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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last modified: 2015-11-26 18:11:56 by Contributors

Abyss

Contents

1. 영어 단어
2. 동음이의어
2.1. 마블 VS 캡콤 2의 어비스
2.2. 프로레슬러 어비스
2.3. 소울 칼리버의 어비스
3.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해양 SF 영화
4. 기생조커의 보스
5. 부산 해운대에 존재하는 클럽


1. 영어 단어

라틴어 Abyssus 에서 나온 영어 단어. 심연, 깊은 구렁, 지옥을 뜻한다.

2.1. 마블 VS 캡콤 2의 어비스

마블 VS 캡콤 2의 보스 캐릭터.

시리즈 역대 최초의 오리지널 캐릭터 보스다. 마블 코믹스에도 어비스라 불리는 캐릭터가 존재하긴 하나 이 녀석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게임 자체가 스토리적인 면에선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 관계로 뭐하는 놈인지는 아직까지도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스토리에 언급되는 파식의 갑옷은 1단계에서 걸치고 있는 저 물건.

아무튼 2 VS 2가 아니라 3 VS 3으로 바뀐 관계로 이 쪽도 예의 아포칼립스온슬로트와는 달리 2단이 아닌 3단 변신을 감행한다.

1형태는 절구통 같은 모습으로 전체적인 움직임이 느리고 기술의 발동들도 느리기 때문에 비교적 대처하기가 쉽다. 다만 스샷의 레이저는 가드해도 대미지가 심각하므로 준비동작을 보는 즉시 슈퍼 점프로 어비스의 뒷쪽으로 넘어가는 게 신상에 좋다.

돌진기 또한 가드 할 때 어드밴싱 가드로 밀어내서 가드 데미지를 줄여야 한다. 아무튼 전방 점프 공중 체인으로 두들겨패면서 넘어다니다가 뭔가 기술을 발동할 조짐이 보이면 몸을 사리는 식으로 싸우면 별 어려움 없이 클리어 가능.

1의 온슬로트 1형태와 마찬가지로 베놈은 베놈팡으로 왔다갔다하면 눈감고도 클리어 가능.

2형태는 흡사 터미네이터의 T-1000을 방불케 하는 형태로 느물거리는데, 한쪽 팔에 달린 캐넌에서 발사되는 화염이나 레이저가 주 패턴. 화염을 발사하는 패턴이 발동이 상당히 빠른지라 좀 짜증나며, 레이저는 히트수가 많고 가드 대미지가 좀 아프지만 발동이 느리기 때문에 쉽게 알아챌 수 있다.

거리를 벌리고 1형태와 싸우면서 모아놨던 게이지로 레이저 계열 하이퍼 콤보를 쏟아부어주면 손쉽게 클리어 가능. 다만 레이저 계열 장풍기가 없는 캐릭터라면 고생 좀 해야 한다.

체력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화면에서 사라진 뒤 타노스의 데스 스피어처럼 맞은 상대를 그 자리에 가둬버리는 구체를 세 개 발사하는데, 슈퍼 점프로 화면 밖으로 벗어난 뒤 개길 수 있을 때까지 개기던가, 어시스트로 몸빵을 시키던가, 맞더라도 최대한 거리를 벌린 상태에서 맞는 등의 방법으로 대처하면 된다.

3형태는 스케일부터가 압도적인데, 어비스의 본체 및 어비스 위에 떠다니는 구체 양쪽 다 판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패긴 수월하다. 허나 순간이동으로 계속 도망다니기 때문에 은근히 패기 짜증나며 주의해야 할 패턴도 제일 많은 형태.

먼저 베놈이 사용하는 베놈 팡처럼 입을 벌리고 돌진해드는 기술을 쓰는데, 이건 갑자기 쓰기 때문에 피하기도 뭐하다. 걍 재수없게 맞은 셈 치자.

두번째는 사라진 다음 불기둥을 여러개 솟구치게 하는 기술. 이건 쉽게 알아챌 수 있으니 불기둥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면 뒤로 점프하여 사정권 밖으로 벗어나는 게 좋다. 괜히 가드했다간 앞 뒤로 이리 저리 밀려나다가 가드 방향이 헷갈려서 맞는 경우가 가끔 생긴다.

땅을 내리쳐서 불기둥을 솟구치게 만드는 패턴은 맞으면 상당히 아프다. 발동이 딱히 빠른 건 아니지만 그래도 피할 수 있을 정도로 느린 것도 아니니 얌전히 가드하자.

전방으로 그레이트 드라슈렛(...)을 쓰기도 하는데 사용하는 빈도가 꽤 낮은 편이므로 그냥 잊어도 무방하다. 다만 암전이 뜨면서 사용하는 건 닥치고 가드.

스컬걸즈더블의 8번 색깔이 어버스 2형태를 모티브로 했다는 추측이 있었으나 아니라고 판명되었다. 그래봤자 그냥 초록색

2.2. 프로레슬러 어비스

TNA에서 활동하는 프로레슬러. 본명은 크리스 파크. 1973년생.

피니시는 블랙홀 슬램과 쇼크 트리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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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4.31 KB)]

폭풍간지...는 훼이크고 TNA의 케인배

2미터가 넘는 신장을 지닌 거구로 마치 케인을 연상케 하지만 하드코어 경기를 자주 치른다는 것과 얼굴의 가면 때문에 믹 폴리가 떠오르기도 하며 폴 베어러를 생각나게 하는 제임스 미첼의 존재 등 이런 저런 기믹들의 종합적인 짬뽕이라 봐도 무방하다.

2001년 NWF에 데뷔한 것을 시작으로 NWA 와일드사이드, MPPCW 등의 단체를 거쳐 2003년 TNA에 합류했다.

'더 몬스터'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키드 캐쉬, 레이븐, AJ 스타일스, 제프 하디 등과 대립하던 어비스는 2005년 제임스 미첼이 매니저로 나서면서 더욱 강력한 악역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됐고, 2006년 11월의 PPV였던 제네시스에서 당시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었던 스팅과 경기를 가져 챔피언에 오르게 되지만 DQ로도 타이틀이 바뀔 수 있다는 특이한 규칙에 의해 얻은 타이틀인지라 뭔가 찝찝함을 남겼다.

스팅은 어비스를 본명인 크리스로 부르면서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어비스가 제임스 미첼의 통제를 벗어나자 이에 제임스 미첼은 (각본상) 자신의 아들이라는 쥬다스 메시야스[1]를 데려와 어비스와 대립하기 시작했지만...쥬다스가 TNA와의 계약조건을 맘에 들어하지 않아 도중에 나가버리는 바람에 대립은 급결말이 나고 어비스는 대립에서 이기긴 했으나 말그대로 새가 되어버렸다.

이후 커트 앵글의 앵클락에 탭아웃하는 양민 1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안습한 행보를 걷기도 했고, 맷 모건과 태그팀으로 활동하다가 또 갈라져서 툭탁하고 스티비 리차드와 대립하며 하드코어 매치를 뛰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뭔가 크게 남긴 건 없다.

그러던 중 2010년 헐크 호건에게 절대반지(...)를 수여받고 손을 잡았으나 얼마 가지 않아 악역으로 전환, 각목에 못박아놓고 '제니스'라 부르면서 들고다니는 정신나간 괴물역을 수행하고 있다. 그래도 RVD를 (각본상) 부상시켜서 TNA 타이틀을 공석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나름 포스가 되살아나는 중.

헐크 호건을 주축으로 한 스테이블 이모탈의 일원으로 들어간 뒤로는 별 존재감이 없었지만 2011년 1월 PPV 제네시스에서 부상당한 AJ 스타일즈 대신 TV 챔피언 더글라스 윌리엄스를 상대하여 TV 타이틀을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크림즌에게 제니스로 공격당해 (각본상) 부상을 이유로 타이틀을 반납하며 공백을 가졌다.

컴백 후에도 이모탈에서 충실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RVD와 경기 중 스프링보드 킥을 잘못 맞아 앞니가 와장창 나가버리는 중상을 입었음에도 끝까지 경기에 임하는 투철한 프로 정신을 보여줬다. 졸지에 영구 같은 모양새가 되어버린 건 보너스. 그래도 그 프로정신을 높이 평가받은 덕분인지 프랭키 카자리안의 X 디비전 타이틀까지 가져오면서 AJ 스타일즈와 커트앵글, 사모아죠에 이어 네번째로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했다. 덧붙여 과거에 차지한 TV 타이틀 경력 덕에 AJ 스타일스의 뒤를 이은 두번째 그랜드슬래머에도 등극.

한창 시절에는 하드코어한 경기를 자주 뛰었는데 사부와 TNA 최초의 가시철선 경기를 치르기도 했으며 주된 레파토리는 압정을 뿌려서 거기다가 상대 선수를 블랙홀 슬램으로 처박는 거지만 자신이 역으로 압정 밭에 처박히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었다. 헌데 2006년쯤을 기점으로 이후로는 하드코어 경기를 좀 뜸하게 가지는 분위기.

과거 TNA에서 나가서 WWE와 계약할 듯 떡밥을 흘리기도 했지만 뻥이었다. 실제로는 자신이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하며 한 때 에릭 영의 "Don't Fire Eric Young" 기믹도 여기서 가져왔다고 한다. 하지만 헤비웨잇 챔프를 지내기도 했던 이런 메인이벤터급 선수를 잘라버릴 정신병자가 있을리 만무하다...고는 해도 쥬다스 메시야스와의 대립 불발이나 타이틀을 잃은 뒤 점점 뒷전으로 밀려나는 모습 등은 아무래도 불안하긴 하다. TNA의 대표적인 대인배케인과 비견될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안습

참고로 지금 어비스의 테마곡은 본디 양 윤[2]을 위해 만들어졌던 곡. 아무리 생각해봐도 매치가 되지 않는다.

2013년 6월부터 1년 이상 TNA TV챔피언벨트를 보유하여 TNA 역사상 최장기간 기록(396일)을 세웠으나, 당시 조셉 파크 기믹을 수행하던 중 몇 번 갑툭튀로 어비스로 등장한 상태에서 챔피언을 딴거라 이후 단 한번도 방어전을 치루지 않고 벨트는 그대로 묻혔다.[3] 나중에 조셉 파크에서 어비스로 다시 각성한 이후에도 TV 챔피언쉽은 한 번도 들고 나오지 않고 유야무야 2014년 7월이 돼서야 TV 챔피언쉽은 폐지. 참고로 조셉 파크에서 어비스로 돌아올 때 마스크 디자인이 바뀌었는데, 마치 2002년부터 케인이 쓴 마스크처럼 얼굴 노출 부위가 더 많아지고 조금 더 인간 얼굴같아진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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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리키 반데라스로 인디에서 나름 잘 나가던 프로레슬러이다.
  • [2] 현재 WWE의 지미 웨인 양
  • [3] 당시 TNA의 막장 운영으로 인해 TV 챔피언쉽은 초창기의 위엄과는 달리 존재감도 없고 가치도 없는 챔피언쉽으로 굴러떨어졌는데, 결국 당시 봉인된 기믹인 어비스에게 벨트를 쥐어줘 벨트가 방송에 등장조차 못 하게 해 폐지의 수순을 밟으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어비스는 챔피언 획득 이후 1년도 넘는 재임기간동안 단 한 번도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다.


2.3. 소울 칼리버의 어비스

소울 칼리버3에 등장하는 보스급 캐릭터.

자사라멜울엣지와 소울칼리버의 힘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형태. 사용무기는 자사라멜과 같은 낫을 사용하며 특수무기는 없음. 일단 모으는 속도가 빠른 가불기 장풍을 쓰는 대다가 소울칼리버 특유의 유저의 반응을 읽는 CPU로 난이도가 높으면 좀 짜증난다.

거기다 개캐인 자사라멜이 베이스여서 그런지 이놈도 몇몇 기술의 발동이 미친듯이 빠르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지만 보스캐릭터인데다가 딱히 보스 버전에 비해 약화된게 없기에 고르면 그다지 시선이 좋지는 못하다.

3.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해양 SF 영화


1989년 20세기 폭스 영화사에서 7천만 달러의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만들었으나 기대에 못 미친 흥행(북미 5138만 달러, 전세계 9000만 달러)을 거두었다. 제임스 카메론의 유일한 흥행 실패작으로 꼽힌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평은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바다를 무대로 괴이한 존재와 만나서 벌어진다는 줄거리가 사전에 유출되어 레비아탄, 딥 식스, 해저 에일리언 같은 아류작이 더 먼저 만들어졌으나[4] 죄다 흥행에서는 쓴 잔을 마셨다. 우습게도 람보 2 감독인 조지 판 코스마토스가 감독한 레비아탄 때문에 람보 2 각본을 쓴 제임스 카메론은 불쾌하게 여겼다고 한다.[5]

흉칙한 바다괴물이 나와 사람을 죽이는 아류작들과는 줄거리가 전혀 다르다. 외계인을 지구와 사람을 생각하는 존재로써 매우 좋게 그리며, 되려 미군은 그들을 멋대로 오해하고 을 써가면서 다같이 죽으려드는 존재로 묘사된다. 주연은 당시 아직 신인이던 에드 해리스, 그리고 터미네이터 1편에서 카일 리스를 연기한 마이클 빈이 악역으로 출연했다.

1993년 발매된 레이저디스크 스페셜 에디션에는 제작당시 편집되었던 장면이 추가되었다. 당초 카메론이 극의 흐름상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장면이었으나, 제작사에서 극장수익을 이유로 러닝타임을 줄일 것을 요청하자 카메론은 시사회를 진행후 관객반응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했고, 시사회 직후 문제의 장면을 이해 못하겠다는 관객반응이 많자 어쩔 수 없이 삭제되었다. 바로 후반부 해일이 도시를 집어 삼키려는 장면이다. 이는 훗날 터미네이터 2가 대성공하여 추가로 제공받은 50만 달러의 예산과 CG 업체 ILM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것이었다. 추가된 장면 중 거대한 파도가 전세계 대도시를 덮치는 장면이 유명하다. 외계인들이 지구에 해롭다고 여기는 인류를 몰살하기 위해 자연을 조종하여 파도를 일으키고, 주인공이 외계인을 설득하여 파도를 가라앉힌다.

여담으로, 퍼플루오로데칼린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한 물질의 사용이 묘사된다.

포토샵이 나온 계기가 된 영화이기도 하다. 제임스 카메론은 이 영화에서 CG를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물기둥이 물방울로 변하는 장면을 매킨토시에서 돌아가는 그래픽 편집 소프트웨어의 베타 버전을 가지고 한 프레임씩 그려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영화 개봉 후 이 소프트웨어의 판권을 어도비사가 사들였고, 포토샵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하게 된다.

4. 기생조커의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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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레벨 하수도 루트의 최종보스다. 연구소의 폐기된 연구자료외 생물병기와 실험체의 시체들을 버리는 곳에 있는 소라게 또는 다가재로 추정되는 보스. 모기 사에코가 탈출하다가 어비스의 공격을 받아 쓰러진다. 난이도는 하드답게 어려운것같으나 최소한 매그넘을 한번도 안쓰고 회복아이템을 함부로 안쓰고 플레이했다면 난이도는 50%이상 내려간다. 아이템을 준비했다면 게임오버를 몆번 당했으면 당했지 빡돌정도로 못 깨는건 아니기때문에 하드 레벨 최종보스로서는 위엄이 떨어진다. 어차피 진 최종보스는 따로있다.

공격방법은 토도 하루카를 추락시키려고 진동을 일으키는 것과 집게공격을 한다. 집게공격은 회복아이템을 쓰면 문제가 없다. 약점은 맨 뒤의 쏘기 힘든 뾰족한걸 맞춰야한다. 대략 5~7발 맞추면 죽는다. 참고로 그 앞에 있는 것을 맞추면 난동을 부린다.

하지만 매그넘을 입수 안했고 회복아이템을 남발했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하자. 매그넘과 회복아이템없이 싸우면 그야말로 헬게이트다.

5. 부산 해운대에 존재하는 클럽

어비스(클럽)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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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영화 제작사들끼리 다른 회사에서 '이런 내용의 영화를 만든다.' 라는 정보를 듣게 되면 미리 초를 칠 생각으로 비슷한 소재로 같이 만드는데 당시 어비스 전 만든 작품들이 피라나2, 터미네이터, 에이리언2 였던 제임스 카메론이 바다를 배경으로 SF 영화를 만든다는 제보를 들은 경쟁사들이 전작들 처럼 분명 바다 괴물과의 사투를 다룬 영화일꺼라고 예상하고 만든 아류작들이다보니 내용이 하나같이 해저 괴물과 싸우는 영화이다. 하지만 어비스에서의 악역은 오히려...사람이 문제입니다
  • [5] 물론 제임스 카메론이 써준 원래의 람보2 각본은 영화화 과정에서 무지막지하게 뜯어 고쳐졌다. 그래서 제임스 카메론이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 후 이 점을 불쾌하게 생각했었는데 다만 흥행만큼은 엄청 하겠다고 생각했었고 그게 맞아 떨어진 전례가 있었다... 또 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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