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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패치노트

last modified: 2015-04-11 18:21:4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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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언리쉬드는 매 밸런스 패치 때마다 다른 게임에 비해 턱없이 높은 강도로 인해 난리가 나지만 그렇다고 필드나 스토리도 못 클리어할 정도로 완전히 죽이진 않는다. 일단은 8지역의 메인퀘스트조차 무녀와 오르베루, 포세리앙 등을 조합한 [1] 무과금 덱으로 클리어 가능한 정도. 심지어는 무과금 10레벨으로 8지역까지 온 사람이 나올 정도다

문제가 되는건 레이드에서 넣을 수 있는 딜이 줄어드는 점, 그리고 아무리 메인 스트림 진행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나름 힘들게 얻은 녹스의 성능이 너무 크게크게 변하는 점이 있기 때문이다. [2]하염없이 소환만 하기엔 ap소모가 지나치게 크고, 결국 효율적인 녹스 졸업을 위해선 딜을 넣어야 하는데 딜 능력 자체가 계속해서 너프를 당한다는 점이 문제가 되는 셈. 실제로 소환했을 때 모든 동맹이 하루종일 이것만 처다 보고 사는 것도 아닌 데 딜량이 줄어든다는 것을 기껏 소환한 레이드 보스가 그냥 도망칠 확률이 높아 진다는 예기다. [3]자주 도망치면 AP는 소모 되는 데 정작 녹스 졸업은 되지 않는 다는 결과가 뜬다. [4]

신규 유저라도 꾸준히 있고 그 유저 대다수가 일정이상 게임을 따라와 주면 이런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신규유저를 위한 배려는 상당히 부족한 편이고 게임의 특성상 19세 미만 유저의 유입이 불가능하므로 급격하게 신규 유저가 늘어나지는 않는다. 그런다고 있는 유저를 붙들어 잡아 주고 있는 것도 아니다. 도리어 패치와 운영 특히 운영자 언행의 문제로 유저수가 감소하는 경우도 있다. [5] [6]


Contents

1. 2013년
1.1. 올리비아 너프 소요 사건
1.2. 9.21 기습패치 사건
1.3. 11월 18일, 선턴 랜덤, 초반 어시 봉인패치 논란
1.4. 12.6 패치 논란
1.5. 12.13 밸런스 패치 사태
1.6. 12.17 밸런스 패치 사태
1.7. 12월 21일 패치 논란
2. 2014년
2.1. 01.09 밸런스 패치 논란
2.2. 2월 17일 드락실론 밸런스 패치? 버그 패치?
2.3. 3월 14일 밸런스 패치 날치기 통과
2.4. 4월 5일 아스나 스킬 잠수함 패치 사태
2.5. 4월 24일 업데이트 안내(부들부들)
2.6. 5월 2일 지존 강려크한 신 DLC 패치 사태.
2.7. 5월 3일 니노 블락 사태
2.8. 5.25 긱스의 역습
2.9. 6월 26일 1.24 패치
2.10. 사상 최강의 8월 2일 패치
2.11. 8월 4일 증폭 중첩 버그 사태
2.11.1. 버그에 대한 태도, 이중잣대 논란
2.12. 9월 5일 네루아 패시브 너프
2.13. 10월 11일 레키 큐브 증식 버그
2.14. 10월 22일 패치
2.15. 11월 26일 패치
2.16. 아수라장에 핀 꽃같은 12월 23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3. 2015년
3.1. 2 월 24 일 패치
3.2. 3월 13일 패치


1. 2013년

1.1. 올리비아 너프 소요 사건

긱런싱 더 비기닝

2013년 9월에 언리쉬드 공식 카페에서 발생한 분쟁.

9월 11일에 공식 카페에 슈퍼 레어 녹스인 로렌스 올리비아를 이용한 하은 레이드 원턴킬 영상이 올라왔다. 이를 본 일부 카페 이용자가 로렌스 올리비아가 너프를 당하는 것 아니냐, 우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운영자 측은 처음부터 원킬 덱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 이후 '메르키온의 회오리' 스킬의 버그 수정 (로렌스 세비츠가 죽은 상태이어도 ATK 보너스를 적용받던 부분.)을 예정하는 운영측의 공지 이후,[7] 버그 수정이 너프라고 주장하는 어느 회원의 출현으로, 공카는 '버그 수정은 너프가 아니다.', '아니다, 말만 버그 수정이지. 이것은 실상 너프 먹이는 거다.' 여론이 나뉘어 서로 키배를 벌이기 시작한다. 결국 버그 수정이 너프라 주장하는 측의 거센 반발[8]에 당초 올리비아의 너프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날 저녁 로렌스 올리비아의 질풍 패시브를 너프하는 패치의 예정안을 올린 후 어떠한 타협도 없을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9]

그리고 그날 밤, 공카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대규모 키배가 일어났고 결국 공카는 폭발한다(...). 맨 처음 이 사태를 촉발시킨 사람은 잠적해버리고 만다.

카페는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고, 운영측에 대한 비난과 혐오 사진테러까지 올라오는 수준에 이르자, 운영측은 네이버 카페를 일시적으로 폐쇄하기에 이른다. 올리비아의 성능은 패치 후에도 준수하다는 평이고 성능패치는 이전에도 같은 슈레급에서 2번에 걸친 하향이 있었지만 올리비아 사태가 이리도 커진 것은 하루만에 너프 없음 - 철회 - 너프가 반복되는 상용게임측에서 찾아보기 힘든 운영측의 말바꾸기가 주된 쟁점이다.

운영측이 욕을 먹어 기분이 상해 너프를 결정했다느니, 팔랑귀라 넘어갔다느니 하는 소문이 퍼지며 논란을 키웠고 결론적으로 이를 잘 처리하지 못한 카페 관리상의 미숙함(운영과 기획이 분리되지 않은 점이라든가)과 미숙한 카드 밸런스 조절능력등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킨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이후 운영자는 운영자로서 섣불리 패치 방향에 대해 언급한 것은 크나큰 실수였다고 인정하고 앞으로는 확정되지 않은 패치는 언급을 자제하기로 하였다. 또한 질풍 패시브 삭제는 결코 보복성 패치가 아니라고 하나 질풍과는 별개인 수면기도 당초 예정보다 훨씬 일찍 칼을 맞았으니, 앞서 소문들이 사실은 아닌지 미심쩍어 하는 시선도 여전히 존재한다.

참고로 이전에도 문제 발언이 많이 나와서 당시 카페 유저들이 이에 관해 좀 자제해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헤비 과금 유저에게 "돈 낸다고 대우받을 생각하지마라"는 발언과 공식 카페에서 "운영자가 당당하게 성인 동인지를 요구"[10][11] 소문에 의하면 식봉이 동인지라고 카더라하거나 올리비아 패치 공지 후 "통수 쳤다는 소리 들으면서까지 봐줄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겠다" 등 오히려 문제를 키우는 맞불 발언 등으로 운영자 스스로가 자신의 신뢰성을 깍아먹은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 듯 하다. 현재 공식 카페를 일부 개방하였으며. 스탭 영입 및 등급제 도입등의 대책을 수립하였으나 앞으로 이런 일이 줄어들지는 미지수.

여담으로, 끊임없이 부채질하던 일부 유저들은 폭탄이 터지기 직전 모든 게시글과 댓글을 삭제하고 잠적해버려 타 게임 알바가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고 있다. 실제로 악성 댓글을 난사하던 일부유저들은 타 게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것이 확인되어 무수한 뭇매와 신상털이등. 거의 사적제제급으로 털려버렸다. 이름이나 과거로그는 기본이고 카톡과 얼굴까지 팔린 모양. 인실좆이 우려되는 상황까지 가자 자진삭제인지 개발자의 개입인지 삭제되었다.

게임 밸런스적 측면에서 짚어보자면, 사실 당시 올리비아의 문제점은 결코 질풍 스택이 아니었다. 루렌이라는 그 당시만 해도 사기였던 흡혈 녹스가 스택형 평타 강화와 겹쳐서 받는 시너지가 레이드 원킬덱의 핵심이었는데, 시너지 녹스인 루렌은 발견하지 못하고 올리비아에만 애꿎은 너프를 먹인 것이다. 그리고 이후 (같은 스택형 패시브를 가진) 수영복 엑셀러가 라인이 풀리면서 루렌과의 시너지로 미쳐 날뛰자, 수엑은 과금카드라는 이유로 이번엔 루렌을 너프. 그러나 시너지였던 루렌이 너프 먹은 후에도 올리비아에 대한 재조정은 전혀 없었다. 아, 물론 그 이후로 수엑 시리즈도 지속적인 너프 폭격을 맞고 관짝으로 들어간 건 덤이다. 그야말로 코미디.

그리고 루렌 이후 긱스는 시너지 녹스 때문에 예상 못한 효과가 일어난다는 명목으로 시너지 녹스까지 한꺼번에 폭격해서 관짝에 넣어버리는 밸런싱을 하게 된다. 그 사례는 아래에 수도 없이 있다. 그냥 처음부터 루렌을 너프했다면 올리비아는 사기 카드가 아닌 그냥 괜찮은 슈레로 남았을 것이다. 결국 표면으로 드러나는 레이드 원킬이란 현상만 보고 징징대는 일부 유저에게 휘둘린 결과 유저들 모두와 개발자 본인에게도 잘못된 교훈을 심어준 녹스라 해야 하겠다.

1.2. 9.21 기습패치 사건

올리비아에 이은 또 하나의 패치관련 혁명논란사건.

9/21일 패치로 토스카와 멘마 레이드의 녹스 배치가 변경되면서 난이도가 상향되었다. 기존 공략법이 사용불가 판정을 받은데다가 그나마도 주력으로 쓰이던 카드들 대부분이 너프되면서 유저들은 패닉상태. 공식 카페에서조차 실드러가 안티로 돌아서는게 눈에 보일 정도의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변경사항이 사전 패치예고에 없던 내용으로 점검 1시간전에 기습 수정되었다는 것.

루미는 아예 스킬대상 조정대상에 올라와 있지도 않았고 레이드에 대해선 아무런 사전 언급이 없었다. 레이드는 몰라도 스토리는 제발 쉽게 만들자는 의견과 역행하여, 패치노트에도 없던 3기사의 레벨업이라는 난이도 상향으로 유저들의 바램과 역행하는 기습패치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패치 내역에 앞서 기술한 것처럼 공식 카페는 부글부글 끓고,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볼멘 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카드 하나하나의 육성은 많은 수고가 필요한데, 칼을 치는 건 한순간에 기습적으로 처리해버리니 원.....

유저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르자 유저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채팅창을 통해 의견을 받았다. 유저들의 의견을 받으려고 한 부분은 좋았지만 이 또한 상당한 비판을 받았는데, 문제는 네이버 카페에 딸린 채팅창의 입장제한은 단 50명이라는것. 의견수렴을 위한 채팅창 개설 공지에는 자유게시판이 정지되어있는 고로 채팅창을 개설한다라는 뉘앙스였는데 스스로가 정지시킨 게시판이며, 카페 관리자이니만큼 게시판의 개방은 물론 아예 게시판을 새로 만들 수 있는 권한을 가진사람이 자유게시판 정지를 핑계로 50명밖에 못들어가는 채팅창으로써 의견을 수렴한다는것은 사실상 듣는척만 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게시판등을 통한 의견 수렴시 난장판이 될것이 뻔하며 오히려 제대로된 의견을 받지 못할수도 있다는쪽도 있다. 외부 커뮤니티에서는 친목의 냄새가 난다며 까기도 했다.

채팅창에서 개발자는 별 다른 말은 없고 조용히 의견을 듣고 짧은 채팅후 남은 의견은 댓글로 달아달라는 공지를 하나 작성하였다. 그 후 바로 몇분후 별다른 공지없이 멘마와 토스카 레이드를 원상복귀 시키고, 루미의 너프에 대한 해명글을 올리는 등의 수습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또다시 줏대없이 왔다갔다하는 밸런스 조절능력을 노출시킨 사례로 남을 듯 하다.그리고 패치 때마다 공카도 같이 폭발한다

그리고 임시자게를 열었으나, 혼란의 카오스가 돼버리자 이번에는 임시 자게글을 모두 삭제 시키고 임시 자게 역시 없애버렸다. 그리고 혼란의 카오스가 된 주범들을 활동 정지 상태로 만들었다. 이후 공지를 남겼는데, 마치 공지가 활동정지를 먹이기 위해 열었다는 뉘앙스가 있는지라 공지 또한 덧글들의 혼돈의 카오스화. 공지글또한 폭파되었다.

유저들사이에서 애용되는 카드들이 밸런스 문제라며 족족 칼을 맞자, 공카를 비롯한 각 커뮤니티에서는 너프를 당하지 않게 공략과 팁을 올리지 말자, 소수인원들끼리만 공유하자는 식의 농담아닌 농담이 나오고 있다. 누가 공략덱을 올리면 축너프대상이 댓글이 심심찮게 달릴정도. 유저층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카드 입수 자체도 물론이요, 앞서 말했듯이 카드 하나하나의 만렙육성에는 정말로 적잖은 AP와 자금, 시간이 소요되는 데 반해 칼을 맞고 한순간에 고인이 되면, 어떻게 해도 그 노력을 수습받을 길이 없기 때문이다. 연관카드가 아니면 역합성은 오히려 큰 손해를 보는 바보짓이기 때문에, 만렙을 찍은 녹스가 칼을 맞고 버려지게 되면, 도시락으로서의 활용가치조차 없는 게 현실. 유저들이 불만을 안가질 수가 없다.

22일부터는 추석 연휴 마지막 휴일이라고 쉬고 싶다는 공지가 올라왔고[12], 공카는 공지,패치,버그신고게시판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이 정지된 상태다.

9월 24일 밤 11시에 자유게시판을 포함한 모든 게시판이 정상화되었다.

1.3. 11월 18일, 선턴 랜덤, 초반 어시 봉인[13]패치 논란


문제의 발단.

매 전투마다 같은 구성 및 같은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되어 필드 전투가 단순해 지는 점을 해소하기 위해, 기본 전투 방식이 변경 됩니다.

- 전투 시작시, 턴을 가져가는 딜러가 무작위가 됩니다. ( 유저분 측이 먼저 턴을 가져가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

- 모든 전투에서, 적과 아군 모두 4턴까지 어시스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위 내용이 올라오면서 유저 커뮤니티들이 일제히 폭발했다.

척 봐도 유저들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들이 패치되는 셈인데 기존의 xx턴 확정덱등이 일제히 쓸모없는 공략으로 전락함은 물론 소위 '하은덱'은 100%망했다고 봐야하며, 토스카덱같은 소위 테마덱들도 그야말로 망했어요 상태가 되는 셈. 그리고 적,아군의 어시스트 4턴 봉인이 결정적인데 선턴을 가져가는 것 조차 랜덤이라서 의 어시스트 봉인이 안 되면 유저는 적의 첫 스킬을 맞고 그냥 죽어버린다.[14]긱스는 패치 전까지 지속적인 밸런스 조절작업을 계속하겠다고 하였으나, 기존의 확정 턴방식에서도 밸런스 조절에 여러 난점을 보여 유저들에게 의지해왔던 밸런싱이 더 복잡해지는 랜덤턴전투에서 가능하리라 믿는 유저는 극히 소수일만큼 불신감이 강한 상황이다. 모바일 게임에선 보기 힘든 테스트서버까지 오픈하겠다는 발언[15]을 하였으니...
심지어 이번 패치가 강행될 경우 긱스가 주장하는 다양한 덱, 다양한 패턴은 당연히 물 건너가고 미나 등의 첫 스킬을 버틸 수 있는 녹스만이 쓰이게 될 것이다.그리고 시작되는 미나 영고

향후 패치 및 레이드 상황을 보면 이런 우려는 기우였지만 당시의 반응은 대단했다. 기존의 개발자 긱스의 묘한 패치들에도 꿋꿋이 플레이를 해왔던 유저들도 이번 패치만은 그냥 못넘어가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칫하다 유저들의 대거 이탈이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16]

최종적으로 2013년 11월 20일 새로운 공지가 올라왔다.


- 고정전술을 권장하는 최고 난이도 퀘스트, 레이드의 난이도가 하향됩니다.

- 고정전술에 대한 제약으로, 매 전투마다 처음 턴을 갖는 캐릭터가 무작위가 됩니다.
(플레이어측이 항상 먼저 턴을 갖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 이전 공지에서 변경된 점으로, '도움'(어시스트)에 대한 사용은 변함없습니다.

일단 턴 고착화 문제가 발단된 필드몹들의 난이도를 하향한다고 한다. 하지만 퀘스트 난이도를 낮춘다고 해 놓고 라인 녹스들 레벨만 낮춘 사례가 있으니 지켜봐야 할 듯.[17]
딜러 무작위는 유지되지만 어시스트의 제약은 철회되었다. 곧 필연적으로 4라인을 사용하고 두개의 라인은 로리제물이 사용되는 하은은 고인 확정(하지만 유저 코스트가 늘어서 재발견될 가능성은 높다).
또한 어시스트 발언 철회로 떠났던 유저들도 돌아오는 추세.

그런데 막상 패치를 하고 나니 랜덤턴 패치와 동시에 풀린 40코스트 덕분에 하은덱은 또 다시 살아남았다(...) 그러나 동시에 풀린 다른 녹스들[18]과 기존 녹스들[19]의 재발견으로 얼마든지 다른 덱을 쓸 수 있게 됨에 따라 하은덱이 좀 묻히기도.

이후 4지역에 와서 턴을 바꿀 수 있는 초홍이나 호련 등의 녹스가 추가로 등장하여 기존의 고정 공략이나 확정덱 등이 다시금 등장하게 되었다. 즉, 코스트와 등가교환하여 턴을 조작할 수 있도록 게임 밸런스가 조정되었다.

1.4. 12.6 패치 논란

12월 6일 패치 예정으로, 그라비톤이 패시브등의 추가로 상향되어 냥조합이 가능한 녹스 치고는 성능이 너무 좋았고, 메이드장 체리(이하 장체리)는 제작조건과 스피어에 비해 성능이 안 좋았던 관계로 이 두 녹스에 대한 대대적인 상향과 함께 냥조합을 없애겠다는 공지를 띄웠다.

당연히 무과금 유저들은 장체리 그게 뭐죠 하던지 말도 안되는 패치라고 반발하였고, 장체리가 현재의 녹스들에 비하여 효용성이 떨어진 과금 유저들은 환영하였다. 그러나 일부 과금 유저들도 원래 존재하였던 조합을 삭제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무과금 유저들에 대한 배려나 기존 유저들의 선택지를 줄인다는 점에서 반대의 의견을 표하여 관련 게시판들은 게시판 관리인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혼돈의 카오스 상태가 꾸준히 유지되었다.

하지만 패치 이틀전, 공지가 수정되었는데 저 두 녹스의 냥조합은 그대로 유지하되, 그라비톤은 패시브 스킬의 하향, 장체리는 그대로 유지, 스피어 조합 전용 녹스인 강화버전, 장체리* (이하 갑체리)의 추가를 예고했다. [20]

더욱 혼돈이 가속화되고, 무한 극딜 당하던 와중에 운영진이 밝힌 정보 중, 일부 유저들이 대외 메일로 테러를 시전, 욕설과 패드립에 심지어는 유구한 전통인 시체사진까지 첨부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관련 해명이 있은 뒤, 상황은 무과금 유저들에 대한 극딜로 이어졌고 극도로 분노한 과금 유저들은 이참에 무과금에게 주던 혜택까지 없애버리자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기에 이르었다.

애초에 위의 상황에서 얼마나 그 당시가 혼돈의 카오스였는지 알 수 있을 법한 점이, 애초에 꼭 무과금 유저만 테러할 법한 것이 아니며[21], 관련 증거도 공개되지 않았고 (심증 상) 무과금 유저가 테러를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해당 유저들만의 잘못임에도 '이래서 무과금 유저들은 안돼' 식의 물타기가 일반적인 의견이 되었을 정도. 한마디로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 그리고 무과금 유저를 옹호하는 과금 유저들의 싸움이 도를 넘어서는 지경이었다는 소리다.

이것이 단순 패치 과정의 해프닝이었다면, 흔한 키배에 불과하였겠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상당히 복잡한 사건이다.
떡밥을 상당히 던지고, 한참 뒤에야 관련 패치를 하는 언리쉬드의 운영진의 행동이 빚은 사건이라 할 수 있다.

패치 내역이 처음 공개되기 이전, 모 사이트에서 운영진이 장체리의 상향을 예고하였다. 그 이유는 장체리의 스킬 구성 상[[22] ] 한계가 정해져 있으며, 현재도 그다지 다른 녹스에 비해 성능이 뛰어나지 않은 점을 감안, 상향할 것이라고. 한마디로 운영진들이 장체리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 조합의 코스트는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12월 4일 공개된 패치 내역에선, 냥 조합을 삭제하며 장체리를 과금 녹스로 전환, 그리고 스킬 개편안이 올라왔다.
이 시점에서 상당히 신선한 떡밥이었던 장체리의 상향을 고대하던 사람이 많았었기에 화제가 되었던 것.
덧붙여 냥 조합 삭제의 이유로 내세운 것이 '미나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미나가 들어가는 냥 조합식 삭제합니다)'라는 누가 봐도 나중에 덧붙인 티가 팍팍 나는 이유 였기에...

차라리 그대로 패치를 감행하였으면 이후 서술하듯 식었을 떡밥이 과열되었던 것은 12월 5일, 냥 조합식의 부활 및 갑체리의 분리로 패치 예정이 수정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냥 조합식이 기존의 냥 조합식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며, 기존의 장체리는 그대로 둔 채 과금 전용[23]의 갑체리에서 상기한 문제점을 수정한 것.

이것 이전의 브리뷔 패치[24] 및, 관련 떡밥[25]의 선례에 비추어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의 격차를 지나치게 벌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에 힘을 실어주게 되었다.

또한, 같이 냥 조합 삭제 및 과금 카드로의 전환이 예정되어있던 ID 그라비톤 역시 패시브가 하향되었고, 장체리가 기존의 조합식에 비해 패치 후의 조합식의 난이도가 대폭 뛰어올라 메일 테러 내지는 과금화에 대한 항의에 대한 보복패치가 아니냐는 문제점 또한 제기 되었다.

기존의 조합식이 획득 난이도가 최상급이긴 하나, 상당히 활용도가 높아 필수 녹스 중 하나였던 슈퍼레어인 미나가 들어간 것에 비하여, 패치후의 조합식은 좋게 말해 수집용 조합 전용 녹스 3명으로 변경되었고, 게임 내 화폐인 냥의 필요치가 대폭 올라간 것도 문제의 쟁점. [26]

결국 여러 의견, 각각 "과금 유저는 과금한 만큼 뭔가 이득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과금 이득이 없다면 누가 과금을 하겠느냐", "과금과 무과금의 격차가 너무 크지 않느냐", "무과금은 좋은 녹스 쓰면 안되냐", "애꿎은 유저에게 보복 패치를 하다니", "그냥 기존 조합식 유지하면 되는 것 아니냐" 등등. 대부분 토론이 그렇듯, 각자 옳은 부분이 존재하기에 종결은 나지 않았었지만...

정작 패치가 되고 나니까 열기가 식어버렸다.
과금 유저들은 만족하고, 무과금 유저들은 이미 결과가 나왔으니 더 찔러봤자 바뀔 것도 없다는 식. 아니면 과금으로 전환했던지

일단 사건을 정리해보자면 "그라비톤은 무슨 죄인가요" 와 "운영진의 미숙" 으로 정리할 수 있다.
상기한 내용에 ID 그라비톤은 거의 언급되지 않은 이유가, 애초에 이 녹스가 OP 녹스로 평가받은 이유는 동시에 상향 및 추가된 다른 녹스들이 같은 라인에 있을 때 발휘되기 때문인데-, 이 녹스들은 애초부터 과금 녹스들이다. 한마디로 무과금 유저들이 조합 및 사용할 수 있었을 뿐 사실상 과금 유저 전용에 가까웠다는 것.

이번 사건에서 특히 운영진의 관리에 미숙한 점이 보이는 것이 일단 관련 선례가 많은 '기회 박탈' 부분의 반응 및 결과를 예상하지 않았고, 무수한 타협안이 존재하였음에도 최악의 방향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또한 관련 해명에서 본의든 아니든 유저간의 분란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았으며, 패치 예정 변경 이후 여전히 자신은 기존 안건[27]이 더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글을 적음으로써 운영진이 메일 테러에 굴복한 것이 아니냐, 다음에도 관련 테러하면 의견 받아지겠네 식의 의견도 나오는 식. [28]

단순히 녹스의 상하향만의 문제가 아닌, 과금과 무과금, 그리고 운영진의 나불대는 주둥이 과금에 게임 내 적 이득을 주는 현재의 패치 방향이 얽여서 쟁점이 된 사건이었다.

이 때부터 무과금러들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 당시 까지만 해도 헝그리앱은 무과금러들의 천국이었으나 이 사건부터 시작해서 연이은 과금녹스 너프와 함께 과금러들이 손해를 보자 평소 과금녹스이 넘사벽의 성능에 너프를 주장하던 무과금 징징이들에게 온갖 비난이 가해지기 시작한 것.

1.5. 12.13 밸런스 패치[29] 사태

어째 게임에 바람 잘날이 없다.
이게 서버 오픈한지 3개월 되는 어떤 게임의 사고목록이다.
언리를 시작하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한 게임이 개발자의 언행 하나로 존망의 기로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사건.

12월 10일에 올라온 사전 패치노트에 폭격덱, 키치키스의 라이브츄, 여경 호무라, 아쿠등 과금카드이거나 과금러들이 애용하는 주요 녹스들의 폭탄 너프 패치. 특히 그간 금기중의 금기로 여겨지던 라이브츄의 성능에 칼질이 들어가는 내용이 담기면서 커뮤니티들이 일제히 폭발했다. 긱스도 유서쓰러간다는 둥 반응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던 모양이었으나....

무과금러도 과금러들도 유용하게 써먹던 폭격덱은 거의 고인이 되었으며, 업데이트된지 2주도 안된 여경 호무라는 기존 폭딜의 주요 근원이던 스킬딜링 횟수무제한이 16회로 칼을 맞았으며 아쿠와 다이아의 출혈도 나란히 폭탄너프를 맞았다. 아쿠의 출혈은 어디다 걸란건지 알 수 없는 데미지제한 상대 최대체력의 10%딱지가 척하니 붙었으며 특히 이 패치의 백미인 키치키스는...힐량은 둘째치고 36턴에서 3분의 1이 날아간 24턴으로 쪼그라들었다. 대신 다른 멤버들을 상향해준다 하나, 어지간히 심심한 과금러가 아닌 다음에야 아미아말고는 레벨링도 거의 안 한 상황인데다, 어차피 라이브츄때문에 쓰던 DLC였는데...

긱스의 과금러 우대발언에도 불구하고 12.6사태로 상당히 빈정이 상해있던 과금 유저들은 키치키스라는 역린까지 건드리고 말자 결국 폭발을 하였다. 랜덤턴 패치때보다 더 반발이 심한 분위기인거같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패치 공지가 뜬지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시작600힐+600에서 5%+600힐씩 추가로 바뀌었으나 과금 유저들의 흥분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중. 당장 고작 24턴동안의 힐량 몇만이 오르는 조삼모사식 땜질을 해봤자, 12턴동안의 기간의 딜안정성이 증발했다는 건 비교도 안되는 문제인데다가, 기존의 치유 감소 디버프와 버프 강탈은 그대로에, 아쿠 및 나머지 녹스들은 그대로 칼맞은 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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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결국 이 사태로 인해 언리갤은 실시간 북적갤러리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

결국 최종패치안으로 올린 글에서 아쿠 롤백, 키치키스 힐턴수 복귀가 올라왔으나, 힐량은 0.7%에서 전체 힐할 때의 0.5%로 칼질당했다. 언리갤러의 글에 따르면 폭격덱 데미지는 약 20%가 날아가는 상황이고, 단순 수치 계산으로 Live chu! 의 힐량은 25%가 날아간다. 언리쉬드 3대 커뮤니티인 헝그리앱, 디스이즈게임, 언리쉬드 갤러리 모두 장렬한 과금러 엿먹이기에 환불절차가 개념글로 올라가는 등 혼란이 쉽게 사그러들 것 같지는 않다. 유저들은 업데이트 내용 취소 및 추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을 공약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상황.

사실 작금의 사태는 그 동안 곪아 있던 언리쉬드의 문제점이 한 번에 터져나온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그 동안 긱스는 패치를 진행할 때 위의 짤방처럼 "폭망 너프 → 사람들이 반대 → 적당히 너프 → 사람들 수긍"의 조삼모사식 패치를 해 왔고, 참던 사람들이 결국 그 작태에 분노하면서 터져 나온 것이다. 본인 스스로가 게임 내 세부 요소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패치하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신경써 줘야 할 다른 창의적인 파티를 스스로 사장시켰으며, (대표적으로 2지역 미츠루기 신사, 냐바론 파티는 진짜 코어 유저가 아니면 있는지도 모르는 파티이다.) 사람들의 성토에도 묵묵부답 반응이 없는 것이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이다.

결국 12일 자정이 된지 몇분 지나지 않아 DLC를 제외한 패치 계획 자체를 17일로 미뤄버렸다. 취소가 아니라 연기이기 때문에 결국 며칠의 유예일 뿐. 이 때 긱스의 행동이 문제가 되는데 모든 팬사이트와 겔러리가 혼파망으로 접어들었음에도 연기 공지사항에 이전에 키치키스 너프 사항을 예고 해 드렸으나 미처 인지하지 못하신 유저분들이 계신 관계로 운운하며 자기는 예고하고 너프하니 정당하다는 투의 발언을 공지사항에 적어놓는 만행을 저질러 불 붙은 집에 기름과 LPG가스통을 집어던지는 발언마저 했다.

이후 새벽 5시까지 언갤 유저들과 운영자의 토론이 언리쉬드 겔러리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졌고[30] 개념글에는 모든 녹스를 갈아버리고 언리쉬드를 접는다는 글이 올라오는 등 새벽 내내 혼파망을 유지하다가 운영자의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드립[31]에 결국 겔러리 유저들의 화는 또다시 대폭발하고, 토론은 아무런 이득 없이 새벽 5시 30에 종료되었다.

겔러리는 13일 새벽 현재 언리쉬드라는 침몰하는 배에서 난 여기서 빨리 빠져나가야된다는 내용의 글로 도배중.

사건 요약 정리본 링크

1. 폭주의 원인은 과금카드들을 사용 할 수 없을 정도로 하향하는 하향안을 사전 아무런 의견조율 없이 발표.
2. 그런데 긱스는 자신이 게임 이해도가 유저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드러낸 데다가 그것이 옳은 것 이라는 신념까지 가지고 있었다[32].
3. 결국 토론 내용을 반영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과 한 마디 없고[33], 생색내듯이 패치 내용을 공개[34].
4. 유저들의 대거 이탈.

결국 언리쉬드는 12월 11일부터 12일 단 1박 2일만에 앱 매출 순위 37위에서 순식간에 65위로 밀려나가는 대 참사를 맞이하게 된다[35] 앞으로 더 많은 환불이 수리되면 순위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질 듯.

12월 12일 오후 현재 조정 대상인 모든 DLC와 스피어 조합 녹스에 대하여 스피어로 환불이 가능하다.그리고 그 스피어는 현찰로 환불이 가능하다. 다만 성장에 사용한 부분은 환불이 불가능하다. 대상 DLC는 '스페이스 터미널','키치키스','여경 호무라','그라비톤(스피어 조합 한정)' 더 이상 해당 카드를 사용 할 애정예정이 없는 유저라면 스피어로 환불을 하자.
였다가 갑자기 '키치키스','여경 호무라'만을 환불해 준다고 한다. 여담으로 환불 요청글에 불만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적을 경우 환불을 안 해준다고 하니 환불하고 게임을 접을 위키러들은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도록 하자.

1.6. 12.17 밸런스 패치 사태


중간에 DLC 드락실론이 나오고, 게다가 그게 로리용들이 넷이라 커뮤니티들에서 드락실론에 대한 연구와 캐릭터 물빨핥 시점에서 언리쉬드 유저들의 뒤통수를 강하게 후려치는 패치 내용을 발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 현재 소과금러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칼렛 블리츠의 하향. (전체 태그 효과를 7% 에서 5%로 하향.) ID 그라비톤의 효과는 2%에서 4% 상향이지만 전체 스칼렛 블리츠 태그 효과가 다 칼질당했다.
  • 2. 여경 호무라는 12월 13일에 냈던 내용에서 살짝 너프. (최대 데미지 20회 추가 지워지기 전 공지상 24회였음, 리셋 턴수 8/16/24턴으로 수정.)
  • 3. ID 다이아 출혈 증폭 효과 삭제.
  • 4. 아쿠 한 입거리 너프. 아쿠님 병신이야!
  • 5. 키치키스 Live Chu! 너프 (0.5% + 매 턴마다 0.5% 에서 아미야 공격력 x 0.5 + 매 턴마다 700 추가)
  • 6. 폭격덱 3종 너프.
  • 7. 아미야 공증 효과 라. 라라로 이동 (이동하면서 아군 전체도 1인으로 변경됐다.)
  • 8. 4로리(터미널코어) 스킬 개편
  • 9. 모리스 마룬냥, 스즈하라 유키노 스킬 추가

각 번호별로 살펴보자면 과금러, 그 중에서도 헤비 과금러들에게 가장 뼈아픈 너프는 1~4번이다. 특히 스칼렛 블리츠는 현재 가장 대세덱이라 할 수 있는 스블키치에게 대놓고 엿을 먹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다.

여경 호무라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는 너프될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지는 않았다.

최고로 황당한 것은 아쿠의 너프인데, 이 부분에 대해 언리쉬드 갤러리에서 긱스에게 단체로 항의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자 공지 수정도 제목에 붙지 않고 최대 데미지 부분이 30만 → 라인 최대 체력 x 3 →라인 최대 체력 x 4 로 변경되었다. 이 정도면 진짜 긱스가 유저들을 원숭이로 보고 있다는 언갤러들의 자조가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Live Chu! 의 경우에는 일단 반대 의견이 매우 센데, 긱스는 미래를 지향해서 하향했다.라고 말했지만[36][37]그야말로 키치키스 쓰던 사람들은 줄초상이 난 상태이다. 이렇게 된 김에 아예 키치키스 갈고 다른 덱으로 쓰겠다는 사람이 속출하면서 언갤은 그야말로 초상집 상태. 단 키치키스의 경우 현재 힐량이 심각하게 줄어든 것은 아니다. 대략 라인 체력 10만 5천 아래는 버프, 위로는 너프인데 어차피 후반으로 가면 오버힐이 들어가므로

모리스 마룬냥과 스즈하라 유키노는 각각 태그 활용을 위하여 캐릭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들은 것은 같으나, 효용은 없다.

결론적으로 긱스는 말을 듣는 척하고 자기가 냈던 원안대로 패치를 진행했다. 아니, 그것보다 더 심하게 패치했다.

그리고 언갤러 한 명이 소비자 보호원에 이 부분에 대해 문의를 하기 위해 갔다 왔으며, 소보원에서는 당신이 이겼다(웃음)이라는 명언을 남겨 주셨다. 성지글1 성지글2


애초에 이런 류의 민사 소송이 발생했을 경우 회사가 갖는 무기인 약관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유스티스 입장에서는 유저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 들어주지 않아 소송을 갔을 경우에 이길 가능성은 0%에 수렴하며, 이런 민사 소송의 특성상 진 쪽에서 이긴 쪽의 수임료를 물어줘야 하기 때문에 소송도 쉽지 않은 상황. 게다가 구글 플레이 약관에 의해서 언리쉬드는 2년 동안 닫을 수가 없다. 만약 닫을 경우 지금까지 얻은 모든 수익을 환불해야만 한다! 빚+빚은 쌍빚 커져라!

여담으로 이 언갤러가 소보원을 방문할 때의 파트너 캐릭터가화이트 펄 L이여서 공개 수치플레이를 당했다고 한다. (..) 추가로 하필 티세스 레이드가 떴는데 이 티세스는 미에네 스킨 티세스라서 2차 수치플레이 (..)

언갤 뿐 아니라 헝앱과 디스이즈게임에도 이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갤러리 유저가 이 내용을 TIG 기자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링크

현재 진행 중인 내용이지만, 위에도 설명되었던 제작자인 긱스의 독불장군 적인 태도와 나름 잘 팔리는 게임임에도 약관조차 없는 허술함이 긱스에 대한 반감을 불러 일으키면서 발생한 일이며, 실제로 많은 유저들은 언리쉬드라는 게임에 대해서는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도 이 게임 계속 할 거냐? [38]

결국 TIG에 2013-12-17 02:02이라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기사가 떴다. 올린 기자분은 언리쉬드를 TIG에 최초로 소개해서 헌정카드까지 있는 다미롱. 링크

그런데 기사 내용을 보면 '소비자원의 권고가 나오면 따르겠다.', '약관은 준비하고 있었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등 긱스가 사태의 심각성을 무시한 채 언플을 하고 있어[39] 이에 분개한 유저들이 TIG로 몰려가, 기사가 올라온 지 1시간만에[40] 긱스를 성토하는 덧글이 30개가 넘게 달리는 등 유저들의 분노가 식지 않고 있다. 과금러를 밀어주겠다는 발언은 쓰레기통에 도로 쳐박고 생태계 격차를 줄이겠다 운운에 어이가 상실되는 수준. 돈 내고 게임하는 과금러들을 생태계 파괴자로 몰고 있다.답이 없다. 참고로 긱스의 말대로면 환불은 30일이 지났건 뭐건 서버에 기록이..어 잠깐 최근에 서버 증설했는대 설마...?

지나가던 휴면유저 : 재미있는 불구경, 접길 잘 했지

1.7. 12월 21일 패치 논란

12월 18일 새벽 21일날에 있을 패치가 공지되었다.12월 들어서 매 패치마다 사고를 일으킨다? 3구역 G맵의 등장, 신레이드의 등장과 함께 오르베루의 밸런스 개편이 예고되었지만 이 모든 것이 묻혔다.

바로 갑체리와 드락실론의 스피어 소모가 인상되는 것.
갑체리는 60에서 300, 드락실론은 개당 200에서 250, 즉 모두 합쳐 800에서 1000으로 인상되었다.

할인도 아니고 과금 컨텐츠의 인상이라는 신개념이 등장했다! 물론 갑체리와 드락실론은 스피어 소모에 비하면 엄청나게 강한건 사실이긴 하지만 이런 전례가 없는 정책에 유저들은 한결같이 경악 중이다.

이후 유저들이 가격상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자 부랴부랴 공지에 상승이유를 기재하였는데,
이중 갑체리의 가격이 문제가 되었다. 이유인즉슨 갑체리의 원래 가격인 60스피어는 개발자가 언리쉬드 갤러리 유저들과 떠들다가 무과금을 고문하기위해 결정된 가격이었는데[41], 공지에는 마치 60스피어로 냈던것이 실수였던 것처럼 써놓았다. 유저들이 보는 앞에서 대놓고 거짓말을 한것이다. 너 이 새...

특히 갑체리의 경우 체리 > 메이드장 체리 > 갑부 메이드장 체리의 최소의 2단계 녹스인데 ...
체리에서 메이드장 체리를 스피어를 소매해서 만들경우 800 스피어가 들어간다! [42]

메이드장 체리에서 갑부 메이드장 체리가 추가로 300스피어가 들어가게 되면 합쳐서 1100스피어!
언리쉬드 최고가 녹스가 된다!DLC같이 세트라면 이해라도 하지

2. 2014년


2.1. 01.09 밸런스 패치 논란

사건은 그 전날인 1월 8일날 시작되었다. 당일 6시부터 30분간 예정되어있던 패치가 1시간의 연장끝에 끝이나고 다음날인 9,10일날 패치에대한 내용이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오자,(언리쉬드의 패치주기를 보면 매우 이례적인 패치다.공홈에 제시간에 올라온 것 또한 이례적이다) 언리쉬드 커뮤니티들은 일제히 폭발. 문제가 된 것은 9일날 예정되어 있던 밸런스 패치였는데 해당 패치는 포세리앙(!) 스킬 변경과 턱시도 레이든, 웨딩 세피아의 패시브 롤백에 관한 내용이었다.

턱시도 레이든과 웨딩 세피아의 경우 이시카베 유우키*을 필두로한 일명 '로유키덱'의 핵심 녹스로 롤백되는 해당 패시브의 경우 성능이 너무 후져서(...) 한 번 상향이 되었고, 제작자가 앞으로도 상향을 할 예정이 있음을 시사한 적이 있었던 스킬이었기에 더욱 까였다. 또한 로유키덱은 쓰임이 필드사냥에만 제한되어있어 그동안 밸런스적인 문제가 전혀 없었기때문에, 밸런스패치 기준에 대한 논란은 더욱 가중되었다. 결국 해당스킬이 롤백이 아닌 변경됨으로써 (기존에 특정상황에서 평타데미지증가 40%, 치명타확률 증가 30%에서 치명타확률 증가가 삭제되고, 평타데미지 증가량이 60%로 증가되었다.) 해당 사항에 관한 논란은 수그러든 상태이다.

포세리앙의 경우 스킬 '포세리앙님이 미쳐날뛰고 있습니다!'의 제한이 파마루스톤 60개로 늘어나고(기존 43개) '포세리앙 러쉬!'의 타수제한이 60타로 늘어난 대신(기존 43타) 19턴 이하에서 현재턴x2라는 타수 제한이 걸렸다. 기존의 포세리앙의 경우 자신에게 쌓인 파마루스톤을 이용해 '포세리앙 러쉬!'스킬로 폭딜을 내거나 '포세리앙 버스트!'를 통한 스탯뻥을 하는 두가지 방식중 하나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고, 관련 녹스들 또한 스킬이 짧은 시간에 많은 스톤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9일 패치로 인하여 '포세리앙 러쉬!'에 타수 제한이 걸리면서, 초반에 포세리앙 러쉬를 통해 폭딜을 주는데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었다.

포세리앙 러쉬의 효과를 최대로 보기 위해서는 20턴을 넘겨야하는데, 관련녹스들중 상당수가 초반에 파마루 스톤을 폭발적으로 쌓을 수 있게 설계된데다가(루미스아리나,하무루의 패시브등등) 포세리앙버스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련녹스를 전부 덱에 투입해야 하는 점과 관련녹스가 전부 고코스트라 이들을 모두 투입할 경우 기타녹스(20턴까지 버틸 수있게 해줄)들을 투입하는데에 코스트 제한이 걸리기 쉬운점등이 겹쳐 포세리앙을 위시한 파마루덱은 상당히 빛이 바래게 되었다.

2.2. 2월 17일 드락실론 밸런스 패치? 버그 패치?


2월 17일 간이패치로 여러가지 버그의 수정이 있었다. 그리고 이 버그 패치의 내용 중에는 드락실론의 용혈 수정이 있었다.

패치 이전의 드락실론은 로락 기준 가넷, 화펄, 토파즈를 한 라인에 몰았을때 용혈이 한번의 공격에 3개가 쌓이는데, 용혈 데미지는 개당 1만씩 적용되어 매턴 3만이 증가했다. 또한 날다람쥐 등의 조사 스킬을 사용하면 적의 대미지도 그대로 올랐기에, 사실상 개당 공격력 1만짜리 버프였다.

그런데 17일의 패치로 서폿인 화펄, 토파즈 또한 용혈의 숫자를 계산하게 되어 쌓인 용혈만큼 각각의 패시브가 적용되어 매 턴 9만이 상승하게 됐다. 다시 말해 매 턴 용혈이 3개 쌓이고, 이 3개의 용혈이 라인에 서는 가넷, 토파즈, 화이트 펄이 모두 패시브를 받아 3 X 3 = 9만의 대미지 상승이 이뤄진 것이다. 유저들 사이에서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툴팁 설명상 오히려 이쪽이 정상이었기에 버그 패치가 된 걸로 잠정적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오히려 이전처럼 날다람쥐로 조사하면 드락실론 전용 패시브를 아무나 쓸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됐다.[43]

그 덕에 로락의 데미지가 지금까지 미우미우+미에네와 증폭녹스 정도가 뽑을수 있던 1000만 데미지를 기존의 로락덱으로도 충분히 가능해졌다. 그 덕에 새로나온 로락 스킨도 같이 불티나게 팔렸을텐데, 2월 19일 새벽, 일본에 갔던 긱스가 오자마자 바로 칼너프를 시켜버려 논란이 되었다. 간이공지가 올라왔지만, 유저들은 오히려 툴팁 설명이 맞지 않는다며 반발하였다. 또한 급하게 한건지 패치 직후 한동안 버그가 폭증하였다. 예를들어 가넷 L의 꼬리치기가 용혈 증폭을 받는다던가, 28턴까지만 화력을 발휘해야 정상인 레어 드락실론이 29턴~30턴에도 딜을 퍼붓는다던가...

패치 문제도 문제였지만, 이러한 툴팁 오류 때문에 운영측의 실수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한결같이긱스는 이쪽이 버그가 아니라 주장하였다. 개발사측의 답변은 용혈이 세개 쌓였다고 표기됐을지라도 '자신에게 쌓인' 것과 '자신의 라인에 쌓인' 것이 다르며, 가넷의 스택은 가넷에게만, 토파즈의 스택은 토파즈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렇게되면 다른 덱들도 '자신이 쌓은' 것과 '자신의 라인에 쌓인' 것을 구분해야하는데, 그동안 다른 덱들은 전혀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졌다. 예를들어, 이러한 설명을 적용시킨다면 포세리앙의 패시브인 '포세리앙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는 '자신에게 쌓인'이라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쥬블레느나 아리나를 통해 수급한 파마루 스톤이 60개가 넘어도 포세리앙이 쌓은 스택이 60개가 넘지 않으면 계속 면역이 되어야 한다. 당연히 현실은 그러지 않고.

이 부분은 운영상의 문제도 운영상의 문제이지만, 언리쉬드의 일관성 없는 카드 텍스트 표기의 문제점이 드러난 것이라 볼 수 있다. 비록 언리쉬드가 오프라인 TCG는 아니지만 카드 설명에 있어 일관성 있고 정확한 표기를 해야하는데, 하다못해 같은 %의 표기를 하더라도 x 0.5, 50% 등의 표기가 혼재되어 있고 'ATK만큼 피해를 준다'라고 써있으면 이게 해당 녹스를 기준으로 하는 건지 라인의 ATK를 기준으로 하는 건지 유저들도 직접 써보지 않으면 카드 설명이 헷갈리는 것이 많다. 개발사의 주장대로, 첫 기획 단계에서 매 턴 3만이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라 할지라도 텍스트를 보면 유저들의 주장에 무게가 실린다. 3x3=3은 아니니까 이대로가면, 앞으로도 유저들은 이 애매한 텍스트를 핑계로 너프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떨어야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결국 환불해달라는 항의가 계속되어 [email protected]으로 환불 요청을 보내면 스킨을 포함하여 환불해준다.
또다시 운영측의 실수가 발견됨으로써 언리쉬드를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하는데 더욱 적나라하게 공개된 셈.

엎친데 덮친격으로 연기 공지를 띄워서 유저들은 날뛰는 중. 게다가 긱스가 일본에서 돌아온 당일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롤을 했다는게 밝혀졌고 상황은 급속도로 악화되는 중이다.


2.3. 3월 14일 밸런스 패치 날치기 통과

한 줄 요약 : 유저들은 이제 DLC나 새로운 녹스 조합식이 추가가 되어도 이렇게 예고도 없이 칼너프를 할까봐 두렵다.

3월 14일 패치가 있었다. 메인 스토리 추가와 함께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는데 기존에 소외되었던 인어쪽들의 개편과 함께 메이어의 하향이 예고되었다. 메이어 벨페고르는 거지같은 무과금 조합식 혹은 스피어를 800이나 먹는 녹스를 하향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진정한 혼파망은 저녁 6시 패치 후에 나타났다. [44]

바로 공지에 언급도 되지 않던 대액셀, 미우미우의 날치기 너프였다.

특히 미우미우의 경우는 2번 연속으로 하향되었다. 아이리의 경우 지갑을 노리는 정도가 아니라 퍽치기 수준이 되면서 자살기가 되었고 사와의 스턴은 턴을 진행할 수록 부적 수가 늘어나게 되었다. 무한기절을 없앤다면 사와의 기절 하나만 조정하면 될 것을 아이리의 스택쌓기를 건드림으로써 파사부 스택 운용을 전제로 하는 미우미우 자체를 박살내버렸다.

대액셀의 경우도 코스트가 늘어났고 수치가 너프되었다. (핫픽스로 코스트와 스탯은 공지한대로 다시 조정되었다)

현재는 아이리의 지갑털기는 버그였던걸로 판명되어 수정되었고 대엑은 3월 19일까지 환불이 가능하다.


이번 패치의 정말 심각한 문제는 유저에게 패치가 된다는 것도 언급하지 않는채 패치 당일에 공지에 써서 입 싹 닫고 패치했다는 점이다. 미리 언급만했어도 욕 먹는건 매한가지겠지만 일이 이렇게까지 심하게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2.4. 4월 5일 아스나 스킬 잠수함 패치 사태

한 줄 요약 : 바로 위에 적힌 우려가 실제로 이루어진 상황.

3월 28일 추가된 녹스인 블루 크라이 파트의 버프 중 송환곡이 문제되어 일어난 현상.
해당 스킬은 대상이 평타로 피해를 입거나 평타로 공격하면 딜러가 소모한 HP의 15% 만큼 수치가 쌓이는 단순 스택형 스킬이며, 이 스킬로 스택을 쌓은 후 블루크라이 멤버들의 스킬로 실드로 바꾸거나 혹은 소모형 딜링을 넣을 수 있었다.
문제는 이 스킬을 건 후 미키의 버프교환으로 레이드 대상에게 줘서 수치를 쌓은 후, 다람쥐 계열의 강탈로 되받아와서 공격 혹은 실드로 변환해서 보석 레이드에서 천만대의 딜 수치를 달성하는 막장 상황이 일어났던 것.

사실 밸런스적으로도 말이 안될 정도로 강력해서[45] 단순하게 패치를 했다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다들 수긍하고 넘어갔을 상황이었으나

긱스는 아무런 징후도 없이 잠수함 패치를 실행한다.

당연히 커뮤니티 전체적으로 반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다음날인 6일이 되어서야 공지에 추가되었다.


2.5. 4월 24일 업데이트 안내(부들부들)

상황의 심각성을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긱스가 업데이트 떡밥을 내놓았다. 이번 업데이트는 하루에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24, 25, 27일에 나눠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했다.

24일에는 메인퀘스트.
25일에는 미츠루기 신사 관련 서브 퀘스트라고 읽고 하드코어+재료 퀘스트
27일에는 젖소스오가 조합으로 필요한 새로운 목장 레이드.

이렇게 3번을 나누어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아마도 많은 작업량으로 인해 연장보상으로 BF포션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일거다.

일단 24일의 메인 퀘스트는 별다른 문제 없이 업데이트 되었다. 새로운 메인 퀘스트는 플레이어의 28레벨이 뚫리지만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전투를 3번을 치뤄야 한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유저들은 퀘스트가 추가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난이도가 매우 쉬웠다는 사실을 알았고, 관련 커뮤니티를 눈팅하던 긱스는 바로 다음 날 퀘스트 난이도를 상승시키겠다는 공지를 추가했다.[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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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문구 뒤에 (부들부들)을 추가하면서 유저들의 비웃음을 유발했다. 현재 유저들은 빨리 28레벨을 뚫어 놓으라고 하는 중.

몇몇 유저들은 28레벨부터 이 모양인데 나중의 30레벨 메인 퀘스트는 또 얼마나 괴랄하겠느냐며 한숨을 쉬고 있다.

그런데 미츠루기 하드코어가 업데이트됨과 동시에 또 통수를 쳤다(...) 난이도 상승을 예고해놓고 도리어 난이도를 하향했다(...) 유저들에게 불이익이 가는건 아니지만[47]...

그리고 27일 오후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드 업뎃 공지는 올라오지도 않고있었지만 결국 추가되었다.천사 레이드 수준으로 더러운건 덤.

2.6. 5월 2일 지존 강려크한 신 DLC 패치 사태.

5월 1일 밤, 새로운 스피어 DLC인 이세리온 보육원이 추가되었다. 랑향연연과 같이 4개의 녹스에 +200스피어를 추가한 1000스피어를 내야 해서 유저들은 너프전의 미우미우, 현재 최강 들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루아르급의 성능을 기대했으나 아직 덱이 연구되지 않은 모양인지 처음 등장했을 때의 평가는 비관적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처음에 쓰래기 취급을 받다가 최강자가 된 루아르의 경우도 있었으니 기다려 보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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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긴급공지로 이런 글이 추가되었다. 즉, 신들크 관련으로 쿠작+크리스티앙의 하드코어 퀘스트가 신들크와 시너지 효과를 뿜어내면서 긴급 수정한 것. 물론 유저들은 그동안의 긱스의 행태에 비추어 하다하다 이젠 서버 핑계냐면서 신들크의 미묘한 성능과 함께 폭발. 성능이 미묘한 이세리온 보육원에 지존 강려크한 신들크라 비아냥대고 있다.

여론이 매우 나빠진 것을 알았는지 긱스는 글을 내렸지만 이미 박제가 되어 퍼지고 있다.

이외에도 5월 1일자 패치에 레브의 능력치가 변경되는 것을 막아서 T파티 하드코어의 레브덱을 굴릴 수 없게 되었다. 계속된 참신한 덱을 버그, 서버 상태 등의 이유로 막는 긱스 덕분에 과금을 하는 언숭이들도 점점 극현자타임이 오면서 접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2.7. 5월 3일 니노 블락 사태

5월 3일 DLC에 대한 평이 안 좋아졌을 무렵에 메인퀘스트 추가 패치를 하는데, 이 때 레벨 30이 해금되었다.

난이도, 레브 레벨업 경험치 등 토나오는 요소는 한둘이 아니었지만, 곧이어 난이도가 하락하고 각종 커뮤니티에 과금/무과금 공략덱이 올라오면서 그래도 유저들이 이 정도면 괜찮네 할 무렵에..

새벽 5시에 긴급점검으로 하이사 쉴드덱의 핵심인 니노의 스킬을 대책도 없이 블락 시켰다. 참고로 레이드의 능력치와 난이도는 그대로.

덕분에 관련 커뮤니티는 예전 키치키스 너프할 당시 수준의 혼파망이 진행되어버렸다. 거기에 긱스는 공지 막줄에 고수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했지만 이미 키치키스 너프할 때 밤새도록 고수들과 토론한 뒤 씨알도 안 먹힌걸 아는 유저들은 비웃음을 날리는 중. [48]

그래도 키치키스 당시와는 달리 접는 유저들은 없었는데, 첫째로 이미 접을 유저들은 다 접고 남은 유저들은 통수에 익숙해진 유저들이라는 점이며, 둘째론 니노가 죽어도 30렙 이전보단 확연히 딜링이 강해졌다는 점[49], 셋째론 새벽에 일어난 일이라 30렙 니노뽕(...)을 못 맞은 유저들이 적어 반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당초 약속했던 한달에 한번 밸패 약속을 수틀린다고 바로 어겨버리는 긱스의 모습을 보며 많은 유저들이 차후에 예고된 밸패에 대한 불안감이 매우 심해졌다.

2.8. 5.25 긱스의 역습

본격적인 대형 너프의 시작.

5월 25일 6시까지로 예정되었던 패치가 8시로, 10시로 연장되었고, 그동안 당한 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다들 그러려니 하고 있었으나 정작 뚜껑이 열리자 언갤은 혼파망 상태. 루아르, 아쿠님, 하이사, 대엑셀, 미에네, 첼시스 등 현재 주류로 쓰이는 거의 모든 카드들이 너프를 당했다. 심지어 무과금 1지역의 코어 녹스인 첼시스루코코, 나나까지 칼너프를 먹어버리며 1~2지역의 수많은 공략들이 허사로 돌아가는 판. 키치키스와 아모리아가 깨알같은 상향을 받긴 했으나 다들 코웃음만 치고 있는 상황.
결국 현재 레이드에서 800만 이상 딜링이 가능한 덱은 포세후타바와 리셋루아르, 증폭드락L과 갑체리덱 정도. 써먹을 수 있게 상향한다던 4~5지역 레이드는 어디갔나요?논리회로가 없어지니 성능도 없어지는구나

그리고.. 스킬이 수정된 녹스들.[50]
현재 유저들의 총평은 몰락 대표적인 평타딜을 넣는 하이사는 딜이 열심히 넣어봐야 150을 못넘고 스킬딜의 대명사인 루아르는 딜이 1/10이 되었다.현재는 롤백되어 1100만까지는 한다는 듯 [51]

더욱 문제는 정작 패치노트가 나오지 않고 있어서 다들 혼란에 빠진 채 무엇이 너프당했는지를 직접 찾아보고 있다는 것. 게다가 신레이드에서는 빠져 있을 것이라 공언했던 개념회로가 은근슬쩍 들어와있다가 문제가 되자 추가 패치로 삭제하겠다고 공지가 올라오는 등, 긱스가 유저들을 간보고 있다는 것이 거의 확정적인 상태.

유래없는 엄청난 통수와 대놓고 유저를 조롱하는 긱스의 행태에 분노한 유저들이 공홈 팬아트 갤러리를 테러하는 등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쓰라는 공지는 안쓰고 커뮤니티를 눈팅하던 긱스가 상황이 나빠진걸 아는지 황급히 루아르 액티브 롤백과 일부 스킬변동을 명분으로 잠깐 패치를 했으나 루아르의 사소날만 롤백이라 무적삭제, 팬티삭제는 여전하여 써먹기 힘들뿐더러[52], 오히려 상향 받았던 베쥬론 시저와 너프 당하지 않은 증폭인 ID 쿠쿠루 및 비엔을 조합한 덱이 칼너프를 당했다.

이번 밸런스 패치에 대해선 패치 이전에 무슨 녹스를 죽일지 미리 목록을 올리긴 했지만, 동시에 최대한 상대적 강함을 유지하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정작 유저들의 기존 1선 덱들을 전부 박살내버렸다는 점이 통수의 위력을 키워버렸다. 하다못해 패치 전에 "최신 레이드를 원트라이로 잡는것은 밸런스 기준에 위배되며, 이것이 가능한 모든 덱들은 상당한 수준의 하향을 할 예정이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밝히기라도 했으면 그나마 뒷통수를 맞았다는 느낌은 안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공지를 정오 쯤에 올린다고 했으면서, 거의 3~4 시 쯤에 수정된 녹스 공지가 올라왔다.이때 유저들은 금일 정오가 혹시 금요일 정오 오타가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천사연금, 목장지키기 등에 들어간 개념회로는 삭제되서 딜하기는 좋아졌으나, 패치 이전에도 5천만에 가까운 레이드를 원킬학살하던 덱들은 다 망하고, 지금은 너프되었어도 4~5 지역 원킬하는 덱이 안 보인다. 베론쥬 시저가 매우 좋았었으나, 전술했듯이 점검 및 통수로 그것도 불가능.
레이드 관련해서는 인명구조 레이드부터 원킬은 없다고 생각하자. 레이드가 1/2 로 너프됬다면 유저는 1/4 ~ 1/8 너프를 먹은 셈이다.

참고로 미우미우의 유틸성은 건재하기 때문에, 보석레이드 원킬은 여전히 무난하다.
물론 미우미우 딜링은 너무 많이 까여서 안습[53]
그리고 5월 밸런스패치가 끝난지 한달도 채 되지않아 피통 3천만짜리 레이드가 등장하고, 이걸 원킬내는덱이 등장한걸 보면 긱스의 밸런스 조정능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다시한번 알려주는 패치 되시겠다.

이 패치부터가 사실상, 언리쉬드의 진입장벽을 높인 패치라고 보면 된다.
1~2 지역 녹스 하향으로, 시작하려는 유저에게 얼마나 피해가 갈 지는 안 봐도 비디오.
거기다, 1~2 지역 레이드 난이도 자체는 안 낮아 졌으므로, 오히려, 1~2 지역은 레이드 난이도가 패치 전보다 올라갔다.
1~2 지역 메인 퀘스트도 그대로인 건 당연하다.

그러나 향후 1~2 지역 메인 퀘스트 및 레이드 난이도는 상당히 낮아져 당시보다 신규 유저 진입 난이도는 낮아진 편.

2.9. 6월 26일 1.24 패치

유저들이 목소리를 높여가며 외쳤던바라던 DLC 나 스토리 다시보기가 추가됬다.
또한 스킬 UI 도 편의성 있게 수정되어서 좋다는 평.

그 스토리 보기에서 절대로 잡을 수 없었던 각성 가론과, 지옥의 말란을 잡은 유저까지 나왔다.

잠수함 패치로 프린세스 퀘스트(FAST) 맵의 제이데 플로테아 보상을 2 개에서 랜덤으로 줄였다.

2.10. 사상 최강의 8월 2일 패치

5월 25일 패치는 이것에 비하면 너프라고 부를수도 없을 정도다.
대형 너프 시즌 2


7월30일에 8월 2일자 패치안이 공개되었다. 대규모의 밸런스패치안이 공개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끝이 안보이는 너프의 향연. 이 패치안이 이토록 크게 논란이 된 이유는 유저들이 쓰는 대부분의 주력덱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밸런스 패치에 대한 항목은 이 곳에 있다.참고

링크를 누르는 것이 귀찮은 사람을 위해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 턴수가 긴 군중제어기 하향 (ex: 티세스의 봉인 16턴->8턴, 세시리트 실명 8턴->3턴 등등)
  • 무적 효과 하향 [54]
  • 증폭 효과 하향 [55][56]
  • 하은*의 여우불이 무제한 지속에서 8턴 지속으로 변경
  • 하은*의 주력 필드스킬인 냐옹냐옹의 데미지 제한[57]
  • 갑체리 체리의 저주 피해량 상한치 생성.[58]
  • 증강 시리즈의 횟수제한 도입. 이전버전의 증강효과는 그대로 가져오면서 이제는 x회만 스킬효과가 적용된다. [59]
  • 엑셀러 시리즈를 서포트로 넣을 경우 효율이 절반으로 감소. 사실 %로 딜량이 늘어나는 엑셀러의 딜링 메커니즘 자체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서포터로 기용 가능한 평타덱 카드가 거의 없다시피한 상황에서 이런 너프는 지나치다는 의견들이 많다.
  • DLC 쿠폰 변경. 이 패치로 긱스가 사기꾼 소리를 듣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사실 대량너프 자체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긱가놈 하는꼴이 그렇지'라며 이미 익숙해져 있긴 하지만, 최소 600 - 최대 1200 스피어의 가치가 있는 DLC 쿠폰이 갑자기 DLC 구매시 300스피어 할인으로 바뀌니 어이가 없을 뿐이다. DLC 쿠폰을 한 개 더 준다지만 그래봐야 합쳐서 600스피어. 스페이스 터미널이나 키치키스를 사려고 쿠폰을 아끼고 있던 사람은 없을 테니...
  • 그 외에 루아르, 티토, 화양, 미트 헌터, 6지역 디에시리즈 너프 등이 포함되었다. 이 와중에 미트 헌터의 파르나는 텍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너프한다는 실로 놀라운 공지(...)를 띄웠다.
  • 또한 별빛 궁극기의 재료아이템 추가와 마법소녀 태그로 건슈팅 레이드 딜링이 가능하게 만드는 문제는 초기 패치안에는 올라와 있었는데 빠졌다.
  • 레이드 보스들의 추가적인 체력 하향. 사실상 이게 이번 너프의 원인이기도 하다.

루아르, 포세리앙, 엑셀러 등등 유저들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거의 모든 녹스가 칼질당했다. 그리고 이중 절반은 당연히 이미 하향을 했던 것들을 다시 확인사살을 한것이다! 몇몇 살아남은 것들이 있지만 증폭/증강 변경은 물론 평타덱 대표주자인 엑셀러까지 서포터 포지션을 거의 봉인 당한 셈이라 덱의 기본 테마조차 잡을 수 없을 정도.

운영자의 말로는 파워인플레를 줄이기 위해 도전과제로 코스트를 풀고 적 스펙을 약화 시키기 위해 이런 패치를 단행했다고는 하나 (패치노트에 보면 정확히 기존에 비해 몇 % 낮아졌는지 알수있다.) 논란거리는 존재한다.

그 첫번째가 리슬렌츄스의 보석조사불가. 조사불가로 인해 이득을 보는 것이 유저인지 레이드몹인지는 언리를 2시간만 해 본 사람조차 알 수 있다. 거기에다 긱스는 한술 더 떠서 유저들의 건의메일에 답장으로 이번패치는 1라인 체제에서 다라인 체제로 메타를 바꾸고 코스트를 풀어서한덱에 여러가지 테마를 집어넣어 덱을 짤수 있게 하게끔 할 예정이라는 해괴한 말을 매크로처럼 쏘아대는 상황. [60] ~

긍정적으로 보자면 파워인플레이션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유저들의 화력이 많이 낮아진 대신 레이드 보스들 또한 체력/화력이 낮아진 만큼 일부 레이드를 제외하면 이전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 다만 신레이드의 피통 8천만 + 악마태그 봉인은 거의 횡포에 가까운 수준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동의하는 듯. 또한 스킬덱들은 선경이 나온 이후로 다수의 증폭을 활용하기보다는 1증폭 + 딜스킬 1개를 리셋해가면서 딜을 넣는 게 대세였기 때문에 딜량이 아주 크게 줄어들진 않았지만, 평타덱들은 허리를 담당하는 엑셀러들이 사망하면서 그야말로 망한 상태다.
레이드 스펙 감소치 이 와중에 2지역 레이드인 영람회가 3지역으로 표기되어 있다. 역시 겜알못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패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난히 유저들의 반발이 심한 이유는 언제나 그렇듯 과금녹스든 뭐든 가차없이 너프해버리는 이러한 행태가 유저들 입장에서 좋게 비쳐질 리가 만무하다. 이러한 밸런스 패치가 있을 때마다 언급되는 사항이지만 언리쉬드는 녹스를 키우는 것이 결코 쉬운 게임이 아니다.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러한 패치 행태에 적응이 되어서 풍뎅이와 황금풍뎅이를 쌓아두고 자신의 주력 녹스가 쓰레기가 될 때에 대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자신이 열심히 키워놓은 녹스가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는 것을 즐길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애초에 언리쉬드는 PVE가 주력인 게임이고 경쟁요소라고 해봐야 레이드 딜순위 경쟁 뿐인 시점에서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런 너프패치는 절대 좋은 패치가 못 된다.

또한 다른 너프 사항들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DLC 쿠폰 변경은 아무래도 이해할 수 없는 게 사실. 예고도 없이 고쳐놓고 '우리가 이럴 예정이었으니 반값으로 참아주시죠'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사기나 다름없다. 차라리 '언제까지 안 쓰면 이렇게 고칠 예정'이라고 예고라도 하고 바꿨으면 욕은 덜 먹었을 것이다. 돈독 올랐다는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다.

사족으로 굉장히 분노한 어떤 언리쉬드 갤러리 이용자는 현재 패치에 관한 내용들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가며 정리해놓았다.
읽어보면 그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욕설주의, 녹스들의 전후 행방을 잘 풀어놓음

또한, 1~2 지역 녹스도 건드리면서도, 1~2 지역 레이드와 메인 퀘스트는 그대로 냅뒀으므로, 당연히 초반 진행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진입장벽을 낮춘답시고, 1~2 지역은 상대적으로 난이도를 올리고 있다.

2.11. 8월 4일 증폭 중첩 버그 사태

8월 4일, 레오니의 증강 스킬이 증폭으로 적용되는 버그가 있었다. 언리쉬드 DB 사이트인 바둥바둥 연구소에서도 증폭으로 표기됐으니 결국 개발사 측에서 깜빡하고 제대로 된 수정이 안된 것이었다.

이를 발견한 유저들은 미친듯이 성검탐색 레이드를 학살하기 시작했고, 레이드 소환 속도가 레이드 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이때 상황을 살펴보면 이세리온은 3400% 증폭 때문에 게임 내에서 연산이 안되서(...) 오버플로우가 나왔고, 포모나가 현자알현 레이드를 원킬했으며, 시저가 신레이드를 고속 삭제해버렸다.

버그 발견 후 약 2시간이 지난 10시 12분 경, 버그 픽스가 이뤄졌다. 그리고 개발자인 긱스는 공지를 올려 유래없이 강력한 조치를 단행하기에 이른다. 고의적으로 레오니 증폭 버그를 8회 이상 사용한 유저들 40인을 선정, 10일간 계정블록 조치와 여태껏 모아온 O.D 및 우편함 초기화, 여태까지 획득한 성검탐색 레이드의 조합 녹스 및 조합 재료 일괄 삭제한다는 것이었다.

2.11.1. 버그에 대한 태도, 이중잣대 논란

물론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는 버그였고, 버그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 점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한 문제는 유저들 역시 공감했다.

하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개발사 측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여러가지 버그가 있었지만 이토록 강력한 조치를 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예를 들어 4월달 루아르의 팬티 스택이 무한으로 쌓이는 버그를 수정한 공지에서는# '유저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아들여 '팬티' 버그도 수정하였습니다. (웃음)'과 같이 유저를 도발하는 문구를 달기도 했다. 치카와 쿠삭, 크리스티앙, 벨페고르를 이용해 수천만대 핵평타를 날리는 버그가 있었지만 이 역시 잠수함패치로 빠르게 수정되었을 뿐 특별히 유저에게 불이익이 가진 않았다. 게다가 1년 전 공카에서 긱스가 버그에 대해 보였던 태도 역시 처벌과는 거리가 멀었다. 긱멘


물론 동시에, 버그로 유저들에게 불이익이 가는 것에도 보상이 있던 적은 없었다. 예를 들어 3월 밸런스 패치로 아이리 애들러의 지갑 털기가 너프되었을 당시, 개발사 측의 실수로 지갑 털기 한 방에 빈사 직전까지 가는 버그가 있었으나 유저들은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고 뒤늦게서야 수정되었다. 조합 녹스가 아이템 변환이 가능해지는 패치는 금요일날 이뤄졌으나 아이템 변환 후 조합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 이는 월요일에서야 수정되었다. 대학생 엑셀러는 출시 당일 공격력 증가 패시브가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역시 하루가 지나야 수정되었다.

만일 해당 녹스가 제때 유저가 기대한 성능이 나오지 않아 패했다면? 전투 한 번 져서 AP 6을 날렸더라도 유저에게 손해는 손해다. 그러나 이러한 점에 대해 제작사 측에서 제때 보상하고 사과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유저에게 이득이 가는 버그는 바로 처벌된다? 유저에 대한 존중이 있는지 의문이 가는 문제였다.

더불어 유저들은 브라이어 마리의 증폭 패시브가 적용되지 않는 버그, 카마이타치의 검사냥꾼 패시브가 적용되지 않는 버그 역시 계속해서 지적을 해왔으나 사용하는 유저도 없자 전혀 수정되지 않았다.

반면 유저들에게 불리한 버그는 수정되지 않다가 해당 버그가 타 녹스와 조합되어 강력한 덱이 나오면 바로바로 수정되었다. 루아르의 경우 센느와 같은 라인을 두어 팬티 강탈 스킬로 자살할 경우 팬티가 2중첩으로 쌓이는 버그가 있었는데, 레이드 딜링에 도움이 되지 않아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혀 수정이 되지 않다가 5월달 이세리온 DLC가 나와 2중첩 팬티로 팬티 강탈 스킬을 60회 난사하는 버그가 나오자 그제야 수정되었다.

앞서 말한 치카 버그도 마찬가지였다. 현자알현이 업데이트된 것은 2월달이었고 이때 이미 치카의 무한 공격력 증가에 대한 버그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었으나 수정이 되지 않았고 뒤늦게 벨페고르와 트러블러즈 녹스를 활용한 버그덱이 나오자 이때 수정되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유저들은 개발사의 유저들의 유/불리 버그에 따른 수정속도 차이에 대한 이중잣대 문제와, 그동안 버그 사용에 따른 이득과 피해에 대해 별다른 처벌/보상이 없던 개발사 측에서 유래없이 강력한 조치를 꺼내든 것에 항의하였다. 특히 우편함/O.D 초기화는 버그 사용을 통한 이득과 전혀 관련 없는 문제였다. 어떤 유저는 우편함 9888장이 초기화되기도 하였다. 10일 정지부터 시작해, 버그를 사용한 것은 인정하지만 처벌이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었다.

8월 15일, 블락된 유저들의 블락이 해제되는 동시에 사라져서 논란이 됐던 우편함과 O.D.수치가 롤백되었다.

2.12. 9월 5일 네루아 패시브 너프


사전 등록 특전으로 주어지던 초 레어카드인 '네루아'의 패시브가 너프되는 일이 발생했다. 큰 패치는 아니었지만 이 패시브의 너프로 각 커뮤니티가 시끄러워진 이유는 2가지다.

1. 사전 등록자들이 기만당했다.
2. 공지사항에 '과격한 내용의 메일'들로 인해서 하향한다는 이유.

네루아의 패시브인 '에르브의 태엽검'은 상대에게 2개 이상의 CC가 걸려있을 경우 평타를 칠때마다 걸려있는 CC들중 하나를 랜덤으로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패시브인데 한 라인을 순삭한 후 하드 CC로 묶은채 마오의 패시브를 이용한 '일기토덱' 이라는 1:1에서 사실상 무적인 덱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인기도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무적 덱의 등장은 언제나 단호하게 너프되었고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다만, 긱스 본인이 공지사항에 '과격한 내용의 메일'때문에 네루아를 하향한다는 공지를 했다. 일부 유저는 자신도 과격한 메일을 보내면 롤백을 시켜줄꺼냐는 등 긱스에 대한 불만이 당시 상당했다.

2.13. 10월 11일 레키 큐브 증식 버그

10월 11일 언리쉬드 갤러리에서 한 고닉이 레키의 P.큐브가 2365개가 쌓여있는 스샷을 올렸다. 첫 발견 유저는 스샷 몇 장을 올린 후 잠수를 탔고, 유저들이 스샷을 분석해 버그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히카리의 부적 스택이 레키의 큐브로 인식되면서 생기는 버그였는데, 이후 한 유동닉이 공증 버프를 큐브로 변환할 수 있다는 걸 알아냈고 급기야 각종 버프는 물론이고 스택도 큐브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결국 스택 계수가 가장 높은 벌꿀을 이용해 레키는 5턴 내로 약 50만 큐브를 쌓고 억 단위의 딜을 날려대며 성검, 귀경 레이드를 학살해대며 혼파망을 열었다.

새벽 3시에 발견된 버그가 당일 12시에 되서야 수정됐고 당연히 그동안 과도한 버그 사용으로 부당한 이익을 취한 유저들에게 제재가 내려졌다. 공지 하지만 이전 8월 2일 레오니 버그에 비해 반발은 크지 않았다. 이유는 이미 버그 악용시 블럭이라는 명확한 선례가 있어 사용한 유저들도 불이익을 당할 것을 알고 있었고, 긱스도 쓸데없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끌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결과적으로 제재를 당했다고는 해도 버그를 고의적으로 악용한 것은 사실이기에 이를 비판하는 유저들도 있다.

2.14. 10월 22일 패치

공지사항
큰 논란을 일으킨 대형 너프 그 세번째.

8월2일의 패치와는 달리 시스템 자체에 큰 변화를 주기 보단 일부 카드를 너프했다. 레이드 및 메인퀘스트의 몹 체력도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만큼 파워 인플레를 방지하기 위한 대규모 패치.

우선 평타덱이 또 한번 강력한 타격을 받았다. 2014년 8월2일 평타쉬드의 허리를 담당하던 대학생 엑셀러와 하은*이 도저히 못써먹을 정도의 너프를 당하자, 평타덱의 마지막 생존자로 나비를 업고 활약하던 탐랑/연향 콤비는 사이좋게 둘다 너프를 당했고, 고인 취급 받던 하이사의 평타는 10 턴 버프에서 10 회 공격으로 심각한 하향을 받았다. [턴수] [62]

무과금의 강력한 화력을 담당하던 무궁국 시리즈는 예전 포세리앙 이상의 뼈아픈 너프로 인해 이전의 위상은 잃게 되었다.[63] 필드용으로 잘 쓰이던 디에 요카는 보호막 공격 스킬이 그냥 공증 스킬로 바뀌어서 활용도가 감소했다. 또 어째서인지 그동안 아주 극히 일부의 초보 무과금 유저들이 포세리앙 획득용으로 쓰이던 엔코즈 마키아*가 또 한번 너프를 당했다고 한다. 1~2지역 녹스들은 상향 되었는데 1지역 필드의 골칫거리인 파우카의 '뽑아드시죠'는 턴제가 사라졌고, 2지역 초반에 나오는 도검로리들도 미친듯이 강해졌다. 특히 2지역 로리방울은 엄청난 핵평타로 인해 완전히 지옥이 되버렸다.

과금러들이 강력한 리셋용으로 과금러들의 핵심 딜을 보장하던 3만 원[64] ~ 10만 원 과금 특전녹스 선경은 활용도가 감소했다. 여기에 관해선 10만원이라곤 해도 어디까지나 특전용 녹스니 성능이 너무 좋으면 안되고 어쨌든 그만큼의 스피어는 얻었으니 괜찮은 것 아닌가 라는 의견도 있다. 사실 그만큼의 스피어가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오로지 선경을 위해 과금을 퍼부은 유저들도 있다는 점을 들면, 어느 쪽도 정답이라 할 수 없다. 그래도 이후 선경 같은 지나친 고성능 녹스들이 빠지고 딜이 평준화 되었다는 점은 밸런스 면에서 올바른 방향의 패치일 수도 있다.

다만, 분명히 기억해둬야할 점은 고객이 산 컨텐츠를 회사측이 멋대로 사용 못 할 정도로 망가뜨리는 건 엄연한 고객 우롱이다. 비단 선경의 문제뿐이 아니고 유료 컨텐츠 전반에 해당되는 말이니, 이점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할 수 없다.

2.15. 11월 26일 패치


11월 25일. 10 월 22 일의 패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너프 패치 예고가 또 올라왔다.

평타덱의 새로운 필수요소가 된 흡혈 옵션이 대규모 너프를 먹었다. 안 그래도 제다의 흡혈 및 프랑신 켈러의 생명력 흡수에 의지하여 잡았던 아이돌 레이드를 뭘로 잡아야 할 지 막막해진다. 또한, 너프 먹은 무궁국의 계수를 추가로 너프해서 사실상 고인 확정, 아쿠님 관짝에 이어서 아쿠의 출혈도 상한치가 생기면서 아쿠도 관짝, 스텔릭 세라프 테마의 하린과 아틸라가 너프를 먹으면서 하이사와 같은 창고행, --창고행 치고는 9지역 최전선에서 여전히 필수급인데? -- 연향 평타 너프 등등 관짝에 들어간 나비의 정화 패널티 증가로 추가 너프. 다만, 도검매니아 너프는 중첩 때문에 약간 감안의 소지가 있다.

사소하지만, 하은* 필드덱에 쓰였던 화령의 패시브 역시 0.7->0.3 으로 심각한 너프며 또한, 도검 매니아 패시브에 치명타 최대 12% 로 제한되는 떡너프를 당했다. 덤으로 하린의 안개와 아틸라의 패시브 역시 큰 너프를 먹고, 존립 자체가 위험해졌다. 패시브는 더블어택과 겹치지 않고, 안개는 스킬을 더 이상 못 회피하게 된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선경 리셋 턴수가 6턴에서 9턴으로 넉넉해진 것 정도, 사실 9턴도 애매하다는 평가는 있으나 완벽하게 관짝에 들어갔었던 선경을 다시 채용할 수는 있게 되었다. 과거의 8사소날이나 4지옥검의 위용은 사실상 오버밸런스였기에 너프를 피할 수는 없었지만 그나마 명맥은 유지할 수 있게 된 상황.

라타스타 크로니클 관련 녹스만 상향되었는데, 문제는 라타스타 관련 녹스 대다수가 레이드 녹스인 관계로 후발 주자에게 불리한 패치라는 비판이 있다. 8지역까지 와야 얻을 수 있는 녹스들만 상향된 상황이니 8지역 전 유저들에게는 잘 쓰던 덱의 딜량이 줄어드는 상황. 8지역 전 관련 레이드의 난이도를 추가 하향하는 등의 조치는 없었다. 레키, 에샤 쓰세요

2.16. 아수라장에 핀 꽃같은 12월 23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6 월 다시보기 패치 이후 아수라장같은 패치만 연속되던 와중에 개념 패치가 떴다. 유저들의 편의성을 개선해주는 업데이트로 다들 개념패치로 생각 중이다.

추가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는 데 이벤트 내용이 초보유저와 고수유저를 차별한다는 비판이 있다. 고수는 쉽고 초보는 어렵게가 아니라 초보는 일정이상 습득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 초보유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편인 언리쉬드이기에 이런 비판이 등장할 수는 있지만, 없다고 해도 스토리 및 레이드를 진행하는데 지장은 크지 않다. 초보 유저가 시작하자마자 모든 것을 획득할 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언리쉬드가 아닌 다른 게임을 찾는게 빠르다는 입장은 언리쉬드 초창기부터 줄곧 일관된 정책이니 이런 비판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 싶다.

위의 이벤트와 별개로 초보 유저를 위해서 스타터팩을 지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매일 지급되는 바실리와 조합하면 처음 시작한 유저라도 순조롭게 3지역 돌파가 가능하여 초반부의 난이도가 상당히 쉬워졌다. 이 또한 나름의 개념패치로 생각되지만, 이벤트 후에는 바실리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할 듯.

3. 2015년

3.1. 2 월 24 일 패치

설날 이벤트가 종료되긴 하지만, 브리뷔 의 Fast 맵이 추가되면서 많은 유저들이 설레였다. 새로운 녹스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말도 오갔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브리뷔 녹스들만 잔뜩 나오는 Fast 맵. 전투 AP 는 30 을 소모하며, 언커먼 아무, 마우가 8 장 나온다. 간혹 슈퍼레어의 아쿠, 아루가 나오기도 한다. 1 지역에서 렙작하기 힘든 초보자들을 배려하는 패치. 브리뷔를 사더라도, 레벨 작하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1 지역을 빠르게 탈출 및 3 지역까지도 쓸만한 브리뷔를 빠르게 렙작해서 쓰게 하려는 의도. 브리뷔만으로도 3 지역까지 클리어가 되는데, 4 지역으로 넘어오게 되면 혹성 루아르로 렙작만 잘 했다면 하루면 6 지역까지도 뚫을 수 있어서 빠른 진행을 위한 패치인 듯 하다. [65]
하지만, DLC 는 그렇다쳐도 나머지는 영고란다. 7 지역부터는 영고 녹스 좀 먹지 않으면 힘들다

30 AP 에 8 장이면, 공주 패맵보다는 좋다고 볼 수 있다.FAST 뮤지션 헌터는 레이드 보상으로도 쏟아지는 죽일 레어에 슈레 아스나도 쏟아져 나오므로 예외 뮤지션 패맵 돌려면 몇 지역을 가야 하는데 뮤패 타령

비교적 좋은 효율을 보이는 지라 다른 DLC 들도 이런 FAST 맵이 나올 지 기대하는 유저도 있다.달리 보면 이건 브리뷔를 죽여버릴 패치를 예고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66]

3.2. 3월 13일 패치


또 다시 여러 녹스에 칼질이 가해졌으나, 크게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넘어간 패치. 여러 녹스에 버프가 되기도 했지만 까기 바쁜 위키답게 버프는 언급하지 않는다.

토르크(산타) 덱이 너프되어 메인 필드 및 레이드 덱의 위상을 잃었으나, 이미 주류 딜 덱이 에르타포로 넘어간 상황이라 큰 이슈가 되지 않았다.그리고 4월에는 에르타포도 관짝으로 따라 들어갈 예정 여전히 부품으로는 산타가 상당한 효율을 보이고 있기도 하고, 굳이 채용하려면 길어진 턴 수를 감수하면 나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

여담으로 나름 패치의 근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덱 기용율을 공개 하였으나. 딱 한달만에 때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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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무녀는 2지역 G맵, 4지역 일반맵, 6지역 하코 녹스이며 오르베루는 3지역 레이드, 포세리앙은 3지역 냥들크이다.
  • [2] 필드 녹스, 레이드 녹스, 과금 녹스 모두 쓸만하다고 생각된 녹스들 전부 하향을 먹을 정도다. 쉽게 리즈시절 대학생 엑셀러가 500 스피어면, 현재의 대학생 엑셀러는 500 스피어의 성능이라기에는 상당히 약하다. 다른 DLC 야 말할 것도 없고.
  • [3] 추가로 친다고 녹스 보상이 더 들어오지 않는 게 크다. 추가로 레이드를 쳐서 녹스가 더 들어온다면 AP 를 들여서라도 칠 가치야 있겠지만. 현재는 막타보상이 생겨서 기존보다 나아진 편
  • [4] 보상이 아예 뜨질 않는다! 우정 수치도 안 오른다는 건 덤
  • [5] 가장 잘 알려진 건 8.4 버그충 발언을 참조.
  • [6] 유저수와 관련되어 감소하였다는 공식 데이터는 없으며, 유스티스 측에서는 라이브 유저 수 3만 가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 [7] 다른 합체기는 왜 사망시에도 문제없이 쓸수 있으면서 올리비아만 그게 버그냐는 질문에 운영측의 답변은 합체기의 컨셉의 차이와 실제 적용시에 성능이 슈레 보다 한단계위인 미식 카드와 맞먹기에 게임 내의 밸런스가 망가진다는 설명이었다. 실제 레이드몹 원턴킬은 그전까지 어느 조합으로도 불가능한 일이었다.물론 미식카드가 나온 시점에서 보면 헛소리라는걸 잘 알 수 있다.
  • [8] 차라리 이런 식으로 버그 수정할 거면 그냥 차라리 너프시켜라! 라는 반응을 보였다.
  • [9] 정작 문제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하은 원턴 킬에선 문제가 된 '메르키온의 회오리'는 사용 되지 않은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 [10] 다만 이건 정말 동인지를 달라고 올린 글이라기보단 별 생각없이 친 농담이 문제가 된 케이스에 가깝다. 일러스트레이터들 그림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카드게임 개발자가 다른 나라라고 해도 일러스트레이터들 저작권을 깔아뭉개는 발언을 한게 밉보인 케이스.
  • [11] 그런데 사실 자세히 따져보자면 원작자의 허가없는 2차 창작은 존중해줄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였다.
  • [12] 덧글을 처음부터 허용하지 않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거의 올라오자마자 삭제 되었다.
  • [13] 정확히는 고립
  • [14] 당시 언리쉬드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녹스는 스킬을 한 번밖에 쓰지 못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서 거의 필살기급의 위력을 가진 스킬이 다수 포진해 있는데 그런 스킬들을 CC없이 1턴에 맞게 되면...
  • [15] 긱스는 디시에서 '미리 경험해보고 대비해보라는 의미' 라고 테스트 서버의 존재 의의를 흔드는 발언까지 한 상태
  • [16] 패치 공지가 올라온 시점부터 특정 유저들은 하루만에 동맹이 27명에서 9명으로 줄었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당시 많은 유저가 줄었을 개연성이 존재한다.
  • [17] 스킬데미지는 확실히 줄었지만 해당 퀘스트 출현 녹스의 문제점은 해당 몬스터의 무한스킬과 지나치게 강한 평타 데미지였다.
  • [18] 군인녀, 라샤
  • [19] 듀뉴, 요미
  • [20] 갑체리의 일러스트는 기존 패치안에선 스킨으로 제공될 예정이었는데 그것을 별개의 녹스로 분리시키겠다고.
  • [21] 예를 들어, 당시 게시판등에서 무과금 유저를 옹호하던 과금 유저들 중 한 명이 했을 수도 있다. 말도 안되지만 고도의 안티일 수도 있고
  • [22] 체리 부분 참고
  • [23] 가격은 60 스피어로 이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그래도 과금 카드임은 달라지지 않는다.
  • [24] 과금 DLC임에도, 잉여하던 브리뷔 관련 녹스들이 연이은 패치로 인해 사기 수준까지 성능이 올랐다.
  • [25] 모든 과금 녹스들을 키치다은 급으로 상향시키겠다고
  • [26] 미나 1장이 빠지고 레어 12장, 만렙 언커먼 3장, 언커먼 24장 + 34만 냥이 추가로 필요하게 되었다.
  • [27] 과금화 및 상향
  • [28] 물론, 발언한 운영자 자신이 기업 내에서 핵심이긴 하나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닌 만큼, 전체적인 의견이 그렇게 흘러갔지만 자기 자신은 기존 것이 좋았다 생각한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옳을 것이다.
  • [29] 사태 발생은 12월 10일
  • [30] 이게 또 웃긴게 긱스는 이제 내일 패치해야되니까 자러간다는걸 겔러리 유저들이 뜯어말려서 토론장에 참여시킨 것이다.
  • [31] 차라리 유희왕이면 금지카드라도 있지 등
  • [32] '총 체력 8.5만까지는 상향입니다'- 18500까지는 상향,'리트라비엔 극딜덱같은 경우에도 사용 할 수 있도록'- 그 덱에서 사용시 힐링 들어오기 전에 찢겨죽는다,커먼 팔면 300냥 나오지 않음?-정확히 들어오는 냥은 625냥 등등
  • [33] 사과를 요구하는 글에 긱스가 달은 덧글의 내용도 가관이다. '사과를 원한다면 사과문을 써 주지. 장문으로.'
  • [34] 유저들과 토론으로 합의점을 찾은 부분을 쓸데없이 크고 굵은 폰트로 색까지 입혀서 생색내는 티를 내고 있다.
  • [35] 환불을 한 유저가 그많큼 많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 [36] 긱스는 "그카드 서폿 더뚫리면 시너지 우주로 날아감" 식의 발언을 즐겨 한다. 지금 좋은건 나중엔 너무 좋으니 지금 하향하고 지금 구린건 나중엔 좋아지니 지금 놔두고.
  • [37] 14년 4월 현재 서폿이 다 뚫리고 키치가 롤백된다고 하더라도 키치를 애용하겠다는 사람은 안보인다. 그도 그럴게 레이드몹들의 공격이 버티기 힘들정도로 거세져서 아예 봉인하거나 빠르게 치고 나오는 쪽으로 메타가 바뀌어 버렸다
  • [38] 다른 사람의 이견으로는 고소한 것에서부터가 이미 게임에 애정이 없다. 근데 고소가 아니라 소보원 권고잖아
  • [39] 언리쉬드를 모르는 유저가 보면 긱스의 발언이 게임 벨런스를 위한 당연한 패치에 유저가 소송을 걸었다는 듯 보인다.
  • [40] 기사는 새벽 2시에 올라왔다.
  • [41] 언리쉬드는 생성된 계정에 50스피어를 기본 지급한다. 즉 갑체리를 지르기 위해서는 추가 결제를 해야한다는 압박 및 희망고문을 했던 것.
  • [42] 물론 무과금도 가능하다 30만냥이 들어가서 그렇지.
  • [43] 다람쥐가 조사해간 드래곤 전용 패시브를 아무나 쓴다는 게 오히려 이상하니까.
  • [44] 이 패치도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늘 그렇듯 오후 3시부터 5시로 바뀌고 당연하다는 듯이 1시간을 연장했다. 패치연장 보상은 3월 16일(...)에 지급되었다.
  • [45] 이론상으로 차후 어떤 레이드가 나와도 수치를 안정적으로 쌓고 회수 후 역공하면 원턴킬이 가능할 정도.
  • [46] 사실 이번의 28레벨 통과 메인 퀘스트는 과금녹스가 있는 유저들은 쉬울지 모르겠지만 무과금러들은 지금의 낮은 난이도 상태에서도 매우 어렵다.
  • [47] 오히려 이건 하향전의 과금러 기준으로는 낮은 난이도인 퀘스트를 무과금도 좀더 편하게 깨라는 배려에 가깝다.
  • [48] 이전 키치키스 하향사태 당시 새벽 5시까지 유저들과 토론 후 하향안을 퍼센트비례+턴마다 고정수치 상승으로 타협을 보았지만 나온 결과는 고정수치+고정수치였다.
  • [49] 대략 50% 강해졌다 카더라. 참고로 니노가 블록되기 전엔 기존보다 2~3배는 강해져서 모든 레이드를 전부 원트라이 학살하고 다녔고 이 짧은 시간 사이 하드코어를 졸업한 사람들도 많다
  • [50] 출처는 http://ur.badunglab.net
  • [51] 루아르는 그래도 필드 학살하거나 국체전 공략에도 등장하는등으로 재포장됬다. 하지만 평타쉬드는 몰락했으며 스킬->평타->스킬->평타 악순환이 될듯 싶다.
  • [52] 긱스 본인이 루아르의 무적은 급사방지인데 이를 이용한 무적 후 증폭 극대화를 너프시키겠다고 했으나 그당시에도 무적의 턴수를 줄인다고 했지 아예 제거한다고 하지는 않았으며 무적이 사라진 현재는 루아르 사망직후에만 무적이 적용되어(쥬블레느의 부활같이) 급사율이 높아지고 리셋 전략 또한 사장되었다
  • [53] 리즈시절 미우미우도 증폭 빠지면 딜이 좋지 못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딜링이 까였어도 현역으로 돌았던 이유는 여전한 300 % 가 넘는 증폭률 때문이었으나, 증폭까지 망하면서 완전히 망해버렸다. 미우미우가 사실 증폭에 의존한 스킬덱이라는 게 증명된 셈. 2014.10월 최근에는 다시 상향조정을 하는 줄 알았으나, 올AP 유저 한정으로 화력을 올리고 올공은 하향함으로써 관짝에 못질을 해버렸다.
  • [54] 무적을 건 다음 턴에 무적을 다시 걸 수 없다.
  • [55] 증폭 중첩이 안된다. 이게 문제인것은 예시로 DLC이세리온의 경우 증폭을 어찌어찌 최대한 늘려 중첩시킨 다음 세상검을 날리는 방식으로 운영하는데 증폭이 중첩이 않되어버리면 텍스트에 표기된 최대데미지 600도 뽑기 힘들어진다. 즉 다른 스킬딜을 하는 모든 녹스들의 딜링이 절반 혹은 그 이상이 넘게 까일수도 있다는것이다. 레이드 몹 피통 조절이 적절히 되지 않는다면 정말 게임하기 싫어지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 [56] 웃긴 것은 하이사의 스킬인 '하이사가 맞춰보겠다.' 는 증폭을 2개까지 삭제하고 공격하는 스킬이다. 증폭을 1개밖에 못 거는데 2개를 삭제한다니? 긱스가 이를 어떻게 수정할지 지켜봐야 될듯..
  • [57] 다만 아직 성가시게는 별다른 패치사항이 없으므로 필드덱은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 [58] 서폿이면 4만5천, 딜러면 6만. 노아의 패시브 적용시 딜량은 올라가지만 예전처럼 4,5지역까지 돌파하던 강력한 화력은 잃게된다.
  • [59] 예를들면 포세리앙 덱의 증강을 책임지는 후타바가 40회 제한이 걸렸다. 근데 포세덱은 못해도 300대는 치는데 그걸 40회. 위의 세시리트 하향과 합치면 광석도 더 못모은다! 지금 쓰는 덱 그대로 가면 딜이 반토막은 커녕 1/3이나 기대할 수 있을까 한 상황.
  • [60] 애초에 코스트를 풀기 위해 만들었다는 도전과제부터가 죄다 더미덱+단일라인인 시점에서 설득력이 없다. 아니, 그 전에 게임 시스템 자체가 다중라인 덱을 쓰는 데 적합하지가 않다.
  • [턴수] 버프와 회수 버프는 단순계산으로도 더블어택을 생각하면 딜량의 30% 이상이 증발한다
  • [62] 하은*은 진작에 필드나 신건담 같은 극히 제한된 곳에서만 쓰이는 처지다.
  • [63] 영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다. 무궁신검의 계수가 심각하게 낮아진게 괴롭긴 해도 아직 다른 멤버들은 비교적 건재하다.
  • [64] 처음 T스토어에 런칭될 때 한정된 기간 동안 결제한 경우
  • [65] 블루머 린도 있는데, 이 쪽은 냥들크라 그닥.. 물론, 빠르게 조합하려면 200 스피어쯤 써야 한다. 혹성 루아르를 완성하려면 블루머 린까지 합쳐서 1,500 스피어를 쓴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 [66] 다만 브리뷔는 애초부터 초반에만 쓰고 자연사버려지는 들크라서 달리 죽일만한 건덕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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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8: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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