2.3. 포기하기(…)

끝까지 가면 결국 해탈하고 포기하게 된다. 물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지만 어쨌든 남자라면 누구나 야동을 본다는 논리로 "그래서? 다 보잖아?" 같은 뻔뻔한 리액션을 한다면 상대도 데꿀멍 하며 수긍하게 된다.대신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얄짤 없다 그런데 야동을 본 사람이 여자라면 어떡하지. 남녀차별로 몰아간다 포기하면 편해. 하지마

기혼자의 경우 배우자와 부부싸움이 날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므로 잘 얘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철면피라도 자기 자녀들[14]에게만큼은 도저히 버틸 수가 없으므로(…) 결국 위의 많은 은닉법 중 하나를 택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대한민국 법률의 변화와 추세로 인해 진짜로 야동 때문에 소송에 걸리거나 전문적인 수사망에 걸릴 사유가 생겼기 때문에, 야동 은닉을 포기한다면 낮은 확률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아 청 아 청

가장 편한 방법은 그냥 포기하고 아예 보지 말아라. 그게 편하다. 이참에 금딸에 도전해보는건 어떤가? 아니면 혼자 살던가

일반인들이 쓰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여러 번 숨겨 죽어도 찾기 힘들지만 너무 과해질 경우 숨긴 자신조차도 찾기 힘들다. 그냥 구글링 하고 컴퓨터의 사용 기록을 지워라. 그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야동을 보기 전에는 후방을 항상 신경 쓰고 주시하자는 것이다. 잘못하면 망한다!

3. 탐지의 기술

이 글을 부모님들이 좋아합니다 남자 공공의 적 항목.
어머 이건 반달해야 돼! 근데 왜 반달 안해 험험 반달은 용기가 필요 하느니라
정확히 말하면 주의사항! 많은 모집 바람. 탐지 기술을 알아야 방어하지, 현실판 어둠의 마법 방어술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이 항목 삭제하면 안되려나. 왜그래 친구 엿먹이는데 써봐야지
짧은건 기분탓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의외로 야동 위치 까먹었을때 편리하다(?!)
독이 있으면 해독제도 있어야지

3.1. 입문

우선 윈도우즈 사용자의 경우, 처음 운영체제가 설치되었을 때의 기본 설정은 최근 본 문서,파일이 시작 버튼을 누르면 아름답게 정렬되기 때문에, 그것만 보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숨긴 위치를 간파할 수 있다. 윈도우즈 초보인 은폐 입문자(...)의 경우는 이 간단한 탐지기술을 몰라서 간단하게 망하는 경우가 많다. 야동을 보지 않는 대개의 유저들은 굳이 최근 본 문서 항목을 삭제하거나 할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에 설정을 만져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의 컴에 최근 본 문서가 하나도 없이 이미 정리되어 있거나 아예 최근 본 문서를 볼 수 없게 설정이 해제되어 있는 게 보인다면 우선적으로 의심해 볼 만하다. 또한 곰플레이어 등 미디어 플레이어는 프로그램을 빈 화면으로 띄운 뒤 재생버튼을 누르면 대개의 경우 최근에 재생한 파일을 곧바로 이어 재생해주기 때문에 (이어보기 기능), 기습 당시에 탐지 대상자가 무언가 허둥지둥하면서 끄는 걸 목격했다면 재생 버튼 한 번 눌러보는 것만으로도 탐지가 가능하다. 물론 이것도 설정으로 끄는 게 가능하지만, 대개의 숨길 게 없는 사람들은 그 설정을 굳이 끄지 않기 때문에 역시 이 설정을 만진 게 보인다면 무언가 숨긴 게 있다고 의심할 만 하다. 귀차니즘으로 곰플레이어 등의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미디어 플레이어를 쓰고 있는 경우에는, 메뉴-파일에 최근 본 재생목록이 그대로 좌르륵 드러난다. 역시 이것도 설정으로 안 보이게 숨길 수 있지만, 기본 설정을 이렇게 만진 흔적이 보인다면 역시 의심해 볼 만하다.
게다가 음악 파일 등 간단한 파일 여러 개를 세탁용으로 재생해도 걸린다. Windows Media Player 12.0.7601.18150 버전으로 야동을 시청할 경우 작업 표시줄 왼쪽에 있는[15]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아이콘을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자주 사용하는 항목이 좌르륵 나오는데[16]그곳에 있는 목록들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 목록에서 제거' 를 클릭해서 하나씩 제거할 경우 그 이전에 재생했던 재생 목록이 나온다! 심지어 항목에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있으면 경로까지 친절하게 나온다! 그게 아니더라도 바로 왼쪽에 있는 <라이브러리>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면 무슨 폴더를 들어갔었는지 다 보여지므로(!) 위험하다(!)

3.2. 탐색기를 이용한 탐지

어떤 사람들은 파일을 숨길 때 "웬만하면 미로 정도면 된다" 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미로를 보게 되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건 자명하다. XP 운영체제는 자체 검색을 지원해 검색의 사용이 매우 쉽다. 야동에 붙을 만한 이름(예: 섹스) 등을 입력해 찾으면 몇 분이면 끝. "*.avi,*.wmv,*.mp4" 로만 검색하면 참 쉽죠?

특히 비스타 이후부터는 파일 색인 기능이라는 게 생기면서 찾기도 더 쉬워졌다. 또한 현재는 색인이 압축파일 내의 파일 컨텐츠에 대해서도 만들어지므로 압축도(특히 zip) 소용이 없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리눅스 배포판은 확장자를 바꿔도 파일 헤더를 읽어 섬네일을 아이콘에 뿌려주기 때문에 더욱 숨기기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마 필요없어

못 찾겠으면 의심 가는 폴더 용량 확인하면 쉽게 찾는다. 눈 앞에 10개의 폴더가 있다. 그럼 폴더 하나하나 용량을 확인해보면 된다. 야동 하나에 몇 MB짜리는 없을 테니. GB 단위 폴더를 찾아서 꾸역꾸역 들어가면 된다.

위와 같은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 해도 직업 웬만한 거 하나 집어넣으면 적발 OK.
파일 이름을 야동 품번으로 해놓는다면?

인터넷 회선이 좋아진 관계로 야동들도 하나같이 고용량이 되어있는지라 검색어도 필요없이 대충 4~ 500Mb 이상의 동영상 파일을 검색해 때리기만 해도 컴퓨터에서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참고로 인터넷 상 데이터의 40%가 포르노 관련이고 전세계 인터넷 검색 순위 1위인 단어가 바로 섹스이다. 야동은 전 세계 남성들의 친구

3.3. 서드 파티 프로그램 이용 등

광학적으로 숨기는 낮은 난이도의 방법은 소용 없다. 검색 기능을 적절히 이용하면 다 검색 된다. 안 된다면 total commander(토탈커맨더), NexusFile(넥서스파일)이 있다.

Everything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주소는 http://www.voidtools.com 매우 강력한 검색프로그램이다! 와일드카드, 정규표현식과 일본어!?를 지원한다. *.avi, *.mp4, *.mkv 이렇게 3개만 검색해도...

확장자 변경, 섬네일 제거 등등의 파일 세탁을 해도 소용없다. 파일 크기는 절대로 세탁이 불가능하다. 이것을 이용해 하드디스크 용량 통계 프로그램으로 스캔하면 커다란 파일이 보인다. 이 파일의 정체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상대방이 컴맹이라 시스템 임시 파일 정리 등을 전혀 안 하고 있다면,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 최근 열어 본 문서, 최근 열어 본 이미지, 방문 사이트)을 열어보면 된다. 전문적으로 기록을 뽑아내는 프로그램도 있다. 주로 경찰 수사 등등에 쓰여서 그렇지 일반인도 구할 수 있는 것이 있다.

4. 결론

야동을 들키면 개인 명예가 실추되고, 재수없으면 사회에서 망신당한다. 심지어는 체포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이걸 예방하려면 야동을 안보면 되겠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 결국 야동을 숨겨야 한다. 그냥 포기할 수도 있지만, 그러다가 큰 후폭풍이 생긴다. 숨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며, 하드웨어 방식과 소프트웨어 방식이다. 전자인 하드웨어 방식이 좀 더 안전하다. 그리고 확률은 낮아도 이런 문제로 피소당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방식은, 수사기관이 모조리 돌파하고도 남는다. 국가는 정말 무서운 거대 권력이라서, 개인이 컴퓨터를 잘 쓴다고 버티다가는 큰일난다. 결론적으로, 보안성/신뢰성/편리성 등 여러 사항들을 전체적으로 평가했을 때, 하드웨어 방식이 제일 좋다. 결론은 돈이면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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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레드 퀸 효과는 별명이다. 추적자와 도망자 중에서, 뒤처지는 쪽이 패배한다는 이론이다.
  • [2] 대부분은 이 이유를 둘러대기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각종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 FBI가 이 민간 무료 프로그램때문에 고생(에드워드 스노우든이 애용하기로 유명하다)을 많이해서 강제로 중지했다는 루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 합병 됐다는 루머도 있다. 루머는 루머일뿐 참고만 하자. 가장 현실적인 루머는 10년간 무료로 운영해오던지라 현실적인 재정난에 부딪혔다는 것.
  • [3] Windows 7 기준으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시스템 ->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탭에 있는 성능 부분의 설정에서 '아이콘 대신 미리 보기로 표시' 항목에 체크 표시가 되어 있을 때만 가능하다
  • [4] 사실 모든 리눅스 계열에서 이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도 리눅스에서 파생된 운영체제이므로 적용이 되는 것이다.
  • [5]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4.1 JellyBean은 경로가 storage\sdcard0\Android\data이고, 4.3 이상부터는 storage\emulated\0\Android\data이다.
  • [6] 야동을 SD 카드에다가 넣어 둔 경우
  • [7] Knox 워런티는 깨지는 경우가 여러가지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폰에 이상한짓 안하면 된다. 루팅같은거 하지만 컴퓨터로 업데이트때 선 뽑히면...(이하생략) 그리고 한번 올라간 녹스 워런티는 복구방법이 2가지밖에 없다. 그것은 메인보드 교체와 전문 기계 이용인데 이 기계는 메인보드 초기화 하는 용도라고 한다. 진정한 공장초기화 참고로 이 기계는 현재 수정중인 위키러도 직접 보지 못했으며 극소수의 서비스 센터에만 존재한다고 카더라. 고로 Knox를 사용하는 방식을 다시 쓰려면 20만원 이상을 날려야 된다. 포기하면 편해...
  • [8] 단, 갤럭시 S2나 갤럭시 노트(SHV-E160S/K/U) 등은 제외
  • [9] 안드로이드 버전 4.4 이상부터는 SD 카드 정책이 바뀌어서 어플이 외장 SD 카드 쓰기 권한이 있어야 외장 SD 카드에 데이터를 넣을 수 있다.
  • [10] 10진수로는 4096. 일반적으로 4K라고 한다.
  • [11] 다음이나 네이버나 둘 다 4GB가 최대.
  • [12] 바이두도 검열때문에 올리면 삭제당할 수 있다. 쓰기 곤란해졌다.
  • [13]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물론 야동 때문에 그런건 아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윈도우 비스타 이상을 기준으로 일반포멧을 해주면 일반 사람들의 경우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단,XP이하는 일반포멧한다고 제로필해주지는 않으니까 전문프로그램으로 제로필해주자. 제로필은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 그러면 하드를 뜯어서 자기장을 검사해보면 되지
  • [14] 남자아이이고 머리가 좀 굵어졌다면 복사 하고 조용히 넘어 갈 가능성이 크지만... 자녀가 그만큼 자라게될 시점에는 당신은 이미 체력이 부족해 야동 따윈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고 먹을 것 잘 먹는 등 해서 체력을 오래오래 유지하자. 뭐 '104살 골초 할아버지'도 있는데 '매일같이 딸치는 70세 할아버지'가 가능하지 않을 이유가 있어?
  • [15] Windows 7 기본값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라이브러리,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아이콘이 있으며 다른 아이콘 추가 및 기존 아이콘의 삭제가 가능하다.
  • [16] 단, 도구 -> 옵션의 개인 정보 탭에서 최근 재생 목록을 삭제했거나,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의 <시작 메뉴> 탭에서 최근에 사용한 항목을 저장하고 시작 메뉴 및 작업 표시줄에 표시를 체크하지 않은 경우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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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7: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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