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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경

last modified: 2015-04-08 19:48:0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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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거리들을 일으켜놓고 웃음이 나오냐??

목차

1. 개요
2. 논란거리들
2.1. 방송정지
2.2. 똥군기
2.3. 가정문제
2.4. 기타 논란이 되는 언행들
3. 기타

1. 개요

한국의 개그맨이자 천하의 개쌍놈. 1968년 2월 13일 출생.어떤 병신새끼랑 띠동갑...
이 새끼는 절대 사람새끼가 아니다. 좋아보이는 인상에 속지 말자. 하단의 행적을 보면 알겠지만, 사이코패스의 조건에 충분히 부합하는 인물이다. 그래놓고 영구제명 안 당한게 대단하다.

조인성 능욕자, 광주방송 광고주 능욕자(?)

확실히 유죄판결을 받아 범죄자 신분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제명 되지 않았다. 범죄 요건에 해당할 법한 일들을 자랑스럽게 떠벌린게 문제지 일단 판결을 받아 형을 받지는 않았을 뿐, 불러일으킨 논란거리와 출연정지 사유와 지금의 방송가 태도를 보면 반쯤 영구제명 받은것이나 다름없긴 하다. 그렇다.

김국진, 유재석, 남희석, 박수홍을 배출한 KBS 대학개그제에서 1991년 김용만과 콤비로 대상을 수상해 데뷔했다. 그 덕에 김용만과 함께 가장 먼저 이들 중 푸시를 받았고 방송도 KBS 개그 프로에서 주로 활동했다. 이후 봉숭아 학당에서 이창훈이나 오재미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으며, 이로 인해 1993년 KBS 코미디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요즘이야 흔한 컨셉이지만 당시 양원경은 등장인물이 아닌 개그맨 양원경을 극중에서 어필한 인물이었는데 원래는 대사가 없는 '이상한' 이란 이름의 학생으로 출연했으나 갑자기 끼어들어 "왜 난 안 끼워주세요" 라는 식으로 병풍, 공기 기믹을 내세웠고, 이를 서남 방언으로 이야기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던 양원경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갑자기 방송 출연이 뜸해지고 코미디프로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6시 내고향 류의 프로그램에 리포터로나 종종 나오게 되는데, 이후 후술할 여러 가지 논란과 사업 실패 등으로 오랫동안 방송에 나오지 못했다.

1998년 슈퍼탤런트 출신 현정결혼했다가, 결혼한지 13년만인 2011년이혼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아래에 후술.

2003년도에는 개그맨 기획사 YK패밀리를 만들어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을 키워냈으나, 사업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방송에 나와 밝힌 바에 따르면 한우 전문점을 한 후에 광우병 사태가 터지고, 삼겹살집을 차리니 돼지 콜레라, 삼계탕집을 개업하니까 조류독감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다고 밝혔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인해 침체기를 겪다가 2008년 무렵부터 다시 라디오세바퀴류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이 때 딸과 함께 나와 다시 인기를 끄는가 했으나, 아래에 끝도 없이 나오는 기술할 여러 가지 논란 때문에 사실상 매장당한 상태. 요즘은 지역민영방송과 종편방송에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종편과 지역민방에서도 잘 안 나온다.

2. 논란거리들

2000년도 이후에는 여러 이유로 인해, 코미디계보다는 토크쇼에 자주 나왔고 사생활적인 문제로 부부 클리닉 계열에 자주 나오는 편이었다. 별명이 양아치, 양레기인데 이걸보면 쓰레기랑 양아치에게 사과해야 할일을 만든 사실에 대해서 사과해야 할 수준이다.

2.1. 방송정지

방송생활 18년 동안 출연정지 기간이 총 10년이었으며 그 중 1년 반은 PD에 대한 하극상 때문이었다고 한다. 당시 개그맨들의 군기를 잡는 PD에 심하게 대들다가 정지를 당했다.그래놓고 본인은 후배들에게 똥군기를 잡았겠다? 미친놈

2002년 천호동 모 나이트 앞에서 한 행인과 시비가 붙었는데, 싸운 이유가 가관이다. 차 빼달라고 불렀더니 차 뺄 생각은 안하고 사인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짜증나서 때렸다고. 결국 매니저와 함께 입건되었다.

이 외에도 이것저것 합쳐 총 4~5회 정도 사건사고를 일으켜 출연정지를 당했다.

이 때문에 지금은 방송에 잘 나오지 않는다.꼴좋다

2.2. 똥군기

2009년 7월 17일 코미디쇼 희희낙락에 출연해 다들 짜장면으로 통일했는데 유재석만 짬뽕을 시켰다는 이유로 유재석의 뺨을 때린 적이 있다고 이야기해서 논란을 빚었다. 그의 주장으로는 "누군가는 총대를 맸어야 했다" 라나. 이 이야기가 나온 후, 7월 30일 해피투게더에서는 유재석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남희석이 그 장면을 직접 봤다고 말한 만큼 유재석이 그냥 논란을 일으키기 싫어서 덮어준 걸로 보인다. 잠깐 이거 어디서 본 이야기하고 비슷한데....

이후 다른 방송에서[1] 해당 사건이 거론되자, 자신이 출연정지만 안 당했으면 박명수 자리는 자기였을 거라는 드립에 한 번만 꽂아달라는 부탁은 그야말로 병크 중에 상병크. 그리고 그말이 나오고나서 한 말은 더욱 가관이다. 그말은 재석아, 나좀 키워줘.(...)반대로 니 선배가 니가 했던 짓을 하고 나서 인기와 돈 얻으려고 막 친한척 하는데 너 같으면 키워 주고 싶겠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푸대접하고 똥군기만 강요했던 사람이 시청자가 보는 앞에서 자기 뜨게 도와달라고 뻔뻔하게 부탁하는데 들어주고 싶을 사람이 없다. 아무리 대인배 유느님이라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2]

어쨌든 희희낙락 덕분인지 후에 해피투게더에 나오게 되었다. 그때 출연 했을때 했던 말이, "제가 유재석씨를 때렸다네요." 며칠 전에 자기입으로 때렸다고 했으면서, 며칠만에 때린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만약 때렸다면 미안하다며 하는 말은 "맞을 짓 했으니까 때렸겠죠." 말이야막걸리아~

게다가 인간 특징으로 봐도 절대 밀어주면 안되는 게 양원경이다. 왕영은은 단지 자기 프로그램에 양원경을 출연하게 해줬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을 접은 적이 있다. 이런걸 함부로 키워줬다가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박명수는 방송에 출연해서나 호통개그를 치고 딴지를 걸지 박명수의 사생활은 깨끗하다 못해 성자 수준이며 불우이웃을 돕는 습관이 있다. 반면 양원경의 사생활을 보면 저런걸 박명수급으로 키워줬다가는 양원경이 크기는 커녕 유재석도 같이 짤려나갈 판이다. 유재석은 양원경을 안키워주는 게 아니라 못키워주는 거다.

나이는 양원경이 더 많았지만 둘은 동기였다. 양원경이 늦은 게 아니라 유재석이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대학개그제에서 입상한 탓이다. 양원경의 변명으로는 군기와 서열이 엄격한 개그맨 문화라지만, 기수제면서 도대체 동기끼리 군기를 잡을 이유가 없다. 양원경이 서울예대 선배이기는 했다. 하지만 그건 대학교 때 이야기고 개그맨의 길에 들어선 이상 동기이며, 애초에 선배라고 그런 똥군기를 잡아야 한다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그냥 그걸 구실로 개인적인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후배 개그맨들에게도 각종 민폐를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를 그 더러운 행사 라면서 대놓고 디스하기도 했다. 결국 유세윤에게 행사를 뛰라고 하고, 돈을 착복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래도 해주겠다며 사태를 수습하기는 했다. 유세윤이 개그계를 나간 이유가 있었다.

2.3. 가정문제

전 부인은 수퍼탤런트 출신이었다. KBS 탤런트 공채 합격자 중에 성적 우수자를 수퍼 탤런트라고 칭해서 특별대우해주는 케이스. 차태현, 송윤아, 상아가 이 출신이다. 송윤아나 박상아는 배우자 때문에 유명해졌지만, 그 전에도 이미 연기력이나 이런 걸로도 이름이 있었다. 양원경이 직접 이야기한 바에 의하면 결혼하고 싶어서 아는 기자를 매수해서 스캔들 기사를 내게 하고 연기활동을 못하게 여론을 만든 다음 결혼했다고 한다. 참고로 이 방법은 얼마전에 일어난 아내 폭행 사건으로 유명하신 서세원이 알려준거라고끼리끼리 노는거지 결과적으로 전도유망한 연기자의 앞길을 망친 셈인데 문제는 이것이 카더라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밝힌 이야기라는 점. 잠깐 이거 어디서 본 이야기하고 비슷한데....

그렇게 결혼하고서도 불륜에 부부 관계에서도 아내에 대해 전근대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부부치료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카메라 앞에다 대고 무개념 멘트를 날리고 부인은 말없이 우는 장면이 짤방화돼서 돌아다니기까지 했었다. 자기야에서 남편에게 듣고 섭섭했던 말을 공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이때 박현정이 밝힌 양원경의 말들은 상상 초월. 언어폭력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발언들에 자기야 출연진들이 당황했을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빚이 있다는 사실보다, 자신감을 잃어가는 모습이 더 안쓰럽다고 말했었던 박현정은 보살. 하지만 보살에게도 한계는 있었다. 결국 2011년 3월 8일 아내와 합의 이혼을 했고 아내는 지금 바리스타 일을 한다고 한다. 살인사건 안일어난게 다행이다 일단 그녀가 방송에서만 하소연한 것만 봐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아니었다.

이렇게 된 원인은 양원경 본인이 말하기도 했지만 지나치게 가부장적인 환경에서 자란 게 원인으로 보인다. 종편의 모 프로에 의하면 양원경의 아버지는 고향 마을에서 알아주는 비리를 저질렀던 경찰인데 부패혐의로 잘린 경찰이었다고.(…) 어지간하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감싸주는 고향 버프가 걸릴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심각한 정도인지는.쓰레기 기질이 유전됐나 보다 거기다가 밑의 동물학대 등 비행, 범죄 행각들과 자기 중심적인 행동양상들을 보면 사이코패스기질도 다분하다고 판단할수 있다.

  • 아내가 '양원경이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는 제보를 받고 너무 놀라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더니, 정말 속옷만 입고 있었다고한다. 십중팔구 바람 피고 증거 없애려고 옷 갈아입은 것인데, 양원경 본인은 "아내 눈치때문에 몰래 옷을 갈아입을 수 밖에 없었다(?)"는 뜬금없는 소리만 했다.

  • 아내가 영양제 몇 개를 샀다고 싸운 다음날 자신은 비싼 팬티 10장을 사왔다. 여기에 변명이랍시고 한다는 소리가 한 장만 사려고 했는데 직원이 자기를 알아봐 적게 살 수 없었다나. 게다가 10장 사면 할인이었다고 자기 합리화까지 했다. 심지어 양원경이 산 팬티 10장이 박현정이 산 영양제보다 더 비쌌다.

  • 신혼여행 때 "10주년때는 다이아 반지 1캐럿과 하와이로 여행을 가자"라는 약조를 했다고 하는데, 정작 실제 결혼 10주년때는 아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때 심정을 묻는 질문에 아내는 '내가 왜 저 사람과 살까?'하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고. 이에 대해 양원경은 "사주고 싶은 반지가 80만 원 이었는데 수중에 60만 원밖에 없었다. 그래서 돈을 따기위해 후배들과 내기를 해서 다 잃었다"고 답했다.(...) 일설에 의하면 선물비 마련하려고 후배들과 내기 당구를 새벽 4시까지 쳤는데도 다 날렸다고.

  • 놀이공원에 같이 가자고 해놓고는 당일 갑자기 아내와 아이들에게 먼저 가있으라고 해서 먼저 가서 기다렸는데, 한참동안 오지 않아서 전화를 거니 "니들끼리 놀아라 난 안간다"라고 답했다 한다.

  • 아내가 당시 1달 생활비로 3달을 버티는 중이었다. 그렇게 된건 양원경이 생활비를 주지않아서다. 그래서 아내가 생활비를 달라고 했더니 양원경이 없다고 답해서 아내는 남편도 힘든가 보다 하며 좀 더 버텼다. 그런데 나중에 지갑을 보니 현금이 가득했다고. 양원경에게 물어보니 "내 지갑을 왜 니가 뒤지냐. 그리고 내가 번 돈을 왜 니가 쓰는데!"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참고로 양원경은 아내가 번 돈도 지가 날린다 쓴다.

  • 갑자기 몇천만대의 돈이 가계에서 증발해서 아내가 놀라 양원경을 다그치니 주식으로 날렸다고 했다고. 그래서 내역을 보여달라니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그 돈이 어디로 갔을지는….

  •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는데 양원경에게 왜 아내와 부부관계를 않냐고 물어보니 내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게 싫어서라고 했다고 한다.

  • 아내가 양원경이 1년 전에 빌린 3천만원 대출 만기 은행 알림장을 발견해 양원경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런 해명도 없이 "왜 니가 나한테 온 걸 뜯어보는건데?"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밝히길 "사람의 자존심은 3천만원이 아니라 3천억원보다 귀중한건데 자신의 자존심을(...) 난도질해서 화냈다"고.

  • 이혼한 이후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특히 외로움을 못견뎌한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11일에 비타민에 출연해서 말한 게 "사실 지금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 일상적인 것들을 나 혼자 할 수 있지만 가족과 함께할 수 없다는 외로움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느니 "파도가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인생을 살았으면 모르겠지만,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혼자 있다 보니까 건강도 잃었다"느니 이런 발언들이지만 양원경이 이렇게 된 건 그냥 인과응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네티즌들이 다른 사람이 힘들어하면 어지간하면 동정하는 댓글을 남기는데 양원경의 이 발언을 보더니 남긴 댓글은 "어쩐지, 저럴 줄 알았다.", "이 결혼 처음부터 아슬아슬했다.", "사람은 잃어봐야 소중한 지를 알게 된다." 등등 하나같이 양원경의 처신을 까는 발언들 뿐이었다.#

  • 양원경의 남동생은 광주대교구 담양본당 주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천주교 사제이다. KCTV 광주방송 '떴다 양원경'에서도 성당 다녀오는 길이라는 한 아주머니와 인터뷰하며 '제 동생도 성당다니는데'라고 말했었다. 1999년 기사를 보면 '코미디언 양원경씨의 친동생 양인경(알퐁소)신부가 서품을 받아 신자들의 눈길을 끌기도.'라고 언급되어 있다.

2.4. 기타 논란이 되는 언행들

  • 종편 채널A의 프로그램 웰컴 투 돈월드에 출연해서 밝힌바로는 자신의 전성기 때 광주에서 미용실을 했다고 한다. 해당 미용실에 자본을 투자한 후 H.O.T.를 이용해 돈을 엄청 벌었다고 자랑했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 머리카락을 문희준 머리카락이라고 거짓말하고 강타가 앉은 자리라고 자기 마음대로 써놓고 자기랑 H.O.T와 찍은 사진을 걸어놓고 사기행각을 펼쳐 권리금으로 1억을 넘게 챙겼다(...) 웃긴 건 이걸 본인이 직접 방송에서 대놓고 이야기했다. 이걸 듣고 뒤에 있던 변호사 패널이 그건 사기 요건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디스를 날렸다.그리고 거기서 변호사 패널을 향해 분노의 눈빛을 날린건 덤

  • 지금은 넘사벽이 되어버린 유재석은 물론이고 김국진, 남희석도 꾸준히 TV에 나오고 다른 공채동기들이 적어도 간간히 지상파에 얼굴을 비추는 반면, 혼자서만 유일하게 지상파에 안 나오고 있다가, 2014년 3월 19일 방영된 KBS 2TV 비타민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하며,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자신으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란 발언을 했다. "파도가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인생을 살았으면 모르겠지만, 갑자기 역시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다."라는 투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해 못하고 있다.

  • 라디오 프로그램[3]게스트로 나와서 닭뼈를 먹이면 개 죽이는게 직빵이라느니 군대에 있을때 5층 높이에서 몰래 개를 던져 죽였다느니 하는 소리를 했다. 실제로 닭뼈는 부러졌을 때 단면이 날카로워 개들이 먹다가 장기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개를 키운다면 절대로 주면 안된다. 양원경 왈 "그런 개는 선임들이 예뻐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선임들한테 혼나거든요. 이렇게 처리하는게 쉽고 빨라요", "개를 죽이는 데는 닭뼈가 최고", "요즘 AI(조류 인플루엔자)로 닭 소비가 많이 줄었다니 양념 통닭을 시켜서 살코기는 먹고 뼈를 개에 주라".라디오 진행자였던 영은은 위험한 발언이라고 해서 그는 사과했으나 당연히 그가 출연한 이후 그 라디오 프로는 폐지되었다. 다행히 라디오 프로그램은 몇 개월 후 부활했으나 왕영은은 이 때문에 욕을 먹어야만 했었다. 그래도 라디오 개편을 하면서 복귀하고 지금은 잘 활동하고 있지만. 왕영은은 뽀뽀뽀에서 첫 뽀미언니로 활동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뽀뽀뽀의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존경의 대상 그 자체이다. 그런 왕영은의 커리어를 이 따위로 부숴버렸으니 왕영은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게스트 하나 잘못 섭외한 죄로 몇개월 동안 방송을 쉬어야만 했다. 이런 전례를 남긴 양원경인지라 굳이 출연정지가 아니더라도 방송 프로그램의 메인 진행자들은 양원경을 섭외하길 꺼려할 수 밖에 없다.

  • 본인이 직접 한 건 아니지만 방송에서 서울로 자신을 찾아온 고향 후배와의 일화를 재밌다고 얘기한 게 있다. 바로 고향 후배와 술 마시러 갔는데 나오는 안주를 보고 고향 후배가 화내며 웨이터를 불러 다짜고짜 따귀를 때렸다는 것이었다. 자기 딴에는 서울에 처음 온 후배가 착각했다는 식이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잘못도 없는 웨이터를 때렸다는 이딴 걸 재밌는 에피소드라고 방송에서 한 것이다.

  • 자기야에서 나온 얘기에 따르면 딸의 저금통을 털어서 오락실에 갔다고 한다. 근데 본인은 그돈 내가 준 돈이라며 태연...

3. 기타

논란거리에 오고가는 도중 케이블 방송인 KCTV 광주방송에 활약하는 모습이 보인다. 프로그램 명은 떴다! 양원경(...).근데 시작부터 노래가(...) 2014년엔 광주방송(kbc) 퀴즈쇼 남도가 좋다의 진행을 맡았는데 어떤 회차에서 오프닝에 자신을 개그계의 조인성이라고 멘트하는데 방송시작전에 마지막으로 나간 조인성 광고를 보고 급조한 멘트같다 https://youtu.be/tYTvN99YX-c
한마디로 조인성팬을 능욕하고, kbc광주방송 광고주 떠나가라는 소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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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BS의 희희낙락이었다.
  • [2] 방송에선 유재석은 좋게 마무리 했지만 절대 양원경은 좋은 의도로 말한게 아니다. 유재석과 가까이 지내면 인기가 많아지고 덩덜아 수입도 좋아지니 이를 노린 것이다.
  • [3] KBS 2라디오의 행복한 아침 왕영은, 이상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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