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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last modified: 2015-04-14 23:06: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어 단어
1.1. Aggro
1.2. Agro
2. MMORPG 등에서 사용되는 용어
3. 매직 더 게더링을 위시한 TCG 용어
4. 현실/인터넷에서의 어그로
4.1. 어그로 떡밥 물기
4.2. 어그로의 달인들
4.2.1. 가상 매체의 경우
5. 루리웹 만화게시판의 필수요소 어그로 시리즈


1. 영어 단어

1.1. Aggro

도발, 골치거리 등의 뜻을 지닌 영단어 'Aggravation'의 속어. 본 발음은 영국식으로는 '애그러우'에 가깝고 미국식으로는 '애그로우'에 가깝다고는 하나 영어를 한글로 완벽하게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정확하진 않다. 단, 적어도 '어'그로는 절대 아니다.

또 이 단어 자체가 '어그로를 먹고 달려들다'라는 의미의 동사로 사용되기도 한다. "Aggros at 30km" 같은 식으로.

1.2. Agro

농업을 뜻하는 접두사. 위의 것과 발음도 같고 단순히 한 글자 차이인데 뜻은 매우 심하게 다르다.

여담이지만 동방그로라는 업체도 있다. 이름 그대로 그로 유발 전문회사가 아니고, 농약 제조회사이다.

2. MMORPG 등에서 사용되는 용어

몬스터를 상대로 가하는 위협 수준. 게임에 따라 다르며, 대체로 MMORPG의 경우 실시간으로 변동된다. 이 수치에 따라서 몬스터의 우선 공격 대상이 결정되므로 탱커는 이 수치를 파티원보다 높게 유지해야 하고 딜러힐러는 이 수치가 탱커보다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무작정 공세를 펴다가 이 선을 넘어서 적이 타겟을 바꿔버리면(보통 '어그로가 튄다'고 한다.) 전투 대열이 무너지고 돌발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럴 경우 십중팔구 망했어요. MMORPG에서 파티플레이를 통해 강력한 몬스터와 싸우고 싶다면 숙지해야 할 최소한의 개념. 게임상에서는 이러한 어그로의 기준이나 수치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유저들이 플레이할 때 적정선을 가늠하여야 한다.

게임에서 어그로의 기원을 따져보면 초창기 로그라이크의 던전 크롤링 CRPG 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던전 크롤링 CRPG에서 일반적인 몬스터는 플레이어가 근처에 가야만 인기척을 느끼고 플레이어를 공격하지만 플레이어가 Agrravation 옵션이 있는 아티팩트 아이템이나 저주 받은 아이템을 착용한 상태에서 던전에 입장시 플레이어 반경의 꽤 넓은 위치에 잠들고 있는 모든 몬스터를 도발하여 즉시에 깨어나 플레이어를 공격하러 오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 또는 Agrravation을 유발시키는 특정한 행위를 하였을 때도 마찬가지. 이후에 발더스게이트 같은 파티 플레이가 기본인 RPG에서도 힐러가 과도한 힐을 했을 경우 정교하게 수치화되지는 않았지만 어그로 활성/비활성 같은 단순한 어그로 튐이 발생하는 시스템을 이미 갖추고 있었다.

본격적인 어그로라는 이름과 개념의 정착은 에버퀘스트 이후. 에버퀘스트와 유사한 방식의 파티 플레이를 탑재한 MMORPG에선 모두 차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선 위협 수준(Threat)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으며 Hate라는 이름을 쓰는 게임도 있다. 어그로 뿐만이 아니라 탱커, 힐러, 딜러, 닌자 등 MMORPG에서 흔히 쓰는 용어는 거의 에버퀘스트1을 통해 창안되었다.

국내에선 소수의 에버퀘스트1 유저를 통해 전파되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면서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지금은 아주 보편적인 단어로 자리매김했다. 사실 블리자드에선 위협 수준(Threat)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블리자드에서 위협 수준이라고 명명하기도 전에 유저들 사이에서 어그로라는 이름으로 순식간에 전파되어 정작 위협 수준이라는 용어는 유저들 사이에선 거의 쓰지 않고 있다.[1] 해외에서도 Threat이라는 용어는 잘 안 쓴다.

어그로 시스템의 작동 원리는 보통 직접 타격, 간접 타격 그리고 몬스터가 때리고 있는 파티원을 회복시킬 때 각각 별도의 보정을 받아 어그로가 쌓이고 이 수치가 제일 높은 대상을 최우선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 어그로 시스템에 따른 '공격 대상'을 일반적으로 공격하는 몬스터가 '본다' 고 한다.[2] 따라서 보통 조절하기 위해 딜링을 탱커의 위협 수준을 올라가지 않을 정도 내에서 최대한 하며 목숨이 아까울 테니 그 이상이 되더라도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보통 안 한다. 그 외에도 주로 탱커는 어그로 수치를 대폭 늘리거나 강제로 공격대상을 자신에게 돌리는 기술,[3] 딜러나 힐러는 대폭 줄이거나 초기화, 혹은 일시적으로 어그로를 무시하는 기술이 있기도 하다.[4]

가끔 '어그로 수치가 최고가 아닌' 대상을 노리는 기술을 쓰는 적도 볼 수 있지만 이런 기술은 보통 AI 스크립상 기술 사용시 조건에 '어그로 수치가 최대치가 아닌 적을 목표로 사용한다'를 달아두는 식이라 기본적으로는 이런 적도 '자신이 보는' 대상을 계속 공격한다.

몬스터를 칠 때만이 아니라 몬스터가 치는 파티원을 회복시킬 때에도 수치가 올라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도 공격의 형태기 때문. 자신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놈을 쓰러뜨리려고 공 들여서 패놨더만 누가 그 녀석을 말짱하게 회복시키면 열 받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여담으로 국내 MMORPG 중에서 몬스터가 자기를 공격하는 놈 무시하고 뒤에서 회복 시켜주는 놈 때리러 가는 어그로 패턴을 거의 최초로 선보인 게임은 리니지2다. 리니지2에서는 이걸 헤이트라고 불렀다.[5] 위에 말했듯 실제로 리니지 이전에도 해외에서는(특히 일본) 어그로 개념을 헤이트라는 용어로도 부르고 있었기에 리니지 2에서 튀어나온 단어는 아니다.

EVE 온라인의 NPC는 예전에는 먼저 공격한 대상을 끝까지 공격하고 공격 대상을 바꾸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2009년 Apocrypha 확장팩에서 AI를 일신하여 슬리퍼 AI(Sleeper AI)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플레이어가 하나만 있을 때는 회피 기동을 하는 정도의 차이점만 있지만, 2명 이상의 함대를 상대할 때는 플레이어의 배를 스캔해서 이론상 화력과 체력, 전자전, 원격 회복 능력을 계산한 뒤 가장 위협적인 목표에게 일점사를 가하고, 나머지 목표에게는 전자전을 동시에 가한다.[6] 예상보다 높은 화력을 내는 플레이어가 있으면 그 플레이어로 목표를 바꾼다. 언뜻 보면 그냥 정교한 어그로 시스템처럼 보이지만, 슬리퍼 AI로 조종되는 NPC는 데미지 투사와 전자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을 발휘하고, 플레이어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멀티태스킹 능력이 더욱 부각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7]

3. 매직 더 게더링을 위시한 TCG 용어

아키타입 참조.

4. 현실/인터넷에서의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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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2.05 KB)]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그로 떡밥인 군대 문제. [8]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군인이 개냐?!"라는 생각이겠지만 사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애초부터 비유 자체가 틀렸다. 한마디로 집은 개가 지키는 게 아니라 집 주인이 지키는 것이고 개는 집 주인에게 있어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당신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개한테 책임을 물릴 것인가? 이는 사람을 죽였다고 총에게 책임을 묻는 것과 같은 이치다.[9] 그리고 저런 드립을 공석에서 하는 국회의원이 있기도 했다!!

상대방이 주는 부정적인 감정에 의한 주의 집중상태. 상대방을 도발해서 상대방에게 적의를 갖게 하는 것이 게임에서 어그로를 끄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 주어-목적어 관계가 바뀐 것 같다면 게임상의 어그로를 유발하는 기술들의 설명을 보도록 하자. 상대 몹을 '도발해서' 상대가 자신에게 '적의를 갖고' 공격하게 만드는 기술들이다. 그리고 일부러 알면서 모르는 사람이 허세 부리듯이 고의로 잘못된 정보를 작성해서 포인트를 만들어두는 건 팁.

낚시친목질, 그리고 고집이 어그로를 끄는 대표적인 행위이며 어그로가 생기면 자연스레 키배가 일어나게 된다. 쉽게 말해 관심병. 정신승리법과 마찬가지로 찌질이의 기본 소양일지도...?

또한 특정 게시판에다가 대형 키배를 일으킬만한 논쟁거리에 대한 어그로 글을 올린 후 본인은 잠적하고, 어그로 글에 끌려 온 해당 게시판 유저들이 마침 말나온 김에 논쟁거리에 대해 대형 키배를 벌이면 벌어지는 싸움을 뒤에서 구경하며 즐기는 악질적인 어그로도 있다.

참고로 높으신 분들 상대로 어그로를 끌게 되면 삶에 중대한 해악을 가져올 수 있다.(...)

노이즈 마케팅을 위한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 그 외 독설을 무기로 삼는 인물이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거나 했던 말을 급수정하여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음?"이라 드립치면 빠든 까든 어그로를 끌어들이게 된다.

네이버 뉴스의 덧글이 개편되면서 어그로의 제국이 되었다. 기사에 달린 덧글이 보이는 순서가 기존의 공감수에서 이젠 답글의 수가 많은 순으로 보이게 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원하는 어그로 종자들에게 꿈의 무대가 됐다.

물론 본인은 어그로를 끌 의도가 없었는데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끄게 되는 일도 일어난다. 때문에 글을 남길 커뮤니티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이야기에 민감한 지 예로 리그베다에서 인기 아이돌이나 만화를 깐다거나 어느 정도는 파악을 하는 게 중요하다. 물론 어그로를 끌 의도라도 커뮤니티 파악은 중요하다

보통 커뮤니티 사이트(포털 카페나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에서 어그로를 끄는 행위는 분탕질이라고도 하며 분탕질을 치는 사람을 두고 분탕종자라고 일컫기도 한다.

이들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은 무관심이다. 특히 여러 온라인상 커뮤니티에서 감정 제어에 미숙한 유저들이 그저 사소한 어그로에도 격하게 분노하며 어그로와 상당한 시간 동안 키배를 벌이는, 소위 어그로에 낚이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제발 무시해라. 어그로를 일깨워주거나 혼내준답시고 어그로와 더욱 더 키배를 벌일수록 남는 것은 관심받아 더욱 기뻐하며 활개치는 어그로, 그리고 계속되는 키배로 엉망이 되어가는 게시판이나 댓글란 밖에 없다. 애초에 주변인들을 화나게 할 목적으로 쳐들어온 어그로가 키배에서 상대방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일 가능성은 더더욱 없고. 정신병자들을 상종할 시간 있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 인생에 도움 되는 일이나 하자.

4.1. 어그로 떡밥 물기

이런 어그로도 문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문제를 발생시키는 행동이 바로 떡밥 물기이다. 어그로의 대부분은 주제 여론을 다른 자극적인 소재로 돌리거나 커뮤 자체를 물흐리게 만드는 데에 목적이 있는데, 떡밥을 물어 먹이를 주는 행동 자체가 그 목적대로 놀아나는 꼴이기 때문. 이런 떡밥을 주는 유저들은 같은 어그로꾼인지 자신이 정말로 정의로운 의도로 하는 행동인지 사실상 구분하기가 불가능하다. 그런데 커뮤니티가 아니라면?

4.2. 어그로의 달인들

※국내의 찌질이들과 관련돼 있는 건 작성금지, 또한 정치 주관에 따라서 견해가 갈리는 사례도 작성금지.

4.2.1. 가상 매체의 경우

이미지를 거의 혹은 완전히 쇄신했을 경우 ☆, 쇄신하긴 했더라도 아직도 끌 경우 ★,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중간 혹은 막판에 어그로 마스터가 되었다면 ※ 표시, 또한 주인공인 경우 ◎ 표시한다.
단순히 작품의 메인 악역이란 이유만으로 무작정 이 목록에 올리는 행위는 자제할 것.

5. 루리웹 만화게시판의 필수요소 어그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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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비슷한 예로 메즈가 있다. 블리자드에서는 군중 제어(Crowd Control)이라는 이름으로 쓰지만 와우저들은 다들 메즈라고 한다. 에서는 군중 제어의 약자 C.C.를 더 많이 쓰는 점과 대조적
  • [2] 게임에 따라 어그로가 쌓이는 기준과 공격 대상이 변경되는 기준이 다르다. 예를 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경우 미미한 양이긴 하지만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어그로가 쌓이는 경우도 있고 원거리 딜러의 경우 어그로 수치가 탱커보다 높아도 탱커가 쌓은 어그로 수치의 120% 미만이라면 대상이 바뀌지 않는다. 근접 딜러는 짤없이 100%에 어그로가 튄다.
  •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방특 전사의 도발이나 도전의 외침, 혈기 죽음의 기사의 혈기의 형상이나 어둠의 명령, 죽음의 손아귀, 보호기사의 심판의 손길, 정의의 격노, 야성 드루이드의 포효, 도전의 포효, 양조 수도사의 술안개 등.
  •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도적의 '소멸', 사냥꾼의 '죽은척', 마법사의 '투명화', 성기사의 '구원의 손길' 등.
  • [5] 사실 김택진이 당시 에버퀘스트에 한창 빠져서 국내 서비스도 하고 그러던 시절이라 리니지2도 에버퀘스트에 상당히 가까운 게임 시스템으로 나오게 되었다.
  • [6] 가장 간단한 예로, 워프 잼(탈출 봉쇄)과 웹(감속)을 상대하는 플레이어 숫자에 나눠 가해서 하나라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 [7] 쉽게 설명하면 파티에 사제가 있으면 일단 어그로에 상관없이 일점사해서 보내버리고, 소환수가 나오면 소환수 역소환을 바로 걸어버리면서 자기들이 일점사하고 있는 대상 이외의 사람에게는 겹치지 않게 스로우와 전투지역 이탈불가마법을 다 걸어버린다. 맵 평균보다 높은 고랩(캐피탈급 거대함선)이 사냥터에 들어오면 대 고랩용 몹이 따로 소환된다. 한마디로 더럽다.
  • [8] 저런 인간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 대다수 여자들은 군대에 관심없다. 위에 사진 처럼 글을 올리는건 그야말로 미성년자 및 군복무가 면제된 일부를 제외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성인 남성을 타겟으로 한 어그로. 실제로 저런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 군대에 가본적도 없는 미성년자들이 관심 구걸을 하는 경우가 많다.
  • [9] 덧붙이자면,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남자들은 위 이미지에서 누락한 것과 달리 '지키기'만이 고유의 역할인 존재가 아니고 여자나 남자나 성역할로 인한 편견 의외에는 하는 일에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주종관계이며 한 쪽이 일방적으로 보살피는 개와 주인으로 비유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 [10] 2014년 대한민국 최악의 어그로꾼. 인터넷에 그녀와 관련된 기사만 뜨면 백이면 구십구 그녀를 욕하는 댓글투성이다.
  • [11] 세월호 대리선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2] 학교 종교 행사에 반대할 때만 해도 '종교의 자유를 지키려는 투사' 정도의 이미지였으나 군대 무용론을 주장하면서 벌인 알몸 퍼포먼스나 제2연평해전 비난글로 인해 일부 사람들에게 '현대판 예형' 취급을 받고 있다. 그나마 예형은 능력이라도 있었지...2010년경 서울 신림동 고시촌 인근에서 심부름 및 배달대행 사업을 하였다. 그 업체 이름은 강의석닷컴. 하지만 2011년 2월 시점에선... 망했어요. 거리 사진에 보이는 1644-4431 간판이 그곳이다. 다음 로드뷰
  • [13] 군대 무용론을 펼치면서도 막상 입영거부 혐의로 기소되자 자신이 법무관으로써 군대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는 등 법정에서 그저 '군대 가기 싫어요'라는 요지의 발언을 하는 바람에...망했어요.
  • [14] 희대의 쓰레기 망작 김치 전사의 감독. 자세한 건 김치 전사/평가참조.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어그로인데, 언론 등에서 김치 전사의 성과를 뻥튀기해서 명작인 마냥 언플질 & 주작질을 하고, 욕하는 사람들을 혐한으로 몰며 한국에서 욕먹는 이유도 한국인들의 의식이 낮아서라는 둥 망언도 거리낌 없이 하고, 유투브나 블로그 등에서 비판하는 댓글들이나 국가 세금을 먹은 영상에 일본해 단독표기 지도가 나온 것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들을 모조리 삭제하고 자화지찬 포스팅을 올리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관심종자가 아니냐는 사람까지 생겼다.
  • [15] 일부 찌라시성 기자들에게 국한되기는 하나 최근 인터넷 뉴스 기사들을 보면 절대 부인할 수 없다.
  • [16] 김성근이 맡은 팀 팬에게는 최고의 감독이겠지만 원년에 코치를 맡았을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무려 30년넘게 무수한 어그로를 끌었다. 이건 근데 감독의 인성문제는 절대아니고 도발을 통한 멘탈흔들기도 전략이라 생각하는 본인 스타일 때문.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 [17]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자신을 비판하던 사람들에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대응하였다. 심지어는 오뎅탕이라는 단어로 어그로를 끄는 등 자신의 좋던 이미지를 싹 말아먹는 병크를 저질렀다. 트인낭 행위는 기본. 자세한 건 항목을 참조 할 것.
  • [18] 애니메이션 더빙 PD. 풍부한 경력과 기본기를 갖추고 우수한 제자 성우들을 배출한 사람이지만 더빙까와 다를바 없는 오만한 태도와 성우에 대한 비좁은 시야, 그리고 연예인 더빙으로 악명이 높다. 그런데 2014년 이후 이 사람에게 최강 어그로 타이틀이 넘어가버렸다.
  • [19] 대표적으로 후속작 동결시키기와 더빙 부분에선 국내 성우팬들에게도 쓰레기 중에 쓰레기 취급받는 대원방송 재더빙판 원피스와 전속으로만 캐스팅한 소울이터, 자사 성우들마저 토사구팽갈아엎는 발연출 위엄을 보여준 드래곤볼 카이가 있다.
  • [20] 비판과 독설은 엄연히 다르다. 착각하지 말 것.
  • [21] 비단 유신론자들에게만 어그로를 끄는 것도 아니다. 해당 항목 참조. 도킨스의 팬들마저도 그가 어그로꾼이라는 건 부정하지 않는다!
  • [22] 같은 맥락으로 노슬아치, 자슬아치가 있다.
  • [23] 배준걸의 생채식 다이어트 참고.
  • [24] 지금이야 위대한 지성으로 인정받지만 당시에는 그를 따르지 않는, 이를테면 사회 지도층들에 있어서는 눈엣가시였고 그 입장에서는 깨달음을 준다고 한 행위가 어그로 끌기 딱 좋은 짓이었다(...).
  • [25] 의외로 젊은시절 언플로 어그로를 잘 끌었다. 실제로 95/96시즌 1위 뉴캐슬과 승점 12점 차이가 나다가 언플하나로 케빈 키건 감독을 흔들어버리고 우승을 따냈을 정도.
  • [26] 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책을 써서 전국의 학생들에게 어그로를 샀다. 물론 믿으면 골룸하다. 책을 제대로 본 학생이나 나중에 성장한 학생이 보면 오히려 눈물이 날 정도의 인생이다. 공부만 하는 모범생이 저따위 글 썼으면 '교과서로만 공부했어요' 같은 어그로겠지만 이 사람은 죽어라 노가다에 별의별 고생을 다 해본 사람이다.
  • [27]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서 보여준 무능력하고 관료주의의 단점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뒷수습으로 많은 어그로를 끌었다.남이사 후쿠시마만이냐 영토분쟁 어그로도 있지
  • [28] 이 경우는 맡은 배역들중 어그로 들이 많은 경우.
  • [29] 한국인 한정으로 일본의 웹사이트는 물론 다른 나라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혐한 정보를 퍼뜨려 해외의 와패니즈의 동조를 얻어 내거나 한국인을 사칭하며 혐한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들은 한국을 제외한 해외의 반일감정을 재외 한국인들만 가지고 있다고 정신승리를 하거나 일본 내의 혐한을 재일 한국인들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거나 정신승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앞에서 언급 된 것은 일본의 혐한초딩이며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경우 "텍사스 대디"라 불리는 토니 마라노는 미국출신 와패니즈(일빠)로 일본 제국주의 찬양, 야스쿠니 신사 참배, 혐한 활동, 일본 정부 옹호, 일본의 피해자 행세에 동조하는 등 친일파(1번 항목이 아니라 2번 항목)로 활동하여 와패니즈가 되면서 혐한초딩 테크를 타게 된 사례가 있다. 자세한 것은 혐한초딩 항목 참조.
  • [30] 실언 때문에 비난받는 경우가 많다. 그의 실언은 어그로보다는 대체로 개드립에 더 가까울 수 있지만 그의 친일 발언은 사람들의 어그로를 끌기에 충분했다. 와우 아파트 붕괴사고가 일어났을 때 '신고산 타령'에 맞춰서 '와우아파트 와르르르르~' 이런 식의 노래를 불렀다가 체포당한 후 강제 군입대를 당했다는 일화도 있다. 단국대학교가 서울을 떠나 용인으로 이전한 것을 기념하는 열린음악회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데 선곡한 노래가 하필이면 도시여 안녕. 도시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해당 항목 참고.
  • [31] 이 분은 몹 어그로도 현실 어그로도 갑이시다. 항목 참조.
  • [32] 신임 협회장의 취임 이후 개념 있는 행보로 호평을 듣고 있다.
  • [33] 치킨 업계만 한정. 하지만 사회적 효과는 파격적이었다.
  • [34] 대한민국, 몽골, 베트남, 일본 등등 중국 인근 국가의 대부분 영토분쟁
  • [35] 남한의 이웃나라, 즉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중화민국에 어그로를 끈다.
  • [36] 일본의 애니 제작사. 알바 뛰는 마왕님, 슈타인즈 게이트, 슈퍼 소니코 등의 애니에 극우드립을 쳐서 많은 애니덕들에게 비난을 받는다.
  • [37] 이놈들의 찌질한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어그로를 끈다. 괜히 막장 드라마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가 아니다.
  • [38] 원래대로였다면 인간말종 캐릭터 대다수도 포함되어야겠지만 참 안타깝게도 그 캐릭터 목록이 없어졌고 작성금지되었으니 이렇게 표기.
  • [39] 자신의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라이더 게임을 벌이는 등 미러 몬스터로 인해 죄없는 사람들만 희생당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 [40] 스도 키리히코는 ☆, 소노자키 후미네는 ※☆에 해당한다.
  • [41] 위의 칸자키 시로와 마찬가지로 을 살리기 위한 행동이지만 죄없는 게이트들만 희생당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 [42] 위의 그렘린과 맞먹을 정도로 보스를 통수쳐서 어그로를 잔뜩 끌었다.
  • [43] 코다카 쪽에서 남에게 먼저 시비를 거는 장면은 없으나 특유의 외모(머리카락 색,눈매) 때문에 양아치라는 오해를 받고 있다. 그리고 선택적 난청때문에 작중 외적으로 욕먹는다
  • [44] 두 캐릭터 모두 한 번 심기를 거스른 상대는 전의를 상실할 때까지 몰아붙이는 성격이며, 작중에서 요조라가 특정 개인을 집요하게 도발하여 어그로를 끄는 반면 세나는 오만한 성격 탓에 불특정 다수에게 어그로를 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45] 사실 반 이상은 작중 역할 때문이라기보단 배우의 발연기 논란이 제일 크다. 물론 주인공들을 오만하게 내려다보는 평소 시선이나 오구탁과 척을 지면서 흑막과 손을 잡으려 하는 등 어그로가 아주 없던 건 아니었지만.
  • [46] 어이없게도 둘다 아군이다(...). M-21은 맨 처음엔 진짜로 악역이었으나 갱생한 경우로, 이후 인간성에 하자를 보이진 않지만 도발의 달인이 되었기 때문에 악역 한정 어그로 캐릭터로 남아있을 뿐이다.
  • [47] 어그로는 시즌 3 한정. 시즌 5부터 적절한 시기에 도와주는 츤데레 캐릭터로 승화되어서 재평가를 받았다.
  • [48] 중간에 갱생하나 싶었지만 최후반부에 원래대로 돌아왔다.
  • [49] 개심한 것 같았던 부분이 있었지만 페이크였다.
  • [50] 이 년의 행적을 보면 이지건을 되찾는답시고 송도원을 괴롭히는 데다가 온갖 인간말종같은 만행을 일삼아 시청자들의 스팀을 올리고 있다.
  • [51] 남편과 자식을 버린 것도 모자라 남에게 자기 책임을 전가하고 돈과 명예를 취하는 악녀다.
  • [52] 애니메이션 방영도 전에 발매된 들럼 시리즈의 오리지널 도감설정부터가 그야말로 이상적인 어그로 컨셉이다.
  • [53] 강태성 못지않은 엄친아에 엘리트 금발 미소년이지만 태성은 이성적이고 신중해 작전을 잘 짜는 만능인데다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상적인 리더인 반면에 이쪽은 인간성이라곤 코딱지만큼이나 없고 디지털 월드 정복이 꿈인지라 승리를 위해서라면 동료같은 건 헌신짝처럼 버리고 각종 비열한 방법을 쓰는 성격파탄자이해나보다 민폐를 많이 끼치는 등 작중 등장인물들 중 안티가 많은 건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어그로를 많이 끌었다. 그나마 태성 일행에 합류해 성격이 좋아졌나 싶었지만... 42화에선 자신의 이미지를 하락시키는 건 물론이고 안티 양성캐로 전락했다. 바로 그라비몬과의 전투에서 자기만의 방법을 고집하다가 결국 다수의 연합군이 피해받고 자기도 세뇌당해 3류 찌질이 악역으로 돌변해 태성 일행을 공격한다. 하지만 데커드라몬의 희생으로 정신차린 이후엔 진정한 사랑에 각성에 바그라몬을 격파해 이미지를 쇄신했다.
  • [54] 2부 한정, 진실을 안 후에는 모두에게 사과해 바그라몬을 격파하는 데 일조한다.
  • [55] 그 지랄맞은 성격과 작중 저지른 만행들 때문에 작중 등장인물들 중 이 년을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 [56] 이쪽은 아즈사가와 츠키노와 화해하는 등 성격이 많이 좋아졌다.
  • [57] 찌질하고 비겁한 구룡, 나태후, 신창원 쌍둥이와 스스로의 세력을 떨치기 위해 폭력써클을 조직한 나도하, 양무도, 풍호, 전사독, 산케를 위시한 야차단, 미국패거리와 조폭주제에 의인 코스프레를 하는 형민, 방사형, 마준, 전무도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정의라는 명목아래 야차단을 결성한 마사오, 겐사의 주장 역시 변명거리에 지나지 않으며 강건마, 마영웅, 명지관 등의 평범한 의리파 주연들 역시 어그로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도현호나 마예원 등 싸우지 않는 조연들은 제쳐두면(이들도 암묵적으로 폭력행위에 동조했다는 점에서 할말이 없지만) 의외로 이런 논란에서 그나마 자유로울 수 있는 레귤러 파이터는 의외로 전차호 뿐이다.
  • [58] 웃음소리
  • [59] 농담
  • [60] 존재 자체가 어그로
  • [61] 이쪽도 밑에 장보리랑 마찬가지로 삽질 때문에...
  • [62] 다만 이쪽은 어그로만큼 팬도 많으며, 원작 인기투표에서는 2위가 치비우사고 1, 4, 5위는 모두 세일러문의 차지일만큼 인기가 많다!
  • [63] 기껏 이모텝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켜가면서 까지 부활시켜줬건만 그 이모텝을 버리고 도망갔다. 이후 식인곤충들에게 끔살.
  • [64] 셋 다 작중 행적을 보고있다보면 말그대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천하의 개쌍놈들이다.
  • [65] 그나마 이쪽은 에피소드 8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레아나에게 그녀의 분노는 정당하다고 하면서 용기인 리볼버를 건네줄 정도
  • [66] 이쪽은 초반부 한정으로 중반부 이후에 회사 빼앗기고 집이 압류당하는 등의 악재를 겪게 되고 60회에 자살시도하려다가 병원으로 이송되어 목숨을 건지게 되면서 갱생했다.
  • [67] 본격적으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한 시점은 작품 내의 9회에서 복수를 결심하고 대리모를 해서 받은 돈으로 미국에 가서 6년 후 '그레이스 리'라는 가명으로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이다.
  • [68] 이 인물은 성격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자신의 딸인 이화영이 나쁜 짓을 저지름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백연희와 정진우 관련으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을 뿐 이화영을 지지해주는 것을 보면...
  • [69] 자신에게 충성을 다하던 부하 1명을 자신보다 약하단 이유만으로 선전하고 있음에도 베어버려서 충성을 다했던 할리벨의 어그로를 제대로 끌었으며 그 도발에 못참고 넘어간 히요리는 긴에게 가장 먼저 리타이어 당하는데다, 존경 이상의 감정을 지니던 직속 부하는 2번이나 이용당하고 죽기 직전까지 갔음에도 상태 호전 후 아이젠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의 정신세뇌를 시켜놓은 것도 모자라서 토시로에게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도록 만들어놨으니 죽이는 게 예의 아니겠냐는 병신발언도 모자라 경화수월로 인해 토시로 본인의 손으로 모모를 찌르게 유도했으며, 토센의 절친인 코마무라와 슈헤이가 보는 앞에서 토센을 죽였다. 그 외에 자칭 웨코문드의 왕의 권력을 빼앗아서 복수의 계기를 만드는 등 퀸시들을 제외한 주조연급 대다수의 캐릭터들의 어그로를 끌어댔으니 이 항목에 없는것 자체가 이상할 정도
  • [70] 소년탐정 기념일 리턴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주변인물들을 선동해서 하야미 레이카에게 온갖 민폐를 끼쳤다. 어느정도 나면 화를 잘 안내는 레이카를 분노하게 만들었을 정도다.그리고 안티폭탄을 맞았지
  • [71] 주인공이 된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시점에선 어그로 캐릭터성은 많이 희석되었다. 하지만 순수한 본의만으로 한 일이 아니었다고 해도 인류와 프로토스 입장에선 대죄인인 건 여전하다.
  • [72]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김진수 앞에서 유난히 어그로를 끄는 편. 그리고 25권에서는 솔로들에게 어그로를 끌었다(...).
  • [73]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상대가 같은 편이든 아니든 누구라도 해코지를 하거나 갈구는 성격인데다가 온갖 장소에서 민폐를 끼치며 마지막까지 성격이 거의 개선되지 않고 그대로인데다가 오히려 시간이 흐를 수록 단역인 하주빈에게 외모와 성격 전부 밀리며 인기투표에서도 완패를 당한데다가 작중에서 그녀에게도 기어코 해코지를 했기에 더 욕을 먹고 있다.(...) 가히 한국 애니 역사상 최악의 히로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74] 과거 한정. 항목 참조.
  • [75] 특히 애니 메카쿠시티 액터즈 4화에서 태도로 인해서 사람들의 비판을 받았다.
  • [76] 이쪽은 성격이 좋아지고 백마리에게 호의적으로 변해서 후반부에서는 어그로 달인으로 보기 어렵다.
  • [77] 이쪽도 아라랑 마찬가지로 나중에 여주인공 백마리를 도와주는 행동을 함으로써 어그로 달인으로 판정짓기엔 애매하긴 하다.
  • [78] 자기 여친이자 자신처럼 주인공인 캐릭터가 뱀파이어란 이유로 몹쓸 짓을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후 시후에게 맞은 후 뱀파이어의 감정을 안 후 마리의 편지를 받고 태도를 바꿔서 줏대없는 놈이라고 까이게 되었다. 물론 마리가 집단따돌림을 당한 후 가장 적극적인 마리의 편이 되어주고 욕 먹을 짓을 유채린이 다 해줘서 까임을 덜 받게 되긴 하지만...
  • [79] 이쪽은 작중 내내 있었던 삽질 때문에...
  • [80] 이쪽은 막판에 자기 잘못을 뉘우쳤다.
  • [81] 에이스를 죽인 거 하나 때문에 세계구급 어그로를 끈 사례. 그러나 엄연히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 하지만 흰 수염한테 하는 말 등 평소에도 어그로는 잘 끈다.(...)
  • [82] 이쪽은 성격파탄자 오브 성격파탄자의 작중 최악의 인간말종 족속에 희대의 악질 중의 악질, 인간의 탈을 쓴 악마 그 자체이니 말 다 했다. 다만 돈키호테 호밍과 로시난테 부자는 서술했듯히 해당 안 된다.
  • [83] 진 엔딩 돌입시 한정.
  • [84] 이사쿠, 슈사쿠와 합쳐 일명 사쿠 3형제. 에서는 이들의 숙부인 토 하게사쿠가 등장한다.
  • [85] 95화에서는 안티의 절정을 달렸으나 147, 148화에의 활약으로 아예 안티였던 사람들이 팬이 되어버렸다
  • [86] 주로 다나에게 어그로를 끈다.
  • [87] 사육사 조언에 따라 우리를 조성해줘도 만족도, 적합도가 뚝뚝 떨어지는 동물들로 유명하다. 뭐 마코르 양이나 자이언트 판다를 위시한 산악 지형 동물들도 그러한 경향이 있지만 산악 지형 동물들은 특성상 만족도와 적합도를 맞춰주기 어려운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 허나 재규어나 표범은 사육 난이도도 높지 않은 열대우림 지형, 사바나 지형의 동물인데도 불구하고 그 모양이다.
  • [88] 독자들에게 어그로를 받는 캐릭터이다. 라온도 그를 저질, 정말 재수 없는 자식 등으로 평할 정도.
  • [89] 반야에게 치명상을 입혀 천년구미호 팬들에게 어그로를 끌었다(그것도 뒤에서 공격해서). 이로인해 안그래도 적연을 재수없다며 욕하는 독자들이 적연을 더 욕하게 되었다. 물론 천지왕의 벌을 호족 전원이 받은 상태에서 불사약 없이 소멸당할 위기를 벗어나려면 환생인을 데려가야 해서 환생인을 데려가려는 반야를 막기 위해서이긴 해도...그리고 평소에도 은근히 팬들에게 어그로를 잘 끈다.
  • [90] 앙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어그로를 제대로 끌었다.
  • [91] 초반에 앙쥬에게 어그로를 끌었으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앙쥬와 친해진다.
  • [92] 근데 얘는 재평가 가능성이 조금씩 생긴다.
  • [93] 딱히 별 생각하지 않고 전개만 본 사람에겐 좀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항목에 들어가서 총평가를 보면 했던 말들 하나하나가 어그로 끌기에 충분하다는 걸 알수있다. 추종자들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잘못 때문에 일어난 것만 모아두었다.
  • [94] 베스트 위시 캐릭터들 때문에 재평가받긴 했으나, 그 행각 때문에 차라리 왕년의 오바람천사로 보이게 할 정도다. 그래도 후반에 이미지 쇄신은 했다.
  • [95] 베스트위시에서 한지우의 비중을 뺐는 것도 그렇고, 지우를 어린애 취급하는 것에 대해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팬들도 있다.
  • [96] 원래는 잘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별문제는 일으키지 않았었는데 모 사건 때문에 인기가 하락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97] 미미노 쿠루미로 변신한 이후에는 어그로 속성에서 벗어난다.
  • [98] 프리큐어 시리즈 캐릭터들 중 역대 최고의 어그로를 끈 캐릭터다.
  • [99] 특유의 오지랖과 레지나 일 때문에 후속작무능하다며 평가받는 지구의 신과 쌍벽을 이룰 정도로 안티가 많다.
  • [100] 중반부에는 큐어 포춘과 화해해 어그로 캐릭터에서 벗어난다.
  • [101]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등장인물들 중 안티가 많은 건 물론이고 프리큐어 연애금지령 때문에 더 까이는 중이다.
  • [102] 이쪽은 나중에 정신차리고 나아졌다만...
  • [103] 그의 몇몇 행적은 일본 내 시청자는 물론 한국의 특덕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104] 작중에서 손꼽히는 인격자이기도 하고 실제 인기도 가장 좋지만 본인 루트에서는 정말로 답이 없는 캐릭터로 나온다.
  • [105] 주인공 입장에서야 싸가지 없는 캐릭터지만 알고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CLANNAD 항목 참조.
  • [106] 단지 노력형 라이벌의 당연한 열폭으로 보일 뿐이지 극중보면 린이 주변인에게 너무 제멋대로 하거나 정말 어그로 많이 끌었다(...).
  • [107] 그 성격과 언행 때문에 친, 아테나, 김갑환, 테리, 치즈루 정도를 제외하면 스토킹하는(...)쿠사나기 쿄를 포함한 나머지 인물들, 심지어 악역들도 모두 싫어한다(...)
  • [108] 이쪽은 다른 의미,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109] PSYCHO-PASS에선 어그로 캐릭터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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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3: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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