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이 항목은 어과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http://img4.wikia.nocookie.net/__cb20140724160340/to-aru-majutsu-no-index/images/6/69/Toaru_Kagaku_no_Accelerator_v01_cover.jpg
とある科学の一方通行(アクセラレータ)
Toaru Kagaku no Accelerator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2.1. 등장 조직
3. 스토리
4. 평가
5. 그외


1. 개요

일본의 라이트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외전 코믹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어떤 마술의 인덱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를 어떤 과학의 레일건이라고 읽듯이[1]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이라 쓰고 어떤 과학의 액셀러레이터라고 읽는다.

원래 어마금의 주연은 카미조 토우마[2]지만, 제목부터 일방통행이 들어간만큼 본 작품의 주인공은 액셀러레이터가 맡게 된다.

2013년 12월 27일에 발매되는 월간 코믹 전격대왕 2월호부터 연재되고 있다.

작중 시점은 대략 어마금 본편 6권시점에 해당한다. 니코니코 특집 방송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액셀러레이터가 라스트 오더를 구하다가 총을 맞고 입원한 직후로 극장판이나 렘넌트 사건보다 전 시점이라고 한다.

2. 등장인물

  • 액셀러레이터 : 항목참조

  • 라스트 오더 : 항목참조

  • 에스텔 로젠탈 : 아무래도 중국계열 술식을 익힌 마술사로 보인다. 화두라는 술식을 통해 죽은 사람의 잔류 사념을 불러모아 시신에 다시 주입시켜서 일시적으로 되살리는 일이 가능하다. 되살린다고 해도 의지가 없고 거의 노예같은 성질을 지닌다. 사령술사인 동시에 인간의 생명에 대해서 굉장히 깊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맛있는 밥을 먹은 것이 처음이라고 나오며 속옷차림인데도 부끄러워하지 않는것을 보면 노출에 거부감이 없는듯하다.

  • 히가타 : 이번 작품의 메인 빌런으로 보인다. DA의 간부급 이상으로 보이며[3] 시신을 탑승시켜서 능력을 부스트 시킨 뒤[4] 사용할 수 있는 기계인 '궁기'를 개발해냈다. 프로토 타입이 레벨2급 파이로키네시스를 레벨4급까지 끌어 올리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한 수준인듯. 실제로 액셀러레이터가 대기의 흐름에 간섭해서 대상을 원거리에서 부숴버린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레벨5까지 부스트한 사이코키네시스[5] 능력을 통해[6] 도주한다. 액셀러레이터도 소체[7]로 사용해보고 싶다는듯. 다른 DA의 간부급들은 대부분 정의에 미친 것처럼 보이지만, 혼자 정의에 목을 매는 이들을 보며 비웃는다.

  • DA의 조직원 : 딱히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동시에 이름 따위는 상관이 없는(...) 졸개. 액셀러레이터가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방심했지만, 실상 연산능력을 상실했어도 지면에 균열을 일으키고 지진을 발생시키는 액셀러레이터에게 관광당했다. 이후 시체도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히가타에게 살해당한다.

  • 히토카와 하사미 :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자살한 레벨2급 파이로키네시스 능력자. 자살에 실패해서 결국 구조되었으나, 하필이면 그녀를 구조한 안티스킬이 DA였다. 이후 '자살이라는 죄'를 범한데다가 자살자는 처리하기 용이해서 궁기의 탑승하도록 이상한 약물을 주입받고 사망한다. 이후 로젠탈에 의해 술식 화두로 부활하지만 어디까지나 잔류 사념을 끌어모아서 대충 의식만 각성시킨 것에 불과하다.

  • 미사카 10046호 : DA의 조직원 중 일부가 로젠탈에게 쫒기게 되자 일반인 납치를 시도하지만 10046호가 저지한다. 문제는 DA조직원이 그냥 10046호를 납치하게(...)되고, 시스터즈를 절대적으로 지키기로 결심한 액셀러레이터는 이 때문에 DA를 추격하기로 결심한 듯.

2.1. 등장 조직

일단 학원도시의 암부의 일종으로 보인다. 크게 DA와 시식부대로 나뉘는데,

  • DA : DA는 디시플린 액션, 즉 징계처분의 약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실제로 안티스킬에서 과도한 진압이나 정의추구로 인해 징계처분이 내려진 이들이 모여서 조직된 것이며[8] 이들은 끝까지 정의를 추구하기 때문에 액셀러레이터를 포함한 학원도시의 악에게 가차가 없다. 다만 그 정도가 지나치기 때문에 악을 섬멸한다는 결과를 위해 어떤 수단도 거리지 않고 일반인들의 희생도 가리지 않는듯[9] 어떻게보면 극과 극은 통한다의 훌륭한 예시라고 볼 수도... 액셀러레이터는 분명히 악이지만 자신을 선과 별개로 취급해서 선한 인물, 특히 시스터즈를 보호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쪽은 반대로 추구하는 선을 위해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좋은 적수라고 할 수 있을지도. 일단 수장으로 보이는 히가타는 딱히 정의에 미치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정의에 미친 다른 간부급들을 우습다는 것처럼 여기고 있는듯. 7화를 보면 총괄이사회를 적으로 돌린 듯 싶다. 제 1위와 아레이스타를 적으로 돌린 시점에서 이미..

  • 시식부대 : DA에서 갈라나온 하위조직으로, 학원도시 내의 도시전설을 소개하는 사텐의 언급으로 처음 등장한다. 학원도시 안에는 위치를 들키지 않기 위해 종착역 없이 운행을 반복하는[10] 지하철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지하철은 시식부대의 수장으로 보이는 남자가 타고 있었다. 시식부대는 DA중에서 지나치게 과격한 DA와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 이들이 분리된 것으로 이쪽도 DA 못지 않게 막장이다(...) 일단 DA가 시식부대를 적대하는 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DA를 적대하는 듯. 일단 밝혀진 능력자는 조감파악(프레데터) 능력을 사용하는 능력자. 자세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특정 대상의 위치를 추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DA를 공격하기 위해 거리 하나를 통째로 부숴버릴 정도로 과격하다. 이쪽도 어쨌든 액셀과 등을 지게 되는 이상 끔살확정이지만.. DA의 수장으로 보이는 히가타가 명백히 액셀러레이터를 적대하는 것과 다르게, 이쪽은 제 3세력에 속한다.

3. 스토리

안티스킬의 이단으로 추정되는 단체 DA가 등장하고, 시체를 통해 능력을 부스트 하며 자칭 정의인 DA와 자칭 악인 액셀러레이터의 싸움이 주된 내용이다. 새로 에스텔 로젠탈이라는 히로인이 등장한다. 다만 라스트 오더에게서 벌써부터 질투를 받고 있기 때문에게다가 에스텔은 로리가 아니다어찌될지는 모른다.

작중 대부분의 적들이 액셀러레이터가 능력을 소실했다는 사실을 통해 그를 얕보고 깝죽거리다가 죽는다. 내가 약해졌다고 해서, 딱히 네가 강해진 건 아~니잖냐~? 아ANG─!?! 사람을 능력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돼요오오오오 카미죠 토우마는 LV0인데도 엑셀레이터를 이겼다

주인공 액셀러레이터의 주요 행적은 항목 참조

4. 평가

연재발표와 함께 처음 공개된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지 못한 탓에 발표 직후에는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편이었다. 게다가 그림체가 기존 코믹스/소설 삽화/애니판 모습과는 너무 달랐다. 액셀러레이터의 가장 큰 특징인 남을 깔보는 기분 나쁜 눈매와 삼백안이 재현돼있지 않아있고 훈훈한 동인지스러운 그림체를 자랑한다. 액셀러레이터가 완전히 선으로 돌아선 것은 원작 소설 22권 이후이지만 해당 삽화는 22권 이전의 모습을 취하고 있음에도 선하다 못해서 일반 시민처럼 보인다. 일단 액셀러레이터의 인기가 엄청나고 많은 사람들이 해당 작품 같은 소재를 원하고 있었지만 그림 때문에 비판을 받는 분위기로 시작.

그러나 다행히도 발표 며칠 후 공개된 미리보기 원고에서 액셀러레이터 특유의 카오게이가 아주 적절하게 나와 그림체 부분의 걱정은 덜게 되었다. 작가가 무명의 신인인 것 치고는 역동적인 액션과 복잡한 메카닉 묘사가 제대로 되어있는 등 퀄리티도 예상보다 뛰어나고 기존 코미컬라이즈 작품들과는 다르게 명암이 분명한 어두운 작풍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주어 연재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졌다. 저퀄리티 일러스트로 미리 기대치를 낮춘 것도 한 몫 했다. 이런 반응을 노렸나!

5. 그외

궁기라는 기계가 등장하는데, 인간의 시신을 통해 능력을 끌어올려 구현한다는 것이 렌사의 초기형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정설로 지지받고 있다.

에스더 로젠탈의 이름을 받아적는 방식으로 싸움이(...)벌어지고 있다. 가타카나 표기로는 エステル인데 로마자로 Esther면 '에스테르', Estelle이면 '에스텔'이라 적으면 되겠지만...

----
  • [1] 일본에서는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그렇게 읽지 않는다.
  • [2] 라고는 해도 액셀러레이터를 비롯 3히어로 체제.
  • [3] 일단 회의의 내용이나 지시를 하는 모습을 보니 간부이상이지만, 확실히 수장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분위기상 수장 같기는 하다.
  • [4] 쉽게 말해 강제로 능력의 레벨을 끌어 올리는 것을 말한다.
  • [5] 염동력을 말한다.
  • [6] 벡터변환은 모든 힘의 방향을 통제 가능하지만, 직접 조종이 가능한 것은 피부에 닿는 시점이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는 그저 힘만 무식하게 센 물리공격이 된다.
  • [7] 궁기에 탑승하는 시체
  • [8] 그렇게 모인 DA는 간단한 사건 진압을 과잉하게 진압해서 반신불수를 만들거나, 안티스킬의 장비를 빼돌린 전적등 막장스러운 전과가 쌓여있다.
  • [9] 실제로 DA의 조직원이 위급상황이 되자 미사카 10046호를 일반인이라고 취급하고 납치했다.
  • [10] 즉 영원히 멈추지 않는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28 16:55:07
Processing time 0.751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