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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last modified: 2015-02-22 19:09:01 by Contributors

  • 얻다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어따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1], 북괴상스, 김문철로 검색하여도 이 문서로 넘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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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름이 어듸_마썰테믄_마써보좌.png다




목차

1. 저 사진의 인간은 누구인가?
2. 개요
3. 합성 예시


1. 저 사진의 인간은 누구인가?

북한군 김문철 사관[2], 북괴상스의 시발점인 주요 인물로 합필갤러들에게 한 줄기 빛을 하사한 인간이다. 하지만 심영과는 달리 해당 사건 이후로는 필수요소로서는 그 수명이 거의 끊긴 상태이나 그의 대사나 그 어색해보이는 동작은 종종 패러디되고 있다. 아직도 제대는 못 한 듯하다. 현재 북한군의 식량 조달 상황을 보면... 밥은 먹고 다니냐?

북한군은 대남 도발 이후 자주 해당 작전에 참가했던 군인을 광고용으로 써먹는 경우가 있다. 이런 식으로 얼굴이 알려지면 나중에 통일 후 꽤나 곤란해질 듯하다.[3]

심영이나 왓비컴즈처럼 국외인(...) 이라서 마음대로 할수있는 천하의 개쌍놈 중 하나. 찰싹 북괴구나!!! 마음대로 하는 보람이있겠어!!

2. 개요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19년을 맞아 2010년 12월 24일 북한 조선중앙방송에서 방영된 특집 방송에서 김문철 사관을 비롯한 북한군 4명이 한 발언. 이 방송이 12월 25일 국내 TV에 보도되면서 널리 퍼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김문철 사관 : 이놈들[4], 어디에다 대고[5]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어디 맞설 테면 맞서 보자.[6] 아예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싸움 맛이 어떤 것인지를쌈마쎠또모션을[7] 똑똑히 보여 주겠다. 우리 군인들은 이렇게 외치면서 지금까지 다지고 다져온 증오와 복수심을 터트려 '쐇!' 구령이 떨어지자, 적들에게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을 퍼부었습니다.[8]
김경수 군관[9] : 모조리 불살라 잿가루로 만들어 버릴 멸적의 투지 넘쳐 적들에게 무자비한 불소나기를 퍼부었습니다.
김철남 사관 : 그 때 정말 굉장했습니다.[10] 우리가 쏜 첫 포탄에 적 탐지기 초소가[11] 날아가고 연이어 적 포진지가 박살나고, 여기저기서 연방 불기둥이 치솟는 것을 본 우리는 너무 기뻐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승리를 축하하였습니다.
박태군 군관[12] : 우리 군대의 멸적의 이 포문이 아직도 열려진 상태에 있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전체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박스 부분은 40초부터.

여담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전과(?)는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의 실제 정황과는 많이 다르며 굉장히 과장되어 있다. 해병대는 K-9 자주포로 반격했고 파괴된 포대는 없다. 거리상 육안으로는 확인 하기도 어렵다. 그냥 북한의 상상력일 뿐이다.

서해 5도 지역이 북한 영해인 줄 알고 있는[13]병맛이 철철 넘치는 대사에 굉장히 어색하고 쌍팔년도에 초딩들 데리고 했던 낭송이나 대회를 방불케 하는 발연기스러운 발음으로 인해 대단히 심각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디시인사이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 필수요소가 되었고, 관련 합성 동영상 및 짤방이 만들어지는 등 유행을 타면서 이른바 북괴상스라 불리고 있다. 대개 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OO에 XX야?, 어따대고 신성한 00에 XX야?라는 식으로 패러디된다. 같은 뉴스에 함께 나온 다른 북한군의 말도 소재로 쓰이고 있다. 덕분에 한때 필수요소로 활약했던 크라이시스의 북괴군이 하는 말은 현재는 뒷전...일 것 같지만 특이하게도 그 쪽이 더 많이 쓰인다. 물론 같이 쓰임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때도 있다. 남자답게 덤비라우!! 여담이지만 아래에 등장하는 게이 드립이나 19금 합성은 "진짜 싸움"이 검열삭제들리는 탓에 등장한 것이다.

SBS 8시 뉴스에 보도되었을 때 마침 해당 장면 밑의 티커에 "서울 면목동 주택 지하서 ...일가족 3명 사상"이 떠서 애꿎은 이것까지 합성당하고 있다.

역재생 버전은 러시아어처럼 들린다. 독일어와 비슷하다는 소수 의견도 들어오고 있다. 특히 cht 발음.#

합필갤에서는 북괴상스 작품들을 모아서 우리민족끼리에 올려 보면 어떠냐는 댓글이 종종 달리지만, 물론 반북감정을 실어 만든것이지만 높으신 분들 보기에는...

반응은 좋은 편이긴 하지만 어째선지 힛갤에는 잘 올라가지 않고 있다.

2012년 3월에 공개된 북한군훈련 영상에 김경수(위 대본 참조)가 출연했다. 우리군돼지 때려 잡자는 구호에 반발해 이X박 개새끼거리며 서울, 인천국제공항, 청와대를 불바다로 못 만든 게 한이라고 하였다. 애석하게도 제일 큰 웃음을 줬던 북조선 스타 김문철은 나오질 않았다.

2013년 3월에는 비슷한 명대사(?)로 정의의 핵맛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리그베다위키에서 우리민족끼리 테러 사건항목 처음 부분에 짤방 패러디 사진이 올려져있다.

3. 합성 예시

굵은 글씨힛갤에 오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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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따대고가 아닌 얻다대고가 올바른 맞춤법이다. 다만 일부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따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로 자동완성이 되고, 사람들이 많이 헷갈리고 잘 모르는 맞춤법이라 "어따대고~" 이것도 기재하였다.
  • [2] 북한에서 하사~특무상사 계급의 군인을 이르는 말. 우리의 부사관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 [3] 혹시 남아있을 심영의 후손들처럼 심영은 고자인데...? 만약 통일될 때까지도 살아 있다면 안 굶어 죽고 잘 살아만 있다면 전범 재판에 넘겨질 수도 있지만 북한 사회가 막장이라 나올지 말지 선택권 따윈 없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 다만 손가락질 받고 반북 성향 사람들에게 계란 맞을수는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통일되기 전까지 굶어죽거나 아오지 안가고 살아있다면 말이다
  • [4] SBS 뉴스에서는 이 부분이 잘렸다.
  • [5] 자막은 이렇게 나갔지만 실제 발음은 "얻다 대고"에 가깝다.
  • [6] 참고로 '맞서다'는 맞 + 서다로 분석되는 단어로, '맞-'이란 형태소는 다들 알다시피 대등한 관계인 둘이 서로 매치하는 상황을 말한다. 지들 주제를 모른다 그리고 왠지 우린 머슬팀과 싸우자! 로 들린다.....
  • [7] 자세히 들으면 것인"가"를로 들린다. SBS의 실수인 듯. 어쩌면 자막 순화의 차원일지도 모르겠다.
  • [8] SBS 뉴스에선 이 부분이 생략되어 나갔다.
  • [9] 북한에서 우리의 장교에 해당하는 신분의 군인을 이르는 말.
  • [10] SBS 뉴스에서 이 부분도 역시 잘렸다.
  • [11] 자막에서는 빠졌는데 여기에 '허영'이 들어간다. 우리말로 하면 휭~정도?
  • [12] SBS 뉴스에서는 이름이 안 나왔다.
  • [13] 북방한계선 항목 참조.
  • [14] 마지막 부분에 폭풍 검열삭제 하는 부분은 80년대 kbs 드라마 전우에서 나온 장면에다가 김문철의 얼굴을 합성한 것.
  • [15] 다만 내용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린다. 북한은 이미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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