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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팩

last modified: 2015-07-29 22:39: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어 단어
2. 프로그램 용어
3. 언팩의 예시
3.1. 마비노기
3.1.1. 데브캣의 언팩 단속
3.1.2. Lumipack Pro 판매 사건
3.2. 던전 앤 파이터
3.2.1. 사용시 제재?
3.2.2. 정기점검시 스킨 초기화?
3.2.3. 구할 수 있는 곳
3.2.4. BGM 변경


1. 영어 단어

Unpack.
스펠링 그대로 짐을 싼 것(Pack)을 푼다는 의미와 어떤 것을 알기쉽게 분석한다는 의미가 있다.

2. 프로그램 용어

하나의 EXE 파일로 압축되어있는 조합파일을 구성파일로 분해할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이것의 결과물이 소스코드이다.


3. 언팩의 예시

3.1. 마비노기


온라인 게임인 마비노기모드떡칠의 범주에 들어가는 이유

마비노기의 데이터는 package 폴더 내부에 있는데, 그 파일 안에 있는 게임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이다.

추출한 데이터를 수정하여 미니맵을 수정하거나 로딩 지연만 일으키고 쓸모는 없는 폴리곤을 삭제하거나 던전 보스 입장 컷인을 삭제할 수 있다. 그리고 던전 미니맵에서 길을 가리는 시스템을 없애 맵핵으로 쓸 수도 있고 플레이어의 외형, 임프 교역단원이나 정령무기의 포트레이트를 바꿀 수도 있다.(다만 이렇게 그래픽을 바꿔도 자신에게만 그렇게 보인다.) 그래픽 수정 효과를 이용해서 약탈자의 인식 범위가 빛나게만드는 괴이한 언팩도 있다. 새로 나오는 인챈트, 펫, 의상들도 이러한 방법으로 알아낼 수 있다. 욕설의 필터링도 삭제할 수 있다.

일부 실력있는 언팩 제작자는 다른 게임이나 애니에 나오는 아이템을 마비노기에 적용하는 경지(...)에 까지 이르렀다.

다 좋아보이지만 애석하게도 클라이언트 해부, 변조에 속하기에 게임 약관 위반이다. 어차피 쓸 사람들은 다 쓰는 것이 이 바닥의 실정이라지만. 데브캣도 이러한 요소를 의식해서인지 변신시 컷인기능 생략이라든가 주변 플레이어 일정 프레임 이하일때 간소화를 하거나 반신화의 기능들을 살펴보면 환경설정에서 조금 바꿔주는 것으로 언팩을 쓰지 않고도 할 수 있게 패치 해주기도 한다.

패치시간에 올라가는 팩을 미리 다운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이 발견 되면서, 모 커뮤에서는 일찍 패치 내역을 언팩으로 까서 올려주는 유저도 있다. 레라크의 포트레이트도 이런 이유로 인해 일찍 발견돼서 아쿨이라는 설레발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 내의 더미 데이터도 보는것이 가능하다. 여캐의 알몸 폴리곤같은 것도 들어있다(...)

3.1.1. 데브캣의 언팩 단속

한때 모 성인향 모션 언팩 파일이 큰 문제가 되어, 데브캣쪽에선 대부분의 모션을 수정할수 있는 언팩을 완전히 막아버렸으며 2014년 1월 2일부터, 불법 프로그램의 단속이 강화되는 동시에 공유, 배포자, 이용자들을 포함해 전부 강력한 제재를 가한다고 하여 언팩 유저들의 앞날이 컴컴해지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데브캣측에서 언팩을 막기 위해 양심에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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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중 스포일러 1은... 이제 스포 2만 남았다! 밀리아 네이년! 주먹이 운다 징징징
당연히 일종의 팬서비스로 만든 페이크용 파일. 위 그림은 파일내에 들어있는 내용이다.
깨알같은 어서와죠죠 드립, 꽃거지 드립은 덤

물론 한동안은 데브캣측에서도 어느정도 묵인해주었다.

그런데...

3.1.2. Lumipack Pro 판매 사건


마비노기 언팩 역사상 최대 최악의 병크.

다카미토라는천하의 개썅놈 유저는 2013년경부터 Lumipack이라는 이름의 언팩 모음 프로그램[1]을 만들어 자신의 블로그 이웃들에게 배포하였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그러던 와중 2014년 6월 21일 다카미토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프로그램의 이름을 Lumipack Pro로 바꾸고 한 명 당 1만원씩을 받고 판매하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한국 마비노기 언팩계는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 상태이다. 사유는 매우 어이없다. 나는 이러한 수고비를 받을만한 일을 하고있고 그에 응당하는 가치를 기부받을 뿐이다.
구입하면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을 하질 않나[2]… 이러한 다카미토의 몰상식한 행동에 가장 크게 타격받은 건 Willowslab[3]이다. 버들랩(WillowsLAB 이하 버들랩)이라는 사이트에서 제작된 요리도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수정한 언팩을 자신이 만든것마냥 떠벌리것도 모잘라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루미팩 카페에서 영구 추방 하거나 버들랩에 수시로 첩자질을 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찾아 죄다 탈퇴시키자 이에 분노한 버들랩 웹마스터는 회원 정보를 볼 수 없게 하고 사용자의 아이디와 이메일을 암호화 하여 [email protected]와 같이 바꿔 버렸다고…

이를 풍자하는 짤(그림)을 왕통닭이라는 한 마비노기 만화 연재작가였던 사람이 버들랩에 기부했다. 근데 그 카페가 소통을 위한 카페. 그리고 카페 비공개화 및 블로그 주기적 초기화를 통해 접근불가하게 변경함
또한, 유료화로 진행하면서 유저의 Pack폴더를 광역삭제하는 행동을 보임으로서 많은 언팩 제작자들이 제작중이던 언팩들이 공중분해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4]
거기다 프로그램에 악성 코드가 심겨져 있다는 제보가 있다. 버들랩 관리자(ASUKO)의 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분석하는데 모든 드라이브가 포맷이 되었다고 한다. 이외 자세한 사건의 내용은 버들랩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고 별도 게시판도 존재한다새삼 놀랐다.정리글들도 버들랩의 주 활동회원이라는 듯.
허나 버들랩 웹마스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버들랩에 활동하는 사람들을 악착같이 찾아내어 탈퇴시키는 등의 개같은 짓들을 일삼았고, 버들랩에 정보를 전달하지도 않은 엉뚱한 자신의 소중한 기부자를 첩자로 내모는 등의 무개념짓을 저질렀다. 탈퇴 멘트에 첩자한마디 뿐이라면 받는 사람 심정은 어떨 것인지 생각해 보면 될 듯 하다. 오히려 버들랩에서 보낸 루미팩 첩자들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카더라
이게 사실이라면 넥슨의 고소미는 물론 현행법을 통해서도 처벌이 될 수 있는 요지가 충분하다.

결국엔 넥슨측에서 마비노기 언팩을 전면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마비노기 '언팩' 해킹사고, 넥슨 뒤늦게 언팩 차단 예고 거기다 다카미토에게 법적 조치까지 취할 예정이라고.인실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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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래서 현재 남은 선택설치형 언팩 툴은 마비노기 요리도구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이외 up똑똑이, VEE, 아시카스, 기린비[6], 인터페이스 플러스팩(SAO 인터페이스, Vee's Older mabinogi UI, 버들팩, 그리고 파일선택형 언팩으로 MSP(mabinogi STYLUS PACK)이 남아있다.

다카미토 때문에 언패킹을 접은 언패커도 상당수(...)

3.2. 던전 앤 파이터

예시 동영상[7]

예시 동영상 2 [8]

게임 내의 배경화면,유저 인터페이스,공격 모션,스킬 이펙트,캐릭터 도트,로딩 화면 및 사운드 소스를 바꾸는 행위로 보편적으로 스킨이라 불리지만 사실상 언팩에 해당된다.

스킬 이펙트 등 그래픽 요소는 맨손으론 꾸미는 게 불가능하다. 하지만 중국의 EXRPG라는 커뮤니티에서 개발한 dnf extractor 라는 툴을 이용하여 NPK파일을 언패킹하거나 내부 이미지 파일을 조작할 수가 있다. 또한 게임 내 효과음을 바꾸는 것부터, 다른 게임의 보이스를 추출해서 던파 캐릭터의 보이스로 만들어내는 등, 무궁무진한 활용을 할 수가 있다.

단순하게 노압 상태의 캐릭터로 룩딸을 친다던가 하는 아바타 스킨같이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아예 손수 도트를 다 짜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거나 스킬을 완전히 바꾸는 용자짓도 가능하다. 동방 프로젝트, 월희, Fate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 보컬로이드 등이 캐릭터 스킨으로 자주 만들어진다.

UI또한 조작 가능한데, 이 또한 인터페이스 배경 이미지만 바꾸는 간단한 작업부터 UI 틀을 직접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 신사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HP와 MP피라미터를 가지고 엄한 장난을 치기도 한다(...).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단순하니 시간과 정력이 남아도는 위키니트는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으려나?

3.2.1. 사용시 제재?

이러한 언팩질도 결국은 무단 클라이언트 변조이기 때문에 제제의 우려가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서 누가 영정을 먹었느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오갔고, 결국 몇몇 유저들은 직접 운영진에게 이에 대해 문의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운영진의 답변은 악의적 사용만 아니면 딱히 영정을 먹이거나 하진 않겠다.

악의적 사용의 예시로는 암흑상태이상 관련 파일을 수정해서 암흑이 걸려야 할 상황임에도 그대로 맵을 다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있겠다.

3.2.2. 정기점검시 스킨 초기화?

옛날의 스킨들은 스킨NPK파일을 기존 던파 NPK파일에 덧씌우는 작업을 했기에 용량을 억지로 맞추는 등, 제작이 여러모로 불편하고, 정기점검시 모두 초기화되기에 매번 다시 덧씌워야 하던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의 스킨은 스킨 이름 뒤에 괄호를 붙이는 것으로,[9]본래의 NPK파일과는 별개의 파일로 분류되기에 사실상 클라이언트의 동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기에 "스킨은 클라이언트 변조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설득력있으며, 스킨 사용 유무로 정지를 먹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10] 던파 자체를 삭제해버리거나 대전이 급으로 클라이언트가 뒤바뀌지 않는 이상 요즘 스킨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2014년 5월 15일, XP 저사양 유저들을 위해 최적화 패치를 했더니, 스킨이 막혔다! 하지만 이것은 최적화 패치를 하면서 더미 파일과 기존에 있던 이미지 파일을 정리하여 적용시켰기때문에, 현재 이미지스킨의 파일과 다른점이 있을 수도 있다.

현재 NpkIndex.etc이라는 파일이 원인이라고 판단한 유저들은 이 파일을 권한설정에서 읽기불가능으로 바꿔서 일단 해결, 하지만 이걸 막아버리면 저사양 최적화 패치의 혜택을 받을수 없다.

3.2.3. 구할 수 있는 곳

이러한 스킨 자료 및 정보들은 각종 대형 던파 커뮤니티에 올라오거나 하는데, 네이버 카페를 비롯하여 상대적으로 평균 연령이 낮은 커뮤니티엔 열이면 아홉이 매우 조악한 물건들이 가득한 마굴이니 자체적으로 필터링을 해서 찾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 그 외에 블로그에 자작 스킨을 업로드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

관련자료를 구할 수 있는 곳
"던스커(던파 스킨 커뮤니티)"라고, 던파 스킨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카페도 존재했으나, 운영자가 카페를 매각해버렸다.[12] 그리고 2014년 2월 14일, 기존 던파스킨 카페와는 관련없는 사람들이 던공카가 성인등급 카페로 되는것에 대항하여 새로운 던파 스킨카페가 생기게 되었다.

그 외 개인적으로 스킨을 제작 배포하는 블로거들도 많기 때문에 찾는것데 수고가 많이 드는 편
던파조선이나 루리웹 던파 게시판에서 검색을 해보는 것도 방법중에 하나

3.2.4. BGM 변경

스킨과는 그 성격이 확연히 다르지만, 이 쪽까지 스킨으로 싸그리 취급받는 경우도 빈번하므로 일단 이 항목에 설명. 던파는 audio.xml 파일에 지정된 목록에 따라 그 때 그 때 알맞는 ogg 파일로 음악을 출력하는 방식을 갖추고 있다. ADX는 라이센스비가 비싸더라고

옛날에는 그냥 원하는 음악을 ogg 파일로 만들어서 원래 있는 ogg 파일 대신 넣으면 대체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클라이언트 실행시 ogg 파일의 크기를 체크해서 맞지 않으면 새로 받아버리게끔 바뀌었다. 하지만 해당 음악이 아직 게임상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이 바꿔치기 방식은 아직 유효하므로, 클라이언트를 실행시키고 캐릭터 선택창을 띄워놓은 상태에서 별도의 경로에 준비해놓은 ogg 파일들을 Music 폴더에 덮어씌워버리면 자신 입맛대로 바꾼 BGM으로 출력시킬 수 있다. 다만 캐릭터 및 채널 선택창 음악은 게임 실행 직후 바로 나오고 있으니 재빨리 바꿔치워야 한다.[13] 또한 런타임 등 각종 발적화로 인해 게임을 자주 껐다켰다 할수밖에 없기에 이 방식은 상당히 귀찮을 수 있다.

다른 방법은 audio.xml 파일 편집이다. 하지만 audio.xml 파일 역시 클라이언트 실행시 크기를 체크해서 맞지 않으면 새로 받아버리니 용량=바이트수=총글자수가 바뀌지 않게끔 편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실버크라운 배경음악은 'silver_crown.ogg'인데, 이를 대신하고 싶다면 파일명의 글자수가 바뀌지 않게끔 'silver-crown.ogg' 같은 이름으로 만들어준 뒤 audio.xml 파일에 적혀 있는 silver_crown.ogg를 silver-crown.ogg로 수정시켜주는 것.

그러나 대형 업데이트로 음악이 추가되거나 하지 않는 이상 audio.xml 파일을 웬만해선 안 건드리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점검한다 싶으면 audio.xml 파일을 원래대로 되돌려버리기 때문에, 이 방법을 쓰려면 작업해놓은 audio.xml 파일을 백업해시켜놔야 한다. 여기다가 대형 업데이트로 음악이 추가되거나 하면 원본 audio.xml 파일의 용량이 확 바뀌므로 이에 맞춰 다시 편집해줘야 하는건 덤. 그냥 공식으로 커스텀 사운드 트랙 기능이라도 넣어주면 안 되냐

사실 이렇게 번거롭게 할 필요 없이 Music 폴더 복사본을 만들어두고 실행할 때 폴더 이름을 바꾸는 식으로 하면 된다. Music에 원본, Music3에 복사본+언팩파일을 넣어두고 실행할 때 두 폴더의 이름만 바꾸는 식으로.(ex. Music -> Music2, Music3->Music) 단점이라면 용량이 좀 나간다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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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존에 떠돌아다니던 언팩들과 자신이 만든 언팩 기능 몇 가지를 함께 통합시켜 만든 프로그램이다
  • [2] 수집한 내용은 윈도우 버전, IP주소,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의 식별번호, 캐릭터 서버와 이름, 스냅샷[14]이다. 이를 빌미로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수집한 정보로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도(...) 잘도 되겠다.
  • [3] 같은 계열인 마비노기 언팩 프로그램 요리도구(마비노기 요리도구)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관리자로 있으며, 다카미토에게 인신공격까지 당한 웹마스터는 그저 웃었다카더라고 할 정도로 이번 다카미토 사건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잘 보면 언팩 사이트가 아니라 개발자 포럼 양상을 띄고 있다. 메인컨텐츠는 마비노기가 아니라 XE이다.
  • [4] 그래놓고 복구프로그렘 주소를 하나 던져주며 이걸로 복구해보라는 무책임한 발언을 했다... 안되면 만들어 준다고 했지만 약속을 어김.
  • [5] 버들웹의 유저가 그린 그림
  • [6] 소문에 의하면 초창기엔 기린비도 요리도구를 썼고 여전히 일부 자료는 요리도구에서 가져온 것이라 한다. 그러나 다카미토만큼은 아니라서...
  • [7] 호도르-고블린왕 골고, 프리트-마그니우스, 산도르-해머왕 보로딘, 분도르-암흑기사 제테스, 루이즈-하이스펙트리스 르네, 에체-성주 지그하르트, 상급정령-바칼 4인방(진룡/흑룡/금룡/화룡)으로 스킨을 씌운 모습.
  • [8] 이 경우에는 레인저(던전 앤 파이터)의 음성 및 사운드를 데빌 메이 크라이단테로 바꾼 모습, 우측 상단의 콤보 인터페이스는 DmC : 데빌 메이 크라이의 그것이다.이게 대체 무슨 게임이죠?
  • [9] (1) 처럼 괄호안에 1을 붙이는 것이 대중적이다만, 사실 아무말이나 써놔도 스킨적용엔 문제가 없다. 이것으로 스킨을 이름만으로 구분할 수 있다.
  • [10] 위에 써놓은 "암흑이 보이는"스킨 같은 경우라도 이 스킨을 사용하는것을 동영상으로 직접 찍어서 신고하지 않는 이상, 클라이언트와 별개의 파일이기에 스킨 영정설은 거의 개소리취급 받고있다. 애초에 옛날 던파는 워낙 말도안되는 이유로 정지를 먹인적이 많기에...
  • [11] 연예인이나 오덕 캐릭터, 온갖 조잡한 스킨 등 가장 많은 배리에이션으로 능욕당하는 배터리형, 고전 UI 스킨들의 원작자 되시겠다(...)
  • [12] 레몬하우스 카페가 매각된 구 던파 스킨 커뮤니티이다.
  • [13] 패치 창이 닫고 게임가드가 실행되는 순간을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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