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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last modified: 2015-04-11 23:15:00 by Contributors

작중 연대순
어쌔신 크리드: 로그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1]
개발 연대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Assassin's Creed III
개발사 유비소프트
유통사 인트라링스
플랫폼 PS3, XBOX 360, PC, Wii U
출시일 2012년 10월 30일(PS3, XBOX 360)
2012년 11월 18일(Wii U)
2012년 11월 20일(PC)
장르 3인칭 액션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발매 전 공개 내용
3. 게임 관련 정보
4. 전작과의 차이점, 특징
4.1. 장비
4.2. 사냥 및 부가요소
5. 멀티플레이
6. 관련컨텐츠
6.1. DLC
6.2. 특별판
6.3. 소설
7. 평가
8. 번역
9. 기타



"저항은 가장 중요한 권리이자 가장 필수적인 의무이다."
- 라파예트 후작


"내가 우리의 것을 지키기 위해 내 젊음을 희생했을 때,"
"내가 우리가 결코 투표한 적 없는 법에 '아니오'라고 했을 때,"
"내가 멀고 먼 제국의 배를 불리는 일을 그만뒀을 때,"
"내 육체는 항복했을지언정 정신만은 항복하지 않았을 때,"
"내가 하나님께 못 본 척해 주시길 기도했을 때,"
"내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나라의 역사를 배우길 거부했을 때,"
"내가 결심할 때,"
"그들이 될 것이다. 우리가 아니라"

1. 개요

유비소프트의 프랜차이즈 게임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메인 스토리의 5번째 게임.그동안 길고 길었던 에치오 아우디토레 3부작을 끝내고 새로운 배경과 새로운 주인공인 코너가 등장한다.그동안 역대 전작들의 높은 판매량에 이어서, 발매 첫날 단 하루 동안만 350만장 판매에 도달했다고 하며 최종 판매량은 1,200만장이라고 한다.
흠좀무

2. 발매 전 공개 내용

3. 게임 관련 정보

어쌔신 크리드 3/게임 관련 정보 항목 참조. 내용이 길어져 항목을 따로 분단함.

4. 전작과의 차이점, 특징

  • 이번에 애니머스가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한 만큼,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었다. 좌상단에 체력(싱크로율)과 익명도, 좌하단에 무기 및 장비와 돈, 우상단에 입력 설명, 우하단에 미니맵이 1편 이래에 인터페이스였으나, 상단에 있던 인터페이스를 모두 아래로 내렸다. 미니맵을 좌하단으로 옮기고 미니맵 왼쪽을 감싸는 형태로 체력을 표시하고 무기와 입력 설명은 우하단으로 옮겼다. 전반적으로 시야를 방해하는 상단 인터페이스를 없애고 인터페이스의 간소화로 화면에 장애물을 줄였다. 애니머스의 분위기도 에지오 트릴로지에서 일신, 남색과 빨간색 컬러링의 유리같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 이전부터 참여했던 제스퍼 키드가 이번엔 아예 빠지고, 론 발피[2]단독으로 OST를 담당하였다. OST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좋다.

  • 지도 동기화를 안해도 지도가 표시되게 변경되었다. 도시 외에도 국경 지대를 합하면 엄청난 수의 지도 동기화가 필요해서 전작을 꾸준히 플레이한 사람을 절망하게 하지만 AC 3에서는 한 번 지나간 장소는 미니맵과 지도에 나타난다. 지도를 표시하려고 엄한 곳에 일부러 올라가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졌다. 자주 가는 곳이나 경로면 한 번 가는 것만으로도 표시가 되기 때문에 어느 면에서는 길찾기가 쉬워진 면도 있다. 한 번 보고 말 장소를 보고자 난리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좋은 점. 다만 특정 미션이나 상점지역이 지도 안에 없을때 아주 가까이 가지 않는 한 표시가 안 되어 한참 찾으러 돌아다녀야 하는 문제가 있다. 상점을 못 찾게 만들거나, 암살자 신입 고용에 헤매는 플레이어들을 만드는 1등 공신.

  • 이제 임무 보상으로 돈이 지급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물가가 내려갔으며, 그만큼 순수하게 얻는 돈도 많이 낮아졌다. 그 대신에 농지에서의 거래, 무역등의 요소들이 추가되어 잘하면 전작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게 된다.

  • 체력 시스템의 변화와 회복약 삭제. 체력이 칸이 아니라 막대로 변경되어서 유기적으로 보이게 변했다. 그리고 회복약이 삭제돼서 더이상 체력이 줄어들면 회복약을 먹어가면서 수십 대 일로 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설정상 싱크로율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납득이 가는 변화. 체력은 비전투 상황에서 회복되기 때문에 무조건 싸우는게 아니라 상황을 보아가면서 여차하면 도망치는 타이밍도 잘 잡아야만 한다. 체력 표시가 하단으로 옮겨가서 전투에 몰입하다가 보면 체력관리 못할 수도 있다. 물론 일대 다수 무쌍을 찍을 정도로 숙달되었다면 상관없다 어떻게 보면 회복약 없던 1편 시점으로 되돌아간 셈이다.

  • 빠른 걸음과 소매치기가 분리되었다. 소매치기가 1편과 같이 지연을 두고 하는 식으로 변경되었고, 빠른 걸음을 걸으면 자동으로 사람을 밀치고 지나가기 때문에 걷다가 막는 사람을 밀기 위해서 다른 입력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빠르게 걸으려다가 소매치기가 나가서 사람들 어그로를 끄는 일도 없어졌다. 그리고 엑스박스 패드 경우 오른쪽 아날로그 트리거를 이용하여 달리기를 할 때 트리거의 누르기 정도에 따라 속도가 조절되도록 바뀌었다. 트리거를 약하게 누른 채로 이동하면 천천히 달리고, 완전히 누른 채로 이동하면 전력질주를 하는 식이다. 그 외의 조작기기로는 천천히 달리기가 불가능한 모양.

  • 에지오보다 젊어서 파쿠르시에 이동속도와 이동거리가 늘어났다. 속도가 빨라져서 파쿠르가 편해졌을 뿐만 아니라 이동거리도 늘어나서 훅블레이드 없는데도 상당한 거리를 움직인다. 그리고 파쿠르 점프가 없고 손에 닿는 부분이면 자동으로 점프해서 이동하게 되었다.

  • 헤이덤으로 플레이할 때는 불가능하지만, 코너는 나무와 바위를 탈 수 있다. 나뭇가지를 잡거나, V자형의 골짜기 사이에 설 수 있다.그리고 나뭇가지와 상당히 비슷하게 배치된 대들보 등도 탈 수 있다. 그리고 장애물 밑으로 슬라이딩하거나 위로 점프해서 지나가는 기능도 추가.템플런이네.

  • 전투 시스템이 복잡하게 변화했다. 먼저 반격이 방어 상태에서 상대방 공격에 카운터킬을 선사하는 것에서, 상대 공격에 맞춰 방어를 눌러 짧은 빈틈이 생길 때 행동을 선택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넘어뜨리기, 무장해제, 반격이 가능한데, 적이 누구냐에 따라 반격이 안 통하는 적, 무장해제가 안 통하는 적 등이 있다. 참고로 반격시 카운터킬이 안 떠서 당황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은데, 보조공격으로 원거리 무기를 장비하고 카운터시 '던지기'를 선택하면 카운터 킬이 뜬다.[3] 이 때에는 원거리 무기의 탄환을 사용하기에 잔탄수를 잘 신경써야 한다.

    적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았을 때 취할 수 있는 동작은 다음과 같다.
    • 1. 공격 키 : 그냥 반격이 나가서 적을 사살한다. 정규병이나 정찰병 정도는 전작의 자코들처럼 한방에 보낼 수 있지만, 척탄병이나 장교, 엽보병에겐 역관광을 당하니 주의하자. 다만 술통이나 테이블같은 특정한 오브젝트가 하이라이트될때 반격을 가하면 한번에 사살이 가능하다.

    • 2. 방어(Throw) 키 : 적을 잡아던져서 넘어뜨린다. 던진 적이 다른 적과 부딪혀 둘다 나뒹굴기도 하며 물에 빠트릴수도 있다. 적이 물에 빠지거나 나뒹굴때는 한 방에 죽는다. 반면 정찰병과 엽보병은 던지기가 먹히지 않으니 주의. Xbox 기준 B키.

    • 3. 장비 키 : 공격 가능한 소모성 장비(총, 로프다트 등)가 있다면 해당 장비를 소모해서 적을 공격하며, 총의 약실이 비었을 때는 일반 공격으로 취급된다. 그리고 양손 무기의 경우는 상술되었듯이 해당 무기를 던져버려서 적을 끔살. 사실상 최상의 엽보병 카운터이다. 중무기로도 얼굴에 도끼를 꽂아버리는 공격이 가능하지만 이것만큼은 척탄병과 엽보병에게 역관광을 당한다.

    • 4. 방어 해제(Break Defense) 키(적절한 명칭으로 수정바람. PC판 기준 스페이스, XboX 기준으로 A) 카운터로 생긴 빈틈을 이용하면 적을 무장해제시킨다. 맨손으로 시전시 적의 무기를 뺏으며, 이미 무기가 있을 경우 적의 무기를 떨궈버린다. 빈틈이 없을 경우 전작에서 사타구니를 걷어차는 것처럼 오금을 차거나 무기로 빈틈을 공격해 방어를 깨트린다. 방어 해제를 연속으로 2~3회 맞은 적은 바닥에 넘어지며, 어떤 공격으로도 한 방에 보낼 수 있다. 카운터-던지기 혹은 카운터-방어 해제가 먹히지 않는 적 중에 일반 방어 해제가 먹히는 적도 있다. 참고로 척탄병과 장교는 방어 파쇄가 먹히지만, 정찰병 및 엽보병들은 튕겨내면서 플레이어의 체력을 깎는다. 이 기능을 잘만 이용하면 멋진 플레이가 나오는데, 능숙한 플레이어의 경우, 근접무기로 싸우다가 공격받기 직전에 맨손으로 바꿔서 반격하여 장총을 뺏는다. 이 뺏은 장총에 총알이 들어있고 쌍권총집이 있다면, 최소 3발 최대 5발의 사격을 가할 수 있다. 아니면 장총으로 싸우는 것도 가능하다.

  • 주의할 점은 전작들에서는 반격 성공시 대부분의 적을 무조건 살해가 가능했지만 AC 3는 위에서 설명한 원거리 무기 카운터가 아닐 경우 피만 어느 정도 까이고 끝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공격 성공이 연속공격으로 이어져서 적을 한순간에 쓸어버리는 상황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회복약도 사라졌기 때문에 반격이 실패해서 체력이 닳더라도 회복약을 믿고 버티는 식의 전투는 불가능하고 반격의 실패시 위험이 높아졌다. 하지만 반격 성공이 무조건 살해로 이어지지 않고 역카운터를 맞아 에너지가 깍일 수 있으니 반격 성공의 위험도 높아진게 함정.

  • 조작법이 간단해졌다. 사회적, 반 사회적 활동의 개념이 사라져서 프리러닝을 하려면 RT버튼만 누르면 되며, 전투를 할 때 반격을 하기 위해서 RT를 누를 필요가 없어졌다. 기타 많았던 조작법들이 간단하게 바뀌었다.

  • 적 두 명이 동시에 공격을 해오는 타이밍을 잘 맞춰서 카운터를 넣으면 트레일러에서 나오는 것처럼 멋진 더블 카운터 모션을 볼 수 있다.[4] 인간방패와 더불어 어떤 적이든지 한 방에 죽일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

  • 전작까지의 경계 수치는 % 구조로서 100%로 꽉 차면 적들이 의심하게 되는 구조였다. 하지만 이번 작에서는 경계 수치가 3단계로 나뉘어 1단계에서는 전작처럼 의심만 하지만, 2단계에서는 목격 즉시 다가오며 수색을 시도하고, 3단계에서는 보자마자 발포한다. 발각되지 말 것을 전제하는 완전동기화를 실패하게 만드는 주범. 제한 구역에 들어오면 경계 수치가 자동으로 2단계로 맞춰진다. 대신 은신 구역이 추가되고, 은신 상태로 움직일 수 있는 풀밭이 추가되었다. 풀밭에 숨으면 코앞에서도 코너를 못찾아서 어리둥절하는 적을 볼 수도 있다. 경계 수치를 낮출 땐 전작과 비슷하게 수배 전단지를 뗄 수도(1단계 감소), 연설가를 매수할 수도 있으며(2단계 감소), 인쇄소에 가서 프로파간다를 찍어내는 방법이 추가되고(3단계 감소), 목격자를 암살하는 방법은 사라졌다. 그리고, 수배 전단지가 미니맵에 더 이상 표시되지 않게 되었다.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전중일 때 지하통로를 이용하는 등 로딩화면을 보고 오면 경계 수치가 초기화(비수배 상태)된다.

  • 전작의 등장하는 도시는 역사가 오래된 당대의 유명 도시이거나 현재도 이름있는 도시로 게임 배경 시간대에 이미 대도시여서 게임에서는 규모를 축소해서 구현했다. 하지만 AC 3의 보스턴과 뉴욕은 생긴지가 얼마 안되는 개척 도시라서 규모가 작고 원래대로 구현하면 게임에 걸맞는 장소가 안나와서 당시 지도를 기반으로 3배로 규모를 확장했다.

  • 경비병이 도시 사방에 득실거리는데 쪽수도 많아져서 이전처럼 적당히 사고치고 도망치기 어렵다. 엄청난 차이는 아니지만 구석구석에 박혀있기 때문에 사고를 치기 이전에 처음부터 어디쯤으로 도망칠지를 잘 생각하거나, 스텔스 킬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숫자도 늘었는데 기존에는 대체로 병과끼리 많아야 네 명이 한조를 이루고 다녔지만 3에서는 대여섯명이 몰려다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병과가 조합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장교+군악병은 필수요소.

  • 도시가 축소됨에 따라서 미션을 진행할 때도 평원에서의 전투가 많아진 만큼, 암살이라기보단 백병전이 많아졌으며 실제로 코너는 여태까지 등장했던 주인공급 암살자들 가운데서 가장 무쌍스러운 캐릭터가 됐다. 또한 상징적인 무기인 토마호크가 후반까지도 매우 좋은 무기여서 히든 블레이드에 의한 액션보단 토마호크를 이용한 전투를 더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 따라서 난이도가 확실히 어려워진 느낌이 있다. 1편만큼은 아니지만 후즈 리스뽄지블 뽀 디스? 유? 왓 해픈드 히어? 1편에서는 소매치기 한번 하다 실패해서 쫓아온 경비병들을 쓰러뜨리고 나면 어디선가 귀신같이 나타난 또다른 경비병이 예의 대사를 읊으며 덤벼들고...다시 쓰러트리면 또다시 우르르르...이하생략. 여튼 위와 같은 상황악몽의 재현만큼은 아니지만 적들이 많아진 관계로, 전작들처럼 적들 시체 옆에서 하루 왼종일 우두커니 서있어도 발견되지 않는 경우는 줄었다.

  • 도시 내에 적이 많아진 대신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지붕 위의 적이 적어졌다. 전작이 지붕을 이용하고 싶어도 경계하는 적이 많아서 곤란한 것에 비하면 좋아진 편. 대부분의 지붕이 경사가 져있어서 평평한 지붕이 많던 전작들과 비교할 때 적절한 배치라고 볼 수 있다.

  • 모든 적이 총을 들고 있다. 다수의 병사들이 장총으로 무장하고 있으며,[5] 장교와 엽보병도 권총 정도는 소지한다. 또한 자신과 거리가 일정 이상이면 사격을 한다. 이전처럼 느긋하게 시간 끌며서 전투 하고 있다가는 순식간에 벌집이 되기에 주의. 게다가 다단히트를 먹기 때문에, 역사적인 머스킷의 명중률을 생각하면서 무시했다간 큰코 다친다. 전투시에 쏘면 거의 다 맞는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하지만 벙커힐 전투에서는 고증대로 잘 안 맞는게 함정 하지만 벙커힐 전투의 영국군은 수백명이 한번에 총을 쏴대는지라 화력의 밀도가 너무 높아서 타이밍을 못잡으면 결국 맞는다. 사격 준비중인 적병은 노란 삼각형으로 표시되고, 친절하게도 Got a clear shot! 등의 대사를 날려주며 사격하려는 적 방향을 확대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총알이 날아오기 전에 인간 방패 등으로 적절하게 대처해주면 된다. 당연하지만 총알에는 눈이 없기 때문에 난전 중이면 인간 방패를 안써도 사격선상의 적이 사격을 대신 맞고 죽는다. 적이 많다면 사격선상에 세워두고 방어만 하는 식으로 팀킬을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장교는 권총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한창 격투중에 총을 꺼내면 매우 난감하다. 난전 중에 정신없는 상황에서는 대처가 좀 늦기 때문에 장교가 공격을 안한다 싶으면 주의해서 보는게 좋다. 또한 사격이 떨어지기 직전에 뛰어서 이동하거나 거리를 벌리는 것도 어느정도 유효하다. 정신없이 찌르고 치다가 인간방패 누를 시간도 없는 경우를 주의하자. 이 인간 방패는 조준하는 적이 있을 때(머리 위에 노란색 삼각형이 뜨고 카메라 앵글이 조준중인 적이 보이도록 변경된다) 타게팅된 적 1명에게 근접해서 발동작 키를 눌러야 한다. 이 인간 방패는 거의 모든 적에게 유효하며,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예거에게 시전하자.

  • 국경 지대의 야생 지역도 게임 배경에 포함됨에 따라서, 필드에서의 생존이 중요한 요소로 떠 올랐다.[6] 국경 지대는 지역간 이동을 하면서 다니지만 게임 내의 랜덤 요소와 부가 요소 및 부가 미션 대부분이 있기에 게임을 전부 즐기려면 야생 지역을 자주 돌아다녀야 한다.
    국경 지대는 야생 동물의 서식지이기 때문에 추적, 덫을 놓고 사냥하는 것도 가능하고 영국군 수송대를 습격하는 랜덤 미션도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쏠쏠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 말 이외의 동물들이 추가되었으며, 그 야생 동물들을 사냥할 수 있다. 국경 지대 등 도시 외 지역에서 야생 동물이 있고 이것을 사냥해서 부산물을 얻을 수 있다. 생각 외로 많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가까이 있는 동물을 공격을 해서 죽일 수도 있지만 먼저 공격해오는 맹수를 제외한 짐승은 다가가는 사이에 도망쳐버린다. 큰 동물은 그나마 접근해서 죽이기가 쉽지만 토끼 같은 작은 짐승은 한 번 도망치기 시작하면 따라잡기 어렵다. 눈이 내린 상황에서는 동물은 눈에 방해받지 않고 도망치기 때문에 추격이 더욱 어렵다. 그리고 큰 짐승들은 활이나 총으로도 한 두방에 안 죽고[7], 도리어 반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여차하면 사슴뿔에 받혀 죽는다에 덫을 놓거나 도망가기 전에 한방에 제압해야 한다.
    맹수는 역으로 사람을 공격한다. 가까이 가면 적으로 미니맵에 표시되고 으르렁 거리면서 위협한다. 맹수 사냥은 일종의 미니 게임으로 QTE로 진행된다. 맹수가 덮쳐오면 화면에 뜨는 커맨드를 눌러줘야 하는데, 늦거나 잘못 누르면 코너를 물어뜯는다. 이 때 계속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물어뜯겨 죽어서 비동기화된다. 보통은 조금만 숙련되면 곰과 레슬링을 할수 있을 정도이지만, 가끔 공격판정이 너무 빠른 놈들이 있다. 오크섬의 늑대 세마리[8]와 밸리포지의 미친 엘크가 그런 놈들. 유니크 몹으로 여섯번을 찔러야 죽는 곰이 있다.
    게임 내에서 가장 돈이 되는 아이템이 곰 가죽과 엘크, 비버, 늑대 가죽인데, 이를 그냥 상점에서 팔면 돈이 얼마 안 되지만, 저택 안에서 제작을 통해 해상 수송대를 만들 경우 가죽 한 장에 1000파운드 가까운 돈이 생긴다. 때문에 가능하면 무조건 빨리 해상 수송대를 만들고, 아퀼라 호를 타고 미션을 수행하여 수송로를 개척하는 것이 좋다.[9]어째서 배 만드는데 곰 기름이 필요한지는 제외하더라도 제대로만 되면 나중에는 수만파운드를 3~40분 단위로 벌 수 있다.그렇다고 보물상자 따는걸 등한시하지 말자. 상자에서 나오는 금액은 1000~에서 최대 10000파운드까지 나온다!!! 거기다 상자에선 아이템 레시피도 나온다.

  • 술집 등에 가면 마다가스카르 원산의 '파노로나'와 '아홉명의 모리스'라는 보드게임을 게임 중에 할 수 있다. 단, 돈을 걸고 하는 게임이니 주의할 것. 방심하면 탈탈 털린다 다른 미니 게임으로, 야외에서 사람들과 볼링을 할 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아는 그 볼링이 아니라 론 볼스(Lawn bowls), 혹은 볼스(Bowls) 라고 불리는 놀이이다. 번역자의 오역이 낳은 병크.

  • 매우 잉여로워 보이는 기능이지만 도시 내의 동물들과 놀아주는 기능도 존재한다. 단, 경비견이나 광견병 걸린 개는 불가능한 듯 코너를 공격해온다.(늑대랑 싸우듯이 싸워서 죽일 수는 있다.) 그리고 보통 동물들을 죽이면 '당신의 조상은 무고한 시민과 사육되는 동물을 죽이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며 비동기화되려고 한다.경비견은 사육되는 동물이 아닌가 보다 가끔 버그로 경비견의 가죽을 벗길수 있는데(!) 늑대 가죽과 이빨이 나온다... 어?

  • 전반적으로 랜덤 요소를 강화하여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한편 부가 미션에 미니 게임요소를 넣었다.

  • 미니게임을 통해 자물쇠를 딸 수 있다. 콘솔 패드의 경우는 돌릴 수 있는 부분을 이용해서, PC판의 경우는 마우스를 이용해서 각도를 적절히 맞춘 다음 버튼을 연타해서 자물쇠를 따 낼 수 있다.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면 데드 스페이스 2의 해킹 미니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 거지와 음악가는 없어졌지만 고아들로 대체되어 돌아왔다. 코너를 따라오면서 돈좀 달라고 하는데, 직접 죽일 수 없다!! 덫도 안통하며, 폭탄을 터뜨려서 폭발에 휘말리게 해도 소용없다.[10] 이때문에 몇몇 커뮤니티에서는 고아들이 으헿으헿헤헿헿! 옿! 옿! 옿!하고 웃는 소리에 질환을 호소하는 유저들도 있다는 듯.어떨 때 들으면 코너를 비웃는 것처럼 들린다?? 그냥 돈을 뿌려서 쫓아내거나 물가라면 밀쳐서 빠트리자(!?).물에 빠지는건 죽은게 아닌가 보다
  • 암살 모션이 상당히 부드러워져서, 이동 중에 적을 암살하면서 알테어나 에치오처럼 멈추지 않는다. 걸을 때는 물론이고 달릴 때도 마찬가지이며, 암살검이 아닌 토마호크나 머스킷 장총으로도 암살을 시전 가능하다. 그리고 머스킷으로 적을 암살할 때 약실에 총알이 있다면 총검으로 적을 찌른 직후 원거리 공격 키를 눌러서 총을 발사(!)해 한 놈을 더 잡을 수 있다. 조준하는 동안 적이 총검에 꽃혀 있으므로 임시 인간방패처럼 써먹을 수도 있다. 연속킬과 보조무기 사용의 타이밍을 맞추면 브라더후드 때처럼 칼로 앞의 적을 썰고 주변의 적을 쏴버리는 연출이 나온다.

  • 숨을 수 있는 장소가 늘어났다. 전작과 같이 짚더미 및 우물 등에도 숨을 수 있고, 도시 내에는 움직이는 짚수레와, 캔버스가 덮인 짐마차가 돌아다녀서 그 안에 숨을 수도 있으며, 건물의 열린 창문이나 문을 통해 건물 하나를 가로질러 추적자들을 따돌릴 수도 있다. 또한 도시, 국경지대 공통으로 허리 높이 정도 되는 수풀에는 숨은 채로 움직일 수 있다.(스토킹 존) 그리고 모퉁이에 바짝 붙어서 숨을 수도 있는데, 이 상태로 적을 암살하면 적의 시체를 모퉁이 너머로 끌고 와서 숨긴다. 마지막으로, 짚더미나 모퉁이에 숨은 채로 휘파람을 불어 적을 유인할 수 있다. 이걸 이용해서 은신 스팟 하나에 경계조 하나를 다 몰살해서 집어넣는 짓도 가능하다.

  • 근접전투 시 타겟팅 시스템이 완전 자동으로 바뀌었으며, 기존의 "조준" 버튼을 누르면 원거리 무기를 조준하기 좋게 조준점이 나타나고 화면이 줌인된다. 이 상태에서는 자동 타겟팅 사거리 밖에 있는 목표물도 조준할 수 있게 된다. 활이나 로프다트를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

  • 아무도 신경 안쓰는 기능이겠지만, 게임 중후반에 말안장 주머니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 동물용 먹이 빼고 모든 소모품을 무료로 재보급할 수 있다. 이것을 활용해 국경지대 전체에 덫을 도배해버린다던지, 쌍권총+더블배럴을 활용해 군인들을 쏴죽인 뒤 바로 말에게서 보급받는 짓거리가 가능하다.(!) 아낌없이 주는 말 유플레이 보상으로 라이프 스크래처 팩을 받았다면 먹이 빼고 소모품을 살 이유조차 없게 되며, 교역소는 잠시 농지관리할 때랑 버그로 사라진 총을 다시 불러올때나 쓰게 된다.

4.2. 사냥 및 부가요소

5. 멀티플레이

플레이어가 앱스테르고 사원이 되어 암살훈련을 하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 3편의 멀티는 앱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Abstergo Entertainment)에서 발매하는 애니머스 기반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게임기로 다른 플레이어들을 암살하고 노는 게임을 한다는 설정이다. 참고로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도 같은 설정.

다만 성당기사단의 노력과는 무색하게 에루디토가 잠재적 요원(슬리핑 에이전트)를 깨우기 위해서 게임을 해킹해버린다.

에루디토가 해킹한 내용을 보려면 정해진 게임 내의 도전과제를 1단계 완료를 해야 하는데, 달성하라는 도전과제 중에 플레이어 상대로는 까다로운 게 섞여있으니 코옵인 울프팩에서 달성하는 게 편하다. [11]

자세한 것은 멀티플레이 문서 참고

6. 관련컨텐츠

6.1. DLC

스팀에서 판매 중인 시즌 패스는 모든 DLC를 전부 포함하고 있다.

Assassin's Creed: Brotherhood의 PS3판 전용 무료 DLC 팩이었던 Copernicus Conspiracy(코페르니쿠스 음모론)에 이어서, 엑박과 PC 유저들은 찬밥이 틀림없다 Assassin's Creed III에서도 PS3 유저만 즐길 수 있는, 약 1시간 분량의 독점 컨텐츠가 나올 예정이었으나 11월 20일 유비워크샵 프리덤 에디션 PC판에서 베네딕트 아놀드 DLC가 수록이 되었으며 이어 스팀에 있는 디럭스 에디션에도 수록이 되어서 이번 PS3 독점 DLC는 PC로도 즐길수 있게 되었다. 엑박 유저들은 봉이냐

  • 숨겨진 비밀 팩(The Hidden Secrets Pack)

해전 미션 두개(여기서 코너는 3등급 전열함 HMS 레비아탄을 수장시켜버린다.)와 윌리엄 키드의 톱니검을 찾는 미션이 추가되며, 존 드 라 투르의 식민지군 어쌔신 복장과 아퀼라 호 선장의 제복. 그리고 멀티플레이어 캐릭터로 레드코트와 샤프슈터가 포함되어있다. 사실 초회판 구입 특전들을 DLC 번들로 넣어줬다고 보면 된다.

  • 강화 전투 팩(The Battle Hardened Pack)

정치가, 코요테 맨, 하이랜더가 추가되며, 생 피에르나 찰스타운 등등의 맵이 추가되는 멀티플레이어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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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패스를 포함하고 있는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했거나 따로 시즌 패스를 구매한 유저는 첫번째 DLC을 1주일 전부터 플레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워싱턴 왕의 폭정은 해당사항이 없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경우에는 The Hidden Secrets Pack은 이미 포함된 컨텐츠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첫 DLC는 멀티플레이에 추가 지도 및 캐릭터를 추가하는 Battle Hardened Pack이어서 이걸 출시 1주일 전인 2013년 1월 8일부터 선행 플레이할 수 있었다. [13] 일반판에 시즌패스를 구매한 경우에는 The Hidden Secrets Pack이 1주일 전인 2012년 12월 4일자로 해금되었었다.

6.2. 특별판

팬들을 위한 서비스가 이번에도 출중하며 유럽판만 공개되어 있다가 2012년 7월 4일 북미판 컬렉터 에디션이 공개되었다. PS3과 XBOX의 한정판 사양은 같으며 PC용 한정판은 다른 사양으로 출시된다. 인트라링스에서는 이번에도 유럽판 한정판을 들여와 판매. PC판의 발매연기로 인해 처음 한정판 예약은 PS3/XBOX 두 기종에 한해 진행되고, 프리덤 에디션과 조인 오어 다이 에디션의 두 가지 타입의 한정판을 제공했다. 국내 정발판은 일부 ULC를 해금한 상태에서 제공. PC판도 프리덤 에디션과 조인 오어 다이 에디션을 공급받아 제공.


프리덤 에디션
  • 어쌔신 크리드 3 소매판
  • 공모전에서 우승한 아티스트 알렉스 로스(Alex Ross)의 그림이 그려진 철제 책 보관함(1권짜리)
  • 수집가의 상자
  • 주인공 코너의 24cm짜리 하이퀄리티 피규어
  • 한정판 석판화
  • 조지 워싱턴의 일기(물론 작중 설정집이라 보면 된다)
  • 멀티플레이 캐릭터 추가(샤프슈터)
  • 한정판 전용 싱글미션 - 마야의 잃어버린 폐허(Lost Mayan Ruins), 전장의 망령(Ghost of War)



영국 게임스탑과 유비샵에서 PS3/Xbox360판 79.97 GBP, PC판 64.97 GBP에 예약판매.

국내 예약판매 가격은 99,000원.
조인 오어 다이(참가가 아니면 죽음을) 에디션
  • 어쌔신 크리드 3 소매판
  • 수집가의 상자
  • 코너의 메달
  • 조지 워싱턴의 일기
  • 한정판 전용 싱글미션 - 전장의 망령
  • 멀티플레이 캐릭터 추가(샤프슈터)

영국 아마존에서 PS3/Xbox360판 49.99 GBP, PC판 33.99 GBP로 예약판매.

국내 예약판매 가격은 69,000원.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 $80보다 싸다. 근데 스팀 연동 못 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스페셜 에디션
  • 어쌔신 크리드 3 소매판
  • 스페셜 패키지
  • 한정판 전용 싱글미션 - 위험한 비밀
  • JB Hi-Fi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우선주문 서비스
  • "아퀼라 호의 대장" ULC 팩
    • 싱글용 무기: 장작용 도끼(?)
    • 싱글용 스킨: 아퀼라 호의 대장 제복
  • "대륙군 어쌔신" ULC 팩
    • 싱글용 무기: 스코틀랜드제 플린트록(부싯돌 점화총)
    • 싱글용 스킨: 전통 대륙군 어쌔신 복장

39.99 GBP에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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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워크샵 에디션
유비워크샵에서 예약판매. 이건 99.99달러. 다행히도 배송료는 받지 않는다.

아래의 두 한정판은 2012년 7월 4일 유비소프트에서 공개한 북미 버전 한정판이다. 유럽판이 훨씬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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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에디션
  • 어쌔신 크리드 3 소매판
  • 코너 피규어
  • 가로 48인치, 세로 28인치의 식민지 풍 성조기
  • 가로 3.25인치, 세로 3인치의 금속제 벨트 버클
  • 잃어버린 마야 유적 미션 및 추가 무기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격은 PS3/XBOX 판 모두 119.99달러로 똑같으며 사양도 같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어쌔신 크리드 3의 PC버전 한정판.[14]
  • 2종의 추가 무기
  • 2종의 멀티플레이 캐릭터(샤프슈터, 레드코트)
  • 2종의 싱글플레이 캐릭터 스킨(캡틴 아퀼라, 대륙군 암살자)
  • 3개의 추가 싱글 플레이어 미션(마야 유적, 전장의 망령, 위험한 비밀)
  •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베네딕트 아놀드 DLC
  • 워싱턴 왕의 폭정 DLC

가격은 스팀에서 79.99달러에 판매. 원래 이건 유비샵과 아마존닷컴에서 64.99달러로 팔고 있었다.[15] 한국시간 2012년 11월 7일 정오쯤 까지는 세일한 채로 판매했지만, 이후에는 79.99달러로 원상복귀했다.아 눈에서 물이 떨어지네 시즌패스가 추가된 덕에 가격이 왕창 뛰었다.

일반판은 49.99달러에 팔고있다. 2012년 11월 8일 기준으로 세일중이며, 46.68달러에 판매. 유비샵에서는 스페셜 에디션을 49.99달러에 판매. 온라인 다운로드 예약판매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빼 버리고 조지 워싱턴의 일기를 PDF 파일로 제공하며, 싱글플레이 스킨은 디지털 다운로드와 일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 동일하게 제공된다.

국내나 국외나 DLC팩은 에디션마다 따로 팔지 말고 그냥 팔라고 원성이 자자하다. 그래서 그런지 유비는 PC용 특별판인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 모든 싱글 플레이 DLC를 포함해서 판매한다. 국내판은 ULC를 전부 해금한 상태로 발매.

국내 정발 일반판(콘솔)
  • 어쌔신 크리드 3 소매판
  • 멀티플레이 캐릭터 추가(샤프슈터)
  • 싱글미션 - 마야의 잃어버린 폐허(Lost Mayan Ruins), 전장의 망령(Ghost of War)
  • uplay 연동특전

어쌔신크리드 일반판에 ULC를 해금시켜서 준다. 다만 모두 풀어주는 걸로 알려졌었지만 루리웹의 한 유저가 인트라링스에 물어본 결과로는, 프리덤 에디션의 ULC만 해금이라고 한다.


인트라링스에서 공개한 한정판 2종의 가격은 각각 프리덤 에디션 99,000원, 조인 오어 다이 에디션 69,000원이다. 일반판은 58,000원.

해외로 예약판매를 신청한 사람들은 모두 프리덤 에디션에서 제공되는 철제 보관함을 무료로 증정받았다. 굳이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을 해도 증정한 모양. 국내 예약판매 특전은 일반판에 한정해서 유비워크샵에서 제작 및 판매하는 어쌔신 크리드 3 티셔츠 중에서 북미 암살단의 문양을 넣은 2종의 티셔츠 중 1종을 무작위로 1장 제공한다.

2012년 11월 초까지 PC판은 스팀에서 발매가 확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판매는 뜨지 않고 있었지만 11월 5일 드디어 스팀에 프리오더가 떴다.[16] 프리오더시 일반판에는 없는 위험한 비밀 미션을 추가시켜주며, 이 미션이 이미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을 제공했다.

인트라링스에서 PC판도 정발하기로 하였다. 여기서 인트라링스에서 주는 특전해금 정도가 콘솔 버전과 약간 다른데, PC버전은 한정판 포함, 일반판에도 스페셜 에디션 코드를 초회판에 동봉한다고 한다.[17] 그리고 일반판 예판버전은 멀티캐릭터인 레드코트를 해금시켜준다. 2012년 11월 22일 ~ 28일 사이에 예판 전쟁이 있을것으로 보이며, 30일에 정발한다고 밝혔다.그냥 다주지 왜 굳이 초회판만 넣어주려고 하는거냐?

6.3. 소설

2012년 12월 4일 어쌔신 크리드: 포세이큰(Forsaken)이 발매되었다. 작가는 역시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을 썼던 올리버 보든.

시간상 어쌔신 크리드 3의 뒷이야기와 사건전후를 다루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게임보다 늦게 출시된다.

코너의 이야기일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 달리, 한 등장인물의 일기를 코너가 읽는다는 컨셉의 스토리다.

본작에서 풀리지 않았던 미싱 링크가 묘사되기 때문에 팬이라면 필독해야 할 작품.

7. 평가


로그와 유니티 때문에 재평가된 수작

발매 후 IGN을 비롯해 여러 게임 언론 매체에서 80~90점 대를 기록했고, 메타크리틱은 85점(2012년 11월 기준). 게임 내에서 할 것들이 굉장히 많지만(아이템 수집과 수렵) 정작 본격적인 샌드박스 게임[18]의 그것처럼 파고들 만한 가치를 못 느끼고 미션들이 일관성이 없다는 게 단점으로 꼽혔다. 찬사를 받은 부분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 매끄러워진 전투와 파쿠르 동작, 여전히 강점인 OST, 시리즈 중 가장 상세한 역사 고증과 액션과 타격감. 그리고 처음으로 선보인 해상전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리뷰어들이 호평하였다.

하지만 뜬금없는 현대 파트의 엔딩부터 굉장히 욕을 먹었고, 사냥과 대번포트 농지 미션같이 다양한 사이드 미션들이 즐거움은 주지만 너무 방대하여 오히려 피곤하게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것만이면 모르겠으나 누가 내놓은 의견인지 모를 정도로 시대를 역행하는 멍청한 인터페이스[19]는 호불호를 평할 필요도 없이 최악. 또한 주인공인 코너는 이전의 주인공들과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설정을 가졌고, 그 외의 여러 등장인물들도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입체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으나 그것을 본편 속에 잘 녹이지는 못했다.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흥행을 거두었지만 이것은 3편이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유비의 대대적인 마케팅과 에지오 사가 이후의 신작이었기 때문이다.

데스몬드가 중간에 활약하는 현대 암살자 활약 역시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연출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다. 중간에 브라질로 잠입하여 활약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입국하는 장면 등 주요 장면은 생략되는데다가 인물들의 행동과 앱스테르고 경비들의 대응 수준은 이뭐병 수준이고, 데스몬드 수배지가 이곳저곳에 붙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NPC들의 인공지능이 상당히 떨어지는지라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심지어 조금만 뛰어다녀도 NPC들은 데스몬드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내뱉는다. 유유히 빠져나가는 장면 역시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으로만 연출된다. 과연 이게 현대에 걸맞는 부분인지 의심스러우며 암살자로서의 몰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조상님 기억을 보는 것보다 훨씬 못한 수준. 역시 기억셔틀 데스몬드가 앱스테르고 사에 쳐들어가는 미션은 그나마 덜하지만 엉성하기는 마찬가지인데, 21세기에 삼단봉멋들어진 18세기 기병 검술로 휘두르는 경비원들과, 권총머스킷 쏘듯이 멋들어지게 쏘는 경비원들을 볼 수 있다. 게임 본편 내 장교 유닛들의 전투 모션을 복붙했기에 발생하는 문제다.[20] 더 황당한 게, 원본이 된 본편 내 장교들은 검과 권총을 함께 휴대하는데, 앱스테르고 경비들은 삼단봉을 든 경비와 권총을 든 경비로 따로 나뉘어 있다.[21]

버그 또한 문제. PS3버전은 출시 일주일만에 업데이트 패치가 나와야 할 정도로 치명적인 버그가 문제였는데, 그냥 웃고 넘길만한 버그[22]가 있는 반면 정말 빡치는 버그[23]도 여럿 발견. 늦게 출시한 PC버전의 경우 대다수 수정된 상태로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버그는 존재한다. 첫 패치때 수정된 항목들.

주인공의 움직임은 굉장히 개선되었지만 말의 인공지능과 충돌엔진이 너무 절망적이다. 울타리를 뛰어넘을 땐 반드시 잠깐 뜸 들이고 뛰어넘으며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가볍게 폴짝 뛰어넘는 건 불가능하다[24]. 바위 오브젝트와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데 무릎 높이도 안 되는 바위 위에서 못 내려가는 추태를 보인다. 이는 사실 전작들도 마찬가지지만 나무가 우거지고 지형이 다채로워진 본작의 특성상 굉장히 불편하다. 말을 타고 개척지를 이동할 땐 길만 따라 가거나 뛰어서(...) 가는게 속 편하다. 그렇다고 도시에서 말로 이동하는 것도 편한 게 아닌데, 말을 피하는 NPC들의 인공지능이 멍청함의 극을 달리는데 말을 보고선 게걸음으로 말 방향으로 달려든다(...).

참고로 별거 아니지만 트레일러에서 나온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에서처럼 짚라인을 타고다닌 동작을 인게임에선 단 한 번밖에 할 수 없다.

숨겨진 사운드 파일이 있는 것도 그렇고 트레일러나 광고에 나온 장면이 게임에 안 나온 것도 그렇고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매끄럽지가 않은 것소설팔려는 상술 등을 보면 발매일에 맞추려다가 게임이 기획한대로 제작이 안 된 건가 싶을 정도.일단 프로듀서 놈부터 짜르라는 의견이 대세

최신작인 유니티가 3편이나 1편보다도 더한 악평을 듣고 평가가 무저갱으로 떨어지면서(...) 반대급부로 이 시리즈가 재평가를 받기 시작하고 있다.사실 유니티는 3이 망작이 아님을 주장하고자 한 유비의 처절한 자폭이었다. 또한 로그가 나오면서 켄웨이 사가 3부작이 완료되었고 북아메리카 암살단의 멸망이 얼마나 비참하게 이루어졌는지 밝혀지자, 그 멸망한 암살단을 힘겹게 부활시키는 이 작품이 재평가되기도 했다.

8.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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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불이야!"(Damn you, Fire!)[25]
토마스 프레스턴, 보스턴 학살 사건 당시 총격을 지시한 영국 육군 장교

모든 오역 일람은 오역/게임에 기재바람 및 너무 많아지면 분리바람

(4편 이전까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악의 번역으로 화제가 되었다. 범례는 아니고 레전드급 번역 가히 개판에 가까운 지경. 매뉴얼을 수동(Manual)으로, 미니맵의 아이콘을 설명하는 부분을 칭하는 범례(legend)를 전설(...)로, 보스턴 학살에서 군인들의 '발포!'(Fire!)를 불이야!로, 불을 쏴라![26][27] 아이템을 얻을 때 코너의 은신처라고 나와야 하는 걸 에지오의 은신처(!?)라고 했으며 소모품(consumable)을 섭취 가능으로 번역했다. 잠수는 그냥 다이빙이라고 해 놨다. 물 속에서 다이빙? 예거스나이퍼를 구분도 안하고 저격병이라고 해놨고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오버 테크놀러지도 정도껏, 아예 위치가 변해서 돼지 우리에 들어가라고 할 부분을 들어와라고 써놨다. 또한 코너가 헤이담과의 대화를 하던 중 갑자기 서로간의 어투가 바뀐다. 코너 : 준비가 되면 부두에서 보자꾸나 헤이담 : 이새끼가? 가장 재밌고도 어이없는 번역은 바로 행상인을 마약 판매원이라고 번역한 것. Peddler가 마약 판매원이란 뜻도 있지만 행상인이란 뜻도 같이 있어서 헷갈린 듯. 영어를 좀 알았다면 아마 이 게임엔 마약도 있나? 하고 갔다가 빵 터졌을 것이다. 그 밖에도 코너가 아퀼라 호를 처음으로 운행해 보는 챕터에서 '키를 잡으세요'를 모자를 쓰세요로 번역했다. 얼씨구 이건 번역자의 기본 역량부터 의심케 하는 것이, 일단 '배의 조종 장치(키)'를 뜻하는 helm과 투구를 뜻하는 helm의 표기는 같지만 그 전에 이미 배를 운행한다는 대화문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 그리고 helm은 투구모자가 아니다. 결국 오역마저도 오역... 막장의 끝 이는 시퀀스 9 코너와 헤이담의 탈출 신에서도 나오는데 여기서 나가자는 코너의 말에 헤이담이 '설마'라고 대답한다.설마 나가려고? You don't say 를 '설마'로 오역한건데 원래라면 '말 안해도 안다' 정도가 된다. 원플러스 원으로 글씨체 출력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후반으로 가면 아예 자막이 깨진다.

후반 뉴욕 해방자 임무는 아예 번역도 안했는지 도움을 청하는 NPC들이 하는 대사 자막이 뜨질 않는다. 미션 임무 갱신을 보고 겨우 알아볼 지경. 다만 이 부분은 정발 PC판에서도 자막이 뜨지 않기 때문에 아마 유비소프트 자체에서 자막을 빠뜨린 것 같다.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문제지 이게 끝이 아니다. 갑자기 반말하던 사람이 존댓말을 쓰고 존댓말하던 사람이 반말을 쓴다. 그런가 하면 중요한 퍼즐의 힌트도 문장 오역과 틀린 단어들이 많아서 힌트를 보고 풀 수 없는 퍼즐까지 있다.

이게 뭔 소린고 하니 어쌔신 크리드 3에서는 자물쇠 따기 미니게임이 생겼는데 시퀀스 1에서 하이담[28]이 튜토리얼 개념으로 처음으로 자물쇠를 딴다. 이 자물쇠 따기의 제대로 된 방법은 Xbox의 경우 L을 돌리면서 '딸깍'하고 맞는 부위를 찾고, 그 다음 R을 돌리면서 역시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돌린 다음 RT를 누르는 방식이다. 콘솔로 게임 해본 사람들이면 이런 식으로 미니게임 해본 경험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한글판에서는 자물쇠 해체하는 방법에 대한 번역이 잘못되어서 처음에는 마우스를 좌, 우로 움직이면서 표면각을 찾으라고 한다.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데 다음에는 경사각을 찾기 위해서 마우스를 위쪽 또는 오른쪽으로 움직이라고 한다. 물론 이 말을 곧이곧대로 따라하면 자물쇠는 절대 풀리지 않는다. 실제로 자물쇠를 해체하려면 위쪽 또는 아래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졸면서 번역했나. 비공식 한패팀의 패치가 시급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지쳐서 포기했지만, 더 적으려면 길어져서 항목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그니까 더 있음

루리웹에서 한창 이 문제가 떠오를 때쯤 번역자 본인이 루리웹 게시판에서 해명을 했다. 번역자에 따르면 영 단어의 숫자는 거의 28만 자에 달하는데 검수할 시간이 2일(...) 정도밖에 안 됐고, 그 2일마저도 번역자가 꼭 해야 하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제대로 검수를 할 수도 없었으며, 결정적으로 번역 시에 오디오와 스크립트 상으로만 번역했다고 주장했다. 즉 게임을 실제로 해보면서 상황을 보고 번역한 것이 아니라는 말인데, 이는 군인들이 총을 쏘는 상황을 '불이야!'라고 했을 근거가 되긴 한다. 스크립트 하나만 달랑 갖고서는 이게 총을 쏘는 상황인지 불이 난 상황인지 파악이 안될 수 있으니 말이다.[29][30]

번역을 시킨 사람이 누구이던지 간에, 어쌔신 크리드가 대량의 대사가 들어가고 시네마틱이 긴 게임이란 것을 알았다면 그런 점을 고려하여 일정을 더 주고 게임을 플레이하게 해 줬어야 한다. 참고로 스크립트만 놓고 번역해도 괜찮은 경우는 소설이나 문헌집일 경우에 한정하고, 스크린과 사운드로 상황을 보충설명 하는 영상물에서는 보지 않고 대사집만으로 번역하는 것은 금기다.[31] 영화 번역도 스크립트만 보고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영화도 필름을 보며 번역하는 게 상식이다. 다만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경우 유출을 우려하여 영화파일을 복사해서 주지 않을 뿐이다[32]. 돈 받고 번역하는 프로라도 최소한 프로가 제대로 일할 시간과 자원은 주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번역이 열악한 환경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점은 유비소프트 및 인트라링스 측의 분명한 잘못이다.

그러나 유비소프트나 인트라링스 측의 잘못도 있지만 그 이전에 번역의 질이 너무너무너무 나쁘다. 번역가 자신의 문제 역시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33] 결국 이번의 참혹한 번역은 번역가와 인트라링스, 유비소프트의 삼박자 합작품인 셈. 아니, 합작품이라고 하기엔 인트라링스가 불쌍할 정도. 스크립트만 봐도 번역해도 틀리면 안되는 부분을 마구 틀렸다.

또 데이터베이스에서 몇몇 부분을 번역할 때 원래 문장과는 조금 다르게 국내 정치와 연관시켜 넣은 자의적 번역도 구설수에 올랐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2 이후로 대대로 '미네르바 쥐새끼' 같은 국내 정치-시사와 관련된 자막을 번역자 멋대로 집어넣는 경우가 있었는데, 있지도 않은 내용을 집어넣어서 번역했다.[34][35] 여기엔 한국 현실에 맞는 적절한 의역이라는 호평도 있었고 왜 역자 임의로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엉뚱하게 번역을 만들어 넣느냐 정작 중요한 번역은 엉망으로 해놓고 장난질이냐는 비판도 있었다. 아니, 그전에 정치적인 트러블을 멋대로 게임에 집어넣은 것 자체가 문제다.

사실 다들 모르고 넘어가는 거지만, 데이터베이스도 오역이 제법 많다.건국의 아버지들은 신부님들.

왈도체처럼 스토리가 완전히 이해되지 않을 수준은 아니지만,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거나 분위기를 깨거나 퍼즐을 풀 수 없게 만드는 오역이 너무 많다. 시간 부족과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없었던 아주 사소한 문제[36]에 번역가의 프로의식 부족[37], 번역 능력 부족 등의 요소가 겹쳐서 결국 사상 최악의 번역이 되고야 말았다.

워싱턴 왕의 폭정에 와서도 이 정신나간 번역은 해결이 안되고 있다(...) 예를 들어, 폭정 오프닝에 나오는 문구인 '권력은 타락한다.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한다.'[38]의 권력을 힘으로 번역했다.사전 조금만 뒤져봐도 나오는 건데... 거봐 번역가가 능력없는거 맞다니까

오죽 번역자 수준이 개판이었으면 인트라게임즈도 보다 못한 나머지 4편 번역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꿨다. 그런데 이번에는 3편보다 못한 번역이 나왔다.

9. 기타

유비소프트의 역사상 가장 높은 예약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것과 함께 PS VITA 기종으로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39]이 동시 제작되어 먼저 발매되었다. 이쪽의 주인공은 미 대륙 7년전쟁 당시 에블린. 여주인공이다.[40]

출시 전 엑스박스 360판이 유출되었다. 유출된 게임은 핵펌으로 풀렸고, 로컬라이징 파일을 건드리자 한글도 가능해졌다. 어쩐지 이것도 시리즈 전통이 되려는 기미가 보인다. 발매 전에 한창 플레이가 이루어지고, 전날에 다 풀려서 유튜브에 엔딩까지 올라왔다(!!!). 참고로 여태까지 떨궈진 떡밥의 아무것도 수습하지 않는(!) 엔딩에 쇼크 받은 팬들의 멘붕이 일어났다. 유투브에는 이 엔딩 하나 때문에 유비소프트가 3의 기적을 이루어냈다며 비꼬는 댓글이 속출하고 있다.

다음팟에서는 이것을 방송하다가 인트라링스에 제보가 들어가서 인트라링스는 법적조치를 시사했다. 제보 감사합니다. 현재 사이버 수사대 영장을 신청했고 다음팟에서 적발한 3명 이상의 범법자에 대한 법적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의는 없을 것입니다. - Intralinks 참고로, 이 사실은 밤중에 인트라링스 트위터 관리자에게 2~3명의 네티즌들이 프린트스크린으로 제보한 내용이며, 유비소프트 한국지사의 지사장도 이 사실을 보고받았다고 한다.


2014년 11월 기준으로 스팀에서 판매하는 어쌔신크리드3 의 한글화가 제대로 안되는 상태이므로 주의할 것. 사실 패치로 인해 한글화 패치가 안통하게 된지는 꽤 되었다. 스팀비비 큐레이터 추천의 한글화 패치 목록도 아직 수정 안되었다.
2015년 1월 기준, 레지스트리를 편집해도 영어로 계속 바뀌는 경우
해당 레지스트리의 쓰기 권한 설정만 제한해두면 한글화가 정상적으로 잘 된다.

여담이지만 초반부에 레지널드 버치가 거지오페라를 보면서 게이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동성애자가 아니라
실제 작가의 이름이 John Gay 이다http://en.wikipedia.org/wiki/John_Gay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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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버레이션은 3과 동시기, 정확히는 조금 직전을 다루고 있다.
  • [2] 이전 레벨레이션에서 제스퍼 키드와 같이 공동작업한 음악가이다. 모두가 잘 아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에서도 한스 짐머와 함께 공동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 [3] 무기로 중무장과 둔기류를 선택시 보조공격으로는 곤봉을 던져 카운터 킬을 한다. 이 경우 해당 무장은 사라진 것으로 취급. 참고로 이걸 모르고 전투중에 어느순간 둔기류가 날아가 사라졌다며 당황해 하는 플레이어들이 국내외를 통틀어서 좀 있다.
  • [4] 잘 보면 트레일러에 나온 멋진 모션 대부분은 이런 특정 상황에서만 나온다.낚였다
  • [5] 단, 정찰병과 척탄병은 라인배틀을 할때는 장총을 쓰지만 근접전에 들어가면 총을 버리고 자기들의 무기를 사용한다.
  • [6] 1편과 2편도 야외는 있었지만 둘다 자동이동이 가능해서 1편은 도시로 이동 후에는 깃발이나 찾으러 갔고 2편은 도시 이동후에는 갈 일이 없다.
  • [7] 라쿤, 토끼, 비버 등 작은 동물은 한방이지만 좀 큰 사슴이나 엘크 같은 동물은 한방 맞고도 도망간다. 근거리에서 권총에 맞아도 마찬가지.
  • [8] 완전동기화 조건에 어떠한 원거리 무기로 사용하지 말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E-Q-Space-Click 이 구조로 하다가 판정이 빨라 죽거나 실패하신 적이 많아 화가 나셔서 완전동기화 무시하신 분이 있는데... 나무 위에서 독 다트를 쏵쏵 날려줘도 완전동기화된다..
  • [9] 잘못하면 수송대가 조난당해서 운반하던 물품이 다 날라간다. 지상 수송대는 도와주러 갈 수라도 있지만 해상 수송대는 조난당했다는 메시지가 뜨면 아퀼라 호로 도와주러 가려고 해상 지도를 열어도 아무것도 안뜬다. 즉, 조난당하면 배도 물건도 다 끝.
  • [10] 아이에 대한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는 미국에서 아이를 죽인다는 것은 엄청나게 지탄받을 행동이기에 아이들은 죽일 수 없다. 그 때문에 GTA에서는 아이들이 라디오로만 등장하고, 그 막나가는 폴아웃에서조차 애들을 죽일 수 없거나 죽이면 엄청난 패널티를 부여했다.즉 아이를 직접 죽일 수 있는 게임은 진짜 개막장인 것.
  • [11] 예를 들면 목표 하나에 독을 주입하고, 그 독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다른 목표를 죽이라는 약초술사.
  • [12] 워싱턴 왕의 독재로 번역되기도 한다.
  • [13] PC판 기준이며, 이 날짜부터 DLC 추가 캐릭터인 하이랜더나 코요테 맨, 정치가를 플레이하는 몇몇 유저들이 보였다.
  • [14] 여기서 주의 할 것이 있는데 구매하면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시즌 패스, DLC 베네딕트 아놀드 CD키가 있는데 시즌 패스, DLC 베네딕트 아놀드는 게임내에서 따로 CD키를 등록해줘야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점 명심하자. 안된다고 화를 내도 돌아오는 것은 없다...
  • [15] 유비샵은 유로로 표기.
  • [16] 유비소프트 측의 요구 때문에 스팀판매가 지연되었었다고 한다. 스팀 예약 받기전에 유비샵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를 하였고 스팀 예약 개시 후 잠시 디럭스 에디션이 사라졌다.
  • [17] 그런데 이 말뜻이 스페셜 에디션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라면 아퀼라 호 선장과 대륙군 암살자 ULC가 풀린다는건데, 정작 인트라링스의 블로그에 가보면 두개 항목이 일반판에는 X표 쳐저있다.
  • [18] 특히 레드 데드 리뎀션과 비교를 많이 당했다.
  • [19] 물건을 팔려면 하나 지정하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또 물건을 지정하고 또 돌아가서 지정하고를 반복한다. 이건 구입할때도 비슷하고 무기를 개발할 때도 비슷하다.대체 어떤 멍청이가 이런 멍청한 시스템을 만든거냐.
  • [20] 다만 여기에 나름대로 개연성을 부여하자면, 이 경비원들이 앱스테르고 산 애니머스 훈련 프로그램, 즉 전작 및 3편의 멀티플레이를 통해서 전투 훈련을 받았다면 말이 되기는 한다. 배운 게 18세기 검술&사격술뿐이니(...). 참고로 데스몬드는 시리즈를 거치면서 십자군 전쟁기의 알타이르, 르네상스 시대의 에치오, 18세기의 코너의 전투술을 모두 골고루 익힌 데다, 애니머스 밖에서도 혼입 효과를 겪는 지경에 이르러서 그야말로 웨펀마스터(...)가 되었다.
  • [21] 사실 앱스테르고 경비들이 이뭐병 수준인 건 진짜 정예병들이 다른 일을 하러 가서 부재중이었던 탓이 크다.(데스몬드가 로마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템플러들의 어쌔신 추노부대는 인도에 가 있었다.) 아무래도 앱스테르고가 이미지나 비용상 사내 경비들을 죄다 특수부대로 채웠을 리는 없고 대부분은 일반적인 보안용역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 [22] 3명으로 증식하는 아킬레스의 분신술어쌔신은 닌자였다, 부활하는 아킬레스수의를 쓴 거다, 사람 뚫고 걸어가기유체화 등. 심지어 발각되기 전, 수풀 속으로 숨어 휘파람으로 적을 유인하려고 하자마자 갑자기 인식하고 달려드는 버그도 있다.
  • [23] 물자수송 마차가 영원히 사라지는 버그, 추가 권총대 착용 후 지역이동하면 추가 권총이 사라지거나 바뀌는 현상, 맵에 구멍이 있어 무한대로 빠지는 곳 등
  • [24] 참고로 이건 이미 98년작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선보였다...
  • [25] 원래부터 AC 시리즈는 번역가가 방가방가에 미네르바 쥐새끼같은 자의적인 번역을 넣어왔고 철자를 잘못 읽어 생긴(레벨레이션 참고) 오역도 여럿 있었지만 잘 된 번역이라고 호평이었으나, 이 한마디가 모든 평가를 바꿔놓았다.
  • [26] 이건 무슨 옛날 오역유머 중 하나인 "Commander said, Fire!"를 "코만도는 말했다. 불이야!"(...)를 생각나게 한다. 웃긴 점은 데이터베이스에선 '총을 발사'해서 죽었다고 번역해놨다.
  • [27] 추가로 뒤에 이야기에선 총을 쏜게 아닌 불을 지른걸로 처리가 되버렸다..
  • [28] 참고로 이 이름도 오역이다.(...) Haytham이란 철자가 아랍어 근원이긴 하지만 한글 외래어 사용 기준에도 Hay가 '하이'로 발음되는 경우는 없고 발음도 똑같이 '헤이'다.
  • [29] 이 장면이 어떤 장면이냐 하면, 찰스 리가 허공에 권총을 쏘고 이 소리를 들은 영국군이 군중에서 발포한 것으로 착각하여 'Damn you! Fire!'라고 하며 사격을 가한다. 직역하면 '제기랄! 발사!'정도로 할 수 있는 것을 저렇게 번역한 것. 실제로 오디오 파일로만 상황을 들었을 경우 찰스 리가 총을 쏘는 '펑'소리를 불꽃이 터지는 소리로 오해했을 가능성은 있다. 대사나 상황 전개가 대체로 문자로만 이뤄지는 일본 게임이면 모를까, 대사와 연기가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게임에서 플레이도 안 해보고 스크립트 몆 장만 갖고 번역해서 벌어진 참사다.
  • [30] 이 부분은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이, 이것 이후 다음 미션을 수행하기 전에 시민들의 대화에서 의사당이 불길에 휩싸였다는 대화를 들을 수 있다. 번역자가 오해할 수도 있을 만하다.하지만 그 전에 실수가 너무 많아서 쉴드도 못 쳐준다.
  • [31]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불이야!'같은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 [32] 인셉션 번역으로 논란이 되었던 박지훈 번역가가 자기 블로그에 남긴 글.
  • [33] 상기했던 '하이담'의 경우만 봐도, 아무리 게임 내적인 상황을 모른 채로 번역했다 해도 틀릴 수가 없는 부분조차도 오역해 버렸다. 처음부터 번역가의 역량도 모자랐던 셈이다.
  • [34]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xbox/150/read?articleId=5365959&objCate1=34&bbsId=G001&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sortKey=depth&searchValue=여성부&platformId=6&pageIndex=1
  • [35] 실제 거지의 오페라는 '존 게이'가 쓴 이탈리아식 비극 오페라로, 그 특유의 막장 드라마급 스토리 덕에 인기도 좋았고 비판도 많이 받았으며, '세계 최초의 뮤지컬'이라는 평가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영국식으로 현지화되어 많은 구성음악들이 서민풍 음악으로 구성되었다고... 작중 배경인 뉴게이트 감옥에 갇힌 범죄자들이 마치 상류층 행세를 하는 것을 보고 영국 상류층들의 부들부들 반발을 샀다고 한다. 이들의 주된 비평은 거지의 오페라가 범죄를 조장한다였는데 숀은 이에 대해 "영화나 게임 깔때 쓰는 레퍼토리가 여기서도 나온다니까, 막장 오페라가 아이들을 폭력적으로 만든다니..."라며 깐다. 역자는 이를 보고 당시 셧다운제 등으로 풍파를 일으킨 여성부 드립을 끼워넣은듯.
  • [36] 작중에 나오는 오역들 중 영상을 봐야만 제대로 번역이 가능한 부분은 많지 않다.
  • [37] 절대로 어기면 안되는 개인적인 일을 돈 받고하는 일보다 우선시했다.
  • [38] Power corrupts. 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
  • [39] Liberation, 해방.
  • [40] 그동안 여자 어쌔신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그게 루시라는 루머가 난무했었다. 코너와 같이 서있는 모습으로 공개 되었었는데 그렇다면 에지오 때부터 코너 시대까지 대략 루시의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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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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