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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가루루가

last modified: 2015-03-29 00:34: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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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얀가루루가
일문 : イャンガルルガ
영문 : Yian Garuga
종별 : 조룡종
분류 : 용반목-조각아목-조룡하목-이조룡상과-가루루가과
별명 : 흑랑조(黒狼鳥)
위험도 : ★★★★★

전용 BGM - 신음하는 독불장군(唸る一匹狼)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Contents

1. 소개
2. 게임 속에서의 모습 및 공략
3. 무장 및 방어구
4. 몬스터 헌터 4 재참전
5. 기타


1. 소개

쿡 선생님이 이 문서를 싫어합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에서 처음 등장했을 당시만 해도 토벌하는 데에 엄청난 난이도를 요구했던 몬스터다. 게다가 당시에는 일종의 '숨겨진 보스' 취급이었기 때문에 초반 람포스 20마리 토벌 퀘스트에 한 번 얼굴을 비추는 것 외에는 기본적으로 출연이 없다. PS2용 《몬스터 헌터 도스》와 연동하면 숨겨진 퀘스트가 등장하게 된다. (물론, 차후 다운로드 퀘스트가 풀렸기 때문에 얀가루루가와 영영 싸울 수 없다던가 하는 일은 없어졌다)

첫 등장시에는 당시 최강의 효율을 자랑하던 '독 속성'이 전혀 먹히지 않는 녀석이었고, 패턴이나 육질 등도 상당히 더러웠기 때문에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했다. 후속작들에서는 비교적 약화되었지만 여전히 초중급 헌터들의 골치를 썩게 하는 적이기도 하다.

짙은 보라색의 몸과 둥글둥글한 얀쿡크과는 다른 각지고 단단한 갑각이 특징. 덩치도 두배넘게 더 크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설정집인 '헌터 대전 2'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얀가루루가 한마리가 얀쿡크 무리를 전멸시킨 사례도 있다고. 이것은 얀쿡크를 포식하려는 것이 아니라, 얀가루루가 자체의 호전적인 성격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생태분류 설정상 얀쿡크와는 아주 가까운 친척 관계다.[1] 콩가루 집안

설정도 그렇고 생긴 것도 얀쿡크와 비슷하게 생긴 몬스터지만 얀쿡크의 천적이기도 하다. 마치 꿀벌말벌과도 같은 관계. 성격은 상당히 호전적으로, 타 종족에 대해 적극적으로 싸움을 걸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얀가루루가는 보통 상처투성이이다.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싸움을 즐기는, 일종의 파이터 같은 습성을 지니고 있다. 실제로 얀쿡크를 잡아먹는지는 불명. 《몬스터 헌터 4》에서는 피로 상태가 되어도 다른 초식 몬스터를 습격하거나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얀쿡크처럼 땅에서 쿤추를 캐먹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참고로 얀가루루가는 육아에 꽤 서툴기 때문에 암컷은 얀쿡크의 둥지에 탁란을 하고 떠난다고 한다. 자신의 숙적을 길러야 하다니, 이래저래 안습이다.(...) 얀가루루가의 호전적인 성격도 이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 헌터 노트 - 검고 단단한 갑각과 긴 갈기 때문에 "흑랑조"라고도 불린다. 얀쿡크와 유사한 종으로 추정된다. 덫을 피할 정도로 영민한 두뇌와 꼬리에 숨겨진 강한 독이 특징. 천성이 난폭하고 호전적이므로 화가 나 있을 때는 특히 조심하자.

2. 게임 속에서의 모습 및 공략

조룡종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몬스터로, 얀쿡크 + 게리오스 + 리오레이아 + 리오레우스를 섞은 듯한 행동패턴을 가지고 있다. 조룡계의 궁극의 짬뽕 근데 리오레 부부는 비룡종일텐데 아마 싸우다가 리오레 부부의 패턴을 학습한 건 아닐까 얀쿡크의 외모와 꼬리치기, 게리오스의 3각돌진, 리오레이아의 3연속 브레스와 서머솔트, 백점프를 사용하며 분노모드와 포효 동시사용, 백점프하면서 포효하기 등의 패턴이 존재한다. 어째 제일 짜증나는 패턴만 모아놨다 이런 강력한 패턴을 콤보로 사용해서 방어가 없는 무기는 한 대 당했다간 그대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얀쿡과는 천지 차이. 또한 리오레이아의 꼬리회전과는 달리, 얀가루루가의 꼬리회전에 맞았을 경우 일정 확률로 중독이 된다. 서머솔트는 무조건 중독. 단 꼬리를 잘라버렸다면 서머솔트와 꼬리회전공격에 맞아도 중독이 되지 않는다. 참고로 몬스터 헌터 4에서는 피로상태에서 꼬리치기에 맞을 때는 중독이 되지 않게 바뀌었다.

더구나 갑각이 비정상적으로 단단하며 어지간한 무기로는 도로 튕겨나가버리는 경우도 생긴다. 머리와 다리 이외의 부위엔 대부분의 공격이 튕겨나가며 데미지도 줄 수가 없다. 다리도 날개와 판정이 겹쳐서 튕기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약점은 머리 뿐. 무시무시한 육질과[2]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서는 흑성철에 관련된 퀘스트에 등장하기 때문에 운석을 맞고 변이한 얀쿡이라는 설도 있다.

따라서 검사일 경우 머리를 크게 치고 바로 빠질 수 있는 대검, 해머 등이 추천 무기. 그 외의 무기로 싸우려면 무기의 튕김 현상을 없애주는 스킬인 '심안'이 필수이다. 정 힘들다면 보우건, 등을 들고 속성탄 및 속성활로 약점을 노리는 것을 추천한다. 이 경우 수속성이 가장 잘 들어가는 부위가 등이므로 얀가루루가의 주변을 빙빙 돌다가 브레스 등 빈틈이 큰 모션이 나왔을 때 조준사격으로 등을 노려주는 것이 좋다. 다만 원거리 무기의 깡뎀 약점은 머리와 배이므로 속성탄을 다 쏘면 해당 부위로 노리는 곳을 바꿔주자.

약점 속성은 수속성. 빙속성의 경우 배에는 제법 들어가지만 그 외의 다른 부위에는 거의 안 들어간다. 사실 육질만 단단할 뿐 속성 내성은 약한 편이기 때문에 주 약점인 수속성 무기 들고 계속 치면 생각보다 빨리 죽는다.

몸은 단단한데 파괴 부위가 엄청 많은 몬스터이기도 하다. 상위에서는 머리가 멀쩡한 얀가루루가의 경우 머리가 2번에 걸쳐 파괴되고 보수도 2개 나온다. 이후 G2성에서는 대가리가 반쯤 박살난 얀가루루가가 나오는데(일명 편귀 얀가) 이 경우 머리 부위파괴는 1번만 가능하다. 그 외에 날개 같은 부위가 파괴되고, 꼬리도 잘린다. 문제는 너무 단단해서 박살내기 힘들다는 것.

3. 무장 및 방어구

소재로 만들수 있는 무기의 경우 대부분 약간 어정쩡하게 높은 깡뎀과, 쏠쏠하게 붙어 있는 회심률로 대표된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까지는 상당히 애매한 무기에 속했으나,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부터 G급 무기 단계가 추가되면서 상당한 주목을 받게 된 케이스.

그 중 추천 무기는 해머. P2G의 3대 깡뎀 해머(매그니튜드, 각왕추, 스이[흉]) 중 하나로, 깡뎀 자체는 셋 중 가장 약하지만 역회심이 달려있는 매그니튜드나 슬롯이 없는 각왕추와는 달리 기본적으로 달려 있는 회심률 및 2소켓 덕분에 스킬 문제에서 자유롭고, 다른 둘에 비해 넓은 예리도, 무엇보다 제일 빠른 제작시기라는 장점으로 사랑받는다.

방어구의 경우 대체로 달인(회심률)과 귀마개 포인트가 달려 있기 때문에 얀가 소재로 몸을 감싸고 가루루가 페이크를 쓸 경우 하위~상위에서도 간파와 (고급)귀마개를 이용할 수 있다. 상위 추천 방어구 중 하나. 하지만 은 그저 얀쿡셋을 검은 색 위주로 변경해 놓은 것에 지나지 않아서 G급으로 들어가면 대체로 버려진다.

4. 몬스터 헌터 4 재참전

돌아온 얀건담
다시금 시작된 쿡 선생님의 은퇴고민
다 덤벼 다 덤벼 죄다 참전할수록 어짜피 헌터의 강함만 증명할 뿐이다

여단 퀘스트 중 일종의 체험 퀘스트가 존재한다.[3] 미지의 수해에서 등장하며 갑자기 4마리의 쿤추가 헌터를 지나쳐 도망간다. 뒤이어 얀쿡크가 헐레벌떡 헌터를 지나쳐가고 뒤이어 얀가루루가가 얀쿡크를 추적하며 등장! 이때 사진으로는 못 느끼던 둘의 존재감과 덩치차이가 제대로 느껴질 것이다. 달아난 얀쿡크가 날아올라 도망치자 공중 추격전을 펼치며 얀쿡크가 돌기둥 뒤로 착지해 도망가고 얀가루루가는 선회 미스로 기둥에 막혀 얀쿡크를 놓친다. 뒤를 돌아보니 얼빵하게 서있는 헌터가 요기잉네? 전투시작! 이 퀘스트 클리어한 다음엔 탐색이나 길드 퀘스트로만 만날 수 있다.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3시즌의 모토인 생태구현에 따른 패턴의 추가가 있다. 기존의 맞지도 않았는데 튕겨나가는 수준이었던 돌진은 판정이 약화 되어 헌터들의 부담을 줄여주었고[4] 3시즌 효과로 기본 패턴들의 대미지도 약화, 무엇보다 게리오스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머리를 노리기 쉽게 되어 해머에 취약해졌다. KO띄우고 머리만 노리면 10분침으로 끝! 다만 물욕 소재로 인해 부위파괴가 필수적인 만큼 그저 머리만 파괴 가능한 타임어택은 의미가 없다.[5] 기존의 사거리 조절이 되는 3단 브레스와 서머솔트 테일도 건재. 괜히 건담이 아닌 육질과 분노시 2배로 빨라진 얀건담의 움직임은 헌터가 쌍욕을 내뱉게 한다. 돌진의 판정 약화를 노리고 뒤 돌아 볼때 머리를 갈기려고할 수 있는데 돌아보는 패턴이 얀가 고유의 패턴으로 되어 있고[6] 제자리에서 그대로 방향을 바꿔 땅을 두번 부리로 내려찍는 패턴이 추가되어[7] 그냥 티가처럼 포기하는 게 낫다.

가장 악랄한 것은 기존의 백플라잉 점프와 포효를 동시에 사용하는 패턴에 그대로 정면으로 저공돌진하여 섬머솔트를 날려버리는 공격을 연계로 사용하는 것. 정면에서 발도상태로 풍압 맞으면 얄짤없이 맞게 된다. 거기에 꼬리를 잘라도 맞으면 중독되어버린다!

또한 단차공격하기가 매우 거지같다. 발버둥과 포효 패턴을 자주쓰기 때문에 귀마개 없으면 성공하기 힘든 편.

스태미너 고갈 상태에선 부리 쪼기에 힘이 안 들어가고 마지막 찍기에 부리가 땅에 박혀 낑낑 거린다. 스태미너 고갈시 얀쿡크를 잡아먹는다처럼 땅속의 쿤추를 한 마리씩 4마리 꺼내어 집어삼킨다.

분노시에는 구멍함정이 통하지 않으므로 주의할것, 함정이 발동되자마자 백점프하며 괴성을 질러 벗어나 버린다.

부위파괴는 전작과 동일. 귀, 부리, 날개 각각, 등, 꼬리 절단이다. 참격 무기의 경우 맞으면 중독되는 꼬리를 자르면 수렵이 한층 편해진다.

위의 상향을 보상이라도 하듯 얀가루루가 소재의 장비는 이전 작과 마찬가지로 꽤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무기쪽은 대체적으로 슬롯이 넉넉하고 속성해방으로 독속성이 있으며 회심률과 예리도가 괜찮은 편. 특히 방어구는 4의 중반 교복 취급을 받는 리오소울셋의 상위 호환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단, 통찰의 경우 +1이기에 리오소울셋보다 조금 떨어진다) 예리도, 귀마개, 통찰이라는 구성. 덤으로 풀셋이라도 스킬 패널티가 없다! 하지만 얀가의 물욕소재(특히 부리와 꼬리)가 오만가지 장비에 다 들어가는데다 잡는 것 자체가 리오레우스 아종에 비해서 훨씬 짜증나고, 탐색을 통해 길드 퀘스트를 띄워야만 하며 잡을수록 레벨이 올라간다는 단점 때문에 여전히 교복은 리오소울 셋이다. 다만 몸통 방어구의 경우 2슬롯에 스킬포인트도 풍족해서 동계통배가 장비로 5배화를 해도 강력하다. 리오소울셋의 파츠 일부와 섞은 커스텀 셋도 스킬은 그대로 살리면서 내성치를 끌어올리고, 슬롯도 일식 장비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나름 인기.

몬헌4 길드 퀘스트 만렙 기준으로 브라키디오스와 함께 가장 어려운 몬스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얀가루루가가 그나마 상대할만한 이유는 지랄맞은 패턴과 더러운 육질이 있지만 체력이 적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날뛴 후 스태미나가 딸려서 조루지친 상태가 되면 폭딜을 퍼부어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50레벨 이상의 얀가루루가에는 광룡화가 붙는데, 다른 광룡화 몬스터와는 달리 이동 및 공격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다.(1.0~1.4배의 속도 유지) 또한 광룡화한 경우 스테미너 하강 상태도 매우 짧게 끝나버린다. 한마디로 빈틈다운 빈틈이 없다! 만렙 테오, 크샬다오라, 샤가르마가라보다 광룡화한 얀가가 더 지랄 맞은 어려운 몬스터라는 평가가 지배적. 고룡종을 쌈싸먹는 조룡종의 패기. 다행히 고룡종들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상태이상과 함정에 잘 걸려드니 깡으로 잡는게 어렵다면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 이 아니라 필수다. 더욱 짜증나는 점은 고레벨 길드퀘스트를 할 때 이놈이 광룡화 한 채 난입해온다는 점이다.히든 보스 다른 몬스터라면 몰라도 이놈이 난입해와서 잡던 몬스터랑 같이 깽판을 치면 거의 리타이어를 하거나 3수레를 하는게 일부 짐승들을 제외하면보통이기에 유저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상위 방어구는 업물/간파+1/귀마개가 발동. 여기까지 써 놓으면 창화룡 소재로 만드는 리오소울셋의 하위 호환으로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리오소울셋보다 내성은 더 좋으면서 슬롯은 더 많기 때문에 성능은 리오소울셋에 비할 바가 아니다. 특히 몸통 방어구의 경우 2슬롯에 스킬포인트도 풍족해서 동계통배가 장비로 5배화를 해도 강력하다. 리오소울셋의 파츠 일부와 섞은 커스텀 셋도 스킬은 그대로 살리면서 내성치를 끌어올리고, 슬롯도 일식 장비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나름 인기. 다만 더러운 패턴을 몇 개씩 가지고 있는 얀가루루가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만들기도 리오소울보다 힘들다.

사냥할 시의 추천 방어구는 다렌 모란이나 오나즈치 등의 귀마개와 풍압무효가 기본으로 달린 방어구.
[8]
얀가루루가는 빈번하게 포효와 풍압을 동시에 사용하므로 둘 다 무효화해야 공격을 피하기 수월해진다.

5. 기타

다른 비행형 조룡종들이 우습게 생긴 외모와 행동거지로 지랄새 취급을 받는데 비해 얀건담은 특유의 외모와 미칠듯한 공격력으로 폄하되지는 않는다. 누가 감히 날 폄하 하겠는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에는 건랜스나 랜스를 들고 속 빈 나무에 숨어서(…) 그냥 써는 것도 가능했다. 속칭 얀가하메.[9] 이 하메는 지형물 판정을 조정한 2G에서는 막혔다.하지만 3번맵에서 4번맵 들어가기 직전에 돌아서면 얀가루루가는 몸의 크기제한때문인지 통로로 들어오지 못하고 대부분의 공격이 닿지 않는다(물론 브레스는 닿고 점프 삼연속 콕콕찍기할땐 어찌 뛰어 들어오기도 한다바로 나가지만)그러므로 건랜스, 랜스 썰기는 여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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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조룡하목 이조룡상과에서 세부 분류인 쿡크과 / 가루루가과로 나뉜다
  • [2] 특정 부위는 보라 예리도인 경우에도 튕긴다. 이런 미칠듯한 육질 탓에 한국에서는 흔히 '얀건담'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 [3] 이는 미지의 수해에서만 등장하는 키린, 바살모스, 얀쿡 모두 동일
  • [4] 물론 때리려고 발밑에 꼭 붙어있으면 무조건 돌진 판정에 맞는다. 옆에 있는 헌터를 부리로 찍으려고 몇 센티정도 잠깐 돌진하는데도 발밑에 있는 다른 헌터가 나가 떨어지는 어이없는 상황도 벌어진다. 물론 다른 비룡종들도 그런 경우는 있지만 얘는 유독 심하다.
  • [5] 특히 헌터들에게 인기가 높은 키린소재의 무기와 방어구에 뜬금없이 얀가 물욕소재가 추가로 들어간다.
  • [6] 이 패턴은 얀쿡크게리오스도 가지고 있다.
  • [7] 기존의 전진 2회 부리 쾅쾅 박기와는 다르다. 한번 땅에 부리를 박고 다시 좌우로 박는데, 묘하게 유도성능이 좋아서 잘 피해지지 않는다. 돌진 중에도 사용하는데 오른쪽부터 박으므로 왼쪽 뒤로 피하는게 좋다.
  • [8] 다렌 모란 소재의 방어구에 달린 금강체 스킬이 귀마개와 풍압무효(소)의 효과를 겸하고 있다.
  • [9] 부위파괴는 머리밖에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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