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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last modified: 2015-04-05 23:24:50 by Contributors

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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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유스티스 (iustice)
유통 대한민국 : 유스티스 (iustice)
태국 : Mogame
일본 : DMM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예정)
출시일 2013.08.27(대한민국, 안드로이드)
2014.04.05(태국, 안드로이드)
미확인[1](태국, iOS)
미정(일본, 미정)
미정(iOS)
장르 Tactical[2] Card Game
등급 청소년 이용불가[3]
링크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오픈 이전
3. 스토리
3.1. 공식 설정
4. 시스템
4.1. 용어
4.2. 퀘스트 맵 이동
4.3. 전투 방식
4.3.1. 레이드
4.4. 카드 관련
4.4.1. 카드 목록
4.4.2. 카드 성장
4.4.3. 리바이어선의 성장
4.4.4. 카드 획득 방법
4.4.5. DLC
4.4.6. 헌터G 맵
4.4.7. 하드코어 맵
5. 도전과제
6. 등장인물
7. 이벤트
8. 공모전
9. 미디어 믹스
10. 패치노트
11. 비판과 논란
12. 사건·사고
13. 기타
14. 바깥고리

1. 개요

"우리는 영웅이 되지 못해. 아니, 이 세상에 영웅따윈 없어. 단지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만이 존재할 뿐."

유스티스(대표 정회민)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전략 카드 게임. 2013년 6월 18일 공개, 티저 사이트와 네이버 카페가 개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2013년 8월말 출시되었으며, iOS버전은 2013년 10 ~ 11월로 예정... 되었으나 출시 소식이 영 보이지 않는다...타이에서는 ios버전이 출시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심의탓에 통과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2013년 11월 16일경으로 공식카페 대신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다. 기존의 공식 카페는 폐쇄되어 더 이상 접속할 수 없다.

<언리쉬드>는 단순성에 비중을 둔 기존 모바일 카드 게임에 실망하여 만들어진 게임으로 전략적인 배틀을 추구한다. 그렇기에 전투 시스템의 경우, 이용자가 어떤 스킬을 어느 시점에 사용하며 어떤 유닛을 공격할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단순한 회복, 공격력증가 등의 스킬부터 녹스(카드)설정에 따른 수천가지 스킬이 존재한다. 전투뿐 아니라 맵 이동에도 보드 게임의 말판과 돌림판 시스템을 차용하고 있는데, AP 포인트를 소모해서 무작위 N칸을 이동하거나 확정으로 N칸을 이동할 수 있다. 맵에 구현된 말판에는 위치 이동, 이동 금지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 말칸이 존재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런 점을 통해 기존 카드 RPG와 게임 플레이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가챠 시스템 대신 맵 드랍 위주 카드와 DLC 명칭으로 확정적인 유료 카드를 100% 얻을 수 있고, 기존 자동전투 위주 전투시스템이 아닌 JRPG식 전략적 전투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글 플레이에 내려갈 정도로 높은 수위의 일러스트도 특징.
가챠 시스템이 언리쉬드식 유료 시스템보다 수익이 더 좋은 것은 분명하나 확산성 밀리언 아서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등의 확률 놀이로 인한 극단적인 과금 유도성 플레이보다 소과금으로 전체 컨텐츠를 온전히 즐기게 할 수 있다는 점은 확연한 장점.

게임 시나리오는 라이트노벨 <엔딩 이후의 세계>와 <소드걸스 메인 스토리> 작가인 류세린이 맡았다. 역시 류세린이다! 세부사항은 개발사 대표 인터뷰#참조.

더불어, 후술할 PV에서 공개한 신사력 넘치는 카드와 터치/동작 반응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흥행면에서는 언리쉬드 이후에도 이런 식의 카드 RPG게임이 없다는 점을 보면 수익성 면에서 그리 매력적인 비지니스 모델이 아닐 수 있다. 유스티스 측에서는 주 단위 라이브 유저 30,000명 정도로 충분히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점으로는 지속적인 파워 인플레이션과 운영진의 극단적인 너프 위주의 밸런싱 등이 지적당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언리쉬드/사건사고 를 참조.


2. 오픈 이전

  • 1차 프로모션 영상
    처음 게임이 공개 되었을 때 화제가 된 프로모션 영상. 터치로 카드가 움직이는 기능은 당시에도 무척 참신한 기능이었고, 영상에 나오는 일러스트 중에서 몇몇은 아청법 기준으로 위험 요소를 동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사람들이 전략성 보다는 신사성에 여러모로 주목한 까닭이 크겠다 할 수 있다. 사실 시선이 안 가면 그게 이상한 거죠. 더불어 남캐도 됩니다. (ANG~!?)

  • 2차 프로모션 영상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2차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되었다. 초기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와 전투 영상, 아래 아가씨 네명의 댄스 영상을 올릴 것이라 이야기 했지만, 정작 공개된 영상은 시나리오 프롤로그였고 춤을 춘다는 네 아가씨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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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나왔는지는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혼돈! 파괴! 망가!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2차 PV에서 시나리오 작가와 아트 디렉터가 공개됐다.

이후 알파 테스트 후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알파 테스트에서 테스트 자료를 모두 얻었기에 베타 테스트를 건너 뛰고, 그대로 정식 오픈으로 직행!

  • 2013년 8월 24일 까지 사전등록을 신청받았었다. # 사전등록 페이지기 약을 빨았다
    사전등록 특전으로 '네루아 - 시공의 수호자' 카드와 BF포션[4] 5개, DLC 쿠폰 1매가 지원된다. 1만명을 돌파할 때마다 BF 포션이 1개씩 추가 지급된다. 안드로이드만 지원하기에, 차후 서비스 될 iOS버전은 따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애플스토어 측 검수를 통과하기 어려워 보인다. [5] 실제로 태국에서는 애플스토어 검수를 통과하여 iOS로도 플레이 가능하지만 국내 애플스토어는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측의 발언에 따르면 국내 스토어가 더 검열 기준이 엄격하다는듯.

  • 2013년 8월 27일 조기 오픈으로 공식 카페에서 닉네임 선정 다툼이 발생, 때문에 게임 데이터 초기화 진행을 결정. 기존에 약속한 27일 게임 오픈이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긴급 점검에 들어간 것은 안드로이드 젤리빈 4.2.2 이상에서 발생하는 문제 때문이었고, 사실은 별 문제 아니었다는 글이 네이버 카페에 올라왔다. 27일 밤에 다시 오픈, 데이터는 초기화되었다.

3. 스토리

3.1. 공식 설정

항목 참고.

4. 시스템


일반 모바일 카드 게임은 단순히 좋은 카드를 덱 코스트에 맞게 넣으면 끝이지만, <언리쉬드>는 덱에서 카드의 기능이 딜러 카드, 서포터 카드, 어시스트 카드 세가지 포지션으로 분류된다.(두, 세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카드 역시 존재한다.)

모두 4개의 라인이 존재하며, 라인과 어시스트를 합한 것을 파티라고 한다. 각 라인의 메인은 딜러 카드가 담당하며, 서포터 카드는 딜러 카드의 서브 개념으로 사용자 레벨에 맞추어 최소 한장에서 최대 네장까지 장착할 수 있다. 즉, 대미지 딜러 1 + 서포터 1 ~ 4가 일반적인 하나의 라인 구성이 된다.

이와 별개로 어시스트 카드를 이용해 각 라인의 스탯 증가나 도움 스킬 사용도 가능하다. 어시스트 카드는 단순하게 턴마다 해당 카드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쓰인다. 제한된 코스트 안에서 딜러와 서포터로 조합된 라인 갯수를 늘릴지, 아니면 라인 갯수를 줄이고 어시스트 카드를 사용할지는 유저의 재량이다. 물론 어시스트 카드 역시 코스트를 소비하기 때문에, 어시스트 카드를 여러장 사용하면 다양한 스킬을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딜러가 중심인 라인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그 외에도 연관 태그(기사단, 해적단, 신사 등)가 같은 카드끼리 파티를 구성하면 각종 효과를 배로 만드는 패시브 스킬도 존재하니 사용자 입맛에 따라 자신의 덱을 요리조리 손보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특정 딜러와 서포터가 같은 파티에 존재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합체기도 존재하니 여러모로 즐거운 부분. 합체기라고 해서 모게임 마냥 슴가 컷인이나, 허벅지 컷인이 화면 가득 등장하지는 않으니 꿈깨자.[6]

태그로 작용하는 패시브와 스탯스킬의 구체적인 수치적용은 해당 태그의 총합산수치*동일 라인내 해당스킬 보유녹스의 수로 계산된다. 덱 구성시 참고하자. 예를 들어 브리뷔의 태그스킬인 '바닷속의 은둔자들'의 공격력 부분을 예로 들면, 일단 태그마다 Atk 7% , HP 5%가 증가한다. Atk가 100인 리바이어선이 브리뷔 6명을 전부 한 파티(딜러,서포트,어시스트)에 넣고 브리뷔가 2명으로 이루어진 라인의 파티창 표기 공격력이 10,000이라면,전투 돌입시 ATK 7%(태그)*6(브리뷔 태그 수)*2(해당 라인에 있는 태그 수) + 0.5*100(ATK Lv) 총 84%+50% 곧 134%가 적용되어 전투시 공격력은 23,400이 된다.

간단히 말하자면 태그를 이용한 스텟 상승을 이용해 테마덱을 만드는것이 스텟 효율이 좋으며, 한 라인에 서는 것이 가장 보정수치가 높다. 물론 버프를 받는 카드 자체의 스탯이 구리면 답이 없다.

4.1. 용어

  • 녹스 : '개념석', 'Notional Hexium' 을 준말 'NOX'(녹스)로 흔히 말하는 카드. 게임에서는 녹스라고 표현하며, 한번 얻은 녹스는 수집기로 일정 풍뎅이를 지불하고 다시 얻을 수 있다. 녹스에 나오는 정보는 COST, ATK, HP, 스킬, 연관 녹스, 녹스 태그 등이 존재.
    설정으로 녹스도 주인공과 같은 리바이어선의 파편이다. 이런 설정으로 주인공 역시 조합으로 레벨 업이 가능하다. 흠좀무 하지만 녹스가 내부에 담긴 데이터를 이용해 환영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부분에서 레브와 차이점이 있다. 즉, 녹스가 제대로 실체화를 하려면 레브의 힘이 필요하다. 수집기 시스템으로 양산도 가능하며, 게임 시점으로는 세계가 안정된 후라 녹스 거래도 활성화되어 있다.

  • 풍뎅이 : 게임에서 이미 획득한 녹스를 다시 수집할 때 사용하는 수집기의 연료. 종류로는 푸른 풍뎅이와 황금 풍뎅이가 있다. 공식 스토리에서 리바이어선 사망 후 인류의 주식이라고 한다.풍뎅이는 좋은 단백질원이죠 다른 동식물도 존재하지만 굳이 풍뎅이를 주식으로 하는 이유는 풍뎅이는 녹스를 절대로 먹지 않기 때문이다.[7]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먹다보니 입맛이 길들여졌다고.그리고 경마에도 사용되는듯

  • Nyang : 게임에서 쓰이는 화폐 단위. 녹스 조합(레벨 업)에 사용한다. 엄마에게 주는 조합 수수료로, 녹스 조합에는 따로 서킷 브리지라는 촉매제가 쓰인다는 설정이 있다.

  • 우정! : 게임에서 동맹을 맺은 아군의 레이드를 공격시 그 레이드가 성공할 경우 소모된 AP의 절반만큼 환산된다. 발견자는 자신을 제외하고, 순위가 가장 높은 유저와의 우정이 쌓이며 쌓이는 양은 발견자가 소모한 AP 절반으로, 참여자와 동일하다. 따라서 참여자 및 발견자에 상관없이, 모두 자신이 소모한 AP의 절반만큼 획득하는 것. 단 소환사의 경우 소환 보너스로 여기에 입장요구 AP의 2밸ㄹ 기본으로 주고 시작한다. 대강 한번 참여하면 입장 AP의 2.5배를 먹게 되는걸로 생각하면 편하다. 유일하게 획득하지 못하는 경우는 자신이 발견하고 자신이 딜을 다 놓고 잡아버릴 경우. 우정포인트를 30으로 O.D로 교환이 가능하다. 동맹을 맺었다가 동맹을 삭제해도 우정포인트는 남으니 걱정하지말자. 2015년 1월 기준으로 O.D로 살게 없는 별로 관계상 어떤 동맹이 쓸모있나 (...) 를 보는 포인트 취급. 단 이벤트에 종종 쓰이곤하니 최소 200 포인트 이상은 모아 놓는것이 좋다.

  • O.D : 오버 드라이브의 약자. 게임에서 사용하는 포인트로 매일 들어올 때마다 1씩 주어진다. 앱을 자정 이후에도 계속 켜놓고 있는 경우엔 들어오지 않으며 재접속이 필요하다. 우정! 30당 1 O.D로 교환이 가능하다. 이 때 남는 수치는 버리기 때문에 165 우정이 모여있을 경우 5 O.D로 환산되고 남은 15포인트는 증발하니 주의할 것. 그리고 모은 O.D는 Nyang, 황금 풍뎅이, 고구마[8], 슈퍼레어 녹스 하은, 이시카베 유우키, 기근형 미나, 부유형 공선, 티세스, 멘마, 노블 엔젤로 교환이 가능하다. 추후 더 많은 녹스가 O.D로 교환이 가능해질 예정이므로 레이드를 자주 참여하는게 좋다. 최근 업데이트로 앤솔로지 1권 특전이었던 노블엔젤이 추가되었고,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는 300 O.D로 교환하는 녹스가 풀리기도 했다. 운영진 측에서는 향후로도 O.D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하였으므로 함부로 교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 레브 : <언리쉬드>의 주인공, 사용자 기본 이름. 성능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언리쉬드/녹스 참고. 설정에 관한 부분은 언리쉬드의 등장인물 항목 참고.

  • 스피어 : 게임에서 쓰이는 캐시 단위. 게임 상에서는 그저 아름다운 물건(소원을 빌 때 동전처럼 쓰기도 한다고...)으로 취급받는 모양이다. 다음과 같은 컨텐츠에 소모된다.
    - 스탯 초기화
    - AP 충전
    - 서브 스토리 - DLC 개방
    - 녹스 스킨 구입
    - 스피어 상점 아이템 구입
    - 창고 확장
    - 저장가능한 파티슬롯 확장 파티슬롯을 늘리면 최대 녹스 소지량도 8 증가한다.

4.2. 퀘스트 맵 이동

맵 이동에는 무작위 돌림판 이동과 확정 이동을 지원한다. 무작위 돌림판은 1 AP를 소비해서 1에서 6의 말칸을 이동할 수 있고, 확정 이동 역시 이동할 수 있는 말칸은 1에서 6으로 동일하며 소모 AP는 6이다. 단, 맵에 따라 소모 AP 수치는 달라서 무작위 2, 확정 6인 맵이나 무작위 2, 확정 8인 맵 도 있다. 특이한 예로 하드코어 맵은 무작위, 확정 모두 10 AP를 소모하지만 6칸 짜리 맵이라 그냥 확정 이동을 하면 된다. 이 AP는 2분에 1씩 회복된다. 또한 각 말칸마다 여러 이벤트가 존재한다. 상세 내용은 아래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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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의 마지막은 골만 있거나 골과 보스가 각각 다른 곳에 있거나 한다. 메인 스토리의 경우에는 보스칸이 없어도 자동으로 보스전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맵 이벤트 역시 사용자에게 전략적인 선택의 일부분이다. 맵 진입 시 전체 맵을 살펴보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자세히 살펴보고 전략적인 이동을 하는 것이 AP를 낭비하지 않는 지름길이다.

퀘스트를 진행하다 전투 상황이 아니라면 필요에 따라 언제든 메인 메뉴로 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다시 이어하는 것도 가능. 하지만 이렇게 메인 메뉴로 귀환해도 퀘스트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 한 녹스 합체와 조합, 매각 같은 행동은 불가능하다. 레이드 참여는 가능하다. 귀환과는 별도로 퀘스트를 완전 포기하는 시스템도 존재한다. 퀘스트 수행 중 AP가 부족하면 AP를 채워서 퀘스트를 속행할지 보상을 포기하고 귀환해 다른 퀘스트에 도전할지 역시 사용자의 판단이라 할 수 있겠다.

4.4. 카드 관련

4.4.1. 카드 목록

4.4.2. 카드 성장

일반 카드는 실험실 메뉴의 녹스 합체를 이용해서 성장시킬 수 있다. 연관 캐릭터가 있는 카드는 합체 시 획득하는 경험치가 2배, 언커먼 이하의 등급을 가진 카드는 합체 시 1.2배다. 이 둘은 서로 중복이 가능하므로 연관 언커먼 카드에 합체 시에는 2.4배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사용자 아바타인 리바이어선의 성장 역시 가능하며, 아직까지 리바이어선에게 2배의 경험치를 주는 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꾸준히 처묵처묵하는 것이 리바이어선의 유일한 성장 방법. 해당 재료 카드 등급에 따라서 획득하는 경험치 차이가 난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서 애용되는 '역 한계돌파'의 비슷한 테크닉인 역합성[9]이 존재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언리쉬드에 연관 캐릭터가 있는 카드는 합체 시 x2가 되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원래 고레벨의 카드를 합성하더라도 그 레벨을 올리는데 필요했던 경험치의 70%밖에 받지 못하지만, 연관 캐릭터가 있는 경우는 x2 덕분에 140%를 받게 된다는게 그 핵심.

다만 이렇게 역합성으로 항상 이득이 있는 것은 아닌게, 이렇게 고레벨 유닛을 합성할수록 들어가는 Nyang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리고 DLC 카드는 연관카드가 레어만 있는 경우도 존재하는 등 여러 변수가 있기 때문에, 보통 최대 3번까지의 역합성을 추천하는 편이다. 간단히 말해서 경험치를 냥으로 산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물론 확밀아에서 그랬듯이 결국에는 냥이 너무 남아 역합성을 해도 다 쓰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고구마를 사자 그래도 하나 70래밸 찍는 데 몇십만 냥씩 날아가니까 너무 정줄 놓고 이것만 하면 냥이 순식간에 다 사라진다.

워낙 논란이 많은 관계로 이곳에는 계산기만 적어놓는다. 복잡하다고 싶으면 간단한 웹버전용 계산기를 추천한다.# 이도 저도 생각하기 귀찮으면 만렙이 70인 슈퍼레어 녹스에는 연관 언커먼 녹스 레벨 41 두 개를 역합성시키면 된다 는 점만 기억하자. 예를 들어, 유우키 레벨 1에는 레이든 레벨 41을 두 개 먹이면 된다.

4.4.3. 리바이어선의 성장

사용자 아바타 리바이어선은 성장 시 4점의 성장치를 획득하며, 이 포인트를 AP, NOX, ATK, HP로 분류된 스탯에 각각 투자할 수 있다. 각 스탯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 AP : 1 포인트당 2증가, 덱 COST 1증가
  • NOX : 1 포인트당 카드 최대 보유 수 2 증가, 덱 COST 1증가
  • ATK : 1 포인트당 리바이어선과 덱에 속한 카드의 공격력 0.5% 증가, 덱 COST 1증가
  • HP : 1 포인트당 리바이어선과 덱에 속한 카드의 체력 0.5% 증가, 덱 COST 1증가
리바이어선 레벨 1일 때 스탯은 AP 60, NOX 60, ATK 740, HP 6400이고 레벨이 오를 때마다 NOX가 0.5씩 상승한다. 예전에는 올공을 밀고 가는 분위기였으나 현재는 녹스 스텟을 제외한(창고 확장을 못하는 무과금 유저는 녹스스텟도 고려할만 하다.) 나머지는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는다. 스탯 찍는 법이 꽤 다양하다는 것도 게임의 장점. 최근에 이전과 달리 올AP 유저도 많이 늘었는데 그에 반작용으로 올AP로 갈아탔다가 딜이 안나와서 다시 갈아타는 사태도 벌어지니 주의하자. 주로 평타나 리바이어선의 공격력에 의존해 딜링을 하는 덱은 공격력에, 라인HP나 리바이어선의 체력에 의존하는 덱은 체력을 많이 투자하였으나 최근에는 공격력이나 체력 스텟에 엮이지 않는 스킬딜로 딜을 하는 덱이 많아졌기에 자신의 주력덱에 따라 스텟을 찍으면 된다. AP스탯은 회복량이 느는 것이 아니지만 찍어놓으면 찍어놓을수록 사람다운 삶을 살면서 할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찍는다.[10][11] 각스탯에 대한 어느 정도의 조언을 받고 계획을 짜는게 좋다.[12][13]

4.4.4. 카드 획득 방법

퀘스트 맵과 레이드의 전투 보상, 녹스 획득 이벤트나 수집기에서 풍뎅이를 소모해서 획득할 수 있다.

<언리쉬드>의 특징인 수집기는 다른 카드 게임의 가챠를 대신하는 컨텐츠한번이라도 얻은 카드는 수집기에 풍뎅이를 지불하고 1레벨의 똑같은 카드를 얻을 수 있다. 게임 접겠다고 다 갈아버려도 시간만 들이면 복구 가능하다 일부 특전 카드는 제외 대상이므로 팔거나 합체시켜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자. 다만, 한번이라도 얻지 못한 카드는 영원히 얻을 수 없다.

수집기에서 카드를 획득할 때 소모하는 풍뎅이는 최저 1000마리에서 최대 9500마리로 퀘스트 말칸에서 한번에 약 80~150마리, 1지역 일일 퀘스트로 5000마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을 꾸준히 해야 수집기에서 카드를 한 장 뽑을 수 있다. 또한 게임 재화인 Nyang을 풍뎅이로 환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토리 설정에서 녹스는 돌멩이 형태뿐 아니라 가루 혹은 입자 형태로도 존재하며, 수집기로 이를 수집하고 레브의 힘을 이용해[14] 녹스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황금 풍뎅이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이 수집기는 오직 레브가 소속된 연구소만 소유중이며 깡통 주제에 말도 한다. 그것도 여자애 목소리

문제는 이 수집기의 이름이 코마키치. 공식카페 주소에 'kumakichi'가 들어가는 걸 생각하면 패러디다.

4.4.5. DLC

수집기와 더불어 가챠를 대신하는 유료 컨텐츠. 다만 전부 유료인건 아니고 게임머니인 Nyang으로 구매가 되는 DLC도 있다. 구입 시 개방되는 퀘스트 맵을 클리어하고 여러 챕터로 나뉘어진 스토리를 전부 보게 되면 보상으로 녹스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일종의 그래픽 노블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긱스 본인 또한 소설을 읽고나면 보상으로 녹스를 지불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적이 있다. 그런데 가격에 비해 너무 짧은 것 같다 스토리가 메인이고 녹스는 덤이라지만 아무리 바도 녹스가 메인이고 스토리는 덤이다. 소설의 내용을 게임상으로 다시 보는 방법은 없었으나 6/26 패치로 리플레이 기능이 생겼다!! DLC만이 아니라 메인스토리와 서브스토리까지 모두 리플레이 가능하다.

언리쉬드의 운영자는 과금 컨텐츠라 할지라도 오버파워가 확인되면 단호하게 너프하므로 DLC 혹은 스피어 조합 녹스라고 해서 게임 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는 없다. DLC의 경우 출시 시점에 사전 밸런싱이 오버파워인 경우가 많았고, 따라서 너프를 겪은 경우가 많았다. 사실상, 카드 숫자가 몇백종을 넘고 스킬이 천단위 이상인 게임에서 사전에 완벽하게 밸런싱을 하기 어렵기에 벌어지는 비극이다. [15] 위의 비판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DLC의 가치는 게임내에서는 쓸만하다. 해당 지역 레이드 및 메인퀘스트는 DLC 구매로 프리패스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DLC에서 최소한 한 두개의 녹스는 부품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스피어 조합 녹스들과 비교해 볼 때 특별히 가치가 낮지는 않다. 문제는 다른 스피어 녹스라고 특별히 좋은 것도 아니라는 점

그리고, 랑향연연까지는 스토리만 좋았는데, 이세리온 보육원 부터는 서비스컷까지 나오면서, DLC 스토리도 더욱 볼만해졌다. [* 이세리온 보육원 에서는 이세리안 발렌타인의 스킨으로 나오는 그 그림이고, 키르케는 목욕하는 장면 이다. 이번 7 지역 1장 종막에서 나온 DLC 는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지급되는 녹스들의 세부정보에 대해서는 언리쉬드/녹스 항목 참고.

4.4.6. 헌터G 맵

언리쉬드에 등장하는 지역마다 1개씩 존재하는 전통적인 맵. 1지역에는 메이드 헌터G, 2지역은 무녀 헌터G, 3지역에는 무사 헌터G, 4지역은 무당 헌터G , 5지역은 마리포사 헌터G, 6지역은 미트 헌터G, 7지역은 뮤지션 헌터G, 8지역은 멜로디 헌터G, 9지역은 마오헌터G가 각각 존재한다.

전통적으로 G맵의 특징은

  • 해당지역의 시나리오가 거의 끝났다고 판단되었을 때 등장한다.
  • 맵이 대채적으로 길며 AP소모가 매우 극심하다 필드와 보스몹들이 매우 강하고 DLC계열의 녹스들이 서포터,어시스트에 붙어있다. 예를 들어 메이드 : 키치키스와 터미널 코어, 무녀 : 아모리아, 무사 : 로리 드락실론브리뷔, 포세리앙을 위시한 파마루 녹스들. 다만 이 법칙은 무사헌터의 연장선격인 4지역 무당헌터G가 나오면서 깨졌다. 하지만 5지역에서는 이세리온 보육원이 딜러로 투입되었다. 6지역은 윗길로 가면 벨제뷔트/아르라/연향/하은* 조합이 보스로 뜨고 아랫길로 가면 루아르/하르가/레드포드가 보스로 뜬다. 강력한 들크 테마 두개가 모두 나왔다. 참고로 모든 라인은 그 녹스가 속해있는 테마의 모든 녹스가 서폿으로 선다. 가령 벨제뷔트의 라인에는 마몬, 쿠삭, 크리스티앙, 메이어가 서는 식.
  • 그나마 필드몹발판으로 인한 AP소모를 줄이기 위해 필드몹 대신에 드랍발판에 해당지역의 레이드가 출현한다. 하지만 극심하게 심한 것은 각오해야된 것은 여전하다.
  • 기본적으로 운이 정말 좋지않다면 최소 수십번은 기본이고 100번까지 돌아야만 모든 녹스를 맞출 수 있을 정도의 영고와 노가다를 자랑한다.
  • 어째서인지 퀘스트의 의뢰주가 전부 티아다. 그리고 아무리 보아도 설득력이 없다.
  • 으로 시작한다.(...)

한마디로 헤비과금러라도 숨이 돌아갈 정도로 짜증나고 어렵고 영고가 계속되는 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원성도 많이사는 편이지만 일단 해당맵들의 녹스는 대체적으로 능력치는 좋고 나쁘더라도 지속적 상향을 받는 편이다. 일러스트도 꽤나 좋은 편. 다만 현재 무녀 시리즈의 경우에는 라이벌 덱인 스칼렛덱에게 완전히 밀렸고 무과금러들이 쓰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녹스라서 창고지기를 하고 있다. 3지역의 무사 시리즈는 그나마 30여회만 돌면 졸업 가능하도록 개선되었지만 난이도가 지옥같이 높고 능력치는 나오자마자 쓸모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이역에서 추가된 무당헌터G와 무궁국 녹스들으로 무국덱이 한참 쓰였던 적도 있으나 칼질당했다. 5지역의 마리포사 G맵에서 드랍되는 녹스들은 유틸성이 뛰어나 상당히 많이 쓰인다. 물론 얘네도 죽었다. 샤를르나 아란웬만 가끔씩 쓰는 편

자세한건 해당지역들을 참고.

4.4.7. 하드코어 맵

언리쉬드에서 등장하는 매우 특별한 녹스를 얻기 위한 맵으로써 은월령의 강화버전인 취월영의 일러스트가 나오면서 그 존재가 공개되었다. 던전의 의의는 언제나 영고를 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좋은 녹스를 비록 높은 난이도지만 100%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다고한다.[16]하드코어맵의 특징은

  • 레벨에 상관없이 맵에서 요구하는 필요 녹스를 소지하고 있어야 입장할 수 있다.(예 : 일일 수의사 → 하은과 은월영이 필요)
  • 퀘스트를 시작하며 메인퀘스트나 DLC 퀘스트들처럼 스토리가 나오면서 퀘스트가 시작된다.
  • 등장하는 적들의 체력과 공격력은 레이드급으로 매우 강력하고 높다. 레이드와 차이는 레이드는 누적으로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이쪽은 한번의 전투에서 끝장을 봐야한다. 그러니깐 덱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상당히 고심해서 짤필요가 있다.
  • 클리어 후에는 해당 하드코어 퀘스트와 같은 맵과 구조, 녹스의 연습퀘스트가 추가된다. 보상이 약해진만큼 랜덤과 확정 둘다 1AP를 소모한다.

자세한설명은 항목참고.

5. 도전과제

2014년 7월 20일자 패치로 추가가 된 도전과제. 패치 공지사항에서는 녹스 콜렉터에게 좀 더 이득을 주기 위해 추가된 컨텐츠로 밝히고 있다.

도전과제의 특징은

- 한 파트의 녹스를 모두 모으면, 각자의 파트마다 도전 과제가 출현한다. 이 방식은 하드코어 퀘스트의 등장 조건과 동일하다.
- 제한된 녹스들을 통해 전투를 치른다. 즉 자신의 녹스로 구성된 파티가 아닌, 자동으로 편성된 파티를 가지고 전투를 진행한다.
-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면, 파티의 최대 Cost가 증가하게 된다.
- DLC 나 스피어 조합 녹스는, 퀘스트 등장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물론 획득 난이도가 높은 녹스 (ex : 영고 레이드, G맵 등) 는, 가급적 등장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 필드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녹스들이 요구될 예정이다.

상세한것은 해당항목 참고.

6. 등장인물

해당항목 참고.

7. 이벤트

해당항목 참고.

8. 공모전


총 상금을 무려 2천만원, 1등 상금 1천만원 씩이나 걸고 진행하는 공모전. [17] 총 20여 작품을 선출하며, 대상 1명 1천만원, 우수상 9명 각각 100만원, 센스상 10명 각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 전부 게임에 출시된다. 주제는 자유이나 캐릭터의 설정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 제출해야 하는 모양. 참여자 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장수제한 역시 없다. 마감은 9월 30일까지.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10월 5일에 후보자 목록이 올라왔는데 아무리 봐도 프로 작가들 수십 명의 그림들로 보이는 그림들이 올라와 있는게 보인다..... 또한 이미 언리쉬드에 참여한 작가들의 그림체도 보이는 것으로 봐서 엄청난 수의 작가들과 일러 지망생들이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당선된 작품을 보면 성인게임이라는 정체성에 안 맞게 의외로 노출도가 낮은 일러스트들도 상당수 존재하는데, Gix가 말하길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작품을 뽑았다" "성인게임이라고 너무 벗긴 일러스트들만 투고되서 아쉽게 탈락시킨 일러스트들이 많다"는듯 하다.

10. 패치노트

  • 항목 참조.

11. 비판과 논란

  • 항목 참조.

12. 사건·사고

  • 항목 참조.

13. 기타

  • 게임명의 유래는 개발자가 리그 오브 레전드을 하다가 지는 바람에 생겨났다고 한다. 리쉬가 안되어서 언리쉬드인 모양. 보기 인베 당하고 리쉬도 못받는 아무무의 슬픔을 그린 게임

  • 개발 동기 자체는 확밀아가챠를 지르다가 멘붕해서 게임을 직접 제작했다고 한다. 농담인가, 진담인가 다만 프로젝트 리바이어선 자체는 확밀아가 나오기 전부터 진행되었다고 한다.
    2013년 4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3년 8월 8일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하니, 개발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 원래는 SRPG였다고 한다.링크 위의 여담과 결합해보면 'SRPG->가챠 멘붕->지금'의 테크트리를 탄 것일지도 모른다.

  • 밸런스 조절시에 처음에는 개발자가 직접 일일히 실행(...)하다가 프로그램을 돌리게 되었다고 한다. 근데 이때의 프로그램이 다름아닌 '자동전투'이다. 유저들도 하는 그거 맞다. 물론 약간은 차이가 있겠지만 핵심은 같은 듯. 참조 덤으로 여기서 캐릭터 대사 대부분은 류세린 작가가 쓴다는 것이 밝혀졌다.

  • 디시인사이드의 데빌 메이커 갤러리에 개발자가 직접 출현하고 인증한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폐지소녀가 게임에 출시될 예정이다.진짜로 나왔다!! 사건요약

  • 한 유저가 일러스트레이터를 신청했는데 그 요청이 받아들여졌다. 실시간 현장채용
  • 운영자의 동인지 발언이후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무리한 요구조건으로 계약을 한다는 헛소문이 SNS를 통해 퍼졌는데 관련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계약조건을 밝히면서 빠르게 사라져갔다. 다만 타격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 그 뒤로 서먹해진 일러스트레이터도 몇 있다고 한다. 언리쉬드와 일러스트레이터의 계약은 특이하게 회사가 '을'이고 일러스트레이터가 '갑'으로 되어 있고 보수지불 역시 깔끔하다고 한다.

  • 이어서 밝혀진 바로 카드를 만드는것은 설정의 캐릭터 목록을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보여주고 하나하나 오디션 보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고. 설정만 있는 캐릭터를 스케치하여 보여주면 긱스의 심사를 통과하여 본 일러스트를 제출하는 계약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 뭔가 성능이 좋은 카드에 로리가 많다. 웬만한 쓸만한 카드들을 보면 정말이지 로리가 많다. 이로인해 로리쉬드, 페도쉬드라고 까이기도 하며 심지어 슈퍼레어 버전의 ID엑셀러도 로리태그가 달려 있다고 하자 유저들이 반발할 정도. 결국 유저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고 호언을 하였고, 중학생 엑셀러와 대학생 엑셀러가 각각 독립 녹스로 등장하였다.

  • 게임의 최적화와 배터리 소모량 측면에서 굉장히 우수하다. 긱스의 운영과 지속되는 노가다로 게임성조차 없다며 혹평하는 이들도 인정하는 부분. 개발 당시에 갤럭시 S1을 베이스로 개발하였다고 한다. 다만 이 때문인지 한번은 '사양 낮은 핸드폰 배려'라는 핑계로 포세리앙을 너프한 적이 있다. [18] 또한 데이터 소모도 굉장히 적다는것도 장점. 물론 그렇다고 3g상태로 너무 오래하면 피본다(...).

  • 전체적으로 일본 시장을 의식한 듯한 부분이 많다. 일본 전통풍 설정이나 캐릭터 등이 많고, 일본색이 강한 캐릭터는 일본식 이름으로 성씨까지 지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예: 이시카베 유우키, 스즈하라 유키노 등) 그 외 케릭터들 네이밍도 일본어로 부르기 쉽게끔 지어져 있는 티가 난다.

  • 2014년 6/10, 언리쉬드가 올 가을부터 일본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DMM(함대 컬렉션으로 유명한 곳)사이트에서 열릴 예정이라는데 그 중 r-18(...)에 실시할거라고... 기존의 한국과는 달리 일본판에서만 볼 수 있는 컨텐츠가 별도로 추가된다고 한다.
2015년 3월, 현재도 DMM에서 언리쉬드가 서비스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번역 속도가 업데이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4.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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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한 iOS 서비스 개시일 아는 유저는 추가바람
  • [2] Touchable 이라고 해석하기도
  • [3] 2014년 1월 15일부로 판정.
  • [4]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무려 그 만화의 패러디! Big Fucking Potion
  • [5]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현재 서비스되지 않고 있는 상태
  • [6] 대신 마법진 비스무레한 효과가 나름 화려하게 뜨긴 한다.
  • [7] 생물체가 녹스를 먹으면 베히모스가 되어버린다. 인간도 알짤없다. 인간이 베헤모스가 되는 건 5 지역 메인퀘에서 나오는 그랑슈츠 병사들.
  • [8] 개당 10 AP를 회복시켜주는 회복약. 상점에서 개당 50000 Nyang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 [9] 레벨업할 저레벨 카드에 고레벨 카드를 합성하는 행위
  • [10] 여러분들이 수면시간을 끊어가면서 언리를 하는게 아니라면 잠잘때 날아가는 AP를 확보할수 있다는건 상당히 큰 메리트다. 6시간만 잔다고 해도 하루에 올공이나 올체에 비해서 BF3개씩 받고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좋다.
  • [11] 렙업할경우 AP투자량-60AP를 더 얻으므로(올AP기준으로 BF포션 5개분량의 AP인 270) 손해보는건 절대로 아니다
  • [12] 여전히, 올공이나 올체 유저들은 있다. 대부분, 한 달에 천단위가 아닌 만단위의 스피어를 지르는 프로 언숭이 헤비유저들이 보통 그렇게 하는 편.. 학생이나, 대부분은 자는 시간을 감안해서 6~8시간 잔다고 가정 하에, 240 ~ 300 AP 정도를 유지하게 AP 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공체에 투자하는 편. 아예 올AP 로 부으면, 렙업할수록 언리쉬드 안 하는 공백 시간이 생긴다. 언숭이가 사람이 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다만, 올AP 는 능력치가 아예 안 오르기 때문에, 원킬 날 수 있는 레이드도 원킬이 안 날수 있어서, 적정 수준의 AP 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능력치에 넣어 주는 게 보통 바람직한 편. 이래저래 녹스 스탯은 그냥 버리는 스탯이다. 삭제좀요. 아니, 무과금은 찍어야할걸?
  • [13] 2014.7.23 기준, 스탯 포인트는 최대 170 이다. 올 AP 를 다 찍으면 34 레벨 기준 400 AP 가 된다. 무려 800 분. 13 시간 하고도 20 분이다. 올공을 탈 경우 레브 공격력만 4140 이고, 올체의 경우, 레브 체력은 13200 이다. 스탯 증폭률은 85 %
  • [14] 수집기 메뉴를 개방하는 메인 퀘스트에서 풍뎅이를 주입하고 레브가 수집기에 손을 대자 녹스가 나온다.
  • [15] 라이엇이 LOL 밸런싱에 연 몇백억을 쏟고도 너프 위주의 밸런싱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유와 유사하다
  • [16] 하지만, 아무리 해도 대부분의 하드코어 녹스가 창고행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비장의 녹스로 나왔지만, 창고행을 피할 수 없었던 쿠로카미 신사 의 쿠로카미 히카리가 대표적. 그나마 메이어 벨페고르는 필드덱 정도에서 채용되고, 바르메이 키아라는 지옥검덱, 티토는 부활하는 적 상대 최고의 카운터로 채용되지만, 나머지는 이벤트가 열리지 않는 이상 창고행이나, 나머지 녹스 경험치밥이 된다. 이벤트 때 살아난 건 금강여래 이벤트 때 여러번 평타를 치는 슈나레아 엘리스 정도.. 물론, 이벤트 끝나자 창고로 돌아갔다. 지옥검덱에 넣으면 좋긴 한데, 그 코스트로 넣느니 다른 증폭 녹스를 넣는 게 효율적인터라..
  • [17] 단순히 비교하긴 힘들겠지만, 언리쉬드보다 몇십배는 더 유명하고 회사 규모도 큰 확밀아의 공모전 1등 상금이 3백만원이다.
  • [18] 정확히는 상향패치를 하려 했으나 일부 기종에서 팅김현상이 일어난다는 이유로 무산된 것이다. 타격수의 제한이 없어지고 일정 타격수 이상일 시 추가 대미지 효과였으니 만일 실제로 적용되었다면 포세리앙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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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23: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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