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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초경독

last modified: 2013-07-31 19:19:35 by Contributors

일등대사 단지흥의 네 제자. 각각 어부, 나무꾼, 농부, 서생을 뜻한다.

단지흥이 황제로 있을 당시 수군도독, 대장군, 어림군 총관, 승상 등 국가의 요직에 있던 인물이었으나 단지흥이 황제의 자리를 버리고 출가하자 뒤를 따라 관직을 버리고 일등대사의 뒤를 따랐다. 사조영웅전에서는 일등대사가 출가하여 은거하고 있는 룡사(天龍寺)의 문지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사족으로 화산논검 전에 구천인이 사람 안해친 놈 있으면 나와보라는 식으로 말했을때 이 넷은 대리국 재상으로 있었을때 법의 집행으로 사람을 해친적이 있었다. 그래서 함부로 나서지 못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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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바로 다음에 나타난 홍칠공이 "난 나쁜 놈들만 죽였고, 오늘은 네놈 차례다"라 일갈하자 구천인은 데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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